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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과 채수근 해병의 명복을 빕니다.
이창동 존나 더 시네마 마스터
September 21, 2026 at 4:13 PM
가능ㅎ ㅅㄱ 시사는 충무로 셀럽 다 모였네
September 21, 2026 at 10:37 AM
나 옵세션 보고 일주일 앓아 누웠잖아. 분하고 질투나서 ㅅㅂ
September 21, 2026 at 8: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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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I : 대법원장 월급은 기본급만 약 1350만원입니다.
September 21, 2026 at 7: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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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21일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에서 자진 사퇴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추가 의혹 탄원서를 전달받았는지에 대해 “우리는 인사권으로 답을 드렸다”며 직접적인 답변을 피했습니다.
청와대 “김승원 탄원서, 인사권으로 답했다…추가 의혹 답할 의무 없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21일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에서 자진 사퇴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추가 의혹 탄원서를 전달받았는지에 대해 “우리는 인사권으로 답을 드렸다”며 직접적인 답변을 피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한국방송(KBS) 라디오
www.hani.co.kr
September 21, 2026 at 1:00 AM
오늘 오전 9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완전 카페 노마드였다... 와... 개빡센 하루였다... 마감침.
September 20, 2026 at 3: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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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한 사람 말로는 그렇게 긍정적으로 그린 것은 아니고 제목은 오히려 반어법 느낌이고, 약간 트로피코 인디 버전 느낌의 게임이라고 하던데.. 그리고 의외로 일본 사람이 만든 게임이라고 함.
스팀에서 박정희 미화물을 발견했습니다. 혹시 가능하시다면 박정희가 저지른 만행과 그 출처를 담아 신고 부탁 드립니다.
September 20, 2026 at 2: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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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성인들이 직장에서 전화 거는 걸 두려워하고 이메일이나 메시지를 선호한다. 하지만 통화나 대면 소통을 해야 상대방이 나에게 어떻게 반응하는지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그 반응을 보면서 말과 행동을 조절해가는 게 성인에게 필요한 능력이다. 소셜미디어 소통에 익숙해지면 이런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연습이 안 된다.”

www.sisain.co.kr/news/article...
“‘좋아요’만 좇는 아이는 어른이 되지 못한다”
소셜미디어는 마을로 여겨지곤 한다. 전 세계 모든 사람과 언제든 소통하는, 서로 연결되는 곳이다. 골칫거리도 없지 않다. 온라인상 범죄와 폭력적 콘텐츠, 음모론과 혐오 표현은 불청객이다. 이들을 완전히 몰아낼 수 있다면 이 마을에는 순기능만 남는다고 사람들은 생각한다.호주(오스트레일리
www.sisain.co.kr
September 19, 2026 at 11:47 PM
대본 기획 작업 한정으로... fable 5.1은 겁나 장황한데 gpt 6는 딱 적당한 느낌이네... 무엇보다 fable 은 토큰을 너무 많이 씀.
September 20, 2026 at 6: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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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한 전개...

www.youtube.com/watch?v=4JoZ...
이틀째 상어 출몰에 '북새통'...관계기관은 전전긍긍 / YTN
YouTube video by YTN
www.youtube.com
September 20, 2026 at 5: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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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카니발 축제 같은게 정기적으로 열릴 수 있나 하는 가능성이 보이는 듯...?
국새는 ‘저벅’, 잉어는 ‘팔딱’…진열장을 뛰쳐나온 유물들이 20m 런웨이를 걸었다
www.khan.co.kr/article/2026...

"취업준비생인 전씨는 “나 자신으로 보여줄 수 있는 가장 강렬한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고 했다. 잉어가 급류를 거슬러 용이 된다는 ‘등용문’ 고사는 그의 처지와 겹쳤다. 무엇을 잘하는지 고민하던 취업준비생은 유물에서 지금의 이야기를 길어 올렸다. 시대와 쓰임이 다른 유물들이 참가자들의 솜씨와 저마다의 사연을 덧입고 런웨이에 올랐다."
국새는 ‘저벅’, 잉어는 ‘팔딱’…진열장을 뛰쳐나온 유물들이 20m 런웨이를 걸었다
“국새야, 어딜 갔느냐아~?” 대한제국 황제와 신하 차림의 참가자가 두리번두리번 무언가를 찾는다. ‘저벅저벅저벅저벅’ 소리와 함께 경쾌한 비트가 울려 퍼진다. “폐하! 국새가 오고 있사옵니다~!” 런웨이 끝에서 용 모양 손잡이를 얹은 금빛 국새가 정말 네 발로 걸어온다. “집으로, 집으로 국새가 돌아왔다!” 직장인 네 명이 꾸린 ‘국새에 발이 달렸나’...
www.khan.co.kr
September 20, 2026 at 5:36 AM
ㅇㄴㅇ 대통령을 볼 거 같아 ㅈ 같음
September 19, 2026 at 3: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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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ious; 굉장한 시리즈다. 이 장르에서도 새롭게 할 이야기가 있구나. 쫄깃쫄깃하다.
September 14, 2026 at 1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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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KEN RUSSELL'S THE DEVILS - Official Promo - Before & After The Restoration
YouTube video by Warner Bros. Clockwork
youtu.be
September 18, 2026 at 1: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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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펌)

내 기준 레전드는 이거

x.com/forever0nsta...

천재 래퍼 MC 김삿갓..
September 18, 2026 at 8:26 AM
ㅋㅋㅋ 구루시마? 구루시마? 어디서 많이 들어봤더라? 그러면서 류승룡 얼굴과 함께... '리순신.. 코노 테데 타오쓰...' 가 떠오름 ㅋㅋㅋㅋㅋ 야 이래서 영화로 역사를 배우는 구나.
September 19, 2026 at 1:32 AM
구플이 있어야 넷플 굿즈 자랑하고 그러는데 블스에선 못하겠다 구플 내놔라
September 18, 2026 at 11: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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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군사적 역량에서 왜군은 상당히 강력하긴 했고, 특히나 울산성 전투 같은데선 조명연합군 총력 공세를 막아세우기도 하고 그랬죠.

하지만 바다의 왜적분쇄기가 만든 공백은 그 군사역량으로도 공세를 도저히 할 수 없게 만들 정도... 유일하게 틈이 생긴게 원흉이 터뜨린 그 칠천량의 패전(한산붕)인데, 이걸 명량에서 틀어막아버렸죠. 명량해전 이후에 왜군이 서해까지 들어오기는 하는데, 반도에서 겨울철에 해상작전을 전개하는 건 300년쯤 이른 일이라.
September 18, 2026 at 1: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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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 정유재란의 흐름을 보면 "특수군사작전" 스멜이 많이 나긴 하죠. 초반에 기세를 타고 와장창 밀고 들어가서 수도를 떨구고 함경도를 헤집고 다니기까지 하지만, 참수작전에 실패해서 사실상 조기종전은 물건너가고 명나라의 개입이 이루어지게되었죠. 여기에 바다에서는 왜적분쇄기가 돌아가면서 다음 수를 펼칠 여지 자체를 없애버렸고요.

전라도를 육전으로도 해전으로도 제대로 뚫고 들어가지를 못하니, 병참이 꼬이고 전선 정리를 강제당했죠. 그 뒤에 정유재란으로 재공세를 크게 벌였지만, 큰 성과를 못얻고 남동부 해안에서 버티기를 하게된거고요.
September 18, 2026 at 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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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 되면 아라사에서 내려온 동장군이 일을 하기 시작하고, 12월쯤 되면 바다 위에 나가는게 목숨을 걸 일이 되죠. 그나마 월동에 대한 개념이 있던 조선군과 달리, 일본 서부 지역, 큐슈나 세토내해 출신 왜군들이 조선의 추위에 작전을 제대로 할거라 기대하긴 좀 무리죠. 애초에 임진년에 왜군들이 줄줄히 남하한 이유가 병참 외에 추위였기도 하고요. 대구에서 영하 언저리 날씨를 가지고도 어마무시한 추위라고 언급한 기록이 선교사 기록에 남아있을 정도였는데, 그걸 12월의 서해바다에서 버틸 수 있을리가요.
September 18, 2026 at 1: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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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해전에 대해 조선 조정에서는 성환까지 밀고와서 대치하던 왜군이 더 밀고오지 못한 이유가 이거때문이다라는 현재관점에서도 꽤 타당한 판단을 하고 있는데, 일본의 좀 이상한 양반들은 그냥 국지적이고 전술적인 패전으로 폄하하능 경향이 있죠. 그 명량 이후에 강항이 포로가 된게 서해바다였던지라 일본군을 명량에서 저지한게 아니다 라는 주장들을 하고요. 실제로 명량 이후에 조선수군은 목포 앞바다 도서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군산까지 물러나죠.

그런데 여기서 좀 간과하는게, 명량이 10월 26일의 일이라는 거죠.
September 18, 2026 at 1: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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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학군지 일반계 고등학교 2학년 250여명 중 약 150명이 선택과목을 잘못 골라서 2-3학년이 엉망으로 흘러가는 꼬라지가 벌어지는 요즘. 그 이유는 1) 중학교 2 3 학년 수준도 완성되지 않은 고1학생이 - 보통 수학 과학이 바닥권이다 - 1학년 내신이 죽을 쑤는데도 '먹고 살려면 이공계라구' 하면서 무리하게 수학선택 과학선택과목을 고르는 일 2)고1 3 6 9월 모의고사 성적을 바탕으로 '너는 수학선택 과학선택은 고르지마라'고 조언해주지 않음. 3)교사TO때문에 선택과목을 일괄적으로 정해주는 행태 등이 복합.
September 18, 2026 at 3: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