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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덕후 끝판왕 ≪아이유 초대석≫ youtu.be/8P5I2fQ9r04
- @YouTube

뭐야 진돌히디 아이유 초대석 뭔데 뭔데 부럽다 성공한 오타쿠 진돌님 히디님
성공한 덕후 끝판왕 ≪아이유 초대석≫
YouTube video by 진돌
youtu.be
September 25, 2026 at 11:43 AM
헬렌관 구두방 아저씨 올해까지만 계신다는 소리에 눈물 ㅠㅠ 졸업하고 갈 일은 없었지만… 학교 다닐 때 이따위로 신발 신고 다니면 복 달아난다고 갈 때마다 잔소리 옴팡지게 하셨던 아저씨 ㅠㅠ
September 24, 2026 at 6:38 AM
드런치 하이라이터 받았는데 화만 머리끝까지 나게 하네… 누가 용두사미 하라라고 써놨는데 공감하고. 이건 솔직히 케이스가 단가 값어치를 못하고 가격만 올려놓는 네거티브 요인만 된 듯…
September 8, 2026 at 2:17 PM
Reposted by 수국
[단독] 보복대행 주소 우체국 직원 통해 유출…경찰 압수수색
수정 2026-09-08 17:41
[단독] 보복대행 주소 우체국 직원 통해 유출…경찰 압수수색
우체국 직원이 내부 물류 전산망을 통해 얻은 고객 정보를 '보복대행' 일당에 넘겨 경찰이 강제 수사에 나...
news.kbs.co.kr
September 8, 2026 at 11:52 AM
'Golden' from Kpop Demon Hunters | Kelly Clarkson Kellyoke Cover youtu.be/py_P2TI-gNg

켈리 클락슨이 부르는 케데헌 골든…
'Golden' from Kpop Demon Hunters | Kelly Clarkson Kellyoke Cover
YouTube video by The Kelly Clarkson Show
youtu.be
September 6, 2026 at 3:22 PM
라이즈 잘했네
September 6, 2026 at 9:49 AM
[단독] 넥슨, ‘스타크래프트’ 후속작 개발 추진...블리자드와 계약 전망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56XiiOxH

넹?
[단독] 넥슨, ‘스타크래프트’ 후속작 개발 추진...블리자드와 계약 전망
후속작 제작 권리 넥슨이 보유 ‘스타크래프트3′ 출시 전망 PC방 순위 여전히 10위권 3줄 요약 ㆍ후속작 포함 모든 권리 넥슨 소유 ㆍMS 구조조정과 한국 인기 매각 배경 ㆍ후속작 제작 및 다양한 콘텐츠 개발 전망
naver.me
September 2, 2026 at 11:09 AM
2살 연하인 남편한테 “너 혹시 이거 윈도우에서 입력할 때 어떻게 입력하는지 알아?” 하고 물어봤더니 “‘내’ 아냐? 왜 물어봐?” 해서 “우리 세대가 아는걸 너도 아는지 궁금해서” 했더니 “? 갑자기 잘 모르겠는 것 같다” 이럼 ㅋㅋㅋㅋㅋㅋ 어딜 도망가!
August 23, 2026 at 7:04 AM
쉐리메이 범벅인거보니 중국로리 맞긴 맞는 듯
August 11, 2026 at 5:42 AM
Reposted by 수국
일본 전통 반영된 로리타 패션을 和로리라고 하는데

중국 전통 반영된 로리타 패션을 華ロリ 라고 하는구나.

노출이 없다보니 무슬림여성들에게도 어필한다고.
August 11, 2026 at 3:11 AM
Reposted by 수국
일제강점기를 겪은 대한민국의 중심에서 다이쇼 친목회를 외치다
대정친목회라고 하면 독림운동단체처럼 보일수도 있으니 이렇게 불러줘야합니다

다이쇼 친목회
”안상호가 몸담은 대정친목회의 성격은 역사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대정실업친목회를 ‘1916년 서울에서 조직됐던 친일 단체’로 규정한다. 일제가 조선 민중을 무단통치에 순응시키고 ‘일선융화’를 선전하는 데 이 단체가 활용됐다. 이완용, 송병준을 중심으로 결성됐다.

단체명만 보면 경제인과 지역 유지들의 친목 모임처럼 보이지만, 대정친목회는 일제가 불법통치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조선인 유력자들을 한데 모아 활용하기 위해 만든 조직이었다.“
August 11, 2026 at 5:10 AM
Reposted by 수국
한편 요즘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는게 유일한 선생의 미국 전략 정보국 (OSS) 경력인데...

이 분 독립 운동 경력은 사후에나 조명을 받아 95년에 건국훈장 독립장 추서. 의사 4대 연예인하고 진짜 비교가 안 된다...

"할아버지께서 OSS 훈련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굉장히 놀랐어요.
왜냐하면 단 한 마디도 안 했거든요.
훈련받을 당시 비밀보장맹세를 했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독립운동가 자녀들이 부모 원망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아예 말을 안해서...
August 11, 2026 at 4:28 AM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인정…소속사 "성급했던 해명 사과"
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

그래 지들이 뭐라고 사실무근을 운운하니. 사실무근이라는 뜻은 알고 입장낸건지 의아했음.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인정…소속사 “성급했던 해명 사과“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4대째 의사 집안임을 공개했던 배우 하영 측이 증조부의 일제강점기 친일 행적을 결국 공식 인정했습니다. 당초 친일 의혹을 사실무근이라 부인했던 소속사는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하고 성급했던 초기 해명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www.yonhapnewstv.co.kr
August 11, 2026 at 2: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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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6년 기준으로 3대 이상 가는 사짜 붙은 직종은 친일부역 가능성이 90퍼센트에 육박할걸...

2대 이상은 군부독재에 부역했을거고...ㅋ.ㅋ..
'사실무근' 네 글자로만 얼버무리기엔 역사적 자료가 너무 많다. 사실무근이 확실하다면 어떤 부분이 사실무근인지 억울해서라도 조목조목 해명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혹여 추가적으로 내놓을 수 있는 연좌제 수습도 사실상 물건너갔다. '4대째 의사 집안' '증조부가 고종을 치료했다'는 내용은 본인은 의사가 아닌 배우임에도 가족이 자랑스러워 하영 스스로 공개한 DNA다.
[이슈] "친일 사실무근" 하영 소속사, 역사가 왜곡됐단 소리일까
‘사실무근’ 네 글자로만 얼버무리기엔 역사적 자료가 너무 많다. 사실무근이 확실하다면 어떤 부분이 사실무근인지 억울해서라도 조목조목 해명할 필요...
news.jtbc.co.kr
August 10, 2026 at 12:49 PM
Reposted by 수국
거 뭐 멀리 갈 것도 없이 신세계 어느 집안 후손인가 아이돌 한다면서요 이병철이 독재 정권의 비호 없이 지금같이 기업을 키웠겠습니까 사카린 밀수로 시작한 사업인데 😬
August 10, 2026 at 2:16 PM
Reposted by 수국
논란이 되는 배우의 발언이 경솔하긴 했다마는, 집안에서 친일 행적을 꼭꼭 숨겼을 가능성이 높은데다 엘리트 집안 출신이 어필 포인트가 되는 건 저 배우만의 문제도 아니라...한국 사회에 만연한 엘리트주의와 부유층 선망이 낳은 비극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조상이 친일파였으니 그나마 지금처럼 비판 여론이 많지만, 만일 반공몰이나 박정희/전두환 정권의 지원으로 부를 쌓은 사람이었다면 지금쯤 우파 집단이 작업질해서 옹호 여론을 단단히 쌓았을 거다
August 10, 2026 at 1:36 PM
Reposted by 수국
아니 근데 뭐 적당히 해먹었으면 친일 인명 사전에도 안 올라가있으니 흐린눈 해줄수 있는데 다이쇼친목회 ㅋㅋㅋㅋㅋ 이건 너무 빼박캔트잖아 ㅋㅋㅋㅋ
August 11, 2026 at 12:54 AM
Reposted by 수국
역사에 정말 무지한 사람도 일단 대한민국 국민이면 ‘이완용이랑 같은 모임!’ 하는 순간 아… 싶을텐데 말입니다.
August 10, 2026 at 1:23 PM
Reposted by 수국
대정친목회라고 하면 독림운동단체처럼 보일수도 있으니 이렇게 불러줘야합니다

다이쇼 친목회
”안상호가 몸담은 대정친목회의 성격은 역사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대정실업친목회를 ‘1916년 서울에서 조직됐던 친일 단체’로 규정한다. 일제가 조선 민중을 무단통치에 순응시키고 ‘일선융화’를 선전하는 데 이 단체가 활용됐다. 이완용, 송병준을 중심으로 결성됐다.

단체명만 보면 경제인과 지역 유지들의 친목 모임처럼 보이지만, 대정친목회는 일제가 불법통치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조선인 유력자들을 한데 모아 활용하기 위해 만든 조직이었다.“
August 11, 2026 at 12:54 AM
Reposted by 수국
1918년에 메일신보에서 친일을 떠들 정도면 친일파 정도가 아니라 거의 매국노 소리를 들을만한 레베루죠...그땐 내선일체 어쩌고 관청에서 뭘 하는것도 아니고, 3.1운동 이후에 폭압적인 무단통치 때문에 유화적인 분위기도 전혀 아니었고.

1930년대에 "동양의 스코틀랜드" 운운하는 자치론이 기어나오고 하던 시절에도 저정도 소리를 하면 민족주의자한테 응징 당할 짓이 저거...
August 10, 2026 at 11:16 PM
Reposted by 수국
옳게 수정된 버전...
진짜 투명하시다 우리 기자님
그래프도 막 창작하시고
숫자의 마술사시네
August 10, 2026 at 10:32 AM
친일파 집안은 보통 쉬쉬하게 하는데 집안에서 교육도 안 시켰다는게 황당하고. 컴맹에다가 학창시절 공부 오지게 안 했나보네. 그 시절 소록도에 의사로 근무했음 빼박인데 검색도 안 해보고 살았다니.
August 10, 2026 at 1:21 PM
Reposted by 수국
2번까지야 몰랐으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데 3번에서 진짜 빵 터짐 ㅋㅋㅋ
읍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배우:

1)대대로 부유한 집안이며 증조부는 고종의 어의였다든가 하는 걸로 마케팅함
2)증조부가 친일파였고 고종 독살 혐의까지 받았던 인간이라는 사실이 곧바로 파묘당해 가루가 되도록 까임
3)2번 때문에 난처해지니까 조부가(....) 평생 소록도에서 일했다고 자랑함
4)한국전쟁 이후 소록도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기나 하는 거냐고 역시 미친 듯 까임
August 10, 2026 at 12: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