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S301
Fan account highlighting SS501, Double S 301, and all members’ solo videos from M/Vs to performances and more. If you have something you’d like to see, let me know! #kimhyunjoong #kimhyungjun #HeoYoungSaeng #kimkyujong #parkjungmin #ss501 #DoubleS301 #tri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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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4, 2024 at 4:26 PM
김규종, 새 싱글 앞두고 퍼포먼스 현장 공개 #김규종 #SS501 #DoubleS301 #심플리뷰티풀 #FIVEOONE #탐정들의영업비밀
김규종, 새 싱글 앞두고 퍼포먼스 현장 공개 #김규종 #SS501 #DoubleS301 #심플리뷰티풀 #FIVEOONE #탐정들의영업비밀
가수 겸 배우 김규종(38세)이 무대 위 퍼포먼스 현장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마이크를 앞에 둔 채 단독으로 서 있는 모습으로 음악 활동의 기운을 전했다. 7월 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 설치된 스피커와 음향 장비를 배경으로 마이크 스탠드 앞에 선 김규종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손을 주머니에 넣은 편안한 자세로 카메라와 약간 다른 쪽을 바라보며 서 있었고, 회색 톤의 의상을 맞춰 입은 채 조명과 구조물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노래 준비에 나선 듯한 장면을 공개했다. 마이크 앞 선 무대 비주얼로 근황 전한 가수 겸 배우. (사진=가수 겸 배우 김규종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공간은 벽면과 천장에 금속 구조가 드러난 형태로, 여러 개의 원형 스피커와 기기들이 규칙적으로 배치돼 있다. 바닥에는 퍼플 계열 카펫과 스탠드형 스피커, 의자와 소형 장비가 놓여 있어 소규모 공연이나 촬영을 위한 세트처럼 음향 연출 중심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규종은 SS501와 Double S 301 활동을 통해 2세대 아이돌 보이그룹의 중심 멤버로 이름을 알렸다. SS501에서는 김현중·허영생·박정민·김형준과 함께 5인조로 활동했고, 이후 허영생·김형준과 3인조 유닛 Double S 301로 재편해 팀 활동을 이어가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그는 그룹 활동에서 서브보컬, 서브래퍼, 리드댄서를 맡아 보컬·랩·퍼포먼스를 모두 소화하는 멀티 포지션을 담당했다. '경고', 'Snow Prince', 'Fighter', 'Unlock', '4Chance', '겁쟁이', 'U R Man', '내 머리가 나빠서', 'Love Like This', 'Love Ya' 등 다수의 곡에서 안정적인 서브 파트와 후렴 전환부를 책임지며 그룹 사운드를 지탱했다. 솔로 가수로는 미니앨범 'TURN ME ON', 'Meet Me Again'을 비롯해 싱글 시리즈 'Play in Nature Part.1 SPRING', 'Part.2 FOREST', 'Part.3 SNOW FLAKE', 정규 앨범 'Play in Nature' 등을 발표하며 자신의 음악 세계를 넓혀 왔다. 최근에는 '가을밤', '365+30', '그리움 스케치', '니 목소리가 듣고 싶어', 'Call My Name', '색연필', '이별도 사랑일까', '여름밤의 고백' 등으로 꾸준히 곡을 선보이며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기 활동에서도 다수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드라마 'Break'에서 규종 역으로 주연을 맡은 데 이어 '세티' 나호식 역, '스타트 러브' 오희민 역, '28개의 달' 강우 역 등에서 주연을 소화하며 캐릭터 중심 서사를 이끌었다. 드라마 '사내맞선'에서는 11화에 강태무 아버지 역으로 특별출연해 코믹한 색채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해피메리엔딩'에서는 김주원 역으로 출연해 로맨스 장르에서도 연기 폭을 넓혔다. 뮤지컬·연극 무대에서는 '궁'에서 이신 역을 맡아 왕세자 캐릭터를 노래와 연기로 표현했고, '사랑은 비를 타고' 정동현 역, '마이버킷리스트' 해기 역 등에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영화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에서는 백마탄 역, '시네마 다이어리' 진규 역, '단칸방' 송호 역 주연을 맡아 스크린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가수와 배우 두 분야를 병행해 왔다. 예능과 방송에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무한도전', '라디오 스타', '해피투게더', '식신로드', '강심장', '출발 드림팀',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대한외국인', '코미디빅리그', '문명특급' 등에 등장해 게스트와 MC, 참가자로 활약하며 예능감을 보여줬고, '식신로드'와 '매일불금'에서는 음식 프로그램을 통해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를 전했다. 김규종은 개인 채널을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공구맨'으로 시작해 '발롱 스튜디오'로 이름을 바꾼 유튜브 채널에서 일상과 음악, 그림 관련 콘텐츠를 공개하며 온라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별도의 그림 계정을 운영해 아트 분야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며 새로운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성격과 일화에서도 팬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학창 시절 전교 회장을 맡을 정도로 성실한 학생으로 알려졌으며, 숙소 생활 당시 빨래·청소·설거지·요리를 도맡아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선후배를 막론하고 90도로 인사하는 태도와 온화한 성격이 여러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언급되며, 라이언 캐릭터를 좋아해 팬들이 선물한 인형과 가방을 아끼는 모습도 친근한 이미지로 이어졌다. 한편, 김규종은 최근 새 솔로 싱글 '심플리 뷰티풀' 발매를 앞두고 음악적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신곡 작업 과정과 방향성에 대해 인터뷰를 통해 이야기를 전하며, 자신만의 보컬 색과 사운드를 강화한 곡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어 SS501 멤버 김현중·허영생과 함께 유닛 그룹 FIVE O ONE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세 사람은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서울과 도쿄, 오사카 등에서 월드투어 콘서트를 진행하며 팬들과 재회했고, 새 앨범 '셋 잇 오프'를 준비해 팀의 현재를 담아낼 예정이다. 김규종은 예능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일일 탐정으로 출연하는 등 방송 출연도 이어가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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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 2026 at 3:26 AM
김규종, 새 싱글 앞두고 근황 사진…릴숏 주연·SS501 20주년 잇는 행보 #김규종 #SS501 #DoubleS301 #심플리뷰티풀 #릴숏 #파이브오원
김규종, 새 싱글 앞두고 근황 사진…릴숏 주연·SS501 20주년 잇는 행보 #김규종 #SS501 #DoubleS301 #심플리뷰티풀 #릴숏 #파이브오원
가수 겸 배우 김규종(38세)이 골목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창문과 환기구가 있는 건물 외벽을 배경으로 걷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2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야간으로 보이는 시각에 김규종의 실루엣이 포착된 장면이 담겼다. 벽을 따라 줄지어 놓인 대형 파란 물통 사이로 인물이 걸음을 옮기는 모습이 흐릿하게 잡혀 도시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물통 적재된 골목 배경으로 걷는 실루엣 사진 공개. (사진=가수 겸 배우 김규종 인스타그램) 김규종은 2005년 싱글 1집 ‘1st SS501’로 SS501 멤버로 데뷔해 국내외 팬덤을 형성했다. SS501은 김현중·허영생·김규종·박정민·김형준으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으로 ‘Love Like This’와 ‘U R Man’, ‘경고’, ‘겁쟁이’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활동했다. 이후 허영생·김규종·김형준은 Double S 301로도 활동하며 유닛 음반과 콘서트로 팬들과 만났다. 김규종은 그룹 활동에서 서브보컬과 서브래퍼, 리드댄서 포지션을 맡아 부드러운 음색과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웠다. 김규종은 솔로 가수로 미니앨범과 싱글 시리즈 ‘Play in Nature’를 선보이며 공연을 이어 왔다. 단독 콘서트에서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무대 기반 활동으로 팬들의 지지를 확인했다. 연기자로서는 드라마와 영화, 숏폼 콘텐츠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넓혀 왔다. 드라마 ‘세티’에서 나호식 역을 맡아 주연으로 나선 데 이어 ‘스타트 러브’에서는 오희민 역으로 로맨스 장르의 남자주인공을 연기했다. 영화에서도 존재감을 키웠다.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에서 백마탄 역을 맡아 장편 영화 첫 주연을 소화했고, ‘시네마 다이어리’의 진규 역과 ‘단칸방’의 송호 역으로 연달아 주연에 나서며 스크린 활동을 이어갔다. 예능·교양 프로그램 ‘식신로드’와 ‘매일불금’에서는 진행과 고정 출연으로 방송 경험을 쌓았다. 음악 예능 참여도 있었다.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 가명 ‘난 ㄱr끔 눈물을 흘린다... 울게 하소서’로 등장해 안정된 보컬을 들려주며 가창력을 재확인받았다. 이후 활동에서는 초기에 비해 더 단단해진 노래 실력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뒤따랐다. 성격과 일화도 팬들 사이에서 회자된다. 학창 시절 전교 부회장을 맡을 만큼 성실한 면모를 보였고, 숙소 생활 당시 빨래·청소·설거지·요리 등 집안일을 도맡아 해온 일화가 알려져 있다. 선후배를 막론하고 90도로 인사하는 태도와 동물을 무서워하면서도 곤충을 잘 잡는 반전 매력, 물 공포를 극복하고 수영을 배운 이야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가족과 관련해서는 여동생과 조카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1988년생 여동생 김은아와 2020년생 조카 정은우가 있으며, 조카는 SS501 노래를 외우고 따라 부를 정도로 김규종의 활동을 좋아하는 것으로 전해져 있다. 한편, 김규종은 최근 새 솔로 싱글 ‘심플리 뷰티풀’ 발매를 앞두고 인터뷰를 통해 작업 과정을 소개했다. 이번 싱글로 음악적 방향성과 비전을 구체화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예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어 SS501 데뷔 20주년을 맞아 김현중·허영생과 함께 프로젝트 팀 파이브 오 원(FIVE O ONE)을 결성해 활동을 펼쳤다. 세 사람은 월드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새 앨범을 발표했으며, 과거 그룹의 추억을 현재 활동과 연결해 팬들과 새로운 시간을 쌓고 있다. 또한 숏폼 드라마 플랫폼 릴숏에서 공개된 ‘아임 쏘 핫’에서는 UDT 출신 메기남 차도진 역을 맡아 랭킹 1위에 오른 작품의 주연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등 음악과 연기를 넘나들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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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8, 2026 at 8:13 AM
김규종, 라이브 무대 같은 근접 샷…마이크握고 전한 진심 #김규종 #SS501 #DoubleS301 #심플리뷰티풀 #탐정들의영업비밀 #파이브오원
김규종, 라이브 무대 같은 근접 샷…마이크握고 전한 진심 #김규종 #SS501 #DoubleS301 #심플리뷰티풀 #탐정들의영업비밀 #파이브오원
가수 겸 배우 김규종(38세)이 무대 위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마이크를 손에 쥔 채 단정한 스타일링을 갖춘 모습에서 공연 현장의 열기가 전해졌다. 1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김규종이 조명 아래에서 마이크를 들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You’re the reason I keep going”이라고 적어 자신을 응원해주는 이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You’re the reason I keep going” 팬 향한 메시지. (사진=가수 겸 배우 김규종 인스타그램) 사진 속 김규종은 실키한 질감의 셔츠와 액세서리를 매치하고, 한 손에 마이크를 쥔 채 이야기를 이어가는 듯한 자세를 취했다. 배경에는 초록빛 식물이 자리해 아늑한 무대 세트 같은 분위기를 만들며,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는 공연 현장을 떠올리게 했다. 김규종은 2005년 5인조 보이그룹 SS501의 싱글 1집 ‘1st SS501’로 데뷔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팀 내에서는 서브보컬·서브래퍼·리드댄서를 맡아 부드러운 음색과 안정적인 퍼포먼스로 사랑받았고, 이후 허영생·김형준과 함께 유닛 Double S 301를 결성해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그는 SS501에서 2010년까지 활동한 뒤 솔로 앨범과 해외 팬미팅, 콘서트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꾸준히 무대에 섰다. 2020년대 들어서는 디지털 싱글 중심의 음악 행보를 이어가며 ‘가을밤’, ‘365+30’, ‘그리움 스케치’, ‘니 목소리가 듣고 싶어’ 등 여러 곡을 선보였고, ‘Call My Name’과 ‘이별도 사랑일까’, ‘여름밤의 고백’ 등으로 감성적인 보컬을 들려줬다. 연기자로서는 2006년 드라마 ‘Break’에서 규종 역으로 주연을 맡으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09년 ‘세티’의 나호식 역, 2015년 ‘스타트 러브’ 오희민 역, 2016년 중국 웹드라마 ‘28개의 달’ 강우 역 등에서 주연을 맡았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SOS 나를 구해줘’, ‘이몽’, ‘해피메리엔딩’ 등에서는 조연과 특별출연으로 존재감을 더했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2008년 맛집 프로그램 ‘식신로드’ 고정 MC를 맡아 친근한 입담을 보여줬고, ‘강심장’, ‘세바퀴’, ‘출발 드림팀’, ‘듀엣가요제’, ‘맛탐한국2’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2019년에는 ‘매일불금’ MC로 자리하며 진행 능력을 보여준 바 있다. 최근에는 방송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데뷔 20년차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에는 ‘[미래코드] EP.45’, ‘나는규리여’ 등에 출연하며 예능·토크 프로그램에서 꾸준히 얼굴을 비췄고, 2026년 1월 12일에는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일일 탐정으로 나서면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음악 활동 역시 계속되고 있다. 2020년대에는 솔로 싱글과 디지털 싱글을 연달아 발표하며 자신만의 색을 쌓아왔고, 드라마 ‘사내맞선’에 특별출연한 데 이어 2023년 ‘해피메리엔딩’, 2025년 드라마 ‘릴숏|암쏘앗’에서 차도진 역 주연을 맡아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온라인 팬미팅과 사인회, 일본 팬클럽 활동, 온라인 쇼케이스 등으로 국내외 팬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히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규종은 최근 새 솔로 싱글 ‘심플리 뷰티풀’ 발매를 앞두고 음악적 방향성을 들려줬다. 신곡 작업 과정에서 작사와 콘셉트 회의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이 추구하는 사운드와 메시지를 세심하게 담았고, 발매 이후에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와 무대를 통해 곡을 선보일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데뷔 20주년을 맞아 김현중, 허영생과 프로젝트 팀 파이브 오 원(FIVE O ONE)을 결성해 월드투어 콘서트를 진행하며 SS501 시절을 함께했던 글로벌 팬들과 다시 만났다. 세 멤버는 공연을 통해 과거 히트곡과 새로운 무대를 함께 선보였고, 김규종은 앞으로도 SS501의 이름과 음악을 이어가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며 장기적인 활동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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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26 at 5: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