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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 2026 at 12:02 PM
☀️To celebrate the 10th anniv. of her solo debut, Tiffany Young has dropped her new pop single "Summer’s Not Over," the first sneak peek into her highly anticipated upcoming album🎶

saexaminer.org/2026/06/1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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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 Generation Icon Tiffany Young Celebrates 10-Year Solo Anniversary with ‘Summer’s Not Over’
Tiffany Young celebrates 10 years as a solo artist. Photo: Pacific Music Group, used with permission. K-Pop Icon Tiffany Young Drops New Single “Summer’s Not Over” & Announces Global 360 Partne…
saexaminer.org
June 17, 2026 at 6:57 PM
Summer isn't over yet! 🏖️
There is still plenty of warmer weather to enjoy oceanside (with a cocktail) at Bummz Beach Ca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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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9, 2026 at 4:03 PM
티파니, 반짝이는 실버 드레스 비주얼로 새 프로필 공개 #티파니영 #소녀시대 #티파니 #EdgeofCalm #SummersNotOver #유미의세포들
티파니, 반짝이는 실버 드레스 비주얼로 새 프로필 공개 #티파니영 #소녀시대 #티파니 #EdgeofCalm #SummersNotOver #유미의세포들
홀터넥 실버 시퀸 드레스 인증하며 세련된 매력 강조. (사진=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황미영)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황미영, 36세)가 실버 시퀸 드레스를 입은 화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반짝이는 의상과 또렷한 눈빛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담아냈다. 1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반사되는 바닥 위에 무릎을 꿇은 자세로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티파니는 하늘색 계열의 하트 이모티콘 한 개를 글로 남겨 사진과 어울리는 색감을 선택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어깨가 드러나는 실버톤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한 채 긴 흑발을 한쪽으로 늘어뜨려 스타일을 완성했다. 잔잔한 시퀸 장식이 상단부터 하단까지 촘촘히 이어진 드레스가 조명 아래에서 빛을 반사하며 강렬한 무대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보여줬다. 홀터넥 실버 시퀸 드레스 인증하며 세련된 매력 강조. (사진=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황미영) 인스타그램) 이번 게시물은 최근 배우 프로필과 뮤지컬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티파니의 무대 이미지를 강조하는 사진으로 관심을 모았다. 소녀시대 활동과 솔로 활동을 오가며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해 온 만큼, 시원한 실루엣과 과감한 스타일링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점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 영(황미영)은 2007년 싱글 1집 '다시 만난 세계'로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그룹 내 리드보컬을 맡으며 국내외 인기를 쌓았다. 소녀시대에서는 'Gee'·'I GOT A BOY'·'Lion Heart'·'FOREVER 1' 등 수많은 대표곡에서 폭넓은 음역과 영어 랩을 소화하며 팀의 음악적 색을 이끌었다. 2016년에는 미니 1집 'I Just Wanna Dance'로 솔로 데뷔에 나서 한국에서 두 번째로 솔로 앨범을 선보인 소녀시대 멤버가 됐다. 타이틀곡 'I Just Wanna Dance'는 감각적인 팝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앞세워 SBS MTV '더 쇼 시즌5'와 MBC Music '쇼 챔피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음악 방송 2관왕을 기록했다. 미국에서는 2019년 미니 1집 'Lips On Lips'를 발표하고 'Over My Skin'·'Teach You'·'Born Again'·'Lips On Lips'·'Magnetic Moon'·'Run For Your Life' 등 다양한 싱글로 활동을 이어갔다. 직접 작곡·작사에 참여하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며 북미 쇼케이스 투어와 'MAGNETIC MOON' 투어로 여러 도시에서 팬들과 만났다. 연기와 뮤지컬 분야에서도 활발하다.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레이첼 역으로 출연해 영어와 한국어를 오가는 캐릭터를 맡았고, 디즈니+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서는 레이첼 정 역을 연기하며 본격적인 드라마 활동을 넓혔다. 뮤지컬 '페임'에서 카르멘 디아즈 역,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아 노래와 연기, 춤까지 요구되는 역할을 소화하며 무대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방송 활동에서는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MC를 맡아 한국어와 영어를 병행한 진행으로 호평을 얻었다.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고정 출연자로 팀 활동과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과 '피크타임'에서는 마스터로 출연해 후배 참가자들을 평가하며 조언을 건넸다. 최근에는 SBS 예능 '베일드 컵'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보컬리스트들을 평가하는 자리에서 소녀시대 활동과 솔로 가수, 뮤지컬 배우로 쌓아 온 음악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무대를 꼼꼼히 바라보며 프로그램에 힘을 더하고 있다. 수상 이력도 화려하다. 2011년 MBC 연예대상 MC부문 특별상을 받으며 방송 진행자로서 활약을 인정받았고, 2021년 제9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뮤지컬 부문 대상을 수상해 '시카고' 등 무대에서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해외에서는 BreakTudo Awards K-pop Female Artist, iHeartRadio Music Awards Best Solo Breakout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K-POP 솔로 아티스트로 주목받았다. 팬덤 'YOUNG ONE'과 함께하는 선행도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기부를 통해 '티파니숲'을 조성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했고, 연습생 시절 길에서 쓰러진 노인을 돕고 기도했다는 목격담이 알려지며 티파니의 선행 일화가 화제를 모았다. 한국어·일본어·발성 개선을 위해 꾸준히 공부하는 연습벌레로 알려져 데뷔 이후에도 계속 성장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정규 앨범 'Edge of Calm' 발매를 앞두고 있다. 올해 5월 선공개 싱글 'Summer's Not Over'를 공개하며 정규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오는 8월 20일 정규 앨범을 발표한 뒤 9월부터 홍콩·자카르타·싱가포르·타이베이·호찌민·방콕 등 6개 도시를 도는 'Tiffany Young: Edge of Calm Tour' 아시아 투어에 나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6월 30일부터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가수와 배우, 뮤지컬 배우로서 무대와 음반, 방송을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 실버 드레스 화보를 통해 앞으로 펼쳐질 정규 앨범과 투어, 뮤지컬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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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7, 2026 at 3:41 AM
티파니 영, 첫 정규 ‘Edge Of Calm’ 오디오 스니펫으로 감정선 첫 공개 #티파니영 #EdgeOfCalm #오디오스니펫 #솔로정규앨범 #SummersNotOver #MoonlitRain #PacificMusicGroup
티파니 영, 첫 정규 ‘Edge Of Calm’ 오디오 스니펫으로 감정선 첫 공개 #티파니영 #EdgeOfCalm #오디오스니펫 #솔로정규앨범 #SummersNotOver #MoonlitRain #PacificMusicGroup
티파니 영, 유화 같은 비주얼 담은 오디오 스니펫에서 고요함 직전의 긴장감과 평온의 순간 포착. (사진=퍼시픽뮤직그룹)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의 오디오 스니펫을 통해 앨범이 지향하는 감정선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고요함과 긴장감이 교차하는 분위기를 음악과 영상에 함께 담아내며 새 작업의 방향을 알렸다. 티파니 영은 지난 5일 오후 공식 SNS에 ‘Edge Of Calm’ 오디오 스니펫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은 짧은 분량 안에 여러 곡의 일부를 담는 방식으로 구성돼 앨범 전반의 정서를 미리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영상에는 유화를 연상시키는 회화적 화면이 중심에 놓였다. 여기에 숲과 꽃, 토마토, 빗물, 체스 말, 불꽃 등 다양한 오브제가 등장하며 곡별 분위기를 나누는 역할을 했다. 차분한 색감과 서정적인 연출이 어우러져 한 편의 아트 필름을 보는 듯한 흐름을 만들었다. 이러한 비주얼은 ‘Edge Of Calm’이라는 이름이 가리키는 고요함 직전의 묘한 긴장과 평온의 순간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음악과 화면이 맞물리면서 앨범이 전달하려는 정서를 입체적으로 제시했고, 전체 작업이 지닌 색채를 함께 드러냈다. 오디오 스니펫을 통해 처음 일부가 공개된 수록곡들은 티파니 영 특유의 섬세한 보컬을 기반으로 했다. 곡마다 다른 공기를 담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이 유지돼 앨범 전체를 하나의 이야기처럼 느끼게 했다. 수록 구성은 더블 타이틀곡 ‘Edge Of Calm’과 ‘Lips Together(feat. 미연 (MIYEON))’을 축으로 펼쳐진다. 이와 함께 ‘Codes’, ‘Drip Drop’, ‘Halfway Honest’, ‘Moment’, ‘Lovers(feat. JUNNY)’, ‘Summer's Not Over’ 원곡과 한국어 버전, ‘Moonlit Rain’까지 총 11곡이 담겼다. 각 곡은 절제된 감정선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사운드를 얹는 방식으로 배치됐다. 이를 통해 이전보다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드러내며, 한 앨범 안에서 변화하는 분위기를 단계적으로 보여주는 구성을 완성했다. ‘Edge Of Calm’은 고요함에 이르기 직전의 미묘한 순간들을 음악과 비주얼로 풀어낸 작업이다. 선공개 곡인 ‘Summer's Not Over’의 한국어 버전을 포함해 11곡이 채워졌고, 곡과 영상 전반에 걸쳐 이런 방향이 이어진다. 티파니 영은 이번 작업에서 앨범 콘셉트 기획을 비롯해 스타일링과 비주얼 디렉팅, 뮤직비디오 스토리 구상 등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여기에 ‘Moonlit Rain’ 작사까지 맡으며 자신의 감정선과 이야기를 직접 담아내는 방식을 택했다. 이 같은 과정 속에서 티파니 영은 솔로 정규라는 형식에 맞춰 자신이 쌓아온 감성의 결을 세밀하게 펼쳐 보이고 있다.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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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6, 2026 at 1:36 AM
티파니 영, 블루 드레스 사진 공개…솔로 10주년 신곡·뮤지컬 준비 한창 #티파니영 #소녀시대 #베일드컵 #SummersNotOver #유미의세포들 #시카고
티파니 영, 블루 드레스 사진 공개…솔로 10주년 신곡·뮤지컬 준비 한창 #티파니영 #소녀시대 #베일드컵 #SummersNotOver #유미의세포들 #시카고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황미영, 36세)이 드레스 차림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반짝이는 무대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2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몸에 밀착되는 스타일의 푸른빛 드레스를 입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티파니 영은 한 손을 거둔 듯한 포즈를 취한 채 환한 표정을 지었고, 전체적으로 은은한 조명이 더해져 무대 뒤 대기실을 연상시키는 장면을 완성했다. 반짝이는 드레스 속 미소로 근황 전해. (사진=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황미영) 인스타그램) 사진 속 티파니 영은 노출이 있는 튜브톱 디자인의 드레스를 착용해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냈다. 머리는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웨이브 스타일로 연출해 드레스와 조화를 이뤘고, 앵글을 가득 채우는 웃음으로 시선을 모았다.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에서 리드보컬을 맡아 활동해 왔다. 2007년 싱글 1집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뒤 히트곡 무대에서 중심 파트를 소화하며 팀의 보컬 라인을 책임졌고, 유닛 소녀시대-태티서에서도 주축 멤버로 활약했다. 그는 솔로 가수로서도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6년 미니 1집 ‘I Just Wanna Dance’를 발표해 음악 방송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솔로 데뷔에 성공했고, 이후 미국에서는 ‘TIFFANY YOUNG’이라는 이름으로 ‘Lips On Lips’, ‘Magnetic Moon’, ‘Run For Your Life’ 등을 선보이며 영어권 시장에서 싱어송라이터로 존재감을 키웠다. 연기 활동도 꾸준하다. 티파니 영은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레이첼 역을 맡아 해외파 인물의 분위기를 살린 연기를 보여줬고, 2024년에는 디즈니+에서 공개된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서 레이첼 정 역을 연기하며 OTT 작품에서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 무대에서는 ‘페임’으로 카르멘 디아즈 역을 맡아 데뷔한 뒤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할을 여러 시즌에 걸쳐 소화했다. 2021~2022년 공연에 이어 2024년에도 같은 배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노래와 연기를 동시에 요구하는 작품에서 안정된 기량을 인정받았다. 예능과 진행자로서의 행보도 이어지고 있다. 그는 음악 프로그램과 예능에서 MC로 활약해 왔고,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프로젝트 걸그룹 활동까지 펼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2021년에는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로 참가자들을 지도했고, 2023년에는 ‘피크타임’ 심사위원으로 팀 단위 경연을 평가했다. 최근에는 보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 역할을 맡으며 경력을 넓혔다. 2026년 1월부터 SBS 오디션 프로그램 ‘베일드 컵’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평가하고 있으며, 제작발표회에서 연인 변요한의 응원 메시지를 묻는 질문에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당부하는 답변을 남기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티파니 영은 올해 음악과 뮤지컬을 잇는 활동으로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고 있다. 4월 공개된 소식에 따르면 5월 8일 선공개 싱글 ‘Summer's Not Over’를 발매하며 정규 앨범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고, 새 싱글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솔로 활동 10년의 여정을 정리하는 첫 단계인 만큼 어떤 음악적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렸다. 이어 티파니 영은 오는 6월 30일 개막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시작되는 이번 공연에서 그는 드라마와 뮤지컬을 오가며 쌓아온 연기력과 보컬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며, 앞서 ‘시카고’에서 다져 온 뮤지컬 경험을 바탕으로 또 다른 캐릭터를 완성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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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 2026 at 3:48 AM
티파니 영, “제 음악의 쌍둥이”…폴킴과 나눈 솔로 10주년 토크 #티파니영 #폴킴 #가요광장 #SummersNotOver #유미의세포들 #소녀시대 #효리수 #뮤지컬
티파니 영, “제 음악의 쌍둥이”…폴킴과 나눈 솔로 10주년 토크 #티파니영 #폴킴 #가요광장 #SummersNotOver #유미의세포들 #소녀시대 #효리수 #뮤지컬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라디오에서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근황과 함께 음악 활동, 뮤지컬 준비 과정까지 전했다. 그는 최근 KBS CoolFM ‘폴킴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DJ 폴킴과 함께 자신의 음악과 무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스튜디오를 채웠다. 티파니 영과 폴킴은 앞서 ‘베일드 컵’을 통해 첫 인연을 맺은 뒤 이번 라디오에서 다시 만나 음악적 공감을 이어갔다. 방송에서 티파니 영은 폴킴을 향해 “제 음악의 쌍둥이”라고 말하며 반가움을 드러했고, 폴킴은 “정말 밝고 햇살 같고 따뜻한 봄 같은 에너지가 있다”라고 첫인상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티파니 영, 선공개곡 ‘Summer's Not Over’ 작업 비하인드부터 무반주 라이브까지 ‘가요광장’서 솔로 10주년 음악 여정 언급. (사진=KBS CoolFM)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티파니 영은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선보인 선공개곡 ‘Summer's Not Over’(서머스 낫 오버)를 중심으로 음악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는 “제가 여름에 태어났고, 소녀시대도 여름에 태어났다. 팬들에게 여름은 특별한 계절”이라고 말하며, “평생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우리의 여름은 끝나지 않는다는 의미를 담은 사랑스럽고 따뜻한 곡”이라고 곡의 정서를 설명했다. 이 곡을 가장 먼저 들은 사람이 DJ 폴킴이었다는 비하인드도 전해졌다. 티파니 영은 녹음실에서 우연히 마주친 폴킴에게 “녹음이 끝나자마자 이펙트도 안 된 상태에서 들려드렸다”라고 말했고, 이에 폴킴은 “완성되지 않은 곡을 들려주는 게 민망할 수도 있는데 먼저 들려줬다. 듣는 순간 ‘내가 무슨 복에 겨운 노래를 듣고 있는 거지?’ 싶었다”라고 당시를 떠올리며 감탄을 전했다. 선공개곡으로 ‘Summer’s Not Over’를 내세운 이유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밝혔다. 티파니 영은 “솔로 10주년 기념곡이기도 해서 팬들을 위한 맞춤형 곡으로 만들고 싶었다”며 “많은 부분에 직접 참여했다”라고 말하며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방송에서 무반주 라이브를 선보여 섬세한 감정과 탄탄한 보컬을 들려줬고, 자신의 음악 색을 직접 체감할 수 있게 했다. 뮤지컬 무대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티파니 영은 오는 6월 30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합류한 소식을 전하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그는 “웹툰이 너무 재밌었고 대본을 읽는데 힐링이 되더라”라고 말하며, “매일 공연해도 힐링될 작품 같다”라고 표현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초연 작품에 참여하게 된 소감도 덧붙였다. 티파니 영은 “부담은 있지만 훌륭한 제작진, 선후배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어서 든든하다”라며 “열심히 습득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쏟아내고 있다”라고 말해 준비 과정에서 쏟고 있는 노력을 전했다. 극 중 유미와의 싱크로율을 높이기 위한 준비 과정도 공개됐다. 티파니 영은 “웹툰을 300화 넘게 봤다”라고 말하며 원작을 세세히 파고들고 있다고 밝혔고, 이어 “유미의 눈동자 표현을 따라하고 싶었다. 시선 처리를 연구하다 보면 목소리 톤과 텍스처도 달라질 것 같았다”라며 시선과 목소리까지 분석하는 방식으로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소녀시대 멤버들과의 일화도 전해졌다. 티파니 영은 효연과 유리, 수영이 결성한 유닛 ‘효리수’를 언급하며, ‘태티서 컴백설’을 둘러싼 농담 섞인 대화를 소개했다. 그는 “효연뿐 아니라 유리와 수영도 ‘너네도 모여야 하지 않겠냐’라고 도발 아닌 도발을 하더라”라고 말한 뒤, “우리도 모여야 할 것 같긴 한데, 효리수가 너무 잘해주고 있어서 오히려 기회를 주는 느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에 티파니 영은 라디오 스튜디오에 대한 추억도 함께 언급했다. 그는 “10년 전에도 이 스튜디오에서 인터뷰를 했었는데 오늘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간다”며 “앞으로 나올 정규앨범과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도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인사를 전하며 솔로 10주년을 맞은 현재와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함께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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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2026 at 7: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