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BIRTHDAY, 국초록·신혜원·유·키라라 콘셉트 포토로 7인 체제 완성 #OURBIRTHDAY #JYP엔터테인먼트 #HUNGRY_SideB #국초록 #신혜원 #유 #키라라 #알유넥스트
JYP 새 걸그룹 OURBIRTHDAY, ‘HUNGRY (Side B)’ 개인·유닛 포토로 팀 색깔 드러내.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OURBIRTHDAY(아워벌스데이)가 새 콘셉트 포토를 통해 7인 체제를 구체적으로 드러냈다. JYP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준비 중인 OURBIRTHDAY는 각 멤버의 개성과 이미지를 단계적으로 선보이며 데뷔 구도를 만들어가고 있다.
JYP 새 걸그룹 OURBIRTHDAY, ‘HUNGRY (Side B)’ 개인·유닛 포토로 팀 색깔 드러내.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OURBIRTHDAY는 최근 공식 SNS 채널에 ‘HUNGRY (Side B)(헝그리 (사이드 비))’ 개인 및 유닛 콘셉트 포토를 연달아 공개했다. 앞서 ‘Side A(사이드 에이)’로 조혜진, 베이비, 아치라야를 먼저 소개한 데 이어 이번 ‘Side B’를 통해 국초록, 신혜원, 유, 키라라까지 더해지면서 멤버 구성이 모두 드러난 상황이다.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는 네 멤버의 상반된 이미지가 강조됐다. 국초록은 포니테일 헤어와 당당한 포즈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신혜원은 강렬한 눈빛을 전면에 내세워 카리스마를 강조했다. 이어 유는 금발 스타일을 바탕으로 키치한 감성을 더했고, 키라라는 트렌디한 착장을 통해 도회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JYP 새 걸그룹 OURBIRTHDAY, ‘HUNGRY (Side B)’ 개인·유닛 포토로 팀 색깔 드러내.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네 사람을 함께 담은 유닛 콘셉트 포토에서는 팀 조합이 부각됐다. 서로에게 기대거나 어깨동무를 한 포즈를 통해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드러내면서, 앞선 ‘Side A’와는 다른 형태의 팀 이미지를 보여줬다. 개인 포토에서 드러난 개성이 유닛 사진에서는 조화로운 비주얼과 팀 시너지로 연결되는 흐름이다.
멤버들의 이력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신혜원은 JTBC ‘알유넥스트’를 통해 올라운더 면모를 드러낸 바 있고, 유는 KBS 2TV ‘더 딴따라’ 최종 3위와 SBS ‘유니버스 티켓’ 출연으로 이미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여기에 국초록과 키라라까지 합류하면서 방송 활동을 거친 멤버와 새 얼굴이 섞인 구성이 완성됐다.
JYP 새 걸그룹 OURBIRTHDAY, ‘HUNGRY (Side B)’ 개인·유닛 포토로 팀 색깔 드러내.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이로써 OURBIRTHDAY는 ‘Side A’의 조혜진, 베이비, 아치라야, 그리고 ‘Side B’의 국초록, 신혜원, 유, 키라라까지 7인 조합이 모두 공개됐다. 서로 다른 스타일과 실력을 갖춘 멤버들이 한 팀으로 모인 만큼, 앞으로 선보일 음악과 퍼포먼스 방향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OURBIRTHDAY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정식 데뷔를 향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