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_ENCORE
April 6, 2026 at 9:27 PM
[WEVERSE] Seventeen Weverse Update 🌟

SEVENTEEN WORLD TOUR ENCORE BONUS

#SEVENTEEN #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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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T_TOUR_NEW_
April 6, 2026 at 8:16 AM
April 4, 2026 at 6:02 PM
WHO TF IS CUTTING ONIONS IN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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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을 세븐틴과 캐럿🩷🩵[NEW_] #SEVENTEEN #세븐틴 #SVT_WORLDTOUR #NEW_ENCORE #SVT_TOUR_NE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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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April 7, 2026 at 2:00 PM
[현장] 11년 함꼐 한 세븐틴, ‘NEW_’ 앵콜 중 변함없는 13명으로 약속한 영원…전원 재계약 발표 (종합) #세븐틴 #세븐틴콘서트 #SEVENTEEN #SVT_TOUR_NEW_ #NEW_ #NEW_ENCORE #세븐틴월드투어
[현장] 11년 함꼐 한 세븐틴, ‘NEW_’ 앵콜 중 변함없는 13명으로 약속한 영원…전원 재계약 발표 (종합) #세븐틴 #세븐틴콘서트 #SEVENTEEN #SVT_TOUR_NEW_ #NEW_ #NEW_ENCORE #세븐틴월드투어
그룹 세븐틴이 월드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11년 동안 함께 해온 세븐틴의 새로운 챕터가 시작됨을 알렸다. 13명이 전원 재계약을 체결, 11년째 변함없는 팀워크와 우정이 흔들리지 않고 세븐틴이라는 팀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있음을 다시금 느끼게 했다. 5일 오후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는 세븐틴의 월드 투어 ‘NEW_’ 앵콜 공연이 개최됐다. 이날 공연은 지난해 5월 발매된 정규 5집 ‘HAPPY BURSTDAY’의 수록곡 ‘Bad Influence (Prod. by Pharrell Williams)’으로 시작해 ‘HBD’, ‘THUNDER’, ‘손오공’으로 시작을 알렸다. 세븐틴 월드 투어 ‘NEW_’ 앙코르 공연.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오프닝 무대 후 승관은 “오늘 저희의 투어 ‘NEW_’. 길고 길었던 대장정의 막을 내리는 날인만큼 오늘 후회 없이 무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고, 디노는 “여러분 솔직히 일하느라 힘드셨죠?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죠? 오늘 저희랑 스트레스 다 풀고 재밌게 놉시다”라고 전해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멤버들의 오프닝 멘트 이후 ‘Domino’와 에스쿱스와 민규의 유닛 CxM의 ‘5, 4, 3 (Pretty woman) (feat. Lay Bankz)’ 공연이 이어졌다. 이어 멤버 디노의 솔로곡 ‘Trigger’, 준의 솔로곡 ‘쌍둥이자리 (Gemini)’, 버논의 솔로곡 ‘Shining Star’ 무대가 이어졌고, 단체곡 ‘SOS (Prod. Marshmello)’, ‘F*ck My Life’, ‘LOVE, MONEY, FAME (feat. DJ Khaled)’ 무대가 펼쳐졌다. 디노, 준, 버논의 솔로 무대에 대해 승관은 “이 구간 때 저는 솔로 얘기를 너무 많이 해서”라며 “디노, 준, 버논이 평소보다 좀 더 멋있더라”고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챕터2는 ‘Darl+ing’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으며, 조슈아의 솔로곡 ‘Fortunate Change’를 시작으로 챕터3 공연을 이어갔다. 도겸의 ‘Happy Virus’, 승관의 ‘Raindrops’, 도겸X승관 유닛의 ‘Blue’, 디에잇의 솔로곡 ‘Skyfall’, 민규의 솔로곡 ‘Shake It Off’, 마지막 에스쿱스의 솔로곡 ‘Jungle’까지 세븐틴 멤버들의 각자 개성과 음악성이 돋보이는 솔로 무대가 공개됐다. 솔로 무대 이후 웅장한 인트로와 함께 세븐틴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무대들이 펼쳐졌다. ‘HOT’부터 ‘HIGHLIGHT’, ‘ROCK’, ‘HIT’까지 화려하고 강도 높은 퍼포먼스가 이어져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에도 공연장에는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다. 멤버들은 본공연을 마무리하기에 앞서 셋리스트에 없는 ‘Ready to love’와 ‘울고 싶지 않아’를 즉석에서 짧은 라이브로 불렀고, 본공연의 마지막 곡인 ‘Rock with you’가 이어졌다. 세븐틴 월드 투어 ‘NEW_’ 앙코르 공연.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본 공연이 마무리된 후 이어진 앵콜 무대에서는 ‘April shower’, ‘_WORLD’, ‘소용돌이’ 무대가 이어졌다. 마지막 곡을 앞두고 에스쿱스는 “이제 진짜 마지막으로 한 곡이 남았는데”라며 “저희도 시간이 흘러서 돌고 돌아 또 이 무대 위에서 열세 명이 무대에 서서 여러분을, 캐럿들을 볼 날을 기다린다. 이 노래를 불러보겠다. ‘돌고 돌아’ 들려드리겠다”는 소개와 함께 ‘돌고 돌아’를 불렀다. 이어진 마지막 앵콜 멘트 시간에서 멤버들은 오늘(5일) 앙코르 공연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단체 공연은 없을 것을 알리며 각자 투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승관은 “저희 멤버들 단체는 아니어도 앞으로 개개인의 모습으로도 열심히 인사드릴 거니 여러분들의 조금의 아쉬움을 그동안 채울 수 있게 열심히 활동할 거니까 예뻐해 주시고 다 같이 모이면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해 세븐틴 멤버들 각자 다방면에서 활발한 횔동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에스쿱스는 “여러분도 아시는 중요한 일을 세븐틴이 앞두고 있는데 캐럿랜드에서 좀 뭔가 얘기를 드리고 가는게 예의지 않을까 싶어서 대표로 얘기를 꺼내게 됐다”며 “저희 멤버들끼리 깊은 얘기를 많이 나눈 결과 13명이 다 같이 재계약을 하기로 했다. 저희는 같은 한 배로, 같이 열심히 노 저어서 다 같이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11년을 함께한 세븐틴이 앞으로도 13명 모두 동행을 이어갈 것을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세븐틴의 월드 투어 ‘NEW_’는 지난해 9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홍콩, 타코마, 로스앤젤레스, 오스틴, 선라이즈, 워싱턴 D.C., 홍콩, 싱가포르, 방콕, 불라칸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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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5, 2026 at 12:49 PM
세븐틴, 인천아시아드서 ‘캐럿 랜드’ 팬미팅 연다 #세븐틴 #캐럿랜드 #SEVENTEEN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팬미팅 #NEW_ENCORE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하이브
세븐틴(SEVENTEEN)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대규모 팬미팅을 펼친다. 그룹은 이 무대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다시 한 번 대면 소통에 나선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세븐틴이 6월 20~21일 이틀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6 SVT 10TH FAN MEETING (이하 ‘캐럿 랜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팬미팅은 현장 관람과 함께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병행해 글로벌 팬들이 각자의 공간에서 동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6월 20~21일 이틀간 스타디움 팬미팅…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이번 ‘캐럿 랜드’는 세븐틴이 매해 이어온 팬미팅 브랜드의 최신 회차로, 스타디움급 공연장에서 마련된다는 점이 눈에 띈다. 특히 지난해 팬미팅으로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을 채운 데 이어 다시 한 번 대형 경기장 무대를 택해, 규모 면에서 꾸준히 확장되는 팬미팅 흐름을 이어간다. ‘캐럿 랜드’는 세븐틴이 2017년 처음 선보인 고유 팬미팅 이름이다.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시작해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올림픽공원 KSPO DOME, 고척스카이돔 등으로 공연장을 옮겨가며 회차를 거듭했고, 그 과정에서 관객 수용 규모도 함께 늘어났다. 이번 팬미팅 포스터에는 ‘캐럿 랜드’로 향하는 급행열차 콘셉트가 담겼다. 세븐틴 멤버들은 기관사로 변신한 모습으로 캐럿(CARAT·팬덤명)을 기다리는 설정을 취해, 팬들이 함께 탑승하는 여정을 떠올리게 한다. 밝은 색감과 웃는 얼굴을 중심으로 한 이미지 콘셉트는 세븐틴 특유의 에너지와 팬덤 간 유대감을 드러낸다. 제목에 사용된 ‘급행열차’ 모티프는 관객이 팬미팅 현장으로 빠르게 모여드는 상황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눈길을 끈다. 세븐틴은 ‘캐럿 랜드’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월드투어 피날레를 연다. 이들은 다음 달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를 열고 약 7개월간 이어온 투어의 마지막 순서를 진행한다. 세븐틴의 이번 월드투어는 지난해 9월 인천 공연으로 시작했다. 이후 전 세계 14개 도시에서 총 29회 공연을 치르며 온·오프라인을 합산해 약 84만여 명의 관객을 모았다. 인천에서의 앙코르 공연은 이 월드투어 여정을 다시 시작점이었던 도시로 되돌려 놓는 자리다. 이어 같은 경기장에서 열리는 ‘캐럿 랜드’는 투어로 축적된 현장 경험을 팬미팅 형식으로 확장하는 또 다른 무대가 된다. 세븐틴의 팬미팅 ‘캐럿 랜드’는 6월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오프라인 공연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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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30, 2026 at 5: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