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공채
“이건 제작진의 실수야”…‘‘짠한형’ 신동엽, #방송 분량 실종된 개그맨 후배들에 사과 #짠한형 #신동엽 #KBS공채 #개그맨 #김지호
“이건 제작진의 실수야”…‘‘짠한형’ 신동엽, #방송 분량 실종된 개그맨 후배들에 사과 #짠한형 #신동엽 #KBS공채 #개그맨 #김지호
방송인 신동엽이 유튜브 콘텐츠 촬영 도중 분량을 확보하지 못한 동료 희극인들을 향해 제작진을 대표해 고개를 숙였다. 5일 저녁 7시 업로드 되는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전설의 22기 MT 2탄 개그맨 MT의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KBS 22기 공채 개그맨들이 게스트로 자리를 빛냈다. 신동엽은 본인의 성함이 언급된 소주병을 선택하는 것이 축복이자 선물이라 언급하며 기분 좋게 음주를 시작했다. 신동엽은 무작위로 22기 공채 희극인들의 성명이 기재된 소주병을 뽑아 들었다. 후배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신동엽의 모습. (사진=유튜브 '짠한형') 옆에서 과정을 살펴보던 송준근은 KBS2 예능 '불후의 명곡' 장면을 연상시킨다며 호응했다. 신동엽이 최종적으로 뽑아 올린 소주병의 주인은 김지호로 확인됐다. 김지호는 지목되자마자 영화 '애마부인'을 연상케 하는 유쾌한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신동엽과 러브샷을 진행했다. 분위기가 과열돼 김지호가 앙코르 세리머니를 진행하며 신동엽을 꼭 안자, 신동엽은 비명을 지르며 김지호와 거리를 넓혀 웃음을 유발했다. 신동엽은 착용한 마이크 장비가 서로 부딪혀 발생한 일이라 설명했고 박성광과 김지호 역시 장비 때문이라며 시청자들의 오해를 일축했다. 팀을 갈라 게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불만이 제기돼 현장이 들썩였다. 22기 희극인들은 여러 조로 나뉘어 브랜드와 장소를 맞히는 퀴즈 대결에 나섰다. 첫 번째 주자로 성현주와 양상국이 출전해 4분 58초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결이 진행되는 동안 화면을 지켜보던 박성광은 본인들의 대화나 분량이 지나치게 부족하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상황을 파악한 신동엽은 #방송 분량 조절에 실패했음을 인정하며 제작진을 대신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신동엽은 쌍둥이 개그맨들을 과도하게 신뢰해 발생한 제작진의 계산 착오라 설명해 현장을 수습했다. 이어 희극인들의 과거 고충 토로가 이어졌다. 성현주가 과거 소망 도시락을 맛보지 못했다고 털어놓자 장효인은 후배들이 선배들을 위해 주문만 전담했을 뿐 정작 직접 시식해 본 경험은 없다고 억울함을 표현했다. 이광섭 역시 후배들이 주문을 맡아 전달했을 뿐 본인들은 음식에 손도 대지 못했다며 과거의 서러운 기억을 보탰다. 한편 '짠한형 신동엽'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업로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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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10:40 AM
개그코미디 대립을 뛰었다면
KBS공채 코미디언과 유튜버 코미디언의 숨막히는 대결 뭐 그런 거라고 상상하면
공채 합격했다가 때려치고 유튜버로 데뷔해서 순혈 공채주제에 유튜버로 전향했다 돈만 밝힌다 뭐 이런 소리 듣는 이상한 애였겠죠 (심각하지 못한 이야기가 됨
March 2, 2025 at 4:26 PM
Kbs 개그맨 공채보다 웃겨요
February 21, 2026 at 12:17 PM
KBS가 성우를 줄인다고 해서 봤더니

"KBS가 비용 절감을 이유로 2027년까지
성우 인력을 “16명 > 8명”으로 축소하며,
성우 공채는 “8명 > 4명”으로 축소한다고 합니다."

돌대가리들. 공영방송에 흑자 어쩌고 하는 놈들 다 목을 매달아서 현해탄에 가라앉히면 좋겠다.
November 1, 2025 at 11:47 AM
앞으로 음성 샘플은 유튜브 채널에 올릴까 합니다.

SNS에는 음성 샘플 링크를 함께 올리고요.

www.youtube.com/@KwonCW84
성우 권창욱
KBS 36기 공채성우 권창욱입니다.
www.youtube.com
February 9, 2025 at 10:15 AM
“싹 팔아먹은 브랜드”…‘짠한형’ 성현주, 사업 언급에 허경환 버럭→나이트클럽 회의 비화 #신동엽 #성현주 #허경환 #짠한형
“싹 팔아먹은 브랜드”…‘짠한형’ 성현주, 사업 언급에 허경환 버럭→나이트클럽 회의 비화 #신동엽 #성현주 #허경환 #짠한형
방송인 신동엽과 KBS 22기 공채 개그맨들이 모여 허경환의 사업 관련 폭로부터 과거 나이트클럽에서 회의를 진행했던 에피소드까지 가감 없이 공개하며 특유의 입담을 자랑했다. 5일 저녁 7시 업로드 되는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후배들과 함께하는 신동엽의 모습. (사진=유튜브 '짠한형') 영상에서 긴장감을 높이는 무작위 제비뽑기 게임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이 신중한 태도로 제비뽑기를 진행하자 이를 관찰하던 후배 개그맨들은 KBS2 '불후의 명곡' 대기실에서 대진표를 추첨하는 상황을 보는 듯하다며 감탄했다. 접전 끝에 가장 먼저 지목돼 첫 주자로 당첨된 개그맨 김지호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신동엽과 러브샷을 진행한 뒤, 본인의 시그니처 연기인 '애마부인' 묘사 퍼포먼스를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성현주와 양상국이 각각 팀장을 맡아 진행된 '장소 및 브랜드 맞추기' 대결에서는 의외의 핑크빛 분위기가 형성돼 분위기를 돋웠다. 깔끔하게 맞춘 흰 티셔츠에 청바지 복장으로 늘어선 두 사람의 자태를 확인한 동료 개그맨들은 모델 커플을 연상시킨다며 야유를 보냈다.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도 잠시, 퀴즈 출제 문제로 허경환이 운영했던 유명 닭가슴살 브랜드 '허닭'이 나오자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문제를 설명하던 성현주는 허경환이 사업을 하다가 싹 팔아먹은 브랜드라며 망설임 없이 거침없는 공격을 가했다. 생각지 못한 발언에 당황한 허경환은 팔아먹었다는 표현이 무슨 말이냐며 버럭 화를 내 폭소를 안겼다. 22기 희극인들의 과거 나이트클럽 방문 잔혹사도 솔직하게 공개됐다. 신인 시절 나이트클럽을 자주 방문했다고 밝힌 출연진은 선배들의 생일 잔치는 기본이고 나이트클럽 내부에서 아이디어 회의까지 자주 개최했다고 언급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독특한 회의 장소에 놀란 신동엽이 까닭을 묻자, 출연진은 나이트클럽 내부에서 회의를 진행해야 조속히 마친 뒤 부킹을 하러 이동할 수 있어 아이디어가 샘솟았다고 솔직히 답해 신동엽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동기들은 당시 회의 및 방문에 가장 열성적으로 임했던 인물로 허경환을 꼽으며 추가 폭로를 이어나갔다. 한편 '짠한형 신동엽'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업로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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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10:40 AM
[종합] “한두 번 붙어보니 할 만하더라”…‘짠한형’ 양상국, 허경환 외모 기선제압 발언 ‘후끈’ #신동엽 #양상국 #허경환 #짠한형
[종합] “한두 번 붙어보니 할 만하더라”…‘짠한형’ 양상국, 허경환 외모 기선제압 발언 ‘후끈’ #신동엽 #양상국 #허경환 #짠한형
방송인 신동엽이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에서 KBS 22기 공채 개그맨들이 모여 과거 나이트클럽 출입 비화부터 서로의 외모 비교까지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쳐 웃음을 선사했다. 5일 저녁 7시 업로드 되는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전설의 22기 MT 2탄 개그맨 MT의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신동엽이 후배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유튜브 '짠한형') 영상에서 신동엽은 무작위로 성명이 적힌 소주병을 선택해 음주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송준근은 소주병을 뽑는 신동엽의 동작이 KBS2 '불후의 명곡' 장면을 떠올리게 해 흥미롭다며 호응했다. 신동엽이 무작위로 집어든 병의 주인공은 김지호로 드러났다. 김지호는 지목 직후 영화 '애마부인' 장면을 연 연출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신동엽과 러브샷을 나누며 연회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분위기가 과열되면서 김지호가 신동엽을 강하게 껴안자 신동엽은 소리를 지르며 신체 접촉을 피했다. 신동엽은 착용한 마이크 장비가 서로 부딪혀 발생한 통증이라 해명했고 박성광과 김지호도 #방송 장비 탓이라 덧붙여 오해를 풀었다. 당황한 허경환의 모습. (사진=유튜브 '짠한형') 조를 편성해 게임을 이어가는 과정에서는 방송 분량을 둘러싼 유쾌한 불만이 터져 나왔다. 출연진은 브랜드와 추억의 장소를 맞히는 퀴즈 도전에 나섰다. 첫 주자로 나선 성현주와 양상국이 4분 58초의 기록을 남긴 상황에서 박성광은 방송 화면에 본인들의 대화와 분량이 너무 적게 나온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야기를 들은 신동엽은 제작진이 쌍둥이 개그맨들의 활약을 과도하게 신뢰하다 발생한 착오라며 방송 분량 배분에 실패했음을 인정하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과거 촬영 당시 겪었던 고충 토로도 이어졌다. 성현주가 과거 소망 도시락을 구경조차 하지 못했다고 말하자 장효인은 후배들이 선배들을 위한 주문만 전담했을 뿐 정작 맛을 본 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광섭 역시 심부름만 전담해 음식에 손도 대지 못했다며 아쉬웠던 기억을 털어놓았다. 추억의 장소를 맞히는 게임 중 강남에 위치한 나이트클럽이 문제로 등장하자 현장은 당시 생생한 이야기로 가득 찼다. 신동엽이 클럽의 정체에 대해 질문을 던지자 출연진은 선배들의 생일 잔치와 신입생 환영회가 열렸던 장소라 답했다. 양상국은 수요일 녹화가 끝나면 분장을 다시 제대로 고쳐 한 뒤 무대가 아닌 나이트클럽으로 향했다고 회상했다. 신동엽과 함게한 KBS공채 22기들의 모습. (사진=유튜브 '짠한형') 송준근은 나이트클럽에서 회의를 진행해야 부킹을 빨리하기 위해 아이디어가 순식간에 떠오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쌍둥이 이상호와 이상민이 분위기를 살려준 양상국을 포옹하며 감사를 전한 가운데 송준근은 자주 찾던 호프집 회식 비화도 더했다. 송준근은 회식 자리를 빠져나가기 위해서 막내들이 가방을 챙기지 않고 화장실에 가는 척하며 도망쳐야 했다고 고백했다. 나이트클럽 전담 웨이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신동엽은 허경환이 가장 부지런하게 클럽을 다녔는지 물었다. 박성광은 허경환이 개그맨들이 잘 가지 않는 유명 클럽을 골라 다녔다고 밝혔고, 양상국은 해당 클럽에서 이성과 함께 나오는 허경환과 마주친 적이 있다고 제보했다. 허경환은 개그맨들이 동선에 포착되기 시작하자 해당 클럽 출입을 중단하고 다른 장소를 찾아다녔다고 인정했다. 양상국은 허경환과의 외모 비교에서 유쾌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신동엽이 양상국의 인기에 대해 묻자 양상국은 여성들이 허경환에 대한 기대치를 크게 설정한다고 운을 뗐다. 양상국은 본인이 먼저 등장하면 생각보다 키가 크다는 반응이 나오는 반면, 뒤늦게 등장하는 허경환을 보고는 실망하는 반응이 나온다며 허경환과 몇 번 비교돼 보니 충분히 경쟁해 볼 만하다 느껴졌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짠한형 신동엽'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업로드 된다. 후배들에게 이야기를 하는 신동엽의 모습. (사진=유튜브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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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10:54 AM
장효인, 故박지선 언급…"아직도 핸드폰 간직하고 계셔" #박지선 #장효인 #개그맨
장효인, 故박지선 언급…"아직도 핸드폰 간직하고 계셔" #박지선 #장효인 #개그맨
개그우먼 장효인이 故박지선에 대한 일화를 전하며 그에게 메시지를 보냈다가 '읽음' 표시가 떴다고 떠올렸다. 5일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에는 '전설의 22기 MT 2탄 개그맨 MT의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개그우먼 장효인이 故박지선에 대한 일화를 전하며 그에게 메시지를 보냈다가 '읽음' 표시가 떴다고 떠올렸다. (사진=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이날 KBS 공채 개그맨 22기 동료들은 고 박지선을 추억했다. 장효인은 박지선의 아버지와 지금까지 연락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지선이 아버지랑 가끔 연락한다. 동기 모임을 하면 꼭 아버님한테 연락한다"며 "아버지가 동기들의 기억 속에 지선이가 오래 남기를 바라시더라"고 전했다. 허경환은 "당연히 못 잊는다"고 했고, 동료들은 내년 22기 공연이 성사되면 박지선의 아버지를 꼭 초대하자고 했다. 특히 박지선의 아버지는 현재까지도 딸의 휴대전화를 간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효인은 "가끔 지선이를 너무 불러보고 싶어서 카톡에 ‘지선아, 생일 축하해. 너무 보고 싶다’고 보낸 적이 있다"며 "갑자기 ‘1’이 사라져서 심장이 철렁했다"고 했다. 메시지 확인자는 박지선의 아버지였다. 장효인은 "아버지가 바로 전화해서 ‘놀랐지? 나도 너한테 그런 기분을 주고 싶었어’라고 하신 적도 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020년 11월 2일 박지선은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어머니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생일을 하루 앞두고 전해진 비보였다. 당시 박지선의 아버지는 연락이 닿지 않는 딸과 아내에 대한 이상함을 느끼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두 사람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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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4:41 PM
rt> x.com/pottatttoes2...

"KBS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2027년까지
성우 인력을 “16명>8명”으로 축소하며,
성우 공채는 “8명>4명”으로 축소한다고 합니다.

KBS에선 그간 KBS 무대, 라디오 문학관, 소설 극장, 라디오 극장 등 다양한 라디오 드라마의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70년 간 이어온 문화가 점점 사라지지 않게 도와주세요"

"‘성우’라는 직업은 단순히 감정을 싣고 연기하는 직업이 아닌, 사회적 약자들이 생활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길을 안내하는 직업이기도 합니다."
t.co/gCM1f23fpQ
November 8, 2025 at 9:43 AM
대통령실은 23일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박장범 KBS 사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전했다.
1994년 2월 KBS 공채 20기로 입사해 사회부장·비서실장 등을 거친 박 후보자는 지난 2월 방송된 윤 대통령 신년대담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에서 김건희 여사가 받은 디올 명품 가방을 두고 “이른바 파우치, 외국 회사 조그마한 백”이라고 말해 ‘대통령 심기 경호’ 등의 논란이 일었다.
m.khan.co.kr/article/2024...
윤 대통령, 박장범 KBS 사장 임명안 재가
대통령실은 23일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박장범 KBS 사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전했다. 1994년 2월 KBS 공채 20기로 입사해 사회부장·비서실장 등을 거친 박 후보자는 지난 2월 방송된 윤 대통령 신년대담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에서 김건희 여사가 받은 디올 명품 가방을 두고 “이른바 파우치, 외국 회사 조그마...
m.khan.co.kr
November 23, 2024 at 3:33 AM
나 이 멘트 충격적이라 계속 머리에 맴도는데,
요즘 KBS 기자 공채면접에서 '실체적 진실을 파악하러 다니는 건 부적절하다'고 말하면 입사되나?
K 기자가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해 "실체적 진실을 파악하러 다니는 건 부적절하다" 발언.

기자 하는 일이 뭐더라..
March 21, 2024 at 1:29 PM
박성광, 故박지선 언급…"동기 모임 끊겼었다" 고백 #박성광 #박지선
박성광, 故박지선 언급…"동기 모임 끊겼었다" 고백 #박성광 #박지선
KBS 22기 공채 개그맨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기 故박지선을 그리워했다. 지난 28일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에는 '개콘 22기 총집합 [짠한형 EP.164] 전설의 22기 MT'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KBS 22기 공채 개그맨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기 故박지선을 그리워했다. (사진=짠한형 신동엽) 이날 영상에는 박성광, 허경환, 양상국, 김원효, 송준근, 장효인, 조윤호 등이 출연했다. 이들은 고 박지선에 대한 일화를 전했다. 장효인은 과거 박성광을 짝사랑했다며 "한 1년은 정말 도시락 싸 들고 공연장까지 쫓아다녔다"고 말했다. 이에 박성광은 "또 다른 한 명이 나를 좋아했다. 지선이랑 시기가 비슷했다"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과거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박지선이 박성광에게 공개 고백했던 순간을 언급하기도. 그는 "지선이와 개인적 친분이 있어 비보를 접했을 때 충격이 컸다"고 했다. 박성광은 "우리 MT가 딱 그 시점이다. 지선이가 떠나면서 더 같이 모이지 못했던 것 같다"며 "우리끼리 한 번 놀자는 얘기가 쉽사리 나오지 못했던 시점"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지금은 덜한데 옛날에는 우리가 어느 순간 지선이 얘기를 안 하게 되더라"고 덧붙였다. 다만 박성광은 양상국이 "왜 우리가 지선이 누나 얘기를 하지 않냐. 우리 지선이 얘기도 하고 즐겁게 얘기하자"고 제안한 이후 고인에 대한 추억을 편하게 꺼낼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앞서 지난 2020년 11월 2일 박지선은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어머니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생일을 하루 앞두고 전해진 비보였다. 당시 박지선의 아버지는 연락이 닿지 않는 딸과 아내에 대한 이상함을 느끼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두 사람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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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8, 2026 at 11:53 PM
"어떻게 해야 하나" 한석준, 캐나다 여행 중 '뺑소니' 피해 #한석준 #아나운서
"어떻게 해야 하나" 한석준, 캐나다 여행 중 '뺑소니' 피해 #한석준 #아나운서
한석준 아나운서가 캐나다 여행 중 뺑소니 피해를 당했다. 2일 한석준은 스레드를 통해 캐나다에서 주차된 렌터카를 다른 차량이 들이받고 달아나는 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한석준 공식석상. (사진=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그는 "워터루의 월마트 주차장에서 뺑소니당했다. 월마트 들어왔다 나와 보니 누군가 우리 렌터카를 박고 도망갔다. 어떻게 해야 하냐. 일단 보험 신고하러 가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언 주신 분들 모두 고맙다"며 "경찰서에서 서류 작성 중이다. 남은 일은 문제없길"이라고 전했다. 1975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 51세인 한석준은 배우자 임혜란과 결혼했다. 와이프 임혜란의 직업은 사진작가로, 12세 연하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자녀 1명을 두고 있다. 한석준은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우리말 겨루기' '우기탈출 넘버원' '1대100' 등 간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2008 베이징 올림픽과 2012 런던 올림픽 등 주요 스포츠 이벤트의 캐스터로도 맹활약했다. 2015년 프리랜서 선언 이후 '프리한 19' 등 다양한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출판사 '비단숲'의 대표이자 스피치 강사, 서적 저자로도 활동 중이다. 지난해 9월 기립성 저혈압으로 인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면서 머리 부위를 다쳐 응급실로 이송되기도 했다. 다행히 건강을 회복하고 현재 정상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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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 2026 at 12:20 AM
KBS가 지난 대선 출구조사 카운트다운에 아무 기획없이 전체를 ai 쓴 거에 이어 신입사원 공채영상을 전부 다 ai로 만든 걸 보고
정말 짜치다는 느낌과 수신료 받아먹는데 사람을 안쓰는 점에서 원가절감이 노골적이라 불쾌함도 느껴짐
July 2, 2025 at 8:28 AM
"안양예고 선배님의 위엄"… 조윤호 한마디에 우산 씌워준 바다 미담 증언 #조윤호 #SES바다 #짠한형신동엽 #박영진 #이광섭
"안양예고 선배님의 위엄"… 조윤호 한마디에 우산 씌워준 바다 미담 증언 #조윤호 #SES바다 #짠한형신동엽 #박영진 #이광섭
개그맨 조윤호가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안양예고 선배님의 위엄"… 조윤호 한마디에 우산 씌워준 바다 미담 증언.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지난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KBS 공채 22기 동기들이 19년 만에 MT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윤호는 추억의 BGM 게임 중 자신의 ‘개그콘서트’ 코너 ‘꺾기도’를 선보이며 녹슬지 않은 춤 실력을 과시했다. 이에 박영진은 조윤호가 “아이돌 출신이다. 안양예고 최고의 스타였다”고 말했다. 조윤호는 과거 3인조 보이그룹 ‘이야말로’의 리더로 활동했으며, 가수 세븐이 학교 후배이고 방송인 붐도 함께 학교를 다니지는 않았지만 학교 후배라고 밝혔다. 박영진은 개그맨 지망생 시절에도 조윤호의 과거를 실감한 적이 있다며 “우리는 KBS에서 약간 구부정하게 다니잖아. 그때 당시 걸그룹 S.E.S.가 ‘오빠’ 하고 달려오더니 90도로 인사를 하더라”고 회상했다. 그러자 이광섭은 “그때 내가 조윤호 옆에 있었다”며 자신이 직접 본 장면을 설명했다. 비가 오던 날, 아직 개그맨 지망생이던 두 사람은 우산 없이 있다가 매니저가 우산을 씌워주고 있던 SES 바다를 마주쳤다. 이광섭은 조윤호의 평소 이야기에 확인하듯 “맨날 윤호 형이 잘난 척하길래 ‘불러봐’라고 했다”고 전했다. 조윤호는 잠시 뒤 바다의 본명인 “성희야”라고 불렀다. 바다는 매니저에게 우산을 받아 조윤호가 있는 곳으로 왔으며, 당시 “선배님”이라고 말하며 직접 우산을 씌워줬다고 이광섭은 회상했다. 19년이 지나 처음 듣는 듯한 목격담에 동기들은 일제히 “조윤호!”를 외쳤다. 이에 조윤호는 “바다 씨가 착한 거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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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9, 2026 at 5:26 AM
대리기사 폭행한 개그맨, KBS 19기 공채 김대범 아니었다…“일어나서는 안 될 일” #개콘 #개그콘서트 #김대범 #개콘김대범
대리기사 폭행한 개그맨, KBS 19기 공채 김대범 아니었다…“일어나서는 안 될 일” #개콘 #개그콘서트 #김대범 #개콘김대범
KBS 19기 공채 개그맨인 김대범이 최근 대리기사를 폭행한 공채 개그맨이 자신이라는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김대범은 이달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같은 날 한 매체에 보도된 ‘KBS 공채 개그맨 김 모 씨, 대리기사 음주 폭행 혐의로 검거’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는 게시물을 남겼다. 2024년 8월 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 출연한 개그맨 김대범의 모습. (사진=MBN ‘특종세상’) 해당 기사 댓글엔 KBS 공채 출신이자 김 씨 성을 가진 이들이 다수 언급됐다. 그런데 여기에 자신의 이름도 포함돼 이에 대해 해명했다. 김대범은 “오늘(21일) 보도된 KBS 공채 개그맨 관련 기사를 접했다.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고, 같은 개그맨으로서 저 역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또 김대범은 “그런데 기사 댓글을 보니 간혹 제 이름을 언급하며 저로 추측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말씀드린다. 저는 아닙니다”라며 부인했다. 아울러 김대범은 “현재 저는 한국에 없다. 이번 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걸 말씀드린다. 이런 일이 절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글을 마친다”라고 강조했다. 소극장 공연 등을 이어가던 김대범은 2004년 KBS 공채 19기 개그맨 수석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개그콘서트’에서 ‘춤추는 대수사선’, ‘LA 쓰리랑’, ‘마빡이’, ‘고교천왕’, ‘도움상회’, ‘리플중계석’, ‘제3세계’, ‘방송과의 전쟁’ 등의 코너에 주로 출연했다. 이후 2006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남자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그러다 김대범은 아토피성 피부염을 심하게 앓아 ‘LA 쓰리랑’을 끝으로 ‘개그콘서트’에서 하차했다. 2012년 ‘방송과의 전쟁’ 코너로 ‘개그콘서트’에 복귀했지만, 오래가지 못하고 tvN ‘코미디빅리그’로 이적했다. 최근에는 #방송 활동보다는 유튜브 채널 활동을 위주로 활동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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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26 at 11:24 AM
이금희, 해외 촬영 중 모친상 비보…급거 귀국 #이금희 #이금희아나운서 #모친상
이금희, 해외 촬영 중 모친상 비보…급거 귀국 #이금희 #이금희아나운서 #모친상
이금희 전 아나운서가 모친상을 당했다. 17일 이금희 측에 따르면 이 전 아나운서의 어머니 故 강순식 님은 지난 14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이금희는 "아흔세 번째 생신을 앞두고 어머니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조심스레 알리오니 평안한 영면을 기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부고를 알렸다. 이금희 아나운서. (사진=KBS 아침마당) 이금희는 최근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글날 특집 다큐멘터리 촬영을 진행하던 중 부고를 듣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아나운서는 조용히 예정된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 뒤 급히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청구성심병원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조문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입관은 18일 오전 10시, 발인은 19일. 장지는 벽제 승화원을 거쳐 흥창사에 안치될 예정이다. 이금희는 1989년 KBS 16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6시 내고향', '아침마당', '사랑의 리퀘스트', 'TV는 사랑을 싣고', 'TV동화 행복한 세상'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얼굴과 이름을 알렸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0년부터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KBS Cool FM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방송인 이금희는 여러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어머니를 언급, 그를 향한 깊은 애정과 존경을 표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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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26 at 1:09 AM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불륜 의혹 소송 항소심 11월 결론 #최동석 #박지윤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불륜 의혹 소송 항소심 11월 결론 #최동석 #박지윤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손해배상 청구소송 결론이 11월 나온다. 15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청구 소송은 오는 11월 16일 제주지방법원 가사 제1-1부(가) 심리로 판결선고기일을 연다. 앞서 지난 1월 진행된 1심에서는 양측의 청구가 모두 기각됐다. 이후 최동석 측이 항소를 결정했다. 법적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박지윤-최동석.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스토리앤플러스) 다만, 항소심에서는 박지윤이 피고 당사자에서 제외됐다. 2심은 최동석과 A씨 사이의 다툼만을 다룬다. 최동석과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두 사람은 동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4년 열애 후 2009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그러나 결혼 14년 만인 지난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 파경을 맞았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상간 의혹과 관련된 맞소송을 진행하며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 2024년 7월 최동석의 지인을 상대로 상간 소송을 제기했다. 같은해 9월 최동석 역시 박지윤의 부정행위를 주장, 맞소송을 냈다. 박지윤은 "결혼 생활 중 불륜이나 부도덕한 행동은 단 한 번도 없었다"며 의혹을 강력 부인했다. 또 "그 친구와 나는 그런 이성 관계가 성립될 수 없다는 걸 주변 지인들을 포함해 너무 잘 알고 있으면서 너무 잘 알면서 언론에 이를 자극적으로 유포하는 것은 정말 너무 비열하고 치가 떨린다는 말로밖에 표현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최동석 역시 "박지윤이 제 지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은 맞지만, 결혼생활 중 위법한 일은 절대 없었으며 사실무근으로 인한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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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4, 2026 at 10:42 PM
황정혜, “개콘 꼴 잘 돌아간다” 6년 만에 복귀 신고식 #황정혜 #개그콘서트 #박소라 #윤재웅 #오정율 #신윤승 #김진곤 #찐친구
황정혜, “개콘 꼴 잘 돌아간다” 6년 만에 복귀 신고식 #황정혜 #개그콘서트 #박소라 #윤재웅 #오정율 #신윤승 #김진곤 #찐친구
박소라 절친 황정혜, ‘말빨 중계석’에서 쉬케치 콤비로 합류해 윤재웅·오정율 향한 촌철살인 멘트 쏟아내. (사진=KBS2) KBS2 ‘개그콘서트’에 개그맨 황정혜가 합류하며 무대 분위기에 변화를 더했다. 방송에서는 ‘말빨 중계석’과 ‘찐친구’ 코너가 나란히 전파를 타며 출연진의 티키타카가 이어졌다. ‘말빨 중계석’에는 박소라의 절친인 황정혜가 새 얼굴로 등장했다. KBS 31기 공채인 그는 박소라와 함께 유튜브 코미디 채널 ‘쉬케치’를 운영해온 인물로, 약 6년 만에 ‘개그콘서트’에 얼굴을 비쳤다. 황정혜는 코너에서 박소라의 직장 동료로 설정된 윤재웅을 처음 마주하며 특유의 입담을 드러냈다. 박소라가 “막내 사원”이라며 윤재웅을 소개하자 그는 “그때 네가 얘기했던 키 크고 귀엽고 섹시한 윤재웅 씨가 맞느냐”라며 되물으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황정혜는 자신이 기대했던 이미지와 다르다는 식의 말로 공세를 이어갔다. 그는 “난 적어도 에이티즈 최산 급을 생각했다. 그런데 저분은 큰 산이다”, “북부대공이 아니라 북에 있는 수령이다”라고 표현해 윤재웅을 향한 과감한 디스로 웃음을 유도했다. 코너 말미에는 또 다른 인물 오정율이 “자기야”를 외치며 난입했다. 황정혜는 “여기 자기 누구예요? 자기 찾는데…”라고 주변을 둘러보다가 “맥락상 나구나”라고 스스로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상황극을 마무리했다. 그는 박소라를 향해 “선배님이 왜 이렇게 대본을 꼭꼭 숨겼는지 이제 알겠다. 서프라이즈 대성공이다”라고 말하며 속내를 털어놨다. 황정혜는 마지막까지 직설적인 한마디로 무대를 채웠다. 그는 윤재웅과 오정율을 번갈아 가리키며 “‘개콘’에 존재하는 잘생긴 남자와 귀여운 남자가 이게 최선이라는 거잖아요? 6년 만에 왔는데 ‘개콘’ 꼴 잘 돌아간다”라고 말해 객석에서 폭소를 이끌어냈다. 또 다른 코너 ‘찐친구’에서는 동창회 자리에 뒤늦게 나타난 신윤승과 김진곤의 설정이 중심에 놓였다. 친구들이 “어떻게 지내냐”고 묻자 신윤승은 “나 경찰 됐지”라고 말했고, 김진곤은 “난 체포됐지”라고 받아치며 관계의 대비를 드러냈다. 두 사람만 남은 대화에서는 생일을 둘러싼 대사가 이어졌다. 김진곤은 다음 날이 신윤승의 생일이라는 말에 “얼마 전에 보니까 미제 도난 사건 있던데. 그거 내가 한 거로 해라”라며 자신이 지명수배자라는 설정을 살린 생일선물을 제안해 현장을 웃음 분위기로 만들었다. 이후 포승줄에 묶인 김진곤의 아버지 박민성이 합류하면서 코너는 또 한 번 방향을 틀었다. 그는 “아빠가 아들 잡혀간다는 거 구경 좀 하겠다는데”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상황을 키웠고, 객석에서는 연이어 웃음이 터졌다. 한편 KBS2 ‘개그콘서트’는 이날 방송을 통해 ‘말빨 중계석’과 ‘찐친구’ 등 코너를 선보이며 출연진의 특색 있는 캐릭터와 대사를 중심으로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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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3, 2026 at 10:16 PM
KBS 18기 개그맨들, 20년 만에 군기 논란 반박 “우리 집합 땐 선배 뒤로 숨어” #KBS18기개그맨 #오지헌 #김진철 #채경선 #김빌리 #1010웍스 #똥군기논란 #희극인실군기
KBS 18기 개그맨들, 20년 만에 군기 논란 반박 “우리 집합 땐 선배 뒤로 숨어” #KBS18기개그맨 #오지헌 #김진철 #채경선 #김빌리 #1010웍스 #똥군기논란 #희극인실군기
오지헌·김진철·채경선·김빌리, 유튜브 채널 ‘1010웍스’에서 희극인실 군기 문화와 특정 동기 논란 당시 상황 증언. (사진=유튜브 채널 '1010웍스') KBS 공채 18기 개그맨들이 신인 시절부터 이어진 군기 논란과 관련해 20여 년 만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당시 분위기와 동기들 사이에서 벌어진 상황을 되짚으며, 기수 전체를 둘러싼 오해를 해명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1010웍스’에는 오지헌, 김진철, 채경선, 김빌리(김병헌)가 함께 출연했다. 네 사람은 방송국 희극인실에서 겪었던 군기 문화와 집합 관행을 비롯해, 그 속에서 각자가 겪은 사건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발언의 중심에는 KBS 19기 개그맨들이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전해온 군기 문화 증언과 맞물린 당시 상황이 놓였다. 같은 시기 방송국 생활을 했던 18기 동기들이 그동안 침묵을 지켜온 이유, 그리고 뒤늦게 입을 열게 된 배경이 영상에서 드러났다. 오지헌은 먼저 18기 공채 합격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동기들이 대부분 20대 초반에 입사해 사회 경험이 적었고, 순수하고 착했지만 눈치가 없어 선배들에게 자주 지적과 질책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후배 집합 사건으로 구속까지 겪은 김진철을 언급하며 “진철이는 정작 본인이 가장 힘든 상황인 유치장 안에서도 다른 수감자들의 사연을 일일이 들어주고 챙기던 친구였다”고 설명해 당시 동기들이 강압적인 시스템 속에서 감당해야 했던 무게를 전했다. 출연진은 특정 동기의 행동으로 인해 18기 전체가 한동안 논란의 대상이 됐던 점도 짚었다. 온라인을 통해 알려진 19기 후배 폭행 및 집합 논란과 관련해, 그 과정이 18기 전체의 책임처럼 비춰졌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이들은 자신들도 당시 정확한 내용을 몰랐다고 선을 그으며 억울함을 털어놨다. 채경선은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특정 동기의 19기 폭행·집합 논란을 두고 “관련 영상과 짤들이 돌고 있는 걸 봤다. 당시 우리 동기들로서는 전혀 듣지도 알지도 못했던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해당 동기의 실제 태도를 예로 들며 “그 동기는 정작 우리가 집합당할 땐 오지도 않았고, 나중에는 출근조차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채경선은 동기들이 그의 행방을 확인하려고 연락했을 때를 떠올렸다. 그는 “동기들이 행방을 확인하기 위해 전화하면 모 선배가 대신 받아 ‘나랑 같이 있는데 돼 전화하냐’라고 오히려 동기들에게 화를 냈다”고 밝혀, 특정 동기를 둘러싼 당시의 미묘한 분위기를 전했다. 김빌리도 군기와 집합이 반복되던 시기 느꼈던 의문을 전했다. 그는 선배들의 집합 지시가 내려올 때마다 특정 동기가 매번 동기들에게 그 사실을 직접 전달했다고 회상하며, 이 점이 계속해서 마음에 걸렸다고 했다. 이어 해당 동기가 잘못을 해도 별다른 지적을 받지 않았고, 일부 선배들의 비호 속에서 특혜를 누리는 것으로 보였다는 증언이 이어졌다. 네 사람은 자신들 역시 혼나고 맞는 분위기 속에서 버텨야 했지만, 논란의 한가운데 있었던 특정 동기의 행보 때문에 기수 전체가 비난을 받게 된 상황이 특히 씁쓸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18기 전체가 가혹 행위를 주도했다는 인식이 굳어졌고, 시간이 흐른 뒤에도 오해가 남았다는 점을 아쉬워했다. 김빌리는 집합 구조가 위로부터 아래로 이어지는 과정 속에서 본인이 겪은 심리적 압박도 언급했다. 그는 선배들에게 집합을 당하던 입장에서 후배들에게 다시 집합을 지시해야 하는 역할로 내몰리면서 매주 반복되는 강압적인 분위기에 극심한 불안감을 겪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국 KBS를 떠나 SBS로 이적하게 된 비화를 전해, 당시 선택 뒤에 있었던 개인적인 고민을 공개했다. 출연진은 군기와 집합 이야기 외에도 당시를 함께 떠올릴 수 있는 여러 장면을 꺼냈다. 중고 프라이드를 타고 다니던 시절의 기억, 용산 국방부를 방문했던 사연, 동기들의 아지트가 됐던 공간에 얽힌 이야기, 운전석 결벽증과 관련된 에피소드까지 공개하며, 눈물겨운 청춘의 한 시기를 돌아봤다. 이 과정에서 신인 시절의 긴장된 공기와 동기들 사이의 끈끈함이 함께 묘사됐다. 한편 ‘1010웍스’는 예능과 인터뷰뿐 아니라 시사, 건강 등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는 디지털 콘텐츠 채널이다. KBS 18기 개그맨들이 군기 문화와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힌 이번 영상은 ‘1010웍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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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8, 2026 at 12:07 AM
“모 아님 도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김도희, 이소라·김건모 성대모사→전국노래자랑 춤 재현 #유퀴즈온더블럭 #유퀴즈 #김도희 #샘킴 #유재석
“모 아님 도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김도희, 이소라·김건모 성대모사→전국노래자랑 춤 재현 #유퀴즈온더블럭 #유퀴즈 #김도희 #샘킴 #유재석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김도희가 이소라와 김건모 성대모사부터 독특한 춤까지 남다른 끼를 뽐냈다. 2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전국노래자랑에서 독특한 춤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도희가 출연했다. 대화하는 김도희의 모습. (사진=tvn) 이날 김도희는 이소라와 김건모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하지만 전혀 똑같지 않은 성대모사에 유재석은 “기세가 좋으시다”며 “모 아님 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도희는 집에서도 남다른 퍼포먼스를 펼친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를 낳고 육아휴직을 하고 아이와 있다 보니 답답해서 아이 앞에서 춤과 노래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리에서 직접 일어나 아이 앞에서 선보이던 퍼포먼스를 재현했다. 유재석은 “대단한 게 뭐냐면 전국노래자랑에서 똑같이 했다”고 말하며 김도희의 남다른 끼에 감탄했다. 김도희는 현재 LG화학에 재직 중인 직장인이라는 반전 이력도 공개했다. 과거 KBS 개그맨 공채 시험에 응시했던 일화와 당시 선보이지 못했던 성대모사, 사내 연애를 거쳐 결혼에 골인한 이야기도 전했다. 또한 유재석을 웃게 만든 탬버린 연주까지 직접 선보이며 다양한 끼를 발산했다. 이어 각자의 그루브를 보여주는 챌린지에도 도전했다. BTS 정국, 음문석 등도 선보였던 챌린지를 시작하자 김도희의 남편은 현수막을 흔들며 열정적으로 응원했다. 김도희의 뜨거운 퍼포먼스에 유재석 역시 박수를 보내며 응원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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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6, 2026 at 12:14 PM
김현욱, ‘콩불’ 창업에서 지분 매각까지…“프랜차이즈 100개 했다” #탐정들의영업비밀 #김현욱 #데프콘 #채널A #명품시계도난 #기러기아빠 #콩불 #프랜차이즈
김현욱, ‘콩불’ 창업에서 지분 매각까지…“프랜차이즈 100개 했다” #탐정들의영업비밀 #김현욱 #데프콘 #채널A #명품시계도난 #기러기아빠 #콩불 #프랜차이즈
‘탐정들의 영업비밀’, 명품 시계 도난 의뢰에 남편 “10살 어린 아내 둔 죄” 억울함 토로. (사진=채널A)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지방 신도시에서 벌어진 고가 명품 시계 도난 의뢰와 함께, 아내를 둘러싼 가족 내 갈등을 추적한다. 여기에 KBS 공채 아나운서 출신 김현욱이 일일 탐정으로 합류해 행사계와 외식 사업에 얽힌 자신의 이력을 들려준다. 이번 방송의 ‘사건 수첩’에는 수천만 원대 명품 시계를 잃어버렸다는 한 남편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그는 경찰 신고를 권유받자 “의심 가는 사람이 제 아내”라고 털어놓으며, 신고조차 망설일 수밖에 없는 사정을 밝힌다. 의뢰인은 1년 전 회사에서 임원 승진 기회를 잡기 위해 지방 신도시 공장 발령을 스스로 요청했다고 설명한다. 아내와 아들은 서울에 남고 싶어했지만, 그는 “기러기 아빠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가족이 함께 내려오는 선택을 밀어붙였다. ‘탐정들의 영업비밀’, 명품 시계 도난 의뢰에 남편 “10살 어린 아내 둔 죄” 억울함 토로. (사진=채널A) 그러나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 낯선 곳에서 생활을 시작한 아내는 점차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남편의 말에 따르면 아내는 결국 우울증까지 앓게 됐고, 그는 “10살 어린 아내를 둔 죄로 가족 생활비부터 아이 학원비, 장모님 용돈까지 부족함 없이 다 해줬다”며 억울함이 섞인 심경을 드러낸다. 시간이 흐르면서 아내의 분위기는 눈에 띄게 달라진다. 아내는 “서울에서 온 엄마들과 친해졌다”고 말하며 외출을 자주 하고, 이전과는 다른 밝은 태도를 보이기 시작한다. 동시에 “친정 엄마가 허리를 다쳤다”며 간병비 명목으로 매달 100만 원을 추가로 보내달라고 요구한다. 의뢰인은 그 설명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그는 평소 장모에게 보내던 돈에 100만 원을 더해 매달 송금했고, 이를 통해 장모의 치료와 돌봄이 이뤄지고 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이후 우연히 처남에게서 장모가 다친 적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내의 말이 사실과 다를 수 있다는 의심이 커졌다. ‘탐정들의 영업비밀’, 명품 시계 도난 의뢰에 남편 “10살 어린 아내 둔 죄” 억울함 토로. (사진=채널A) 장모의 부상 여부를 둘러싼 진술이 엇갈린 뒤, 남편의 불신을 키우는 정황은 또다시 발견된다. 의뢰인이 아끼던 명품 시계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같은 모델처럼 보이지만 진품과 다른 가짜 시계로 바뀌어 있다는 점을 확인한 것이다. 남편은 이 상황을 토대로 아내가 계획적으로 자신을 속였다고 주장한다. 그는 아내가 장모 간병비라는 명목으로 매달 100만 원씩을 빼돌린 데 그치지 않고, 2000만 원이 넘는 고가 시계까지 가져갔다고 호소한다. 이 사연이 전해지자 패널 김풍은 “사람이길 포기했다”고 말하며 격앙된 반응을 보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현욱이 일일 탐정으로 나선다. KBS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그는 2012년 프리랜서 선언 이후 결혼식 사회, 노래 교실, 지역 축제 등 다양한 현장을 오가며 행사 진행자로 활동해 왔다고 말한다. 김현욱은 “결혼식 사회를 750번 정도 했다”고 소개하며, 다수의 현장을 소화해 온 자신만의 영업 비밀도 언급한다. 그는 섭외 과정에서 “MC를 보면서 노래를 세 곡 정도 해달라”는 요청을 자주 받았고, 이를 기꺼이 수락해 왔다고 설명한다. ‘탐정들의 영업비밀’, 명품 시계 도난 의뢰에 남편 “10살 어린 아내 둔 죄” 억울함 토로. (사진=채널A) 이와 함께 방송에서는 김현욱의 특기인 탬버린이 소품으로 등장한다. 그는 탬버린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한층 들썩이게 만들고, 출연진의 시선을 끈다. 행사를 중심으로 한 활동 외에도 피시방, 요식업, 교육 사업 등 그가 도전했던 여러 사업 이력도 함께 소개된다. 특히 한때 유행을 모았던 콩나물 불고기 브랜드 ‘콩불’이 김현욱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는 내용이 전해진다. 그는 ‘콩불’ 프랜차이즈 매장을 100개까지 늘린 뒤 지분을 매각하고 사업에서 손을 뗐다고 밝힌다. 이를 들은 데프콘은 “노후 준비 끝났네”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표현한다. 하지만 김현욱의 사업 여정은 여기서 멈추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프랜차이즈 확장과 지분 매각 이후에도 예상치 못한 굴곡이 이어졌다는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출연진은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방송에서는 그가 어떤 부침을 겪었는지, 행사계 ‘프로 사업가’로 불리기까지 어떤 과정을 지나왔는지 뒷이야기가 다뤄진다.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이처럼 의뢰인의 가정 내 경제 문제와 신뢰 붕괴 과정을 쫓는 사건 수첩과, 김현욱의 #방송·행사·사업 활동 이력을 함께 다루며 이번 회차를 구성한다. 해당 내용은 8월 24일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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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26 at 12:09 AM
최윤영, 편안한 셀카로 근황…일상 속 여유 담았다 #최윤영 #비밀의여자 #경이로운소문 #60일지정생존자 #제빵왕김탁구 #고양이는있다
최윤영, 편안한 셀카로 근황…일상 속 여유 담았다 #최윤영 #비밀의여자 #경이로운소문 #60일지정생존자 #제빵왕김탁구 #고양이는있다
“귀가 후 널부렁” 말과 함께 소파 위 자연스러운 모습 공개. (사진=배우 최윤영 인스타그램) 배우 최윤영(39세)이 집에서 촬영한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복장으로 소파에 기대어 여유로운 순간을 담아냈다. 1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최윤영이 실내에서 한쪽 팔을 머리 뒤로 넘긴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어제자 귀가 후 널부렁"이라는 짧은 글을 덧붙이며 귀가 직후의 편안한 시간을 전했다. 사진 속 최윤영은 체크 패턴의 상의에 검은색 카디건을 매치한 차림으로 소파에 몸을 기댄 상태다. 목에는 네잎클로버 모양의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를 착용해 단정한 포인트를 더했다. “귀가 후 널부렁” 말과 함께 소파 위 자연스러운 모습 공개. (사진=배우 최윤영 인스타그램) 최윤영은 2008년 KBS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여러 연속극에서 주연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공채 출신으로 장편·일일 드라마에서 타이틀롤을 맡은 이력으로 주목받아 왔다. 그는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구자림 역으로 출연해 작품 속 주요 인물 가운데 한 역할을 맡았다. 이어 KBS 가족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는 최호정 역으로 등장해 장편 드라마에서 인지도를 높였다. 일일 드라마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왔다. '고양이는 있다'에서는 고양순 역으로, '다 잘될 거야'에서는 금가은 역으로 각각 주연을 맡아 일일극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귀가 후 널부렁” 말과 함께 소파 위 자연스러운 모습 공개. (사진=배우 최윤영 인스타그램) MBC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에서는 최고야 역을 맡아 가족극 중심 인물로 활약했다. tvN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정수정 역으로,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는 김정영 역으로 출연해 장르물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KBS 2TV 일일 드라마 '비밀의 여자'에서 오세린과 정겨울을 맡아 타이틀롤 주연을 소화했다. 두 인물을 모두 연기하는 역할로 극의 중심을 이끌며 일일 드라마 영역에서 입지를 다시 한 번 굳혔다. 수상 이력도 이어졌다. 최윤영은 2013년 제13회 광주국제영화제 드라마 어워즈에서 '내 딸 서영이'로 뉴스타상을 받았다. 2014년에는 KBS 연기대상에서 '고양이는 있다'로 일일극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귀가 후 널부렁” 말과 함께 소파 위 자연스러운 모습 공개. (사진=배우 최윤영 인스타그램) 지난해에는 KBS 연기대상에서 '비밀의 여자'로 일일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받으며 일일극 주연 배우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장편과 일일극을 오가며 꾸준히 연기력을 쌓아온 행보가 수상으로도 이어졌다. 여담으로 최윤영은 데뷔 이전 이효리의 댄서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가수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인 경험을 바탕으로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액셔니스타 선수로 합류해 수 시즌 동안 다양한 포지션을 오가며 활약했다. 한편, 최윤영은 2023년 KBS 2TV 드라마 '비밀의 여자'에서 오세린과 정겨울을 동시에 맡아 일일극 타이틀롤을 책임졌다. 2024년 KBS 2TV 드라마 '환상연가'에서는 은미소 역으로 특별출연해 장편과 일일극을 연달아 이어가며 KBS 드라마에서 꾸준한 활동을 보여줬고, 2025년에는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나영은 역으로 특별출연해 작품에 힘을 보태는 출연으로 시청자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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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5, 2026 at 5:30 AM
오영실, “나누기 가장 중요” 황금손으로 전하는 가치 #오영실 #생방송행복드림로또6/45 #MBC #황금손 #알아볼권리 #연금복권720플러스 #로또복권 #복권기금
오영실, “나누기 가장 중요” 황금손으로 전하는 가치 #오영실 #생방송행복드림로또6/45 #MBC #황금손 #알아볼권리 #연금복권720플러스 #로또복권 #복권기금
아나운서·배우·사회공헌 이어온 오영실, 로또 ‘황금손’ 자리에서 나눔 철학 언급. 배우 오영실이 나눔의 가치를 자신의 말로 풀어내며 복권 추첨 방송의 황금손으로 나선다. 그는 더하기·빼기·곱하기·나누기 중 ‘나누기’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꼽으며, 앞으로도 나누는 삶을 이어가고 싶다는 소신을 밝혔다. 오영실은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37회에서 황금손 역할을 맡는다. 이 방송은 매주 선한 영향력을 실천한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함께 진행하는 자리로, 복권기금이 사용되는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함께 소개해 복권기금의 쓰임을 알리고 있다. 그는 1987년 KBS 공채 15기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KBS ‘TV 유치원 하나둘셋’, ‘가요톱10’, ‘가족오락관’ 등 다양한 방송을 진행하며 오랜 기간 시청자와 만났고, 진행자로서 친숙한 얼굴을 알렸다. 연기 활동은 2008년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을 계기로 본격화됐다. 이어 MBC ‘꼭두의 계절’, KBS1 ‘대운을 잡아라’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방송 활동과 더불어 사회공헌 행보도 계속해 왔다. 2019년에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아프리카 우간다를 찾아 노동 착취로 고통받는 아동들을 만났고,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세계장애인한국대회 홍보대사로 참여해 장애인의 인권 실현과 권익 향상을 위해 힘을 보탰다. 이번 황금손 출연을 앞두고 그는 나눔에 대한 생각을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냈다. 오영실은 “더불어 살만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중 '나누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며, “젊을 땐 실력을 더하고 재산을 곱하느라 애썼지만, 세상을 살아가며 '나누기'를 잘해야 세상이 아름답게 돌아간다는 것을 깨달아 앞으로도 꼭 나누는 삶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서는 이처럼 다양한 나눔 경험을 지닌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함께한다. 복권 판매 수익으로 조성된 복권기금이 어떤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에 지원되는지 소개하며, 추첨 무대와 함께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함께 보여주는 구성이 더해진다. 오영실이 참여하는 이번 회차는 토요일 저녁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황금손으로서 그가 들려줄 나눔과 관련된 이야기가 기존 사회공헌 활동과 어떻게 이어질지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유튜브 채널 ‘알아볼권리’를 통해 리허설과 본 방송의 추첨 과정을 실시간으로 전하고 있다. 황금손 추첨 후기를 비롯해 ‘연금복권 720+’ 리허설 영상도 같은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는 만큼, 로또와 연금복권 추첨 라이브를 온라인과 MBC Life 채널을 통해 동시에 접할 수 있는 흐름이 형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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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4, 2026 at 1: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