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Stella
Stella Jang – snowy

Recorded at her Winterstella concert last December. This is one of her English language songs.

https://youtu.be/ZgebA_djClg

#JukeboxFridayNight #hotorcold
July 24, 2026 at 11:35 AM
스텔라장, 대만서 과자 가득 선물 안고 전한 공연 추억 #스텔라장 #장성은 #치스비치 #STELLAII #WinterStella #snowy
스텔라장, 대만서 과자 가득 선물 안고 전한 공연 추억 #스텔라장 #장성은 #치스비치 #STELLAII #WinterStella #snowy
가수 스텔라장(장성은, 34세)이 대만 무대에서의 추억이 담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선물 과자를 품에 안은 채 밝은 분위기를 전하며 현지에서 보낸 시간을 떠올렸다. 1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타이베이 한 공연장의 로고 앞에서 선물로 보이는 과자 봉지 여러 개를 안고 서 있는 스텔라장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Memories of Taipei hehe And gosu doritos sarang heyo”라며 재치 있는 영어·한국어 혼합 문장으로 대만 공연을 기억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타이베이 공연장 배경으로 남긴 재치있는 ‘Memories of Taipei’. (사진=가수 스텔라장 인스타그램) 사진 속 스텔라장은 다채로운 색감의 가방에 과자를 가득 채운 채 두 손으로 안고 서 있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테이블 위에는 간식과 음료가 놓여 있어 공연을 앞두고 준비를 하는 대기실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스텔라장은 2014년 싱글 ‘어제 차이고’로 데뷔한 뒤 랩과 힙합부터 발라드, 포크, 재즈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해 온 싱어송라이터다.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쌓은 경험을 음악에 녹여내며, 프랑스에서 선생님이 지어준 예명과 본명 가운데 글자인 ‘성(星)’의 의미를 함께 담은 이름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치스비치의 일원으로도 활동하며 협업 무대를 펼쳐왔다. 치즈, 러비, 박문치와 함께하는 이 프로젝트 팀에서는 래퍼로서의 역량을 보여주며 팀 색깔을 넓혔고, 싱글 ‘무자비(無慈悲)’에서는 래핑을 통해 힙합 감각을 다시 드러냈다. 각 멤버가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만큼, 합을 맞추는 과정에서 음악적 시너지를 이어가고 있다. 대표곡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은 프랑스 화장품 회사 자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했던 경험에서 출발한 곡으로, 월급날을 기다리는 직장인의 마음을 위트 있게 풀어내며 큰 공감을 얻었다. 공연에서 제목만 언급해도 관객들이 웃음을 터뜨릴 정도로 스텔라장을 상징하는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고, 인디 신을 넘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음반 활동도 꾸준하다. 1집 미니 앨범 ‘Colors’를 시작으로 EP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미니 앨범 ‘유해물질’ 등에서 장르 실험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규 1집 ‘STELLA I’는 다양한 싱글에서 보여준 시도를 하나의 서사로 묶어낸 작품으로 평가받았고, ‘Stairs’와 ‘WinterStella’는 계단처럼 쌓여가는 성장과 계절감을 담은 앨범으로 소극장 공연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팬덤 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다. 최근에도 신보 활동은 멈추지 않고 있다. 2024년에는 ‘I CAN DO THIS EVERY DAY’와 ‘지구는 평평’을 발표하며 신곡을 잇달아 선보였고, 2025년에는 정규 2집 ‘STELLA II’와 싱글 ‘snowy’를 내놓으며 작업 결과물을 이어갔다. 특히 ‘STELLA II’에는 작사·작곡과 프로듀싱을 폭넓게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쌓아온 역량을 집약했다. 방송과 공연을 통한 활동도 활발하다. tvN ‘문제적 남자’에 게스트로 출연해 프랑스 유학파 출신 싱어송라이터로 주목을 받았고,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여러 차례 무대에 올라 다국어 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였다. tvN ‘작업실’ 고정 출연을 통해서는 작업 과정과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친숙한 이미지를 쌓았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전 세계 음악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019년 개설한 개인 채널에는 자작곡과 커버 영상, 다국어 공연 영상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으며, 프랑스어 곡 ‘Le Festin’ 커버 영상은 2023년 12월 기준 1810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국어·프랑스어·영어에 유창하고 스페인어로도 일상 대화가 가능한 만큼, 여러 언어를 활용한 무대와 영상 콘텐츠는 스텔라장의 강점으로 꼽힌다. 한편, 스텔라장은 2024년 단독 콘서트 ‘INTERSTELLAR FESTIVAL 2024’를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어 신곡과 기존 대표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어 같은 해 11월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I LOVE TO SING’을 개최해 10년간의 음악 여정을 정리하는 셋리스트로 팬들과 만났다. 2025년에는 정규 2집 활동과 함께 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4회 무대에 올라 ‘snowy’를 비롯한 곡들을 들려주며, 음반 발매와 공연, 방송 출연을 균형 있게 병행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www.topstarnews.net
May 15, 2026 at 1:13 PM
youtu.be/01WQAv6eZAU?...

한여름이지만 윈터스텔라 플리도 들어야됨
사람 목소리가 설탕요정 같아요...
[Full Album] 스텔라장(Stella Jang) - WinterStella
YouTube video by stellajangtv
youtu.be
July 13, 2026 at 5: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