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지는밤
[달이 지는 밤]
단편이긴 해도 김종관 감독의 평소 스타일이나 소재와 전혀 달라서 색다르긴 하다. 두 편으로 이루어진 영화인데 둘 다 귀신이 등장한다. 파트1은 처시작부터 스산하긴 했지만 파트 2는 1편과 아무 상관 없는 일상을 보여주다가 어느새 귀신이 같은 공간에 들어와 있다. 산골영화제에서 제작한 영화인데 무주가 귀신이 많은 곳인가?
September 22, 2024 at 10:36 PM
안소희, 연극 무대 1인 4역 이어 생일 파티 근황 #안소희 #원더걸스 #그때도오늘2꽃신 #부산행 #싱글라이더 #달이지는밤
안소희, 연극 무대 1인 4역 이어 생일 파티 근황 #안소희 #원더걸스 #그때도오늘2꽃신 #부산행 #싱글라이더 #달이지는밤
배우 안소희(33세)가 꽃다발과 케이크가 함께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실내 공간에서 팬들의 정성이 담긴 장식을 앞에 두고 환하게 선 모습으로 생일을 맞은 순간을 담아냈다. 2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와인 병이 채워진 선반을 배경으로 안소희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서 있는 장면이 담겼다. 테이블 위에는 이름이 새겨진 케이크와 여러 인물 일러스트 장식이 놓여 있고, 그는 “Happy 2026.06.27”이라는 글을 남기며 자신의 생일을 기념했다. 꽃과 케이크 가득한 자리에서 팬 사랑 담은 생일 사진 공개.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안소희는 꽃 장식과 케이크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잔잔한 미소를 띠고 있다. 실내 조명과 함께 따뜻한 색감이 더해져 소규모 파티의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선반 한쪽에는 캐릭터 인형과 다양한 병이 놓여 있어 아늑한 공간 연출을 완성했다. 안소희는 원더걸스 출신 배우로, 10대 때부터 대중 앞에 서 온 오랜 활동 경력을 지녔다. 2007년 싱글 1집 ‘The Wonder Begins’로 원더걸스에 합류해 ‘Tell Me’, ‘So Hot’, ‘Nobody’ 등 대표곡에서 서브보컬과 비주얼 센터 포지션을 맡으며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받았다. 당시 팀은 유빈·예은·선미·혜림이 활동했으며, 앞서 현아·선예·소희가 원년 멤버로 팀의 시작을 함께했다. 가수 활동 이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스크린과 브라운관, 연극 무대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영화 ‘부산행’에서 진희 역을 맡아 좀비 재난 속 고등학생 캐릭터를 연기하며 칸 국제 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초청과 1천만 관객 돌파를 함께 경험했고, ‘싱글라이더’에서는 지나(유진아) 역으로 호주 촬영을 진행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STAR상을 수상했다. 드라마 ‘하트 투 하트’에서는 고세로 역으로 본격적인 드라마 활동을 시작했고,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에서 김정은 역을 맡아 청춘 코미디 장르에서 안정된 연기를 보여줬다. 또한 ‘미씽: 그들이 있었다’와 ‘미씽: 그들이 있었다 2’에서 이종아 역할로 미스터리 장르에서 중심 인물을 맡아 존재감을 키웠다. ‘서른, 아홉’에서는 김소원 역으로 일상극에 참여해 잔잔한 감정선을 그려내며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독립영화 ‘대치동 스캔들’에서 김윤임 역으로 출연해 학원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이끌며 OTT 플랫폼에서 호평을 얻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비췄다. ‘나 혼자 산다’에서는 혼자 사는 일상과 식습관, 취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고, ‘여름방학’, ‘아는 형님’, ‘냉장고를 부탁해’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자연스러운 리액션을 선보였다. 예능 활동을 통해서는 배우로서의 모습뿐 아니라 친근한 일상과 취향을 공유하며 팬층을 넓혔다. 안소희는 BH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안소희’를 운영하며 영상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020년 개설된 이 채널에서는 브이로그와 브랜드 협업 콘텐츠를 통해 조용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며 여러 제품의 품절 현상을 이끄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왔다. 운전과 걷기, 요리와 와인·위스키 등을 즐기는 일상은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개되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하다. 그는 유니세프 생일기부 캠페인에 참여하고,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과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에서 내레이션과 아트 프로젝트 협업에 나서며 목소리를 보탰다. 카카오같이가치의 힐링 사운드 캠페인, 베이어프리 영화 ‘수학여행’ 내레이션 등에서는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프로젝트에 참여해 취약계층과 보호 종료 아동, 유방암 환우, 유기견, 자연재해 피해자를 위한 기부와 재능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학업과 자기 관리에 대한 이야기도 여담으로 전해진다. 중학교 시절 연습생 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면서도 성적 상위권을 유지했으며, 데뷔 이후 검정고시를 통해 학력을 보완하는 책임감을 보여줬다. 패션과 향, 음악·영화 취향이 뚜렷해 ‘패셔니스타’, ‘향초소희’라는 별명을 얻었고,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로 동안 이미지를 지키며 긴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는 인물로 자리했다. 최근 3년 사이에는 작품과 무대를 오가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2024년 독립영화 ‘달이 지는 밤’에서 영선 역을 맡아 김종관·장건재 감독과 함께 감성적인 독립영화를 완성했고, 베이어프리 영화 ‘수학여행’ 내레이션을 맡아 영화 음성해설에 참여했다. ‘대치동 스캔들’에서는 OTT 플랫폼에서 공개된 작품으로 시청자 호평과 플랫폼 1위 석권을 이끌며 독립영화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굳혔다. 연극 무대에서도 활발하다. ‘클로저’에서 앨리스 역으로 첫 연극 무대를 성공적으로 완주한 뒤, ‘꽃의 비밀’과 ‘그때도 오늘 2’에서 모니카 역과 여자2 역으로 무대 경험을 넓혔다. 특히 ‘그때도 오늘2: 꽃신’에서는 여성 2인극 형식 속에서 1인 4역을 맡아 여러 시대에 걸친 인물들을 표현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서울 공연 이후에는 세종·오산·안동 등 지방 투어에 나서 관객들과 대면하고 있어, 무대 활동을 통해 배우로서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영화 분야에서는 독립영화 ‘레이오버 호텔’에서 수연 역으로 참여할 계획이 있으며, 2025년 영화 ‘윗집 사람들’에 손현주로 특별출연해 상업영화 필모그래피도 이어가고 있다. 와인 브랜드 ‘쉬머’ 출시와 전시회 내레이션, 2026년 초 방송 출연 등으로 연기·사업·방송을 넘나드는 활동을 펼치며 다채로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안소희는 올해 초까지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으로 관객과 만나며 연극 무대에서 존재감을 넓혔다. 서울 공연을 마친 뒤 지방 투어 일정에 나선 그는 여성 2인극 구조 속에서 네 시대의 인물을 1인 4역으로 그려내며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줬고, 인터뷰에서는 “매일이 한계였다”는 표현으로 작품에 대한 몰입과 도전을 전했다. 아울러 최근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에서는 가수 활동을 마무리하고 배우로서 연기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밝혀왔다. 한 예능 채널 출연에서는 “이제는 연기에만 집중하고 있다”며 배우 안소희로서의 길을 선택했음을 강조했고, 연극과 영화·드라마를 통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믿고 보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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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8, 2026 at 1:15 PM
안소희, 북카페 감성 일상 공개…롱헤어 돋보이는 담담한 시선 #안소희 #원더걸스 #부산행 #대치동스캔들 #달이지는밤 #미씽그들이있었다2
안소희, 북카페 감성 일상 공개…롱헤어 돋보이는 담담한 시선 #안소희 #원더걸스 #부산행 #대치동스캔들 #달이지는밤 #미씽그들이있었다2
배우 안소희(33세)가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책장과 소품이 놓인 공간에서 차분한 일상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1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안소희가 책장이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밝은 색 쿠션과 담요가 놓인 자리에서 안경을 쓰고 롱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한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책장 앞 편안한 차림으로 근황 전한 실내 사진.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공간에는 책과 장난감, 작은 소품들이 책장에 가지런히 놓여 있고, 옆 벽에는 패턴이 다른 천을 이어 붙인 가방이 걸려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더했다. 테이블 위에는 접시에 놓인 디저트와 포크가 보여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순간을 짐작하게 했다. 안소희는 10대 시절 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해 ‘Tell Me’, ‘So Hot’, ‘Nobody’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팀 내에서 서브보컬로 활동했으나 비주얼 센터로 주목받으며 ‘국민 여동생’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후 가수 활동을 마무리한 뒤에는 배우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영화 ‘부산행’에서 진희 역을 맡아 한국형 좀비 블록버스터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고, 이 작품은 1,157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영화 ‘싱글라이더’에서는 지나 역으로 출연해 보다 내밀한 감정선을 표현했다. 이 작품을 통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STAR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입증했고, 이후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오가며 폭을 넓혀왔다. 독립영화에서도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2022년 작품 ‘달이 지는 밤’에서는 영선 역을 맡아 차분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고, 2024년 ‘대치동 스캔들’에서는 김윤임 역으로 첫 타이틀롤 주연을 맡았다. 이 작품은 OTT 공개 후 넷플릭스와 티빙에서 1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드라마에서는 ‘하트 투 하트’를 통해 아이돌에서 배우로 본격 전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에서 김정은 역을 맡아 코믹한 연기를 보여줬고, ‘미씽: 그들이 있었다’와 ‘미씽: 그들이 있었다 2’에서 이종아 역으로 출연해 미스터리와 휴먼 요소가 결합된 서사 속에서 중심 축을 담당했다. 2022년 드라마 ‘서른, 아홉’에서는 김소원 역으로 출연했다. 주연 인물들의 서사를 뒷받침하는 조연이었지만 안정적인 연기로 극의 감정 흐름을 견인하며 존재감을 남겼다.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2024년 연극 ‘클로저’에서 앨리스 역을 맡아 첫 연극에 도전했고, 매회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과 호흡했다. 2025년에는 연극 ‘꽃의 비밀’에서 모니카 역, ‘그때도 오늘 2’에서 여자2 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현장 중심의 연기 경험을 쌓았다.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유니세프 생일기부 캠페인과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우먼스 위크 캠페인 등에 참여했으며,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베이어프리 영화 내레이션과 공익 광고 등 재능기부에도 나섰다. 자신이 론칭에 참여한 뷰티 브랜드 ‘온호프’의 판매 수익 일부를 보호 종료 아동을 돕는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일상 속 모습으로도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원더걸스 활동 당시 ‘만두소희’, ‘국민 여동생’ 같은 별명을 얻었던 그는 사복 패션과 향초 취향으로도 화제를 모았고, ‘사복소희’, ‘향초소희’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몸매와 건강을 관리하는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언급되는 부분이다. 2020년에는 본인 이름을 딴 유튜브 채널을 열어 조용하고 담백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여행과 취미, 작업 현장을 담은 영상들은 화려한 무대 밖에서의 담백한 성격을 보여주며 오랜 팬뿐 아니라 새로운 시청자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가는 창구가 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그는 영화와 드라마, 연극, 독립영화를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2024년에는 베이어프리 영화 ‘수학여행’의 내레이션을 맡아 시각·청각장애 관객을 위한 음성 해설 작업에 참여했고, 2025년에는 영화 ‘윗집 사람들’에 손현주 역으로 특별출연하며 작품 세계를 넓혔다. 한편, 안소희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향후 계획을 전하며 이목을 끌었다. 그는 가수 활동을 정리하고 연기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최근까지 연극 무대에 꾸준히 서 온 소감을 전했다. 지난 가을부터 이어진 연극 일정이 마무리된 뒤에는 그동안 충분히 갖지 못했던 개인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여행 계획을 언급했다. 이어 또 다른 인터뷰와 방송 출연에서는 한때 원더걸스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과거를 추억하며, 지금은 스크린과 무대에서 배우로서의 정체성을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가수로 다시 무대에 설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연기에 전념하고 있다는 뜻을 분명히 했고, 연극과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전해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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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5, 2026 at 8: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