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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정한X조슈아, 인천 공연 선예매 당일 매진 #세븐틴 #정한X조슈아 #DREAMSCAPE #JEONGHANXJOSHUADREAMING #인스파이어아레나 #베루나돔 #라이브뷰잉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미니 1집 ‘DREAMSCAPE’ 세계 확장한 6개 도시 투어,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포문.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세븐틴 정한X조슈아가 첫 유닛 투어 시작을 앞두고 인천 공연 선예매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 신호를 보냈다. 공연과 앨범을 함께 전개하는 이번 행보에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빠르게 쏠리고 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 - INCHEON’ 인천 공연 티켓은 8일 FC 멤버십 선예매 오픈 직후 빠르게 모두 판매됐다. 미니 1집 발매를 열흘가량 앞둔 시점에 티켓을 ‘완판’하며 정한X조슈아 유닛 활동에 대한 기대를 수치로 드러냈다. 이번 투어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은 정한X조슈아가 19일 내놓는 미니 1집 ‘DREAMSCAPE’의 세계를 공연 무대 위로 확장한 기획이다. 새 음반이 다루는 분위기와 내용을 콘서트 형식으로 구현하는 흐름으로 준비되고 있다. 투어의 출발점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다. 공연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이어지며, 현장 관람이 어려운 팬들을 위해 같은 기간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함께 진행된다. 좌석 예매와 별개로 접속 환경을 통해 무대를 체감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 접근성을 넓혔다. 인천을 시작으로 공연은 내년 초까지 6개 도시로 이어진다. 정한X조슈아는 11월 21~22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무대를 잇고, 12월 11~12일에는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 오른다. 2025년 1월 9~10일에는 타이베이 아레나, 1월 30~31일에는 부산 벡스코, 2월 20~21일에는 홍콩 아시아 월드 아레나로 향한다.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 이틀 차 무대는 현지 영화관으로도 동시 전송된다. 11월 22일 공연은 라이브 뷰잉 방식으로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홋카이도, 오키나와, 후쿠시마 등 일본 주요 도시 60여개 극장에서 생중계되며, 현장 입장이 어려운 관객에게 또 다른 관람 형태를 제시한다. 정한X조슈아의 미니 1집 ‘DREAMSCAPE’는 잠들었을 때 피어나는 무의식 속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 싶은 이상을 함께 다루는 작품이다. 두 가지 결의 꿈이 맞물리고 충돌하는 과정을 몽경을 통해 풀어내는 구상으로, 공연에서 어떤 방식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음악적으로는 댄스 록을 기반으로 한 타이틀곡 ‘12 o’clock’을 중심에 두고, 하우스와 R&B·소울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구성이 예고돼 있다. 정한X조슈아는 이 곡들을 통해 ‘DREAMSCAPE’가 지향하는 새로운 감각의 세계를 무대와 무대 밖에서 동시에 펼칠 계획이다. 정한X조슈아 6개 도시 투어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며,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 등 해외 주요 도시 공연과 라이브 뷰잉 일정도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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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9, 2026 at 4:19 AM
세븐틴 정한X조슈아, ‘DREAMSCAPE’로 밴드 사운드 확장 #세븐틴정한X조슈아 #DREAMSCAPE #12oclock #No_looking_back #Not_personal #JEONGHAN_Solo #조슈아 #세븐틴
세븐틴 정한X조슈아, ‘DREAMSCAPE’로 밴드 사운드 확장 #세븐틴정한X조슈아 #DREAMSCAPE #12oclock #No_looking_back #Not_personal #JEONGHAN_Solo #조슈아 #세븐틴
타이틀곡 ‘12 o’clock’ 포함 7개 트랙 샘플러, 디스코·펑크·록·하우스 등 장르 스펙트럼 담았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SVT) 정한X조슈아 유닛이 미니 1집을 앞두고 밴드 사운드를 앞세운 트랙 샘플러로 음악 색깔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여러 장르를 한 앨범 안에 배치하면서 새 유닛의 방향을 예고했다. 정한X조슈아는 9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과 세븐틴 SNS에 미니 1집 ‘DREAMSCAPE’ 트랙 샘플러 7편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각 영상에는 곡의 하이라이트 음원과 함께 패션 필름을 떠올리게 하는 화면 구성과 미장센이 담겨 새 음반의 분위기를 전했다. 타이틀곡 ‘12 o’clock’ 포함 7개 트랙 샘플러, 디스코·펑크·록·하우스 등 장르 스펙트럼 담았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관심이 모이는 곡은 타이틀곡 ‘12 o’clock’이다. 이 곡은 1970~80년대 디스코와 펑크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댄스 록 장르로, 경쾌한 베이스와 리드미컬한 기타 연주가 중심을 이룬다. 세븐틴과 오랜 시간 작업해 온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범주가 작사·작곡에 참여해 사운드를 완성했다. 정한X조슈아는 타이틀곡에 더해 수록곡에서도 밴드 편성을 적극 사용했다. ‘No looking back’과 조슈아 솔로곡 ‘Not personal (JOSHUA Solo)’에 밴드 사운드를 입혀 앨범 후반부의 분위기를 정리하는 구간을 만들었다. 특히 ‘No looking back’은 거친 일렉트릭 기타와 베이스 위주의 구성으로 날 것의 질감을 전했고, ‘Not personal (JOSHUA Solo)’는 록의 와일드한 톤과 펑크(Funk) 특유의 그루브, 얼터너티브 팝 요소를 함께 담아냈다. 타이틀곡 ‘12 o’clock’ 포함 7개 트랙 샘플러, 디스코·펑크·록·하우스 등 장르 스펙트럼 담았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앨범 초반부에는 전자 사운드 기반의 곡들이 배치됐다. 1번 트랙 ‘Like you’는 하우스 리듬을 토대로 다양한 신시사이저를 더해 꿈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형성했다. 이어지는 ‘Outside’는 나른한 전자 피아노 연주가 전면에 깔리며 대비되는 질감을 보여줬다. R&B·소울 장르인 ‘One plus one’은 아르페지오 기법의 기타 연주를 얹어 세련된 음색을 들려준다. 정한 솔로곡 ‘컬러링 (JEONGHAN Solo)’은 몽환적인 도입부와 반복되는 신시사이저 라인이 대비되는 구조로 구성돼, 중독성 있는 후렴과 함께 앨범 안에서 또 다른 결을 만든다. 시각적 연출 역시 이번 트랙 샘플러의 특징으로 꼽힌다. ‘12 o’clock’ 영상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크리처가 등장해 정한X조슈아 주변을 원형으로 맴도는 장면이 사용됐다. 뱀의 비늘과 공작새를 떠올리게 하는 화려한 깃털을 동시에 지닌 이 존재는 두 사람을 중심으로 회전하며 기묘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타이틀곡 ‘12 o’clock’ 포함 7개 트랙 샘플러, 디스코·펑크·록·하우스 등 장르 스펙트럼 담았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다른 수록곡 영상에서는 아름답게 꾸며진 공간과 거친 이미지가 교차하며 환상과 현실이 맞닿는 콘셉트를 드러냈다. 특히 첫 번째 트랙과 마지막 트랙 샘플러 모두에서 정한X조슈아가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 반복돼, 시작과 끝이 이어지는 순환 구조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정한X조슈아는 미니 1집 발매 전까지 여러 콘텐츠로 새 앨범의 내용을 차례로 선보인다. 14일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수록곡 전반의 구성을 한 번에 들려줄 계획이다. 이후 17일과 18일에는 오피셜 티저가 나온 뒤, 새 음반과 타이틀곡 ‘12 o’clock’ 뮤직비디오는 19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음반 활동 이후에는 공연으로 행보를 이어간다. 두 사람은 국내외 6개 도시를 도는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 투어를 준비하고 있으며, 투어의 시작은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사흘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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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8, 2026 at 10:47 PM
세븐틴 새 유닛 정한x조슈아(JxJ), 타이틀곡은 ‘12 o'clock’…트랙 리스트 공개 #세븐틴 #정한 #조슈아 #JEONGHAN #JOSHUA #JEONGHANXJOSHUA #DREAMSCAPE #JxJ
세븐틴 새 유닛 정한x조슈아(JxJ), 타이틀곡은 ‘12 o'clock’…트랙 리스트 공개 #세븐틴 #정한 #조슈아 #JEONGHAN #JOSHUA #JEONGHANXJOSHUA #DREAMSCAPE #JxJ
세븐틴 새 유닛 JxJ(정한x조슈아)의 앨범 트랙 리스트가 공개됐다. 7일 자정 세븐틴 공식 채널에는 정한과 조슈아의 유닛 데뷔 앨범 ‘DREAMSCAPE’ 트랙 리스트가 게재됐다. 공개된 트랙 리스트에 따르면 ‘DREAMSCAPE’에는 정한과 조슈아의 솔로곡을 포함해 총 7개의 곡이 수록되며, 타이틀곡은 2번 트랙에 수록된 ‘12 o'clock’이다. 세븐틴 JxJ(정한x조슈아).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앞서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7월 톱스타뉴스에 “정한과 조슈''아가 10월 발매를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정한과 조슈아가 소속된 세븐틴은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 정한-원우, 호시-우지, 에스쿱스-민규, 도겸-승관, 버논-디에잇까지 각자 색이 뚜렷한 유닛 앨범을 발매해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특히 정한과 조슈아는 세븐틴 팀내 맏형 라인으로, 두 멤버 모두 세븐틴의 비주얼과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유닛 활동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24년 정한의 입대로 군백기가 시작된 세븐틴은 지난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5집 ‘HAPPY BURSTDAY’를 발매했다. 당시 정규 5집 발매를 앞두고 멤버 원우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해 정한과 원우를 제외한 11명의 멤버들만 참여했다. 현재 호시와 우지, 도겸이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 중이며,원우, 버논, 민규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다. 승관과 디노도 연내 입대를 앞두고 있다. 세븐틴 멤버들은 군백기 동안 완전체 활동을 못 보여주는 대신 유닛 활동을 통해 완전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조합을 보여주고 있다. 세븐틴은 지난 6월 10번째 팬미팅 ‘SEVENTEEN in CARAT LAND’를 개최해 팬들과 만났으며, 당분간 완전체 활동 대신 유닛, 솔로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정한과 조슈아는 오는 19일 미니 1집 ‘DREAMSCAPE’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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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7, 2026 at 2:01 AM
TWS, “나 자신을 믿으려고 노력” 새 싱글 ‘TO US’로 돌아온다 #TWS #TOUS #OVERDRIVE #NOTRAGEDY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24/7:FORYOU #42 #싱글2집
TWS, “나 자신을 믿으려고 노력” 새 싱글 ‘TO US’로 돌아온다 #TWS #TOUS #OVERDRIVE #NOTRAGEDY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24/7:FORYOU #42 #싱글2집
승부욕·의존하는 존재 솔직 고백한 TWS, 무대 뒤 담은 ‘TO US’ 트레일러로 컴백 예열.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TWS(투어스)가 새 싱글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담은 이야기를 예고했다. 싱글 2집 ‘TO US’ 발매 소식과 함께 무대 뒤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며 여섯 멤버의 솔직한 목소리가 드러났다. 새 싱글 제목은 팀명과 같은 발음의 ‘TO US’로, 지금의 TWS가 전하고 싶은 생각을 제목에 그대로 실었다. 멤버들은 이 작업을 계기로 다양한 감정과 고민을 끄집어내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건네겠다는 방향을 드러냈다. 승부욕·의존하는 존재 솔직 고백한 TWS, 무대 뒤 담은 ‘TO US’ 트레일러로 컴백 예열.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이와 맞물려 TW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TWS(투어스) Being Together : TO US’가 게재됐다. 영상은 무대에 오르기 전 멤버들이 나눈 인터뷰를 거친 질감의 화면으로 엮어, 화려한 조명 뒤에서 마주한 이들의 진짜 생각과 감정을 따라가게 한다. 멤버들은 승부욕이 불타오르는 순간을 묻는 질문에 “내가 가지고 있지 못한 걸 남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라고 답했다. 이어 가장 의존하는 존재에 대해 “가장 가까이서 응원해주는 42(팬덤명)”, “나 자신을 믿으려고 노력한다. 아직 어렵긴 하다”라고 털어놓으며 팬과 자신을 향한 마음을 조심스레 꺼냈다. 함께 무대를 만드는 동료들을 향한 바람도 전해졌다. TWS는 곁에서 뛰는 멤버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내가 알지 못하는 표정이면 좋겠다. 행복한 표정 그 이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뒤에는 환한 조명 아래로 몸을 던지는 장면이 이어지며, 새 싱글에서 펼칠 또 다른 도약과 에너지를 예감하게 했다. TWS는 올해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로 ‘앙탈 챌린지’ 열풍을 이끌며 존재감을 넓혔다. 뒤이어 선보인 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나흘 만에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이를 통해 음악 활동 지표에서도 굵직한 결과를 남겼다. 공연 현장에서도 행보를 이어갔다. 멤버들은 8개 도시 총 15회 규모의 첫 아시아 투어 ‘24/7:FOR:YOU’를 통해 각지 팬들을 만났고, 여러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해외 활동을 병행했다. 청춘을 상징하는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내세운 무대들이 이어지며, 연말을 앞둔 행보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쏠렸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새 싱글에 대해 “2026년 쉼 없이 달려오며 한층 단단해진 TWS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신보”라고 소개했다. 이어 “여섯 멤버가 쌓아온 경험과 성장이 이번 싱글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하며, TWS가 연말에 선보일 음악의 방향을 예고했다. TWS 싱글 2집 ‘TO US’는 11월 2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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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7, 2026 at 12:13 AM
세븐틴 정한X조슈아, 꿈과 현실 넘나드는 ‘드림스케이프’ 트레일러 #세븐틴 #정한 #조슈아 #DREAMSCAPE #JEONGHANXJOSHUAJOURNEYINTODREAMING #우로보로스 #트레일러 #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
세븐틴 정한X조슈아, 꿈과 현실 넘나드는 ‘드림스케이프’ 트레일러 #세븐틴 #정한 #조슈아 #DREAMSCAPE #JEONGHANXJOSHUAJOURNEYINTODREAMING #우로보로스 #트레일러 #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
낮과 밤 오가는 두 몽상가, 일상 위에 겹친 꿈의 세계.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 정한X조슈아 유닛이 신보를 통해 꿈을 주제로 한 몽환적 정서를 전면에 내세웠다. 미니 1집 ‘DREAMSCAPE’로 선을 보이는 이 유닛은 현실과 환상이 맞닿은 지점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새 활동 흐름을 예고했다. 정한X조슈아는 5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과 세븐틴 SNS에 미니 1집 ‘DREAMSCAPE’ 트레일러 ‘DREAMSCAPE : BETWEEN TWELVES’를 선보였다. 낮 12시와 밤 12시를 축으로, 서로 다른 시간대를 통과하는 두 사람이 꿈의 세계를 넘나드는 과정을 한 편의 영상으로 엮었다. 낮과 밤 오가는 두 몽상가, 일상 위에 겹친 꿈의 세계.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영상은 처음부터 서로 다른 꿈의 공간을 겹쳐 놓은 듯한 구성을 택한다. 일상적인 풍경이 눈앞에서 갑작스럽게 뒤틀리고, 기묘한 형태의 구름이 등장하면서 평범한 장면들 사이로 작은 틈이 생기는 흐름이다. 여기에 마치 꿈속을 산책하는 것 같은 정한과 조슈아의 나른한 태도가 더해져 현실감이 옅어진 분위기를 만든다. 사운드 역시 영상의 흐름을 따라 대비를 드러낸다. 날카로운 알람음이 간헐적으로 울리는 가운데 부드러운 연주곡이 배경을 채우면서, 편안함과 긴장이 동시에 느껴지는 공기가 조성된다. 일상과 비일상, 안정과 불안을 나란히 둔 구성이 전체적인 기류를 이끌어가는 셈이다. 트레일러 한가운데에는 ‘순환’이라는 모티브가 반복해서 배치된다. 자신의 꼬리를 물어 끝과 시작을 잇는 고대 신화 속 존재 우로보로스가 여러 장면에 걸쳐 나타나고, 연못과 구름이 끊임없이 원을 그리며 회전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같은 형태가 반복되는 화면들이 맞물리며, 꿈과 현실이 선명히 나뉘지 않는 감각을 부각한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인물 간 위치가 바뀌면서 또 한 번의 순환이 형성된다. 조슈아가 방문을 열고 잠든 정한을 바라보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이는 영상 초반 조슈아가 정한이 머물던 방으로 들어서는 구도와 연결된다. 앞과 뒤가 서로를 비추는 구조를 통해, 두 사람이 오가는 세계가 하나의 고리로 이어져 있다는 인상을 남긴다. 정한X조슈아가 이번 미니 1집에서 잡은 키워드는 ‘꿈’이다. ‘DREAMSCAPE’는 잠든 사이 피어나는 무의식적인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이상이라는 두 방향의 꿈이 끊임없이 맞물리고 충돌하는 장면을 따라간다. 두 사람은 그런 지점에서 드러나는 낯선 아름다움을 포착해, 청자에게 감각적인 황홀경에 가까운 체험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앨범 활동 이후에는 오프라인에서도 ‘DREAMSCAPE’의 세계를 확장한다. 정한X조슈아는 국내외 6개 도시에서 단독 공연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을 열고 관객과 만난다. 첫 공연지는 인천으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10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이 단독 공연은 이후 일본, 마카오, 대만, 부산, 홍콩으로 이어진다. 11월 21~22일 사이타마 베루나 돔, 12월 11~12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 이어 내년 1월 9~10일에는 타이베이 아레나, 1월 30~31일에는 부산 벡스코, 2월 20~21일에는 홍콩 아시아 월드 아레나에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한X조슈아의 미니 1집 ‘DREAMSCAPE’는 10월 19일 발매된다. 이번 신보와 트레일러, 그리고 단독 공연 계획은 두 사람이 꿈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에 두고 음반과 공연을 아우르는 하나의 흐름을 구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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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4, 2026 at 10:47 PM
TWS 경민, “연습 많이 했다” 극찬 부른 첫 시구 #TWS #경민 #TOUS #키움히어로즈 #한화이글스 #앙탈챌린지 #고척스카이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고척돔 마운드 선 TWS 경민, 변화구로 완벽 스트라이크…중계진·팬 반응 뜨거웠던 현장.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TWS(투어스) 경민이 야구장 마운드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눈길을 모았다. 그는 첫 시구에서 스트라이크를 꽂아 넣으며 야구 팬 앞에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경민은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홈경기 한화 이글스전 시구자로 등장했다. 경기가 열린 날 키움은 5대 3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홈 팬과 함께 승리를 만끽했다. 시구에 앞서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갖춰 입은 경민이 마운드를 향해 걸어 들어갈 때에는 자신의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가 관중석을 채웠다. 이어 포수 미트로 곧장 향하는 변화구를 던지며 시구를 마무리했고, 탄성이 터져 나온 관중석 분위기와 함께 경기장은 잠시 축제처럼 달아올랐다. 고척돔 마운드 선 TWS 경민, 변화구로 완벽 스트라이크…중계진·팬 반응 뜨거웠던 현장.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투구 직후 중계석에서도 반응이 이어졌다. 중계진은 “훌륭한 스트라이크”, “연습 많이 했다”라는 말을 남기며 투구 폼과 결과를 함께 짚었고, 이 장면은 시구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경기 시작 전 관심을 모으는 계기가 됐다. 여파는 온라인으로 확산됐다. X(옛 트위터)에서는 관련 키워드가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에 올랐고, “마무리 투수로 나와도 되겠다”, “우리 팀 영입이 시급하다” 등 농담 섞인 팬 반응이 줄을 이었다. 현장에서 지켜본 관중과 온라인 팬들의 반응이 겹치며 시구 장면은 경기 외적인 또 하나의 화제로 떠올랐다. 경민은 단순히 시구만 하고 떠나지 않고, 내내 경기를 즐기며 야구 팬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응원가를 따라 부르고 경기에 몰입한 모습으로 키움 히어로즈를 응원하며 현장의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경기 중간 진행된 댄스 타임에서는 다른 무대도 펼쳤다.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가 흘러나오자 구단 마스코트와 함께 ‘앙탈 챌린지’를 선보이며 야구장을 또 하나의 공연장처럼 달궜다. 응원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이 장면은 시구와는 또 다른 형태로 관중과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 시구를 마친 뒤 경민은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응원해 온 구단의 경기에 직접 시구하게 돼 뜻깊었다”라며 키움 히어로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 시구를 통해 받은 좋은 기운으로 저도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키움 히어로즈 팬으로서 선수 분들을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말해 팬 활동과 아티스트 활동을 함께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경민은 올해 스무 살이 된 TWS의 막내로, 팀 안팎에서 ‘올라운더 막내’라는 표현으로 설명되고 있다. 개성 있는 보컬과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사랑을 받아온 그는 귀여운 비주얼로 무대 이미지까지 함께 채워왔다. 무대 밖 행보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인기 매거진 ‘FINEBOYS’와 단독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패션 분야 활동 반경도 넓혀가고 있다. 가수 활동과 더불어 화보, 시구 등 다양한 자리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동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모양새다. 경민이 속한 TWS는 다음 행보로 싱글 2집을 준비 중이다. 팀명과 같은 발음을 담은 싱글 2집 ‘TO US’는 그룹 이름과 맞닿아 있는 의미를 갖는 앨범으로 소개되고 있다. 이 작업에는 여섯 멤버의 ‘지금 이 순간’에 관한 이야기가 솔직하게 담기는 것이 특징이다. 새 싱글에서는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모습뿐 아니라, 도전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마주한 고민과 감정도 섬세하게 풀어낼 계획이다. 음악 활동이 야구장 시구와 같은 외부 활동과 맞물리면서, 팀이 보여줄 다음 국면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지점이다. TWS 싱글 2집 ‘TO US’는 11월 2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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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7, 2026 at 11:47 PM
세븐틴 정한·조슈아, 미니 1집 ‘DREAMSCAPE’로 몽환 세계 연다 #세븐틴 #정한 #조슈아 #DREAMSCAPE #Daydreamers #Dreamchaser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 정한·조슈아, 미니 1집 ‘DREAMSCAPE’로 몽환 세계 연다 #세븐틴 #정한 #조슈아 #DREAMSCAPE #Daydreamers #Dreamchaser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Daydreamers’ 콘셉트로 잠든 사이 피어나는 환상과 현실의 이상이 맞물리는 몽경 담아.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의 새 유닛 정한·조슈아가 미니 1집 ‘DREAMSCAPE’로 몽환적인 세계관을 드러내며 본격 활동에 나선다. 두 사람은 잠과 꿈을 모티프로 한 이번 작업에서 자신들만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확장하며 유닛 행보를 시작했다.   정한·조슈아는 28일 0시 세븐틴 공식 SNS에 미니 1집 ‘DREAMSCAPE’의 ‘Daydreamers’ 버전 오피셜 포토를 올렸다. 한낮의 꿈에 빠져든 듯한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운 이미지로, 두 멤버의 조합을 중심에 둔 첫 공개 콘텐츠다.   ‘Daydreamers’ 콘셉트로 잠든 사이 피어나는 환상과 현실의 이상이 맞물리는 몽경 담아.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이번 ‘Daydreamers’ 버전에서는 기묘할 정도로 밝은 초원을 배경으로 한 몽환적인 연출이 눈에 띈다. 무의식 속 환상을 옮겨놓은 듯한 공간 속에서 정한·조슈아의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고, 세븐틴 내 ‘비주얼 페어’로 통하는 두 사람의 존재감을 부각시킨다.   개인 컷에서는 한 폭의 고전 명화를 연상케 하는 구성으로 시선을 모았다. 정한·조슈아는 부드러움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표정과 태도로 오묘한 매력을 드러냈고, 연못과 풀숲, 꽃이 더해진 풍경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흐리는 콘셉트를 한층 강조하며 여운을 남겼다.   ‘Daydreamers’ 콘셉트로 잠든 사이 피어나는 환상과 현실의 이상이 맞물리는 몽경 담아.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미니 1집 ‘DREAMSCAPE’는 잠든 사이 피어나는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이상이 끝없이 맞물리고 충돌하는 장면을 담은 앨범이다. 정한·조슈아는 두 종류의 꿈이 부딪히고 섞이는 과정을 따라가며, 그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감각의 세계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했다.   정한·조슈아는 본격적인 콘텐츠 공개에 앞서 핀터레스트 계정을 개설해 ‘DREAMSCAPE’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이미지를 먼저 올렸다. 이를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앨범의 분위기와 키워드를 간접적으로 전하며 기대감을 쌓아왔다.   ‘Daydreamers’ 콘셉트로 잠든 사이 피어나는 환상과 현실의 이상이 맞물리는 몽경 담아.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두 사람은 29일 0시 ‘Dreamchaser’ 버전 오피셜 포토를 추가로 선보인다. 이어 다음 달 5일에는 ‘DREAMSCAPE: BETWEEN TWELVES’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내놓으며, 앨범 세계관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정한·조슈아의 미니 1집 ‘DREAMSCAPE’는 꿈과 현실이 맞닿는 지점을 따라가는 유닛 프로젝트로, 세븐틴 활동 속에서 또 다른 색깔을 보여주는 작업으로 자리한다. 앨범은 10월 1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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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7, 2026 at 10:17 PM
황민현, 디지털 싱글 ‘OUR’로 확장한 음악 세계 #황민현 #OUR #FACE버전 #DOT #TRACE #디지털싱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티저
황민현, 디지털 싱글 ‘OUR’로 확장한 음악 세계 #황민현 #OUR #FACE버전 #DOT #TRACE #디지털싱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티저
세 가지 콘셉트 ‘DOT·TRACE·FACE’로 담은 서로 다른 시선과 감성.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황민현이 새 디지털 싱글 ‘OUR’로 한층 넓어진 음악 세계를 예고했다. 그는 이번 작업을 통해 자신에게 남은 시간의 흔적과 곁에 있던 사람들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풀어낸다. ‘OUR’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3개 트랙이 담긴다. 앨범은 자신을 만든 시간을 되짚고 함께한 이들의 흔적을 떠올리며 그 안에서 발견한 ‘우리’의 이야기를 전면에 둔 구성을 따르고, 여기에 진정성 있는 노랫말과 장르적 시도가 더해졌다. 세 가지 콘셉트 ‘DOT·TRACE·FACE’로 담은 서로 다른 시선과 감성.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황민현은 신보의 흐름을 보여주는 오피셜 포토도 단계적으로 선보였다. 앞서 ‘DOT’와 ‘TRACE’ 버전을 차례로 공개하며 콘셉트의 윤곽을 드러낸 데 이어, 4일 오후 10시에는 마지막 축인 ‘FACE’ 버전 이미지를 공식 SNS에 올렸다. ‘DOT’는 담백한 매력이 부각되는 방향으로, ‘TRACE’는 자신의 자취를 돌아보는 정서를 담은 콘셉트로 마련됐다. 이어 ‘FACE’는 다양한 표정을 가까이 담는 데 초점을 맞추며, 세 버전이 서로 다른 감성을 통해 앨범의 노래와 메시지로 이어지는 구조를 이룬다. 세 가지 콘셉트 ‘DOT·TRACE·FACE’로 담은 서로 다른 시선과 감성.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특히 ‘FACE’ 버전에서는 깊어진 분위기가 강조됐다. 느슨하게 풀린 넥타이와 어깨에 가볍게 걸친 재킷 스타일링 속에서 황민현은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고정한 채 절제된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초상 앞에 실제 모습이 함께 배치된 연출도 인상을 남기는 요소로 쓰였다. 이처럼 세 가지 콘셉트는 황민현의 다채로운 면모를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 담백한 이미지부터 여운이 남는 표정까지 서로 다른 결을 가진 장면들이 앨범의 이야기와 연결되면서, 그가 어떤 방향의 음악으로 확장된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 가지 콘셉트 ‘DOT·TRACE·FACE’로 담은 서로 다른 시선과 감성.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황민현은 ‘OUR’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 스펙트럼을 넓히는 시도를 곡 전반에 녹였다. 진정성 있는 가사 위에 여러 장르적 색채를 겹치며 자신만의 톤을 정리하는 과정이 이번 싱글에 담겼다. 컴백을 앞둔 로드맵도 이어진다. 황민현은 5일 트랙리스트를 공개하고, 6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어 7일 오후 6시에는 디지털 싱글 ‘OUR’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본편이 동시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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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12:26 AM
세븐틴, 1년 56회 공연·유닛 러시로 ‘군백기’ 대신 ‘군활기’ #세븐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도겸승관 #V8 #디노 #준 #정한조슈아 #고잉세븐틴
세븐틴, 1년 56회 공연·유닛 러시로 ‘군백기’ 대신 ‘군활기’ #세븐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도겸승관 #V8 #디노 #준 #정한조슈아 #고잉세븐틴
도겸X승관·V8·디노·준 잇단 신보와 투어, 멤버별 활동으로 팀 스펙트럼 확장.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멤버별 활동을 촘촘하게 이어가며 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를 대신하는 ‘군활기’ 흐름을 만들고 있다. 앨범과 공연, 자체 콘텐츠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팀과 개인의 활동 반경을 동시에 넓히는 모습이다. 지난 1년 동안 세븐틴이 내놓은 결과물은 앨범 5장, 디지털 싱글 7곡, 총 56회 공연으로 정리된다. 여기에는 유닛과 솔로 작업, 그리고 국내외 투어가 모두 포함돼 그룹 단위 활동이 줄어드는 시기에도 일정이 끊기지 않는 구성이 마련됐다. 유닛 활동은 보컬과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다양하게 펼쳐졌다. 팀의 두 메인보컬 도겸과 승관은 도겸X승관 유닛으로 지난 1월 새 앨범을 내고 호흡을 맞췄고, 디에잇과 버논이 함께한 V8은 6월 신보를 통해 각자의 음악 색을 한 무대에 모았다. 도겸X승관·V8·디노·준 잇단 신보와 투어, 멤버별 활동으로 팀 스펙트럼 확장.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개인 활동도 잇따랐다. 디노는 8월 ‘부캐’ 피철인과 ‘본캐’ 디노를 모두 드러낸 앨범으로 올라운드 플레이어 이미지를 강조하는 작업을 선보였다. 퍼포먼스와 캐릭터를 동시에 조명한 구성으로 팀에서 맡아온 역할을 확장하는 시도였다. 준은 음악과 연기를 동시에 이어가며 행보를 넓히고 있다. 지난달 28일 발표한 첫 중국 솔로 EP ‘9’에서는 ‘아홉 개의 꼬리를 가진 고양이’라는 콘셉트를 앞세워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9’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중국 동영상 플랫폼 빌리빌리에서 인기 동영상 1위에 올랐고, 한국과 싱가포르, 핀란드 등 여러 국가의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9월 28일 자)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연기 활동도 병행 중이다. 준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중생2’가 이달 3일 중국 대륙에서 개봉해 현지 관객을 만나고 있다. 솔로 음반 활동과 영화 출연이 동시에 진행되며 중국을 중심으로 한 활동 축이 만들어진 셈이다. 도겸X승관·V8·디노·준 잇단 신보와 투어, 멤버별 활동으로 팀 스펙트럼 확장.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새 유닛 정한X조슈아는 이달 새로운 흐름을 예고했다. 두 사람은 오는 19일 미니 1집 ‘DREAMSCAPE’를 통해 유닛으로 처음 음반을 선보인다. 이번 앨범에는 잠들어 있을 때 떠오르는 무의식적인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이상, 두 방향의 ‘꿈’이 맞물리고 충돌하는 몽경을 담았다. 정한X조슈아의 신보 분위기는 선행 영상으로 먼저 드러났다. 지난 5일 공개된 트레일러에는 나른함과 긴장감이 함께 흐르는 연출이 이어지며 몽환적인 긴장감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DREAMSCAPE’에서 이어질 이야기와 사운드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 공연 무대는 멤버별 활동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세븐틴은 올해 1~4월 ‘CxM [DOUBLE UP] LIVE PARTY’를 시작으로 4~7월 ‘DxS [SERENADE] ON STAGE’를 열었고, 7월에는 ‘2026 VERNON THE 8 [V8] LIVE’로 국내외 주요 도시를 찾았다. 유닛 이름을 내건 공연들이 연달아 진행되며 각 멤버의 음악 방향을 현장에서 보여줬다. 이 흐름은 하반기까지 계속된다. 디노는 8월 서울 공연에 이어 오는 9~11일 마카오에서 ‘2026 디노X피철인 [吉BOARD SHOW]’를 연다. 정한X조슈아 역시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이라는 타이틀로 국내외 6개 도시를 도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어 새로운 유닛 음악을 무대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도겸X승관·V8·디노·준 잇단 신보와 투어, 멤버별 활동으로 팀 스펙트럼 확장.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월드투어와 팬미팅도 올해 일정에 포함돼 있다. 지난 4월 월드투어가 막을 내렸고, 5~6월에는 팬미팅이 진행됐다. 이 일정까지 더하면 세븐틴은 1년 동안 총 56회 공연을 통해 관객과 만나는 셈으로, 군 복무가 본격화되는 시점에도 무대 흐름을 이어가는 구성이 만들어졌다. 무대 밖에서는 뉴미디어 콘텐츠가 공백을 메운다. 세븐틴의 자체 예능 ‘고잉 세븐틴’은 ‘K-팝계 무한도전’으로 불리며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시즌에서는 갯벌에서 다양한 내기를 벌이는 첫 에피소드부터 심리전을 통해 상금을 얻는 ‘레드 볼’, 고전 예능을 세븐틴식으로 풀어낸 ‘12,317원의 행복’, 그리고 ‘돈’t Lie’ 시리즈 등 여러 포맷을 차례로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은 몸을 활용한 예능과 심리 게임, 상황극 등 다양한 방식으로 캐릭터를 드러내고 있다. 온라인 콘텐츠를 통한 만남이 공연과 음반 활동 사이에 배치되면서 팬들이 세븐틴을 접할 수 있는 지점이 여러 채널로 나뉜 구성이 만들어졌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의 유닛과 솔로 작업을 통해 팀 전체의 폭이 넓어졌다고 바라봤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세븐틴은 다양한 유닛, 솔로 활동을 통해 멤버 개개인의 역량을 보여주는 동시에 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라며 향후에도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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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11:28 PM
세븐틴 정한X조슈아, 인천부터 홍콩까지 6개 도시 단독 공연 연다 #세븐틴 #정한X조슈아 #DREAMSCAPE #JOURNEYINTODREAMING #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하이브 #캐럿
세븐틴 정한X조슈아, 인천부터 홍콩까지 6개 도시 단독 공연 연다 #세븐틴 #정한X조슈아 #DREAMSCAPE #JOURNEYINTODREAMING #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하이브 #캐럿
미니 1집 ‘DREAMSCAPE’ 세계 확장한 ‘JOURNEY INTO [DREAMING]’ 투어로 캐럿과 만남 예고.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의 새 유닛 정한X조슈아가 미니 1집 활동과 맞물린 단독 공연 투어로 국내외 팬들을 찾는다. 두 사람은 인천을 시작으로 아시아 5개 지역의 대형 공연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유닛 활동의 스케일을 한층 넓힌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한X조슈아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의 첫 막을 올린다. 이어 내년 2월까지 일본, 마카오, 대만, 부산, 홍콩을 순회하는 일정으로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날짜와 장소만 놓고 봐도 아레나급 공간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정한X조슈아는 11월 21일과 22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 12월 11일과 12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무대에 오른 뒤 내년 1월 9일과 10일에는 타이베이 아레나, 1월 30일과 31일에는 부산 벡스코, 2월 20일과 21일에는 홍콩 아시아 월드 아레나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투어 타이틀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은 정한X조슈아의 미니 1집 ‘DREAMSCAPE’와 맞닿아 있다. 10월 19일 발매되는 이 앨범에 담긴 세계를 무대로 확장해 선보이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음반과 라이브 무대가 하나의 흐름 속에서 연결되는 구성이 예고됐다. ‘DREAMSCAPE’는 잠들어 있는 동안 펼쳐지는 무의식의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 싶은 이상이 맞물리고 부딪히며 만들어지는 몽경을 담은 작품이다. 정한X조슈아는 두 종류의 꿈이 맞닿는 지점에서 마주한 낯선 아름다움을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풀어낼 계획으로, 이번 투어에서도 같은 세계관을 무대 위 공간 연출과 퍼포먼스로 이어갈 전망이다. 공연 콘셉트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초현실적 공간을 내세운다. 정한X조슈아는 캐럿을 깊은 꿈속으로 이끄는 흐름을 구상하고 있으며, 투어 타이틀과 앨범 콘셉트가 맞물리면서 현실과 꿈의 경계를 오가는 분위기를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 투어 시동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깊은 꿈에 빠진 듯한 두 사람의 이미지가 담겼다. 이 포스터는 ‘DREAMSCAPE’에서 출발한 세계가 ‘JOURNEY INTO [DREAMING]’ 무대에서 어떻게 구현될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며, 공연 전체가 하나의 긴 꿈여행처럼 이어질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정한X조슈아의 미니 1집 ‘DREAMSCAPE’는 10월 19일 발매되며,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 투어는 같은 달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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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8, 2026 at 5:14 AM
황민현, “[OUR] 속 ‘TRACE’로 스스로의 흔적과 마주했다” 팬미팅까지 잇는 흐름 #황민현 #[OUR] #TRACE #DOT #도원경 #팬미팅 #코엑스아티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황민현, “[OUR] 속 ‘TRACE’로 스스로의 흔적과 마주했다” 팬미팅까지 잇는 흐름 #황민현 #[OUR] #TRACE #DOT #도원경 #팬미팅 #코엑스아티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전시 공간 콘셉트의 ‘TRACE’ 오피셜 포토, 과거와 현재를 한 화면에 담은 구성.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새 앨범 [OUR]를 앞두고 자신의 흔적과 마주하는 콘셉트로 시선을 끌고 있다. 새 이미지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한 화면에 담아내며 신보가 향할 방향을 드러냈다. 전시 공간 콘셉트의 ‘TRACE’ 오피셜 포토, 과거와 현재를 한 화면에 담은 구성.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황민현은 3일 오후 10시 공식 SNS에 [OUR] ‘TRACE’ 버전 오피셜 포토를 올리며 두 번째 콘셉트를 드러냈다. 전시 공간을 활용한 구성이 눈에 띄는 가운데, 곡선형 벽면을 따라 배치된 초상과 그 앞에 선 황민현이 동시에 담기며 스스로의 시간을 바라보는 장면이 완성됐다. 흑백 톤 공간 속에서 그는 전시의 주인공이자 관람자로서 모습을 드러냈다. 여러 순간을 담은 사진들 사이에 서 있는 실루엣은 자신의 발자취를 되짚는 인상을 주고, 힘을 뺀 자연스러운 포즈에서는 여유가, 또렷한 이목구비와 깊은 눈빛에서는 성숙해진 분위기가 전해진다. 전시 공간 콘셉트의 ‘TRACE’ 오피셜 포토, 과거와 현재를 한 화면에 담은 구성.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콘셉트명 ‘TRACE’가 뜻하는 ‘흔적’은 이번 이미지 구성과 맞물리며 방향을 구체화했다. 앞서 선보인 ‘DOT’ 버전이 가장 작은 점에 주목했다면, ‘TRACE’ 버전은 그 점이 남긴 자취로 시선을 넓히는 방식으로 이어졌다. 두 버전이 한 흐름 안에서 연결되며 [OUR]가 담을 이야기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OUR]는 7일 오후 6시 발매될 예정인 앨범으로, 황민현이 자신을 만든 시간들을 되짚고 곁을 지킨 이들의 흔적을 떠올리며 그 안에서 발견한 ‘우리’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작업으로 소개됐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새로운 보컬 색과 장르에 도전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 스펙트럼을 넓히는 행보를 이어간다. 전시 공간 콘셉트의 ‘TRACE’ 오피셜 포토, 과거와 현재를 한 화면에 담은 구성.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황민현의 새 앨범 발매 이후 활동은 국내와 해외 무대를 함께 아우른다. 그는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장을 통해 [OUR]에서 꺼낸 이야기와 감정을 무대 위에서 연결할 계획이다. 황민현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2026 황민현 팬미팅 ‘도원경’’을 연다. 이어 도쿄에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마카오에서 11월 7일, 타이베이에서 11월 27일까지 총 7회에 걸쳐 팬미팅을 이어가며 [OUR] 활동 축을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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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4, 2026 at 12:47 AM
투어스, 11월 2일 싱글 2집 '투 어스'로 컴백 #투어스 #투어스TOUS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컴백 #42
투어스, 11월 2일 싱글 2집 '투 어스'로 컴백 #투어스 #투어스TOUS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컴백 #42
청량 대표 그룹 투어스가 오는 11월 2일 싱글 2집 '투 어스(TO US)'를 발매하며 약 6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7일 이같이 밝혔다. 투어스는 전작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투어스, 11월 2일 싱글 2집 '투 어스'로 컴백.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팀명과 발음이 같은 이번 신보 '투 어스'는 투어스가 전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를 담는다. 여섯 멤버는 다양한 감정과 고민을 꺼내 보이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이날 '투 어스'의 콘셉트 영상 '투어스 비잉 투게더 : 투 어스(TWS Being Together : TO US)'도 공개됐다. 무대에 오르기 전 멤버들의 인터뷰를 거친 질감의 화면으로 담아 정제되지 않은 진심을 비춘다. 영상 속 멤버들은 승부욕이 불타오르는 순간으로 "내가 가지고 있지 못한 걸 남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를 꼽았다. 가장 의존하는 존재로는 "가장 가까이서 응원해주는 42(팬덤명)"와 "나 자신을 믿으려고 노력한다. 아직 어렵긴 하다"고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또한 멤버들은 함께 무대로 뛰어든 멤버들의 모습에 대해 "내가 알지 못하는 표정이면 좋겠다. 행복한 표정 그 이상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쉼 없이 달려오며 한층 단단해진 투어스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신보"라며 "여섯 멤버가 쌓아온 경험과 성장이 이번 싱글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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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7, 2026 at 5:08 AM
세븐틴 정한X조슈아, 거친 ‘Dreamchasers’로 반전 매력 드러냈다 #세븐틴 #정한X조슈아 #DREAMSCAPE #Dreamchasers #Daydreamers #인스파이어아레나 #베루나돔 #아시아월드아레나
세븐틴 정한X조슈아, 거친 ‘Dreamchasers’로 반전 매력 드러냈다 #세븐틴 #정한X조슈아 #DREAMSCAPE #Dreamchasers #Daydreamers #인스파이어아레나 #베루나돔 #아시아월드아레나
미니 1집 ‘DREAMSCAPE’ 두 번째 콘셉트, 몽환에서 거친 무드로 확장된 비주얼.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의 유닛 정한X조슈아가 새 미니 앨범을 앞두고 상반된 콘셉트로 시선을 끈다. 몽환적인 분위기에 이어 거친 무드까지 더해지며 신보가 담을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정한X조슈아는 29일 0시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DREAMSCAPE’의 ‘Dreamchasers’ 버전 오피셜 포토를 선보였다. 앞서 공개된 ‘Daydreamers’ 버전이 두 멤버의 몽환적인 합을 중심에 뒀다면, 새 버전은 대비되는 질감으로 확연히 다른 인상을 남겼다. 미니 1집 ‘DREAMSCAPE’ 두 번째 콘셉트, 몽환에서 거친 무드로 확장된 비주얼.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Dreamchasers’ 콘셉트에서는 한층 거칠고 야성적인 공기가 강조된다. 바닥에 기묘하게 파묻힌 가구, 풀숲 한가운데 놓인 소파 등 현실과 맞지 않는 오브제가 함께 배치되면서, ‘DREAMSCAPE’가 내세우는 환상과 현실의 경계가 시각적으로 드러난다. 꿈을 좇는 사람들을 뜻하는 버전명에 맞게 정한X조슈아의 분위기도 달라졌다. 두 멤버는 모노톤 의상으로 성숙한 세련미를 드러내고, 팀 내 ‘비주얼 페어’로 불리는 존재감을 전면에 내세운다. 묵직하면서도 서정적인 눈빛 연출을 통해 두 사람 특유의 감성적인 카리스마를 함께 보여줬다. 미니 1집 ‘DREAMSCAPE’ 두 번째 콘셉트, 몽환에서 거친 무드로 확장된 비주얼.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이번 미니 1집 ‘DREAMSCAPE’는 잠든 사이 피어나는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이상이 끊임없이 맞물리고 부딪히는 몽경을 담은 작품이다. 정한X조슈아는 서로 다른 두 꿈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감각의 세계로 나아가는 과정을 음악으로 풀어낼 계획이며, 앨범은 10월 19일 발매된다. 신보 이후에는 단독 공연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난다. 정한X조슈아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점으로, 일본·마카오·타이완·부산·홍콩을 잇는 일정을 잇달아 소화한다. 미니 1집 ‘DREAMSCAPE’ 두 번째 콘셉트, 몽환에서 거친 무드로 확장된 비주얼.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투어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포문을 연다. 이어 11월 21~22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 12월 11~12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무대를 이어간다. 내년에는 1월 9~10일 타이베이 아레나, 1월 30~31일 부산 벡스코, 2월 20~2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아레나에 차례로 오른다. 앨범 발매와 단독 투어를 연계한 이번 행보로 정한X조슈아 유닛 활동의 흐름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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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8, 2026 at 11:44 PM
Pledis Entertainment share SEVENTEEN Wonwoo will be making his military enlistment on April 3rd

Wonwoo will be participating at the 2025 SVT 9th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 but will be absent following his enlistment and will not attend any events including Tecate Pa'l Norte in April
세븐틴 원우, 4월 3일 입대.."대체 복무지 방문 삼가주길" [공식]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세븐틴의 원우가 오는 4월 3일 입대한다.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세븐틴 멤버 원우가 오는 4월 3일부터 병역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원우는 4월 ‘테카떼 팔 노르떼 2025’ 페스티벌 및 일본 팬미팅을 포함한 복무 시작 이후 일정에는 참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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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5, 2025 at 1:28 AM
세븐틴 정한X조슈아, 꿈의 경계 담은 ‘12 o’clock’으로 유닛 행보 잇는다 #세븐틴 #정한 #조슈아 #DREAMSCAPE #12oclock #JEONGHANSolo #JOSHUASolo #JEONGHANXJOSHUAJOURNEYINTODREAMING
세븐틴 정한X조슈아, 꿈의 경계 담은 ‘12 o’clock’으로 유닛 행보 잇는다 #세븐틴 #정한 #조슈아 #DREAMSCAPE #12oclock #JEONGHANSolo #JOSHUASolo #JEONGHANXJOSHUAJOURNEYINTODREAMING
미니 1집 ‘DREAMSCAPE’ 트랙리스트 확정, 타이틀 포함 7곡 구성.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Seventeen) 유닛 정한X조슈아가 타이틀곡 ‘12 o’clock’을 앞세운 미니 1집 ‘DREAMSCAPE’로 꿈의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운다. 두 멤버는 유닛 음반 발매와 함께 솔로곡, 작사·작곡 참여까지 더해 음악 활동의 폭을 넓혔다.   정한X조슈아는 7일 0시 세븐틴 공식 SNS에 미니 1집 ‘DREAMSCAPE’의 트랙리스트를 올리며 신보 구성을 먼저 알렸다. 이에 따라 타이틀곡 ‘12 o’clock’을 포함해 ‘Like you’, ‘Outside’, ‘One plus one’, ‘Not personal (JOSHUA Solo)’, ‘컬러링 (JEONGHAN Solo)’, ‘No looking back’까지 총 7곡이 수록되는 사실이 전해졌다.   타이틀로 앞세운 ‘12 o’clock’에는 낮과 밤의 경계에 선 듯한 이미지가 담겼다. 낮 12시와 밤 12시를 오가며 꿈속 대상에게 이끌리는 정한X조슈아의 모습을 그리는 곡으로 소개됐고, 세븐틴과 오랜 시간 합을 맞춰온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범주(BUMZU)가 작사·작곡에 힘을 보탰다. 앞서 공개된 신보 트레일러에서는 12시를 가리키는 시계가 여러 차례 등장해 곡의 분위기를 미리 드러냈다.   앨범에는 두 멤버의 개별 색깔이 담긴 솔로곡도 포함됐다. 정한은 자신이 작사에 참여한 ‘컬러링 (JEONGHAN Solo)’으로 보컬과 감성을 단독 트랙에서 풀어냈다. 조슈아는 ‘Not Personal (JOSHUA Solo)’의 작사·작곡에 이름을 올렸고, 마지막 트랙 ‘No looking back’ 크레디트에도 참여해 유닛 음반의 후반부 흐름을 책임졌다.   ‘DREAMSCAPE’는 제목처럼 꿈과 현실이 뒤섞이는 장면을 콘셉트로 삼았다. 잠든 사이 피어나는 무의식적인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이상이 맞닿는 지점을 포착했다는 설명이다. 우로보로스(Ouroboros)처럼 자신의 꼬리를 물고 순환하는 고대 신화 이미지를 빌려, 서로 다른 두 꿈의 세계가 끝없이 맞물리고 충돌하는 과정을 여러 곡에 나눠 담았다.   정한X조슈아는 음반 활동과 함께 무대에서도 팬들을 만난다. 미니 1집 발매 이후 국내외 6개 도시에서 단독 공연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을 열고 앨범 콘셉트와 연결된 장면을 라이브 공연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투어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시작한다. 공연은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인천에서 포문을 연 뒤 사이타마, 마카오, 타이베이, 부산, 홍콩 순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DREAMSCAPE’는 19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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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26 at 10:48 PM
세븐틴 정한X조슈아, 새 유닛 ‘DREAMSCAPE’로 10월 데뷔 #세븐틴 #정한 #조슈아 #DREAMSCAPE #정한X조슈아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하이브 #보컬팀
세븐틴 정한X조슈아, 새 유닛 ‘DREAMSCAPE’로 10월 데뷔 #세븐틴 #정한 #조슈아 #DREAMSCAPE #정한X조슈아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하이브 #보컬팀
두 개의 J가 만든 몽환적 세계, 무의식적 환상과 현실 이상 담은 미니 1집.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SVENTEEN) 보컬팀의 정한과 조슈아가 새 유닛 결성을 통해 독자 활동에 나선다. 두 사람은 정한X조슈아라는 이름으로 미니 음반을 내고 본격적인 유닛 활동을 시작한다. 정한X조슈아의 첫 행보는 상징 영상으로 먼저 드러났다. 23일 공개된 심볼 모션에는 정한과 조슈아의 영어 이니셜 J가 하나로 겹쳐지는 장면이 담겼고, 전체적으로 몽환적인 분위기가 강조됐다. 이를 통해 유닛 정체성과 새 음반의 방향성이 일부 드러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번 미니 1집 제목은 ‘DREAMSCAPE’다. 두 사람은 잠든 사이 피어나는 무의식적인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이상, 두 가지 의미의 ‘꿈’이 끊임없이 맞물리고 충돌하는 몽경을 주요 이미지로 삼았다.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서 펼쳐지는 꿈의 풍경을 음악 전반에 담겠다는 구상이다. 발매를 맡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DREAMSCAPE’가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감각의 세계를 넓혀가는 과정을 음악으로 풀어낸 음반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정한X조슈아가 몽상가의 시선으로 두 꿈의 경계가 허무는 접점에서 발견한 낯선 아름다움을 시청각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한과 조슈아는 세븐틴 보컬팀에서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맡아온 멤버다. 두 사람은 수려한 외모까지 더해져 팀 내에서 ‘비주얼 페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며 팬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각자의 개별 활동도 이어졌다. 정한은 일본 싱어송라이터 츠키(tuki.)의 히트곡 ‘晩餐歌(만찬가)’를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곡을 선보여 호평을 얻었다. 조슈아는 ‘Baby Come Home’을 중국어와 영어 버전으로 발매하며 여러 언어로 음악을 전했다. 이처럼 보컬과 비주얼, 솔로 활동 경험을 쌓아 온 두 사람이 정한X조슈아라는 이름으로 함께 나선다는 점에서 유닛의 음악적 방향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첫 미니 1집 ‘DREAMSCAPE’는 10월 19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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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26 at 10:16 PM
황민현, 디지털 싱글 ‘OUR’로 담백한 분위기 전환 #황민현 #OUR #디지털싱글 #오피셜포토 #DOT버전 #도원경 #팬미팅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황민현, 디지털 싱글 ‘OUR’로 담백한 분위기 전환 #황민현 #OUR #디지털싱글 #오피셜포토 #DOT버전 #도원경 #팬미팅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DOT’ 버전 콘셉트로 장식 덜어낸 오피셜 포토, 자연스러운 일상에 가까운 무드 강조.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디지털 싱글 ‘OUR’로 한층 담백한 분위기를 예고했다. 장식을 덜어낸 콘셉트로 자연스러운 무드를 전면에 내세우며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결을 드러내고 있다. 황민현은 2일 오후 10시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OUR’의 ‘DOT’ 버전 오피셜 포토를 선보였다. ‘점(DOT)’을 모티브로 한 공간을 배경으로 꾸밈을 최소화한 구성이 이어지면서, 사진 전반에 차분한 기운이 흐른다. ‘DOT’ 버전 콘셉트로 장식 덜어낸 오피셜 포토, 자연스러운 일상에 가까운 무드 강조.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사진 속 황민현은 흰 셔츠와 짙은 색 팬츠라는 단정한 조합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머리카락과 힘을 뺀 자세가 편안한 여유를 전하고, 차분한 눈빛과 섬세한 표정이 더해지며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공간 연출에서도 미세한 변화를 줬다. 바닥에 그어진 원과 거친 질감의 벽면이 대비를 이루는 가운데, 황민현은 원의 경계 안에 서거나 벽에 몸을 기댄 채 절제된 움직임으로 장면을 채운다. 군더더기를 덜어낸 이 연출은 자신을 이루는 가장 작은 점을 들여다본다는 ‘OUR’의 방향과 맞물려 이후 이어질 콘텐츠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DOT’ 버전 콘셉트로 장식 덜어낸 오피셜 포토, 자연스러운 일상에 가까운 무드 강조.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새 디지털 싱글 ‘OUR’는 황민현이 지금의 자신을 만든 시간을 천천히 되짚는 작업에 가깝다. 그는 곁을 함께한 이들의 흔적을 떠올리며, 그 안에서 발견한 ‘우리’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3개 트랙이 수록됐고, 함께해 온 이들을 향한 진솔한 마음을 노랫말에 담았다. 콘셉트 전개는 단계적으로 이어진다. 황민현은 ‘DOT’ 버전에 이어 3일과 4일 오후 10시 각각 ‘TRACE’, ‘FACE’ 버전 오피셜 포토를 선보이며 ‘OUR’의 여러 얼굴을 순차적으로 드러낼 계획이다. 서로 다른 버전의 이미지가 어떻게 하나의 앨범 콘셉트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DOT’ 버전 콘셉트로 장식 덜어낸 오피셜 포토, 자연스러운 일상에 가까운 무드 강조.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음악 활동과 더불어 팬들과의 만남도 준비돼 있다. 황민현은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마카오, 타이베이에서 ‘2026 황민현 팬미팅 ‘도원경’’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대면한다. 16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이 일정은 신보 활동과 맞물려 그의 올해 행보를 채우는 또 다른 축이 될 전망이다. ‘OUR’는 황민현이 자신과 주변을 천천히 돌아보며 정리한 시간을 담은 디지털 싱글이다. 그는 담백한 콘셉트와 차분한 분위기를 앞세운 첫 오피셜 포토를 시작으로 음악과 팬미팅을 잇달아 펼치며, 7일 오후 6시 새 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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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2026 at 12:48 AM
세븐틴 정한·조슈아, 미니 1집 ‘DREAMSCAPE’로 몽환 콘셉트 시동 #세븐틴 #정한 #조슈아 #DREAMSCAPE #MeetJxJDiary #Daydreamers #Dreamchasers #fragmentofDREAM
세븐틴 정한·조슈아, 미니 1집 ‘DREAMSCAPE’로 몽환 콘셉트 시동 #세븐틴 #정한 #조슈아 #DREAMSCAPE #MeetJxJDiary #Daydreamers #Dreamchasers #fragmentofDREAM
‘Meet JxJ Diary’부터 하이라이트 메들리까지, 비정형 프로모션 일정으로 컴백 준비.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 정한과 조슈아가 유닛 활동을 앞두고 몽환적인 콘셉트의 행보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미니 1집 ‘DREAMSCAPE’를 통해 첫 유닛 앨범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정한과 조슈아는 24일 0시 세븐틴 공식 SNS에 미니 1집 ‘DREAMSCAPE’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올렸다. 원형으로 배치된 일정 문구가 끊임없이 순환하는 꿈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구성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몽환적으로 이끌며 앨범 방향성을 암시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정한과 조슈아는 정형화된 K-팝 사전 홍보 패턴에서 벗어난 순서로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25일 ‘Meet JxJ Diary’가 팬들에게 가장 먼저 제시되고, 이어 28일과 29일에는 각각 ‘Daydreamers’와 ‘Dreamchasers’가 이어지며 유닛의 캐릭터와 콘셉트를 단계적으로 드러낼 전망이다. 다음 달로 넘어가면 앨범 구성과 분위기를 구체적으로 가늠할 수 있는 일정이 차례로 배치돼 있다. 5일에는 ‘DREAMSCAPE: BETWEEN TWELVES’가 예고돼 있고, 7일에는 수록곡 구성을 담은 트랙리스트가 공개된다. 9일에는 ‘fragment of DREAM’이라는 이름의 콘텐츠가 준비돼 유닛이 해석한 꿈의 조각들을 어떤 방식으로 풀어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음악과 영상의 윤곽을 보여줄 구간도 별도로 마련돼 있다. 신곡의 분위기를 미리 들을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14일 선보일 예정이며, 오피셜 티저 영상은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 일정을 통해 앨범의 사운드와 비주얼 콘셉트가 본격적으로 드러나게 된다. ‘DREAMSCAPE’는 제목 그대로 꿈의 풍경을 전면에 내세운 미니 1집이다. 앨범은 잠들어 있는 동안 피어나는 무의식적인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이상이라는 두 가지 꿈을 축으로 삼아, 서로 맞물리고 충돌하는 지점을 따라가는 내용을 품었다. 정한과 조슈아는 여기서 환상과 현실을 오가는 몽상가의 모습으로 서며, 청자들이 그 흐름을 함께 따라가도록 이끈다. 감각적인 이미지를 앞세운 설정을 통해 듣는 이들이 꿈과 현실 사이 경계에 서 있는 듯한 황홀한 분위기를 체험하도록 구성했다. 이 같은 콘셉트와 단계적인 일정이 맞물리면서, 정한과 조슈아의 유닛 데뷔는 세븐틴 안에서 또 다른 꿈의 장면을 여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니 1집 ‘DREAMSCAPE’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10월 19일 오후 6시에 동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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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3, 2026 at 11:32 PM
세븐틴, “탐욕과 불신이 만든 결과” 돈’t Lie 전원 탈락 위기 #세븐틴 #고잉세븐틴 #돈tLie #에스쿱스 #조슈아 #민규 #디노 #도겸
세븐틴, “탐욕과 불신이 만든 결과” 돈’t Lie 전원 탈락 위기 #세븐틴 #고잉세븐틴 #돈tLie #에스쿱스 #조슈아 #민규 #디노 #도겸
고잉 세븐틴 인기 시리즈 돈’t Lie, 3년 만에 돌아온 7번째 시즌.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의 자체 콘텐츠에서 다시 마피아 게임이 중심에 섰다. 그룹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잉 세븐틴’ 속 ‘돈’t Lie’ 새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3년 만에 시리즈를 이어 갔다.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EP.162 촬영장에서 생긴 일 : 돈't Lie #1’을 올렸다. 이번 편은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한 마피아 게임 구도로 전개되며, 멤버들이 다시 한 번 심리전에 뛰어들었다. 고잉 세븐틴 인기 시리즈 돈’t Lie, 3년 만에 돌아온 7번째 시즌.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돈’t Lie’는 2020년 시작된 ‘고잉 세븐틴’ 시리즈 가운데서도 시청수가 높은 편에 속하는 구성이다. 마피아 찾기와 보물찾기가 결합돼 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돼 왔고, 지금까지 1000만 뷰를 넘긴 에피소드만 4편이 나왔다. 그동안 게임이 진행될 때마다 멤버들이 서로를 의심하며 펼치는 설전과 작전이 콘텐츠의 특징으로 자리해 왔다. 이번 시즌에서는 게임 규칙과 직업 구성이 눈에 띄게 넓어졌다. 기본이 되는 의사와 경찰에 더해, 다른 마피아를 탈락시켜야 하는 변형 마피아 설정이 더해지면서 참가자들의 계산이 복잡해졌다. 여기에 남몰래 마피아를 제거할 수 있는 저격수, 자신과 함께 탈락할 상대를 고르는 혁명가, 플레이어들의 직업을 서로 바꾸는 말썽쟁이, 스스로 탈락해야 승리 조건을 충족하는 도깨비 등이 새롭게 등장했다. 직업별로 목적과 승리 조건이 다르게 설정된 점도 흐름을 바꾸는 요소로 작용했다. 같은 마피아 진영 안에서도 역할이 갈리면서 누가 협력자이고 누가 위험 요소인지 끊임없이 계산해야 하는 상황이 만들어졌고, 특수 직업을 가진 멤버들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거나 활용하는 선택의 갈림길에 놓였다. 에피소드 초반부터 멤버들은 각자의 직업을 활용해 판을 짜기 시작했다. 경찰 역할을 맡은 디노는 마피아 직업을 가진 조슈아, 디에잇과 손을 잡는 쪽을 택하며 초반 구도를 만들었다. 이어 의사로 배정된 도겸이 에스쿱스, 민규와 함께 움직이려 하면서 또 다른 동맹의 윤곽이 드러났다. 그러나 설정된 직업 구도가 오래가지 못하고 흔들리는 장면이 이어졌다. 도겸이 경찰과 마피아 사이에 비밀 결탁이 있었다는 사실을 드러내며 판을 흔드는가 싶더니, 말썽쟁이 직업의 개입으로 그의 직업 자체가 마피아로 바뀌는 반전이 나왔다. 이로 인해 각 진영에서 누가 진짜 정보원인지, 누가 상황을 뒤집을 변수인지 다시 계산해야 하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마피아 직업의 에스쿱스와 저격수 역할의 민규 사이에서도 긴장 관계가 포착됐다. 에스쿱스는 자신을 노릴 수 있는 저격수인 민규를 설득해 편으로 만들려 했고, 이 과정은 마피아와 저격수 간 줄다리기처럼 그려졌다. 그러나 전개가 이어지면서 민규가 에스쿱스를 향해 마음을 접을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돼, 어느 쪽도 안심하기 어려운 국면이 형성됐다. 게임 흐름을 바라보는 내레이션과 멤버들의 인터뷰는 전개 방향을 가늠하게 하는 장치로 자리했다. 내레이션에서는 “우승자는 없다”라는 해설이 등장해 결과를 둘러싼 긴장감을 키웠다. 멤버들 역시 “다 잘못했으니 다 탈락한 것이다”, “첫날부터 모든 게 꼬였다”, “탐욕과 불신이 만들어낸 처참한 결과”라는 말을 남기며, 게임이 일반적인 우승 구조와는 다른 결말로 이어졌음을 암시했다. 그동안 ‘돈’t Lie’가 승자를 향한 공격과 방어 구도로 진행돼 왔던 만큼, 이번 편에서 거론된 ‘전원 탈락’ 가능성은 시리즈 안에서 이례적인 흐름으로 놓이게 됐다. 마피아와 시민, 특수 직업이 얽힌 선택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이런 결과를 향해 가는지, 이후 편에서 공개될 게임 후반부가 관심을 모으는 이유다. ‘고잉 세븐틴’의 ‘돈't Lie #1’ 에피소드는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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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26 at 10:44 PM
황민현, 디지털 싱글 ‘OUR’로 DOT·TRACE·FACE 콘셉트 예고한다 #황민현 #OUR #DOT #TRACE #FACE #디지털싱글 #팬미팅 #도원경
황민현, 디지털 싱글 ‘OUR’로 DOT·TRACE·FACE 콘셉트 예고한다 #황민현 #OUR #DOT #TRACE #FACE #디지털싱글 #팬미팅 #도원경
흑백 스케줄러 통해 점·흔적·얼굴 키워드 담은 오피셜 포토 순차 전개.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디지털 싱글 ‘OUR’를 앞두고 새로운 활동 흐름을 제시했다. 그는 자신을 만든 시간과 곁을 지켜온 이들을 향한 시선을 이번 작업에 담아낼 계획이다. 황민현은 1일 오후 10시 공식 SNS에 ‘OUR’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올리며 신곡 준비 과정을 알렸다. 흑백 톤 속 수많은 점이 원형을 이루는 구도와 그 안에 배치된 일정 구성은 앞서 선보인 ‘DOT & DOTTING’ 영상과 연결되며 신보의 방향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스케줄러에는 ‘DOT’, ‘TRACE’, ‘FACE’라는 세 가지 버전의 오피셜 포토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순차적으로 등장하는 흐름이 담겼다. 점에서 시작해 흔적, 얼굴로 이어지는 키워드가 어떤 방식의 비주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서로 다른 콘셉트를 소화하는 황민현의 면모도 함께 주목되고 있다. DOT·TRACE·FACE로 나뉜 오피셜 포토 일정 이후에는 음악 정보를 드러내는 단계가 이어진다. 5일 트랙리스트로 수록 구성의 윤곽을 드러낸 뒤, 6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타이틀곡 이미지와 사운드의 일부를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OUR’는 황민현이 자신의 시간을 되짚으며 옆을 함께한 이들의 흔적을 떠올리는 과정에서 찾은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디지털 싱글이다. 그는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3개 트랙을 통해 서로 더욱 깊이 연결되고 싶은 마음을 음악으로 전할 계획이다. 이번 신보는 개인의 기억과 주변 사람들의 발자취를 엮어낸 구성이 예고된 만큼, DOT·TRACE·FACE로 나뉜 사전 콘텐츠가 각 트랙의 정서와 어떤 연결 지점을 만들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점과 곡선 요소를 활용한 스케줄러 디자인이 이 흐름을 암시하는 장치로 배치된 점도 눈길을 끈다. 황민현은 새 디지털 싱글 활동에 이어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로 행보를 확장한다. 그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여러 도시를 찾으며 ‘OUR’에서 풀어낸 ‘우리’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황민현의 디지털 싱글 ‘OUR’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본편은 10월 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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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 2026 at 12:02 AM
세븐틴 준 “성장한 모습 보여주고 싶다”…중국 EP ‘9’로 감정 여정 그린다 #세븐틴 #준 #EP9 #구명묘요 #Conquer #Inward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TheAltarofNINE
세븐틴 준 “성장한 모습 보여주고 싶다”…중국 EP ‘9’로 감정 여정 그린다 #세븐틴 #준 #EP9 #구명묘요 #Conquer #Inward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TheAltarofNINE
중국 민간 전설 ‘구명묘요’ 모티브 EP ‘9’, 낯선 감정 거치며 온전한 ‘나’ 완성 과정 담아.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 멤버 준이 첫 중국 EP ‘9’를 앞두고 자신의 성장을 예고했다. 그는 신보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통과하는 과정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내며, 가수로서의 정체성을 또 한 번 드러낼 준비를 마쳤다. 이번 EP ‘9’는 중국 민간 전설인 ‘구명묘요’를 모티브로 삼았다. 고양이가 수행을 거쳐 아홉 개의 꼬리를 얻고 영생을 누린다는 이야기를 바탕에 두고, 낯선 감정들을 차례로 마주하고 받아들이며 진정한 ‘나’에 가까이 가는 여정을 그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중국 민간 전설 ‘구명묘요’ 모티브 EP ‘9’, 낯선 감정 거치며 온전한 ‘나’ 완성 과정 담아.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준은 그동안 ‘쌍둥이 자리 (Gemini) (JUN Solo)’, ‘PSYCHO’, ‘LIMBO’ 등 솔로곡 작업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넓혀 왔다. 이번 EP에서도 타이틀곡과 수록곡 작사에 직접 참여해 내면을 탐구하는 과정을 언어로 풀어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방향을 이어갔다. 그가 노랫말로 담아낸 감정은 한 가지에 머무르지 않는다. 호기심과 설렘에서 출발해 기대를 지나고, 질투와 의심, 권태 같은 복합적인 감정을 거쳐 끝내 용서에 이르는 흐름을 따라가는 구성이다. 이를 통해 듣는 이들이 서로 다른 국면의 감정선을 함께 짚어가도록 했다. 중국 민간 전설 ‘구명묘요’ 모티브 EP ‘9’, 낯선 감정 거치며 온전한 ‘나’ 완성 과정 담아.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준은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9’는 새로운 시도가 다채롭게 담긴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금까지 저를 지켜봐주신 팬 분들께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제 음악을 처음 접하는 분들께는 ‘가수 준’으로서 저를 각인시키고 싶다는 작은 야심도 있다”라고 전해 신보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신보를 알리는 트레일러 시리즈는 EP가 그리는 감정의 흐름을 미리 드러내고 있다. 총 8편으로 구성된 영상에서 준은 새로운 세계를 맞닥뜨리며 감정의 파고를 겪는 장면들을 선보였고, 각각의 영상에는 이를 받쳐주는 다채로운 사운드의 음악이 더해졌다. 특히 네 번째 트레일러 ‘Conquer’와 마지막 영상 ‘Inward’에는 신곡 음원의 일부가 담겼다. 두 영상은 준이 마주한 감정의 국면을 다른 방향에서 비추면서도, 미리 공개된 사운드를 통해 EP 전반의 분위기를 짐작하게 하는 역할을 했다. 여기에 EP와 연결된 키 오브젝트 ‘The Altar of NINE’도 함께 소개됐다. 정체를 드러낸 오브젝트는 신비로운 무드를 기반으로, 앞서 선보인 트레일러들과 더불어 ‘9’가 어떤 세계를 향하고 있는지 가늠하게 하는 장치로 쓰였다. EP ‘9’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9월 28일 오전 11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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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7, 2026 at 1:12 AM
세븐틴 준 “나를 찾고 바라보고 표현하는 여정”…첫 중국 EP ‘9’ 발매 #세븐틴 #준 #EP9 #중국EP #중생2 #량뤄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 준 “나를 찾고 바라보고 표현하는 여정”…첫 중국 EP ‘9’ 발매 #세븐틴 #준 #EP9 #중국EP #중생2 #량뤄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첫 중국 EP ‘9’에 동명 타이틀 포함 7개 트랙 수록, 준 작사 참여로 메시지 담아.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세븐틴(SEVENTEEN) 준이 첫 중국 EP를 통해 자신을 향한 여정을 담아냈다. EP ‘9’는 낯선 감정을 마주하며 온전한 ‘나’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7개 트랙에 걸쳐 그린 작업이다. 준은 신보 발매를 앞두고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제 정성을 듬뿍 담아 만든 앨범이라 무척 기대된다”라며 “음악을 매개로 여러분과 대화할 수 있도록, 앨범이 세상에 공개되기를 기다려왔다”라고 전했다. 그는 새 작업을 통해 음악으로 소통하고자 한 마음을 직접 드러냈다. 첫 중국 EP ‘9’에 동명 타이틀 포함 7개 트랙 수록, 준 작사 참여로 메시지 담아.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이번 EP ‘9’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360 (Feat. Mabelz PiXXiE)’, ‘I See You’, ‘寻途 (Inward)’, 인터루드 ‘月背 / YueBei’, ‘Dexire’, ‘4give’까지 총 7개 트랙이 실렸다. 준은 인터루드를 제외한 전곡 작사에 참여해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생각과 감정을 직접 녹여냈다. 준은 “‘나를 찾고 바라보고 표현한다’라는 메시지가 7개 트랙을 관통한다. 노래마다 서로 다른 매력과 스타일을 가진 만큼 마음껏 음악을 즐겨주시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9’를 우리가 함께 걸어가는 하나의 모험으로 받아들여주시길 바란다. 이 모험을 통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잃지 않는다면, 우리의 용기는 반드시 응답을 받는다’라는 믿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앨범에 담긴 방향을 언급했다. 타이틀곡 ‘9’는 다운비트와 베이스 연주를 기반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더한 팝 스타일의 곡이다. 가사에는 수많은 시련과 굴곡을 지나 더는 주저하지 않고 자신의 진실된 마음을 마주하는 순간이 담겨 있다. 뮤직비디오는 중국 민간 전설 ‘구명묘요’를 바탕으로 시간을 반복해서 달리는 인물을 따라간다. 마지막 소원을 이루기까지 끊임없이 시간의 굴레를 달리는 준의 모습이 타임루프 형식으로 전개된다. 여기에 다음달 3일 중국 대륙에서 개봉하는 영화 ‘중생2’에서 준과 호흡을 맞춘 배우 량뤄스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영상은 고양이 울음소리와 함께 열린 결말로 마무리돼 곡의 분위기와 EP가 전하려는 여정을 함께 비추고 있다. 준은 “신보 ‘9’와 함께하는 모험 속에서 진실된 스스로를 발견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EP ‘9’는 이날 오전 11시에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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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8, 2026 at 2: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