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SS2KILL
September 7, 2024 at 5:23 PM
릴체리X골드부다, “모두를 위한 곡”…‘DRESS2KILL’로 첫 프로젝트 출발 #릴체리 #골드부다 #드레스투킬 #DRESS2KILL #패밀리스타일레코즈 #퍼시픽뮤직그룹 #MC진 #AAPIHeritageMonth
릴체리X골드부다, “모두를 위한 곡”…‘DRESS2KILL’로 첫 프로젝트 출발 #릴체리 #골드부다 #드레스투킬 #DRESS2KILL #패밀리스타일레코즈 #퍼시픽뮤직그룹 #MC진 #AAPIHeritageMonth
‘힙합남매’로 불리는 릴체리와 골드부다가 새 싱글 ‘DRESS2KILL’로 글로벌 힙합 레이블 ‘패밀리 스타일 레코즈’의 첫 번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두 아티스트는 이번 작업을 통해 레이블 출범 후 선보이는 주요 프로젝트의 앞줄에 서며 새 국면을 열었다. 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PMG)은 최근 힙합 레이블 ‘패밀리 스타일 레코즈’(Family Style Records)를 론칭하고, 소속 아티스트인 릴체리와 골드부다가 참여한 싱글 ‘DRESS2KILL’과 동명의 뮤직비디오 발매 사실을 알렸다. 이 레이블은 MC 진(MC Jin)이 수장으로 참여해 운영하며, 새 프로젝트를 통해 팀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 힙합·얼터너티브 팝 결합한 ‘DRESS2KILL’, AI 기반 뮤직비디오로 미래적 감각 더해. (사진=퍼시픽 뮤직 그룹) ‘DRESS2KILL’은 힙합을 기반으로 얼터너티브 팝을 결합한 곡으로 소개됐다. 릴체리와 골드부다가 그동안 선보여 온 장르 파괴적 사운드의 연장선에서,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 온 스타일을 한층 강하게 드러낸 싱글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특히 이 곡과 함께 공개된 ‘DRESS2KILL’ 뮤직비디오는 처음부터 끝까지 AI로 제작됐다. 이에 따라 음악과 영상이 모두 미래적 분위기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맞춰지면서, 전 세계 리스너를 겨냥한 실험적 접근이 함께 제시됐다. 릴체리와 골드부다는 ‘DRESS2KILL’에 담은 의미도 직접 설명했다. 두 사람은 “‘DRESS2KILL’은 모두를 위한 곡”이라며, “꿈을 쫓기 위해 옷을 갖춰 입을 때도, 강한 모습으로 나서기 위해 외출할 때도 그것이 바로 ‘DRESS2KILL’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일 자신의 생존, 야망, 자신감, 혼돈을 몸에 걸치는 것에 관한 이야기”라고 덧붙이며, 곡 제목이 단순한 패션 표현을 넘어 일상에서 선택하는 태도와 연결돼 있음을 언급했다. 옷차림을 둘러싼 감각과 마음가짐을 동시에 담아낸 설명이다. 이번 싱글은 ‘패밀리 스타일 레코즈’가 출범한 뒤 처음 선보이는 주요 프로젝트로, 레이블이 내세운 방향성도 함께 실었다. 이들은 글로벌 아시아 아티스트를 조명하겠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힙합을 중심에 둔 다양한 시도를 준비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패밀리 스타일 레코즈’는 출범 시점부터 상징적인 시기로 ‘AAPI Heritage Month’(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를 택했다. 레이블은 이 기간을 기점으로 힙합을 매개로 문화와 국경을 넘는 협업을 추진하며,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회사 격인 퍼시픽 뮤직 그룹은 2025년에 설립된 글로벌 음악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아티스트 개발과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 중이다. 아시아와 서구 음악 시장을 잇는 협업에 주력하며, 이번 릴체리·골드부다 프로젝트 역시 그 흐름 안에서 진행된 것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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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5, 2026 at 12: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