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TS_A_NO_NO
ITZY, “믿지가 우리의 모토”…새 미니 앨범 ‘Motto’로 청량 컴백 #ITZY #Motto #믿지 #THATS_A_NO_NO #TUNNEL_VISION #월드투어 #유나솔로 #퍼포먼스퀸
ITZY, “믿지가 우리의 모토”…새 미니 앨범 ‘Motto’로 청량 컴백 #ITZY #Motto #믿지 #THATS_A_NO_NO #TUNNEL_VISION #월드투어 #유나솔로 #퍼포먼스퀸
ITZY(있지)가 새 미니 앨범 ‘Motto’로 월드투어 열기와 ‘THAT’S A NO NO’ 인기를 잇는 활동을 시작한다. 멤버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신보를 통해 믿지(MIDZY)와 쌓아온 시간과 서로를 향한 신뢰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새 미니 앨범 ‘Motto’는 2025년 11월 발매된 ‘TUNNEL VISION’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ITZY는 2026년 2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 의 포문을 열며 대표곡과 수록곡, 솔로 무대까지 담은 공연으로 ‘퍼포먼스 퀸’ 존재감을 드러냈다. ITZY, 월드투어 흥행·‘THAT’S A NO NO’ 열풍 잇는 새 타이틀 ‘Motto’로 유대감 담은 메시지 선보여.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번 앨범에는 동명 타이틀곡 ‘Motto’를 비롯해 신곡 ‘Glitch’, ‘you And I’와 무대에서 공개된 개인 솔로곡 ‘Pocket (예지)’, ‘Asylum (리아)’, ‘LOOK (류진)’, ‘Undefined (채령)’, ‘Tangerine (유나)’까지 총 8곡이 실렸다. 월드투어 세트리스트로 먼저 선보인 솔로곡을 정식 음원으로 담아 활동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타이틀곡 ‘Motto’는 청량한 분위기와 트렌디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이다. 깊은 리버브 이펙트와 은은하게 이어지는 패드 신스가 겹쳐져 신비롭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만들었고, “세상 끝에 서 있을 때 환히 나를 비춘” 존재를 떠올리며 스스로의 선택을 믿자는 가사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들려준다. 작업진도 눈에 띈다. 심은지, 이우민 “collapsedone”, 캐스(KASS), 저스틴 라인스타인(Justin Reinstein) 등 작가진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고, 트레일러 영상은 리전드필름 윤승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디렉터 레아 에스마일리가 합류해 독창적인 비주얼을 더했고, 신곡 퍼포먼스는 ‘THAT’S A NO NO’ 안무를 함께 만든 HAEINYSS, YURI가 다시 참여해 호흡을 맞췄다. 컴백을 맞는 소감에서 멤버들은 성장과 동기부여를 동시에 언급했다. 예지는 “새 앨범 활동 역시 믿지와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기대가 크다”며 “유나의 솔로 데뷔도 멋지게 잘해 주었기 때문에 더 큰 힘을 받아 완전체 ITZY로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리아는 월드투어 개최와 막내 유나의 솔로 데뷔를 언급하며 “이런 분위기 속에서 ITZY가 컴백할 수 있게 돼 더욱 기대되고 신난다”고 밝혔다. 막내 유나는 콘서트와 솔로로 이어진 활동을 떠올렸다. 그는 무대와 3월 솔로 데뷔를 언급하며 “믿지들과 더 깊은 유대감을 쌓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런 애정을 새 앨범 ‘Motto’를 통해 잘 표현할 수 있었다”며 ITZY를 응원하는 이들에게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월드투어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THAT’S A NO NO’ 인기는 새 앨범 준비에도 영향을 줬다. 해당 곡은 공연 최초 공개 이후 음원 차트 역주행과 음악 방송 출연, ‘대추 노노’ 챌린지 붐으로 이어지며 ITZY의 활동 궤적을 상징하는 곡으로 자리했다. 예지는 “멤버들이 세세하게 하나하나 신경 써 가며 열심히 준비한 기억이 난다”며 “우리에게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하다 보면 이런 날이 오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새로 생겼다”고 돌아봤다. 이번 컴백에 대한 부담감보다는 이를 넘어서는 무대를 준비하고 싶다는 각오도 전해졌다. 류진은 ‘THAT’S A NO NO’ 무대를 통해 생긴 기대에 대해 “부담처럼 느끼기보다는 그 이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멋진 무대를 보여드려야겠다는 열정이 더 크다”고 말했다. 채령은 콘서트 세트리스트를 여러 차례 회의 끝에 완성했다고 설명하며 “예상보다 훨씬 큰 사랑을 받게 돼 기쁘고 감사했다”고 했다. ‘Motto’라는 제목에 맞춘 챌린지 애칭 논의도 있었다. 류진은 챌린지 이름을 팬들에게 맡기고 싶다며 웃음을 더했다. 채령은 평소 멤버들끼리 곡 제목을 귀엽게 부르는 방식을 언급하며 “저희끼리 발음할 때 귀엽게 ‘모또’라고 부를 때가 많아서 ‘모또’ 어떨까요?”라고 제안했다. ITZY가 꾸준히 이어온 ‘나’에 대한 메시지는 이번 앨범에서 유대감과 확신이라는 키워드로 확장된다. 예지는 신곡에 대해 “들을 때마다 믿지와 ITZY 멤버들이 떠오르는 노래”라며 “믿지가 우리의 모토라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스스로를 향한 태도에 대해서도 “스스로 어떠한 틀을 정해둔 것 같다”며 이제는 더 자유롭게 생각하고, 자신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주고 싶다고 털어놨다. 리아는 ‘나는 나를 선택한다’는 문장을 중심에 두고 곡을 바라봤다. 그는 “일상 속 반복되는 상황에서 스스로를 의심하기보다 믿어주는 메시지가 전달되면 좋겠다”며 “이렇게 확신을 가질 수 있던 건 믿지들과 멤버들 덕분”이라고 했다. 이어 “‘Motto’가 많은 분들께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류진은 여러 시선 속에서 단단해진 마음가짐을 말했다. 그는 “처음에는 예상하지 못한 작은 부분 하나에도 흔들렸다면 이젠 어느 정도 저의 심지나 기준을 가지고 바라보고 생각하게 된 것 같다”며, 깊게 고민하고 보다 넓게 받아들이게 된 변화를 전했다. 채령은 “‘Motto’라는 곡을 처음 들었을 때 믿지에게 너무 들려주고 싶고 해주고 싶은 말이라고 생각했다”며 멤버, 가족 모두에게 의미 있는 곡이 생긴 것 같다고 했다. 유나는 지난 7년을 되짚으며 믿지를 “등대”에 비유했다. 그는 “‘Motto’를 준비하며 지난 7년을 돌아봤고, 그 속에서 등대가 돼 제가 옳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준 믿지가 크게 자리하고 있었다는 게 깊게 와닿았다”며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게 해준 고마움을 전했다. 그리고 “ITZY를 사랑해 준 분들께 용기를 갖게 해주는 음악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예지는 트레일러 영상에 대해 “레아 에스마일리 디렉터님이 현장에서도 컷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봐주셨다”며 “디렉터님 미감에 정말 한 번 더 감탄한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그는 ‘Motto’라는 주제에 맞는 영상이 완성돼 만족감을 드러냈다. 류진은 “후반 작업에 신경을 많이 써주신 덕분에 풍성한 결과물이 나왔다”며 팬들의 반응을 확인했을 때 뿌듯했다고 전했다.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 또한 크다. 류진은 “이번 안무는 ‘THAT’S A NO NO’ 때 협업한 HAEINYSS, YURI님을 비롯해 여러 안무가분들이 작업해 주셨다”며 노래가 주는 에너지와 청량감을 살리기 위해 안무에 욕심을 냈다고 밝혔다. 그는 ‘Motto’ 음악방송 무대를 기다려 달라고 전했다. 월드투어 이 이어지는 가운데, 멤버들은 무대에 대한 생각도 공유했다. 류진은 “ITZY에게 무대란 일상 같으면서도 큰 숙제처럼 느껴지는 것 같다”며, 루틴처럼 해오면서도 더 잘해내고 싶은 마음을 강조했다. 그는 관객이 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 싶다며, 멤버들이 준비한 콘서트가 ‘기대가 되는 공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채령은 “무대란 ‘ITZY 그 자체’가 아닐까 싶다”고 표현했다. ITZY라는 이름으로 처음 인사한 것도 무대였고, 전하고 싶은 메시지와 퍼포먼스를 모두 무대에서 보여주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그는 월드투어 공연을 “undefined!, 정의할 수 없는” 경험으로 소개하며 직접 와서 느껴보길 바란다고 했다. 유나는 무대를 “가장 자신 있는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이 서로를 채워주고 연습했던 시간이 빛날 수 있는 곳이자, 믿지와 하나가 되는 소중한 장소라는 것이다. 그는 전 세계 믿지에게 월드투어에서 “많이 보고 싶었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ITZY의 시그니처 구호 “있지, 믿지 날자!”에 담긴 에너지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왔다. 리아는 “믿지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면 없던 힘도 나고 으쌰으쌰 해지는 게 있다”며 “정말 마법 같은 구호”라고 표현했다. 데뷔일인 2월 12일을 언급하며 “그래서 212% 정도는 힘이 올라가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류진은 이 구호가 이제는 “무대 올라가기 전엔 꼭 해야 하는 필수적인 파이팅”이 됐다고 전했다. 채령은 “무대 전과 후 힘을 주는 모토”라고 표현하며 유대감을 느끼게 해주는 구호라고 설명했다. 유나 역시 “212% 이상의 엄청난 에너지를 받는다”고 말하며 이번 컴백의 모토가 돼준 믿지에게 고마움과 사랑을 전했다. 끝으로 멤버들은 신보를 기다려준 믿지에게 차례로 인사를 남겼다. 예지는 “사랑하는 믿지! ‘Motto’라는 곡을 우리 믿지들에게 선물할 수 있어서 정말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며 이 곡을 들을 때마다 함께한 좋은 추억을 떠올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채령도 “믿지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을 노래했다”며 이번 활동도 함께 즐겁게 만들어가자는 마음을 드러냈다. 새 미니 앨범 ‘Motto’와 동명 타이틀곡은 5월 18일 오후 6시 음원과 뮤직비디오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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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26 at 11:21 PM
ITZY, “몸이 근질근질거리지?”…‘THAT'S A NO NO’ 열풍에 음악방송 출격 #ITZY #THATS_A_NO_NO #대추노노 #엠카운트다운 #TUNNEL_VISION #유나 #Ice_Cream #JYP엔터테인먼트
ITZY, “몸이 근질근질거리지?”…‘THAT'S A NO NO’ 열풍에 음악방송 출격 #ITZY #THATS_A_NO_NO #대추노노 #엠카운트다운 #TUNNEL_VISION #유나 #Ice_Cream #JYP엔터테인먼트
ITZY(있지)가 월드투어 무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수록곡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로 음악 방송 무대에 나선다. 2020년 3월 발매된 미니 2집 ‘IT'z ME’(있지 미)에 실린 곡이 6년 만에 방송 무대에 오르게 되면서, 이른바 ‘대추 노노’ 열풍이 활동 흐름을 새롭게 만들고 있다. 이번 흐름의 배경에는 월드투어 현장이 있다. 지난 2월 포문을 연 ‘ITZY 3RD WORLD TOUR ’(터널 비전) 공연에서 ‘THAT'S A NO NO’ 퍼포먼스가 처음 공개됐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쾌감 있는 안무가 맞물리며 현장 열기를 이끌었다. 함성으로 가득 찬 공연장의 반응이 온라인으로 이어지면서, 과거 수록곡이 다시 음악 방송에 소환되는 이례적인 행보로 연결됐다. ITZY, 월드투어서 터진 ‘THAT'S A NO NO’ 퍼포먼스 인기 속 19일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무대 확정.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공연 이후 풀캠 영상이 인기를 키웠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월 2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THAT'S A NO NO’ 풀캠 버전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영상은 3월 8일 자 유튜브 국내 인기 뮤직비디오 일간 차트 1위에 올랐고, 13일 오전 기준 조회 수 361만 뷰를 넘기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영상 확산은 유튜브를 넘어 여러 SNS로 번졌다. 인스타그램과 틱톡 등에서 ‘THAT'S A NO NO’ 관련 숏폼이 알고리즘을 타고 노출됐고, ITZY 멤버들에 더해 트와이스 모모·지효, NEXZ(넥스지) 토모야, 킥플립(KickFlip) 계훈·케이주 등 K팝 선후배들이 댄스 챌린지에 참여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도 개인 인스타그램에 “왜 이렇게 몸이 근질근질거리지?”라는 글과 함께 소속 아티스트들의 ‘THAT'S A NO NO’ 숏폼 콘텐츠를 올리며 분위기를 더했다. 음원 차트에서도 반응이 수치로 확인되고 있다. 국내 음원사이트 멜론 일간 차트 기준으로 ‘THAT'S A NO NO’는 2일 자 961위로 재진입한 뒤 순위를 꾸준히 끌어올려 11일 자에는 191위까지 올라섰다. SNS 챌린지와 영상 조회 수, 음원 순위가 동시에 움직이면서 이 곡을 향한 관심이 계속 확장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음악 방송 무대도 마련됐다. 12일 방영된 Mnet ‘엠카운트다운’ 넥스트 위크 화면에는 ITZY의 ‘THAT'S A NO NO’ 스페셜 스테이지가 예고됐다. ITZY는 19일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대추 노노’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는 이 곡의 퍼포먼스를 무대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방송에 앞서 퍼포먼스를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도 준비됐다. ITZY는 14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에 ‘THAT'S A NO NO’ 안무 연습 자체 콘텐츠 영상을 공개해 음악 방송 출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월드투어 무대, 풀캠 영상, 안무 연습 영상으로 이어지는 콘텐츠가 퍼포먼스 중심의 흐름을 만들고 있다. 멤버들의 활동은 그룹 무대에서 개인 행보로도 확장된다. ITZY 막내 유나는 23일 첫 솔로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과 동명 타이틀곡을 선보이며 솔로 데뷔에 나선다. 유나의 새로운 음악과 매력이 담긴 ‘Ice Cream’ 관련 정보는 ITZY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THAT'S A NO NO’는 월드투어를 계기로 다시 전면에 떠오른 수록곡으로, 공연장 반응과 온라인 지표, 음원 차트까지 다양한 경로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ITZY의 ‘THAT'S A NO NO’ 무대는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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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3, 2026 at 1:12 AM
이채연 & ITZY 채령, "역시 유전자가 다르네" 밤하늘 아래 펼쳐진 '완벽 퍼포먼스' #이채연 #채령 #이채령 #있지 #ITZY #완전채 #K팝스타시즌3 #THATS_A_NO_NO #JYP
이채연 & ITZY 채령, "역시 유전자가 다르네" 밤하늘 아래 펼쳐진 '완벽 퍼포먼스' #이채연 #채령 #이채령 #있지 #ITZY #완전채 #K팝스타시즌3 #THATS_A_NO_NO #JYP
K-팝 대표 '퍼포먼스 퀸' 자매로 불리는 이채연과 ITZY(있지) 채령이 급이 다른 댄스 챌린지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ITZY 공식 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추채채'라는 문구와 함께 이채연과 채령이 함께한 댄스 영상이 게재됐다. 이채연 & ITZY 채령, "역시 유전자가 다르네" 밤하늘 아래 펼쳐진 '완벽 퍼포먼스'. (사진=itzy.all.in.us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테라스를 배경으로 최근 6년 만에 재조명 되고 있는 ITZY의 곡 'THAT'S A NO NO'에 맞춰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채연과 채령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도 불구하고 가려지지 않는 우월한 비율과 춤선을 자랑했고, 특히 자매답게 똑 닮은 외모는 물론, 손끝 하나까지 일치하는 완벽한 대칭 안무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가볍게 스텝을 밟으면서도 파워풀한 에너지를 놓치지 않는 모습에서 두 사람의 압도적인 실력을 다시 한번 증명해 냈고, 퍼포먼스 중간중간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거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모습은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우월한 자매 채령 채연. (사진=itzy.all.in.us 인스타그램) 영상이 공개된 후 팬들은 "이 자매 조합은 언제나 옳다", "춤선이 너무 깔끔해서 계속 보게 된다", "채채 자매 합동 무대 기원 1일 차", "이거지 이거 눈이 확 떠지네", "자매둘이 진짜 이렇게 매력부자면 우짜노"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2013년 'K팝스타 시즌3'에 이채연과 이채령은 '완전채'라는 팀으로 참가해 주목을 받으며, 생방송 진출 직전 단계인 배틀 오디션에서 2위 재대결 끝에 탈락하면서 TOP10에는 들지 못했지만,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는 넘사벽 실력을 인정받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입사했다.     또한, 이채연과 채령은 각각 솔로 아티스트와 ITZY의 멤버로서 독보적인 실력을 인정받으며 'K-팝 대표 자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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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0, 2026 at 12:20 PM
ITZY, ‘THAT'S A NO NO’ 숏폼 4000만 뷰…차트 역주행까지 #ITZY #THATS_A_NO_NO #있지 #유나 #트와이스모모 #트와이스지효 #NEXZ토모야 #멜론차트
ITZY, ‘THAT'S A NO NO’ 숏폼 4000만 뷰…차트 역주행까지 #ITZY #THATS_A_NO_NO #있지 #유나 #트와이스모모 #트와이스지효 #NEXZ토모야 #멜론차트
ITZY(있지)의 ‘THAT'S A NO NO’가 SNS를 중심으로 다시 주목받으며 역주행 흐름을 만들고 있다. 최근 숏폼 콘텐츠와 월드투어 무대를 통해 과거 수록곡이 새로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ITZY는 지난 2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터널 비전)을 열고 미니 2집 ‘IT'z ME’(있지 미) 수록곡 ‘THAT'S A NO NO’ 퍼포먼스를 처음 선보였다. 공연 당시 관중의 함성이 이어졌고, 멤버들도 현장에서 체감한 반응을 바탕으로 곡을 활용한 다양한 숏폼 콘텐츠를 연달아 선보였다. 월드투어 무대로 재조명된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차트 961위→307위로 순위 상승.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후 ITZY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채널에 올라온 ‘THAT'S A NO NO’ 관련 숏폼 영상들은 조회 수로 반응을 확인하게 했다. 10일 오전 기준 세 채널의 숏폼 영상 조회 수 총합은 4000만 뷰를 넘겼다. 류진, 채령, 예지 세 멤버의 춤선이 두드러지는 영상이 반복 재생을 이끌었고, 채령이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이채연과 함께한 영상도 흐름에 힘을 보탰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선후배들의 참여도 더해졌다. NEXZ(넥스지) 토모야를 비롯해 트와이스 모모, 지효 등 선후배 아티스트들이 ‘THAT'S A NO NO’ 댄스 챌린지에 합류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같은 곡을 매개로 한 이들의 합동 콘텐츠가 국내외 팬층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됐다. ‘THAT'S A NO NO’는 약 6년 전인 2020년 3월 발매된 미니 2집 ‘IT'z ME’ 수록곡이다. 강렬한 중독성을 앞세운 뭄바톤 리듬이 특징으로, 발매 당시부터 팬덤 믿지(MIDZY)의 호응을 얻은 곡이다. 최근에는 새 월드투어 무대에서 선곡되며 퍼포먼스 중심의 무대로 다시 집중을 받고 있다. 음원 차트에서도 변화가 나타났다. 이 곡은 음원사이트 멜론 일간 차트에 2일 자 961위로 진입한 뒤 3일 자 660위, 4일 자 599위, 5일 자 479위, 6일 자 436위, 7일 자 407위, 8일 자 307위까지 약 일주일 사이 순위를 끌어올렸다. 날짜별로 순위가 꾸준히 상승하며 그래프를 그려가고 있다. 온라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국내외 팬들은 “요즘 내 알고리즘 장악한 노래”, “‘대추 노노’(‘댓츠 어 노노’ 별칭) 붐 온다”, “보고 있으면 쾌감이 느껴짐”, “ITZY의 기개” 등 댓글을 남기며 곡과 퍼포먼스에 대한 소감을 전하고 있다. 곡의 별칭인 ‘대추 노노’ 표현도 자연스럽게 언급되고 있다. ITZY는 월드투어 일정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4월 멜버른 공연을 시작으로 시드니, 오클랜드, 도쿄, 홍콩, 가오슝, 방콕, 마닐라 등으로 무대를 이어가며 오는 7월까지 새 월드투어 일환의 해외 공연을 전개한다. ‘THAT'S A NO NO’ 무대를 포함한 세트를 바탕으로 공연 전반에서 퍼포먼스 강점을 드러내겠다는 계획이다. 팀 활동과 더불어 개인 활동도 이어진다. ITZY 막내 유나는 3월 23일 오후 6시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해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유나의 첫 솔로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과 동명 타이틀곡은 같은 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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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0, 2026 at 1: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