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ANYROADS
Day 8 #DaysBetween

30 years ago today 😢

Where does the time go?

#jerrygarcia #jgb #gratefuldead #30years #SoManyRoads
August 9, 2025 at 6:05 AM
30 years ago today - 15 June 1995 - I saw the Grateful Dead for the final time. I had gotten on the bus 14 years earlier and seen 150+ shows by then.

#GratefulDead #SoManyRoads #JerryGarcia
June 15, 2025 at 8:49 AM
Tantas estradas para dirigir e em todas elas queremos a voz dele tocando na rádio!

JOSHUA (SEVENTEEN) é feat. em "So Many Roads" de Lola James Harper.

Ouça o single: linktr.ee/lolajamesharperfamily

#SOMANYROADS #JOSHUA #SEVENTEEN
December 8, 2025 at 8:50 PM
조슈아, 파리 카페에서의 여유…유네스코 연설 이후 휴식 #조슈아 #세븐틴 #SEVENTEEN #SoManyRoads #유네스코 #월드투어
조슈아, 파리 카페에서의 여유…유네스코 연설 이후 휴식 #조슈아 #세븐틴 #SEVENTEEN #SoManyRoads #유네스코 #월드투어
그룹 세븐틴(SEVENTEEN) 조슈아(홍지수, 30세)가 해외에서의 여유로운 순간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외부 테라스에서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일상의 한 장면을 공유했다. 2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건물 외벽을 배경으로 한 야외 카페 자리에서 앉아 있는 조슈아의 모습이 담겼다. 테이블 위에는 오렌지빛 음료가 놓여 있고, 조슈아는 옆을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유지했다. 그는 영어로 “Some places just make you want to stay a little longer ~”라는 글을 남기며 당시의 분위기를 전했다. “머무르고 싶은 공간” 전한 파리 일상 사진 공개. (사진=그룹 세븐틴 조슈아(홍지수)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공간은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야외 카페로, 주변 테이블에는 현지 이용객들이 앉아 있다. 조슈아는 의자에 기대 앉은 채 두 손을 포개고 있어, 분주한 거리 속에서도 한동안 머물며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을 글과 함께 드러냈다. 조슈아는 13인조 보이그룹 세븐틴의 멤버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 가수다. 1995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으며,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활동한 뒤 2015년 미니 1집 ‘17 CARAT’으로 팀과 함께 데뷔했다. 미국에서 학업과 교회 활동을 병행하다 캐스팅을 계기로 한국에 건너와 언어와 문화 차이를 극복하며 팀 합류에 성공했다. 세븐틴은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로 구성된 13인조 그룹이다. 조슈아는 이 가운데 보컬팀 소속 서브보컬로 활동하며 무대에서 기타 연주를 곁들인 감성적인 보컬 무대를 선보이는 등 보컬팀 색깔을 확장해 왔다. 한국어·영어·스페인어를 구사하는 다국어 능력을 바탕으로 해외 팬들과 소통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 음반 활동에서는 데뷔 이후 다수의 정규·미니 앨범에 참여했다. 정규 2집 ‘TEEN, AGE’, 정규 3집 ‘An Ode’, 정규 4집 ‘Face the Sun’과 리패키지 ‘SECTOR 17’, 정규 5집 ‘HAPPY BURSTDAY’ 등에서 보컬팀 일원으로 다양한 곡을 소화하며 팀의 음악 스펙트럼을 넓혔다. 최근 3년 사이에는 2023년 미니 10집 ‘FML’,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 2024년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 미니 12집 ‘SPILL THE FEELS’, 2025년 정규 5집 ‘HAPPY BURSTDAY’에 참여해 콘셉트 변화에 맞춘 보컬을 선보였다. 대표곡으로 꼽히는 ‘Rock with you’에서는 강한 에너지를 담은 도입부를 맡아 퍼포먼스 중심의 무대를 이끌었고, ‘Ready to love’에서는 부드러운 도입부와 힘을 실은 후렴 파트를 동시에 소화해 감미로운 음색과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 ‘음악의 신’, ‘사탕’ 등 최근 곡들에서도 도입부와 주요 파트를 책임지며 팀의 분위기를 여는 목소리로 자리매김했다. 개인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넓혔다. 조슈아는 단독 라이브 브랜드 ‘조슈아의 와인앤치즈’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만났다. 이 라이브에서는 와인과 치즈를 곁들인 조용한 토크와 음악 추천, 일상 이야기를 전하며 ‘CARAT’에게 힐링 시간을 선사했다. 커버곡 ‘double take’와 이후 작업은 해외 리스너 사이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보컬리스트로서 가능성을 보여줬고, 2025년에는 단독 싱글 ‘So Many Roads’를 발표해 기타와 보컬을 중심으로 한 어쿠스틱한 색채의 음악을 선보였다. 예능과 방송 활동에서도 활약을 이어왔다. 음악 방송 엠 카운트다운에서 여러 차례 스페셜 MC로 나서 또렷한 발음과 친근한 진행으로 시청자에게 이름을 알렸고, 예능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먹방을 소화했다. 일본 프로그램 ‘VS다마시’, 예능 ‘브로 앤 마블’과 2025년 ‘추라이 추라이’, ‘짧아유’ 등에 출연해 해외 성장 배경과 음악 활동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팀 케미와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조슈아는 최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UNESCO x SEVENTEEN: Celebrating Youth, Creativity and Well-Being Together’ 기념식에 청년 친선대사 자격으로 참석해 연설을 했다. 그는 세븐틴을 대표해 연단에 서서 “10년 넘게 하나의 꿈을 공유해 온 13명의 세븐틴도 불확실함을 겪어왔지만 서로를 향한 신뢰와 함께일 때 더욱 강하다는 믿음 속에서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었다”고 말하며, 각자 다른 과제를 마주한 전 세계 청년들에게 연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유네스코와 세븐틴이 함께 추진해 온 글로벌 청년 지원 프로그램 ‘Going Together – For Youth Creativity & Well-Being’를 언급하며, 청년들의 창의성과 웰빙을 위한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세븐틴은 2024년 유네스코 첫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된 뒤 100만 달러를 기부해 세계청년기금을 조성했고, 조슈아는 이번 연설을 통해 그룹의 약속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국제사회에서 세븐틴의 영향력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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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7, 2026 at 10:42 AM
조슈아, 올블랙 사복으로 여유 만끽…골든글로브 이후 근황 #조슈아 #세븐틴 #SEVENTEEN #HAPPYBURSTDAY #LoveIsGone #SoManyRoads
조슈아, 올블랙 사복으로 여유 만끽…골든글로브 이후 근황 #조슈아 #세븐틴 #SEVENTEEN #HAPPYBURSTDAY #LoveIsGone #SoManyRoads
그룹 세븐틴(SEVENTEEN) 조슈아(홍지수, 30세)가 올블랙 사복 차림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 풍경을 배경 삼아 여유로운 일상의 한 장면을 공유했다. 6월 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모자를 쓴 채 어두운색 상의를 입고 앉아 있는 조슈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푸른 산과 나무가 펼쳐진 야외 풍경을 뒤로한 채 한쪽을 바라보고 서 있으며, 사진과 함께 영어로 “Taking it slow ~”라는 글을 남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전했다. 창밖 풍경 배경으로 포즈…“Taking it slow” 여유 담았다. (사진=그룹 세븐틴 조슈아(홍지수)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조명 장식과 수풀이 함께 어우러진 배경이 눈에 띈다. 조슈아는 실내와 야외가 맞닿은 공간에서 편안한 자세로 앉아 있으며, 차분한 색감의 의상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맞췄다. 평소 조슈아는 세븐틴 보컬팀 멤버로 활동하며 부드러운 음색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다양한 무대에서 곡의 시작을 여는 도입부를 자주 맡아 존재감을 보여 왔고, 공연에서는 깔끔한 춤선으로 퍼포먼스에도 힘을 더해왔다. 세븐틴 활동에서는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17 CARAT’을 시작으로 ‘BOYS BE’, 정규 1집 ‘FIRST LOVE&LETTER’, 정규 2집 ‘TEEN, AGE’, 정규 3집 ‘An Ode’ 등을 함께하며 팀의 성장에 힘을 보탰다. 이후 정규 4집 ‘Face the Sun’과 리패키지 ‘SECTOR 17’, 미니 10집 ‘FML’,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으로 이어진 행보에서도 타이틀곡과 보컬팀 곡의 핵심 파트를 맡아 보컬 라인을 이끌었다. 최근 3년 사이에는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 미니 12집 ‘SPILL THE FEELS’, 정규 5집 ‘HAPPY BURSTDAY’까지 함께하며 10년 차 그룹의 디스코그래피를 채워왔다. 특히 ‘Rock with you’, ‘Ready to love’ 같은 곡에서는 도입부와 후렴에서 특유의 미성과 힘 있는 보컬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보컬팀 곡 ‘떠내려가’, ‘힐링’, ‘포옹’, ‘Falling For U’에서는 감성적인 표현력이 돋보였다. 서브보컬 포지션으로 저음과 가성을 오가며 섬세한 감정을 살려, 팀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데 중요한 축을 담당해 왔다. 그는 팀 활동과 더불어 개인 음악 작업에서도 색깔을 넓혀왔다. 2022년 공개된 ‘double take’ 커버 영상은 짧은 기간 안에 백만 뷰를 돌파한 뒤 1,800만 회 이상 재생되며 세븐틴 개인 커버 중 최상위권 조회수를 기록했다. 어쿠스틱 기반 편곡 위에 부드러운 보컬을 얹은 이 영상은 조슈아의 음색을 새롭게 각인시킨 작업으로 꼽힌다. 이 흐름을 이어 2025년에는 ‘free love’ 커버와 글로벌 EDM 아티스트 SLANDER와의 협업곡 ‘Love Is Gone (with JOSHUA of SEVENTEEN)’에 참여하며 솔로 보컬리스트로서도 이름을 알렸다. 같은 해 발표한 싱글 ‘So Many Roads’에서는 감성적인 팝 사운드와 담담한 보컬을 선보이며 팀 활동과는 다른 솔로 색채를 드러냈다. 조슈아는 각종 예능과 웹 예능에도 출연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주간 아이돌’, ‘맛있는 녀석들’, ‘브로 앤 마블’, ‘VS다마시’ 등 프로그램에서 팀과 함께 출연해 밝은 리액션과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고, 2025년에는 ‘추라이 추라이’, ‘짧아유’ 등에 출연해 요리와 체험, 인터뷰 형식의 코너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전했다. 팬들과의 소통에서도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V LIVE와 Weverse LIVE에서는 ‘조슈아의 와인앤치즈’ 같은 브이로그형 라이브를 진행하며 일상과 취향을 공유했고,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커버 영상과 자체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을 만나왔다. 인스타그램에서는 투어 비하인드와 사복 사진 등을 공개하며 ‘CARAT’과 일상적으로 소통해 왔다. 조슈아는 온화한 성격과 차분한 말투로 ‘젠틀맨’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동시에 예능과 자체 콘텐츠에서는 장난기 넘치는 면모를 드러내 ‘광슈아’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며 반전 매력을 입증했다. 향수와 와인, 공예 등 폭넓은 취미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음악 외적인 취향에서도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조슈아는 올해 초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스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레드카펫에 참석해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행사 참석 소감으로 다양한 활동에 대한 각오를 전하며 앞으로도 새로운 무대와 작업을 통해 대중과 만날 계획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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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3, 2026 at 3:11 PM
조슈아, 초록 들판 위 자유로운 포즈…휴양지에서 전한 여유 #조슈아 #세븐틴 #SEVENTEEN #SPILLTHEFEELS #HAPPYBURSTDAY #SoManyRoads
조슈아, 초록 들판 위 자유로운 포즈…휴양지에서 전한 여유 #조슈아 #세븐틴 #SEVENTEEN #SPILLTHEFEELS #HAPPYBURSTDAY #SoManyRoads
그룹 세븐틴(SEVENTEEN) 조슈아(홍지수, 30세)가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완만한 초록 산맥을 배경으로 한 장면에서 편안한 휴식 분위기를 드러냈다. 3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넓은 잔디밭 한가운데 놓인 의자에 몸을 기댄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조슈아는 자수가 더해진 셔츠와 데님 팬츠 차림으로 스타일을 살렸고, 계곡이 내려다보이는 산세와 구름 낀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글에 "Vogue Vacation"이라고 적어 이번 사진의 콘셉트를 전했다. 산맥 배경으로 기댄 채 포즈…Vogue Vacation 감성 담았다. (사진=그룹 세븐틴 조슈아(홍지수) 인스타그램) 사진 속 조슈아는 한 손을 땅에 짚고 상반신을 뒤로 젖힌 자세로 앉아 있으며, 목에는 액세서리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발 아래로는 작은 꽃들이 피어 있는 잔디가 펼쳐져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뒤편에는 카메라를 든 인물이 서 있어 화보 촬영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조슈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신 한국계 미국인으로, 2015년 세븐틴 미니 1집 '17 CARAT'으로 데뷔했다. 보컬팀에서 서브보컬을 맡고 있으며,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으로 여러 타이틀곡 도입부를 책임지며 '도입부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세븐틴은 13인조 보이그룹으로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로 구성돼 있다. 조슈아는 보컬팀 유닛곡 '어른이 되면', '입버릇', '하품 (Yawn)' 등에서 목소리를 들려주며 팀의 색을 채워 왔다. 그룹 공식 팬클럽명 'CARAT'과의 소통도 꾸준해 각종 콘텐츠와 라이브에서 팬들을 자주 언급해 왔다. 음반 활동에서는 미니 1집 '17 CARAT'과 미니 2집 'BOYS BE', 정규 1집 'FIRST 'LOVE&LETTER'' 및 리패키지 앨범을 시작으로, 미니 3집 'Going Seventeen', 미니 4집 'Al1', 정규 2집 'TEEN, AGE', 스페셜 앨범 'DIRECTOR'S CUT' 등에 연달아 참여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후 미니 5집 'YOU MAKE MY DAY', 미니 6집 'YOU MADE MY DAWN', 정규 3집 'An Ode', 미니 7집 '헹가래', 스페셜 앨범 'Semicolon' 활동까지 탄탄한 디스코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는 미니 8집 'Your Choice', 미니 9집 'Attacca', 정규 4집 'Face the Sun'과 리패키지 'SECTOR 17', 미니 10집 'FML',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 미니 12집 'SPILL THE FEELS', 정규 5집 'HAPPY BURSTDAY' 등 굵직한 작품에 잇따라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조슈아는 한국과 해외 무대를 오가며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음악 콘텐츠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개인 음악 활동도 활발하다. 2022년 공개한 커버곡 'double take'는 그룹 커버 콘텐츠 가운데 최단 기간 백만 조회를 기록한 데 이어 약 1년 만에 천만 조회를 돌파하며 큰 반응을 얻었다. 2025년에는 단독 싱글 'So Many Roads'를 발매하며 솔로 보컬리스트로서의 영역을 넓혔고, 같은 해 SLANDER와 협업한 'Love Is Gone (with JOSHUA of SEVENTEEN)'을 선보이며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도 이어갔다. 예능과 웹콘텐츠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조슈아는 '주간 아이돌', '맛있는 녀석들' 등 예능 프로그램에 팀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유머 감각을 보여줬고, '브로 앤 마블'과 '추라이 추라이', '짧아유' 등 여행·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세븐틴 자체 콘텐츠와 각종 유튜브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과 접점을 넓혀 왔다. 여담으로는 미국에서 자란 뒤 한국으로 건너와 연습생 생활을 하며 한국어를 스스로 익혔다는 성장 스토리가 잘 알려져 있다. 연습생 시절 매일 3시간씩 달리기를 하며 체중을 감량한 이야기, 한 달간 한국에 머물며 오디션을 준비해 데뷔 기회를 잡은 에피소드 등 노력형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도 여러 차례 언급됐다. 비즈 공예, 지점토 공예, 조향, 기타 연주, 터프팅 등 다양한 취미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향수를 많이 수집하는 취향으로도 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한편, 조슈아는 올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레드카펫에 참석해 글로벌 시상식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미국 프로풋볼 슈퍼볼 현장에도 공식 초청받아 참석하며 로스앤젤레스 출신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보여줬고, 현지에서 공개된 영상과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세븐틴은 월드투어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앙코르 공연을 비롯해 각국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조슈아는 개인 싱글과 해외 콜라보레이션, 패션 매거진 화보 등으로 음악과 패션, 예능을 가로지르는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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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 2026 at 6: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