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단체전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중국을 꺾고 결승 진출!
July 29, 2024 at 2:08 PM
어제 남자양궁단체전 결승을 직관한 파비앙....🤣🤣🤣🤣🤣
July 30, 2024 at 2:55 PM
스포츠 중계 잘 안 보는 (사실은 거의 안 보는) 편이지만 어제 남자 펜싱 단체전에서 프랑스랑 겨루는 경기는 봤다.
난 솔직히 프랑스가 여러가지 면에서 좀 얄미워.
August 1, 2024 at 7:29 AM
아니 한국말 요 고립어가 어쩌다가 자꾸 퍼져서는;;;

한국, 홍콩, 일본 펜싱 대표 선수 셋이 한국어로 먹방토크를 함
한국에서 논 적은 아직 한 번도 없다고.

나만의#오늘의화제
아시안게임 남자사브르 단체전결승 라인업 인터뷰!
YouTube video by Nicholas Edward Choi 최호연
youtu.be
October 6, 2026 at 4:30 PM
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 김우진·이우석·김제덕 인도 꺾고 통산 10번째 우승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 한국(김우진·이우석·김제덕)이 인도를 5-1로 꺾고 통산 10번째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여자 단체전 7연패 좌절과 인도 양궁의 급부상 속 한국 양궁의 현주소를 분석합니다.

hampi2.tistory.com/1626
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 김우진·이우석·김제덕 인도 꺾고 통산 10번째 우승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 한국(김우진·이우석·김제덕)이 인도를 5-1로 꺾고 통산 10번째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여자 단체전 7연패 좌절과 인도 양궁의 급부상 속 한국 양궁의 현주소를 분석합니다.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에서 한국이 통산 10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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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 2026 at 2:28 PM
오상욱, “이런 드라마도 없습니다” 펜싱 한일전 대역전극 완성 #MBC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오상욱 #남자사브르단체전 #여자플뢰레단체전 #야구대표팀 #김지은 #김나현문나윤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 45-44 재역전 금메달, 대회 2관왕 등극과 함께 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 달성.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7일 차의 흐름을 바꾸는 장면을 만들었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일본을 상대로 41-44까지 밀렸던 승부를 45-44로 뒤집어 단체전 금메달과 함께 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를 이뤄냈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오상욱은 연속 4점을 올리며 승부를 뒤집었고,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까지 제패하며 대회 2관왕이 됐다. 관심을 모았던 펜싱 중계에서 MBC는 시청자 선택을 확인했다.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 집계에 따르면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 중계에서 MBC는 전국 2054 기준 1.4%를 기록하며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앞서 열린 준결승에서도 수도권 가구 1.9%, 전국 2054 기준 0.9%, 수도권 2054 기준 0.8%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여자 플뢰레 단체전도 메달 경쟁과 시청률에서 모두 의미 있는 결과를 남겼다. 중국을 꺾고 결승에 진출한 대한민국 대표팀은 일본과 접전 끝에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경기에서 MBC는 전국 2054 기준 1.4%, 수도권 2054 기준 1.0%로 시청률 1위를 기록했고, 준결승 역시 전국 2054와 수도권 2054 모두 1.0%를 기록해 같은 지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남자 사브르 대표팀의 금메달 과정은 중계진의 현장 반응과 함께 전달됐다. 홍콩과의 준결승에서 MBC 정병문 캐스터는 “상대를 회초리로 때리듯 몰아붙이고 있다. 오상욱을 상대할 수 있는 선수는 없다”고 말하며 에이스의 기세를 짚었다. 윤지수 해설위원은 “박상원 선수의 스피드가 피스트를 압도하고, 오상욱 선수의 기술은 어떻게 연습하는지 궁금할 정도로 완벽하다”고 평가했다. 결승전에서 일본을 상대한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긴장감이 더욱 높아졌다. 정병문 캐스터는 오상욱이 추격에 나서자 “승부를 다시 오리무중으로 빠뜨리고 있는 오상욱의 연속득점!”이라고 전했고, 45-44로 승부가 뒤집힌 순간에는 “이런 드라마도 없습니다! 오상욱이 써낸 이 드라마는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라며 감격을 전했다. 윤지수 해설위원은 “오상욱은 이미 모든 후배 선수들의 롤모델”이라며 “부상과 부담을 안고도 이런 성적을 낸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박수를 보냈다. 야구 대표팀도 결승 진출로 대회 후반부 분위기를 이끌었다. 중국과의 슈퍼라운드 2차전에서 대한민국은 9-2 승리를 거두며 결승행을 확정했다. 초반 실점으로 끌려가던 경기는 선발투수 최민석이 7이닝 1실점으로 버티며 흐름을 돌려놓았고, 김지찬이 두 개의 안타와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로 공격의 발판을 만들었다. 좀처럼 터지지 않던 중심 타선에서는 김도영과 문보경이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승부를 마무리했다. 나고야 현지에서 중계를 맡은 MBC 김나진 캐스터와 정민철, 오승환 해설위원은 경기 내용과 선수들의 변화를 짚었다. 김나진 캐스터는 “김지찬의 의지 넘치는 출루와 최민석의 7이닝 1실점 호투가 빛났다. 결승을 앞두고 중심 타선 김도영, 문보경이 깨어난 것이 무엇보다 고무적”이라고 말하며 타선 변화를 언급했다. 정민철 해설위원은 “중국의 약점인 수비 허점을 파고든 플레이가 좋았다. 중요한 승부처마다 최민석이 결정적 삼진을 잡았고 조형우의 공수 활약도 돋보였다. 우여곡절 끝에 오른 결승인 만큼 심기일전해야 한다”고 했다. 오승환 해설위원은 “긴장감을 풀어준 정교한 수비와 주루 플레이가 분위기를 바꿨다. 김도영의 손맛이 살아난 만큼 밝아진 표정으로 결승전에 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승리로 야구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를 다시 밟게 됐고, 27일 일본과 맞붙어 대회 5연속 금메달에 도전하게 됐다. 사격에서도 의미 있는 메달 소식이 이어졌다. 여자 50m 소총 3자세 결선에 나선 김지은은 슬사, 복사, 입사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자신의 강점을 유지하며 메달권 경쟁을 이어갔다. 집중력을 잃지 않은 끝에 동메달을 확정 지었고, 한국 사격에서 12년 만에 나온 아시안게임 개인 메달로 기록됐다. 중계를 맡은 MBC 엄주원 캐스터와 김종현 해설위원은 김지은의 입사 강점을 거듭 짚으며 흐름을 전했다. 김종현 해설위원은 “김지은 선수는 입사가 강하다”며 초반 좋은 점수를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긴장되는 순간에도 “항상 해왔던 본인의 실력을 믿고 천천히 나아가면 된다”고 조언을 더했다. 동메달이 확정된 뒤에는 “12년 만에 개인메달이 나왔다. 정말 값진 메달을 얻었다”고 축하했고, 엄주원 캐스터는 “김지은 선수가 당당하게 메달을 획득하는 저력을 보여줬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이빙에서는 여자 싱크로 10m 플랫폼에서 새로운 이정표가 나왔다. 김나현-문나윤 조가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이 종목 아시안게임 사상 첫 메달을 한국에 안겼다. 두 선수는 도약 순간부터 공중 자세까지 안정된 호흡을 보여줬고, MBC 김초롱 캐스터와 김현숙 해설위원은 “두 선수 도약과 공중자세 모두 일치성을 보여줬다”고 평가하며 연기를 칭찬했다. 아티스틱 스위밍에서는 듀엣 규정 연기에 나선 허윤서-이규빈 조가 국악에서 영감을 얻은 연기를 선보이며 첫날 일정을 마쳤다. 박소영 캐스터와 이연정 해설위원은 선수들의 손끝과 표정, 난도 높은 기술 수행을 언급하며 다음 자유 연기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탁구에서는 신유빈이 여자 단식 16강을 통과한 뒤 8강에서 세계랭킹 1위 왕만위와 만나 끝까지 추격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해 다음 메달 기회를 기약하게 됐다. 아시안게임이 반환점을 넘어서면서 메달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펜싱·야구·사격·다이빙 등 여러 종목에서 한국 선수단의 승부가 이어지고 있다. MBC는 7일 차 주요 경기를 통해 역전승과 첫 메달, 결승 진출 장면을 전했고, 앞으로도 대한민국 선수들의 승부 순간을 중계로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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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6, 2026 at 10:57 PM
아시안게임 한일전 3연승·3금 달성, 펜싱·e스포츠·여자농구 나고야를 흔들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이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e스포츠 대전격투, 여자농구 결승 한일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하루 만에 금메달 3개를 싹쓸이했습니다. 오상욱 2관왕, e스포츠 사상 첫 금메달, 12년 만의 농구 금메달 의미를 정리합니다.

hampi2.tistory.com/1582
아시안게임 한일전 3연승·3금 달성, 펜싱·e스포츠·여자농구 나고야를 흔들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이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e스포츠 대전격투, 여자농구 결승 한일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하루 만에 금메달 3개를 싹쓸이했습니다. 오상욱 2관왕, e스포츠 사상 첫 금메달, 12년 만의 농구 금메달 의미를 정리합니다.아시안게임 한일전에서 한국이 하루 만에 펜싱·e스포츠·여자농구 세 종목 결승을 모두 제압하며 금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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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6, 2026 at 11:56 PM
김성주 “좋은 기운 전달하고 싶어” 배드민턴 깜짝 중계, 아시안게임 시청률 1위 견인 #MBC #김성주 #안세영 #유태빈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대한민국야구대표팀 #펜싱여자사브르 #스케이트보드강준이
김성주 “좋은 기운 전달하고 싶어” 배드민턴 깜짝 중계, 아시안게임 시청률 1위 견인 #MBC #김성주 #안세영 #유태빈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대한민국야구대표팀 #펜싱여자사브르 #스케이트보드강준이
안세영·유태빈 4강 진출에 배드민턴·펜싱 준결승까지 MBC 중계, 전국·수도권·2054 전 부문 1위 기록. MBC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회 8일 차 주요 경기에서 시청률 1위를 이어 가며 중계 강세를 입증했다. 배드민턴과 펜싱, 야구, 스케이트보드, 다이빙에 이르는 다양한 종목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와 메달 소식을 전하며 시청자의 선택을 받았다.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 집계에 따르면 유태빈이 준결승에 오른 배드민턴 남자 단식 8강전에서 MBC는 전국 가구 2.1%, 수도권 가구 2.1%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준결승에서도 전국 가구 2.1%, 수도권 가구 2.0%, 전국 2054 0.9%, 수도권 2054 0.6%를 기록해 전 부문 시청률 1위를 차지했고, 여자 사브르 단체전 준결승에서도 전국 2054와 수도권 2054 모두 0.9%로 1위를 기록했다. 배드민턴 코트에서는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태국 선수와의 8강전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준결승에 올랐다. 이 경기 중계석에는 당초 계획에 없던 김성주 캐스터가 자리해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김성주 캐스터는 파리올림픽에서 안세영의 금메달 경기를 중계한 인연을 언급하며 “조금이라도 그 좋은 기운이 전달되었으면 해서 중계석에 앉았다”고 말했다. 그는 “102주 동안 세계랭킹 1위다. 올 시즌 53승 1패라는 성적은 정말 경이롭기까지 하다”라며 시즌 성적을 짚었고, 절묘한 드롭샷 장면에서는 “이런 기술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가 몇이나 되겠느냐”고 감탄을 전했다. 채유정 해설위원도 안세영을 향해 “얼마나 많은 연습을 했을까요”, “안세영 선수는 남들 쉴 때도 훈련하는 정말 성실한 선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상대하는 선수들의 데이터가 머릿속에 다 있다고 느껴진다”고 분석하며, 점수 차가 벌어진 상황에서도 “보는 사람도 편안하게 응원할 수 있는 경기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남자 단식에서는 유태빈이 세계랭킹 7위 일본 선수를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4강에 합류했다. 김성주 캐스터는 “자신감이 완전히 붙은 것 같다”고 평했고, 채유정 해설위원은 “매 경기마다 성장해 가는 게 보인다”고 전하며 상승 흐름을 짚었다. 단식뿐 아니라 복식에서도 좋은 소식이 이어졌다. 남자 복식 김원호-서승재 조는 일본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고, 여자 복식 이소희-백하나 조도 4강 진출을 확정하며 한국 배드민턴이 단식과 복식 전반에서 저력을 보여 줬다. 펜싱에서는 남녀 단체전이 메달 소식을 전했다.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는 대한민국이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치른 끝에 결승 티켓을 따냈고, 최종적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하며 효자 종목 면모를 재확인했다. 남자 에페 단체 준결승에서 정병문 캐스터와 윤지수 해설위원은 연장 승부를 지켜보며 “무려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팀을 잡았다. 대한민국 선수들 기세와 전략이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여자 사브르 단체 준결승에서 중국을 상대한 경기에선 정병문 캐스터가 전하영의 득점 장면을 두고 “타이밍을 완전히 장악했다”고 평가했고, 윤지수 해설위원은 “오늘 기세 좋습니다. 이대로만 가면 됩니다!”라며 결승 진출 흐름에 힘을 보탰다. 이어진 결승에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일본을 꺾고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단체전 정상에 복귀한 셈이고, 남자 에페 대표팀은 은메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야구 대표팀은 숙적 일본을 꺾고 대회 5연패라는 기록을 세웠다. 슈퍼라운드에서 일본에 패했던 대한민국은 결승에서 다른 경기력을 보여주며 분위기를 바꿨다. 선발 곽빈이 안정적인 투구로 경기 흐름을 잡았고, 타선의 집중력이 더해지며 일본 마운드를 무너뜨렸다. 나고야 현지에서 중계를 맡은 김나진 캐스터, 정민철·오승환 해설위원은 치열한 승부의 긴장감을 그대로 전했다. 경기 초반 김나진 캐스터가 “완전히 깨어나야 하는 중심타선이 오늘 경기 포인트”라고 짚자, 정민철 해설위원은 “드디어 설욕의 기회가 왔다”고 응수하며 반전 경기를 기대했다. 선취점이 터진 뒤에는 정민철 해설위원이 “김도영의 안타는 의미가 크다. 오늘 경기는 다르다는 걸 초반부터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고, 오승환 해설위원은 “김도영 선수가 1루에 가고 나서 환호하는 모습, 벤치에 선수들도 다 봤을 것”이라며 팀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팽팽한 1-1 승부가 이어지는 동안 중계석의 긴장감도 높아졌다. 김나진 캐스터는 “오늘 정말 공 하나하나에 숨이 막힙니다”라고 말했고, 8회 말 일본 공격을 막아야 하는 장면에서 오승환 해설위원은 “보고 있는 저 역시 입이 바짝바짝 마릅니다. 저의 모든 힘을 박영현 선수에게 주고 싶습니다”, “제가 마운드에 있을 때보다도 지금이 더 떨리고 긴장된다”고 털어놨다. 마지막 아웃카운트가 잡힌 뒤 김나진 캐스터는 “아시안게임 5연패, 그 기간 동안 정상을 지켜낸 것은 대한민국 대표팀입니다. 가장 어려운 일인 지켜내는 것, 그것을 대한민국이 해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민철 해설위원은 “오늘 울어도 됩니다. 대한민국 선수들 자랑스럽습니다”라고 했고, 오승환 해설위원은 “오늘 경기의 숨은 mvp는 조형우 선수를 뽑고 싶다. 공수 양면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해줬다”고 말하며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스케이트보드 스트리트 결승에서는 강준이가 세계적인 난도 기술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대한민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했다. 엄주원 캐스터는 “넘사벽이다! 세계 최강 강준이가 역사상 첫 금메달을 안겼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조성우 해설위원은 “자신이 가진 세계 최고의 난도 높은 기술을 후회 없이 깔끔하게 펼쳐냈다”고 평가했다. 다이빙에서도 메달이 나왔다.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김수지-김나현 조가 은메달을 획득했고, 김초롱 캐스터와 김현숙 해설위원은 수술과 부상을 견딘 두 선수의 도전에 “노력한 만큼 기량이 발휘돼 너무나 다행이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남자 싱크로 10m 플랫폼 결승에 출전한 신정휘-김영택 조는 안정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동메달을 추가해 한국 다이빙의 경쟁력을 보여 줬다. MBC는 대회 8일 차에도 각 종목별 전문 해설진과 캐스터의 분석과 중계를 앞세워 주요 경기마다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남은 일정에서도 대한민국 선수단의 경기와 메달 소식을 현장에서 계속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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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8, 2026 at 12: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