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lsJam
지지원, 환한 미소 담은 근황…LATENCY 이후도 빛나는 존재감 #지지원 #LATENCY #레이턴시 #DevilsJam #바다가자 #내짝남X날짝남
지지원, 환한 미소 담은 근황…LATENCY 이후도 빛나는 존재감 #지지원 #LATENCY #레이턴시 #DevilsJam #바다가자 #내짝남X날짝남
카페 무드 속 자연스러운 셀카로 일상 공유.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그룹 LATENCY 지지원(김지원, 26세)이 카페 분위기 속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긴 머리와 캐주얼한 스타일을 살린 셀카로 밝은 모습을 드러냈다.   10월 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지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제로네이트 조와요 I love ZERONATE 본 콘텐츠는 '제로네이트'의 글로벌 브랜딩을 위해 제작되었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이날 촬영 현장을 소개했다.   카페 무드 속 자연스러운 셀카로 일상 공유.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속 지지원은 레터링이 새겨진 상의와 아우터를 자연스럽게 매치한 채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넘기며 포즈를 취했다.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 배경이 어우러져 편안한 일상 장면을 완성했다.   지지원은 2017년 굿데이 EP 1집 'ALL DAY GOOD DAY'로 팀 활동을 시작한 뒤, 2020년 시그니처의 데뷔 리드 싱글 'NUN NU NAN NA'로 다시 한번 걸그룹 멤버로 나서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여러 팀을 거치며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2024년 디지털 싱글 '바다 가자'를 내고 솔로 가수로도 정식 출발했다.   솔로 활동에서는 2024년 발표한 'Eternal Time'과 '바다 가자'를 통해 특유의 보컬 톤과 캐릭터를 드러냈다. 2025년에는 첫 솔로곡 'Devil's Jam'을 선보이며 기존 팀 이미지와는 다른 콘셉트를 시도했고, 단독 아티스트로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연기와 예능에서도 활발히 움직였다. 2024년 공개된 드라마 '내짝남X날짝남'에서 박서아 역을 맡아 10부작 이야기에 참여했고, '노빠꾸탁재훈' 시즌 2·3, '탁재훈의 압박면접', '피지컬갤러리', '꼰대희', '그냥 조현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머 감각과 토크 실력으로 시청자와 호흡했다.   특히 '노빠꾸탁재훈' 시즌 3에서는 지하 취조실 콘셉트의 코너에서 공동 MC로 나서 진행을 이끌었다. 게스트로 등장하던 초반과 달리 진행자로서 프로그램의 흐름을 조율하며, 예능 진행 능력까지 인정받는 계기를 만들었다.   지지원은 2026년 1월 8일 걸밴드 LATENCY의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를 통해 기타리스트 겸 보컬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다. LATENCY에서는 희연, 하은, 현진, 세미와 함께 악기 연주와 보컬을 겸하며 밴드 사운드와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기존 걸그룹 경험에 밴드 이미지를 더하며 음악적 폭을 넓혔다.   또한 그는 게임과 방탈출, 보드게임을 즐기는 취향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스팀 게임 보유량이 100개를 넘고, '스타듀 밸리' 플레이 시간이 120시간을 돌파한 경험, 150회 이상 방탈출 카페를 찾은 이력 등이 소개돼 팬들 사이에서 대표적인 '게임 덕후'로 꼽힌다. 온라인·오프라인 방탈출과 크라임씬 게임, 팬 굿즈를 직접 기획·제작해 선물하는 등 팬들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 제작에도 적극적이다.   한편, 지지원은 2026년 LATENCY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를 선보인 이후에도 솔로곡 'Devil's Jam'을 비롯한 개인 음악 활동과 예능·웹 콘텐츠 출연을 통해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팀 활동과 솔로 프로젝트를 병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기타 연주와 보컬, 진행 능력을 두루 갖춘 아티스트로서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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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 2026 at 1:33 PM
레이턴시 지지원, 야외 풀사이드에서 근황…명절 맞이 인사 #지지원 #레이턴시 #LATENCY #바다가자 #DevilsJam #내짝남X날짝남
레이턴시 지지원, 야외 풀사이드에서 근황…명절 맞이 인사 #지지원 #레이턴시 #LATENCY #바다가자 #DevilsJam #내짝남X날짝남
노을 진 수영장 배경으로 남긴 여유로운 저녁 시간.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그룹 레이턴시(LATENCY) 지지원(김지원, 26세)이 야외 수영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밝은 조명 아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모습을 담아냈다. 2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수영장 옆 선베드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지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명절맞이 효도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명절을 앞두고 인사를 건넸다. 노을 진 수영장 배경으로 남긴 여유로운 저녁 시간.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속 지지원은 민소매 상의와 반바지 차림으로 팔을 굽힌 포즈를 취한 채 앉아 있다. 뒤편으로는 조명이 켜진 수영장과 나무들이 어우러져 밤 시간대 특유의 야외 풍경을 드러냈다. 지지원은 1999년 4월 1일 태어나 2017년 그룹 굿데이의 EP 'ALL DAY GOOD DAY'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20년 2월 시그니처의 데뷔 리드 싱글 'NUN NU NAN NA' 활동에 참여하며 팀의 보컬 라인으로 활동을 이어 왔다. 노을 진 수영장 배경으로 남긴 여유로운 저녁 시간.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솔로 아티스트로는 2024년 디지털 싱글 '바다 가자'를 발표하며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공개된 솔로곡 'Eternal Time'과 함께 자신의 보컬 색깔과 스토리텔링을 담아내며 음악적 영역을 넓혀 갔다. 2025년 8월 25일에는 솔로 싱글 'Devil's Jam'을 선보였다. 이 싱글을 통해 이전 작업에서 보여준 이미지와 퍼포먼스를 한층 강화하며 홀로서기 행보를 이어갔다. 지지원은 2026년 1월 8일 걸밴드 레이턴시의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로 기타리스트 겸 보컬 활동을 시작했다. 레이턴시는 희연·지원(지지원)·하은·현진·세미로 구성된 걸밴드로, 각 멤버가 악기와 보컬을 나누어 맡아 밴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노을 진 수영장 배경으로 남긴 여유로운 저녁 시간.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연기 활동도 병행했다. 2024년에는 웹 드라마 '내짝남X날짝남'에서 박서아 역을 맡아 출연하며 아이돌 활동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이 작품은 내가 짝사랑하는 남자와 나를 짝사랑하는 남자를 둘러싼 이야기를 10부작으로 풀어낸 웹 드라마다. 지지원은 다양한 유튜브 기반 예능과 토크 콘텐츠, 피지컬·과학·뷰티 등 여러 장르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게임과 방탈출 취미를 적극 드러내 왔다. 팬덤 'signfan'을 위해 직접 캐릭터와 굿즈를 디자인하고 선물하는 등 팬들과의 소통에도 힘써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지지원은 2026년 1월 8일 공개된 레이턴시의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에서 기타리스트 겸 보컬로 참여해 밴드 사운드를 선보였다. 굿데이와 시그니처를 거친 경험을 바탕으로 새 팀에서 연주와 보컬을 함께 맡으며 활동 폭을 넓혔고, 앞서 발표한 솔로 싱글 'Devil's Jam'과 더불어 밴드와 솔로를 병행하는 행보로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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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5, 2026 at 1:35 PM
레이턴시 지지원, 기타 들고 야간 촬영 현장서 전한 근황 #지지원 #레이턴시 #LATENCY #바다가자 #DevilsJam #사랑이었는데
레이턴시 지지원, 기타 들고 야간 촬영 현장서 전한 근황 #지지원 #레이턴시 #LATENCY #바다가자 #DevilsJam #사랑이었는데
컬러 라인 앞에서 기타와 함께 선 걸밴드 멤버의 모습.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그룹 레이턴시(LATENCY) 지지원(김지원, 26세)이 야간 촬영 현장에서 기타를 든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걸밴드 멤버로서의 이미지를 담은 장면으로 음악 활동의 분위기를 전했다. 1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지지원이 어두운 시간대 야외 공간에서 기타를 들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가로로 색색의 선이 배치된 구조물 앞에서 두 손으로 기타를 잡고 카메라를 향해 서 있으며, 머리를 묶은 헤어스타일과 리본 장식이 더해진 차림으로 눈길을 모았다. 컬러 라인 앞에서 기타와 함께 선 걸밴드 멤버의 모습.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지지원은 짙은 색 상의와 리본이 달린 셔츠를 매치한 모습으로 기타를 어깨에 멘 채 포즈를 취했다. 손에는 짙은 색을 띤 일렉기타가 들려 있고, 어깨 너머로 가방이 함께 보이며 음악 활동과 일상의 장면을 동시에 담아냈다. 이번 게시물에는 특수문자와 기호를 조합한 짧은 글이 함께 적혀 있어 사진 자체에 의미를 실었다. 문장형 글보다는 이미지와 표정을 중심으로 소통하며 최근 모습을 전했다. 지지원은 2017년 그룹 굿데이의 미니 1집 'ALL DAY GOOD DAY'를 통해 처음 대중 앞에 섰다. 이후 2020년 걸그룹 시그니처의 데뷔 리드 싱글 'NUN NU NAN NA'로 두 번째 그룹 데뷔를 하며 활동을 이어갔고, 굿데이와 시그니처에서 각각 서브보컬과 리드보컬을 맡아 무대를 경험했다. 컬러 라인 앞에서 기타와 함께 선 걸밴드 멤버의 모습.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그는 2024년 7월 30일 디지털 싱글 '바다 가자'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도 나섰다. 이 곡은 방송과 웹 콘텐츠 출연을 통해 여러 차례 소개되며 자유롭고 밝은 이미지를 전했고, 솔로로서의 음악 색을 보여주는 출발점이 됐다. 2025년 8월 25일에는 싱글 'Devil's Jam'을 선보이며 홀로서기를 본격화했다. 발매 전부터 팬카페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예고를 이어가며 기대감을 높였고, 선공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록 성향의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음악적 색채를 넓혔다. 연기 활동도 병행했다. 지지원은 웹 드라마 '내짝남X날짝남'에서 박서아 역을 맡아 2024년 1월 30일 방영분에 출연했다. 짝사랑과 역짝사랑을 교차해 그리는 형식의 작품에서 캐릭터를 연기하며 웹 연기자로서 면모를 선보였다. 컬러 라인 앞에서 기타와 함께 선 걸밴드 멤버의 모습.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온라인 콘텐츠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알렸다. 피지컬갤러리, 노빠꾸탁재훈, 꼰대희, 호박비디오클럽, B-PLAY 비플레이 등 여러 채널에 출연해 게임과 운동, 방탈출, 워터 페스티벌 등 다양한 콘셉트의 예능형 영상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야구 관련 콘텐츠와 시구 비하인드 영상에서도 모습을 보이며 스포츠와 예능을 잇는 이미지를 쌓았다. 지지원은 게임과 추리 콘텐츠를 좋아하는 아이돌로도 알려져 있다. PC와 모바일, 콘솔, 오락실 게임을 두루 즐기며 스팀 게임을 100개 이상 보유한 기록과 '스타듀 밸리'를 120시간 넘게 플레이한 이력이 언급된다. 팬들을 위해 방탈출 게임과 크라임씬 형식의 추리 게임을 직접 제작해 선물하고, 인형과 키링, 후드 집업 등 굿즈를 손수 만들어 나누는 등 팬 사랑을 활동 전반에 담아왔다. 한편, 지지원은 2026년 1월 8일 걸밴드 레이턴시의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를 통해 기타리스트 겸 보컬로 새 출발을 알렸다. 레이턴시는 굿데이와 시그니처 출신 멤버인 희연, 지원, 하은, 현진, 세미로 구성된 5인조 걸밴드로, '사랑이었는데'에서 밴드 사운드와 보컬을 함께 선보이며 첫 음반 활동을 시작했다. 이 싱글은 미디템포 록 스타일과 풍성한 편곡을 바탕으로 애틋한 분위기를 담아내며 팀의 음악 방향을 보여준 작품으로, 레이턴시의 이름을 알리는 출발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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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5, 2026 at 11:39 PM
지지원, 여름 감성 담은 셀카…레이턴시 이후 근황 #지지원 #김지원 #레이턴시 #바다가자 #DevilsJam
지지원, 여름 감성 담은 셀카…레이턴시 이후 근황 #지지원 #김지원 #레이턴시 #바다가자 #DevilsJam
여름밤 분위기 속 포즈로 시선 모은 사진 공개.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26세)이 셀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카메라를 향해 몸을 기울인 채 자연스러운 표정을 담아 여름 분위기의 일상을 드러냈다. 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상의 소매를 길게 늘어뜨린 차림으로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지지원은 "여름사진 한참 남앗는디 가을이여"라는 글과 함께 계절이 바뀐 뒤 남은 여름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 속 지지원은 어깨 부분이 드러나는 밝은 톤의 상의를 입고 앉은 자세로 셀카를 촬영해 시선을 모았다. 주변에는 가방과 소지품이 놓여 있어 촬영 당시의 일상적인 상황을 보여줬다. 여름밤 분위기 속 포즈로 시선 모은 사진 공개.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지지원은 대한민국의 여성 가수로, 걸밴드 레이턴시에서 기타리스트 겸 보컬을 맡아 활동해 왔다. 앞서 그는 아이돌 그룹 멤버로 먼저 이름을 알린 뒤 솔로 가수와 밴드 활동을 병행하며 음악 영역을 넓혀왔다. 2017년 그룹 굿데이 EP 1집 'ALL DAY GOOD DAY'로 첫 그룹 활동을 시작한 지지원은 이후 시그니처 데뷔 싱글 'NUN NU NAN NA'로 두 번째 그룹 데뷔에 나서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여러 팀에서 활동한 이력은 이후 밴드 레이턴시 결성으로 이어지며 새로운 음악 도전에 기반이 됐다. 솔로 활동에서는 2024년 디지털 싱글 '바다 가자'를 선보이며 자신의 이름을 건 첫 여름 콘셉트 곡을 발표했다. 2025년 싱글 'Devil's Jam'을 이어 내놓으며 독자적인 음악 색을 보여주는 솔로 브랜드 '지지원 ZZONE'을 구축했다. 밴드 행보 또한 눈에 띈다. 지지원은 2026년 1월 8일 발표된 레이턴시의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에서 기타리스트와 보컬을 동시에 맡아 밴드 중심 사운드를 선보였다. 레이턴시 멤버 희연·지원·하은·현진·세미와 함께 무대를 꾸미며 아이돌 시절과는 다른 라이브 연주와 밴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연기와 예능 분야에서도 활발히 움직였다. 웹 드라마 '내짝남X날짝남'에서 박서아 역을 맡아 짝사랑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10부작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쳤다. 또 '노빠꾸탁재훈' 시즌 3에서는 지하 취조실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동 MC를 맡아 진행을 소화했고, '탁재훈의 압박면접', '슈퍼걸스 배틀' 등 여러 웹 예능과 토크 콘텐츠에서 활약하며 예능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포츠·게임 관련 이력도 주목받았다. 2024년 아육대에서는 60m 달리기와 댄스 스포츠 종목 선수로 나서며 경기에 참여했고, kt wiz 아너스 클럽 1호로 선정돼 야구단과의 협업에서 상징적인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예능 '슈퍼걸스 배틀' 팔씨름 경기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피지컬과 승부욕을 보여줬다. 지지원은 게임과 방탈출 콘텐츠를 즐기는 모습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스타듀 밸리 플레이 시간이 120시간을 넘는다는 언급이 있을 정도로 게임을 즐기며, 스팀 게임 보유량이 100개 이상으로 소개된다. 방탈출 카페를 1인 기준 150회 이상 방문한 이력과 함께 직접 방탈출 게임을 제작해 팬들에게 선물하는 등 취미를 활동으로 확장해 왔다. 팬 사랑 역시 각별하다. 팬들을 위한 카카오톡 테마와 굿즈, 키링, 인형을 손수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fromm과 팬카페, 개인 SNS를 통해 거의 매일 메시지를 남기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좌우명으로 "사랑하며 살자"를 꼽은 그는 어릴 때부터 가수를 꿈꾸며 아이돌을 첫 목표로 삼았고,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의 음악과 콘텐츠로 팬들에게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지지원은 올해 밴드 레이턴시의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 활동을 마친 뒤에도 솔로 브랜드 '지지원 ZZONE'을 중심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발표한 '바다 가자'와 'Devil's Jam'을 통해 여름 분위기와 강한 에너지의 곡을 선보인 그는 그룹과 밴드, 솔로를 모두 경험한 이력으로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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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6, 2026 at 1:17 PM
지지원, 뜨거운 햇살 아래 테마파크서 전한 근황 #지지원 #레이턴시 #Latency #바다가자 #DevilsJam #사랑이었는데
지지원, 뜨거운 햇살 아래 테마파크서 전한 근황 #지지원 #레이턴시 #Latency #바다가자 #DevilsJam #사랑이었는데
“더워더워더워” 야외 나들이 사진 속 여유로운 미소.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26세)이 야외 테마파크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밝은 햇살 아래에서의 여유로운 나들이 모습이 눈길을 끈다. 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지지원이 알록달록한 배경 앞에서 한 손으로 이마를 가린 채 카메라를 향해 선 모습이 담겼다. 그는 "더워더워더워"라는 짧은 글로 무더운 날씨 속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더워더워더워” 야외 나들이 사진 속 여유로운 미소.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속 지지원은 연한 색감의 상의와 주름 장식이 돋보이는 스커트 차림으로 야외를 찾았다. 얼굴에는 자연스러운 미소를 띠고 있어 팬들에게 일상 속 편안한 기운을 전했다. 지지원은 1999년 4월 1일생으로, 걸밴드 레이턴시에서 기타리스트 겸 보컬을 맡아 활동해 왔다. 부산에서 태어나 이후 서울에서 성장했으며, 20대 중반 나이에 그룹과 솔로를 모두 경험한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더워더워더워” 야외 나들이 사진 속 여유로운 미소.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그는 2017년 굿데이 미니 1집 'ALL DAY GOOD DAY'로 처음 데뷔했고, 2020년에는 시그니처의 데뷔 리드 싱글 'NUN NU NAN NA'로 두 번째 그룹 데뷔를 했다. 두 그룹을 거치며 보컬과 무대 경험을 쌓은 뒤 새로운 음악 행보를 이어왔다. 솔로로는 지지원 ZZONE 명의로 2024년 싱글 '바다 가자'를 발표했다. 이어 2025년에는 'Devil's Jam'을 선보이며 홀로서기 이후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두 싱글은 에너지 있는 보컬과 경쾌한 분위기로 관심을 모았다. 2026년 1월에는 밴드 레이턴시의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가 발표되며 기타리스트 겸 보컬로 무대에 올랐다. 레이턴시는 희연·지원·하은·현진·세미로 구성된 걸밴드로, 밴드 사운드 중심의 곡을 통해 새로운 팀 정체성을 보여줬다. “더워더워더워” 야외 나들이 사진 속 여유로운 미소.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지지원은 음악 활동과 함께 웹 콘텐츠에서도 활발히 얼굴을 알렸다. 피지컬갤러리, 노빠꾸탁재훈, 꼰대희, 호박비디오클럽 등 여러 채널의 예능형 콘텐츠와 게임 관련 영상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예능 감각을 보여줬다. 또 방탈출·게임·웹툰·뜨개질 등 다양한 취미를 바탕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직접 방탈출 게임과 추리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하고, 팬덤 캐릭터를 디자인해 굿즈로 선보이는 등 기획과 제작에 참여하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지원은 굿데이와 시그니처를 거쳐 레이턴시로 다시 밴드 무대에 오르며 다양한 형식의 팀 활동을 경험했다. 2026년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를 통해 기타 연주와 보컬을 동시에 선보인 그는, 솔로 싱글 '바다 가자'와 'Devil's Jam'으로 쌓아 온 음악적 색을 바탕으로 향후 행보를 준비하며 새로운 무대와 콘텐츠를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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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 2026 at 4:47 PM
지지원, 밤 퇴근길 셀카로 근황…레이턴시 이후도 빛난 무대 감각 #지지원 #LATENCY #레이턴시 #바다가자 #DevilsJam #내짝남X날짝남
지지원, 밤 퇴근길 셀카로 근황…레이턴시 이후도 빛난 무대 감각 #지지원 #LATENCY #레이턴시 #바다가자 #DevilsJam #내짝남X날짝남
“오늘 얼굴이 언니야미 있대” 지지원, 밝은 표정으로 전한 일상.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그룹 레이턴시(LATENCY) 지지원(김지원, 26세)이 밤 퇴근길에서 촬영한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카메라를 향해 밝은 표정을 지으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팔을 뻗어 상반신을 담은 지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핑크색 민소매 셔츠에 액세서리를 매치한 채 렌즈를 바라보며 "오늘 얼굴이 언니야미 잇다고 생각햇는데 퇴근길 밤-티"라는 글을 남겼다. “오늘 얼굴이 언니야미 있대” 지지원, 밝은 표정으로 전한 일상.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지지원은 2017년 굿데이 미니 1집 'ALL DAY GOOD DAY'로 데뷔한 뒤, 2020년 시그니처 데뷔 리드 싱글 'NUN NU NAN NA' 활동을 통해 아이돌 그룹 멤버로 이름을 알려 왔다. 이후 여러 팀을 거치며 음악 방송과 웹 콘텐츠, 예능 프로그램에 꾸준히 등장해 활동 폭을 넓혔다. 그는 2024년 5월 솔로곡 'Eternal Time'을 선보인데 이어 같은 해 7월 디지털 싱글 '바다 가자'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도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바다 가자'는 바다와 여름 이미지를 결합한 곡으로, 예능과 온라인 콘텐츠에서 자주 언급되며 팬들 사이에서 대표곡으로 자리 잡았다. “오늘 얼굴이 언니야미 있대” 지지원, 밝은 표정으로 전한 일상.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2025년 8월에는 활동명을 '지지원'으로 정리한 뒤 싱글 'Devil's Jam'을 발표해 홀로서기를 이어 갔다. 이 곡은 이전 그룹 활동과는 또 다른 콘셉트로 주목을 받았고, 음악 방송과 라이브 콘텐츠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나는 창구가 됐다. 밴드 활동에서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 왔다. 지지원은 2026년 1월 8일 걸밴드 LATENCY의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에 기타리스트 겸 보컬로 참여하며 밴드 포맷 무대에 올랐다. 희연, 하은, 현진, 세미와 함께한 이 싱글을 통해 기존 걸그룹 이미지와 차별화된 밴드 사운드를 선보였다. 연기자로도 얼굴을 비췄다. 2024년 웹 드라마 '내짝남X날짝남'에서는 박서아 역으로 출연해 짝사랑을 둘러싼 관계를 그리는 이야기 속에서 캐릭터를 소화했다. 아이돌 활동과 병행한 작품을 통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 주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오늘 얼굴이 언니야미 있대” 지지원, 밝은 표정으로 전한 일상.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다양한 온라인 채널과 예능 콘텐츠에서도 활발한 모습이다. 피지컬갤러리, 노빠꾸탁재훈, 꼰대희, 호박비디오클럽 등 여러 웹 콘텐츠에 출연해 운동, 게임, 예능 등 각기 다른 콘셉트 속에서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야구 관련 콘텐츠에서는 kt wiz와 연계된 영상과 시구 현장에 등장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이름을 각인시켰다. 팬들과의 소통 역시 꾸준하다. 지지원은 팬 소통 플랫폼에서 오랜 기간 매일 메시지를 남긴 기록이 소개될 만큼 활발한 교류를 이어 왔고, 생일마다 방탈출·추리 게임을 직접 제작해 선물하는 등 색다른 팬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게임과 방탈출을 즐기는 취미를 활동과 연결해 팬덤만의 문화를 만들어 온 점도 특징이다. 한편, 지지원은 LATENCY의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 활동 이후에도 솔로와 밴드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 방송과 공연, 웹 콘텐츠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걸그룹과 걸밴드를 모두 거친 이력과 함께 기타 연주와 보컬을 겸하는 포지션을 살려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을 만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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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8, 2026 at 4:31 PM
지지원, 토끼 챌린지 속 레이턴시 밴드 행보 #지지원 #LATENCY #레이턴시 #사랑이었는데 #LATEOCLOCK #DevilsJam
지지원, 토끼 챌린지 속 레이턴시 밴드 행보 #지지원 #LATENCY #레이턴시 #사랑이었는데 #LATEOCLOCK #DevilsJam
토끼 콘셉트로 포즈 완성한 지지원의 변신.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걸밴드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26세)이 토끼 콘셉트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밝은 헤어와 장식 아이템을 더한 스타일링으로 개성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어두운 실내 배경 앞에서 머리에 검은색 계열 귀 모양 리본 장식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지지원은 한 손을 앞으로 뻗어 브이 포즈를 만든 채 눈을 감은 얼굴을 보여주며 "지지 찾기 챌린지 토끼 지지 이건 그냥 김지원 그 자체"라며 이번 콘셉트를 설명했다. 토끼 콘셉트로 포즈 완성한 지지원의 변신.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이어 그는 "이상한 나라의 알리스 아기 토끼 데뷔 사실 귀찮아서 스케치만 있음 미안"이라며 캐릭터 이미지를 언급했다. 또 "지짐이 작가 무한 휴재 임티 내려햇는데 넘 바빠서 2년밀림 쩝 너 토끼지킴이가 되라"라는 글을 남기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팬들에게 유머러스한 메시지를 전했다. 지지원은 솔로 브랜드 지지원 ZZONE과 더불어 밴드 활동을 병행하며 음악 활동 반경을 넓혀 왔다. 2024년 싱글 '바다 가자'를 발표해 솔로로 첫 발을 내디딘 뒤, 2025년 싱글 'Devil's Jam'에서 자신만의 색을 강조한 음악을 선보이며 팬층을 확장했다. 걸밴드 LATENCY에서는 기타리스트 겸 보컬을 맡아 밴드 사운드를 책임지고 있다. 레이턴시는 희연·지원·하은·현진·세미로 구성된 5인조 걸밴드로, 각 멤버가 악기와 보컬을 나누어 맡아 라이브 중심 무대를 보여주는 팀이다. 토끼 콘셉트로 포즈 완성한 지지원의 변신.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이전에 지지원은 굿데이와 시그니처에서 활동하며 아이돌 그룹 경험을 쌓았다. 굿데이에서는 서브보컬과 유닛 활동으로 무대에 섰고, 시그니처에서는 리드보컬 라인으로 다양한 무대와 숏폼 콘텐츠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축제와 워터 페스티벌 직캠으로 화제를 모으며 퍼포먼스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음악 활동 외에도 그는 방탈출 게임과 게이밍, 웹툰·뜨개질·인형 제작 등 손재주를 살린 취미로 팬들과 소통해 왔다. 방탈출 카페를 수차례 방문하고 직접 온라인 방탈출과 추리 게임 이벤트를 제작해 선보이는 등, 취미와 기획력을 결합한 팬 서비스로 독특한 매력을 보여줬다. 온라인 콘텐츠 영역에서도 활발하다. 시그니처 시절에는 짧은 영상 포맷을 기획·촬영·편집해 올리며 숏폼 중심의 SNS 활동을 이어 왔고, 여러 웹 예능·인터뷰 채널에 출연해 입담과 캐릭터를 알렸다. 추리 콘셉트 예능에서는 멘토로 참여해 팀을 선발하고 멘토링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으며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쌓았다. 토끼 콘셉트로 포즈 완성한 지지원의 변신.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최근에는 지하 취조실 콘셉트의 웹 예능 프로그램 시즌에서 공동 MC로 참여한 이력이 더해지며 진행자로서 역량도 보여줬다. 예능과 인터뷰를 결합한 포맷 속에서 출연진과 대화를 이끌고 분위기를 조율하는 역할을 담당해, 무대 밖 활동에서도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한편, 레이턴시는 2026년 1월 8일 싱글 '사랑이었는데'를 발매하며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서정적인 감정선과 밴드 사운드를 결합한 이 곡은 전직 걸그룹 멤버들과 기타리스트가 모여 결성한 팀의 서사를 담아낸 작품으로, 선공개 무대에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인 뒤 음원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밴드 행보에 나섰다. 이어 레이턴시는 3월 18일 첫 미니앨범 'LATE O' CLOCK'을 공개하며 정식 데뷔 앨범을 선보였다.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를 포함한 총 5곡으로 구성된 이 앨범은 밴드 특유의 에너지와 서정적인 감정을 오가는 트랙들을 담아, 늦게 맞춰진 시간의 순간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웠다. 멤버들의 음악 열정과 무대를 향한 갈증을 집약한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레이턴시의 본격적인 밴드 커리어 출발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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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4, 2026 at 6:21 AM
지지원, 공항에서 머리 자른 새 비주얼로 근황 #지지원 #레이턴시 #LATENCY #바다가자 #DevilsJam #사랑이었는데
지지원, 공항에서 머리 자른 새 비주얼로 근황 #지지원 #레이턴시 #LATENCY #바다가자 #DevilsJam #사랑이었는데
레이턴시 기타리스트 지지원, 짐꾼 셀프 디스 담은 공항 셀카.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그룹 레이턴시(LATENCY) 지지원(김지원, 26세)이 공항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새로 자른 머리와 악세서리를 강조한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항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지지원이 카메라를 향해 서 있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어깨가 드러나는 짙은 색 상의와 팬츠 차림으로 서 있으며, 짐을 들고 있는 손에는 티셔츠를 포함한 여러 소지품이 잡혀 있다. 레이턴시 기타리스트 지지원, 짐꾼 셀프 디스 담은 공항 셀카.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지지원은 글에서 여행 준비 과정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풀어놨다. 그는 "아 진짜 지금 네번째 날라감 실화가 캡션을 몇 번 쓰능겨"라며 글을 여러 번 고쳤다고 밝힌 데 이어, 여권을 보며 스마트패스 얼굴 인식이 잘 되지 않는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거 구세미가 지 핸드폰 목걸이 버리고 본인은 예쁜 셀카찍고 나는 밤티 한교동컬러 들고 찍음 우울 짐꾼 지지"라고 적어 동행과의 상황을 유쾌한 어조로 전했다. 사진 속 티셔츠를 직접 꾸몄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지지원은 "내가 티셔츠 꾸미기 했는데 어때요 근데 가까이 오지 마세요 가까이서 보면 밤티임"이라고 적어 자신만의 감각을 드러냈다. 또 "근데 인스타를 너무 블로그마냥 쓰는 것 같아요 신난 지지 유명한 탐정도 아니고 눈감고 돌아다니는 지지 실제로 50%이상 사진에서 눈감고 있음 여러분 갤러리에도 이런가요"라며 스스로를 가볍게 놀리는 글로 팬들과 공감대를 나눴다. 레이턴시 기타리스트 지지원, 짐꾼 셀프 디스 담은 공항 셀카.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이번 글에서는 새로운 헤어스타일과 악세서리에 대한 만족감도 전했다. 지지원은 "머리 잘랐는데!!!! 드라이도 안 했는데 넘 예뿜!!!감동!!!!ㅠㅜㅠㅠㅠㅠㅠ"라고 적어 머리를 자른 뒤 분위기 변화를 반겼고, "예쁜 악세하면 기분이 두 배로 조크등요"라며 악세서리를 통해 기분을 한층 끌어올린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머리 날려 제 악세를 소개합니다"라는 문장으로 자신이 착용한 아이템을 소개하며 게시물을 마무리했다. 지지원은 2017년 그룹 굿데이로 가요계에 처음 데뷔한 뒤 2020년 그룹 cignature 활동을 거쳐 2024년 디지털 싱글 '바다 가자'로 솔로 가수로 나섰다. 2025년 싱글 'Devil's Jam'을 통해 첫 정식 솔로곡을 선보이며 홀로서기를 본격화했고, 다양한 음원과 콘텐츠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 색을 쌓아 왔다. 걸밴드 레이턴시는 희연, 지원, 하은, 현진, 세미로 구성된 팀으로, 지지원은 이 가운데 기타 연주와 보컬을 맡고 있다. 2026년 1월 8일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를 발표하며 밴드 활동을 시작했고, 기존 걸그룹 경험에 밴드 사운드와 연주력을 더한 새로운 시도로 관심을 모았다. 지지원은 밴드 결성 과정에서 함께했던 멤버들을 떠올리며 음악적 목표를 공유한 동료들과 팀을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턴시 기타리스트 지지원, 짐꾼 셀프 디스 담은 공항 셀카.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지지원은 음악 활동과 더불어 각종 웹 예능과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존재감을 넓혀 왔다. '노빠꾸탁재훈' 시즌2와 시즌3, '피지컬갤러리', '꼰대희' 등 여러 채널에서 반복적으로 출연하며 예능감과 게임·방탈출 취향을 드러냈고, 야구·스포츠 관련 영상에서는 시구·시투에 참여해 색다른 에피소드를 남겼다.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게스트로 나서며 청취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여담으로 지지원은 방탈출과 추리·탐정 콘텐츠를 좋아하는 취향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온라인·오프라인 방탈출 게임을 직접 제작해 팬들에게 선물하는 등 적극적인 팬 사랑을 보여 왔고, 대식가이자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로서 여러 플랫폼의 게임을 라이브와 영상에서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팬들과 취향을 나누고 있다. 카카오톡 테마, 키링, 인형 등 각종 굿즈와 디자인을 직접 만들어 배포하는 활동도 이어가며 손재주와 창작 감각을 팬 서비스에 활용하고 있다. 한편, 지지원은 2026년 1월 8일 레이턴시의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를 발표하며 밴드의 기타리스트 겸 보컬로 새로운 출발을 했다. 희연, 지원, 하은, 현진, 세미가 함께한 이 싱글은 레이턴시의 정식 데뷔작으로, 걸그룹 경험을 가진 멤버들이 밴드 사운드로 방향을 넓힌 사례로 주목받았다. 지지원은 팀 안에서 기타와 보컬을 동시에 맡으며 솔로 활동에서 보여준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무대 이미지를 선보였고, 밴드 활동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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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7, 2026 at 8:38 AM
지지원, 타이베이돔에서 LATENCY 활동 이어간 야구장 인증샷 #지지원 #LATENCY #레이턴시 #바다가자 #DevilsJam #노빠꾸탁재훈
지지원, 타이베이돔에서 LATENCY 활동 이어간 야구장 인증샷 #지지원 #LATENCY #레이턴시 #바다가자 #DevilsJam #노빠꾸탁재훈
레이턴시 지지원, 대만 경기장 공연 후 셀카로 현장 분위기 전해.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그룹 레이턴시(LATENCY) 지지원(김지원, 26세)이 야구장 공연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유니폼을 착용한 모습으로 현지 무대에서의 활력을 전했다. 2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경기와 공연을 마친 뒤 실내 공간에서 포즈를 취한 지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 손가락을 볼에 댄 채 한쪽 눈을 감고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고 있으며, "타이베이돔 관람과 공연 너무 행복했어요 또 만나자아"라는 글로 관람과 공연을 함께 즐긴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지지원은 줄무늬 야구 유니폼 상의와 오렌지색 이너를 매치한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목걸이와 장식 액세서리를 더해 무대와 경기장을 오가는 특유의 퍼포머 이미지를 강조하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친근한 인사를 건넨 분위기를 남겼다. 레이턴시 지지원, 대만 경기장 공연 후 셀카로 현장 분위기 전해.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지지원은 LATENCY에서 기타리스트 겸 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희연, 지원, 하은, 현진, 세미로 구성된 이 걸밴드는 밴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운 팀으로, 지지원은 기타 연주와 보컬 파트를 동시에 소화하며 라이브 무대에서 존재감을 보여 왔다. 그는 2017년 굿데이의 미니 1집 'ALL DAY GOOD DAY' 유닛 GOOD MORNING 멤버로 먼저 가요계에 등장했다. 이후 2020년 걸그룹 cignature의 데뷔 싱글 'NUN NU NAN NA'로 다시 한 번 그룹 활동을 시작했고, 아이돌 보컬로서 활동을 이어가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솔로 활동에서는 '지지원 ZZONE'이라는 이름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2024년 7월 30일 싱글 '바다 가자'를 발표해 시원한 분위기의 음악을 선보였고, 축제 무대와 각종 공연에서 이 곡을 자주 선곡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호응을 얻었다. 레이턴시 지지원, 대만 경기장 공연 후 셀카로 현장 분위기 전해.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2025년 8월 25일에는 솔로 싱글 'Devil's Jam'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돌입했다. 이 곡은 가천대학교 축제에서 선공개 무대를 가진 뒤 공식 SNS와 팬카페를 통해 데뷔를 예고했던 작품으로, 밴드 활동과는 다른 개성 있는 사운드로 지지원의 음악 세계를 넓힌 작업으로 꼽힌다. 밴드 활동 측면에서는 2026년 1월 8일 LATENCY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를 통해 새 출발을 알렸다. 이 싱글은 LATENCY의 시작을 알리는 곡으로, 지지원은 기타와 보컬을 겸하는 현재 포지션을 선명하게 보여주며 아이돌 그룹에서 밴드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흐름을 이었다. 지지원은 무대뿐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왔다. 피지컬갤러리, 꼰대희, B-PLAY 비플레이, 특전소녀전선 등 여러 채널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운동·게임·예능형 콘텐츠에서 존재감을 쌓았으며, 야구 관련 콘텐츠와 페스티벌 무대에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며 스포츠와 음악이 만나는 자리에서 인기를 이어갔다. 웹 예능에서는 '노빠꾸탁재훈 시즌2'와 시즌3에서 인턴과 공동 MC, 이달의 모델로 참여했다. 특히 취조실 콘셉트로 진행되는 시즌3에서는 특유의 리액션과 진행력을 보여주며 고정 출연자로 활발히 활동 중인 것으로 소개돼, 노래와 연주뿐 아니라 진행과 예능감까지 겸비한 만능형 출연자로 자리잡고 있다. 레이턴시 지지원, 대만 경기장 공연 후 셀카로 현장 분위기 전해.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여담으로, 지지원은 데뷔 전 인터넷 패션 쇼핑몰 소녀나라의 고등 모델로 활동하며 영상과 화보를 통해 대중에 모습을 알렸다. 연습생 시절에는 물류 창고 상하차 등 야간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부모님께 부담을 줄이고자 했던 일화가 알려져 있으며, 방탈출과 게임을 좋아해 직접 추리 게임을 제작해 팬들에게 선물하는 등 손재주와 팬 사랑을 보여 왔다. 또한 팬카페와 fromm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직접 제작한 signfan 캐릭터 굿즈와 후드, 카카오톡 테마 등을 선물하며 팬덤과의 유대감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오가며 팬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다가서는 태도가 현재 LATENCY 활동과 솔로 행보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한편, 레이턴시는 2026년 3월 서울 상암 DMC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첫 미니앨범 'LATE O'CLOCK'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며 본격적인 밴드 활동에 나섰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희연, 지지원, 현진, 하은, 세미가 참석해 타이틀곡 'LATENCY'를 비롯한 수록곡 무대를 선보였으며, 서로 다른 걸그룹에서 활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밴드 포맷에서 새로운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타이틀곡은 레이턴시가 지닌 정체성과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담아낸 곡으로 소개되며, 한발 늦은 시간 같지만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순간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콘셉트로 관심을 모았다. 이어 같은 날 공개된 숏폼 영상과 현장 클립에서는 지지원이 밴드 멤버 영입 과정과 준비 기간에 얽힌 이야기를 전하며 LATENCY 합류 비화를 들려줬다. 희연의 기타 실력과 각 멤버의 개성을 언급한 그는 걸그룹 활동을 거친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밴드를 결성하게 된 과정과 앞으로의 음악적 방향을 설명했고, 밴드로서의 첫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국내외 공연과 페스티벌에서 라이브 무대를 늘려가겠다는 다짐을 전해 향후 행보에 기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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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4, 2026 at 7:19 PM
지지원, 기타 들고 무대 뒤에서 포즈…레이턴시 활동 이어간다 #지지원 #LATENCY #레이턴시 #사랑이었는데 #LATEOCLOCK #DevilsJam
지지원, 기타 들고 무대 뒤에서 포즈…레이턴시 활동 이어간다 #지지원 #LATENCY #레이턴시 #사랑이었는데 #LATEOCLOCK #DevilsJam
그룹 LATENCY(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26세)이 기타를 들고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무대 뒤편에서 준비 중인 모습을 담아 음악 활동 현장을 보여줬다. 1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야외 공연장 구조물이 보이는 어두운 시간대 무대 뒤편에서 기타를 잡은 채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 색 상의와 팔찌를 착용하고 기타 스트랩을 맨 채로 서 있어, 공연 준비 중인 순간을 포착한 사진이다. 어두운 공연장 배경 속 기타와 함께한 현장 사진 공개.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지지원은 가수로 활동하며 LATENCY에서 기타리스트 겸 보컬을 맡고 있다. 이전에는 걸그룹 굿데이와 cignature의 멤버로 활동하며 아이돌 보컬로 이름을 알렸고, 여러 그룹에서 쌓은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밴드 활동에 나섰다. 그는 2017년 굿데이 EP 1집 'ALL DAY GOOD DAY'로 먼저 그룹 데뷔를 했다. 이후 2020년 cignature의 데뷔 리드 싱글 'A NUN NU NAN NA'를 통해 두 번째 그룹 데뷔에 나섰고, 경쾌한 콘셉트와 보컬 퍼포먼스로 팀 색을 드러냈다. 솔로 활동도 이어왔다. 2024년 7월 30일에는 지지원 ZZONE 명의로 디지털 싱글 '바다 가자'를 발매해 바다를 테마로 한 분위기와 홀로서기 무대를 선보였다. 2025년 8월 25일 공개된 싱글 'Devil's Jam'에서는 활동명을 지지원으로 전환하며 본격적인 솔로 행보를 알렸다. LATENCY에서는 레이턴시라는 팀명으로 활동하며, 희연·지원·하은·현진·세미와 함께 걸밴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지지원은 이 팀에서 기타리스트와 보컬을 겸하며 라이브 무대에서 밴드의 중심을 잡는 역할을 맡고 있다. LATENCY의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는 2026년 1월 8일 발매된 곡으로, 걸그룹에서 걸밴드로 변신한 멤버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다. 지지원은 이 곡에서 기타와 보컬을 동시에 소화하며 이전 그룹 활동과는 다른 밴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지지원은 음악 활동과 함께 각종 방송·웹 예능·브랜드 채널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에 출연해 왔다. 특히 지하 취조실 콘셉트 예능 '노빠꾸탁재훈' 시리즈에서 시즌 3 공동 MC로 참여해 게스트와의 티키타카와 리액션을 이끌어내며 예능감 있는 뮤지션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여담으로는 데뷔 전 인터넷 패션 쇼핑몰 소녀나라의 고등 모델로 활동하며 이른 시기부터 카메라 앞에 서는 경험을 쌓은 일화가 알려져 있다. 아르바이트와 연습생 생활을 병행하며 생활비를 스스로 책임졌다는 이야기는 성실함과 자립심을 보여주는 사례로 팬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된다. 또한 방탈출과 게임을 좋아해 방탈출 카페 1인 플레이만 최소 150회 이상 경험했고, 직접 방탈출·크라임씬 게임을 제작해 팬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팬덤 상징 캐릭터인 signfan을 디자인해 굿즈로 확장하고, 생일마다 새로운 게임과 팬 카페 방문으로 팬 소통을 이어가는 점도 지지원의 대표적인 매력으로 꼽힌다. 한편, 지지원이 속한 레이턴시는 18일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첫 미니앨범 'LATE O'CLOCK'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며 정식 데뷔를 알렸다. 희연·지지원·현진·하은·세미로 구성된 이번 밴드는 기존 걸그룹 활동을 펼쳐온 멤버들이 밴드로 모인 팀으로, 싱글 '사랑이었는데'를 포함한 5곡을 수록해 라이브 연주와 밴드 사운드를 앞세운 무대를 선보였다. 쇼케이스에서 지지원은 솔로곡을 계기로 밴드 보컬 제안을 받은 뒤 시그니처에서 함께 활동했던 하은·세미, 연습생 시절 동료였던 현진에게 합류를 제안했다고 밝히며, 음악에 열정이 가득한 멤버들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레이턴시는 같은 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LATE O'CLOCK'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쇼케이스 현장에 참석한 지지원은 기쁘고 설레는 마음을 전하며, 오랜 준비 끝에 밴드로 재데뷔하는 만큼 대중에게 실망을 주지 않기 위해 연습에 힘썼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앨범을 통해 걸그룹 시절과 다른 밴드 연주와 보컬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희연·현진·하은·세미와 함께 라이브 공연과 다양한 콘텐츠로 활동 반경을 넓혀 나갈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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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8, 2026 at 3:36 PM
지지원, 레이턴시 활동 속 비 오는 밤 시장 인증샷 #지지원 #LATENCY #레이턴시 #DevilsJam #바다가자 #노빠꾸탁재훈
지지원, 레이턴시 활동 속 비 오는 밤 시장 인증샷 #지지원 #LATENCY #레이턴시 #DevilsJam #바다가자 #노빠꾸탁재훈
그룹 레이턴시(LATENCY) 지지원(김지원, 26세)이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우산을 들고 선 채 밝은 미소를 띤 모습으로 일상의 한 장면을 공유했다. 7월 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비가 내린 뒤 젖은 바닥이 보이는 시장 거리에서 카메라를 향해 서 있는 지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어두운 하늘 아래 검은 우산을 들고 서 있으며, 조명이 비추는 포장마차와 간판을 배경으로 편안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다. 우산 들고 선 야시장 모습으로 근황 전한 레이턴시 멤버.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속 지지원은 긴 금발 헤어 스타일에 진주 목걸이와 레이스가 장식된 상의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회색 가디건을 걸친 차림으로 우산 손잡이를 두 손으로 잡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지원은 1999년 4월 1일생으로, LATENCY에서 기타리스트 겸 보컬을 맡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가수를 꿈꾸며 성장해 왔고, 현재는 밴드 활동과 솔로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음악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17년 그룹 굿데이 EP 1집 'ALL DAY GOOD DAY'로 데뷔한 뒤 2020년 cignature 데뷔 리드 싱글 'NUN NU NAN NA'로 다시 한 번 걸그룹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24년 디지털 싱글 '바다 가자'로 솔로 활동을 시작해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음악을 선보였다. 솔로 브랜드 지지원 ZZONE 명의로 발표한 2025년 싱글 'Devil's Jam'은 홀로서기를 본격화한 작품이다. 이 곡을 통해 그는 기존 걸그룹 활동과는 다른 음악적 색채를 보여주며 독립적인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밴드 활동에서도 LATENCY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를 통해 기타리스트 겸 보컬로 참여했다. 희연, 지원, 하은, 현진, 세미로 구성된 LATENCY는 걸그룹 출신 멤버들이 모여 밴드 사운드를 선보이는 팀으로, 각기 다른 경력을 가진 멤버들이 모여 새로운 퍼포먼스를 준비해왔다. 지지원은 예능과 웹 콘텐츠에서도 활발히 얼굴을 비추고 있다. 특히 '노빠꾸탁재훈' 시즌 3에서 공동 MC를 맡아 특유의 유머와 리액션으로 프로그램 분위기를 살리며, 다양한 온라인 채널 콘텐츠에서 게임·운동·페스티벌 관련 영상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왔다. 게임과 방탈출 콘텐츠를 즐기는 취미도 팬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 있다. 스타듀 밸리와 각종 방탈출 카페를 즐겨 찾고, 직접 방탈출 게임과 카카오톡 테마, 굿즈를 제작해 팬들에게 선물하는 등 팬 서비스에 공을 들이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한편, 레이턴시 지지원은 3월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밴드 재데뷔 소감을 밝히며 음악 활동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이날 레이턴시는 첫 미니앨범 'LATE O'CLOCK' 발매 기념 행사를 열고, 지지원은 기타와 보컬을 맡은 멤버로 무대에 올라 새로운 밴드 행보를 알렸다. 이어 같은 날 진행된 현장 취재와 짧은 영상 콘텐츠에서는 걸그룹 출신 멤버들이 모여 결성한 레이턴시의 구성 비화가 전해졌다. 지지원은 솔로 활동을 계기로 밴드 보컬 제안을 받은 뒤 연습생 시절 인연이 있었던 동료들을 떠올려 멤버를 제안했다고 설명하며, 음악적 열정이 가득한 팀원들과 함께 새 출발에 나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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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 2026 at 10:23 AM
지지원, 레이턴시 활동 속 금발 변신으로 근황 공개 #지지원 #LATENCY #레이턴시 #바다가자 #DevilsJam #노빠꾸탁재훈
지지원, 레이턴시 활동 속 금발 변신으로 근황 공개 #지지원 #LATENCY #레이턴시 #바다가자 #DevilsJam #노빠꾸탁재훈
그룹 LATENCY(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26세)이 스타일 변신이 담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긴 금발 헤어와 레이어드된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2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옆모습으로 서 있는 지지원의 전신이 담겼다. 밝은 금발 롱헤어에 짙은 색 소매 상의, 몸에 맞는 데님 톤의 스타일을 매치해 대비를 줬고,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쥔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모습이 포착됐다.   짙은 톤 상의·데님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무드 연출.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속 지지원은 목걸이와 허리 라인이 강조된 스타일링으로 무대 밖에서도 개성 있는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배경은 단색 벽으로 정돈돼 인물의 헤어와 실루엣이 더욱 도드라졌다.   지지원은 2017년 굿데이 미니 1집 ‘ALL DAY GOOD DAY’로 데뷔해 아이돌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20년 cignature 데뷔 리드 싱글 ‘NUN NU NAN NA’ 활동에 합류해 팀의 리드보컬로 무대에 오르며 활약했다.   솔로로는 2024년 디지털 싱글 ‘바다 가자’를 통해 독자적인 보컬 색깔을 선보였다. 2025년에는 싱글 ‘Devil's Jam’을 발표하며 활동명을 지지원으로 정리하고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두 싱글을 통해 청량한 이미지부터 강한 콘셉트까지 폭 넓은 음악 색을 보여줬다.   현재는 걸밴드 LATENCY에서 기타리스트 겸 보컬로 활동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LATENCY는 희연, 지원, 하은, 현진, 세미로 구성된 밴드로, 각 멤버가 악기와 보컬을 나눠 맡아 밴드 사운드를 완성하고 있다. 지지원은 기타 연주와 보컬을 동시에 소화하며 팀의 퍼포먼스를 이끌고 있다.   음악 활동과 함께 방송·웹 콘텐츠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예능 ‘노빠꾸탁재훈’ 시리즈에 여러 차례 등장해 워터밤, 페스티벌 특집 등에서 높은 텐션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의 주목을 받았다. 운동과 다이어트, 야구, 청소, 취미를 다룬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일상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지지원은 지하 취조실 콘셉트의 예능 ‘노빠꾸탁재훈 시즌 3’에서 공동 MC를 맡으며 예능 고정 출연자로서 자리도 구축했다. 강한 콘셉트의 스튜디오에서 출연자와 패널 사이를 조율하며 분위기를 풀어주는 역할로 존재감을 더했다.   이와 함께 워터밤과 카스쿨 페스티벌 무대 등 각종 공연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워터밤 여신” 등의 별칭을 얻었다. 페스티벌 직후 직캠과 클립 영상이 온라인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음악 무대에서도 강한 인지도를 확보했다.   한편, 지지원이 속한 LATENCY는 2026년 1월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로 걸밴드 활동을 시작한 뒤, 첫 미니앨범 ‘LATE O'CLOCK’ 쇼케이스를 통해 본격적인 밴드 행보에 들어갔다. LATENCY는 타이틀곡 ‘LATENCY’를 앞세워 서로 다른 걸그룹 출신 멤버들의 재도전이라는 화제를 모았고, 쇼케이스와 음악 방송 무대에서 희연(기타), 지원(기타), 현진(드럼), 하은(건반), 세미(베이스)의 합을 선보이며 밴드로서의 색깔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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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4, 2026 at 3:18 PM
지지원, LATENCY 무대 사진 공개…기타리스트 보컬 존재감 #지지원 #LATENCY #레이턴시 #바다가자 #DevilsJam #사랑이었는데
지지원, LATENCY 무대 사진 공개…기타리스트 보컬 존재감 #지지원 #LATENCY #레이턴시 #바다가자 #DevilsJam #사랑이었는데
그룹 LATENCY(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26세)이 공연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쥔 채 노래하는 순간을 담아 밴드 활동의 열기를 전했다. 1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지지원이 야외 무대로 보이는 장소에서 마이크를 손에 쥐고 노래하는 장면이 담겼다. 교복 스타일의 셔츠와 넥타이, 짙은 색 카디건 차림으로 무대에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마이크 쥔 공연 현장 컷으로 밴드 활동 근황 전해. (사진=걸그룹 레이턴시 지지원(김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는 어깨 너머로 기타가 함께 비치며 LATENCY의 라이브 공연 현장을 짐작하게 했다. 지지원은 손을 가슴에 얹은 채 노래에 집중한 모습을 보여 음악에 몰입한 순간을 기록했다. 지지원은 1999년 4월 1일생으로, 부산광역시 금정구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가수를 꿈꾸며 무대를 향한 목표를 키웠고, 10대 시절에는 의류 쇼핑몰 소녀나라의 고등 모델로 활동하며 먼저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17년 8월 30일 그룹 굿데이의 EP 1집 ‘ALL DAY GOOD DAY’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2020년 2월 4일에는 cignature의 데뷔 리드 싱글 ‘NUN NU NAN NA’로 다시 한 번 팀의 멤버로 나서며 보컬 활동을 이어갔다.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도 꾸준하다. 지지원은 2024년 7월 30일 디지털 싱글 ‘바다 가자’를 발표하며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이 곡을 통해 자신만의 경쾌한 솔로 이미지를 선보였고, 음악 팬들에게 개별 이름을 각인시켰다. 2025년 8월 25일에는 싱글 ‘Devil’s Jam’을 발매하며 활동명을 지지원으로 바꾼 뒤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펼쳤다. 두 곡 모두 ‘지지원 ZZONE’ 이름 아래 공개된 작품으로, 자신이 직접 구축한 음악 활동 섹션을 중심으로 색깔 있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이력도 눈길을 끈다. 지지원은 2017년 8월 30일부터 2024년 11월 30일까지 C9 엔터테인먼트에 몸담으며 아이돌 활동을 이어왔고, 2025년부터는 오디너리 레코즈와 함께 새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소속사 변화를 거치면서도 꾸준히 무대와 음악을 중심에 두고 커리어를 쌓아왔다. 현재는 걸밴드 LATENCY에서 기타리스트 겸 보컬로 활약하고 있다. LATENCY는 희연, 지원, 하은, 현진, 세미로 구성된 5인조 밴드로, 지지원은 기타 연주와 노래를 동시에 맡으며 팀의 사운드를 이끌고 있다. 이전 그룹에서도 보컬 포지션을 담당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밴드 포맷에서도 안정적인 라이브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지지원은 팬들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팬들을 위해 직접 방탈출 게임과 카카오톡 테마, 팬덤 캐릭터 굿즈까지 제작해 선보이는 등 세심한 팬 서비스를 이어왔다. 연습생 시절에는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스스로 생계를 책임졌다는 일화도 전해져, 무대를 향한 진심과 성실한 태도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밴드 활동 역시 최근까지 활발하다. LATENCY는 2026년 1월 8일 싱글 ‘사랑이었는데’로 정식 데뷔해 밴드 행보를 시작했다. 지지원은 이 팀에 합류해 기타와 보컬 포지션을 맡으며 밴드 사운드에 힘을 보태고, 솔로 활동과 병행하는 형태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지지원은 올해 3월 걸밴드 레이턴시의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재데뷔 소감과 각오를 밝히며 관심을 모았다. 레이턴시는 데뷔 싱글 ‘사랑이었는데’에 이어 첫 미니음반 ‘레이트 오클락’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지원은 쇼케이스 무대와 각종 음악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밴드의 기타리스트 겸 보컬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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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2, 2026 at 1: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