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ToNowPart2NOWHERE
KARD 비엠, 카메라 앞 강렬 포즈…월드투어 여운 잇는 근황 #BM #KARD #WhereToNowPart2NOWHERE #BackToLife #NOWHERE투어 #월드투어
KARD 비엠, 카메라 앞 강렬 포즈…월드투어 여운 잇는 근황 #BM #KARD #WhereToNowPart2NOWHERE #BackToLife #NOWHERE투어 #월드투어
싱가포르·유럽 이어 LATAM 언급…현장 감각 담은 한 컷. (사진=그룹 KARD 비엠(매튜 진석 김) 인스타그램) 그룹 KARD 비엠(매튜 진석 김, 33세)이 촬영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강렬한 스타일링과 여유 있는 포즈로 무대 밖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담았다. 10월 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대형 조명 장비가 빼곡히 설치된 공간에서 비엠이 양손을 머리 위로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전신 샷이 담겼다. 짙은 색 티셔츠와 패턴 팬츠, 스니커즈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더해 무대 준비 현장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싱가포르·유럽 이어 LATAM 언급…현장 감각 담은 한 컷. (사진=그룹 KARD 비엠(매튜 진석 김) 인스타그램) 비엠은 "EU and Singapore was too lit LATAM next! Tap in"이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최근 유럽과 싱가포르 공연의 열기를 언급했다. 이어 월드투어 다음 목적지인 중남미 일정을 예고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을 드러냈다. 비엠이 속한 KARD는 혼성 4인조 그룹으로, 2017년 미니 1집 'Hola Hola'로 데뷔해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활동을 펼쳐 왔다. 'Oh NaNa', 'Don't Recall', 'RUMOR' 등 프로젝트 싱글과 'RIDE ON THE WIND', 'RED MOON', 'ICKY', 'DRIFT' 등의 앨범을 통해 혼성 그룹 특유의 퍼포먼스와 사운드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덤 'HIDDEN KARD'를 형성했다. 싱가포르·유럽 이어 LATAM 언급…현장 감각 담은 한 컷. (사진=그룹 KARD 비엠(매튜 진석 김) 인스타그램) KARD는 최근 첫 정규 앨범 'Where To Now? (Part.2 : NOWHERE)'를 선보이며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타이틀곡 'Back to Life' 무대를 비롯해 데뷔 10년 동안 축적해온 색깔을 담은 수록곡들로 무대를 채우며 세계 각지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그룹의 월드투어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유럽 10개 도시를 순회하며 열기를 이어갔다.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브뤼셀, 리스본,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파리, 런던, 소피아, 아테네까지 이어진 유럽 공연에서 KARD는 프리 데뷔 싱글부터 최근 앨범 수록곡까지 폭넓은 셋리스트를 선보였다. 싱가포르 공연에서는 7년 만에 현지를 찾은 만큼, 완성도 높은 구성과 멤버별 솔로 무대로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비엠은 솔로 무대에서 'Move' 등 개인 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퍼포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KARD는 이번 월드투어에서 각 도시마다 멤버별 솔로 스테이지를 배치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하고 있다. 비엠은 솔로 음반 활동으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Nectar', 'Move' 등 자신의 곡을 무대에서 선보이며 그룹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비엠은 그룹 활동과 함께 솔로 아티스트로도 활발하게 행보를 이어왔다. 디지털 싱글 'THE FIRST STATEMENT', 'STRANGERS', 'LOWKEY'에 이어 EP 'Element', 'PO:INT'까지 연달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무대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퍼포먼스를, 무대 밖에서는 유쾌한 리액션과 친근한 말투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한편, KARD는 첫 정규 앨범 'Where To Now? (Part.2 : NOWHERE)' 발매와 함께 월드투어 'NOW HERE'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유럽 10개 도시와 싱가포르를 거쳐, 오는 11월에는 멕시코시티, 산티아고, 상파울루 등 중남미 주요 도시에서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 IN LATAM' 일정을 이어갈 예정으로, 비엠 역시 솔로 스테이지와 그룹 무대를 오가며 투어의 중심 축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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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 2026 at 1:32 AM
KARD 전소민, 리스본 야경 속 여유의 미소…유럽 투어 근황 #전소민 #KARD #혼성그룹 #WhereToNowPart2NOWHERE #NOWHERE월드투어 #DRIFT
KARD 전소민, 리스본 야경 속 여유의 미소…유럽 투어 근황 #전소민 #KARD #혼성그룹 #WhereToNowPart2NOWHERE #NOWHERE월드투어 #DRIFT
밤거리에서 간식 즐기며 여행 일상 담은 한 컷. (사진=그룹 KARD 전소민 인스타그램) 그룹 KARD 전소민(29세)이 유럽 여행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밤거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통해 현재 활동 중인 투어 일정 속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포르투갈 리스본의 도심을 배경으로 서 있는 전소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모자를 쓴 채 어두운 하늘 아래 조명이 비추는 광장에서 간식을 손에 들고 있는 장면을 남기며 "a night in Lisbon"이라는 문장을 적어 이날의 순간을 기록했다. 사진 속 전소민은 슬리브리스 상의와 목걸이를 매치해 캐주얼한 차림을 완성했다. 손에는 작은 간식을 쥔 채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고, 뒤로는 오래된 건축물이 조명과 함께 비쳐 유럽 특유의 야경 분위기를 더했다. 밤거리에서 간식 즐기며 여행 일상 담은 한 컷. (사진=그룹 KARD 전소민 인스타그램) 전소민은 1996년 8월 22일생으로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에서 태어났다. 혼성그룹 KARD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으며, 일본 걸그룹 퓨리티와 국내 걸그룹 APRIL 활동을 거쳐 현재 팀에 합류해 보컬 라인을 이끌고 있다. 그는 2012년 일본 걸그룹 퓨리티의 싱글 1집 'チェキ☆ラブ'로 처음 데뷔했다. 이어 2015년 걸그룹 APRIL의 미니 1집 'Dreaming'으로 국내 활동을 시작했고, 2017년에는 혼성그룹 KARD의 미니 1집 'Hola Hola'로 재데뷔해 팀의 메인보컬로서 무대에 섰다. KARD는 J.seph, BM, 전소민, 전지우 네 명으로 구성된 혼성그룹이다. 2016년 디지털 싱글 'Oh NaNa'를 K.A.R.D Project Vol.1으로 선보이며 독특한 구성과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았고, 2017년 'Don't Recall', 'RUMOR' 등 프로젝트 싱글로 해외 팬덤을 늘려 왔다. 밤거리에서 간식 즐기며 여행 일상 담은 한 컷. (사진=그룹 KARD 전소민 인스타그램) 이후 KARD는 미니 1집 'Hola Hola'와 미니 2집 'You & Me', 미니 3집 'RIDE ON THE WIND' 등을 통해 팀의 초기 세계관과 사운드를 구축했다. 2019년에는 디지털 싱글 'Bomb Bomb', 'Dumb Litty'로 강렬한 퍼포먼스 중심의 활동을 펼쳤고, 2020년 미니 4집 'RED MOON'과 싱글 1집 'Way With Words'로 음악적 변주를 시도했다. 최근 활동으로는 2022년 미니 5집 'Re:', 2023년 미니 6집 'ICKY'와 디지털 싱글 'KARD Remix Project', 'Without You', 'Without You (Alok Remix)' 등을 잇달아 발표하며 혼성그룹만의 색을 확장했다. 2024년에는 미니 7집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와 디지털 싱글 'Detox'를 통해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였고, 2025년 미니 8집 'DRIFT'까지 이어지는 음반으로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전소민은 방송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남겼다. 2013년 애니메이션 연계 프로그램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 차밍스쿨'에서 헤어 아티스트로 출연했고, 2014년 '카라 프로젝트'에 참가자로 나서 결승 무대까지 오르며 최종 2위를 기록했다. 같은 해 드라마 '시크릿 러브'에 소민 역으로 카메오로 등장해 선배 그룹 레인보우의 무대를 커버하는 장면을 선보였다. 밤거리에서 간식 즐기며 여행 일상 담은 한 컷. (사진=그룹 KARD 전소민 인스타그램) 연습생 기간과 데뷔, 팀 탈퇴를 두 차례 겪은 뒤 KARD에 정착한 이력도 눈에 띈다. 퓨리티와 베이비 카라, APRIL을 지나 현재 KARD에 이르기까지 긴 준비 과정을 거친 만큼, 안정된 라이브와 높은 곡 소화력으로 팀의 보컬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KARD는 올해 첫 정규앨범 'Where To Now? (Part.2) : NOWHERE'를 발매하며 10년 활동의 여정을 정리하는 무대를 마련했다. 타이틀곡 'Back To Life'를 앞세운 이번 앨범은 'Oh NaNa'와 'Hola Hola' 등 초기 대표곡의 청량한 분위기를 차용해 혼성그룹 특유의 색을 다시 담아냈으며, DSP미디어와의 전속계약 종료를 앞둔 시점에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작품으로 소개됐다. 아울러 KARD는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라는 이름의 월드투어로 유럽과 아시아, 남미 등지를 순회하고 있다. 8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독일 베를린과 프랑크푸르트, 벨기에 브뤼셀, 포르투갈 리스본,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불가리아 소피아, 그리스 아테네를 잇달아 찾고 있으며, 이후 싱가포르와 멕시코시티, 산티아고, 상파울루, 타이베이 등으로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 전소민은 메인보컬로서 무대를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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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6, 2026 at 7:28 PM
KARD 전소민, 솔로 EP·첫 정규 활동 잇는 강렬 비주얼 #전소민 #KARD #UNVEIL #WhereToNowPart2NOWHERE #DRIFT #혼성그룹
KARD 전소민, 솔로 EP·첫 정규 활동 잇는 강렬 비주얼 #전소민 #KARD #UNVEIL #WhereToNowPart2NOWHERE #DRIFT #혼성그룹
“Back To Life” 외친 야간 촬영 현장…무대 향한 에너지 담았다. (사진=그룹 KARD 전소민 인스타그램) 그룹 KARD(카드) 전소민(29세)이 야간 촬영 현장에서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강렬한 의상과 퍼포먼스 분위기를 담아 무대 위 에너지를 보여줬다. 2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어두운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선 전소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크롭 톱과 포인트 액세서리를 매치한 채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서 있으며, "Back To Life"라는 문장을 남겨 현장의 기운을 전했다. 사진 속 공간에는 기둥이 늘어선 건물 외관과 조명 장비가 함께 포착돼 촬영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멀리에는 여러 인물이 실루엣으로 서 있어 스태프와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던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 “Back To Life” 외친 야간 촬영 현장…무대 향한 에너지 담았다. (사진=그룹 KARD 전소민 인스타그램) 전소민은 혼성 그룹 KARD의 멤버로, 팀에서 메인보컬과 Black jokeR 포지션을 맡아왔다. 2012년 일본 걸그룹 퓨리티 싱글 1집 'チェキ☆ラブ (체키☆러브)'로 데뷔한 뒤, 2015년에는 APRIL 미니 1집 'Dreaming'으로 국내 걸그룹 리더로 활동을 시작했고, 2017년 KARD 미니 1집 'Hola Hola'를 통해 혼성 그룹 재데뷔에 나서며 커리어를 이어왔다. KARD는 J.seph, BM, 전소민, 전지우로 구성된 4인조 혼성 그룹이다. 2016년 프로젝트 싱글 'Oh NaNa'를 시작으로 'Don't Recall', 'RUMOR' 등 연속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혼성 그룹 퍼포먼스를 알렸고, 미니 1집 'Hola Hola'로 정식 데뷔한 뒤 'Bomb Bomb', 'Dumb Litty' 등 강렬한 디지털 싱글로 국내외 팬덤을 넓혀 왔다. 음반 활동은 최근까지 이어졌다. KARD는 미니 4집 'RED MOON', 싱글 1집 'Way With Words', 미니 5집 'Re:'를 통해 중·후반 커리어를 구축했고, 2023년 'KARD Remix Project', 디지털 싱글 'Without You', 'Without You (Alok Remix)', 미니 6집 'ICKY'를 발매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다. 2024년에는 미니 7집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와 디지털 싱글 'Detox'를 발표했고, 2025년 미니 8집 'DRIFT'로 장기 활동을 상징하는 최신 앨범을 선보였다. “Back To Life” 외친 야간 촬영 현장…무대 향한 에너지 담았다. (사진=그룹 KARD 전소민 인스타그램) 전소민은 긴 기간 기획사 DSP미디어와 인연을 이어온 인물로, 2025년 기준 약 13년 동안 소속돼 있어 회사 내 최장기 소속 연예인으로 언급된다. 퓨리티와 APRIL, KARD까지 여러 팀을 거치며 메인보컬 포지션을 맡아 온 경력 덕분에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 실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혼성 그룹 콘셉트와 잘 맞는 무대 소화력을 보여 왔다. 연기와 방송 활동에서도 이력이 있다. 전소민은 드라마 '시크릿 러브'에서 소민 역으로 카메오 출연해 음악 활동 외에도 드라마 현장을 경험했으며, 애니메이션 연계 프로그램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 차밍스쿨'에서는 헤어 아티스트로 출연해 일본 활동 당시 캐릭터와 아이돌 이미지를 동시에 선보였다. 2014년 '카라 프로젝트'에 참가자로 나서 결승까지 오르며 최종 2위를 기록했고, 이 과정에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도전과 재도약의 서사도 눈에 띈다. 퓨리티와 APRIL을 거쳐 팀 탈퇴를 겪은 뒤 KARD에 합류해 다시 혼성 그룹의 메인보컬로 자리 잡은 경력 때문에, 오랜 시간 끝에 자신과 맞는 무대를 찾은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카라 프로젝트 당시에는 외모와 말투가 화제를 모았고, APRIL 시절에는 연기를 잘 할 것 같은 멤버로 꼽히며 여러 방송에서 단호한 성격과 팀 내 역할이 소개되기도 했다. “Back To Life” 외친 야간 촬영 현장…무대 향한 에너지 담았다. (사진=그룹 KARD 전소민 인스타그램) 음악적 평가 역시 긍정적이다. 데뷔 초기부터 메인보컬로 활동한 만큼 노래 실력이 출중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KARD 재데뷔 후에는 강렬한 퍼포먼스 중심 콘셉트 속에서도 보컬·안무를 안정적으로 소화해 본인의 장점을 살린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다루며 건강하게 먹으며 다이어트하는 방식을 이야기하는 등 자기 관리와 팬 소통을 동시에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전소민은 올해 첫 번째 EP 'UNVEIL(언베일)'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4월 2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이 앨범은 타이틀곡 'Backseat'를 비롯해 'Love Me Like A Fan', 'Keep It Cute', 'Got It Like That', 'Como Yo A Ti', 'Closure', 'Backseat (Inst.)'까지 총 7곡을 담고 있으며, 그는 인터뷰를 통해 "또 한 번의 데뷔라는 말이 어색하지만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될 것 같다"며 많은 고민 끝에 준비한 앨범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아울러 KARD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정규앨범 'Where To Now? (Part.2) : NOWHERE'를 발표하고 월드투어를 진행한 뒤 팀 활동을 마무리했다. 최근 인터뷰와 방송에서 전소민과 멤버들은 DSP미디어와의 계약 종료로 이번 앨범이 그룹의 마지막 활동이 됐다고 설명하면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더 성장한 뒤 다시 KARD로 모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데뷔 9년 만에 선보인 정규 1집과 투어를 통해 팬들에게 행복한 기억을 남기겠다고 약속한 가운데, 전소민은 앞으로도 음악과 무대 위 존재감을 통해 새로운 길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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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 2026 at 3:45 PM
카드 전소민·BM, “더 성장해 다시 뭉칠 것”…데뷔 10주년 앨범과 월드투어 각오 #카드 #MBCFM4U #굿모닝FM테이입니다 #전소민 #BM #BackToLife #WhereToNowPart2Nowhere #월드투어
카드 전소민·BM, “더 성장해 다시 뭉칠 것”…데뷔 10주년 앨범과 월드투어 각오 #카드 #MBCFM4U #굿모닝FM테이입니다 #전소민 #BM #BackToLife #WhereToNowPart2Nowhere #월드투어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서 정규 1집 비하인드와 마지막 팀 활동 소감 전해. 카드(KARD)의 전소민과 BM이 라디오를 통해 데뷔 10주년 정규앨범 작업 과정과 팀 활동을 정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월드투어와 라이브 무대 계획까지 전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예고했다. 6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의 코너 ‘아침에 깨워서 미안하지만’에는 글로벌 혼성그룹 카드의 전소민과 BM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들은 신곡과 첫 정규앨범 이야기부터 그룹 활동 마무리 배경, 향후 일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전소민은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로 팀 활동에 변화가 생긴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DSP와의 계약이 종료되면서 이번 앨범이 팀으로서는 마지막 활동이 됐다”며 현재 국면을 설명했고, “각자의 자리에서 더 성장한 뒤 꼭 다시 카드로 뭉치겠다”고 말하며 향후 재합류 의지를 드러냈다. BM도 마지막 팀 활동을 마친 직후의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어제 마지막 음악방송이었는데 무대를 한참 바라보게 되더라”며 여운을 전했고,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이며 팬과 관계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소민과 BM은 약 3년 만에 다시 찾은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 대한 반가움도 전했다. 특히 카드가 직접 제작한 #방송 로고송이 지금까지도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언급되자, 두 사람은 놀라움과 반가움을 함께 표현했다. 진행자 테이가 “원곡인 카드의 ‘Without You’보다 로고송이 더 좋다”고 말하자 스튜디오에는 웃음이 번졌다. 대화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첫 정규앨범 ‘Where To Now? Part.2 : Nowhere’로 이어졌다. 전소민과 BM은 이번 앨범이 그룹에게 각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짚으며, 작업 과정에서 느낀 점들을 풀어놨다. 이들은 수록곡 전반에 걸친 고민과 준비 과정을 공유하며, 10년 활동의 지점을 기념하는 작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타이틀곡 ‘Back To Life’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두 사람은 이 곡이 카드의 대표곡 ‘Hola Hola’, ‘Oh NaNa’를 떠올리게 하는 청량한 분위기를 지닌다고 설명했다. 또 모든 멤버가 작사에 참여해 데뷔 초 당시의 감성을 담아냈다고 전하며, 팀 시작점의 공기를 다시 한 번 담아내려 한 시도를 언급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BM은 촬영 도중 의상이 찢어지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전하며 당시 상황을 웃음 섞인 분위기로 설명했다. 아울러 ‘Hola Hola’와 연결되는 상징적 연출과 소품 활용에 대해 언급하며, 기존 활동과 이번 작업을 자연스럽게 잇는 연출 방향을 짚었다. 카드는 이번 정규앨범 이후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두 사람은 오는 8일부터 시작되는 투어 일정을 앞두고 “오랜만에 글로벌 팬들과 만날 생각에 설렌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와 함께 투어를 준비하는 각오를 전하며, 현지 관객과의 재회를 준비 중인 상태를 전했다. 라디오를 통한 음악 활동도 예고됐다. 전소민과 BM은 오는 9일 방송되는 ‘굿모닝FM 테이입니다’의 ‘굿모닝 뮤직’ 코너에 다시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취자들은 정규앨범 수록곡을 라디오 라이브로 접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전망이다. 한편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는 수도권 91.9MHz에서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되며, MBC mini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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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6, 2026 at 2:03 AM
카드, “‘Back To Life’로 여름 축제 무대 만들었다” #카드 #KARD #BackToLife #WhereToNowPart2NOWHERE #뮤직뱅크 #쇼음악중심 #엠카운트다운 #KARD2026WORLDTOURNOWHEREINSEOUL
카드, 정규 1집 타이틀곡 ‘Back To Life’로 음악방송 연이어 출격…안정적 라이브와 에너제틱 퍼포먼스.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카드는 새 타이틀곡 ‘Back To Life’로 한여름 음악방송 무대의 분위기를 바꾸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쾌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앞세운 무대로 시원한 여름 공연을 원하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지난달 28일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를 발매한 뒤 ‘Back To Life’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 곡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연달아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카드, 정규 1집 타이틀곡 ‘Back To Life’로 음악방송 연이어 출격…안정적 라이브와 에너제틱 퍼포먼스.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타이틀곡 ‘Back To Life’는 카드가 특유의 색깔로 선보여 온 트로피컬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운 곡이다. 뭄바톤 기반의 댄스홀 장르 위에 경쾌한 신스와 묵직한 베이스, 우드윈드 사운드를 더해 역동적인 흐름을 만들었다. 가사에는 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했다. 언제든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돼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팀의 방향성과 정서를 함께 녹였고, 사운드가 주는 활기와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채웠다. 음악방송 무대에서 카드는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앞세워 퍼포먼스를 펼쳤다. 안정적인 라이브를 유지한 채 에너제틱한 안무를 소화했고, 뭄바톤 리듬에 맞춘 댄서들과의 합이 더해지며 무대의 밀도를 높였다. 카드, 정규 1집 타이틀곡 ‘Back To Life’로 음악방송 연이어 출격…안정적 라이브와 에너제틱 퍼포먼스.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이 흐름은 시청자에게 여름 축제를 연상시키는 장면들로 이어졌다. 카드의 음악과 안무, 대규모 퍼포먼스 구성이 만나 한여름날 축제 같은 무대를 완성하는 데 집중했다. 무대 활동과 별도로 퍼포먼스 영상도 공개됐다. 카드는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Back To Life’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며 또 다른 감상 포인트를 마련했다. 해당 영상에는 네 멤버가 곡 전체를 관통하는 안무를 다이내믹하게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트로피컬 뭄바톤 사운드와 어울리는 동선과 동작을 중심으로 구성해, 음악방송 무대와는 다른 각도와 구도로 퍼포먼스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카드, 정규 1집 타이틀곡 ‘Back To Life’로 음악방송 연이어 출격…안정적 라이브와 에너제틱 퍼포먼스.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카드는 퍼포먼스 영상까지 더해 보이는 요소와 듣는 요소를 동시에 활용했다. 이를 통해 ‘K팝 대표 혼성그룹’으로 불려 온 팀 특유의 존재감을 다시금 드러냈다.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이 앨범은 발매 직후 여러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과 ‘톱 송’ 차트에 안착했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월드와이드 뮤직비디오 트렌딩 3위에 오르며 성과를 냈다. 앨범 활동과 함께 월드투어 일정도 이어진다. 카드는 오는 8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 IN SEOUL’을 열고 국내 공연을 시작점으로 월드투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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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 2026 at 12:25 AM
카드, “기다려 온 청량 카드 귀환”…‘Back To Life’로 글로벌 차트 질주 #카드 #KARD #BackToLife #WhereToNowPart2NOWHERE #아이튠즈 #엠카운트다운 #알비더블유 #DSP미디어
카드, “기다려 온 청량 카드 귀환”…‘Back To Life’로 글로벌 차트 질주 #카드 #KARD #BackToLife #WhereToNowPart2NOWHERE #아이튠즈 #엠카운트다운 #알비더블유 #DSP미디어
카드, 정규 1집 발매 직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다수 국가 진입.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K팝 대표 혼성그룹’ 카드(KARD)가 신보와 함께 전 세계 주요 음원·영상 차트에서 눈에 띄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정규 1집과 타이틀곡이 나란히 각국 아이튠즈 차트와 유튜브 트렌딩 상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팬덤의 반응을 확인하게 했다. 카드, 정규 1집 발매 직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다수 국가 진입.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카드는 지난 28일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웨어 투 나우? (파트 2) : 노웨어)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공개 직후 파라과이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미국, 멕시코, 브라질, 덴마크, 아일랜드, 러시아, 터키, 태국, 아랍에미리트 등 여러 국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0에 이름을 올리며 활동 무대를 넓혀 가고 있다. 이번 활동의 중심에 선 타이틀곡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는 카드 특유의 색깔을 앞세운 곡이다. 트로피컬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운 뭄바톤 기반의 댄스홀 장르로 완성됐으며, 이러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아르헨티나, 브라질, 콜롬비아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음원과 더불어 영상 지표에서도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Back To Life’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월드와이드 뮤직비디오 트렌딩 3위에 오르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네 멤버가 각자의 여정을 걷다가 한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축제를 즐기는 내용이 담겨 곡의 분위기와 맞물린 장면을 보여준다. 해당 뮤직비디오와 신곡을 접한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기다려 온 ‘청량 카드’의 귀환이다”, “카드표 뭄바톤 사운드를 들을 수 있어 행복하다”, “카드 노래는 멤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이번 활동 방향에 공감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카드는 무대에서도 이번 곡의 색을 전할 예정이다. 오늘(3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Back To Life’ 컴백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약 6년 만에 댄서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준비한 가운데, 경쾌하면서도 청량한 에너지로 한여름 축제 분위기를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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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9, 2026 at 11:27 PM
카드, 정규 1집으로 완성한 ‘NOWHERE’…한여름 뭄바톤 축제 연다 #카드 #KARD #BackToLife #WhereToNowPart2NOWHERE #알비더블유 #DSP미디어 #KARD2026WORLDTOURNOWHEREINSEOUL
카드, 정규 1집으로 완성한 ‘NOWHERE’…한여름 뭄바톤 축제 연다 #카드 #KARD #BackToLife #WhereToNowPart2NOWHERE #알비더블유 #DSP미디어 #KARD2026WORLDTOURNOWHEREINSEOUL
카드, 오늘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 발매…9년 활동 집약한 혼성그룹 색채.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카드(KARD)가 정규 1집을 통해 한여름 분위기에 맞는 특유의 에너지를 펼친다. 혼성 그룹으로 9년간 쌓아 온 색깔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앨범으로, 타이틀곡과 솔로곡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구성에 나섰다. 이번 작업의 중심에는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가 있다. 카드는 이 앨범에서 방황 끝에 도달한 지점을 ‘어디에도 없는 곳(NOWHERE)’을 찾아 헤매다 ‘바로 지금, 여기(NOW HERE)’가 가장 빛나는 목적지였다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지난해 8월 발표한 미니 7집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와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그동안 축적한 음악적 정체성을 한데 모았다. 타이틀곡 ‘Back To Life’는 이 같은 메시지를 대표하는 곡이다. 카드 특유의 트로피컬 무드를 앞세운 뭄바톤 기반의 댄스홀 장르로, 경쾌한 신스 위에 묵직한 베이스와 우드윈드 사운드가 겹겹이 더해져 역동적인 인상을 만든다. 혼성 그룹의 장점을 살린 사운드 구성이 한여름 축제를 연상시키는 방향으로 맞춰졌다. 가사는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완성했다. 카드는 캄캄한 어둠 속에서 만난 청량한 오아시스 이미지를 빌려, 언제든 서로에게 기대어 쉴 수 있는 존재가 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거친 세상에서 다시 발을 내디딜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건네는 흐름으로, 팀이 쌓아 온 동료 의식과 리스너를 향한 시선이 함께 드러난다. 타이틀곡과 함께 선보이는 뮤직비디오는 네 멤버의 여정을 각기 다른 장면으로 조명한다. 각자가 지나온 길을 따라가다가, 긴 시간이 흐른 뒤 한자리에 모여 자유로운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연결된다. 손을 맞잡고 도달한 목적지의 풍경을 강조하는 구성으로, 앨범 제목에 담긴 ‘NOW HERE’의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정규 1집 트랙리스트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여러 방향의 곡이 채워졌다. ‘Armor’는 외부의 시선과 불안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At Least’는 시간이 지나도 쉽게 아물지 않는 이별의 잔향을 다룬다. ‘Signal’에서는 상대의 작은 신호에도 망설임 없이 뛰어들고 싶은 강한 끌림을 표현했고, 팬송 ‘Always’에서는 서로의 빛이 돼 함께하겠다는 감사와 약속을 전했다.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내세운 솔로곡도 이번 앨범의 한 축을 이룬다. ‘Move (BM Solo)’, ‘EASY (J.seph Solo)’, ‘Backseat (SOMIN Solo)’, ‘Home Sweet Home (JIWOO Solo)’가 나란히 수록돼 있으며, 각 트랙을 통해 네 멤버의 개별 색깔을 구체적으로 드러낸다. 타이틀곡의 인스트루멘탈 버전 ‘Back To Life (Inst.)’까지 더해 총 10개 곡이 한 앨범 안에 묶였다. 이처럼 카드가 전원 작사 참여와 그룹·솔로 트랙을 한 장에 담으면서, 그간 혼성 그룹으로 구축해 온 음악적 흐름을 정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팀 활동과 개인 활동이 함께 배치된 구성은 정규 1집이라는 형식과 맞물려, 현재 카드가 어떤 지점에 와 있는지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카드의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는 오늘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카드는 8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 IN SEOUL’을 열고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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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8, 2026 at 12:17 AM
카드,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로 9년 활동 집약 #카드 #KARD #WhereToNowPart2NOWHERE #BackToLife #NOWHERE월드투어 #가빈아트홀
카드,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로 9년 활동 집약 #카드 #KARD #WhereToNowPart2NOWHERE #BackToLife #NOWHERE월드투어 #가빈아트홀
첫 정규에 멤버 전원 작사 참여…비엠 프로듀싱 아래 10트랙으로 음악 스펙트럼 확장.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카드(KARD)가 데뷔 첫 정규 앨범으로 활동 궤적을 정리한다. 약 9년간 혼성 그룹으로 쌓아온 음악 방향을 하나의 결과물에 담아내며, 타이틀곡과 월드투어를 통해 향후 행보의 축을 제시한다. 이번 정규 1집 제목은 ‘Where To Now? (Part.2) : NOWHERE’다. 이 앨범은 2024년 8월 발표된 미니 7집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와 연결된 구성으로, 방황의 시간을 지나 도달한 지점을 현재에 두는 흐름을 따른다. 전작에서 질문을 던졌던 카드가 이번에는 ‘어디에도 없는 곳(NOWHERE)’을 향해 헤매던 상태에서 ‘바로 지금, 여기(NOW HERE)’라는 의미에 닿는 과정을 담았다. 데뷔 이후 이어온 색채를 이 서브타이틀에 겹쳐 놓으며 팀이 바라보는 목적지를 현재 시점에 두고 있다. 첫 정규에 멤버 전원 작사 참여…비엠 프로듀싱 아래 10트랙으로 음악 스펙트럼 확장.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정규 1집은 총 10개 트랙으로 구성됐고,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게 반영됐다. 비엠이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을 맡아 소리를 끌어가고, 제이셉이 다수 수록곡의 노랫말을 책임지면서 카드 특유의 방향을 유지했다. 트랙 리스트에는 타이틀곡 ‘Back To Life’를 비롯해 팬송 ‘Always’, 멤버별 솔로곡 등이 함께 실렸다. 특히 타이틀곡과 팬송에는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그룹과 팬의 시간을 함께 되짚는 성격을 더했다. 정규 앨범의 중심에 놓인 타이틀곡 ‘Back To Life’는 카드가 오랫동안 이어온 사운드 정체성을 다시 꺼내온 곡이다. 트로피컬 사운드를 카드 식으로 다듬은 뭄바톤 기반 댄스홀 장르로, 팀이 강점을 보여온 영역을 전면에 배치했다. 첫 정규에 멤버 전원 작사 참여…비엠 프로듀싱 아래 10트랙으로 음악 스펙트럼 확장.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곡 전개에서는 경쾌한 신스를 바탕으로 묵직한 베이스와 우드윈드 사운드가 겹겹이 쌓인다. 이를 통해 청량함과 역동적인 움직임이 동시에 드러나며, 반복되는 구성 속에서 강한 후렴 인상이 남도록 설계됐다. 카드는 데뷔곡 ‘Oh NaNa (Hidden. 허영지)’를 시작으로 ‘Hola Hola’, ‘밤밤(Bomb Bomb)’, ‘RED MOON’, ‘Ring The Alarm’ 등을 통해 꾸준히 뭄바톤 사운드를 선보여 왔다. 이번 ‘Back To Life’는 그 연장선에 놓인 곡으로, 팀이 자신 있게 선택해 온 시그니처 사운드를 다시 전면에 내세운 사례다. 정규 1집 발매와 더불어 글로벌 공연 일정도 이어진다. 카드는 새 앨범을 바탕으로 한 월드투어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 IN SEOUL’(이하 ‘NOW HERE’)을 통해 각 지역 팬들과 만난다. 투어의 시작은 8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이다. 이후 9월 1일 베를린, 9월 2일 프랑크푸르트, 9월 4일 브뤼셀, 9월 6일 리스본, 9월 9일 바르셀로나, 9월 10일 마드리드, 9월 12일 파리, 9월 13일 런던, 9월 15일 소피아, 9월 17일 아테네 등 유럽 주요 도시로 무대를 옮긴다. 후반 일정은 아시아와 남미로 이어진다. 카드는 9월 27일 싱가포르 공연을 가진 뒤, 11월 25일 멕시코시티, 11월 27일 산티아고, 11월 29일 상파울루를 순차적으로 찾으며 투어를 마무리한다. 정규 1집은 카드가 혼성 그룹으로 구축해 온 사운드와 서술 방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지점에 놓인다. ‘Where To Now? (Part.2) : NOWHERE’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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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6, 2026 at 11:27 PM
카드, 정규 1집 하이라이트로 ‘NOWHERE’ 서막 연다 #카드 #KARD #WhereToNowPart2NOWHERE #BackToLife #Always #월드투어 #NOWHERE #NOWHEREINSEOUL
카드, 정규 1집 하이라이트로 ‘NOWHERE’ 서막 연다 #카드 #KARD #WhereToNowPart2NOWHERE #BackToLife #Always #월드투어 #NOWHERE #NOWHEREINSEOUL
카드, 팬송·솔로 트랙 아우른 정규 1집으로 다채로운 장르 구성 예고.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카드는 첫 정규 앨범을 앞두고 팬송과 멤버별 솔로곡까지 담은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새 활동의 방향을 먼저 드러냈다. 새 작업물에서 팀 특유의 혼성 보컬 조합뿐 아니라 각 멤버의 개별 색채까지 한 장 안에 묶어내며 팬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 셈이다. 카드(KARD)는 24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게재했다. 이번 영상은 SNS 피드를 모티브로 한 화면 구성 속에서 게시물을 클릭하면 각 수록곡의 음원 일부가 재생되는 방식으로 꾸며졌고, 콘셉트 포토 촬영 현장도 함께 담아 멤버들의 호흡을 전했다. 카드, 팬송·솔로 트랙 아우른 정규 1집으로 다채로운 장르 구성 예고.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여러 분위기의 곡이 연속으로 배치돼 앨범 전체의 결을 미리 짚어볼 수 있게 했다. 외부 시선과 불안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의지를 내세운 ‘Armor’(아머), 시간이 지나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 이별의 여운을 그린 ‘At Least’(앳 리스트), 작은 신호 하나에도 강한 전율을 그려낸 ‘Signal’(시그널) 등이 대표적이다. 오랜 시간 곁을 지킨 이들에게 바치는 팬송도 수록됐다. ‘Always’(어웨이즈)는 변함없이 응원해 준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와 앞으로의 약속을 담은 곡으로 소개됐으며, 이번 정규 1집 안에서 카드와 팬 사이 관계를 드러내는 축으로 자리한다. 카드, 팬송·솔로 트랙 아우른 정규 1집으로 다채로운 장르 구성 예고.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멤버별 솔로 트랙은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장으로 배치됐다. ‘Move (BM Solo)’(무브), ‘EASY (J.seph Solo)’(이지), ‘Backseat (SOMIN Solo)’(백시트), ‘Home Sweet Home (JIWOO Solo)’(홈 스윗 홈)까지 네 곡이 이름을 올렸고, 팀 활동과는 또 다른 매력을 기대하게 한다. 타이틀곡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는 이번 앨범의 중심 축을 맡는다. 트로피컬 사운드를 카드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뭄바톤 기반 댄스홀 장르로 알려졌으며, 비엠이 작곡을 맡았다. 여기에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되겠다는 내용을 담아, 사운드와 메시지를 함께 가져가는 구성을 취했다. 카드, 팬송·솔로 트랙 아우른 정규 1집으로 다채로운 장르 구성 예고.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는 2024년 8월 발표된 미니 7집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와 이어지는 작업이다. 앞선 작품이 방황과 모색의 과정을 비췄다면, 이번 앨범은 수많은 고민 끝에 마주한 진실과 해답을 담았다고 설명되며, ‘어디에도 없는 곳(NOWHERE)’을 찾아 헤매던 여정이 ‘바로 지금, 여기(NOW HERE)’라는 지점에 닿는 흐름을 따른다. 카드는 정규 1집 발매 이후 공연 일정도 이어간다.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Where To Now? (Part.2) : NOWHERE’를 선보인 뒤, 8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월드투어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 IN SEOUL’을 열고 국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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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3, 2026 at 10:16 PM
카드, 정규 1집으로 풀어낸 ‘NOWHERE→NOW HERE’ 이야기 #카드 #KARD #WhereToNowPart2NOWHERE #BackToLife #NOWHERE #NOWHEREINSEOUL #RBW #DSP미디어
카드, 정규 1집으로 풀어낸 ‘NOWHERE→NOW HERE’ 이야기 #카드 #KARD #WhereToNowPart2NOWHERE #BackToLife #NOWHERE #NOWHEREINSEOUL #RBW #DSP미디어
카드(KARD)가 정규 1집을 통해 담아낼 이야기에 시선을 모으고 있다. 정규 앨범 타이틀이 암시하는 방향성과 함께, 멤버 전원이 참여한 신보 구성까지 공개되며 활동 흐름이 구체화됐다. 카드는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를 통해 방황 이후 도달한 지점을 하나의 서사로 묶는다. ‘어디에도 없는 곳(NOWHERE)’을 찾기 위해 헤매던 과정에서, 가장 빛나는 목적지로 제시된 ‘바로 지금, 여기(NOW HERE)’에 이르는 여정을 앨범 안에 담았다. 카드, 정규 1집 세 번째 콘셉트로 데님 스타일링 선보이며 ‘청량+세련’ 조합 강조.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ack To Life’를 포함해 총 10개 트랙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작사에 멤버 전원이 이름을 올렸고, 전반적인 수록곡들에 카드 특유의 음악적 정체성을 선명하게 실었다는 점에서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예고했다. 콘셉트 측면에서는 세 번째 콘셉트 포토가 새로운 단서를 제공했다. 카드는 정규 1집 콘셉트 포토 세 번째 버전을 통해 청량한 무드와 세련된 이미지를 동시에 드러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번 이미지에서 카드는 데님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이른바 ‘청청 패션’을 활용해 통일감을 줬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멤버 각자의 개성이 살아 있는 4인 4색 비주얼이 더해지며, 팀이 지향하는 이미지의 방향을 보여줬다. 네 멤버가 서로에게 기댄 포즈로 연출한 장면도 눈에 띈다. 카드는 이러한 구도를 통해 멤버 간 끈끈한 유대감을 드러냈고, 정규 1집에서 펼칠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를 함께 키웠다. 카드, 정규 1집 세 번째 콘셉트로 데님 스타일링 선보이며 ‘청량+세련’ 조합 강조.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카드, 정규 1집 세 번째 콘셉트로 데님 스타일링 선보이며 ‘청량+세련’ 조합 강조.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앞서 카드는 세 번째 버전 이전에도 서로 다른 콘셉트의 이미지를 선보여 앨범 세계관을 확장해 왔다. 레트로 무드의 오피스 룩과 트렌디한 스포티 룩 등 상반된 스타일을 소화하며, 상황에 따라 변주되는 팀의 콘셉트 해석력을 보여줬다. 다양한 룩을 오가면서도 각 버전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레트로한 오피스 스타일과 스포티한 무드, 그리고 이번 데님 중심의 청량한 콘셉트까지 이어지며, 카드가 정규 1집을 통해 어떤 무대와 음악을 제시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이번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는 카드가 방황의 끝에서 마주한 해답을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NOWHERE’와 ‘NOW HERE’의 대비를 제목에 그대로 녹여내며, 현재의 순간을 향해 나아온 팀의 흐름을 확인하게 한다. 카드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를 발매한 뒤, 8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월드투어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 IN SEOUL’을 연다. 카드, 정규 1집 세 번째 콘셉트로 데님 스타일링 선보이며 ‘청량+세련’ 조합 강조.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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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2, 2026 at 10:45 PM
비엠, 금빛 스타일로 근황 공개…정규 1집 앞두고 존재감 #비엠 #KARD #WhereToNowPart2NOWHERE #BackToLife #세계투어 #혼성그룹
비엠, 금빛 스타일로 근황 공개…정규 1집 앞두고 존재감 #비엠 #KARD #WhereToNowPart2NOWHERE #BackToLife #세계투어 #혼성그룹
그룹 KARD 비엠(매튜 진석 김, 33세)이 금빛 헤어스타일을 담은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스러운 실내 배경 속에서 변신한 머리와 단정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며 새로운 이미지를 드러냈다. 2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비엠이 밝은 색 짧은 머리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짙은 톤 상의를 입고 목걸이와 귀걸이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으며, "다시 밤톨이"라는 짧은 글을 남겨 헤어스타일 변화를 언급했다. 22일 셀카로 달라진 헤어스타일 선보인 비엠. (사진=그룹 KARD 비엠(매튜 진석 김) 인스타그램) 사진 속 비엠은 상반신을 화면에 가득 채운 채 정면을 향해 서 있었다. 조명이 고르게 비친 실내에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깔끔한 인상을 보여주며 일상 속 셀카로 팬들과 소통했다. 비엠은 혼성 그룹 KARD의 멤버로서 King 포지션과 메인댄서, 리드래퍼, 서브보컬을 맡고 있다. 강렬한 랩과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무대의 중심을 담당해 왔고, 데뷔 이후 국내외 공연에서 안정된 실력과 에너지를 보여주며 존재감을 키워 왔다. KARD는 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로 구성된 4인조 혼성 그룹이다. 2016년 프로젝트 싱글 'Oh NaNa'로 먼저 눈도장을 찍은 뒤 2017년 미니 1집 'Hola Hola'로 정식 데뷔해 트로피컬 사운드와 혼성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았다. 데뷔 초기부터 해외 투어를 병행하며 글로벌 K-팝 팬덤을 확보했다. 대표곡으로 꼽히는 'Don't Recall'과 'RUMOR'는 퍼포먼스 중심의 곡으로 각종 무대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해외 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다. 이후 'You & Me', 'RIDE ON THE WIND', 'RED MOON', 'Way With Words', 'Re:', 'ICKY' 등 다수의 앨범을 발표하며 트로피컬 하우스와 라틴 리듬을 혼합한 음악 색을 이어왔다. 비엠은 음악 활동 외에도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만났다. SBS 'K팝 스타 시즌 1'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여러 예능과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춤과 입담을 보여주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퍼포먼스 중심 프로그램에서는 댄서로서의 무대를 선보이며 강한 장악력을 인정받았다. 솔로 활동에서도 EP와 디지털 싱글을 통해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EP 'Element', 2025년 EP 'PO:INT' 등으로 자신의 음악적 색을 정리하며 랩과 보컬, 프로듀싱 역량을 드러냈고, 이를 바탕으로 그룹 활동과 개인 활동을 병행해왔다. 비엠은 2017년 TC Candler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 순위에서 47위에 이름을 올리며 비주얼과 인지도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출신으로, 한국계 미국인 배경과 자연스러운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해외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점도 특징이다. 팬덤 'HIDDEN KARD'는 그룹 활동과 멤버들의 개인 행보를 함께 응원하며 국내외에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비엠은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일상과 음악 작업 과정을 공개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 왔다. 한편, KARD는 오는 7월 28일 첫 정규 앨범 'Where To Now? (Part.2 : NOWHERE)'를 발매할 예정이다. 앨범 타이틀곡 'Back To Life'에는 멤버 전원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고 비엠이 작곡에 이름을 올리며, 혼성 그룹 특유의 서사와 한층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담았다. 앨범 공개 이후 8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월드투어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 IN SEOUL'의 포문을 연 뒤, 베를린·프랑크푸르트·브뤼셀·리스본·바르셀로나·마드리드·파리·런던·소피아·아테네 등 유럽 주요 도시와 싱가포르로 이어지는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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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1, 2026 at 11:20 PM
카드, “Back To Life”로 정규 1집 컴백…트로피컬 댄스홀로 귀환 #카드 #BackToLife #WhereToNowPart2NOWHERE #정규1집 #트로피컬사운드 #뭄바톤 #월드투어 #가빈아트홀
카드, “Back To Life”로 정규 1집 컴백…트로피컬 댄스홀로 귀환 #카드 #BackToLife #WhereToNowPart2NOWHERE #정규1집 #트로피컬사운드 #뭄바톤 #월드투어 #가빈아트홀
혼성 그룹 카드(KARD)가 신곡 ‘Back To Life’로 정규 1집 활동을 예고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카드 특유의 트로피컬 색채를 앞세운 이번 타이틀곡은 여름 시즌을 겨냥한 댄스홀 사운드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카드는 20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의 타이틀곡 ‘Back To Life’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앨범 발매에 앞서 신보의 사운드와 분위기를 먼저 제시하는 역할을 하며, 카드의 새로운 정규 프로젝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됐다. 카드,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 타이틀 ‘Back To Life’ MV 티저 선공개.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티저에서는 멤버들이 각자 다른 방향으로 뻗어 나갔던 여정을 마무리하고 다시 한자리에 모이는 흐름이 담겼다. 앞서 공개됐던 솔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이어지는 구성으로, 긴 방황 끝에 같은 목적지에 도착한 카드가 자유롭게 춤을 추는 장면이 연결돼 있다. 이 과정에서 네 멤버가 서로의 손을 맞잡는 모습이 강조되며, 네 사람이 함께일 때 비로소 축제가 완성되는 듯한 분위기를 만든다. 각자의 길을 지나 다시 합류한 순간을 찬란한 축제 이미지로 표현해 새 앨범이 가진 정서를 엿보게 했다. 타이틀곡 ‘Back To Life’는 트로피컬 사운드를 세련되게 재해석한 뭄바톤 기반 댄스홀 장르 곡이다. 카드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가 더해져 강한 중독성을 예고하는 구성으로, 혼성 그룹으로서의 색을 살린 사운드 라인이 중심을 이룬다. 가사에는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되겠다는 다정한 메시지를 담아, 긴 방황을 지나 다시 살아나는 순간을 위로의 정서와 함께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는 카드가 걸어온 여정의 방향을 다시 짚는 앨범으로 자리한다. 수많은 방황 끝에 마주한 진실과 해답을 주제로 삼았고, ‘어디에도 없는 곳(NOWHERE)’을 찾아 헤매던 흐름에서 ‘지금, 여기(NOW HERE)’가 가장 빛나는 목적지였다는 인식을 풀어냈다. 이처럼 새 앨범은 카드가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함께 묶어 두는 지점에 놓인다. 혼성 그룹으로 활동해 온 시간 속에서 쌓인 고민과 선택의 결과를, 현재의 자리에서 다시 확인하는 작업이 신보 전반에 반영됐다. 카드의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후 카드는 8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 IN SEOUL’을 열고 월드투어 일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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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9, 2026 at 10:49 PM
카드(KARD), 정규 1집 타이틀곡 ‘Back To Life’ 솔로 MV 티저로 컴백 예열 #카드 #KARD #BackToLife #WhereToNowPart2NOWHERE #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
카드(KARD), 정규 1집 타이틀곡 ‘Back To Life’ 솔로 MV 티저로 컴백 예열 #카드 #KARD #BackToLife #WhereToNowPart2NOWHERE #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
카드는 정규 1집 타이틀곡 솔로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새 활동의 흐름을 미리 보여줬다. 멤버별 영상에서 각자의 공간과 상황이 드러나면서, 이후 한 장면으로 합쳐질 전개를 예고했다. 이번 솔로 티저는 오늘(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4편이 올라왔으며, 모두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의 타이틀곡 ‘Back To Life’를 바탕에 둔 영상이다. 네 멤버의 화면이 따로 시작해 하나의 공간으로 수렴하는 구성이어서 이후 전체 뮤직비디오가 어떤 흐름으로 이어질지 관심을 모은다. 카드, 네 멤버 서사 잇는 ‘Back To Life’ 솔로 티저 공개…정규 1집 방향성 암시.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영상 속에서 카드는 각자의 공간에서 방황하던 모습에서 한 자리에 모여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순간까지를 담았다. 네 사람이 겪어온 과정을 서로 연결된 이야기로 묶어내는 방식으로, 정규 1집이 말하고자 하는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솔로 티저에서는 신곡 ‘Back To Life’의 음원 일부도 최초로 사용됐다. “정점의 날로 이어가 new historia”, “Bring you Back To Life” 같은 구절이 삽입돼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태도와 함께, 리스너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예고했다. ‘Back To Life’는 수많은 방황 끝에 마주한 진실과 해답을 풀어낸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 전체 이야기와 맞물린 곡이다. 제목에서 드러나듯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다루면서, 이번 앨범 속 다른 수록곡들과도 연결 지점을 형성한다. 작업 참여에서도 카드 특유의 색이 강조됐다. 멤버 전원이 ‘Back To Life’ 작사에 참여했고, 비엠이 작곡에도 이름을 올리며 그룹 내부에서 완성한 곡이라는 점을 드러냈다. 이를 통해 혼성 그룹으로서 쌓아온 정체성과 정규 1집에서 보여줄 음악 방향을 함께 드러내게 됐다. 정규 1집 발매 이후 활동 동선도 이미 정해져 있다. 카드는 정규 1집을 바탕으로 국내외 팬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며 흐름을 이어갈 예정이다. 카드의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는 7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카드는 8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월드투어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 IN SEOUL’의 첫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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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7, 2026 at 10:09 PM
카드, 정규 1집 트랙 10곡 확정…타이틀은 ‘Back To Life’ #카드 #KARD #WhereToNowPart2NOWHERE #BackToLife #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
카드, 정규 1집 트랙 10곡 확정…타이틀은 ‘Back To Life’ #카드 #KARD #WhereToNowPart2NOWHERE #BackToLife #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
카드(KARD)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 트랙 구성을 확정했다. 새 앨범 제목은 ‘Where To Now? (Part.2) : NOWHERE’로, 총 10개 곡이 이름을 올렸다. 카드는 1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시했다. 공연 입장 팔찌를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 위에 각 트랙명이 서로 다른 색과 글꼴로 배치돼 시각적인 정보를 함께 전했다. 카드, 첫 정규 ‘Where To Now? (Part.2) : NOWHERE’로 파트1 이후 이야기 잇는다.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ack To Life’를 중심으로 신곡 ‘Armor’, ‘At Least’, ‘Signal’, ‘Always’, ‘Back To Life (Inst.)’가 자리했다. 여기에 이미 발매된 멤버별 솔로곡 ‘Move (BM Solo)’, ‘EASY (J.seph Solo)’, ‘Backseat (SOMIN Solo)’, ‘Home Sweet Home (JIWOO Solo)’가 더해져 정규 1집을 이루는 10트랙 구성이 완성됐다. 작업 참여진에서도 멤버들의 이름이 직접 올라갔다. 타이틀곡 ‘Back To Life’와 수록곡 ‘Always’에는 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 등 네 멤버가 모두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비엠이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고, 제이셉이 여러 곡의 노랫말에 힘을 보태며 팀의 색을 앞세운 앨범 방향을 드러냈다. 정규 1집은 카드가 2024년 8월 내놓은 미니 7집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와 연결되는 흐름에 놓여 있다. Part.1에서 ‘어디로 향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면, Part.2에서는 방향을 찾는 과정 끝에 마주한 진실과 해답이라는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번 앨범은 신곡과 솔로곡을 함께 담아 그룹 활동과 개별 활동을 한 장 안에 묶었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멤버 각자의 솔로 곡이 정규 트랙리스트에 포함되면서 팀 음악 안에서 개인 작업의 위치도 함께 제시됐다. 카드의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는 7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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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5, 2026 at 11:15 PM
카드, 정규 1집으로 시리즈 완성…서울서 월드투어 시작 #카드 #KARD #WhereToNowPart2NOWHERE #월드투어 #가빈아트홀 #혼성그룹 #YellowLight
카드, 정규 1집으로 시리즈 완성…서울서 월드투어 시작 #카드 #KARD #WhereToNowPart2NOWHERE #월드투어 #가빈아트홀 #혼성그룹 #YellowLight
카드(KARD)가 정규 1집을 통해 자신들이 이어온 앨범 흐름의 한 고비를 맞이한다. 이번 활동은 이전 미니 7집과 연결된 연작 구조 속에서 방황 이후의 지점을 짚는 단계로 자리한다. 카드는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를 새 앨범으로 내놓으며 전작과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이 음반은 2024년 8월 발매된 미니 7집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 이후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작품으로, Part.1에서 던진 '어디로 향하는가?'라는 물음에 뒤따르는 결과 국면을 담는다. 카드,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로 방황 끝 진실 메시지 예고.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이 연작에서 Part.2는 수많은 방황 끝에 도달한 진실의 메시지를 풀어내는 역할을 맡는다. 전작이 질문을 던지는 단계였다면, 이번 정규 1집은 그 질문에 대한 응답에 가까운 내용을 예고하며 시리즈의 끝을 책임지는 앨범으로 소개됐다. 이런 흐름 속에서 카드는 새 앨범의 분위기를 드러내는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SNS를 통해 선보였다. 레트로 감성이 묻어나는 오피스 공간이 배경으로 선택됐고, 멤버들은 사무실을 점령한 듯한 구도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콘셉트 포토 속 네 멤버는 각자 다른 스타일의 오피스룩으로 개성을 드러냈다. 브로치와 벨트, 네일 등 화려한 액세서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전형적인 사무실 복장과는 다른 화려함을 더했고, 이를 통해 혼성그룹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연출 방식에서는 일탈 감각이 중심에 놓였다. 멤버들은 서류를 흩날리는 동작이나 자유로운 포즈 등으로 경직된 공간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태도를 표현했고, 장난기 섞인 표정으로 답답한 일상과 대비되는 반항적인 에너지를 드러냈다. 카드는 향후 활동에서 음반 발매와 공연을 연달아 진행하며 국내외 팬들을 만난다.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는 7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8월 8일에는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월드투어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 IN SEOUL'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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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9, 2026 at 12:19 AM
카드, 월드투어 ‘NOW HERE’로 정규 1집 무대 확장 나선다 #카드 #KARD #NOWHERE #NOWHERE월드투어 #WhereToNowPart2NOWHERE #가빈아트홀 #월드투어NOWHERE #정규1집
카드, 월드투어 ‘NOW HERE’로 정규 1집 무대 확장 나선다 #카드 #KARD #NOWHERE #NOWHERE월드투어 #WhereToNowPart2NOWHERE #가빈아트홀 #월드투어NOWHERE #정규1집
카드(KARD)가 새 정규 앨범을 앞두고 월드투어로 활동 흐름을 이어간다. 국내 공연을 시작점으로 잡고 무대를 통해 이번 작업의 방향을 보여줄 계획이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8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 IN SEOUL’(이하 ‘NOW HERE’)을 연다. 서울 공연을 출발점으로 하는 이번 투어는 그룹이 구축해 온 무대 색깔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카드, 8월 8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NOW HERE’ 시작…멤버들이 선곡 참여해 공연 완성도 높인다.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이번 ‘NOW HERE’는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와 연결된 투어로 기획됐다. 새 앨범에 담긴 이야기 흐름을 공연까지 확장해, 카드 특유의 음악적 색채와 콘셉트를 라이브 무대로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카드는 이를 위해 퍼포먼스 강도를 한층 높이고 무대 구성을 다듬고 있다. 멤버들이 직접 선곡을 포함한 공연 전반에 아이디어를 더하며, 세트와 흐름을 스스로 채워가는 방식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정규 1집은 공연과 맞물려 카드의 현재 위치를 보여줄 핵심 작업으로 준비되고 있다. 그룹 특유의 혼성 구성과 퍼포먼스를 전제로, 무대에서의 에너지가 앨범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이 될 전망이다. 카드는 수많은 방황 끝에 도달한 진실의 메시지를 이번 정규 1집에 담았다. 새 앨범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카드표 음악과 퍼포먼스로 풀어내며, 월드투어 ‘NOW HERE’에서도 같은 흐름을 무대 위에서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카드는 7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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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6, 2026 at 10:11 PM
카드, 정규 1집 스케줄러로 컴백 여정 시작…28일 ‘NOWHERE’ 발매 #카드 #KARD #WhereToNowPart2NOWHERE #KNOWWHERE #미니7집WhereToNowPart1YellowLight #알비더블유 #DSP미디어
카드, 정규 1집 스케줄러로 컴백 여정 시작…28일 ‘NOWHERE’ 발매 #카드 #KARD #WhereToNowPart2NOWHERE #KNOWWHERE #미니7집WhereToNowPart1YellowLight #알비더블유 #DSP미디어
카드(KARD)가 데뷔 첫 정규 앨범을 앞두고 새로운 컴백 여정을 시작했다. 혼성 그룹으로 활동해 온 카드는 이번 작업을 통해 활동 흐름의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이한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오늘(6일) 0시 공식 SNS에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의 스케줄러를 올리며 올해 활동 계획의 윤곽을 드러냈다. 스케줄러에는 다양한 티징 콘텐츠가 일정에 맞춰 배치돼 이번 앨범을 향한 준비 과정을 한눈에 보여준다. 카드, 첫 정규 ‘Where To Now? (Part.2) : NOWHERE’로 미니 7집 이후 서사 잇는다. (사진=알비더블유(RBW),DSP미디어) 일정표는 지도 이미지를 바탕으로 각 콘텐츠가 하나의 동선처럼 이어진 형태로 구성돼 있다. 이 안에는 카드를 기다려온 팬들이 어떤 순서로 콘텐츠를 접하게 될지 가늠할 수 있는 정보가 함께 담겼다. 우선 카드는 7일부터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이며 앨범 분위기를 차례로 드러낸다. 이어 트랙리스트 공개로 수록 곡 구성을 알리고, 뮤직비디오 티저와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음악과 영상의 방향을 순차적으로 예고하는 흐름을 마련했다. 특히 스케줄러 상에는 21일부터 23일까지 ‘KNOW WHERE’라는 이름의 별도 콘텐츠가 자리해 눈길을 끈다. 정체를 드러내지 않은 이 일정은 앞선 티징 흐름과 맞물려 어떤 형태로 공개될지 팬들의 호기심을 모으는 지점으로 배치됐다.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는 카드를 중심에 둔 연작 구조 속에서 위치를 잡고 있다. 이번 작업은 지난 2024년 8월 발매된 미니 7집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와 연결돼 하나의 시리즈를 이루는 형태다. 앞선 ‘Part.1 : Yellow Light’가 ‘어디로 향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국면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Part.2 : NOWHERE’는 그 이후의 과정을 다루는 내용으로 소개됐다. 수많은 방황 끝에 닿게 된 진실의 메시지를 담는다는 설명과 함께, 두 장의 앨범이 하나의 흐름을 완성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카드는 미니 7집에서 시작된 고민을 정규 1집으로 이어가며 자신들이 펼쳐 온 이야기의 한 고비를 정리하는 지점에 섰다. 같은 제목을 공유하는 시리즈 속에서 이번 신보가 어떤 결말부 역할을 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카드의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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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5, 2026 at 10: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