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LIVEHALL
이븐, 미니 6집 ‘on: our noise’로 10월 19일 컴백 확정 #이븐 #EVNNE #on:ourn #oise #미니6집 #팬콘서트 #YES24LIVEHALL #이븐아워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이븐, 미니 6집 ‘on: our noise’로 10월 19일 컴백 확정 #이븐 #EVNNE #on:ourn #oise #미니6집 #팬콘서트 #YES24LIVEHALL #이븐아워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별 그래픽·헤드셋 담은 티징 영상, ‘JOIN THE SOUND LABORATORY CLUB’ 문구로 새 콘셉트 암시.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그룹 이븐(EVNNE)이 하반기 활동 일정을 구체화하며 새 미니 앨범과 팬콘서트를 잇따라 준비하고 있다. 컴백 시점과 공연 계획이 함께 제시되면서 국내외 팬들이 맞이할 활동 흐름이 윤곽을 드러냈다. 이븐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6집 ‘on: our noise’ 커밍순 티징 영상을 올렸다. 새 영상에는 팀명을 의미하는 별 그래픽과 각종 음악 관련 오브제가 배치됐고, 말미에 컴백 일정과 앨범명이 함께 담기며 새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별 그래픽·헤드셋 담은 티징 영상, ‘JOIN THE SOUND LABORATORY CLUB’ 문구로 새 콘셉트 암시.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티징 영상은 이븐의 이름에서 착안한 별 그래픽으로 시작해 카세트플레이어, 헤드셋, 스피커 등 음향 장비 이미지가 빠르게 교차하는 구성이다. 여기에 별과 파동 이미지를 조합해 음악을 채집하고 기록하는 듯한 장면을 만들었고, ‘JOIN THE SOUND LABORATORY CLUB’ 문구를 더해 음악을 탐구하는 공간으로 관객을 초대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영상 끝부분에서는 숫자 ‘2026.10.19’가 등장해 이븐의 컴백 날짜가 처음 제시된다. 이어 미니 6집 제목 ‘on: our noise’가 함께 표기되고 마지막 구간에 노이즈 사운드가 삽입돼, 새 앨범에서 펼칠 사운드 방향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이번 미니 6집은 이븐이 지난 4월 선보인 첫 번째 싱글 ‘뱉어 (Backtalk)’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음반이다. 이븐은 컴백 준비와 더불어 9월 데뷔 3주년을 맞아 한강 한가위 미니 팬미팅을 진행해 팬들을 대면했고, Mnet과 M2가 선보이는 리얼리티 콘텐츠 ‘이븐아워(EVNNE HOUR)’에서 멤버들의 일상과 팀워크를 담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장 만남과 영상 콘텐츠를 병행해온 흐름은 팬콘서트로 이어진다. 이븐은 11월 21일과 22일 서울 YES24 LIVE HALL에서 팬콘서트 ‘EVNNE FAN-CONCERT ‘ONE TAKE’ IN SEOUL’을 열어 새 음악과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 공연 이후에는 해외 무대로 발걸음을 넓힌다. 12월에는 일본 아이치와 오사카, 도쿄에서 팬들과 만나고, 2027년 1월에는 타이베이 공연을 진행한다. 이어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도 팬콘서트를 이어가며 여러 도시에서 관객을 찾는다. 이븐은 10월 미니 6집 활동을 시작점으로 11월 서울 팬콘서트, 연말·연초 해외 투어를 연달아 소화하며 하반기 일정을 채운다. 이븐의 미니 6집 ‘on: our noise’는 10월 19일 발매된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30, 2026 at 11:52 PM
JAY B, “양일간 공연하며 마음이 벅찼다”…‘tape: roots’ 서울 콘서트 열기 #JAYB #tape:rootsSeoul #YES24LIVEHALL #Layback #Sweetie #갓세븐 #GOT7 #아시아투어
JAY B, “양일간 공연하며 마음이 벅찼다”…‘tape: roots’ 서울 콘서트 열기 #JAYB #tape:rootsSeoul #YES24LIVEHALL #Layback #Sweetie #갓세븐 #GOT7 #아시아투어
JAY B가 서울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음악 여정과 팬들과의 오랜 시간을 한 번에 되짚는 시간을 만들었다. 서울 광진구 YES24 LIVE HALL에서 진행된 ‘tape: roots Seoul’ 공연에는 국내외 팬들이 대거 모여 무대를 함께 채웠다. 이번 공연은 ‘뿌리(roots)’를 키워드로 삼아 JAY B의 음악적 연대기와 내적 성장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은 구성이 중심이 됐다. 무대 전체를 관통하는 콘셉트 아래, 라이브와 퍼포먼스, 영상을 유기적으로 배치해 관객이 그의 시작과 현재를 따라가도록 만드는 방식이 택해졌다. 서울 단독 콘서트에서 신곡 ‘Layback’·미발매곡 ‘Sweetie’ 첫 선…비보잉 감성 라이브와 퍼포먼스 결합. (사진=528Hz) 공연 흐름의 출발점은 과거 비보잉에서 이어진 JAY B의 기본기를 전면에 내세운 초반 구간이었다. 오프닝에서 그는 올드스쿨 라이브 퍼포먼스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인트로와 ‘go UP’ 무대로 등장해 무대 위 에너지를 끌어올렸다. 비보잉 감각을 녹여낸 파워풀한 동작들과 함께 무대를 열자, 객석에서는 시작과 동시에 큰 함성이 터져 나왔다. 이후에는 곡마다 분위기를 전환하는 방식으로 공연 중반을 채웠다. ‘The Way We Are’, ‘FAME’에서는 한 편의 잡지 커버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영상이 무대 위에 더해져 시각적인 재미를 키웠고, ‘WANT U’에서는 향기로운 숲을 거니는 듯한 연출로 로맨틱한 무드를 만들었다. 이어 ‘Hush’, ‘Rainy’ 구간에서는 감성적인 라이브를 중심에 두고 R&B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신곡 무대는 공연 후반부의 중요한 포인트로 배치됐다. 미니 3집 타이틀곡 ‘Layback’이 처음으로 무대에서 선보여졌고, 베일에 싸여 있던 미발매 곡 ‘Sweetie’도 기습적으로 공개됐다. JAY B는 ‘Sweetie’에 대해 “곡을 만들면서 감탄사를 뱉으며 계속 들었던 기억이 난다. 만들고 나서 너무 좋은 느낌이 들었던 곡”이라고 설명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이 무대에서 파워풀한 안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동시에 소화해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후반부로 갈수록 무대의 분위기는 점점 진해졌다. ‘you say’에서는 밤하늘의 별빛이 끊어지듯 사라지는 연출로 슬프고 몽환적인 느낌을 극대화했고, ‘Whiskey’에서는 곡에 실제로 취한 듯한 표정 연기를 더해 곡의 기분을 무대 위에서 구현했다. 팬들의 최애곡으로 꼽히는 ‘Velvet Trigger’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웠고, ‘Switch It Up’과 ‘Head To Toe’에서는 격정적인 댄스 브레이크와 함께 복근 노출 퍼포먼스를 더해 현장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공연 사이사이에는 VCR이 분위기 전환을 맡았다. ‘SMELLS LIKE JAY B’라는 가상의 향수를 소재로 한 영상에서 JAY B는 안경을 쓴 박사, 인자한 할아버지, 치명적인 ‘핫가이’ 등 여러 캐릭터를 1인 다역으로 연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향수 광고를 연상시키는 설정과 과장된 캐릭터 표현이 이어지며 무대를 기다리는 관객에게 가벼운 웃음을 선사했다. 앵콜 구간에서는 관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장면이 이어졌다. 첫날 공연장에는 갓세븐(GOT7) 멤버 마크와 영재가 직접 찾아와 응원을 보냈고, 앵콜 무대 도중 마크가 예고 없이 무대로 올라와 JAY B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추자 객석의 열기는 더욱 높아졌고, 끈끈한 팀워크를 확인한 팬들은 잊지 못할 순간을 맞았다. 공연 말미에는 팬들과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진솔한 손편지 영상이 상영된 뒤, JAY B는 무대에서 14년 동안 함께한 팬들에게 느끼는 마음을 전했다. 그는 “14년이란 시간을 함께하며 부족한 모습마저 따뜻하게 응원해 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고, “예전에는 앨범을 만드는 게 책 한 권을 쓰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공연을 해야 비로소 책이 마무리되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양일간 공연을 하며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한 것 같아 마음이 벅차고 뿌듯하다. 다음 공연에서도 이 감동을 고스란히 선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다짐을 밝히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서울 공연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뿌리와 현재를 연결한 JAY B는 이후 행보를 해외 무대로 확장한다. 오는 7월 11일과 12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tape: roots Bangkok’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June 21, 2026 at 11:24 PM
JAY B, “Our Tempo Makes More Layback”…‘TR.EE’로 프로듀서 행보 잇는다 #JAYB #TR.EE #Layback #Def. #528Hz #tape:rootsSeoul #성수율뮤직 #YES24LIVEHALL
JAY B, “Our Tempo Makes More Layback”…‘TR.EE’로 프로듀서 행보 잇는다 #JAYB #TR.EE #Layback #Def. #528Hz #tape:rootsSeoul #성수율뮤직 #YES24LIVEHALL
JAY B가 새 미니앨범 ‘TR.EE’를 통해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서의 행보를 계속 이어간다. 그는 전곡 작업에 참여한 트랙리스트와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차례로 선보이며 컴백 국면을 예열했다. 소속사 528Hz(주식회사 528 헤르츠)는 공식 SNS 채널(@528hz.kr)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TR.EE’의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무드 필름을 순차 공개했다. 이어지는 콘텐츠마다 글로벌 팬들의 반응이 모이며 새 음반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분위기다. JAY B, 미니 3집 ‘TR.EE’ 전곡 작사·작곡…타이틀 ‘Layback’ 포함 6곡으로 감각적 R&B 색채 강조. (사진=528Hz) 먼저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는 자연과 어둠, 고요함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공간을 배경으로 한 JAY B의 이미지가 눈길을 끌었다. 감각적인 비주얼 속에서 그는 섬세한 감정선과 절제된 카리스마를 동시에 드러내며 성숙한 분위기를 보여줬고, 소속사가 내세운 ‘소울풀 섹시’ 아이콘으로서의 모습을 부각했다. 이 콘셉트 포토는 새 앨범 ‘TR.EE’가 지향하는 정서와 음악 세계를 이미지로 압축한 구성으로 제시됐다. 자연 속에서 완성된 듯한 분위기와 함께, JAY B가 어떤 방향의 R&B 사운드를 들려줄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는 역할을 했다. 이어서 공개된 트랙리스트에서는 금속 트레이 위 인센스 스틱이 연기를 피워 올리는 이미지와 함께 수록곡 구성이 드러났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Layback(레이백)’을 비롯해 ‘Hold onto My Back’, ‘Overflow’, ‘One Call Away’, ‘Time’, ‘We’까지 총 6곡이 실렸다. JAY B는 앞서 솔로 정규 1집 ‘Archive 1: Road Runner(아카이브 1: [로드 러너])’에 이어 이번에도 프로듀서명 Def.(데프)로 전곡 작사·작곡을 맡았다. 그는 레트로 알앤비,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 로파이 알앤비 등 여러 스타일을 넘나들며 아티스트 활동을 넘어 앨범 전체 흐름을 직접 이끄는 작업 방식으로 참여했다. 티징 플랜의 정점을 찍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곡 일부를 단순 나열하는 구성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로 눈에 띈다. 각 트랙이 가진 R&B 사운드의 정서와 무드에 맞춰 JAY B의 비주얼과 분위기가 함께 변주되도록 연출해, 음원과 영상이 함께 이어지는 형식을 취했다는 설명이다. 이 과정에는 소속사 528Hz가 내세운 크리에이티브 랩 시스템이 반영됐다. 소리를 시각적인 경험으로 확장하겠다는 취지 아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포함한 티징 콘텐츠 전반에서 음악과 이미지의 결합을 강조하는 접근이 시도된 것으로 보인다. 앨범의 무드를 압축한 영상도 뒤이어 공개됐다. 무드 필름은 아날로그한 질감의 화면과 사운드 조합으로 몰입감을 높였고, 화면 곳곳에 포스트잇 형태로 등장하는 “Our Tempo Makes More Layback”라는 문구를 배치해 인상을 남겼다. 이 문장은 타이틀곡 ‘Layback’이 담은 음악적 태도와 여유로운 기류를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됐다. 최근 JAY B는 해외 무대에서도 활동 반경을 넓혀 왔다. 그는 마카오 ‘2026 웨이보 문화 교류의 밤’에서 ‘아시아 최고 퍼포먼스 인기스타상’을 수상했으며, 태국 방콕 페스티벌 무대에서는 1만여 관객의 떼창을 끌어내며 공연 현장의 호응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얻었다. 군 전역 이후 글로벌 무대를 중심으로 라이브와 티켓 파워를 확인시켜 온 그는 이번 신보 ‘TR.EE’에서 한층 짙어진 소울과 감각적인 R&B 사운드를 들려줄 계획이다. 전곡에 직접 참여한 만큼, 싱어송라이터이자 남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현재 어떤 음악적 방향을 택하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편 JAY B의 세 번째 미니앨범 ‘TR.EE’는 6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같은 날 서울 성수동 ‘성수율 뮤직’에서 데뷔 첫 단독 청음회를 진행하고, 20일과 21일 서울 YES24 LIVE HALL에서 단독 콘서트 ‘tape:roots Seoul’을 연 뒤 7월 방콕 공연까지 이어가며 글로벌 단독 공연 일정을 소화한다.
www.topstarnews.net
June 3, 2026 at 11:41 PM
정세운, 새 EP ‘Love in the Margins’ 수록곡 영상으로 컴백 시동 #정세운 #LoveintheMargins #장난스럽고다정하게 #Margins #EP #단독콘서트 #YES24LIVEHALL
정세운, 새 EP ‘Love in the Margins’ 수록곡 영상으로 컴백 시동 #정세운 #LoveintheMargins #장난스럽고다정하게 #Margins #EP #단독콘서트 #YES24LIVEHALL
정세운이 새 음반과 단독 콘서트를 나란히 준비하며 봄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새 EP의 수록곡 영상을 먼저 선보이며 이번 작업의 분위기를 미리 드러냈다. 정세운은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3월 31일 발매를 앞둔 새 EP ‘Love in the Margins(러브 인 더 마진스)’의 수록곡 ‘장난스럽고 다정하게’ 공식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로써 새 음반 발매를 앞둔 가운데 수록곡을 앞세운 첫 움직임을 보여주게 됐다. 정세운, ‘장난스럽고 다정하게’ 공식 비디오로 일상 속 온기 전하며 새 EP 기대감 키워. (사진=CAM) 이번에 선보인 영상에는 꾸밈을 덜어낸 일상이 담겨 있다. 담백한 화면 구성과 과장 없는 자연스러운 장면들이 이어지면서, 정세운 본연의 매력을 그대로 실은 사운드와 가사가 함께 전달되는 구성을 택했다. 수록곡 ‘장난스럽고 다정하게’는 제목처럼 일상의 온도를 가까이에서 포착한 분위기로 소개됐다. 자연스러운 일상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이 곡의 영상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다른 수록곡들에 대한 관심까지 이어지도록 만드는 출발점이 되고 있다. 새 EP ‘Love in the Margins’에는 앞서 공개된 트랙리스트를 통해 다섯 곡이 실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Love in the Margins’를 비롯해 ‘Orange Blue(오렌지 블루)’, ‘장난스럽고 다정하게’, ‘Stupid Love(스튜피드 러브)’, ‘Is it too late?(이즈 잇 투 레이트)’까지의 구성이 이번 음반을 채운다. 곡 구성만큼이나 작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정세운은 이번 앨범에서도 전곡 단독 작사를 맡았고, 전 트랙의 작·편곡에 참여했다. 직접 쓴 가사를 바탕으로 사운드까지 정교하게 구현하는 방식으로, 이전보다 한층 높은 수준의 음악적 밀도를 목표로 삼은 작업이라는 점이 드러난다. 새 EP와 더불어 공연 계획도 함께 제시됐다. 정세운은 ‘Love in the Margins’ 발매에 이어 단독 콘서트 ‘Margins(마진스)’를 예고하며 봄 활동 일정을 엮어가고 있다. 단독 콘서트 ‘Margins’는 YES24 LIVE HALL에서 열린다. 공연은 4월 4일과 5일 양일간 진행되며, 티켓은 온라인 예매처 예스24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정세운의 새 EP ‘Love in the Margins’은 3월 31일 발매된다.
www.topstarnews.net
March 22, 2026 at 10:45 PM
채종협, “서울·도쿄에서 만나요”…5월 팬미팅 연다 #채종협 #THEWAYforUS #찬란한너의계절에 #EyeLoveYou #팬미팅 #YES24LIVEHALL #도쿄국제포럼홀A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채종협이 내달 서울과 도쿄를 오가며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일정은 한일 양국에서 함께해 온 시간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행보를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2026 채종협 팬미팅 ‘THE WAY for US’는 제목 그대로 배우와 팬이 함께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이어질 새로운 순간들을 함께 나누는 콘셉트로 마련된다. 이 무대에는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응원에 화답하겠다는 취지가 반영돼,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다양한 구성 속에 담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종협, 5월 서울·도쿄서 2026 팬미팅 ‘THE WAY for US’ 개최. (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팬미팅은 먼저 서울에서 시작된다. 서울 공연은 YES24 LIVE HALL에서 5월 9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리며, 국내 팬들이 가까이에서 채종협을 만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후 무대는 일본으로 이어진다. 도쿄에서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5월 24일 일요일 오후 5시 두 차례에 걸쳐 도쿄국제포럼홀A에서 팬미팅이 진행된다. 같은 공간에서 연속으로 열리는 일정인 만큼, 현지 팬들에게는 연속으로 배우를 만날 수 있는 일정으로 채워진다. 채종협은 일본에서 이미 존재감을 확인한 바 있다. 일본 현지에서는 그가 새로운 한류 지표를 만들었다는 평가와 함께 견고한 팬덤을 형성해 왔다. 특히 일본 드라마 ‘Eye Love You’를 통해 TBS 골든 타임(밤 10시) 연속극 최초의 한국인 주연 배우로 이름을 올리며, 현지 활동의 폭을 넓혔다. ‘Eye Love You’는 공개 직후 일본 넷플릭스 TV 쇼 부문 1위, TVer 통합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이 작품이 일본 안에서 신드롬으로 불릴 만큼 반응을 얻으면서, 채종협이 일본 시청자에게 각인되는 계기도 마련됐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진행된 첫 일본 팬미팅은 총 4만 석이 모두 매진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번 도쿄 팬미팅은 그 기록 이후 다시 한 번 현지 팬들과 마주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해진다. 국내 활동과의 맞물림도 눈에 띈다. 이번 팬미팅 일정은 오는 20일 금요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방영 시기와 겹친다. 작품 활동과 팬미팅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화면 속 모습과 무대 위 모습을 함께 지켜볼 수 있는 시기가 이어지게 됐다. 또한 5월 19일 채종협의 생일을 전후로 서울과 도쿄에서 팬미팅이 진행되는 만큼, 배우와 팬 모두에게 기념일과 맞닿은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생일을 중심으로 한 일정 배치는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 계기로도 작용할 전망이다. 서울 팬미팅 티켓 예매는 3월 16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를 통해 진행된다. 팬미팅 ‘THE WAY for US’는 서울 YES24 LIVE HALL과 도쿄 도쿄국제포럼홀A에서 각각 열린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14, 2026 at 11: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