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edOfSummer
Teaser time!

WINTER (AESPA) - Speed of Summer teaser

#여름의속도 #SpeedOfSummer #aespa #윈터 #WINTER #kpop
[Special Clip] 윈터 (WINTER) - 여름의 속도 (Speed of Summer) Teaserㅣ딩고뮤직ㅣdingo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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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6, 2026 at 3:18 PM
에스파 윈터, 금발 롱웨이브로 강렬 비주얼…솔로·월드투어 동시 행보 #윈터 #에스파 #aespa #SaddleUp #SYNKCOMPLEXITY #SpeedofSummer
에스파 윈터, 금발 롱웨이브로 강렬 비주얼…솔로·월드투어 동시 행보 #윈터 #에스파 #aespa #SaddleUp #SYNKCOMPLEXITY #SpeedofSummer
빈티지 무드 속 시선 고정 셀카…25세 성숙한 분위기. (사진=걸그룹 에스파 윈터(김민정) 인스타그램) 그룹 aespa(에스파) 윈터(김민정, 25세)가 강렬한 금발 스타일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스러운 롱웨이브 헤어와 편안한 데님 차림이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모았다. 2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윈터가 어두운 배경 앞에서 바닥에 앉은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쪽 무릎을 세운 채 손을 올려두고, 다른 손은 바닥에 짚은 포즈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빈티지 무드 속 시선 고정 셀카…25세 성숙한 분위기. (사진=걸그룹 에스파 윈터(김민정) 인스타그램) 사진 속 윈터는 긴 금발 웨이브 헤어와 심플한 상의, 진한 색감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줬다. 은은한 메이크업과 담담한 표정이 어우러져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사복 스타일을 드러냈다. 윈터는 aespa 멤버로 2020년 디지털 싱글 'Black Mamba'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Forever (약속)', 'Next Level', 미니 1집 'Savage', 미니 2집 'Girls' 등 연이은 발매로 그룹의 색깔을 공고히 했고, 미니 3집 'MY WORLD'와 미니 4집 'Drama'를 통해 콘셉트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빈티지 무드 속 시선 고정 셀카…25세 성숙한 분위기. (사진=걸그룹 에스파 윈터(김민정) 인스타그램) 그는 2024년 정규 1집 'Armageddon' 활동에 합류하며 퍼포먼스와 보컬을 동시에 소화했다. 이어 2024년 미니 5집 'Whiplash', 2025년 미니 6집 'Rich Man'까지 이어진 음반 활동으로 국내외 팬층을 더욱 확장했다. 윈터는 그룹 활동과 더불어 프로젝트 유닛 GOT the beat의 멤버로도 얼굴을 알렸다. 2022년 디지털 싱글 'Step Back' 무대에서 파워풀한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유닛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빈티지 무드 속 시선 고정 셀카…25세 성숙한 분위기. (사진=걸그룹 에스파 윈터(김민정) 인스타그램) 무대 위에서 윈터는 'Next Level', 'Savage', 'Girls', 'Drama' 등 곡의 고음 파트와 킬링파트를 맡으며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넓은 음역대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4세대 걸그룹 보컬리스트 중 상위권으로 평가되며, 퍼포먼스와 비주얼까지 겸비한 올라운더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윈터가 속한 aespa는 'Black Mamba' 이후 다양한 디지털 싱글과 미니 앨범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공식 팬덤명 'MY'와 함께한 공연, 음악 방송, 각종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팀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윈터는 최근 솔로 활동과 관련된 음악 행보를 통해 개별 매력도 함께 보여주고 있다. 스페셜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에서는 R&B 댄스곡 'Saddle Up'으로 리드미컬한 보컬을 선보였고, 월드투어 연계 디지털 프로젝트에서는 록 장르 솔로 싱글 'Speed of Summer'를 공개해 그룹과는 다른 음악 색깔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aespa는 'SYNK : COMPLÆXITY – 2026 Special Digital Single'을 발매하며 네 멤버의 솔로곡을 한데 담은 음원을 선보였고,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ØXITY'로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시작으로 해외 도시를 잇달아 찾으며 글로벌 투어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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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5, 2026 at 6:11 AM
에스파 윈터, 거울 속 겹친 눈빛…록 싱글·월드투어로 존재감 확장 #윈터 #aespa #SpeedofSummer #SYNKCOMPLæXITY #BlackMamba #NextLevel
에스파 윈터, 거울 속 겹친 눈빛…록 싱글·월드투어로 존재감 확장 #윈터 #aespa #SpeedofSummer #SYNKCOMPLæXITY #BlackMamba #NextLevel
안경 쓴 블론드 헤어 셀카 공개…차분한 실내에서 근황 전해. (사진=걸그룹 에스파 윈터(김민정) 인스타그램) 그룹 에스파(aespa) 윈터(김민정, 25세)가 실내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긴 머리와 차분한 스타일링이 담긴 사진으로 조용한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윈터의 모습이 담겼다. 윈터는 안경을 착용한 채 고개를 약간 숙이고 서 있었고, 거울 반사로 얼굴이 두 겹으로 비친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단추가 달린 코트 차림의 상반신이 담겨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윈터는 2001년 1월 1일생으로, 걸그룹 에스파에서 활동 중이다. 부산에서 태어나 양산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그는 연습생 과정을 거쳐 2020년 에스파로 데뷔했다. 겨울을 떠올리게 하는 맑은 이미지와 분위기 덕분에 윈터라는 활동명을 사용하며 팀의 콘셉트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있다. 안경 쓴 블론드 헤어 셀카 공개…차분한 실내에서 근황 전해. (사진=걸그룹 에스파 윈터(김민정) 인스타그램) 그가 속한 에스파는 카리나, 지젤, 윈터, 닝닝으로 구성된 4인조 그룹이다. 에스파는 세계관 콘셉트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층을 넓혀 왔고, 윈터는 팀 내에서 보컬과 댄스를 맡아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한다. 에스파의 공식 팬클럽명은 MY로, 윈터는 각종 공연과 콘텐츠에서 MY를 향한 메시지를 꾸준히 전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윈터는 2020년 11월 17일 디지털 싱글 'Black Mamba'를 통해 에스파로 데뷔했다. 이 곡에서 “aespa는 나야, 둘이 될 수 없어” 파트를 맡아 음색과 창법을 알렸고, 이후 'Next Level', 'Savage', 'Girls', 'Drama', 'Spicy' 등에서 메인보컬 라인과 고음, 브리지, 랩 파트를 소화하며 킬링파트를 책임지는 멤버로 자리매김했다. 유닛 활동으로는 2022년 1월 3일 GOT the beat 디지털 싱글 'Step Back'에 참여했다. 당시 무대에서 선보인 만두머리 스타일의 직캠 영상은 공개 후 약 3주 만에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입덕 직캠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 영상은 걸그룹 개인 직캠 조회수 상위권에 오를 정도로 큰 반응을 얻으며 윈터의 퍼포먼스 경쟁력을 입증했다. 무대 밖에서도 윈터의 활동폭은 넓다. 음악 방송과 예능에서 여러 차례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Rich Man'과 'Whiplash' 활동 당시 음악 방송 직캠에서 춤선과 표정 연기가 화제가 됐다. 또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는 선배 가수의 트리뷰트 무대 일부를 맡아 눈에 띄는 존재감을 보였다. 보컬 포지션에서는 넓은 음역대와 안정적인 라이브로 주목받는다. 특히 SMP 스타일의 곡에서 유영진 특유의 창법을 잘 구현한다는 평가를 받았고, 'Black Mamba'와 'Next Level' 등의 브리지와 고음 파트를 통해 ‘유영진이 성대로 낳은 딸’이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강한 인상을 남겼다. 댄스에서도 팝핀과 디테일이 살아 있는 안무 소화력으로 사이버펑크 분위기의 곡들을 효과적으로 살리고 있다. 수상 이력도 이어졌다. 윈터는 2025년 11월 30일 열린 '2025 주피터 뮤직 어워즈'에서 FEMALE ARTISTE OF THE YEAR 부문을 수상했다. 그룹 활동과 개인 활동을 아우르는 음악적 성과가 반영된 결과로, 동시대 여성 아티스트 가운데 두드러진 인기를 보여주는 지표가 됐다. 겨울과 흰색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취향도 팬들의 관심사다. 학창 시절 전교 부회장을 맡고 수학 특별반에 속할 정도로 성실한 학생이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성장 서사에 힘을 더한다. 양산 출신답게 부산 사투리를 능숙하게 사용하면서도 방송에서는 자연스러운 표준어를 구사해 일상과 무대에서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인물로 인식되고 있다. 한편, 윈터는 최근 디지털 프로젝트를 통해 록 장르 솔로 싱글 'Speed of Summer'를 선보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대체로 부드럽고 따뜻한 음색을 보여 온 그는 이번 곡에서 대체 펑크 록 스타일을 시도해 새로운 색깔을 더했다. 여름 밤 빠르게 달리는 순간을 그린 곡 분위기 속에서 시원한 고음과 청량한 보컬 라인을 들려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네 번째 월드투어 'SYNK : COMPLæXITY'를 진행 중이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남미와 북미 등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투어 일정은 2027년 초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에스파는 이번 투어에서 대표곡과 신곡 무대를 비롯해 각 멤버의 개성을 살린 구성으로 세계 팬들에게 그룹의 현재를 보여주고 있고, 윈터는 메인보컬 라인과 리드댄서 역할을 통해 강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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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5, 2026 at 7:26 PM
에스파 윈터, 호수 위 청량 비주얼…솔로 행보도 속도낸다 #윈터 #에스파 #aespa #SpeedofSummer #SaddleUp #Armageddon
에스파 윈터, 호수 위 청량 비주얼…솔로 행보도 속도낸다 #윈터 #에스파 #aespa #SpeedofSummer #SaddleUp #Armageddon
모자 눌러쓴 자연스런 일상 사진 공개…“네?” 한마디로 웃음 더해. (사진=걸그룹 에스파 윈터(김민정) 인스타그램) 그룹 에스파(aespa) 윈터(김민정, 25세)가 호숫가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숙인 모습이 담기며 편안한 일상 분위기를 드러냈다. 1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물가 난간에 기대 서 있는 윈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모자를 눌러쓴 채 렌즈를 향해 가까이 다가온 장면과 함께 "네?????"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모자 눌러쓴 자연스런 일상 사진 공개…“네?” 한마디로 웃음 더해. (사진=걸그룹 에스파 윈터(김민정) 인스타그램) 사진 속 윈터는 밝은 색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리고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물가 풍경을 배경으로 서 있다. 뒤로는 잔잔한 수면과 나무가 우거진 강가 풍경이 펼쳐져 여유로운 이동 중 한때를 전했다. 윈터는 2020년 디지털 싱글 'Black Mamba'로 데뷔한 에스파의 멤버로, 팀에서 보컬과 퍼포먼스를 모두 소화하며 활동해 왔다. 'Black Mamba'의 "aespa는 나야, 둘이 될 수 없어" 파트와 함께 강한 인상을 남겼고, 'Next Level'과 'Savage', 'Drama' 등의 곡에서는 고음과 브릿지, 애드립 파트를 담당하며 존재감을 키웠다. 에스파는 'Black Mamba'를 시작으로 'Forever (약속)', 'Next Level', 미니 1집 'Savage', 미니 2집 'Girls', 미니 3집 'MY WORLD', 미니 4집 'Drama', 미니 5집 'Whiplash', 미니 6집 'Rich Man', 정규 1집 'Armageddon' 등 다수의 앨범을 발표했다. 윈터는 이들 활동에서 메인보컬로 무대를 이끌며 글로벌 팬덤 'MY'와 소통해 왔다. 모자 눌러쓴 자연스런 일상 사진 공개…“네?” 한마디로 웃음 더해. (사진=걸그룹 에스파 윈터(김민정) 인스타그램) 윈터는 그룹 활동과 함께 유닛과 솔로 활동에서도 활약했다. 2022년 프로젝트 유닛 GOT the beat의 디지털 싱글 'Step Back'에 합류해 강한 퍼포먼스와 보컬을 선보였고, 개인 명의 디지털 싱글 'Win For You', 'NOBODY', 'Officially Cool'을 통해 색다른 음색을 드러냈다. OST 활동도 활발하다. 'ONCE AGAIN'(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OST), '항해'(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OST), 'With You'(드라마 '마이 데몬' OST), '헌정연서'(드라마 '옥씨부인전' OST), '그런 날'(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 등에 참여하며 드라마의 분위기를 살리는 보컬로 호평을 받았다. 무대에서는 영상과 직캠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GOT the beat 'Step Back' 활동 당시 윈터의 입덕 직캠이 큰 화제를 모으며 걸그룹 개인 입덕 직캠 조회수 1위에 오른 기록이 소개됐고,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서는 강한 성량과 안정적인 라이브로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 모자 눌러쓴 자연스런 일상 사진 공개…“네?” 한마디로 웃음 더해. (사진=걸그룹 에스파 윈터(김민정) 인스타그램) 음악적 평가에서도 탄탄한 보컬 역량이 언급된다. 넓은 음역대와 안정적인 라이브, 강한 발성과 음압이 장점으로 꼽히며, 특히 유영진 스타일의 브릿지와 고음 파트를 소화하는 능력으로 별명을 얻는 등 4세대 걸그룹 보컬리스트 가운데 최상위권으로 평가된다. 한편, 윈터는 최근 록 장르를 전면에 내세운 솔로 싱글 'Speed of Summer'를 발표하며 음악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 곡은 대체 펑크 록 기반 사운드 위에 자유로운 질주감을 담은 곡으로, 시원한 고음과 청량한 보컬이 어우러진 트랙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기존 부드러운 음색과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이어 에스파는 8월 서울 공연을 통해 멤버별 솔로곡을 선보였고, 윈터는 그중 'Saddle Up'으로 또 한 번 솔로 역량을 드러냈다. 'Saddle Up'은 말보다 행동으로 진심을 증명해 달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그루비한 리듬과 윈터의 맑고 단단한 보컬이 돋보이는 싱글이다. 이 솔로 트랙들은 11일 공개된 스페셜 디지털 싱글 'SYNK : COMPLaeXITY – 2026 Special Digital Single'에 정식 수록돼 전 세계 음악 플랫폼을 통해 발표됐으며, 에스파의 네 번째 월드 투어 세트리스트에도 포함돼 투어 현장에서 팬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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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4, 2026 at 8:39 AM
에스파 윈터, 골드 스타일 셀카…‘여름의 속도’까지 뜨거운 행보 #윈터 #aespa #에스파 #SpeedofSummer #여름의속도 #첫입에반하다
에스파 윈터, 골드 스타일 셀카…‘여름의 속도’까지 뜨거운 행보 #윈터 #aespa #에스파 #SpeedofSummer #여름의속도 #첫입에반하다
반짝이는 스타일링 담은 근접 셀카로 무대 비주얼 공개. (사진=걸그룹 에스파 윈터(김민정) 인스타그램) 그룹 에스파(aespa) 윈터(김민정, 25세)가 반짝이는 스타일링을 담은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무대 준비 현장에서 포착한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윈터가 금빛 두건과 의상을 맞춰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긴 장면이 담겼다. 그는 손에 든 휴대전화를 통해 카메라를 바라보며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었고, "밥주시오"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일상의 한 순간을 전했다. 반짝이는 스타일링 담은 근접 셀카로 무대 비주얼 공개. (사진=걸그룹 에스파 윈터(김민정) 인스타그램) 사진 속 윈터는 반짝이는 장식이 촘촘히 들어간 두건과 상의를 매치해 골드 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긴 금발 헤어와 깔끔한 메이크업, 손끝까지 연출된 컬러 네일이 조화를 이루며 무대 콘셉트를 떠올리게 했다. 휴대전화 화면을 활용한 셀카 구도도 눈길을 끌었다. 윈터는 카메라를 가까이 들고 상반신을 담아 정면을 응시했고,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피부 표현이 강조된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반짝이는 스타일링 담은 근접 셀카로 무대 비주얼 공개. (사진=걸그룹 에스파 윈터(김민정) 인스타그램) 윈터는 에스파에서 활동하며 팀의 보컬과 퍼포먼스를 책임지고 있다. 4인조로 구성된 에스파는 카리나·지젤·윈터·닝닝이 함께 활동하며 국내외 무대에서 다양한 음악과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다. 공식 팬클럽명 'MY'와 함께 세계관을 확장해 온 가운데 윈터 역시 팀 활동과 개별 활동을 병행하며 존재감을 쌓아 왔다. 음악 활동에서도 다양한 색을 보여주고 있다. 윈터는 그룹 활동과 더불어 OST와 콜라보레이션 음원에 참여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영역을 넓혀 왔고, '첫입에 반하다' OST로 알려진 곡 'In Halo'처럼 2026년을 전후해 공개되는 작업을 통해 음색과 표현력을 드러냈다. 반짝이는 스타일링 담은 근접 셀카로 무대 비주얼 공개. (사진=걸그룹 에스파 윈터(김민정) 인스타그램) 이러한 행보는 2026년에도 이어지고 있다. 윈터는 에스파 활동과 병행해 여러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솔로와 팀을 오가는 활동 패턴을 유지했고,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새로운 사운드를 시도하는 중이다. 한편, 윈터는 8월 27일 디지털 미디어 채널 딩고와 함께한 프로젝트 음원 '여름의 속도(Speed of Summer)'를 발매했다. 이 곡은 에너제틱한 밴드 사운드와 빠른 리듬이 어우러진 얼터너티브 펑크 록 장르로, 여름밤 질주하는 순간의 자유로운 감각을 담았으며, 윈터는 맑고 힘 있는 보컬로 록 사운드에 도전해 솔로 음악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어 에스파는 2026-27 월드투어 'SYNK : COMPLæXITY'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8월 서울 고척스카이돔 공연으로 투어의 포문을 연 에스파는 이후 아시아, 남미, 북미, 유럽 등 25개 지역을 순회하며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윈터는 팀의 라이브 무대와 솔로곡 무대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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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8, 2026 at 4: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