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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 ‘서울깍쟁이’ 들고 시장 누빈다…모닝와이드 촬영 현장 #두리 #봉두리 #서울깍쟁이 #내일은미스트롯 #모닝와이드 #MAMUTZ
두리, ‘서울깍쟁이’ 들고 시장 누빈다…모닝와이드 촬영 현장 #두리 #봉두리 #서울깍쟁이 #내일은미스트롯 #모닝와이드 #MAMUTZ
봉두리, 망원·월드컵시장서 ‘서울깍쟁이 챌린지’ 알린 하루.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34세)가 시장 촬영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카메라 장비를 손에 든 채 방송 촬영에 나선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다. 2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두리가 서울 망원시장과 월드컵시장을 찾아 장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방송 부스 앞에서 손에 촬영 장비를 쥔 채 설명을 이어가며 상점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을 공개했다. 두리는 "맞이, 망원시장, 월드컵시장에서 장보고 왔어요 할인혜택 알차게 받으시고 즐거운 쇼핑 되세요 함께해요 전국의 깍쟁이들 나와랏오바"라며 시청자와 소비자들을 향해 인사를 건넸다. 봉두리, 망원·월드컵시장서 ‘서울깍쟁이 챌린지’ 알린 하루.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사진 속 두리는 줄무늬 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시장 골목을 누비며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 손에는 휴대용 카메라가 장착된 촬영 장비를 들고, 다른 손으로는 메뉴판을 가리키며 설명을 이어가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배경에는 SBS 모닝와이드 안내 문구가 걸린 간판과 각종 메뉴판이 함께 담겨 방송 연계 촬영임을 보여줬다. 두리는 게시물에서 신곡 제목을 담은 "전국의 깍쟁이들 나와랏오바"라는 문장을 반복해 적으며 참여를 독려했다. 해시태그에는 "서울깍쟁이", "SBS", "모닝와이드", "추석", "서울깍쟁이챌린지" 등을 남겨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진행된 이벤트성 촬영과 챌린지 콘텐츠임을 알렸다. 가방 브랜드를 언급하며 "고객님들 환영합니다"라고 적어 시장을 찾은 손님들에게도 인사를 전했다. 봉두리, 망원·월드컵시장서 ‘서울깍쟁이 챌린지’ 알린 하루.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두리는 2018년 디지털 싱글 'GIRLS BE THE BEST'로 걸그룹 GBB 멤버로 데뷔해 메인 보컬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7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고,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방송에서 얻은 인기를 공연 무대까지 확대했다. 솔티에서 GBB로 팀이 재편되는 과정에 합류한 뒤 정다경, 박성연과 함께 유닛 비너스를 결성해 무대를 이어오며 다채로운 팀 활동을 펼쳤다. 팬덤 명칭은 '둘리'로 알려져 있으며 공식색은 리빙 코랄로 설정돼 있다. 두리는 걸그룹 시절과 비너스 활동을 통해 메인 보컬을 맡아 팀의 가창력을 책임져 왔고, 트로트 전향 이후에도 특유의 에너지와 높은 음역대를 앞세워 무대에서 중심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두리 X 태원 - 벚꽃이 오는날' 등 음원을 선공개하는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발하게 활용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봉두리, 망원·월드컵시장서 ‘서울깍쟁이 챌린지’ 알린 하루.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여담으로 두리는 원래 사서로 일하다가 뒤늦게 가수로 데뷔한 이력을 갖고 있다. 2015년 미스 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 경기인천 2위로 본선에 진출해 BNT스타상과 포토제닉상을 받았고, 2018년 추석 특집 '아이돌육상대회' 여자 60m 달리기에서는 금메달을 차지해 예능과 스포츠 영역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방송과 행사에서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무대 밖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두리는 최근 3년 만의 트로트 신곡 '서울깍쟁이'를 선보이며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7월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방송 콘텐츠를 통해 녹음 현장과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곡의 탄생 과정을 소개했고, 안무 회의와 안무 제작 과정을 공개해 경쾌한 춤선이 더해진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8월 6일 오후 6시에는 신곡을 정식 발매하고 자켓 이미지로 서울 야경을 배경으로 한 밝은 콘셉트를 선보였으며, "'서울깍쟁이'와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라는 인사를 전하며 방송·공연·챌린지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두리는 '서울깍쟁이'를 다양한 방송 무대에서 선보이며 활발한 무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KBS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서울깍쟁이' 챌린지 촬영에서는 동료들과 함께 스튜디오 바닥에 나란히 서서 안무 포인트를 살린 장면을 공개했고, SBS 계열 프로그램과 연계된 시장 방문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와 직접 만나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프리미엄 가방 브랜드 'MAMUTZ'를 공식 론칭해 대표자 겸 브랜드 모델로 활동을 시작하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무대 활동과 함께 패션 브랜드 운영까지 도전하는 행보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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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 2026 at 8:39 AM
두리, 휴게소 들른 지방 스케줄길…‘서울깍쟁이’ 챌린지 잇는 근황 #두리 #봉두리 #서울깍쟁이 #MAMUTZ #내일은미스트롯 #GBB
두리, 휴게소 들른 지방 스케줄길…‘서울깍쟁이’ 챌린지 잇는 근황 #두리 #봉두리 #서울깍쟁이 #MAMUTZ #내일은미스트롯 #GBB
따뜻한 후드 차림으로 음료 즐기며 여유로운 이동 일정 공개.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34세)가 지방 스케줄을 향하는 길에 휴게소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동 중 잠시 짬을 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2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두리가 실외 테이블에 앉아 흰색 일회용 컵을 들고 음료를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베이지색 지퍼 후드 티셔츠에 어두운 톤 하의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휴게소 매장 앞에서 간단한 간식을 즐기며 이동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따뜻한 후드 차림으로 음료 즐기며 여유로운 이동 일정 공개.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두리는 글에서 지방 스케줄에 나서는 길에 간단한 간식과 어묵 국물을 즐겼다고 전하며, “야무지게 배 채우고 가는동안 꾸르르르잠 함께해주세요 전국의 깍쟁이들 나와랏오바”라는 문장을 남겨 팬들에게 동행을 요청했다. 또 “서울깍쟁이”와 관련된 챌린지 문구를 덧붙여 신곡 홍보를 자연스럽게 이어갔다. 이날 게시물에는 자신이 사용하는 가방 브랜드를 언급하며 고객들을 향한 환영 인사도 함께 담았다. 두리는 이동 중에도 음료를 들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공개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일상적인 순간을 공유하는 근황을 전했다. 평소 두리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최종 7위를 기록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인물로,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트로트 가수로 자리잡았다. 공주 콘셉트와 손거울 소품을 활용한 무대로 강한 인상을 남긴 뒤, 전국 투어 콘서트와 다양한 방송 무대를 통해 팬층을 넓혀 왔다. 따뜻한 후드 차림으로 음료 즐기며 여유로운 이동 일정 공개.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그는 데뷔 전에는 사서로 일하다가 음악의 길을 선택해 2018년 5인조 걸그룹 GBB의 디지털 싱글 ‘GIRLS BE THE BEST’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프로비트 컴퍼니 소속 그룹 GBB의 메인 보컬로 활동하며 걸그룹 경력을 쌓았고, 포켓돌스튜디오에서 정다경·박성연과 함께 프로젝트 유닛 비너스(Venus)를 결성해 세미트로트 곡 ‘깜빡이’를 발표하는 등 팀 활동도 이어갔다. 방송 활동에서는 ‘내일은 미스트롯’ 출연 당시 김자옥의 ‘공주는 외로워’를 선곡해 첫 예선 무대에서 페이스북 조회수 100만을 넘기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관련 리메이크 앨범을 선보이며 스스로 구축한 콘셉트를 음악 활동으로 확장했고, SPOTV ‘아이돌 리그’에서는 정미애·김나희·홍자·정다경·박성연과 함께 출연해 프로그램 최초의 비아이돌 출연자로 기록되는 등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보였다. 음악 활동 면에서는 2019년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OST ‘Time to go’를 발표해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애절한 음색을 들려줬다. 이 곡을 통해 이별 감정을 담은 트로트와 발라드 사이의 색다른 정서를 표현하며, 음색과 감정선을 강조하는 곡 해석으로 호평을 받았다. 따뜻한 후드 차림으로 음료 즐기며 여유로운 이동 일정 공개.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두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꾸준히 활동하며 커버 영상과 협업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2019년에는 ‘두리 X 태원 - 벚꽃이 오는날’을 선공개해 불후의 명곡 준우승자 태원과의 협업을 알렸고, 코러스에는 김현아가 참여한 작업 비하인드를 공유하는 등 온라인에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해 왔다. 한편, 두리는 최근 3년 만의 트로트 신곡 ‘서울 깍쟁이’를 선보이며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7월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두리의 삼중생활’을 통해 녹음 현장과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곡의 탄생 과정과 작업 에피소드를 전했고, “전라도 광주 출신인 내가 서울에 올라와 깍쟁이가 돼 겪는 일상과 애환을 코믹하게 담은 곡”이라고 직접 소개했다. 이어 안무 회의와 안무 제작 과정을 공개하며 경쾌한 춤선이 더해진 퍼포먼스를 예고했고, 8월 6일 오후 6시 ‘서울깍쟁이’를 정식 발매해 서울 야경을 배경으로 한 밝은 콘셉트의 자켓 이미지를 선보였다. 아울러 두리는 8월 이후 방송과 공연, 챌린지 참여를 통해 신곡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KBS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서울깍쟁이’ 챌린지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동료들과 함께한 장면을 소개했고, MBN 음악 예능 ‘전설의 사내’ 첫 녹화 무대에 참여해 TOP7 출연진과 함께 무대 밖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냈다. 더불어 8월 말에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가방 브랜드 MAMUTZ를 공식 론칭하고 대표자 겸 브랜드 모델로 나서 디자인과 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하며, 음악 활동과 패션 브랜드 운영을 병행하는 새로운 도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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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 2026 at 8:34 AM
두리, '서울깍쟁이' M/V 스틸컷 공개…3년 만 트로트 컴백 예고 #두리 #봉두리 #서울깍쟁이 #내일은미스트롯 #하얀눈 #싱글2벙글
두리, '서울깍쟁이' M/V 스틸컷 공개…3년 만 트로트 컴백 예고 #두리 #봉두리 #서울깍쟁이 #내일은미스트롯 #하얀눈 #싱글2벙글
쾌활한 핑크 체크 원피스 자태로 신곡 콘셉트 선보인 두리.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34세)가 신곡 뮤직비디오 스틸컷을 통해 컴백을 예고하며 근황을 전했다. 경쾌한 콘셉트 속에서 특유의 밝은 이미지를 담아냈다. 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야외 무대에서 핑크색 체크 원피스를 입고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는 두리의 모습이 담겼다. 두리는 양갈래로 묶은 헤어스타일에 리본 장식을 더한 채 손가락으로 얼굴을 가리키는 포즈를 취하며 신곡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번 게시물에서 두리는 "M/V 스틸컷 D-5 Coming soon 2026.08.06 pm6 Release 누난 서울깍쟁이~ 설렁탕엔 깍두기"라며 신곡 공개 일정을 알렸다. 이어 가방 브랜드를 언급하며 "(MAMUTZ) 고객님들 환영합니다"라는 문구로 협업 아이템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쾌활한 핑크 체크 원피스 자태로 신곡 콘셉트 선보인 두리.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사진 하단에는 '서울깍쟁이' 로고가 배치돼 있다. 야외 배경 속에서 경쾌한 춤 동작을 선보이는 장면과 어우러지며 신곡의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전했다. 두리를 돕는 댄서들이 함께 등장해 퍼포먼스 중심의 뮤직비디오가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두리는 2018년 디지털 싱글 'GIRLS BE THE BEST'로 5인조 걸그룹 GBB의 메인 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이름을 알린 뒤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각종 공연과 방송을 통해 활동 폭을 넓혀 왔다.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두리는 최종 7위를 기록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여해 무대 경험을 쌓았고, 트로트 공주 콘셉트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쾌활한 핑크 체크 원피스 자태로 신곡 콘셉트 선보인 두리.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두리는 오디션 출연자들과 함께 프로젝트 유닛 비너스를 결성해 세미트로트 곡을 발표하는 등 팀 활동도 이어왔다. 정다경, 박성연과 함께한 유닛 활동으로 다양한 음악 색깔을 시도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음반 활동에서도 꾸준한 행보를 보여 왔다. 과거 트로트 캐럴송 '하얀 눈'을 통해 계절감 있는 음악에 도전했고, '싱글2벙글' 등 경쾌한 댄스 트로트 장르를 선보이며 남녀노소가 따라 부르기 쉬운 곡으로 호응을 얻었다. 두리는 영화 '피는 물보다 진하다'에 허강여자 역으로 특별출연하며 스크린에도 얼굴을 비췄다. 예능과 음악 외의 영역에서 활동을 넓히며 다양한 이미지 구축에 힘써 온 점도 눈에 띈다. 쾌활한 핑크 체크 원피스 자태로 신곡 콘셉트 선보인 두리.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장윤정, 조영수 등 심사위원들로부터 실력과 표현력에 대한 호평을 받은 두리는 이후에도 트로트 서바이벌 '헬로트로트', '현역가왕' 등에 출연해 실력을 다져 왔다. 예선 무대에서 부른 '공주는 외로워' 영상은 페이스북 조회수 100만을 넘어서는 기록을 남기며 두리의 대표 무대로 회자되고 있다. 두리는 원래 사서로 일하다가 가수로 데뷔한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오디션 출전 당시 사용한 손거울 소품을 직접 제작해 '합격 거울'이라는 별칭을 얻었고, 리메이크 작업을 준비할 때 원곡 작곡가와 작사가를 직접 찾아가 편집 방향을 상의하는 등 곡과 팬을 향한 성실한 태도로 알려져 있다. 한편, 두리는 최근 신곡 '서울깍쟁이'를 통해 약 3년 만의 트로트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2025년 발표한 가요곡 이후 트로트 장르에서는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광주 출신인 자신이 서울 생활 속에서 겪는 일상을 코믹하게 담아낸 곡으로 알려졌다. 두리가 그동안 쌓아온 무대 경험과 경쾌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어떤 뮤직비디오와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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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 2026 at 1:38 PM
두리, 가방 화보 촬영 브이로그 공개…세련 비주얼 #두리 #봉두리 #미스트롯 #GBB #비너스
두리, 가방 화보 촬영 브이로그 공개…세련 비주얼 #두리 #봉두리 #미스트롯 #GBB #비너스
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34세)가 가방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이미지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세련된 스타일링과 함께 트로트 무대에서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가방 브랜드 로고가 배경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여러 콘셉트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두리는 "7월30일 (MAMUTZ) 가방 사이트가 정식 오픈 됩니다 현재도 사이트는 열려있으니 구경해주시고 아직 업로드 되지않은 가방들이 많이 준비 돼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며 온라인 사이트 오픈 소식을 알렸다. 7월30일 오픈 앞둔 가방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 현장.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사진 속 두리는 올블랙 계열 의상을 입고 가방을 손에 쥔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헤어를 높게 올려 묶은 스타일과 메이크업으로 화보 촬영 콘셉트를 강조했다. 두리는 2018년 걸그룹 GBB의 디지털 싱글 'GIRLS BE THE BEST'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당시 그룹의 메인 보컬로 활동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이후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7위를 기록하며 트로트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프로그램에서 공주 콘셉트와 손거울 소품을 활용한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두리는 정다경·박성연과 함께 유닛 그룹 비너스(Venus)를 결성해 세미트로트 곡 '깜빡이'를 발표했다. 세 사람은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공연과 방송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며 트로트 팬층을 확대했다. 스크린에서도 활동을 이어갔다. 두리는 2022년 공개된 영화 '피는 물보다 진하다'에 허강여자 역으로 특별출연해 연기 도전을 경험했다. 음악 활동 중심의 경력에 영화 출연까지 더하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했다. 두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019년에는 '두리 X 태원 - 벚꽃이 오는날'을 영상으로 선공개하는 등 음원과 콘텐츠를 함께 선보였고, 이후에도 라이브 방송과 무대 클립을 통해 활동 모습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받은 평가도 화제였다. 두리는 '내일은 미스트롯' 무대에서 장윤정과 조영수 등 마스터들로부터 극찬을 받았고, 팀 미션에서는 평균 이상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조영수는 버튼을 누르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는 언급을 남기며 두리의 무대 완성도를 높게 평가했다. 여담으로 두리는 데뷔 전 사서로 일하다 가수로 전향한 이력이 알려져 있다. 언니 봉우리가 스포츠 캐스터로, 형부 김수범이 축구 선수로 활동해 스포츠계와도 인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손거울 소품은 직접 만든 '합격 거울'로 두리가 상징적으로 아끼는 아이템으로 전해진다. 한편, 두리는 최근까지도 방송과 공연 무대를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미스트롯 출신 TOP7으로서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에서 무대를 꾸미며 트로트 장르를 알리고 있고, 유닐 그룹과 솔로 활동, 영상 콘텐츠를 병행하며 팬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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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3, 2026 at 6:36 AM
두리, 화이트 톤 화보에서 가을 감성 트로트 행보 예고 #두리 #봉두리 #미스트롯 #GBB #현역가왕 #트로트
두리, 화이트 톤 화보에서 가을 감성 트로트 행보 예고 #두리 #봉두리 #미스트롯 #GBB #현역가왕 #트로트
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34세)가 화이트 톤 의상으로 완성한 화보 컷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차분한 색감의 일상 스타일링 속에서 세련된 이미지를 드러냈다.   2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두리가 넓은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밝은 색의 상하의 세트를 맞춰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선 모습이 담겼다. 한 손에는 심플한 디자인의 가방을 들고 자연스럽게 시선을 돌린 포즈를 취했다.   미니멀 화이트 룩으로 담아낸 우아한 화보 컷 공개.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두리는 이번 게시물에서 “MAMUTZ는 ‘Ma(나의)’와 ‘Moments(순간들)’의 의미를 담아, 여성의 일상 속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하는 브랜드입니다. 화려함보다 오래 곁에 남는 감성과 본질에 집중하며,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미니멀한 디자인을 추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새 브랜드 오픈 소식을 알렸다. 이어 해당 브랜드 공식 계정을 언급하고 7월 중 오픈 계획을 전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평소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온 두리는 이날 게시물을 통해 스타일링과 분위기를 동시에 보여주며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담백한 컬러와 간결한 실루엣이 어우러진 이번 사진은 그가 선호하는 감성과 이미지 방향을 엿보게 했다.   두리는 프로비트 컴퍼니 소속으로, 2018년 5인조 걸그룹 GBB의 디지털 싱글 ‘GIRLS BE THE BEST’로 데뷔했다. 데뷔 전에는 사서로 일하다가 뒤늦게 가수의 길을 선택했으며, 처음부터 트로트를 꿈꿨지만 걸그룹 활동을 통해 먼저 대중과 만난 뒤 트로트로 전향했다.   이후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7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전국 투어 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본격적인 트로트 가수 행보를 시작했고, 퍼포먼스와 캐릭터를 앞세워 ‘거울공주’ 등의 별명을 얻었다.   두리는 GBB 활동과 더불어 ‘내일은 미스트롯’ 결선 진출자 정다경, 박성연과 함께 유닛 그룹 비너스(Venus) 멤버로도 활약했다. 무대에서는 주로 메인 보컬 포지션을 맡아 탄탄한 보컬 실력을 드러냈으며, 세미 트로트와 댄스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화하며 레퍼토리를 넓혀 왔다.   음원 활동과 함께 연기에도 도전했다. 2022년에는 영화 ‘피는 물보다 진하다’에 허강여자 역으로 특별출연해 스크린에 얼굴을 비추었다. 트로트 무대에서 보여주던 에너지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활동 스펙트럼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두리는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도 꾸준히 도전해왔다. 2019년 ‘내일은 미스트롯’을 시작으로 2021년 ‘헬로트로트’, 2023년 ‘현역가왕’에 출연하며 2년 주기의 경연 도전을 이어갔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무대 경험을 쌓는 한편, 자신만의 톤과 스타일을 고도화하는 과정으로도 주목받았다.   한편, 두리는 최근 MBN ‘현역가왕’에서 본선 무대에 오르며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동시에 보여줬다. 걸그룹 GBB의 메인 보컬로 데뷔한 이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최종 7위를 기록하며 트로트 신에 안착한 그는 ‘싱글2벙글’, ‘그 시절’ 등 곡을 발표하며 음원과 방송, 공연을 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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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2, 2026 at 11:01 AM
두리, 화보 속 미니멀 포즈…새 가방 화보로 근황 #두리 #트로트가수두리 #GBB #내일은미스트롯 #사랑도으랏차차차 #싱글2벙글
두리, 화보 속 미니멀 포즈…새 가방 화보로 근황 #두리 #트로트가수두리 #GBB #내일은미스트롯 #사랑도으랏차차차 #싱글2벙글
트로트가수 두리가 가방 화보 촬영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단정한 옆모습과 함께 가방을 강조한 포즈로 시선을 모았다. 1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바닥에 몸을 낮춘 채 측면을 향해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리는 어깨에 가방을 걸친 채 한 손을 앞으로 내밀고, 다른 한 손에는 작은 물건을 쥐고 있는 모습으로 화보 콘셉트를 드러냈다. 짧은 문장으로 브랜드 콘셉트 전한 두리의 B컷 공개. (사진=트로트가수 두리(봉두리) 인스타그램) 두리는 이 게시물에서 “MAMUTZ”라는 이름의 의미와 지향점을 소개하며 일상의 순간을 함께하는 브랜드 콘셉트를 설명했다. 이어 “B컷”이라는 표현과 함께 곧 공개를 예고하는 문장을 덧붙여 본 화보와 추가 콘텐츠 공개를 암시했다. 사진 속 두리는 민소매 상의와 짧은 하의에 굽이 있는 신발을 맞춰 깔끔한 실루엣을 보여 줬다. 담백한 배경과 대비되는 짙은 색 가방을 어깨에 메고 측면을 응시하는 자세로, 제품을 중심에 둔 차분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두리는 2018년 5인조 걸그룹 GBB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뒤 활동을 이어왔다. 데뷔 이전에는 사서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처음부터 트로트 가수를 꿈꿨지만 걸그룹으로 먼저 무대에 오른 뒤 트로트로 방향을 옮긴 이력이 알려져 있다. 그는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7위를 기록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통통 튀는 콘셉트와 무대 매력을 선보이며 결선까지 진출했고, 이를 계기로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무대에 올라 전국 각지 관객과 만났다. 음원 활동도 이어졌다. 두리는 2019년 응원곡 ‘사랑도 으랏차차차’를 발표해 힘든 시기를 겪는 이들을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 곡에는 김현아와 임영웅 등이 코러스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고,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OST ‘Time to go’에서는 애절한 음색으로 이별 감정을 표현했다. 트로트 전향 이후 첫 솔로 트로트 싱글은 2020년 5월 15일 공개됐다. 두리는 같은 해 5월 23일 ‘쇼! 음악중심’에서 ‘예쁨주의보’ 무대를 선보이며 공주 콘셉트와 댄스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걸그룹 활동과 더불어 프로젝트 유닛 비너스를 결성해 정다경, 박성연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 유닛으로 발표한 세미트로트 곡 ‘깜빡이’를 통해 또 다른 색깔의 무대를 선보였고, 2018년 ‘케이스타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등 각종 공연에도 참여하며 경험을 쌓았다. 두리는 개인 채널을 통해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두리 X 태원 - 벚꽃이 오는날’을 선공개하는 등 음원 정식 발매에 앞서 팬들과 곡을 공유하는 창구로 활용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여담으로 그는 본래 사서로 근무하다 뒤늦게 가수의 길로 들어선 이력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 2018년 추석에 열린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 여자 60m 달리기에서 결승 레이스 끝에 금메달을 차지한 에피소드, ‘내일은 미스트롯’ 팀 미션에서 마스터들의 극찬을 받았던 일화 등도 잘 알려져 있다. 한편, 두리는 최근 몇 년 동안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솔로 음원 활동을 병행하며 행보를 이어왔다. ‘내일은 미스트롯’ 이후 트로트 서바이벌 무대에 꾸준히 도전해 온 그는 다양한 무대 경험을 기반으로 자신의 색깔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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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6, 2026 at 8: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