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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려욱, “팬 여러분은 제 마음 속 별” 아시아 투어 마무리 소감 #슈퍼주니어 #려욱 #RYEOWOOKSAGITCONCERT #DIVETOBLUE #僕のほし #슈퍼주니어려욱스페셜라이브2026 #홍콩공연 #아시아투어
슈퍼주니어 려욱, “팬 여러분은 제 마음 속 별” 아시아 투어 마무리 소감 #슈퍼주니어 #려욱 #RYEOWOOKSAGITCONCERT #DIVETOBLUE #僕のほし #슈퍼주니어려욱스페셜라이브2026 #홍콩공연 #아시아투어
첫 아시아 투어 ‘DIVE TO BLUE’로 5개 지역 순회, 솔로곡·슈퍼주니어 메들리·현지 커버까지 채운 무대.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 려욱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진행한 첫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홍콩 무대에서 팬을 마음 속 별에 비유하며 감사 인사를 건넸고, 또 다른 콘셉트의 공연 준비를 언급하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이번 투어는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려욱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8일 방콕, 25일부터 26일까지 마카오,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타이베이, 9월 20일 홍콩까지 아시아 5개 지역 무대에 올랐다. 첫 아시아 투어 ‘DIVE TO BLUE’로 5개 지역 순회, 솔로곡·슈퍼주니어 메들리·현지 커버까지 채운 무대.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공연 콘셉트는 바다를 중심에 두고 구성됐다. 려욱의 가창력이 이 연출과 어우러져 각각의 도시에서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투어 전 구간에서 좋은 반응이 이어졌다. 세트리스트에서는 솔로 활동과 그룹 활동의 발자취가 함께 담겼다. ‘Runaway’, ‘Chamomile’, ‘Crying’, ‘Sugar’, ‘파랑새’, ‘마중’, ‘파란 별’, ‘나에게’, ‘취해’, ‘어린왕자’ 등 솔로 발표곡이 중심을 이뤘고, ‘쏘리 쏘리’, ‘Endless Moment’, ‘Miracle’ 등 슈퍼주니어 곡을 메들리로 엮어 관객과 호흡을 맞췄다. 첫 아시아 투어 ‘DIVE TO BLUE’로 5개 지역 순회, 솔로곡·슈퍼주니어 메들리·현지 커버까지 채운 무대.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여기에 각 지역의 팬을 겨냥한 현지 커버곡을 더해 공연마다 다른 포인트를 만들었다. 려욱은 매 회차마다 스타일링에도 변화를 줘, 노래와 연출뿐 아니라 비주얼 면에서도 공연의 흐름에 맞춘 변주를 시도했다.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 홍콩 공연에서는 10주년을 맞은 소감이 무대 위에서 직접 전해졌다. 려욱은 “팬 여러분은 제 마음 속 별과 같은 존재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제 곁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관객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첫 아시아 투어 ‘DIVE TO BLUE’로 5개 지역 순회, 솔로곡·슈퍼주니어 메들리·현지 커버까지 채운 무대.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이어 그는 향후 공연 계획도 함께 언급했다. 려욱은 “빠른 시일 안에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또 다른 콘셉트의 공연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새로운 무대를 위한 준비가 진행 중임을 알렸다. 려욱의 활동 무대는 아시아 투어 외에도 일본 공연으로 확장됐다. 8월 5일에는 일본 세 번째 싱글 ‘僕のほし’(보쿠노 호시, 나의 별)을 선보였고, 이후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에서 ‘SUPER JUNIOR-RYEOWOOK Special Live 2026 ~紺碧~’를 총 3회에 걸쳐 열었다. 이 스페셜 라이브에서는 일본 싱글을 포함한 곡들로 무대를 채웠다. 려욱 특유의 보컬 감성이 강조된 구성으로 현지 팬들을 집중시키며, 아시아 투어에서 이어진 공연 흐름을 일본 현장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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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26 at 1:20 AM
려욱, 빈티지 공간에서 전한 근황…솔로 10주년 열기 잇는다 #려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Runaway #RYEOWOOKSAGITCONCERT #DIVETOBLUE
려욱, 빈티지 공간에서 전한 근황…솔로 10주년 열기 잇는다 #려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Runaway #RYEOWOOKSAGITCONCERT #DIVETOBLUE
벽돌 계단에 앉아 포즈…아지트 같은 공간에서 여유로운 일상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려욱(김려욱, 38세)이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따뜻한 조명 아래 편안한 분위기 속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1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벽돌 벽과 계단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계단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려욱의 모습이 담겼다. 주변에는 별 모양 조명 장식과 책, 악기 등이 놓여 있어 작업실 같은 분위기를 더했다. 벽돌 계단에 앉아 포즈…아지트 같은 공간에서 여유로운 일상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려욱은 슈퍼주니어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그룹 활동과 함께 꾸준히 무대에 서 왔다. 슈퍼주니어는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시원, 동해, 려욱, 규현, 성민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다수의 정규·스페셜 앨범을 선보이며 장기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정규 1집 'Super Junior05'부터 'Sorry, Sorry', '미인아 (BONAMANA)', 'Mr. Simple', 'Sexy, Free & Single', 'MAMACITA (아야야)', 'PLAY', 'Time_Slip', 'The Renaissance' 등 여러 앨범에 참여하며 보컬 색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2022년 'The Road' 시리즈와 2024년 디지털 싱글 'Show Time', 2025년 정규 12집 'Super Junior25'에 이르기까지 음반 활동에 꾸준히 목소리를 보탰다. 솔로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해 왔다. 2016년 미니 1집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 뒤 2019년 미니 2집 '너에게 취해 (Drunk on love)', 2022년 미니 3집과 각종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보컬리스트로서 존재감을 쌓았다. 특히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It’s okay)', '마중 (Lingering)' 등 곡들을 통해 섬세한 감성을 들려줬다. 벽돌 계단에 앉아 포즈…아지트 같은 공간에서 여유로운 일상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약을 이어왔다. 려욱은 2011년 '늑대의 유혹' 정태성 역을 시작으로 '하이 스쿨 뮤지컬' 트로이 역, '여신님이 보고 계셔' 류순호 역, '아가사' 레이몬드 역 등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 연기를 펼쳤다. 이후 '광염소나타' J 역, 2021년 'ON AIR - 비밀계약' 애런 역, '메리셸리' 폴리도리 역, '팬레터' 정세훈 역 등으로 무대를 지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도 뮤지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2024년 '겨울나그네'에서 박현태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났고, 2024년 '왕자대전'에서는 양녕대군 역으로 출연해 역사극 속 인물을 자신만의 색으로 표현했다. 노래와 연기를 오가는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예능과 라디오에서도 활발한 면모를 보였다. 려욱은 KBS 라디오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진행 실력을 인정받았고, 이 프로그램으로 2015년 KBS 연예대상 라디오 DJ상을 받았다. 각종 방송과 온라인 콘텐츠에서도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재치를 드러냈다. 벽돌 계단에 앉아 포즈…아지트 같은 공간에서 여유로운 일상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개인 채널을 통한 소통도 꾸준하다. 려욱은 유튜브 채널 '려욱이의 아지트'를 운영하며 브이로그, 라이브, 무대 비하인드 등 다양한 영상을 공개해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있다. 공연 준비 과정과 일상, 작업 모습을 담은 콘텐츠로 팬덤 'E.L.F.'와의 유대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려욱은 최근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싱글 'Runaway'를 발표했다. 'Runaway'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Defined', 'Chamomile' 등 3곡이 수록됐으며, 여름에 어울리는 팝 록 사운드와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곡들로 호응을 얻고 있다. 싱글 발매에 맞춰 음악 방송 무대에도 올라 타이틀곡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활동의 정점을 보여줬다. 아울러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첫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7월 서울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3일간 펼쳐진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데 이어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공연을 진행했고, 일본에서는 세 번째 싱글 '僕のほし' 발매와 함께 도쿄 스페셜 라이브도 준비했다. 려욱은 오는 9월 홍콩 추가 공연까지 예고하며 솔로 10주년을 다채로운 무대로 채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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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2, 2026 at 7:43 AM
슈퍼주니어 려욱, 日 새 싱글로 솔로 10주년 활동 잇는다 #슈퍼주니어려욱 #僕のほし #ChasingYou #名も無きメロディ #SpecialLive2026 #RYEOWOOKSAGITCONCERT #DIVETOBLUE #홍콩공연
려욱, 일본 세 번째 싱글 ‘僕のほし’로 도쿄 스페셜 라이브까지 현지 무대 확장.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 려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계기로 일본 활동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국내외 무대를 오가며 쌓아 온 행보를 일본 싱글과 현지 공연으로 이어가며, 활동 축을 넓히는 모습이다. 려욱은 8월 5일 일본 세 번째 싱글 ‘僕のほし’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 타이틀 곡 ‘僕のほし’를 비롯해 ‘Chasing You’, ‘名も無きメロディ’까지 총 3곡이 담겨 일본에서 또 한 번 솔로 음악 색을 선보인다. 려욱, 일본 세 번째 싱글 ‘僕のほし’로 도쿄 스페셜 라이브까지 현지 무대 확장.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타이틀 곡 ‘僕のほし’는 피아노와 부드러운 스트링 사운드를 바탕으로 디스토션 기타 리프가 경쾌함을 더한 록 장르 곡이다. 손에 닿지 않는 눈부신 별처럼 느껴지는 짝사랑 상대를 향해 조금씩 용기를 내며, 일상을 희망으로 바꿔가는 이야기를 가사에 담았고, 려욱의 섬세한 보컬이 이를 드러낸다. 수록곡 ‘Chasing You’와 ‘名も無きメロディ’도 이번 싱글의 흐름을 채우는 곡으로 자리했다. 서로 다른 제목을 지닌 세 곡이 하나의 싱글 안에서 연결되며, 일본에서 선보이는 려욱의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려욱, 일본 세 번째 싱글 ‘僕のほし’로 도쿄 스페셜 라이브까지 현지 무대 확장.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새 싱글 발표와 맞물려 일본 무대도 마련된다. 려욱은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에서 ‘SUPER JUNIOR-RYEOWOOK Special Live 2026 ~紺碧~’를 열고 총 3회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스페셜 라이브는 일본 싱글 발매 이후 이어지는 공연으로, 현지 팬들이 새 싱글 수록곡과 기존 레퍼토리를 한 자리에서 만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공연명에 붙은 ‘紺碧’이라는 표현도 타이틀과 연결된 이미지를 더하며, 일본 활동의 흐름을 묶어 준다. 려욱은 일본 스케줄과 별개로 첫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도 진행 중이다. 바다를 테마로 한 구성 속에서 탁월한 가창력을 앞세운 무대를 선보이는 흐름으로 꾸려져 있다. 이 아시아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각 도시에서 선보인 무대는 바다를 모티프로 한 연출과 세트 속에서 려욱의 보컬을 중심에 둔 공연으로 이어지며 투어의 색을 채웠다. 관객 반응에 힘입어 투어 동선도 확장됐다. 려욱은 기존 일정에 9월 20일 홍콩 공연을 추가했고, 이를 통해 첫 아지트 콘서트 투어가 또 하나의 도시를 포함하게 됐다. 이처럼 일본 싱글 발매, 도쿄 스페셜 라이브, 아시아 투어와 홍콩 추가 공연까지 맞물리며,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려욱의 현재 활동 축은 일본과 아시아 여러 도시를 함께 아우르는 국면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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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4, 2026 at 1:14 AM
려욱, 새 싱글 ‘Runaway’와 아시아 투어 앞두고 근접 셀카 공개 #려욱 #슈퍼주니어 #Runaway #RYEOWOOKSAGITCONCERT #SuperJunior25 #아지트콘서트
려욱, 새 싱글 ‘Runaway’와 아시아 투어 앞두고 근접 셀카 공개 #려욱 #슈퍼주니어 #Runaway #RYEOWOOKSAGITCONCERT #SuperJunior25 #아지트콘서트
그룹 슈퍼주니어(이특·희철·예성·신동·은혁·시원·동해·려욱·규현·성민) 려욱(김려욱, 38세)이 포근한 분위기의 근접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밝게 염색한 헤어와 편안한 차림으로 아침 시간을 담아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흰색 상의와 침구에 기대 누운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려욱의 얼굴이 클로즈업된 사진이 담겼다. 려욱은 "솜사탕 같았던 아침"이라는 글을 남기며 이날의 기분을 전했다. 솜사탕 같은 금발 헤어로 포근한 아침 분위기 담은 사진.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사진 속 려욱은 옅은 금발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단정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부드러운 조명 아래 차분한 눈빛을 드러내며 메인보컬다운 안정된 존재감을 전했다. 평소 려욱은 슈퍼주니어 활동과 더불어 솔로 음악과 뮤지컬 무대를 오가며 폭넓은 커리어를 쌓아 왔다. 그룹 내 메인보컬로서 넓은 음역과 고음 처리로 단체곡의 하이라이트를 책임지며, 특히 '돈 돈! (Don't Don)' 활동 당시 독특한 음색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슈퍼주니어는 2005년 정규 1집 'Super Junior05'로 데뷔해 정규 11집 'The Road'와 정규 12집 'Super Junior25'까지 발표하며 장기 활동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팀 활동 속에서 려욱은 슈퍼주니어-K.R.Y., 슈퍼주니어-M 등 유닛에도 참여해 한국과 일본, 중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콘서트와 음반 활동을 이어왔다. 솔로 활동에서도 려욱은 2016년 미니 1집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로 정식 데뷔한 뒤 미니 2집 '너에게 취해 (Drunk on love)', 2022년 미니 3집과 일본 싱글 '桜の花が咲く頃', '茜色に染まる空の下' 등을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였다. 2023년에는 디지털 싱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It’s okay)'와 '마중 (Lingering)'을 연달아 발표하며 발라드 중심의 솔로 행보를 이어갔다. 무대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했다. 뮤지컬 '늑대의 유혹' 정태성 역으로 시작해 '여신님이 보고 계셔' 류순호, '광염소나타' J, '메리셸리' 폴리도리, '팬레터' 정세훈, '겨울나그네' 박현태, '왕자대전' 양녕대군 역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와 노래를 병행했다. 특히 최근 작품인 '왕자대전'과 '겨울나그네'에서는 서사와 음악을 동시에 이끄는 역할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복면가왕에 두 차례 출연해 한 번은 준우승, 한 번은 우승을 차지한 이력도 있다. 당시 유영석은 려욱에 대해 아이돌 보컬에 대한 자신의 선입견을 바꿔 준 인물이라고 평가하며, 안정된 라이브와 섬세한 표현력을 언급해 보컬리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방송 활동에서는 라디오 프로그램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서 4대 단독 DJ를 맡아 팬들과 소통했다. 이 프로그램으로 2015년 KBS 연예대상 라디오 DJ상을 수상하며 진행 능력을 인정받았고, 이후 개인 유튜브 채널 '려욱이의 아지트'를 통해 브이로그와 커버 영상,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꾸준히 만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카페 계정 등을 통해 일상을 전하는 것도 특징이다. 아내 아리와 함께 포레스트포레스트 카페를 운영하며 관련 영상과 릴스에서 카페 운영 과정과 소소한 일상을 공유해 팬들에게 또 다른 소통 창구를 제공하고 있다. 학창 시절 덕원예술고등학교 작곡과에 전액 장학금으로 수석 입학하고, 내신 전교 1등을 기록한 여담은 남다른 음악적 기량을 뒷받침하는 일화로 팬들 사이에 잘 알려져 있다. 팬 사랑도 각별하다. 'E.L.F.'로 불리는 슈퍼주니어 공식 팬덤을 향해 꾸준히 안부 글을 남기고, 팬들의 이름과 사연을 기억해 응답하는 태도로 여러 미담을 쌓아 왔다. 기린을 좋아해 팬들이 기린 인형 선물과 동물원 기린 기증으로 응원해 준 사연, 숙소에서 멤버들의 식사를 챙겨 '숙소 이모님'이라는 별명을 얻은 에피소드 등은 오랜 활동 속에서 형성된 친근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한편, 려욱은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새 싱글 'Runaway'를 발표했다.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Runaway'와 함께 'Defined', 'Chamomile' 등 총 3곡이 수록됐으며, 여름에 어울리는 팝 록 사운드와 지친 일상에 잠시 숨을 고르자는 메시지를 담아 팬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신곡 공개와 함께 뮤직비디오와 음악 방송 무대를 통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려욱은 첫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콘서트는 추가 회차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고, 서울 공연 이후 7월 방콕과 마카오,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타이베이를 순회하는 일정으로 솔로 콘서트 브랜드 '아지트 콘서트'의 네 번째 시리즈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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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1, 2026 at 1:58 PM
려욱, 새 싱글 ‘Runaway’ 컴백 후 화보 현장 근황 #려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Runaway #RYEOWOOKSAGITCONCERT #DIVETOBLUE
려욱, 새 싱글 ‘Runaway’ 컴백 후 화보 현장 근황 #려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Runaway #RYEOWOOKSAGITCONCERT #DIVETOBLUE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려욱(김려욱, 40세)이 스튜디오 촬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밝은 헤어 스타일과 캐주얼한 의상으로 색다른 이미지를 보여줬다. 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하늘색 배경 앞에서 촬영에 임한 려욱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흰색 상의와 바지에 짙은 색 넥타이를 매치한 차림으로 작은 녹색 물체를 입가 쪽에 들고 서 있었고, 사진은 푸른 계열 배경과 대비되는 스타일을 드러냈다. 블루 톤 배경 앞 촬영 현장 공개…캐주얼 스타일로 매력 강조.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려욱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약해 왔다. 이후 SUPER JUNIOR-K.R.Y.와 SUPER JUNIOR-M 등 유닛 활동을 통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였고, 정규 1집부터 12집까지 다수의 앨범에 참여하며 팀의 보컬 라인을 책임져 왔다. 그는 학창 시절 덕원예술고등학교 작곡과에 전액 장학금·수석 입학한 이력과 인하대학교 정시 차석 입학 경력을 지니고 있다. CMB 청소년 친친가요제 은상, 라디오 경연 1위 등 데뷔 전부터 음악 경연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이후 라디오 DJ상을 수상하며 방송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도 꾸준히 인정받았다. ‘돈 돈! (Don't Don)’ 활동 당시에는 카랑카랑한 미성과 고음으로 곡의 분위기를 이끌어 팬들 사이에서 별칭을 얻었고, 솔로곡 ‘어린 왕자’와 여러 OST에서는 가성과 진성을 넘나드는 섬세한 표현으로 호평을 받았다. 복면가왕 출연 무대에서는 준우승과 우승을 차례로 거두며 아이돌 보컬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활약을 펼쳤다. 무대 밖 소통도 활발하다. 려욱은 공식 팬클럽 ‘ELF’와 꾸준히 교감하는 멤버로 알려져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려욱이의 아지트’를 통해 브이로그와 라이브 방송, 커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콘서트 준비 과정과 촬영 현장, 일상 모습을 팬들과 공유하며 긴 활동 경력 속에서도 가까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가정에서는 아내 아리와 함께 카페를 운영하며 일상과 취향을 나누고 있다. 반려견을 가족처럼 돌보는 모습과 기린 인형 ‘키키’ ‘길순’ 등 반려 동물·캐릭터에 얽힌 여러 에피소드가 알려져 있어 팬들 사이에서는 따뜻한 성격과 섬세한 면모로 회자된다. 한편, 려욱은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싱글 ‘Runaway’를 발표했다. 지난 6월 23일 공개된 이번 싱글은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인 신보로, 동명의 타이틀곡 ‘Runaway’를 비롯해 ‘Defined’, ‘Chamomile’ 등 총 3곡이 수록됐다. 위로와 휴식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곡들로 구성된 만큼 앨범 재킷과 뮤직비디오, 전반적인 콘셉트에도 공을 들였다는 소감을 전하며 새 음악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려욱은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로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이번 공연은 ‘소극장에서 만나는 바다’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오는 7월 서울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의 무대를 시작으로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등 4개 지역에서 팬들을 만난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활동과 솔로 10주년을 함께 이어가는 투어인 만큼, 다양한 레퍼토리와 섬세한 보컬을 앞세운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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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5, 2026 at 5:50 AM
려욱, 'Runaway' 컴백 앞두고 싱글 숲세션 비주얼 공개 #려욱 #슈퍼주니어 #Runaway #RYEOWOOKSAGITCONCERT #DIVETOBLUE #뮤지컬
려욱, 'Runaway' 컴백 앞두고 싱글 숲세션 비주얼 공개 #려욱 #슈퍼주니어 #Runaway #RYEOWOOKSAGITCONCERT #DIVETOBLUE #뮤지컬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려욱(김려욱, 38세)이 실내 세트 촬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스러운 포즈로 앉아 있는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초록색 잔디를 깐 실내 공간 한가운데 앉아 있는 장면이 담겼다. 려욱은 밝은 색 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한쪽 팔을 뒤에 짚은 채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돌리고 있었다. 게시물에는 분홍색과 초록색 하트 이모지 두 개를 함께 남겼다. 초록빛 세트에서 여유로운 포즈…감성 가득 근황 사진.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공간에는 나무와 덩굴 장식, 드럼 세트, 기타, 앰프 등 악기와 음향 장비가 배치돼 있다. 화면 중앙에는 모니터와 스피커가 놓여 있고, 주변에는 작은 현악기와 병이 담긴 상자가 자리해 있어 음악 촬영 현장을 연상시키는 구성이 눈에 들어온다. 려욱은 2005년 슈퍼주니어 정규 1집 'Super Junior05'로 데뷔해 팀 내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넓은 음역대와 특유의 미성으로 단체곡의 클라이맥스를 책임져 왔으며, 보컬 퍼포먼스와 애드리브로 무대에서 강한 인상을 남겨 왔다. 슈퍼주니어는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시원, 동해, 려욱, 규현, 성민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2016년 미니 1집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를 통해 솔로 가수로도 자리매김했다. 이후 싱글과 미니앨범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음악을 꾸준히 발표했고, 최근 싱글 '마중 (Lingering)'까지 이어지는 솔로 작업으로 보컬리스트로서 입지를 다졌다. 데뷔 전 CMB 청소년 친친가요제 은상과 MBC '별이 빛나는 밤에' 별밤 뽐내기 대회 1위 수상 경력도 갖고 있다.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왔다. '늑대의 유혹'에서 정태성 역을 맡은 데 이어 '하이 스쿨 뮤지컬' 트로이 역, '여신님이 보고 계셔' 류순호 역으로 노래와 연기를 동시에 선보였다. 이후 '광염소나타' J, 'ON AIR - 비밀계약' 애런, '메리셸리' 폴리도리, '팬레터' 정세훈, '겨울나그네' 박현태, '왕자대전' 양녕대군 등 작품을 통해 캐릭터 폭을 넓히며 뮤지컬 배우로도 존재감을 키웠다. 방송 활동에서는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으로 청취자와 소통해 왔다.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DJ를 맡아 라디오 DJ상을 받았으며, 멤버들과 함께 청취자 사연을 소개하고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목소리와 진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예능 출연을 통해서는 음악 무대는 물론 입담과 유머 감각을 보여주며 다방면에서 활동 범위를 넓혔다. 사회공헌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2023년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메디컬코리아 나눔의료 홍보대사로 참여해 의료 나눔 관련 메시지를 전했다. 대중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공익 캠페인에 참여하며, 무대 밖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장해 왔다. 려욱은 학창 시절 덕원예술고등학교 작곡과에 전액 장학생으로 수석 입학할 만큼 성적과 실기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예술고 재학 중 내신 전교 1등을 유지하는 등 학업에도 성실한 모습을 보였고, 이후 인하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예술·문화 관련 전공을 이어가며 음악과 연극의 기반을 다졌다. 팬 사랑이 각별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개인 채널에 자주 안부를 전하며, 팬들의 글과 메시지에 답하는 모습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생활에서는 최근 기쁜 소식을 알렸다. 려욱은 2024년 5월 26일 타히티 출신 아리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약 5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가 됐으며, 결혼식에는 현재와 과거 슈퍼주니어 동료들이 참석해 축하를 건넸다. 당시 축가로 그룹의 대표곡 'Sorry, Sorry'가 불려 화제를 모았고, 동료와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한편, 려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새 싱글 'Runaway'로 컴백했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Runaway'와 'Defined', 'Chamomile' 등 3곡이 수록돼 있으며, 여름에 어울리는 팝 록 사운드와 지친 일상에 잠시 숨을 고르자는 위로 메시지를 담았다. 2023년 12월 발표한 싱글 '마중 (Lingering)'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오랜 기간 솔로 활동을 응원해 온 팬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고 있다. 이어 려욱은 첫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로 글로벌 팬들을 찾는다.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은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소극장에서 만나는 바다' 콘셉트로 기획된 아지트 콘서트 브랜드의 네 번째 시리즈로, 이후 방콕과 마카오, 타이베이까지 아시아 4개 지역을 순회하며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며, 오랜 기간 쌓아온 보컬과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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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4, 2026 at 1:25 PM
려욱, 무대 뒤에서 팬라이트 쥔 순간…솔로 10주년 투어 앞두고 근황 #려욱 #SUPERJUNIOR #Runaway #Drunkonlove #어린왕자 #RYEOWOOKSAGITCONCERT
려욱, 무대 뒤에서 팬라이트 쥔 순간…솔로 10주년 투어 앞두고 근황 #려욱 #SUPERJUNIOR #Runaway #Drunkonlove #어린왕자 #RYEOWOOKSAGITCONCERT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려욱(김려욱, 38세)이 공연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무대 뒤에서 팬라이트를 쥔 채 몸을 낮춘 모습으로 현장의 열기를 전했다. 2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연장 무대 뒤로 보이는 공간에서 려욱이 쪼그려 앉아 손에 연둣빛 막대형 물체를 쥐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주변에는 편한 복장의 동료들이 함께 서 있어 공연 준비가 이어지는 분위기를 보여줬다. 앙코르 무대 뒤에서 포옹 자세로 팬라이트 잡은 현장 모습.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사진 속 려욱은 밝은 색 머리와 검은색 신발 차림으로 바닥에 시선을 둔 채 손을 모으고 있어, 공연 직후 또는 준비 과정에서 순간을 포착한 듯한 무대 뒤 모습을 남겼다. 게시물에는 노란색 하트 이모티콘 하나가 함께 올려져 있다. 려욱은 SUPER JUNIOR의 메인보컬로 2005년 정규 1집 ‘Super Junior05’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유닛 SUPER JUNIOR-K.R.Y.와 SUPER JUNIOR-M 활동을 병행하며 국내외 무대에서 폭넓은 라이브를 선보여 왔다. 그는 2007년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으로 연기에 도전한 뒤, 뮤지컬 ‘늑대의 유혹’에서 정태성 역을 맡아 뮤지컬 배우로도 이름을 알렸다. ‘하이 스쿨 뮤지컬’ 트로이 역, ‘여신님이 보고 계셔’ 류순호 역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된 연기와 가창력을 보여주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광염소나타’ J, ‘ON AIR - 비밀계약’ 애런, ‘메리셸리’ 폴리도리, ‘팬레터’ 정세훈, ‘겨울나그네’ 박현태, ‘왕자대전’ 양녕대군 등 작품에서도 출연하며,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드는 뮤지컬·연극 커리어를 이어왔다. 연극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서는 크리스토퍼 역으로 2015~2016년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음악 활동에서는 SUPER JUNIOR 타이틀곡 ‘돈 돈! (Don’t Don)’에서 고음 파트를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고, ‘MAMACITA (아야야)’에서는 하이라이트 애드립으로 화제를 모았다. 솔로 데뷔작인 미니 1집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에서는 2옥타브 시 고음을 진성으로 소화하고 섬세한 가성 처리로 미성을 드러내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색깔을 뚜렷이 보여줬다. 이후 미니 2집과 3집 ‘너에게 취해 (Drunk on love)’로 이어지는 솔로 음반 활동을 통해 한층 성숙한 감성을 담은 곡들을 발표했다. 2023년에는 디지털 싱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It’s okay)’와 오케스트라 버전, ‘마중 (Lingering)’을 연달아 공개하며 발라드 라인업을 채워 왔다. 복면가왕에 두 차례 출연해 준우승과 우승을 거두며 아이돌 보컬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활약도 했다. 당시 심사위원 유영석은 려욱의 무대를 두고 아이돌이 가진 노래 실력에 대한 인식을 바꿔줬다고 평가하며 폭넓은 음역과 안정된 라이브를 인정했다. 려욱은 학창 시절 덕원예술고등학교 클래식 피아노 작곡과에 수석으로 입학하고 전교 1등 성적을 거두는 등 음악적 재능을 입증했다. 팀 내에서 요리를 잘해 멤버들의 식사를 챙기는 모습으로 ‘숙소 이모님’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팬들에게 글과 사진을 자주 남기며 각별한 팬 사랑을 보여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생활에서는 타히티 출신 아리와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5년간의 교제 끝에 3월 말 결혼을 발표하고, 5월 말식으로 혼인 관계를 공식화했으며, 현재 아내와 함께 카페 ‘포레스트포레스트’를 운영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려욱은 최근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싱글 ‘Runaway’를 발매했다. 6월 23일 오후 국내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이번 곡은 푸른 하늘과 잔디밭을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됐으며, 발매 당일 유튜브와 틱톡 채널에서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열어 팬들과 소통했다. 이어 그는 음악 방송 무대에도 나서 ‘Runaway’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 27일 MBC ‘쇼! 음악중심’, 28일 SBS ‘인기가요’ 출연이 예고되며, 메인보컬로서의 라이브 실력과 솔로 퍼포먼스를 연이어 보여줄 계획이다. 더불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첫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를 개최한다. 7월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포문을 연 뒤 방콕, 마카오, 8월 타이베이 등 아시아 4개 지역을 찾아 팬들과 만날 예정으로, 상세 일정과 티켓 정보는 슈퍼주니어 공식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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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7, 2026 at 11: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