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weetMisery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음악에 더 많은 진심과 사랑 담겠다” 팬 쇼케이스 #엑스디너리히어로즈 #DEADAND #Voyager #Xroom #FiRE(MySweetMisery) #Villains #더뉴엑스씬 #스페셜라이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음악에 더 많은 진심과 사랑 담겠다” 팬 쇼케이스 #엑스디너리히어로즈 #DEADAND #Voyager #Xroom #FiRE(MySweetMisery) #Villains #더뉴엑스씬 #스페셜라이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새 미니 앨범 ‘DEAD AND’로 2026년 첫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4월 17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팬 쇼케이스 현장에 국내외 빌런즈(Villains)가 모이며 새 활동의 출발을 함께 했다. 이번 팬 쇼케이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됐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이날 오후 1시 미니 8집 ‘DEAD AND’와 타이틀곡 ‘Voyager’를 발매한 뒤, 같은 날 오후 8시 현장에서 팬들을 직접 만나 새 앨범 분위기를 공유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미니 8집 ‘DEAD AND’ 타이틀곡 ‘Voyager’ 포함 신곡 무대로 2026년 첫 컴백 출발.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무대 흐름은 밴드의 사운드와 에너지를 전면에 내세우는 구성으로 채워졌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신보 4번 트랙 ‘Hurt So Good’으로 포문을 열며 공연장을 달궜고, 전작 ‘LXVE to DEATH’ 타이틀곡 ‘ICU’와 미니 6집 타이틀곡 ‘Beautiful Life’를 잇따라 선보이며 그동안 쌓아온 색깔을 되짚었다. 이어 새 앨범 선공개곡 ‘X room’ 무대가 처음 공개됐다. 아련하고 서정적인 감성이 강조된 이 곡은 관객들에게 다른 결의 정서를 전달하며 여운을 남겼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PLUTO’로 분위기를 전환해 낭만적인 무드를 더했고, 공연장 전반을 자신들만의 세계관으로 채우는 흐름을 이어 갔다. 타이틀곡 ‘Voyager’ 첫 무대는 이번 쇼케이스의 중심 축으로 자리했다. 현란한 라이브 연주와 탄탄한 보컬, 풀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이 스테이지에서 객석의 함성·떼창이 터져 나오며 컴백을 실감하게 했다. ‘FiRE (My Sweet Misery)’에서는 보다 강렬한 록 스피릿을 전면에 내세워 시원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현장 연출도 신곡 콘셉트를 반영해 꾸며졌다. 특히 ‘X room’ 무대에서는 거실, 서재, 침실, 작업실 등 서로 다른 콘셉트의 공간을 대형 스크린으로 구현한 LED 연출을 활용해 몰입감을 높였다. 여기에 멤버들의 토크와 게임 코너가 더해지며 단순 공연을 넘어선 팬 이벤트 성격을 갖췄다. 토크 파트에서는 앨범 작업 뒷이야기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멤버들은 무드 필름과 콘셉트 포토, ‘DEAD AND’ 수록곡 일부 구간을 함께 보며 제작 과정에서의 생각을 전했고, 곡별 감상 포인트와 각자 애정을 느끼는 트랙을 직접 꼽으며 신보 전반을 설명했다. 팬 참여형 코너도 이어졌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타이틀곡 ‘Voyager’ 안무 일부를 활용한 챌린지 만들기, 몸으로 표현해 신곡명을 맞히는 게임, 제한 시간 안에 제시된 키워드로 앨범을 소개하는 미션 등을 진행하며 객석과 소통했다. 이런 구성 속에서 팬들은 신곡을 듣는 것과 동시에 멤버들의 개성과 팀 케미를 가까이에서 체감했다. 공연 말미, 여섯 멤버는 이번 컴백과 앨범에 담은 마음가짐을 직접 전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DEAD AND’ 앨범의 첫 시작을 빌런즈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AND’에 집중해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여러분이 저희 공연을 통해 더 재밌고 신나는 기억과 추억을 가져가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곡 작업에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음악에 더 많은 진심과 사랑을 담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번 활동도 같이 소중한 추억 많이 쌓아보자”고 밝혔다. 새 미니 앨범 ‘DEAD AND’에는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이 앨범은 ‘끝’을 또 다른 가능성의 출발점으로 바라보는 메시지를 담았고,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이어가고 있는 이야기의 한 지점을 기록한다. 타이틀곡 ‘Voyager’는 돌아갈 수 없는 지점에 도달한 뒤에도 여정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우주 탐사선 ‘보이저 1호’에 빗대 표현했으며, 청춘 선언 같은 가사와 멜로디에 listeners의 반응이 더해지고 있다. 새로운 항해를 주제로 한 이번 활동은 음원과 공연을 동시에 축으로 삼는다.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D AND’와 타이틀곡 ‘Voyager’는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고,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5월과 6월 유럽 및 영국 일대에서 ‘< The New Xcene > Special Live in Europe & UK’로 스페셜 라이브를 펼치며 컴백 열기를 해외 무대로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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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8, 2026 at 1:42 AM
“색이 다른 폭발”…엑스디너리 히어로즈, ‘FiRE (My Sweet Misery)’ 뮤비 200만 뷰 돌파→팬심 뜨겁게 끌어안다 #엑스디너리히어로즈 #FiRE(MySweetMisery) #월드투어
“색이 다른 폭발”…엑스디너리 히어로즈, ‘FiRE (My Sweet Misery)’ 뮤비 200만 뷰 돌파→팬심 뜨겁게 끌어안다 #엑스디너리히어로즈 #FiRE(MySweetMisery) #월드투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새로운 디지털 싱글 ‘FiRE (My Sweet Misery)’를 세상에 내놓으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그룹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FiRE (My Sweet Misery)’ 뮤직비디오는 공개 4일 만에 227만 뷰를 넘어서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음악적으로도 이번 신곡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디스코그래피 가운데 가장 격정적인 분위기를 품었고, 속삭임과 절규를 오가는 보컬이 밴드 사운드의 강렬함을 배가했다. 뮤직비디오는 밴드 록의 에너지와 그룹만의 독보적 색깔이 결합돼 리스너에게 색다른 자극을 안겼다. 글로벌 팬들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방향성이 극대화됐다”, “뮤직비디오를 반복 재생하게 된다”, “콘셉추얼하고 강렬한 음악이 오래오래 이어지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신곡 뮤직비디오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답했다. “색이 다른 폭발”…엑스디너리 히어로즈, ‘FiRE (My Sweet Misery)’ 뮤비 200만 뷰 돌파→팬심 뜨겁게 끌어안다 / JYP엔터테인먼트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는 블랙 슈트와 레드 컬러의 레더 착장을 입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멤버들의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 담겼다. 건일,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 등 여섯 멤버는 다양한 스타일의 패션과 표정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더했다. 무엇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성숙해진 밴드의 이미지가 팬들에게 새로운 기대감을 심어주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최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Xdinary Heroes Summer Special ’를 개최했다. 공연 현장에서 최초로 선보인 ‘FiRE (My Sweet Misery)’ 무대는 서늘하면서도 뜨거운 감정을 동시에 전달하며 짜릿한 록 스피릿을 보여줬다. 현장은 팬들의 함성과 에너지로 가득 찼고, 관객들은 새 타이틀곡의 독특한 사운드에 격렬하게 반응했다. 밴드는 현재 ‘Xdinary Heroes < Beautiful Mind > World Tour’를 통해 세계 곳곳에서 단독 공연을 이어가며 월드와이드 팬층을 넓히고 있다. 11일에는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펼치고, 31일에는 미국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서 열리는 대형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처음으로 참가한다. 그룹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길을 확장하며 다음 무대마다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신곡 ‘FiRE (My Sweet Misery)’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팬들과 리스너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고, 연이어 펼쳐지는 월드투어와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앞으로도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특히 미국 시카고 ‘롤라팔루자’ 출격을 앞두고 있는 만큼, 밴드의 무대와 퍼포먼스는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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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 2025 at 12:16 AM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핸드볼경기장 수놓은 록 에너지”→신곡 ‘FiRE’로 여름 무대 장악 #엑스디너리히어로즈 #TheXcape #FiRE(MySweetMisery)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핸드볼경기장 수놓은 록 에너지”→신곡 ‘FiRE’로 여름 무대 장악 #엑스디너리히어로즈 #TheXcape #FiRE(MySweetMisery)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데뷔 이래 가장 격정적인 여름을 만들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Xdinary Heroes Summer Special ’ 콘서트를 개최하며 첫 핸드볼경기장 입성의 의미를 기록했다. 이번 서머 스페셜 콘서트는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탈출구가 되고자 기획된 무대로, 팬들과 멤버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무대의 막은 건일,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이 ‘FIGHT ME’로 열었다. 이어 ‘Break the Brake’, ‘BBB (Bitter But Better)’, ‘Come into my head’, ‘Freddy’, ‘Crack in the mirror’, ‘LUNATIC’, ‘Enemy’, ‘Strawberry Cake’ 등 폭넓은 곡들이 연달아 펼쳐지며 밴드의 확장된 음악 세계가 현장을 물들였다. 열정이 넘치는 연주는 돌풍처럼 관객을 사로잡았고, ‘Happy Death Day’, ‘Sucker Punch!’, ‘George the Lobster’, ‘Freakin' Bad’, ‘MONEYBALL’, ‘Money On My Mind’가 이어지며 뜨거운 여름밤을 더욱 달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핸드볼경기장 수놓은 록 에너지”→신곡 ‘FiRE’로 여름 무대 장악 / JYP엔터테인먼트 강렬한 사운드와 다채로운 무드가 공존하는 ‘Diamond’, ‘Supernatural’, ‘Save me’,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more than i like’ 등에서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만의 독보적인 장르 소화력이 느껴졌다. 특히 멤버들은 2층에도 무대를 별도로 마련하며 객석 곳곳을 누비고, 관객과 눈을 맞추며 따뜻한 교감을 이어갔다. 각자의 자리에서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무더운 여름 날씨 속 시원한 추억을 남기고자 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은 무대는 정식 발매 전 팬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인 신곡 ‘FiRE (My Sweet Misery)’였다. 흩날리는 조명과 불꽃이 어우러진 가운데 속삭임과 절규를 오가는 보컬, 흡입력 넘치는 록 사운드가 공연장 전체를 압도했다. 연주가 이어지는 사이, 팬들은 한 목소리로 환호하며 여름밤을 함께 완성했다. 앙코르 구간에서는 ‘PLUTO’, ‘불꽃놀이의 밤’, ‘소년만화’ 등 다채로운 곡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순간이 재밌었다. 이런 공연을 선물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 우리를 핸드볼경기장까지 올 수 있게 해주신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더 큰 곳으로 나아가자는 약속을 지킬 수 있어 기쁘다. 이 모든 건 아낌없이 사랑을 주시고, 공연을 찾아주시고, 음악을 들어주셨기 때문에 현실이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기대해 주시면 더욱 큰 사랑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 이 공연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데 시원한 바람 같은, 나무 그늘에 쉬어가는 것 같은 공연이었길 바란다”고 소회를 전했다. 오늘 오후 6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서머 스페셜 콘서트에서 처음 무대에 올린 디지털 싱글 ‘FiRE (My Sweet Misery)’를 발표한다. 동명 타이틀곡 ‘FiRE (My Sweet Misery)’는 유니크하면서도 격정적 무드가 돋보이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만의 록 신곡이다. 공연의 열기를 잇는 이번 곡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의 확장을 다시 증명했다. 이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7월 31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서 열리는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그룹 사상 첫 출격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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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7, 2025 at 12:22 AM
“여름을 달군 강렬한 록”…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더 엑스케이프’서 신곡 무대→월드투어 기대감 #엑스디너리히어로즈 #FiRE(MySweetMisery) #더엑스케이프
“여름을 달군 강렬한 록”…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더 엑스케이프’서 신곡 무대→월드투어 기대감 #엑스디너리히어로즈 #FiRE(MySweetMisery) #더엑스케이프
무더운 여름, 도시의 열기 위로 새로운 록 사운드가 출렁인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한낮 햇볕처럼 뜨겁고, 밤공기처럼 짜릿한 무드를 꾀한다. 공식 SNS에 게재한 신곡의 비주얼 아트워크에서는 멤버들의 눈빛에 반사되는 기대감과 긴장, 그리고 무드를 타고 흐르는 신선함이 교차한다. 그들은 더 넓은 무대에 오르기 위한 준비를 마친 듯, 한 프레임 한 프레임 속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7월 2일 0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FiRE (My Sweet Misery)’ 발매와 관련된 비주얼 아트워크와 무드 필름을 연이어 공개했다. 건일,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 여섯 멤버 모두의 정면 컷에 실험적 콘셉트가 더해진 비주얼, 그리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영상 연출이 팬들에게 새로운 기대감을 자아냈다. “여름을 달군 강렬한 록”…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더 엑스케이프’서 신곡 무대→월드투어 기대감 / JYP엔터테인먼트 이에 앞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Xdinary Heroes Summer Special ’ 서머 스페셜 콘서트 무대에서 새 싱글 ‘FiRE (My Sweet Misery)’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단독 콘서트로, 데뷔 후 첫 핸드볼경기장 입성이라는 이정표까지 세웠다. 관객들은 본만의 강렬한 라이브 밴드 퍼포먼스를 현장에서 경험하며, 여름의 열기와 록의 에너지를 온몸으로 맞이할 전망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공연 강자’라는 수식어답게 국내외를 오가며 밴드의 진가를 증명하고 있다. 새 월드투어 ‘Xdinary Heroes World Tour ’의 단독 공연을 전 세계 각지에서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7월 31일에는 미국 시카고 그랜트 공원의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첫 출격한다. 신곡 ‘FiRE (My Sweet Misery)’는 한국에서의 무대 이후 곧바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라는 점에서 밴드의 성장 궤적에도 시선이 쏠린다. 숨 가쁜 여정 속에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묵묵히 자신만의 색깔과 음악적 정체성을 단단히 쌓아 올리고 있다. 늘 새로움을 향해 나아가는 여섯 청춘의 손끝에서 휘몰아치는 록의 열정, 그리고 아트워크와 무드 필름에서부터 공연장 무대까지 거침없이 뻗어가는 에너지는 여름을 지나는 팬들의 일상에 진한 파동을 남긴다. 한 편의 장면처럼, 공연장의 함성 위로 울리는 신곡 ‘FiRE (My Sweet Misery)’의 선율이 머물 틈을 만들고 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신곡 무대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단독 콘서트 ‘Xdinary Heroes Summer Special ’에서 최초 공개되며, 밴드는 곧 ‘롤라팔루자 시카고’로 여름을 달굴 준비에도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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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 2025 at 4: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