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미나, 순백 드레스 눈부신 자태…SK-II 행사서 청량 미소 #미나 #TWICE #트와이스 #LockinYouth #THISISFOR #WithYOUth
서울 '#LockinYouth' 팝업 스토어서 브랜드와 함께한 순간 공개. (사진=걸그룹 트와이스 미나 인스타그램)
그룹 트와이스(TWICE) 미나(29세)가 브랜드 행사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화이트톤 공간 속에서 단정한 포즈와 차분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LockinYouth' 팝업 스토어로 보이는 공간에서 미나가 제품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향해 선 모습이 담겼다. 그는 "always with @skii"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이날 순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미나는 화이트 컬러 드레스에 샌들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행사 콘셉트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뒤편으로는 커튼과 그린 오브제가 어우러진 공간과 함께 '#LockinYouth' 문구가 배치돼 있어 현장의 분위기를 더했다.
서울 '#LockinYouth' 팝업 스토어서 브랜드와 함께한 순간 공개. (사진=걸그룹 트와이스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는 일본 이름 명井南을 사용하는 일본인 가수로,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태어나 일본 효고현 고베시 일대에서 성장했으며, JYP 일본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합류한 뒤 한국에서 데뷔했다.
그는 2015년 10월 20일 트와이스의 EP 1집 'THE STORY BEGINS' 발매와 함께 그룹 멤버로 데뷔했다. 약 1년 10개월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서바이벌 프로그램 'SIXTEEN'에 출연해 최종 멤버로 발탁되며 팀의 시작을 함께했다.
트와이스는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로 구성된 9인조 그룹이다. 이 가운데 모모, 사나, 미나는 일본인 멤버로, 세 사람을 아우르는 '미사모' 라인은 한국과 일본 활동에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 '#LockinYouth' 팝업 스토어서 브랜드와 함께한 순간 공개. (사진=걸그룹 트와이스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는 그룹 내 메인댄서와 서브보컬을 맡고 있다. 11년 이상 이어온 발레 경력 덕분에 현대무용과 아이돌 퍼포먼스를 자연스럽게 접목하는 안무로 주목받으며, 무대 위에서는 유연성과 선을 살린 동작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음반 활동에서도 활발히 참여해 왔다. 한국에서는 데뷔 EP 'THE STORY BEGINS'를 시작으로 미니 2집 'PAGE TWO', 정규 1집 'twicetagram', 미니 5집 'What is Love?', 스페셜 2집 'Summer Nights', 미니 6집 'YES or YES', 미니 9집 'MORE & MORE', 정규 2집 'Eyes wide open',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