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러드·닉 조나스 ‘싱 어게인’, 개봉 첫 주 극장별 관객 특전 진행 #싱어게인 #존카니 #폴러드 #닉조나스 #HowtoWriteaSongWithoutYou #PowerBallad #바이포엠스튜디오 #리바이브콘텐츠
‘싱 어게인’ 개봉 맞춰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씨네큐, TTT·아트카드·오리지널 티켓·스페셜 티켓 등 한정 증정.
#영화 ‘싱 어게인’이 개봉 첫 주를 맞아 관객 대상 특전을 마련했다. 잃어버린 노래를 되찾으려는 두 사람이 멈춰 있던 인생을 다시 노래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올가을 응원과 위로를 내세우며 극장가에 합류했다.
이번 특전은 주중과 주말로 나뉘어 진행된다. 주중에는 극장별로 다른 아이템을 내걸고, 주말에는 주요 극장 4사가 같은 구성으로 관객을 만난다.
우선 CGV는 9월 2일 수요일부터 수량 소진 시까지 TTT를 제공한다. 롯데시네마는 같은 날부터 9월 15일 화요일까지 아트카드를 선보이고, 메가박스는 9월 3일 목요일부터 9월 16일 수요일까지 오리지널 티켓을 준비했다. 씨네큐는 9월 2일 수요일부터 재고가 끝날 때까지 스페셜 티켓을 배포한다.
‘싱 어게인’ 개봉 맞춰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씨네큐, TTT·아트카드·오리지널 티켓·스페셜 티켓 등 한정 증정.
주말에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큐 4개 극장이 같은 특전을 나란히 운영한다. 9월 5일 토요일부터 SXSW 영화제 포스터를 A3 사이즈로 증정하며, 각 극장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체적인 수령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증정품은 한정 수량으로, 소진 시 종료된다.
‘싱 어게인’은 정식 개봉 전부터 예매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대규모 물량을 앞세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 사이에서 비교적 규모가 크지 않은 음악 영화가 예매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면서, 아트 영화가 9월 첫 주 외화 흐름을 잇는 작품으로 언급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이전 음악 영화와의 비교에서도 눈에 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오디세이’가 이어온 외화 강세 이후, 상영관 수가 넉넉하지 않은 상태에서 출발해 입소문으로 관객을 모은 ‘비긴 어게인’ 사례가 함께 거론되고 있다. ‘싱 어게인’ 역시 아트버스터 계보에 합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대목이다.
‘싱 어게인’ 개봉 맞춰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씨네큐, TTT·아트카드·오리지널 티켓·스페셜 티켓 등 한정 증정.
입소문은 시사회 단계에서부터 쌓였다. ‘싱 어게인’은 극장 회원을 대상으로 한 시사, 라이브 공연을 곁들인 콘서트 시사, 언론 시사를 차례로 진행했고, 회차마다 상영이 끝난 뒤 관객 반응이 이어졌다. 작품을 먼저 접한 이들은 존 카니 감독이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평가와 함께 웃음과 눈물, 마지막 장면의 잔잔한 미소를 언급했다.
극 중 음악에 대한 반응도 따로 이어지고 있다. 릭 파워(폴 러드)와 대니 윌슨(닉 조나스)이 함께 만든 신곡 ‘How to Write a Song (Without You)’은 관람 직후 음원을 찾았다는 관객 후기가 나오면서, 영화와 음원이 동시에 화제를 모으는 모습이다.
해외 매체들의 평가는 이미 쌓여 있다. Asheville Movies는 “오스카 수상 이후 존 카니 최고의 영화”라고 썼고, The Prague Reporter는 “딱 한 편만 본다면, 이 영화다”라고 언급했다. Vague Visages는 “올해의 기분 좋은 히트작”이라고 평가했으며, HeyUGuys는 “진정한 감동, 놀라운 사운드트랙”이라는 문장을 남겼다.
미국 대중문화 매체 We Live Entertainment는 “완전히, 그리고 짜릿하게 만족스럽다”라고 평했고, The Hollywood Reporter는 “마법 같은 영화”라고 했다. Film Reviews by Mark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라는 문장을 사용했으며, FandomWire는 존 카니 필모그래피 중에서도 손꼽히는 작품으로 꼽았다.
‘싱 어게인’ 개봉 맞춰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씨네큐, TTT·아트카드·오리지널 티켓·스페셜 티켓 등 한정 증정.
Guardian과 Irish Independent, Variety를 비롯한 다수의 매체도 재치와 따뜻함, 음악의 힘을 언급하며 호평 대열에 합류했다. “머리로 아는 가사와 가슴에 품은 노래의 차이를 일깨운다”(Film Ireland Magazine), “음악의 구원적 힘을 이토록 포착한 감독은 없다”(RogerEbert.com)라는 반응처럼, 음악과 감정선을 함께 짚은 평가도 쌓이고 있다.
연기와 음악 퍼포먼스에 대한 언급도 눈길을 끈다. SLUG Magazine은 “폴 러드가 영화를 완전히 장악했다”라고 평했고, Reeling Reviews는 그의 커리어에서 손꼽히는 연기로 짚었다. Cinapse는 섬세한 캐릭터 구축과 군더더기 없는 각본, 음악의 조화를 동시에 언급하며 작품 완성도를 짚었다.
‘싱 어게인’은 ‘원스’, ‘비긴 어게인’, ‘싱 스트리트’로 국내 관객에게 잘 알려진 존 카니 감독의 신작이다. 라이클리 스토리와 디스트레스드 필름스가 제작하고 존 카니, 피터 맥도널드가 각본을 맡았으며, 폴 러드와 닉 조나스가 노래와 연주를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한 음악 영화다.
이 작품은 98분 러닝타임,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고, 북미에서는 2026년 6월 5일 금요일 먼저 관객과 만났다. 국내에서는 2026년 9월 2일 수요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해 개봉주 특전과 함께 관객을 맞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