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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종협, 안경 너머 시선…‘찬란한 계절’ 앞두고 셀카 공개 #채종협 #찬란한너의계절에 #바캉스의법칙 #EyeLoveYou #남극의셰프 #THEWAYforUS
채종협, 안경 너머 시선…‘찬란한 계절’ 앞두고 셀카 공개 #채종협 #찬란한너의계절에 #바캉스의법칙 #EyeLoveYou #남극의셰프 #THEWAYforUS
안경 살짝 내려쓴 근접 셀카로 나홀로 가을 준비 전한 채종협. (사진=배우 채종협 인스타그램) 배우 채종협(32세)이 근접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안경을 활용한 장난기 있는 구도로 일상의 한 장면을 담아냈다. 3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채종협이 얼굴 가까이에서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렌즈를 눈 아래로 내려쓴 안경을 쓴 채 브라운 컬러 가방을 안고 있었고, "나홀로가을준비"라는 글을 남기며 계절을 앞두고 있는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 채종협은 자연스럽게 늘어진 머리카락과 캐주얼한 상의를 연출했다. 테이블 위에 둔 브라운 소재 가방과 함께 화면을 채우며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안경 살짝 내려쓴 근접 셀카로 나홀로 가을 준비 전한 채종협. (사진=배우 채종협 인스타그램) 채종협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유학 시절 현지에서 모델 활동을 시작한 뒤, 2016년 웹드라마를 통해 연기 활동에 나섰다. 2019~2020년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유민호 역을 맡아 야구 투수 캐릭터를 연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채종협은 TVING 드라마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서 이길용 역으로 주연을 맡아 판타지 장르에 도전했다. 그는 작품을 통해 인물의 감정선을 묵직하게 담아내며 연기자의 행보를 본격적으로 굳혔다. 2022년에는 KBS 2TV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서 박태준 역을 맡아 배드민턴 선수 캐릭터를 소화했다. 같은 해 ENA 드라마 '사장님을 잠금해제'에서는 박인성 역으로 IT와 판타지 요소가 결합된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안경 살짝 내려쓴 근접 셀카로 나홀로 가을 준비 전한 채종협. (사진=배우 채종협 인스타그램) 2023년 tvN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서는 강보걸·정기호·이기호 등 복수의 이름을 지닌 인물을 연기하며 주연으로 작품을 이끌었다. 2024년에는 일본 TBS 드라마 'Eye Love You'에서 윤태오 역으로 첫 일본 드라마 주연을 맡았고, tvN 드라마 '우연일까?'에서는 강후영 역을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국내외 시청자에게 존재감을 남겼다. 채종협은 예능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과 SBS '런닝맨', tvN '식스센스 2'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친근한 입담과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예능 감각을 보여줬다. 2024년에는 일본 TBS의 여러 예능·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등장해 현지 시청자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2025년부터는 MBC 예능 '남극의 셰프'에 고정으로 합류해 백종원, 수호, 임수향과 함께 팀의 막내로 활약했다. 여행과 요리를 결합한 이 프로그램에서 채종협은 솔직한 반응과 꾸밈없는 매력으로 시청자와 가까이 소통했다. 안경 살짝 내려쓴 근접 셀카로 나홀로 가을 준비 전한 채종협. (사진=배우 채종협 인스타그램) 수상 이력도 눈에 띈다. 채종협은 2021년에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남자배우(신인) 부문을 수상했고, 2022년에는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로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받았다. 2024년에는 드라마 'Eye Love You'와 '우연일까?'로 제6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에서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을, 아시아콘텐츠어워즈 & 글로벌OTT어워즈에서 'Eye Love You'로 신인상 남자부문을 수상하며 한류 드라마 주연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채종협은 2026년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선우찬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이 작품은 지상파 방송을 통해 방영된 로맨스와 성장 서사를 결합한 드라마로, 그는 캐릭터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다. 작품에서는 계절을 모티브로 한 서사 속에서 인물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시청자에게 인상을 남겼다. 더불어 그는 2025년부터 MBC 예능 '남극의 셰프'에 고정 출연해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다. 요리와 여행을 결합한 포맷 속에서 백종원, 수호, 임수향과 함께 팀워크를 보여주며, 'CHAEst'로 불리는 공식 팬덤과도 다양한 콘텐츠와 무대를 통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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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0, 2026 at 8:23 AM
채종협, “여러분들의 계절이 언제나 늘 찬란하기를”…서울 팬미팅 열기 일본으로 잇는다 #채종협 #찬란한너의계절에 #THEWAYforUS #너의봄에 #서울팬미팅 #도쿄국제포럼홀A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채종협, “여러분들의 계절이 언제나 늘 찬란하기를”…서울 팬미팅 열기 일본으로 잇는다 #채종협 #찬란한너의계절에 #THEWAYforUS #너의봄에 #서울팬미팅 #도쿄국제포럼홀A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배우 채종협이 서울에서 열린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강한 여운을 남겼다. 첫 만남부터 퇴장까지 팬들과의 접점을 촘촘히 채운 자리였고, 이 열기는 곧 일본 무대로 이어진다. 이번 팬미팅 ‘2026 채종협 팬미팅 THE WAY for US’는 YES24 LIVE HALL에서 진행됐다. 티켓은 오픈 직후 1분 만에 전석이 매진됐고, 같은 날 1회 공연이 추가될 만큼 수요가 몰렸다. 채종협, 1분 만에 전석 매진→추가 회차까지 성황…팬들과 ‘전시회’ 콘셉트로 만든 특별한 하루. (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현장은 채종협과 팬들만의 ‘전시회’ 콘셉트로 꾸며졌다. 지나온 순간부터 현재, 앞으로 채워갈 장면들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구성했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무대와 코너가 이어졌다. 무대의 시작은 ‘Falling Slowly’였다. 채종협은 이 곡으로 오프닝을 열며 설렘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인사를 전했다. 이어 최근 종영한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명장면 비하인드부터 일상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퀴즈 코너 등이 더해지며 팬들과 호흡을 맞췄다. 후반으로 갈수록 관객석과의 거리도 좁아졌다. 2부 시작과 함께 채종협이 객석에서 깜짝 등장하는 이벤트를 준비해 열기를 끌어올린 것이다. 그는 객석 곳곳을 직접 돌며 팬들과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누며, 현장에서 가장 밝은 표정으로 팬미팅을 채웠다는 설명이다. 현장 분위기를 가볍게 바꾼 건 ‘무물’ 코너였다. 채종협은 각종 챌린지 요청에 쑥스러워하면서도 최선을 다해 응했고, 1회차보다 2회차에서 한층 익숙해진 모습으로 호응을 이끌어냈다. 팬들이 준비해 온 아이템을 함께 활용한 ‘채꾸(채종협 꾸미기)’ 시간에서는 다양한 소품을 착용한 뒤 포토타임을 가지며 추억을 남겼다. 감정선이 무르익은 순간도 있었다. 1회차 공연에서 눈물을 보이지 않았다고 미리 언급했던 채종협은 2회차 말미, 팬들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를 마주하고 끝내 눈물을 흘렸다. 이어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OST인 ‘너의 봄에’를 열창하며 마음을 전했다. 마무리 인사에서 그는 팬들을 향해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채종협은 “그동안 활동도 하고 드라마도 찍으면서 소통해 왔지만, 오늘 이 시간이 가장 빨리 지나간 것 같다. 아쉽지만 그만큼 다음에 더 좋은 모습, 더 익숙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여러분들의 계절이 언제나 늘 찬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종료 후에도 교감은 이어졌다. 채종협은 ‘하이바이회’를 마련해 퇴장하는 모든 관객을 직접 배웅하며 마지막까지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팬미팅 제목에 담긴 ‘우리의 길’이라는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게 한 대목이었다. 서울에서의 만남을 마무리한 채종협은 다음 행선지로 일본을 택했다. 그는 5월 23일 오후 6시와 24일 오후 5시 도쿄국제포럼홀A에서 현지 팬들과 팬미팅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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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0, 2026 at 11:29 PM
채종협 “THE WAY for US”…서울·도쿄 팬미팅 포스터 공개 #채종협 #THEWAYforUS #팬미팅 #서울도쿄
채종협 “THE WAY for US”…서울·도쿄 팬미팅 포스터 공개 #채종협 #THEWAYforUS #팬미팅 #서울도쿄
채종협이 팬미팅 소식을 담은 이미지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프레임에는 클로즈업으로 촬영된 채종협의 얼굴과 함께 팬미팅 타이틀과 도시별 일정이 함께 포함돼 있으며, 전체적으로 팬들을 향한 만남 계획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구성이 자리하고 있다.   해당 이미지 상단에는 영어로 적힌 2026 CHAE JONG HYEOP Fanmeeting 문구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이어 오른편에는 THE WAY for US라는 타이틀이 크게 배치돼 있어, 이번 팬미팅의 이름이 THE WAY for US임을 분명히 전달하고 있다.   채종협, 해바라기 콘셉트와 함께 2026 팬미팅 일정 담은 이미지. (사진=배우 채종협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채종협이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싼 채 정면을 향해 앉아 있고, 주변에는 해바라기가 함께 배치돼 있어 인물과 타이틀, 꽃 요소가 한 화면 안에서 어우러지고 있다. 특히 인물 클로즈업 구도와 해바라기 배치가 더해지면서, 팬미팅 안내 문구와 시각적 요소가 동시에 전달되는 구성이 완성돼 있다.   포스터 왼편에는 서울과 도쿄 일정이 차례로 적혔다. 서울 구간에는 SEOUL과 함께 2026.05.09 SAT라는 날짜가 병기돼 있으며, 도쿄 구간에는 TOKYO 아래에 2026.05.23 SAT, 2026.05.24 SUN이 연달아 표기돼 있어 서울에서 하루, 도쿄에서 이틀 동안 팬미팅이 예정돼 있음을 알 수 있는 형태로 정리돼 있다.   이와 함께 전체 이미지는 서울과 도쿄라는 도시명, 2026년 5월의 구체 날짜, THE WAY for US 타이틀이 한 화면에 나란히 실려 있어 팬미팅 명칭과 일정, 진행 도시가 동시에 안내되는 구조로 꾸려졌다. 게시 시점을 기준으로 보면 서울 일정과 도쿄 일정 모두 다가오는 계획으로 제시돼 있는 만큼, 향후 팬들과 만남을 전제로 한 활동이 예고된 셈이다.   한편 팬미팅 포스터를 통해 이름과 일정이 공개된 만큼, 채종협이 서울과 도쿄에서 어떤 프로그램으로 팬들을 맞이할지에 대한 관심도 함께 이어지고 있다. 이미지 속 타이틀과 도시별 날짜 구성이 한 장의 포스터에 담기면서, 채종협의 2026년 팬미팅 일정이 정리된 형태로 팬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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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5, 2026 at 3:27 AM
채종협, “서울·도쿄에서 만나요”…5월 팬미팅 연다 #채종협 #THEWAYforUS #찬란한너의계절에 #EyeLoveYou #팬미팅 #YES24LIVEHALL #도쿄국제포럼홀A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채종협이 내달 서울과 도쿄를 오가며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일정은 한일 양국에서 함께해 온 시간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행보를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2026 채종협 팬미팅 ‘THE WAY for US’는 제목 그대로 배우와 팬이 함께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이어질 새로운 순간들을 함께 나누는 콘셉트로 마련된다. 이 무대에는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응원에 화답하겠다는 취지가 반영돼,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다양한 구성 속에 담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종협, 5월 서울·도쿄서 2026 팬미팅 ‘THE WAY for US’ 개최. (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팬미팅은 먼저 서울에서 시작된다. 서울 공연은 YES24 LIVE HALL에서 5월 9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리며, 국내 팬들이 가까이에서 채종협을 만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후 무대는 일본으로 이어진다. 도쿄에서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5월 24일 일요일 오후 5시 두 차례에 걸쳐 도쿄국제포럼홀A에서 팬미팅이 진행된다. 같은 공간에서 연속으로 열리는 일정인 만큼, 현지 팬들에게는 연속으로 배우를 만날 수 있는 일정으로 채워진다. 채종협은 일본에서 이미 존재감을 확인한 바 있다. 일본 현지에서는 그가 새로운 한류 지표를 만들었다는 평가와 함께 견고한 팬덤을 형성해 왔다. 특히 일본 드라마 ‘Eye Love You’를 통해 TBS 골든 타임(밤 10시) 연속극 최초의 한국인 주연 배우로 이름을 올리며, 현지 활동의 폭을 넓혔다. ‘Eye Love You’는 공개 직후 일본 넷플릭스 TV 쇼 부문 1위, TVer 통합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이 작품이 일본 안에서 신드롬으로 불릴 만큼 반응을 얻으면서, 채종협이 일본 시청자에게 각인되는 계기도 마련됐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진행된 첫 일본 팬미팅은 총 4만 석이 모두 매진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번 도쿄 팬미팅은 그 기록 이후 다시 한 번 현지 팬들과 마주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해진다. 국내 활동과의 맞물림도 눈에 띈다. 이번 팬미팅 일정은 오는 20일 금요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방영 시기와 겹친다. 작품 활동과 팬미팅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화면 속 모습과 무대 위 모습을 함께 지켜볼 수 있는 시기가 이어지게 됐다. 또한 5월 19일 채종협의 생일을 전후로 서울과 도쿄에서 팬미팅이 진행되는 만큼, 배우와 팬 모두에게 기념일과 맞닿은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생일을 중심으로 한 일정 배치는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 계기로도 작용할 전망이다. 서울 팬미팅 티켓 예매는 3월 16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를 통해 진행된다. 팬미팅 ‘THE WAY for US’는 서울 YES24 LIVE HALL과 도쿄 도쿄국제포럼홀A에서 각각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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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11: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