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_METHOD
JUNHEE, ‘LOVE METHOD’로 물들인 근황 셀카 #박준희 #에이스 #A.C.E #JUNHEE #LOVE_METHOD #Eurovision_Asia_2026
JUNHEE, ‘LOVE METHOD’로 물들인 근황 셀카 #박준희 #에이스 #A.C.E #JUNHEE #LOVE_METHOD #Eurovision_Asia_2026
붉은 스카프 포인트로 담은 단정한 일상 모습. (사진=그룹 에이스 박준희 인스타그램) 그룹 에이스(A.C.E) 박준희(JUNHEE, 31세)가 근접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단정한 스타일 속에서 차분한 분위기를 담아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1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JUNHEE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밝은 톤의 상의와 바지에 붉은색 스카프를 두른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으며, “I'll be by your side”라는 영어 문장을 남겨 팬들에게 짧은 인사를 건넸다. 붉은 스카프 포인트로 담은 단정한 일상 모습. (사진=그룹 에이스 박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JUNHEE는 편안한 실내 공간에서 두 손을 모은 자세로 카메라를 향하고 있다. 얼굴을 향한 조명이 또렷하게 비추면서 눈빛과 표정이 강조돼 담백한 매력을 드러냈다. JUNHEE는 에이스의 리더로 활동하며 리드보컬과 리드댄서를 맡고 있다. 2017년 싱글 1집 '선인장(CACTUS)'으로 데뷔한 뒤 'UNDER COVER', '도깨비', 'Effortless', 'My Girl' 등 곡에서 후반부 고음과 애드립 파트를 책임지며 보컬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팀 활동과 더불어 음악 작업 전반에 참여해 왔다. 작사·작곡 크레딧을 꾸준히 쌓으며 싱어송라이터로 영역을 넓혔고, 원밀리언과 함께한 Maroon 5 'Don't Wanna Know' 댄스 비디오가 2024년 기준 약 1,859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퍼포먼스 역량으로도 주목을 받았다. 붉은 스카프 포인트로 담은 단정한 일상 모습. (사진=그룹 에이스 박준희 인스타그램) 연기 활동에서도 경험을 쌓았다. 엠넷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임팩트 멤버로 출연한 데 이어 SBS 드라마 '빅이슈'에 카메오로 등장했고, 웹·청춘 드라마 '트웬티 트웬티', '썸툰 2021', '물들여'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 활동 반경을 넓혔다. 예능에서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 4기'에 출연해 ‘순천 강타’라는 별칭으로 보컬을 선보였고,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에 참가해 최종 21위를 기록했다. 이 과정에서 무대 매너와 퍼포먼스를 인정받으며 대중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JUNHEE는 2025년 선공개 싱글 'Supernova'와 미니 1집 'The First Day & Night'을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본격화했다. 'Night (02:00)', '호랑이 장가 가는 날 (10:00)' 등 수록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했고, 라디오 게스트 출연과 일본 팬미팅 등을 통해 국내외 팬들을 만났다. 붉은 스카프 포인트로 담은 단정한 일상 모습. (사진=그룹 에이스 박준희 인스타그램) 팬과의 소통도 활발하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긴 라이브 방송을 자주 진행하며 초이스와 '클로버'를 향한 애정을 표현해 왔고, 이동 중에도 시간을 내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 에피소드로 전해져 있다. 팀 내에서는 개그 캐릭터로 분위기를 책임지며, 무대와 음악에 대한 애착이 강한 멤버로 알려져 있다. 한편, JUNHEE는 8월 7일 두 번째 솔로 미니 앨범 'LOVE METHOD'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사랑을 다양한 감정선으로 풀어낸 9트랙으로 구성됐으며, 타이틀곡 'LA LA LA LUNE', '5 STARS', 'Forever Young'을 내세워 솔로 보컬과 퍼포먼스를 한층 확장했다. 동료 멤버 와우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GET OUT'을 포함해 에이스와의 유대를 담은 수록곡들도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9월 초 방송된 'Korea's Next Wave'에서 자작곡 'DEEP DIVE'로 1위를 차지하며 'Eurovision Song Contest Asia 2026' 대한민국 대표로 선정됐다. 이로써 JUNHEE는 오는 11월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첫 유로비전 아시아 결선 무대에 오르게 됐으며, 솔로 미니 2집 활동과 함께 글로벌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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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2, 2026 at 10:58 AM
준희,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평가 속 ‘유로비전 아시아’ 韓 1위 #준희 #유로비전송콘테스트아시아 #KoreasNextWave #DEEPDIVE #ENA #LOVE_METHOD #The_First_Day&Night #INTO_THE_OCEAN
준희,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평가 속 ‘유로비전 아시아’ 韓 1위 #준희 #유로비전송콘테스트아시아 #KoreasNextWave #DEEPDIVE #ENA #LOVE_METHOD #The_First_Day&Night #INTO_THE_OCEAN
준희, ‘Korea's Next Wave’서 ‘DEEP DIVE’로 심사위원·대중 투표 모두 사로잡은 무대. (사진=Eurovision Song Contest Asia) 글로벌 아티스트 준희(JUNHEE)가 국제 음악 경연 무대에서 한국 대표로 나서는 기회를 잡았다. ENA에서 방송한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 2026(Eurovision Song Contest Asia 2026)’ 한국 대표 선발전 ‘Korea's Next Wave’에서 1위를 차지하며 태국 방콕 그랜드 파이널 무대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이번 방송에서 준희는 곡 ‘DEEP DIVE’로 출전해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대 연출과 퍼포먼스, 보컬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며 글로벌 시청자와 현장 관객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무대 구성에는 곡의 메시지를 강조하는 여러 요소가 함께했다. 사랑과 몰입의 감정을 바다의 심연에 빗댄 가사가 중심을 이루는 가운데, 파도와 심해를 상징하는 비주얼이 더해져 전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준희, ‘Korea's Next Wave’서 ‘DEEP DIVE’로 심사위원·대중 투표 모두 사로잡은 무대. (사진=Eurovision Song Contest Asia) 이런 무대는 심사위원 평가에서도 호응을 얻었다. 심사위원 채리나는 “팬클럽에 가입하고 싶을 정도로 환상적인 무대였다”면서 “이번 무대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인정받는 준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반응했다. 윤한은 공연 초반부터 받은 인상을 구체적으로 전했다. 그는 “인트로부터 소름이 돋았다. 자신의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감히 이런 무대를 심사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완벽했다”고 말하며 퍼포먼스를 높이 평가했다. 심사위원 평가와 더불어 대중 투표에서도 높은 점수가 이어지며 결과는 1위로 마무리됐다. 준희는 이날 ‘Korea's Next Wave’ 우승과 함께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 한국 대표 자격을 확보했다. 수상 직후 준희는 팬과 시청자들을 향한 인사를 남겼다. 그는 “팬 여러분, 그리고 전 세계에서 저의 무대를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히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그는 한국 대표로 서게 된 의미도 함께 언급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그 이름의 무게를 잊지 않겠다. 저를 선택해주신 여러분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무대 위에 쏟아 붓겠다”고 말하며 각오를 다졌다.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는 유럽 최대 음악 경연인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가 2026년 처음으로 아시아로 영역을 확장해 선보이는 국제 음악 경연이다. 한국을 포함한 약 10개국이 참여해 각국 대표 아티스트가 오리지널 음악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준희는 이번 선발전 우승으로 한국 대표 자격을 얻은 만큼, 다음 무대에서 다시 한 번 글로벌 팬들과 마주하게 됐다. 그는 11월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해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 2026’ 본선 경연에 나선다. 그간의 음악 활동 역시 해외 활동과 맞물려 있다. 준희는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과 선공개 싱글 ‘Supernova (00:00)’로 글로벌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하며 해외 시장에서 가능성을 보여왔다. 이어 최근에는 미니앨범 ‘LOVE METHOD’로 음악 스펙트럼을 넓혔다. 새 앨범을 통해 한층 단단해진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며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해외 팬들과의 접점은 공연에서도 꾸준히 만들어졌다. 준희는 월드투어 ‘INTO THE OCEAN’을 통해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서 팬들과 만났고, 여러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이처럼 음반 발매와 해외 투어를 병행해 온 가운데,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 2026’ 그랜드 파이널 무대는 현재 활동 흐름 속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된다. 준희가 태국 방콕에서 펼칠 다음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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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6, 2026 at 10:49 PM
준희,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LOVE METHOD’ 활동 뒤돌아본 진심 #준희 #LOVE_METHOD #LA_LA_LA_LUNE #GET_OUT #WOW #에이스 #유로비전송콘테스트아시아 #ENA
준희,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LOVE METHOD’ 활동 뒤돌아본 진심 #준희 #LOVE_METHOD #LA_LA_LA_LUNE #GET_OUT #WOW #에이스 #유로비전송콘테스트아시아 #ENA
‘LA LA LA LUNE’·‘GET OUT’으로 이어진 무대, 에이스 WOW와 재회까지 담긴 ‘LOVE METHOD’ 여정. (사진=각 음악 프로그램) 준희(JUNHEE)가 새 미니앨범 ‘LOVE METHOD’로 펼친 활동을 팬들과의 시간으로 채우며 한 고비를 넘겼다. 그는 여러 무대를 통해 사랑을 주제로 한 곡들을 선보였고, 이번 여정을 통해 자신에게도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았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에서 준희는 타이틀곡 ‘LA LA LA LUNE’으로 첫 무대를 올린 뒤, 후속곡 ‘GET OUT (Feat. WOW)’까지 이어가며 서로 다른 분위기의 곡들을 연달아 무대에 올렸다. 이 과정에서 새 미니앨범이 지닌 사랑의 여러 모습이 차례로 드러났고, 팬들은 방송을 통해 그 흐름을 함께 따라갔다. 준희는 활동을 돌아보며 여러 차례 감사의 마음을 강조했다. 그는 “‘여러 가지 의미로 정말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라며 “사랑의 여러 모습과 방식들을 음악으로써 잘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이 가장 컸는데, 제가 오히려 더 많은 사랑을 받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또 이번 작업에 담긴 바람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준희는 “‘LOVE METHOD’가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와 음악은 앞으로도 오래 여러분 곁에 남아 우리가 서로를 좀 더 이해하고 사랑하고 도울 수 있는 시간이 여러분들의 삶에 작지만 강렬하게 비춰지고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곡들이 방송 이후에도 팬들의 일상 속에 남기를 희망했다. 무대 구성에서도 두 곡은 뚜렷한 대비를 보였다. ‘LA LA LA LUNE’이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전하는 곡으로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면, 후속곡 ‘GET OUT (Feat. WOW)’에서는 이전과는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분위기를 바꿨다. 이에 따라 준희가 한 앨범 안에서 상반된 결의 노래를 소화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GET OUT (Feat. WOW)’ 무대에는 에이스 멤버 WOW가 피처링으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오랜만에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며, 팀 활동을 함께했던 시절 이후 이어온 인연을 팬들 앞에서 다시 보여줬다. 이 무대는 새 미니앨범 활동의 흐름을 정리하는 장면으로도 기억됐다. 활동 기간 동안 이어진 음악방송 무대들은 팬들에게 준희의 현재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는 창구 역할을 했다. ‘LA LA LA LUNE’부터 ‘GET OUT (Feat. WOW)’까지 이어진 무대 속에서 그는 한층 단단해진 태도와 넓어진 표현을 보여줬고, 이를 지켜본 팬들은 각 곡의 분위기 차이를 통해 준희의 음악적 색깔을 다시 떠올리게 됐다. 국내 활동을 정리한 뒤, 준희의 시선은 다음 도전으로 향했다. 그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Eurovision Song Contest Asia)’ 한국 대표 후보 8인에 이름을 올리며 새로운 무대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현재까지의 행보에 이어, 다른 무대에서 어떤 모습으로 음악을 펼쳐 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준희의 이번 미니앨범 활동은 사랑이라는 주제를 각기 다른 곡과 무대로 풀어내며, 그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를 보여준 단계로 자리했다. 다음 행보로 거론되고 있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 관련 일정은 오는 9월 4일 ENA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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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26 at 10:35 PM
준희, WOW와 함께한 ‘GET OUT’ 무대…자신감 드러난 ‘뮤직뱅크’ 출연 #준희 #뮤직뱅크 #GETOUT #LOVE_METHOD #WOW #유로비전송콘테스트아시아 #ENA
준희, WOW와 함께한 ‘GET OUT’ 무대…자신감 드러난 ‘뮤직뱅크’ 출연 #준희 #뮤직뱅크 #GETOUT #LOVE_METHOD #WOW #유로비전송콘테스트아시아 #ENA
새 미니앨범 ‘LOVE METHOD’ 수록곡 ‘GET OUT (Feat. WOW)’, 강한 의지 담긴 가사로 후속 활동 이어가. (사진=KBS2) 아티스트 준희(JUNHEE)가 음악 방송에서 새 미니앨범 수록곡 무대를 펼치며 존재감을 알렸다. 그는 최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새 미니앨범 ‘LOVE METHOD’에 담긴 곡 ‘GET OUT (Feat. WOW)’을 선보였다. 새 미니앨범 ‘LOVE METHOD’ 수록곡 ‘GET OUT (Feat. WOW)’, 강한 의지 담긴 가사로 후속 활동 이어가. (사진=KBS2) 이번 무대에서 준희는 ‘GET OUT (Feat. WOW)’의 리듬과 멜로디에 맞춰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냈다. 팬들이 느낄 수 있는 치명적인 매력까지 더해지면서, 아티스트로서의 강렬한 인상이 부각된 장면이 이어졌다. 퍼포먼스에는 준희와 각별한 인연을 지닌 동료도 함께했다. 에이스로 함께 활동했던 WOW가 피처링에 이어 무대에도 함께 오르며 끈끈한 의리를 보여준 것이다. 두 사람이 함께 완성한 ‘GET OUT (Feat. WOW)’ 무대는 팬들에게 이전 활동의 기억과 현재 활동을 함께 떠올리게 하는 계기가 됐다. ‘GET OUT (Feat. WOW)’은 반복되는 잡음과 부정적인 시선을 뒤로하고 자신감을 지켜내겠다는 메시지를 중심에 둔 곡이다.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끝까지 자신을 잃지 않겠다는 준희의 의지가 담겨 있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 방향을 엿보게 한다. 준희는 앞서 같은 앨범의 타이틀곡 ‘LA LA LA LUNE’으로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며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팬들의 반응에 화답하기 위해 ‘GET OUT (Feat. WOW)’을 후속 곡으로 선택했고, 이 곡의 메시지를 무대와 활동 전반에서 이어가고 있다. 음악 활동과 더불어 새로운 도전을 향한 발걸음도 이어지고 있다. 준희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Eurovision Song Contest Asia)’의 한국 대표 후보 8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무대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러한 행보는 현재 준희가 국내 무대와 해외를 향한 도전 사이에서 어떤 지점을 준비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준희가 참여한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 관련 모습은 ENA에서 오는 9월 4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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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1, 2026 at 10:14 PM
준희, ‘뮤직뱅크’서 ‘LA LA LA LUNE’로 그루브 넘긴 라이브 #준희 #LOVE_METHOD #LA_LA_LA_LUNE #뮤직뱅크 #5_STARS #Forever_young #미니앨범 #트리플타이틀곡
준희, ‘뮤직뱅크’서 ‘LA LA LA LUNE’로 그루브 넘긴 라이브 #준희 #LOVE_METHOD #LA_LA_LA_LUNE #뮤직뱅크 #5_STARS #Forever_young #미니앨범 #트리플타이틀곡
준희, ‘LOVE METHOD’ 수록곡 ‘LA LA LA LUNE’ 무대서 그루브한 리듬과 유니크한 보컬로 존재감 입증. (사진=KBS2) 준희가 음악 방송에서 신보 타이틀곡 ‘LA LA LA LUNE’ 무대를 펼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 무대에 오른 그는 신곡을 통해 최근 발매한 미니앨범 ‘LOVE METHOD’의 색깔을 직접 드러냈다. 이번 무대에서 준희는 그루브를 살린 리듬감과 감각적으로 구성된 몸짓을 앞세워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자신만의 유니크한 목소리를 더해 곡의 분위기를 이끌었고, 핸드 마이크를 활용한 라이브로 안정적인 보컬을 들려주며 퍼포먼스 완성도를 높였다. 준희, ‘LOVE METHOD’ 수록곡 ‘LA LA LA LUNE’ 무대서 그루브한 리듬과 유니크한 보컬로 존재감 입증. (사진=KBS2) 무대 연출 역시 곡이 지닌 정서를 따라갔다. 준희는 진행 내내 치밀하게 짜인 안무와 함께 쇄골과 복근 실루엣이 드러나는 동작을 소화해 시각적인 임팩트를 더했고, 이러한 움직임을 통해 곡이 가진 감정을 입체적으로 전달했다. 그가 부른 ‘LA LA LA LUNE’은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 뒤에야 상대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는 과정을 담은 곡이다. 되돌릴 수 없는 시간에 대한 후회와 남은 그리움을 가사에서 달과 안개 이미지에 빗대어 풀어냈고, 이러한 설정이 무대의 서늘하면서도 애틋한 공기와 맞물렸다. 노랫말은 이별 이후에 찾아온 공허함을 직접적으로 설명하기보다는, 달빛과 안개처럼 손에 잡히지 않는 풍경을 통해 감정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이에 따라 준희의 보컬은 섬세한 표현과 여유 있는 리듬감을 동시에 요구받는 구성을 따랐고, 이날 방송에서는 이러한 곡의 특징이 라이브 퍼포먼스로 구현됐다. ‘LA LA LA LUNE’이 속한 미니앨범 ‘LOVE METHOD’는 하나의 타이틀곡이 아닌 세 곡을 앞세운 트리플 타이틀 체제를 택했다. 이 앨범에는 ‘LA LA LA LUNE’ 외에도 ‘5 STARS’와 ‘Forever young’이 함께 타이틀로 실려 있어, 서로 다른 결의 곡들을 한 작품 안에 나란히 배치한 구성을 보여준다. 타이틀 세 곡은 공통적으로 사랑을 둘러싼 감정과 시간을 다루면서도, 각기 다른 방향에서 접근하는 구도를 취하고 있다. ‘LA LA LA LUNE’이 떠난 후의 후회와 그리움을 전면에 두는 반면, ‘5 STARS’와 ‘Forever young’은 또 다른 온도와 분위기를 통해 앨범 전체의 폭을 넓히는 역할을 맡았다. 앨범에는 트리플 타이틀 외에도 여러 수록곡이 함께 담겨 있다. 이 곡들은 서로 다른 장르적 색채와 분위기를 배치해 듣는 흐름을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구성됐고, 이를 통해 준희가 보여주고자 하는 음악적 역량과 스펙트럼이 한 작품 안에 모였다. 준희는 이번 ‘LOVE METHOD’를 계기로 이전보다 확장된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신보를 통해 보컬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강조하는 곡들을 전면에 배치하면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이어가고 있는 행보의 한 지점을 채웠다. KBS2 ‘뮤직뱅크’에서 선보인 ‘LA LA LA LUNE’ 무대는 이러한 활동의 한 단면으로, 앨범이 지닌 감정선과 퍼포먼스 방향을 압축해 보여주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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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4, 2026 at 11:32 PM
박준희, 새 앨범 ‘LOVE METHOD’ 앞두고 강렬 비주얼 공개 #박준희 #에이스 #A.C.E #INTO_THE_OCEAN #LOVE_METHOD #The_First_Day_&_Night
박준희, 새 앨범 ‘LOVE METHOD’ 앞두고 강렬 비주얼 공개 #박준희 #에이스 #A.C.E #INTO_THE_OCEAN #LOVE_METHOD #The_First_Day_&_Night
화려한 그래픽 배경 속 단독 포즈로 솔로 투어 여운 전해. (사진=그룹 에이스 박준희 인스타그램) 그룹 에이스(A.C.E) 박준희(31세)가 강렬한 콘셉트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단색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단독 사진을 통해 뚜렷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1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핑크 톤 헤어 스타일과 단정한 의상을 갖춘 박준희의 상반신이 담겼다. 그는 이름을 뜻하는 계정명과 함께 자신의 영문 활동명 ‘JUNHEE’가 강조된 이미지로 존재감을 나타냈다.   박준희는 보이그룹 에이스의 리더로 활동하며 리드보컬과 리드댄서를 맡고 있다. 그룹에서는 후반부 고음과 애드립을 담당해 곡의 클라이맥스를 이끌고, 퍼포먼스에서는 안무 디테일과 표정 연기에 신경 쓰는 무대 중심 인물로 자리했다.   에이스는 이지함, 와우, 박준희, 김병관, 강유찬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박준희는 팀의 중간 나이대로서 멤버들을 이끌며 균형을 잡는 리더 역할을 맡고 있으며, 공식 팬덤 ‘초이스(CHOICE)’와 개인 팬덤 ‘클로버’를 상징하는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다.   음반 활동에서도 그룹과 솔로를 오가며 꾸준히 작품을 선보여 왔다. 에이스로서는 싱글 1집 ‘선인장(CACTUS)’을 시작으로 ‘Callin’’과 미니 1집 ‘A.C.E Adventures in Wonderland’, 미니 2집 ‘UNDER COVER’, 미니 4집 ‘호접지몽 (HJZM : The Butterfly Phantasy)’, 미니 5집 ‘SIREN : DAWN’, 미니 6집 ‘My Girl : "My Choice"’ 등을 발표하며 색깔을 넓혔다. 대표곡 ‘UNDER COVER’와 ‘도깨비’ 등에서는 후반부 고음과 애드립을 통해 라이브 실력을 보여줬고, ‘My Girl’ 무대에서는 후반부 애드립과 고음으로 보컬 역량을 입증했다.   솔로로는 2025년 선공개 싱글 ‘Supernova’와 미니 1집 ‘The First Day & Night’를 통해 개인 활동을 시작했다. 작사·작곡 참여를 통해 자신의 음악 색을 확장해 가고 있으며, 앨범 수록곡과 리믹스 작업으로 사운드 폭을 넓혔다. 원밀리언과 함께한 Maroon 5 ‘Don't Wanna Know’ 댄스 비디오에서는 섬세한 춤선과 표정 연기로 1,80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퍼포먼스 영상 대표 주자로 주목받았다.   예능과 드라마, 뮤지컬에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엠넷 ‘칠전팔기 구해라’와 SBS ‘빅이슈’ 카메오 출연을 비롯해 웹드라마 ‘트웬티 트웬티’, ‘썸툰 2021’, ‘물들여’ 등에서 배역을 맡아 연기를 선보였고, 뮤지컬 ‘페스트’에서 1,000대 1 경쟁률을 뚫고 그랑 역에 캐스팅된 데 이어 2023년 ‘위윌락유’에서는 갈릴레오 역으로 무대에 섰다.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최근까지 게스트로 참여하며 청취자와 만났다. 2025년 Arirang Radio ‘Radio'n Us’, ‘K-POPPIN'' 등에 출연해 에이스와 솔로 활동, 음악 작업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며 팀 소개와 곡 해설을 조리 있게 전하는 모습으로 호평을 받았다.   한편, 박준희는 올해 ‘INTO THE OCEAN’ 솔로 투어로 미국과 유럽, 대만에 이어 캐나다까지 무대를 넓혔다. 미국에서는 여러 도시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미니 1집 ‘The First Day & Night’ 수록곡과 에이스 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였고, 이어 유럽과 대만 무대를 거쳐 글로벌 팬덤과 직접 만났다. 최근에는 밴쿠버를 시작으로 토론토, 핼리팩스에서 열린 ‘2026 캐나다 투어 INTO THE OCEAN’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콘서트 한정 커버 퍼포먼스와 현지 팬들과의 소통 코너로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박준희는 새 미니앨범 ‘LOVE METHOD’ 발매를 앞두고 컴백 준비에 나섰다. 4일에는 타이틀곡 ‘LA LA LA LUN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해 새 콘셉트를 예고했고, 5일에는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수록곡 일부를 선보였다. 오는 7일 정오에는 ‘LOVE METHOD’를 발표해 팬들 앞에 돌아올 예정이며, 투어에서 확인된 글로벌 팬덤과 솔로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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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4, 2026 at 1:15 PM
준희, ‘쇼챔피언’서 ‘LA LA LA LUNE’로 사랑 이야기 전했다 #준희 #JUNHEE #쇼챔피언 #LOVE_METHOD #LA_LA_LA_LUNE #5_STARS #Forever_young
준희, ‘쇼챔피언’서 ‘LA LA LA LUNE’로 사랑 이야기 전했다 #준희 #JUNHEE #쇼챔피언 #LOVE_METHOD #LA_LA_LA_LUNE #5_STARS #Forever_young
‘LOVE METHOD’ 트리플 타이틀곡 무대, 라이브와 댄스로 아티스트 역량 드러낸 준희. (사진=MBC M, MBC every1) 글로벌 아티스트 준희(JUNHEE)가 음악 #방송 무대에서 새 미니앨범의 한 축을 담당하는 곡을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한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에 출연해 미니앨범 ‘LOVE METHOD’의 트리플 타이틀곡 가운데 하나인 ‘LA LA LA LUNE’ 무대를 펼쳤다. ‘LOVE METHOD’ 트리플 타이틀곡 무대, 라이브와 댄스로 아티스트 역량 드러낸 준희. (사진=MBC M, MBC every1) 이날 준희는 핸드 마이크를 손에 쥔 채 무대에 올라 자신만의 색을 담은 보컬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보여줬다. 농익은 분위기 속에서 곡의 감정을 살린 라이브를 소화했고, 감각적인 댄스를 더해 무대를 채우면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드러냈다는 반응이 나왔다. ‘LA LA LA LUNE’는 사랑하는 사람이 곁을 떠난 뒤에야 그 존재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다룬 곡이다. 되돌리기에는 늦어버린 시간에 대한 후회와 남겨진 그리움을 담고 있으며, 이러한 감정을 달과 안개에 빗대어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 곡은 미니앨범 ‘LOVE METHOD’ 안에서 사랑을 바라보는 방식을 보여주는 한 지점을 담당하고 있다. 떠난 뒤에 찾아온 깨달음과 후회라는 감정선을 따라가며, 가사와 분위기가 준희의 무대 해석과 맞물려 전달됐다. 준희가 이번 무대로 선보인 ‘LOVE METHOD’는 사랑의 여러 방식을 주제로 삼은 작품이다. ‘LA LA LA LUNE’뿐 아니라 ‘5 STARS’, ‘Forever young’까지 세 곡을 타이틀로 내세우는 트리플 타이틀 구성으로 채워져 있어, 다양한 결의 사랑 이야기를 듣는 재미를 더했다.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 뒤 준희는 이를 기반으로 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OVE METHOD’를 통해 이전보다 확장된 음악적 색을 보여주고 있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행보를 계속해 나가는 가운데 이번 ‘쇼챔피언’ 무대가 현재 활동 국면을 드러내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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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2, 2026 at 10:57 PM
준희, 두 번째 미니앨범 ‘LOVE METHOD’로 글로벌 행보 잇는다 #준희 #LOVE_METHOD #팬엔터테인먼트 #캐나다투어 #미니앨범 #콘셉트포토 #하이라이트메들리 #뮤직비디오티저
캐나다 투어 성료 후 새 미니앨범 준비, 콘셉트 포토로 신보 방향성 예고. (사진=H&P엔터테인먼트,팬엔터테인먼트) 가수 준희가 새 미니앨범 준비와 함께 해외 활동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 핼리팩스에서 진행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팬들을 만난 데 이어, 두 번째 미니앨범 ‘LOVE METHOD’ 발매를 예고했다. 준희는 지난 2일과 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LOVE METHOD’ 콘셉트 포토를 연달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새 음반 작업이 진행 중인 상황을 알렸고, 글로벌 팬들이 신보에 주목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캐나다 투어 성료 후 새 미니앨범 준비, 콘셉트 포토로 신보 방향성 예고. (사진=H&P엔터테인먼트,팬엔터테인먼트) 콘셉트 포토는 ‘LOVE METHOD’의 분위기를 앞서 엿보게 하는 역할을 했다. 앞서 인터넷상 ‘사랑’의 정의를 담은 이미지를 먼저 공개해 새 앨범과 연결된 첫 힌트를 제시했던 만큼, 이번 사진들에는 준희 특유의 유니크한 색감과 설렘을 자아내는 비주얼이 함께 담겼다. 준희는 두 번째 미니앨범 ‘LOVE METHOD’를 오는 7일 정오 발표한다. 발매 전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뮤직비디오 티저 등 여러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새 앨범의 수록곡과 영상 분위기를 미리 들려줄 계획이다. 캐나다 투어 성료 후 새 미니앨범 준비, 콘셉트 포토로 신보 방향성 예고. (사진=H&P엔터테인먼트,팬엔터테인먼트) 이번 앨범에는 글로벌 음악 시장과 케이팝 무대에서 활동해 온 작가진이 참여했다. David Guetta, Kylie Minogue와 작업한 Danny Shah를 비롯해 제로베이스원, 샤이니 온유와 함께한 Bhav, 르세라핌과 에스파 등과 호흡을 맞춘 Kyler Niko가 이름을 올리며 ‘LOVE METHOD’ 트랙들을 함께 채웠다. 이 같은 프로듀서진 합류는 준희가 선보일 음악적 방향에도 힘을 더한다. 해외 팝 아티스트와 케이팝 주요 팀을 넘나들며 곡을 만든 이들이 참여하면서, 새 미니앨범에서 어떤 사운드와 색을 보여줄지에 관심이 쏠렸다. 해외 활동 이력도 눈에 띈다. 준희는 첫 솔로 미니앨범 발매 이후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해외 무대에서 공연을 이어오며 각 지역 팬들을 만나왔다. 이번 캐나다 투어 역시 세 도시를 돌며 현지 관객과 호흡을 맞추는 자리였다. 음원 성적에서도 의미 있는 결과를 남겼다. 지난해 발표한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과 선공개 싱글 ‘Supernova (00:00)’는 글로벌 차트에서 성과를 기록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를 바탕으로 형성된 팬층은 이번 ‘LOVE METHOD’ 활동을 지켜보는 또 다른 기준점이 되고 있다. 준희의 두 번째 미니앨범 ‘LOVE METHOD’는 7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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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 2026 at 10:35 PM
준희, 캐나다 3개 도시 투어로 ‘INTO THE OCEAN’ 열기 잇다 #준희 #INTO_THE_OCEAN #The_First_Day&Night #LOVE_METHOD #캐나다투어 #라틴아메리카투어 #팬엔터테인먼트 #H&P엔터테인먼트
준희, 캐나다 3개 도시 투어로 ‘INTO THE OCEAN’ 열기 잇다 #준희 #INTO_THE_OCEAN #The_First_Day&Night #LOVE_METHOD #캐나다투어 #라틴아메리카투어 #팬엔터테인먼트 #H&P엔터테인먼트
준희가 ‘INTO THE OCEAN’ 투어로 캐나다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여정은 미국과 서울, 유럽, 대만으로 이어진 투어 흐름 속에서 새로운 지역으로 무대를 넓힌 일정이었다. 이번 캐나다 투어는 ‘2026 캐나다 투어 INTO THE OCEAN’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됐다. 준희는 지난 1일 밴쿠버를 시작으로 3일 토론토, 5일 핼리팩스까지 3개 도시를 찾으며 현지 팬들과 호흡했다. 밴쿠버·토론토·핼리팩스서 첫 미니앨범 라이브·에이스 곡 선곡까지. (사진=팬엔터테인먼트,H&P엔터테인먼트) 무대 구성에서는 첫 솔로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가 중심에 섰다. 준희는 이 앨범에 수록된 여러 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자신의 음악을 공연 공간에서 직접 전했다. 또한 콘서트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커버 퍼포먼스도 더해졌다. 기존 발표곡과 다른 색의 무대를 배치하면서 관객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에이스 활동과 연결되는 선곡도 눈에 띄었다. 준희는 에이스의 곡들을 무대에 올리며 자신의 커리어를 함께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현지 팬들과의 직접적인 교류를 위해 무대 밖 구성도 준비됐다. 로컬 음식을 맛보는 코너 등 지역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공연 안에 포함해 색다른 소통 방식을 시도했다. ‘INTO THE OCEAN’ 투어는 이미 여러 대륙을 거치며 이어졌다. 준희는 앞서 미국 9개 도시 공연을 소화했고, 서울과 유럽, 대만에서도 같은 타이틀의 공연을 진행했다. 이 일정 이후에도 투어는 계속된다. 준희는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도 ‘INTO THE OCEAN’ 공연을 이어가며 다른 국가의 관객들을 만날 계획이다. 음악 활동 측면에서는 새 작업도 준비되고 있다. 준희는 첫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의 뒤를 잇는 새로운 작품 ‘LOVE METHOD’를 오는 8월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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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8, 2026 at 10: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