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acyTERA
這已經是第二次聽芒果醬了

雖然一開始我跟你說我不喜歡

誰知道呢

這是我現在的意義吧

名額只有60位

剛好就讓我這個新果子抽到了

我很幸運

我真的很幸運

一起跟著唱我喜歡你

下意識的連名帶姓喊了出來

你聽見了嗎
你聽見了吧

以前你說喊全名很解

但對我來說 那三個字真的很重要

#我喜歡你
#mangojumptheband
#LegacyTERA
September 4, 2024 at 1:52 AM
박은빈, “오늘 정말 행복했어요” 첫 타이베이 팬 콘서트 눈물의 재회 #박은빈 #은빈노트EUN-iverse #타이베이팬콘서트 #LegacyTERA #PRISM #태양은떠올라 #나무엑터스 #남은정
박은빈, “오늘 정말 행복했어요” 첫 타이베이 팬 콘서트 눈물의 재회 #박은빈 #은빈노트EUN-iverse #타이베이팬콘서트 #LegacyTERA #PRISM #태양은떠올라 #나무엑터스 #남은정
데뷔 30주년 해 타이베이 첫 팬 콘서트, 밴드 라이브 11곡과 토크로 팬들과 밀도 높게 호흡. (사진=나무엑터스) 박은빈이 타이베이에서 팬들과 첫 대면 공연을 펼치며 데뷔 30주년 해에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타이베이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만큼 현지 팬들과 처음 마주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해졌다. 공연은 13일 타이베이 Legacy TERA에서 열린 ‘2026 PARK EUN BIN FAN CONCERT ‘EUN BIN NOTE : EUN-iverse’ IN TAIPEI’로 꾸려졌다. 박은빈은 그동안 기다려 준 팬들과 직접 마주하기 위해 현지어 인사와 밴드 라이브 무대를 준비하며 공연 전부터 공을 들였다. 데뷔 30주년 해 타이베이 첫 팬 콘서트, 밴드 라이브 11곡과 토크로 팬들과 밀도 높게 호흡. (사진=나무엑터스) 무대의 문은 ‘Dreams Come True’를 부르며 열렸다. 설렘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박은빈은 현지어로 “드디어 저희가 타이베이에서 만났네요. 정말 오늘을 얼마나 기대하고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우리 오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요”라고 인사했고, 객석에서는 뜨거운 환호가 터져 나왔다. 공연의 중심은 밴드 라이브였다. 박은빈은 ‘눈을 감고 열을 센다면’, ‘NOW’, ‘Someday’, 신곡 ‘PRISM’를 포함해 ‘Into The Light’, ‘Mint’, ‘눈의 멜로디’까지 다양한 곡을 연달아 소화했다. 풍성한 밴드 사운드와 안정된 가창이 어우러지면서 공연장은 차츰 따뜻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데뷔 30주년 해 타이베이 첫 팬 콘서트, 밴드 라이브 11곡과 토크로 팬들과 밀도 높게 호흡. (사진=나무엑터스) 무대 사이에서는 팬들과의 교감을 위한 코너들이 이어졌다. ‘EUNIVERSE: 관측기록’에서는 팬들이 좋아하는 작품과 캐릭터, 박은빈을 알게 된 계기,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하나씩 짚어 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메시지 보드에 한국어 문장이 가득한 것을 본 박은빈은 “여러분, 한국어 정말 잘하시네요!”라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저 다 읽을 수 있어요”라고 말하며 한 장 한 장을 세심하게 읽어 내려갔다. ‘EUNIVERSE: SIGNAL’ 시간에는 퀴즈 형식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박은빈과 관련된 단어부터 현지 유행 표현까지 다양한 문제가 출제됐고, 그는 객석에서 나온 힌트를 바탕으로 정답을 맞혀 갔다. 문제를 풀 때마다 특유의 들뜬 반응과 귀여운 리액션을 보여 객석에 웃음이 이어졌다. 공연 후반에는 팬들이 준비한 이벤트가 감정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현지 팬들이 만든 서프라이즈 영상과 슬로건 이벤트가 진행됐고, ‘NOW’의 떼창이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서로의 첫 만남을 오래 기다려 온 시간과 팬들의 애정이 전달되자 박은빈은 눈물을 흘렸고, 객석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이 장면을 함께 지켜봤다. 이어지는 신곡 ‘태양은 떠올라’ 무대는 이런 여운을 이어 가며 본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데뷔 30주년 해 타이베이 첫 팬 콘서트, 밴드 라이브 11곡과 토크로 팬들과 밀도 높게 호흡. (사진=나무엑터스) 앵콜 요청이 계속되자 박은빈은 다시 무대에 올라 ‘Dream Us’를 선곡해 화답했다. 그는 “우리 빙고분들, 정말 오래 기다려 주셨죠? 늘 만나고 싶었는데 오래 걸렸어요. 그래도 약속을 오늘 드디어 지킬 수 있어서 기쁩니다. 여러분이 저를 향해 보내 주시는 사랑은 늘 알고 있었고, 잊지 않고 있었습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오늘 정말 행복했어요.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라며 재회를 약속했고, 팬들과 함께 ‘도레미파’를 부르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이날 공연은 현지어 인사부터 밴드와 함께한 11곡 구성, 토크와 게임, 팬 이벤트까지 전 구간에서 박은빈의 준비 과정이 드러난 자리였다. 노래와 소통을 통해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했고, 오랜 기다림 끝에 확인한 팬들과의 애정이 첫 타이베이 공연을 뜻깊은 추억으로 남겼다. 한편, 타이베이 공연을 마친 박은빈은 현재 영화 ‘남은정’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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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5, 2026 at 12:35 AM
이무진, 타이베이 물들인 ‘오늘의, eMUtion’…화이트데이 감성 라이브 #이무진 #오늘의eMUtion #TodayseMUtion #타이베이콘서트 #신호등 #청춘만화 #LegacyTERA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이무진, 타이베이 물들인 ‘오늘의, eMUtion’…화이트데이 감성 라이브 #이무진 #오늘의eMUtion #TodayseMUtion #타이베이콘서트 #신호등 #청춘만화 #LegacyTERA #빅플래닛메이드엔터
가수 이무진이 타이베이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화이트데이를 함께했다. 14일 타이베이 ‘Legacy TERA’에서 진행된 라이브 콘서트 ‘[Today’s eMUtion] in TAIPEI([오늘의, 이무션] 인 타이베이)’가 현장 기대 속에 펼쳐졌다. 이번 공연은 ‘오늘의, eMUtion’이라는 타이틀 아래 하루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낸 구성으로 꾸려졌다. 이 시리즈는 이무진의 이름과 ‘Emotion(감정)’을 결합한 이름으로, 타이베이 무대에서는 서울 공연과는 다른 특별 코너를 더해 현지 팬들과 소통을 확장했다. 타이베이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특별 라디오 코너로 현지 팬들과 밀착 소통. (사진=빅플래닛메이드엔터) 무대의 시작은 ‘Slainte!(슬란챠!)’였다. 이무진은 에너지가 살아 있는 이 곡으로 포문을 연 뒤 ‘잠깐 시간 될까’, ‘여름인사(Demo)’, ‘반투명 이방인’, ‘무무의 하루’, ‘가면 세계’ 등을 잇따라 선보이며 자신의 솔직하고 섬세한 정서를 라이브로 전달했다. 공연 중반에는 화이트데이 분위기를 살린 선곡이 이어졌다. 이무진은 ‘운명’, ‘우리 둘이서’, ‘청혼하지 않을 이유를 못 찾았어’로 낭만적인 공기를 더했고, 관객들은 노랫말에 맞춰 호응하며 무대와 호흡을 맞췄다. 현지 팬들을 겨냥한 특별 코너도 준비됐다. 이번 타이베이 공연에는 한정판 라디오 형식의 코너 ‘12.28 MHz, 오늘의 eMUtion’이 포함됐다. 이무진은 일일 DJ로 나서 팬들이 보낸 사연을 소개하고, 그에 맞는 곡을 라이브로 들려주며 객석과 보다 가까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후반부 세트리스트는 공연장의 온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쉼표’, ‘눈이 오잖아’, ‘에피소드’, ‘뱁새’, ‘청춘만화’ 등이 이어지며 다양한 색채의 무대가 펼쳐졌고, 관객들의 호응도 점차 크게 이어졌다. 마지막에는 대표곡 ‘신호등’이 앙코르로 선택됐다. 이무진은 이 곡을 열창하며 공연을 마무리했고, 팬들은 떼창으로 화답하며 공연장을 뜨겁게 채웠다. 공연 말미에 이무진은 ‘청춘만화’의 가사를 언급하며 “멈추지 않고 계속 도전하면 도착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타이베이 현지 팬심을 다시 한 번 모은 이번 무대는 그가 이어갈 음악 활동의 흐름을 보여주는 자리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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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5, 2026 at 12: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