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HANXJOSHUADREAMING
세븐틴 정한X조슈아, 인천 공연 선예매 당일 매진 #세븐틴 #정한X조슈아 #DREAMSCAPE #JEONGHANXJOSHUADREAMING #인스파이어아레나 #베루나돔 #라이브뷰잉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미니 1집 ‘DREAMSCAPE’ 세계 확장한 6개 도시 투어,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포문.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세븐틴 정한X조슈아가 첫 유닛 투어 시작을 앞두고 인천 공연 선예매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 신호를 보냈다. 공연과 앨범을 함께 전개하는 이번 행보에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빠르게 쏠리고 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 - INCHEON’ 인천 공연 티켓은 8일 FC 멤버십 선예매 오픈 직후 빠르게 모두 판매됐다. 미니 1집 발매를 열흘가량 앞둔 시점에 티켓을 ‘완판’하며 정한X조슈아 유닛 활동에 대한 기대를 수치로 드러냈다. 이번 투어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은 정한X조슈아가 19일 내놓는 미니 1집 ‘DREAMSCAPE’의 세계를 공연 무대 위로 확장한 기획이다. 새 음반이 다루는 분위기와 내용을 콘서트 형식으로 구현하는 흐름으로 준비되고 있다. 투어의 출발점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다. 공연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이어지며, 현장 관람이 어려운 팬들을 위해 같은 기간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함께 진행된다. 좌석 예매와 별개로 접속 환경을 통해 무대를 체감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 접근성을 넓혔다. 인천을 시작으로 공연은 내년 초까지 6개 도시로 이어진다. 정한X조슈아는 11월 21~22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무대를 잇고, 12월 11~12일에는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 오른다. 2025년 1월 9~10일에는 타이베이 아레나, 1월 30~31일에는 부산 벡스코, 2월 20~21일에는 홍콩 아시아 월드 아레나로 향한다.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 이틀 차 무대는 현지 영화관으로도 동시 전송된다. 11월 22일 공연은 라이브 뷰잉 방식으로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홋카이도, 오키나와, 후쿠시마 등 일본 주요 도시 60여개 극장에서 생중계되며, 현장 입장이 어려운 관객에게 또 다른 관람 형태를 제시한다. 정한X조슈아의 미니 1집 ‘DREAMSCAPE’는 잠들었을 때 피어나는 무의식 속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 싶은 이상을 함께 다루는 작품이다. 두 가지 결의 꿈이 맞물리고 충돌하는 과정을 몽경을 통해 풀어내는 구상으로, 공연에서 어떤 방식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음악적으로는 댄스 록을 기반으로 한 타이틀곡 ‘12 o’clock’을 중심에 두고, 하우스와 R&B·소울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구성이 예고돼 있다. 정한X조슈아는 이 곡들을 통해 ‘DREAMSCAPE’가 지향하는 새로운 감각의 세계를 무대와 무대 밖에서 동시에 펼칠 계획이다. 정한X조슈아 6개 도시 투어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며,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 등 해외 주요 도시 공연과 라이브 뷰잉 일정도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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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9, 2026 at 4: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