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스캔들
안소희, 영화 '레이오버 호텔'로 스크린 컴백 예고 #안소희 #레이오버호텔 #부산행 #싱글라이더 #대치동스캔들 #클로저
안소희, 영화 '레이오버 호텔'로 스크린 컴백 예고 #안소희 #레이오버호텔 #부산행 #싱글라이더 #대치동스캔들 #클로저
11월 개봉 확정 신작 홍보 포스터로 근황 전해.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배우 안소희(33세)가 신작 영화 ‘레이오버 호텔’ 홍보 포스터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항을 배경으로 한 단체 컷을 통해 새 작품 합류 소식을 전하며 시선을 모았다.   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어둑해진 하늘 아래 공항 앞에 서 있는 여섯 인물이 각자 캐리어와 짐가방을 곁에 둔 채 서 있는 장면이 담겼다. 상단에는 “모든 여행은 여행자가 알 수 없는 비밀스러운 목적지가 있다”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하단에는 2026년 11월 개봉을 알리는 영화 ‘레이오버 호텔’ 타이틀이 배치돼 있다. 안소희는 “레이오버 호텔 11월 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작품 개봉 시기를 직접 알렸다.   게시물 속 포스터에는 공항 출구 앞에 줄지어 선 인물들이 각기 다른 방향을 바라보며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거리 너머로는 야간 조명 아래 활주로가 비치고, 상공에는 비행기가 날고 있어 여행을 앞둔 이들의 상황을 드러냈다. 하단 크레딧에는 정연주, 박예린, 안소희, 박정연, 박소진, 안동구 등 주요 출연진과 함께 2026년 11월 개봉 안내가 표기돼 있다.   안소희가 출연한 ‘레이오버 호텔’은 런던행 비행기에 탑승한 여섯 사람이 뜻밖의 레이오버로 일본 기타큐슈에 머물게 되면서 계획에 없던 하루를 보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갑작스러운 경유로 낯선 도시에 머무는 인물들이 각자의 사연을 안고 서로 다른 시간을 보내는 과정을 담아낼 전망이다. 이 작품은 기타큐슈에서 전편 올로케이션으로 촬영을 진행했으며, 국내 개봉에 앞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초청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안소희는 이번 영화에서 수연 역을 맡아 여섯 인물 서사의 한 축을 책임졌다. 독립영화 형식의 작품 안에서 여행지에서 맞닥뜨리는 하루를 통해 인물이 겪는 변화를 섬세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달이 지는 밤’과 ‘대치동 스캔들’을 통해 쌓아 온 독립영화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또 한 편의 작품 속에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안소희는 2004년 단편영화 ‘배음구조에 의한 공감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싱글 1집 활동과 ‘Tell Me’로 국민적인 인기를 얻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연기 활동에 집중하며 스크린과 TV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영화 ‘부산행’에서는 진희 역으로 출연해 1,157만 3,003명의 관객을 동원한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좀비 재난 상황 속에서도 현실적인 감정선을 보여주며 상업 영화 현장에서 존재감을 남겼다. 이어 영화 ‘싱글라이더’에서는 지나 역을 맡아 호주 로케이션 환경에서 감정의 결을 세심하게 그려냈고, 이 작품으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STAR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독립영화에서의 행보도 꾸준하다. ‘달이 지는 밤’에서는 영선 역을 맡아 상업영화와 다른 정서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자신의 색을 드러냈다. 2024년 공개된 ‘대치동 스캔들’에서는 김윤임 역으로 십여 년 만에 장편 주연을 맡아 OTT 공개 이후 넷플릭스와 티빙 등에서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작품을 통해 상업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잡으며 연기 활동의 폭을 넓혔다.   드라마에서는 ‘미씽: 그들이 있었다’와 ‘미씽: 그들이 있었다 2’에서 이종아 역으로 시즌을 이어가며 미스터리·판타지 장르 속 중심 인물로 활약했다. 또한 드라마 ‘서른, 아홉’에서는 김소원 역으로 출연해 캐릭터 간 관계를 촘촘히 채우며 극의 한 축을 맡았고, 장르와 분위기를 가리지 않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무대에서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연극 ‘클로저’에서 앨리스 역으로 관객을 만난 데 이어, 2025년에는 연극 ‘꽃의 비밀’과 ‘그때도 오늘 2’에 출연하며 연극 무대 경험을 확장했다. 실시간 호흡이 중요한 공연 환경에서 매회 집중력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선배 배우와 관객들에게 고른 호평을 받았다.   한편, 영화 ‘레이오버 호텔’은 11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런던으로 향하던 비행기에서 뜻밖의 레이오버를 맞은 여섯 인물이 일본 기타큐슈에서 머무르는 단 하루 동안 서로 다른 감정과 사연을 펼쳐 보이는 작품으로, 정연주와 박예린, 안소희, 박정연, 박소진, 안동구가 출연해 여행지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공개된 1차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에서는 공항 앞에 선 인물들의 모습과 야간 도시 풍경을 담아내며, 멈춰 선 시간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여정을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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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26 at 6:24 AM
안소희, 무화과 디저트 앞 환한 미소…연극 무대 이어 산행까지 #안소희 #원더걸스 #부산행 #대치동스캔들 #그때도오늘2 #레이오버호텔
안소희, 무화과 디저트 앞 환한 미소…연극 무대 이어 산행까지 #안소희 #원더걸스 #부산행 #대치동스캔들 #그때도오늘2 #레이오버호텔
카페에서 무화과 디저트와 함께한 셀카로 여유로운 일상 공개.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배우 안소희(33세)가 카페에서 무화과 디저트와 함께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밝은 표정과 편안한 분위기의 일상 장면이 눈길을 끈다. 1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여러 종류의 무화과 디저트를 테이블에 올려둔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안소희는 이 사진과 함께 "무화과무화과무화과"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이날의 시간을 전했다. 사진 속 안소희는 붉은색 상의를 입고 테이블에 놓인 디저트를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했다. 앞쪽에는 잘린 호박 사이로 무화과가 채워진 디저트가 자리하고, 컵과 케이크에도 무화과 단면이 겹겹이 들어가 있어 색감과 구성이 시선을 모은다. 카페에서 무화과 디저트와 함께한 셀카로 여유로운 일상 공개.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안소희는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은 뒤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04년 단편영화 '배음구조에 의한 공감각'에서 청각 장애를 가진 소녀 역을 맡아 먼저 연기자로 데뷔했고, 2007년 싱글 1집 'The Wonder Begins'으로 원더걸스에 합류해 무대에 섰다. 연기자로 전향한 이후에는 영화와 드라마에서 꾸준히 작품을 선보였다. 2016년 영화 '부산행'에서 고등학생 진희 역을 맡아 출연했으며, 이 작품은 11,573,003명의 관객을 동원해 2016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칸 국제 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됐다. 이어 2017년 영화 '싱글라이더'에서 지나(유진아) 역을 맡아 호주 로케이션 촬영 속에서 감정 연기를 펼쳤고, 이 작품으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STAR상을 수상했다. 독립·단편영화에서도 존재감을 쌓아 왔다. 2019년 김종관 감독의 단편영화 '메모리즈'에서 주은 역을 맡아 내레이션과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줬고, 2022년 독립영화 '달이 지는 밤'에서는 영선 역으로 출연해 자신만의 색을 드러냈다. 2024년 공개된 독립영화 '대치동 스캔들'에서는 김윤임 역으로 주연을 맡아 넷플릭스와 TVING 등 OTT 플랫폼에서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며 십여 년 만에 타이트한 주연으로 호평을 받았다. 카페에서 무화과 디저트와 함께한 셀카로 여유로운 일상 공개.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드라마에서도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tvN 드라마 '하트 투 하트'에서 고세로 역으로 배우 활동의 폭을 넓힌 데 이어, 2019년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에서는 김정은 역을 맡아 코믹 로맨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연기를 선보였다. 2020년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와 2022년 후속 시즌 '미씽: 그들이 있었다 2'에서는 이종아 역으로 연이어 출연해 미스터리 드라마 속 주요 인물로 활약했다. 같은 해 드라마 '서른, 아홉'에서는 김소원 역으로 참여해 담담한 감정 연기를 이어갔다. 예능과 방송에서도 친근한 모습을 보여왔다. 2021년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소박한 일상과 성격을 공개하며 "소식좌"로 불릴 만큼 적게 먹는 식습관과 약과를 좋아하는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같은 해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동료들과 게임을 즐기며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방송에 활기를 더했고, 2020년 '여름방학'에서는 잔잔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시청자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최근에도 활동은 이어지고 있다. 2025년에는 연극 '그때도 오늘 2'에서 여자2 역으로, 연극 '꽃의 비밀'에서 모니카 역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과 만났다. 앞서 2024년 연극 '클로저'에서 앨리스 역을 맡아 솔직하고 도발적인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매회 티켓 매진을 기록했다. 독립영화 '윗집 사람들'에는 2025년 손현주 역으로 특별출연해 필모그래피를 넓혔고, 연도 미정 독립영화 '레이오버 호텔'에서는 수연 역으로 출연이 예정돼 있어 차기작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카페에서 무화과 디저트와 함께한 셀카로 여유로운 일상 공개.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안소희는 개인 채널을 통해서도 활발히 소통한다. 2020년 7월 개설한 유튜브 채널 '안소희'에서 여행, 운동, 일상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하며 조용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쌓았다. 광고 표기 논란이 불거졌던 시기에는 유료 광고를 명확히 표기하는 방식으로 호응을 얻었고, 일부 협업 제품이 품절을 기록하는 등 영향력을 보여줬다. 인스타그램 계정 역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2017년 개설한 뒤 사적인 사진과 일상을 자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운동과 자기관리 습관도 안소희의 대표적인 장점으로 꼽힌다. 필라테스, 헬스, 발레, 수영 등 다양한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균형 잡힌 몸매와 동안 외모를 유지해 왔고, 규칙적인 아침 루틴을 지키는 성실함으로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 방송에서는 유명 헬스트레이너가 팔다리가 길고 힙업이 잘 된 체형과 꾸준한 운동 습관을 언급하며 완성도 높은 몸매를 가진 인물로 평가하기도 했다.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베리어프리 영화 내레이션과 공익 광고 출연으로 재능을 기부했으며, 2021년에는 뷰티 브랜드 '온호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해 판매 수익금 일부를 '아름다운재단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기부해 보호 종료 아동을 지원했다. 이 밖에도 취약계층과 유방암 환우, 유기견, 자연재해 피해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부를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확장해 왔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 정선 민둥산을 찾아 산행을 즐긴 영상과 사진을 공개하며 또 다른 일상을 전했다. 자신의 채널과 SNS를 통해 민둥산 정상에 오르는 여정을 소개하고, 짧은 코스를 선택해 경치를 즐기며 걷는 모습으로 건강한 이미지를 더했다. 더불어 2026년 1월 방송된 프로그램 '전현무계획 3' 13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연극 활동과 향후 계획을 전하며 배우로서 행보와 일상을 꾸준히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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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9, 2026 at 6:02 AM
안소희, 카페 앞 여유로운 아이스커피 타임…연극·독립영화 이어 연기 행보 #안소희 #원더걸스 #부산행 #미씽그들이있었다 #대치동스캔들 #그때도오늘2
안소희, 카페 앞 여유로운 아이스커피 타임…연극·독립영화 이어 연기 행보 #안소희 #원더걸스 #부산행 #미씽그들이있었다 #대치동스캔들 #그때도오늘2
벽돌 외벽 앞 선글라스 여신, 아이스 음료 들고 포즈.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배우 안소희(33세)가 카페 앞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화사한 화이트룩과 선글라스를 매치한 편안한 일상 모습이 담겼다. 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벽돌 외벽과 원형 간판이 보이는 카페 앞에서 아이스 음료를 들고 서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 손으로 테이블 위에 놓인 컵을 짚은 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 여유로운 시간을 전했다. 벽돌 외벽 앞 선글라스 여신, 아이스 음료 들고 포즈.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안소희는 흰색 팬츠와 상의에 줄무늬 셔츠를 걸친 캐주얼한 차림으로, 어깨에는 인형 키링이 달린 가방을 멘 모습이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바깥쪽을 향해 서 있는 모습이 도시 거리 풍경과 어우러져 일상의 한 장면을 보여줬다. 그는 초록·하늘색·빨강·노랑을 떠올리게 하는 이모지 조합을 남기며 다채로운 색감의 하루를 전했다. 사진과 함께한 짧은 표현으로 팬들에게 가벼운 인사를 건네며 소통했다. 안소희는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으로, 2007년 싱글 1집 'The Wonder Begins' 활동과 'Tell Me'로 전국적인 인기를 얻으며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받았다. 당시 서브보컬이자 비주얼 센터로 활약하며 'So Hot', 'Nobody' 등 히트곡의 포인트 장면을 책임졌고, 걸그룹 역사에 남는 킬링파트를 여럿 남겼다. 벽돌 외벽 앞 선글라스 여신, 아이스 음료 들고 포즈.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연기자로 전향한 뒤에는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영화 '부산행'(2016)에서 진희 역으로 한국 최초 좀비 블록버스터 흥행에 함께했고, '싱글라이더'(2017)에서는 지나(유진아) 역할로 호주 로케이션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독립영화 '달이 지는 밤'(2022)과 '대치동 스캔들'(2024)에서는 주연을 맡아 보다 깊어진 연기 색깔을 보여줬다. 드라마에서도 활약했다. '하트 투 하트'(2015)에서 고세로 역을 맡은 데 이어, '으라차차 와이키키 2'(2019)에서는 김정은 역으로 코믹과 로맨스를 오가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미씽: 그들이 있었다'(2020)와 '미씽: 그들이 있었다 2'(2022)에서 이종아 역을 연기하며 장르물에서 존재감을 굳혔고, '서른, 아홉'(2022)에서는 김소원 역으로 현실적인 캐릭터를 그렸다. 예능에서도 활발히 얼굴을 비췄다. 2021년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소식좌 콘셉트와 일상 루틴, 취향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2026년에는 '전현무계획 3' 13회에 출연해 예능에서의 감각을 다시 한번 보여주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혔다. 벽돌 외벽 앞 선글라스 여신, 아이스 음료 들고 포즈.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온라인 채널을 통한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2020년에는 본명과 같은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일상과 취향을 담은 영상을 선보이고 있으며, 조용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솔직한 모습을 담은 콘텐츠로 팬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운동과 자기관리에 꾸준한 모습, 향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다양한 취향을 공유해 왔다.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간다. 베리어프리 영화 내레이션과 공익 광고 등에 목소리를 보태며 취약계층과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데 참여했다. 뷰티 브랜드와 함께한 프로젝트에서는 판매 수익금 일부를 보호 종료 아동을 위한 기부에 연결했고, 유방암 환우와 유기견, 자연재해 피해자 등을 위한 기부와 봉사에도 힘을 보탰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까지 연극과 독립영화를 오가며 무대와 스크린을 동시에 경험했다. 연극 '그때도 오늘 2'에서 여자2 역을 맡아 NOL 서경스퀘어 스콘 2관 무대에 올랐고, 2인극 특유의 밀도 높은 호흡 속에서 여러 역할을 소화하며 체력과 감정을 쏟아낸 시간을 보냈다. '클로저', '꽃의 비밀' 등 연극 작품과 독립영화 '대치동 스캔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온 그는, 미정으로 예정된 독립영화 '레이오버 호텔'에서 수연 역으로 출연할 예정으로 향후 새로운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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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8, 2026 at 11:03 AM
안소희, 프리즈 서울에서 고양이 그림 앞 여유로운 미소 #안소희 #부산행 #하트투하트 #으라차차와이키키2 #서른아홉 #대치동스캔들
안소희, 프리즈 서울에서 고양이 그림 앞 여유로운 미소 #안소희 #부산행 #하트투하트 #으라차차와이키키2 #서른아홉 #대치동스캔들
붉은 톤 포인트 더한 편안한 차림으로 작품 감상.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배우 안소희(33세)가 프리즈 서울 현장을 찾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작품 앞에서 여유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안소희가 'Frieze Seoul' 태그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장면이 담겼다. 그는 붉은색 반소매 상의에 밝은 색 오버올을 매치하고 어깨에는 삼각형 형태의 가방을 멘 채, 고양이가 그려진 그림 앞에서 두 손을 모은 자세로 카메라를 향했다. 붉은 톤 포인트 더한 편안한 차림으로 작품 감상.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안소희는 목걸이와 시계를 간결하게 더한 차림으로 미소를 머금고 서 있다. 등 뒤로는 짙은 색조 속에 고양이 얼굴을 강조한 그림이 걸려 있어, 행사 공간 특유의 전시 분위기를 보여준다. 안소희는 1992년 6월 27일생으로, 중학생 시절 걸그룹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뒤 현재는 주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단편영화 '배음구조에 의한 공감각'을 통해 연기자로 첫선을 보였고, 이후 원더걸스 싱글 'The Wonder Begins'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하며 폭넓은 인지도를 쌓았다. 영화에서는 좀비 재난물 '부산행'에서 진희 역을 맡아 천만 관객을 기록한 작품에 참여했다. 이어 '싱글라이더'에서 지나(유진아) 역으로 출연해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독립·단편 영화 '메모리즈', '달이 지는 밤', '대치동 스캔들' 등에서는 주연을 맡아 자신만의 색을 드러내는 작품들을 이어갔다. 붉은 톤 포인트 더한 편안한 차림으로 작품 감상.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드라마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보여왔다. '하트 투 하트'를 시작으로 '으라차차 와이키키 2', '미씽: 그들이 있었다', '서른, 아홉' 등에 출연하며 지상파와 케이블, OTT를 오가며 꾸준히 얼굴을 알렸다. 장르와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선택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 왔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나 혼자 산다' 출연으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소식하는 식습관과 규칙적인 생활 루틴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여러 방송을 통해 조용하면서도 성실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았다. 디지털 플랫폼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브이로그와 일상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담백한 영상 분위기와 성실한 자기 관리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다양한 브랜드 협업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붉은 톤 포인트 더한 편안한 차림으로 작품 감상.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영화 내레이션과 공익 영상 등에 목소리를 더하는 재능 기부는 물론, 보호 종료 아동과 취약계층, 유방암 환우, 유기견, 자연재해 피해자를 돕는 기부 프로젝트에 관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장해 왔다. 일부 협업 제품의 판매 수익을 공익 단체에 기부하는 방식으로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 몇 년간 독립영화와 연극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에는 독립 영화 '대치동 스캔들'에서 김윤임 역으로 주연을 맡아 OTT 플랫폼 공개 후 넷플릭스와 TVING에서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2025년에는 연극 '꽃의 비밀'과 '그때도 오늘 2'에 출연해 모니카 역과 여자2 역을 맡으며 무대 연기에 도전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 연극 무대, 내레이션, 브랜드 협업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를 통해 2026년에도 꾸준히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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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6, 2026 at 1:17 PM
안소희, 쉬머 와인 들고 레드·화이트 모두 완성한 미러 셀카 #안소희 #쉬머 #원더걸스 #부산행 #미씽그들이있었다 #대치동스캔들
안소희, 쉬머 와인 들고 레드·화이트 모두 완성한 미러 셀카 #안소희 #쉬머 #원더걸스 #부산행 #미씽그들이있었다 #대치동스캔들
배우 안소희(33세)가 레드와 화이트 와인을 함께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와인 잔을 들고 있는 일상 속 모습을 통해 와인 애호가다운 취향을 드러냈다. 2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 거울 앞에서 레드와 화이트 와인을 각각 잔에 따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안소희는 "Red or White? White Shimmer Red Shimmer 디저트 한 입에 차갑게 칠링한 레드와인 한 모금 Red wine with Jambon Canelé = "이라는 글을 남기며 각각의 와인과 디저트의 조합을 소개했다. 레드와 화이트 글라스로 취향 나눈 일상 속 와인 타임.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안소희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양손에 와인 잔을 들고 있다. 거울 테두리와 상단에 장식된 그린 리스, 뒤편 선반의 병들이 함께 보이며 아늑한 와인 공간 분위기를 더했다. 안소희는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먼저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뒤 배우로 전향해 영화와 드라마, 연극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왔다. 2004년 단편영화 '배음구조에 의한 공감각'에서 청각 장애를 가진 소녀 역으로 처음 연기에 나섰고, 2007년 원더걸스 싱글 1집 'The Wonder Begins'으로 가수 데뷔해 'Tell Me'의 "어머나" 킬링파트로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다. 스크린에서는 영화 '부산행'(2016)에서 고등학생 진희 역을 맡아 좀비 재난 상황 속 청춘 캐릭터를 연기했다. 이 작품은 1,157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렸고, 안소희에게 배우로서 큰 주목을 안겨 준 작품으로 남았다. 이어 '싱글라이더'(2017)에서 지나(유진아) 역으로 호주를 배경으로 한 심리 드라마에 참여해 제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 STAR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독립·단편 영화 '메모리즈'(2019), '달이 지는 밤'(2022), '대치동 스캔들'(2024) 등에서 주연으로 등장하며 작지만 선명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드라마에서는 '하트 투 하트'(2015) 고세로 역으로 본격적인 배우 전향을 알렸고, '미씽: 그들이 있었다'(2020)와 '미씽: 그들이 있었다 2'(2022)에서 이종아 역으로 미스터리 장르의 주연을 맡았다. '서른, 아홉'(2022)에서는 김소원 역으로 현실적인 30대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군상극에 참여해 또 다른 모습을 보여 줬다. 연극 무대에서도 활발했다. 2024년 '클로저'에서 앨리스 역을 맡아 첫 연극에 도전해 매 회 매진과 호평을 이끌었고, 2025년 연극 '꽃의 비밀'에서 모니카 역, '그때도 오늘 2'에서 여자2 역을 맡아 무대 경험을 쌓으며 2025년 말까지 연극 활동을 이어갔다. 최근에는 이 연극들을 마무리한 뒤 휴식과 개인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는 근황을 방송을 통해 전한 바 있다. 사업과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해 왔다. 2017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JIMFF STAR상을 수상한 이후 유니세프 생일기부 캠페인,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베이어프리 영화 음성해설 재능기부 등에 참여해 시·청각장애인 지원에 힘을 보탰다. 뷰티 브랜드 '온호프'를 론칭하면서는 판매 수익금 일부를 보호 종료 아동을 위한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기부해 사업 활동과 기부를 연계한 행보를 보여 줬다. 와인과 라이프스타일을 향한 애정은 개인 채널과 협업 프로젝트에서도 드러났다. 2025년에는 편의점 CU와 협업해 와인 브랜드 '쉬머'(Shimmer)를 출시해 소비뇽 블랑(화이트)과 피노누아(레드) 2종을 선보였다.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 와이너리와의 협업과 라벨 디자인까지 직접 참여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의 면모를 보여 준 이 프로젝트는 2026년 현재까지도 대표 사업으로 언급되고 있다. 한편, 안소희가 론칭한 와인 브랜드 '쉬머'는 2026년 5월 기준 편의점 CU 내 2만~3만원대 화이트와인 카테고리에서 상위권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와인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화이트 라인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레드와 화이트를 함께 소개한 이번 게시물은 브랜드와 일상 취향을 동시에 보여 주는 행보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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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 2026 at 11:23 AM
[대치동 스캔들]
윤임은 참 독특한 캐릭터인데, 온갖 모함과 오해에도 불구하고 표정조차 안 바뀌는 꿋꿋함이 있다. 성격이 당차서 그렇다기 보다는 그녀가 과거에 겪었던 충격들에 비하면 하찮을 뿐이고 굳이 변명하기 귀찮은 것일 뿐. 대치동에서 일어나는 스캔들과 친했던 네 친구들의 과거가 교차편집되며 윤임이 저렇게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풀어내는 방식도 재미있다. 종종 톤이 이상하게 튀는 순간들이 있긴 하지만 안소희의 서늘한 연기가 중심을 잘 잡고 있음.
#김수인
October 30, 2024 at 10:32 PM
안소희, ‘막내집합솧’ 디노와 다정 인증…8월 솔로 응원 #안소희 #디노 #SEVENTEEN #부산행 #싱글라이더 #대치동스캔들
안소희, ‘막내집합솧’ 디노와 다정 인증…8월 솔로 응원 #안소희 #디노 #SEVENTEEN #부산행 #싱글라이더 #대치동스캔들
배우 안소희(33세)가 ‘막내집합솧’ 녹화 현장에서 디노와 함께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프로그램에서 함께한 시간을 추억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1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야외 공간에서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안소희는 디노를 향해 "긍정적인 에너지와 깊은 마음을 가진 믿음직한 막내가 있어 12명의 형들과 캐럿들은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시간이었어요"라며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믿음직한 막내와 함께한 시간, 긍정 에너지 전한 투샷.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안소희는 세로 줄무늬 셔츠에 도트 패턴의 넥타이를 매치한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디노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 모양을 그린 채 미소를 띤 모습이 담겼다. 안소희는 이날 게시물에서 "8월3일, 찬란히 빛날 디노씨의 솔로 활동도 진심으로 응원해요"라고 적어 디노의 솔로 행보를 격려했다. 해시태그에는 디노의 본명 이찬과 그룹 SEVENTEEN 이름을 함께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안소희는 2004년 단편영화 '배음구조에 의한 공감각'을 통해 청각 장애를 가진 소녀 역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2007년에는 원더걸스 싱글 1집 'The Wonder Begins'으로 걸그룹 멤버로 데뷔해 'Tell Me' 활동을 통해 전국적인 인기를 얻으며 국민 여동생으로 불렸다. 가수로 활동하던 시기에는 'Tell Me', 'So Hot', 'Nobody' 등 히트곡의 킬링파트를 맡아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원더걸스는 이 기간 한국 걸그룹 최초로 빌보드 차트에 입성하는 성과를 거뒀고, 안소희는 여러 브랜드 광고에서 매출 상승과 품절 행렬을 이끌며 이른바 "소희효과"로 불릴 만큼 광고 모델로서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배우로 전향한 뒤에는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6년 영화 '부산행'에서는 진희 역으로 첫 천만 영화에 출연해 작품이 1,157만여 명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함께했다. 2017년 영화 '싱글라이더'에서는 지나(유진아) 역을 맡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 STAR 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서 잠재력을 입증했다. 독립·단편영화에서도 활동이 이어졌다. 김종관 감독과 함께한 '메모리즈', '달이 지는 밤' 등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자신만의 목소리와 분위기를 보여주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는 2024년 독립영화 '대치동 스캔들'에서 김윤임 역을 연기했고, 독립영화 '레이오버 호텔'에서는 수연 역으로 출연이 예정돼 있다. 방송 활동도 꾸준하다.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과 취향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고, '아는 형님', '방구석1열',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26년에는 '전현무계획 3' 13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최근 작품 활동과 취미,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대중과 소통했다. 안소희는 2017년 데뷔 10주년을 맞아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사적인 사진과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2020년에는 본명 그대로 이름을 붙인 유튜브 채널을 열어 브이로그와 일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조용하고 건강한 분위기의 영상들로 호응을 얻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에서도 활발하다. 유니세프 생일기부 캠페인과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우먼스 위크 캠페인 등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힐링 사운드 캠페인 내레이션과 베이어프리 영화 '수학여행' 음성 해설을 무상 재능기부로 맡으며 나눔 행보를 이어 왔다. 2021년에는 향 브랜드 '온호프(on hope)'를 론칭해 판매 수익금 일부를 '아름다운재단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기부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디노는 오는 8월 3일 미니 1집 '吉BOARD(길보드)'를 발매하며 솔로 활동에 나선다. K팝 아티스트 가운데 부캐릭터 피철인으로 솔로 앨범을 선보이는 첫 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앨범을 통해 퍼포먼스와 음악적 색깔을 새롭게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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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 2026 at 2:06 PM
안소희, 생일 케이크 앞 환한 미소…연극 이후 여유로운 근황 #안소희 #원더걸스 #부산행 #대치동스캔들 #그때도오늘2 #전현무계획3
안소희, 생일 케이크 앞 환한 미소…연극 이후 여유로운 근황 #안소희 #원더걸스 #부산행 #대치동스캔들 #그때도오늘2 #전현무계획3
배우 안소희(33세)가 생일을 맞아 케이크와 함께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조용한 공간에서 촛불을 앞에 둔 채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특별한 날의 순간을 담아냈다. 2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장식이 올려진 케이크 앞에 앉아 두 손을 움직이며 촛불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안소희는 “HBD 0627”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해 자신의 생일을 기념하는 자리를 공개했다. 33번째 생일 함께한 자리에서 사진으로 감사의 마음 전해.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안소희는 밝은 톤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케이크를 마주하고 있다. 케이크 위에는 촛불과 함께 ‘Happy Birthday’ 문구가 꽂혀 있어 지인들과 함께한 소박한 축하 자리를 짐작하게 한다. 안소희는 1992년 6월 27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에서 태어나 중학생 시절 걸그룹 활동을 통해 국민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하며 ‘국민 여동생’이라는 별칭을 얻었고, 어린 나이에 큰 인기를 누린 경험을 바탕으로 이후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그는 2004년 단편영화 ‘배음구조에 의한 공감각’에서 청각 장애를 가진 소녀 역을 맡으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2007년 싱글 1집 ‘The Wonder Begins’로 원더걸스의 세 번째 멤버로 데뷔한 뒤 ‘Tell Me’, ‘So Hot’, ‘Nobody’ 등 히트곡에서 상징적인 파트를 맡아 그룹이 국민 걸그룹 반열에 오르는 데 중심 역할을 했다. 배우로 전향한 뒤에는 영화 ‘부산행’에서 진희 역을 맡아 1,157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한 천만 영화에서 존재감을 남겼다. ‘싱글라이더’에서는 지나 역으로 극을 이끄는 인물로 등장했고, ‘메모리즈’, ‘달이 지는 밤’, ‘대치동 스캔들’ 등에서는 독립·단편·상업영화를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드라마에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하트 투 하트’에서 고세로 역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알렸고,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에서는 김정은 역으로 청춘 코미디에서 활약했다. 이어 ‘미씽: 그들이 있었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 2’에서는 이종아 역으로 판타지·미스터리 장르에서 주연을 맡아 장르 스펙트럼을 넓혔다. 최근 몇 년 사이에는 무대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독립영화 ‘달이 지는 밤’과 드라마 ‘서른, 아홉’에서 연기를 선보인 데 이어, 2024년 독립영화 ‘대치동 스캔들’에서는 김윤임 역을 맡아 OTT 플랫폼에서 상영되며 넷플릭스와 TVING에서 1위를 기록했다. 같은 해 연극 ‘클로저’에서는 앨리스 역으로 첫 연극 도전에 나서 티켓 매진과 호평 속에서 무대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25년에는 연극 ‘꽃의 비밀’에서 모니카 역, ‘그때도 오늘 2’에서 여자2 역을 맡아 연극 무대에 꾸준히 오르고 있다. 영화 ‘윗집 사람들’에서는 손현주 역으로 특별출연해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으며, 개봉 연도가 미정인 독립영화 ‘레이오버 호텔’에서는 수연 역으로 주연 출연이 예정돼 있어 새로운 캐릭터로 관객을 만날 계획이다. 예능과 방송에서도 근황을 전해왔다. 2026년에는 ‘전현무계획 3’ 13회에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 김혜은과 함께 부산의 음식점을 찾는 먹트립에 나섰다. 이 방송에서 안소희는 동갑내기인 곽튜브와 유쾌한 호흡을 보여주며 예능에서의 친근한 면모를 드러냈고, 사투리 연기와 현재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그는 2021년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소탈한 일상과 절제된 식습관을 공개하며 ‘소식좌’라는 별칭을 얻었다. 이후 유튜브·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조용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보여주며, 소개한 제품들이 품절되는 이른바 ‘소희효과’ 사례를 남겼다. 안소희는 본명 그대로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운동, 취향을 담은 영상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필라테스·헬스·수영·발레 등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사복 패션과 향, 음악·영화 취향을 공유해 특히 여성 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유니세프 생일기부 캠페인과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보호 종료 아동 지원을 위한 ‘열여덟 어른 캠페인’ 등에 참여해 기부와 재능기부를 병행했다. 유기견, 자연재해 피해자 등을 돕는 프로젝트에도 목소리를 더하며 연예인으로서의 영향력을 나눔으로 확장해왔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까지 연극 ‘그때도 오늘 2’ 등 무대 작업을 이어가며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과 여행 계획을 언급하며 개인적인 시간도 확보하려는 목표를 밝힌 가운데, 독립영화 ‘레이오버 호텔’ 수연 역 출연이 예정돼 있어 차기 작품에서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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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8, 2026 at 1:15 PM
박상남, 샘컴퍼니 합류 후 첫 근황…캐주얼 비주얼 #박상남 #샘컴퍼니 #결혼하자맹꽁아 #대치동스캔들 #로망스 #KBS연기대상신인상
박상남, 샘컴퍼니 합류 후 첫 근황…캐주얼 비주얼 #박상남 #샘컴퍼니 #결혼하자맹꽁아 #대치동스캔들 #로망스 #KBS연기대상신인상
배우 박상남(31세)이 편안한 차림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담백한 일상 속 모습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초록빛 인조잔디 배경 앞에 선 박상남의 전신이 담겼다. 그는 문구가 새겨진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와 검은색 볼캡을 착용한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었고,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으로 가벼운 포즈를 취했다. 검은 티셔츠·볼캡 차림으로 담은 담백한 일상 모습. (사진=배우 박상남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박상남은 소매를 접은 티셔츠와 모자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장식 요소를 최소화한 단색 의상과 배경이 어우러지며 얼굴과 표정을 자연스럽게 강조했다. 박상남은 1994년 1월 29일생으로, 2015년 태익의 뮤직비디오 ‘오늘은 말할래’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 웹드라마를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고, 화면과 무대를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드라마에서는 JTBC ‘청춘시대’에서 카페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하며 얼굴을 알렸고, tvN ‘너는 나의 봄’에서는 패트릭 역을 맡아 출연했다. 이어 ‘군검사 도베르만’에서 알렌 역으로 변신해 군 법정을 배경으로 한 작품에 힘을 보탰다. 최근에는 KBS 1TV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구단수·구건·홀리 등 여러 캐릭터를 소화하며 주연으로 활약했다. 일일극 특유의 긴 호흡 속에서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영화에서도 행보를 이어갔다. 2023년 ‘범죄도시3’에서 클럽 오렌지 MD로 출연해 천만 관객을 동원한 시리즈에 이름을 올렸고, 2024년에는 ‘대치동 스캔들’에 참여했다. 이어 2025년 개봉한 ‘로망스’에서는 안현우 역을 맡아 로맨스 장르에 도전했다. 박상남은 2024년 KBS 1TV ‘결혼하자 맹꽁아!’를 통해 2024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지상파 일일드라마 주연으로 인정받은 수상으로, 이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야구를 향한 남다른 애정도 눈길을 끈다. 고등학교까지 야구 선수로 뛴 이력을 바탕으로 NC 다이노스 박민우와의 인연으로 NC 홈 경기에서 시구에 나선 바 있고, 2024년에는 야구 예능 채널 ‘크보 리터너즈’에 추가 선수로 합류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박상남은 지난해 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샘컴퍼니에는 황정민, 박정민, 박혜나 등 다양한 배우들이 소속돼 있으며, 회사는 그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장르를 가리지 않는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향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박상남은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구단수 역으로 활약하며 생기 있는 캐릭터 해석과 안정된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이 작품을 통해 지상파 일일극 첫 주연과 신인상 수상을 동시에 거머쥔 그는, 차기작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활동 스펙트럼을 넓혀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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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6, 2026 at 2:10 PM
안소희, 언니 생일 축하한 카페 사진…연극·독립영화로 바쁜 행보 #안소희 #원더걸스 #부산행 #대치동스캔들 #그때도오늘2 #전현무계획3
안소희, 언니 생일 축하한 카페 사진…연극·독립영화로 바쁜 행보 #안소희 #원더걸스 #부산행 #대치동스캔들 #그때도오늘2 #전현무계획3
배우 안소희(33세)가 카페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창가에 앉아 편안한 포즈를 취한 모습으로 일상의 한 장면을 담아냈다. 2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카페 창가 자리에서 팔을 모으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안소희는 눈을 감은 채 의자에 몸을 기대어 앉아 있었고, 사진에는 “마이 씨스터의 생일을 축하하던 날,”이라는 글이 함께 적혀 언니의 생일을 기념한 자리였음을 알렸다. 카페 창가 자리에서 편안한 포즈로 근황 전한 안소희.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안소희는 어두운 색의 상의에 패턴이 들어간 겉옷을 걸치고, 밝은 색 계열의 바지를 매치한 차림으로 앉아 있다. 머리카락은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와 있고, 얼굴에는 잔잔한 표정이 담겨 조용한 카페 분위기와 어우러진 모습이다. 이날 게시물 속 언급된 언니 안소영은 슈즈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브랜드 에이엔(EYIEN) 대표를 맡고 있다. 안소희는 패션 업계에서 활약하는 가족과 함께 자라며 자연스럽게 패션과 스타일에 관심을 쌓아 온 것으로 알려져, 평소 사복 스타일과 감각 있는 패션으로 팬들의 주목을 받아 왔다. 안소희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연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2004년 유대얼 감독의 단편 영화 ‘배음구조에 의한 공감각’에서 청각장애 소녀 역을 맡아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국민 걸그룹으로 자리 잡은 원더걸스의 멤버로 합류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원더걸스 시절에는 싱글 1집 ‘The Wonder Begins’와 정규 1집 ‘The Wonder Years’, 싱글 ‘So Hot’, ‘The Wonder Years - Trilogy’ 등 다양한 앨범 활동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Tell Me’의 “어머나” 파트, ‘So Hot’의 “난 너무 매력있어” 파트, ‘Nobody’의 “말~” 파트 등을 맡아 연속 히트곡의 핵심 구간을 책임지며 국민 여동생 이미지를 굳혔다. 가수 활동을 마무리한 뒤에는 배우로 진로를 옮겨 영화와 드라마, 연극, 독립영화까지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영화 ‘부산행’에서는 진희 역으로 출연해 천만 관객을 돌파한 좀비 블록버스터에 참여했고, ‘싱글라이더’에서는 지나(유진아) 역으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 STAR 수상을 이끌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독립·단편 영화에서도 꾸준히 활동하며 자신만의 색을 드러내고 있다. ‘메모리즈’(2019), ‘달이 지는 밤’(2022), ‘대치동 스캔들’(2024) 등에서는 주연으로 출연해 캐릭터의 크기와 상관없이 작품 자체의 완성도와 서사에 집중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치동 스캔들’은 OTT 공개 이후 넷플릭스와 TVING에서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성과를 거두었다. 드라마에서는 ‘하트 투 하트’에서 고세로,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에서 김정은, ‘미씽: 그들이 있었다’와 ‘미씽: 그들이 있었다 2’에서 이종아 역을 맡아 장르물과 코미디, 휴먼 드라마를 오가며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서른, 아홉’에서는 김소원 역으로 출연해 일상적인 인물의 감정선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연극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연극 ‘클로저’에서는 앨리스 역으로 매회 티켓 매진을 기록하며 연극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고, 이후 ‘꽃의 비밀’에서 모니카 역, ‘그때도 오늘 2’에서 여자2 역을 맡아 무대 경험을 이어갔다. 최근에는 2인극 구조의 연극 ‘그때도 오늘2’를 통해 여러 역할을 소화하며 체력과 집중력을 요구하는 공연을 완주해 연극 배우로서 역량을 보여줬다. 방송 활동에서는 예능과 토크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 왔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그동안 신비롭게 여겨지던 이미지를 한층 친근하게 바꾸었고, ‘아는 형님’, ‘냉장고를 부탁해’, ‘여름방학’,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유머 감각과 성실한 모습을 보여줬다. 2026년 1월 9일 방송된 ‘전현무계획 3’ 13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김혜은과 함께 부산 먹트립에 나서며 자연스러운 예능감을 선보였다. 온라인 채널을 통한 소통도 활발하다. 2017년 데뷔 10주년을 맞아 시작한 인스타그램으로 일상 사진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본명 그대로 ‘안소희’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이 채널을 통해 조용한 분위기의 일상 영상과 취향 콘텐츠, 브랜드와의 협업, 앞광고 형식의 PPL을 선보이며 여러 제품을 품절시키는 영향력을 발휘해 왔다. 사회공헌 활동에서도 꾸준히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유니세프 생일기부 캠페인, 더블유 코리아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우먼스 위크 캠페인, 카카오같이가치 힐링 사운드 캠페인 내레이션 등에 참여했고, 뷰티 브랜드 ‘온호프(on hope)’ 론칭 후에는 판매 수익금 일부를 ‘아름다운재단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기부하는 등 보호 종료 아동과 유방암 환우, 유기견, 자연재해 피해자를 위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독립영화와 연극, 드라마에 걸쳐 이어지는 활동에 더해 사업과 협업 영역에서도 존재감을 넓혔다. 2025년에는 편의점 브랜드 CU와 협업해 와인 ‘쉬머(Shimmer)’를 출시하며 원액 선정과 라벨 디자인, 콘셉트 기획까지 직접 참여해 자신이 좋아하는 와인 취향을 제품으로 구현했다. 이렇게 작품 활동과 라이프스타일 사업, 공익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다면적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 연극 ‘그때도 오늘2’를 통해 2인극 구조 속 1인 4역에 도전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더욱 넓혀가고 있다. 체력 소모가 큰 공연을 마친 뒤에도 연극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향후에도 작품과 캐릭터의 크기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무대와 스크린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전현무계획 3’ 13회에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 김혜은과 함께 부산의 맛집을 찾는 여정을 함께했다. 이 방송에서 곽튜브로부터 데뷔 시절부터 이어진 팬심 고백을 받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여러 사투리가 등장하는 현재 출연 중인 작품 이야기를 전하며 활동 현황을 소개해 시청자들에게 배우로서의 행보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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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4, 2026 at 2:13 PM
안소희, 쉬머 와인과 함께 여름 시작…연극·예능 이어 활발 행보 #안소희 #쉬머 #원더걸스 #부산행 #전현무계획3 #대치동스캔들
안소희, 쉬머 와인과 함께 여름 시작…연극·예능 이어 활발 행보 #안소희 #쉬머 #원더걸스 #부산행 #전현무계획3 #대치동스캔들
배우 안소희(33세)가 와인과 함께한 레스토랑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테이블에 와인과 음식이 놓인 자리에서 자연스러운 미소를 머금은 모습이 담겼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흰색 테이블 위에 쉬머 소비뇽 블랑 와인과 잔이 놓여 있고, 앞접시와 음식이 함께 자리한 장면이 담겼다. 안소희는 "Start the Summer with Shimmer"라는 문장과 함께 관련 브랜드 계정을 태그하며 여름 분위기를 전했다. 레스토랑 테이블에서 소비뇽 블랑 든 채 미소로 근황 전해.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안소희는 실내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한 손으로 턱을 받친 채 테이블을 바라보고 있다. 창 너머로는 도로와 외벽이 비치고, 뒤편 좌석에는 다른 손님들이 식사를 즐기고 있어 일상적인 식사 자리의 풍경을 보여줬다. 안소희는 10대 시절 걸그룹 원더걸스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은 뒤 배우로 전향해 영화와 드라마, 연극을 오가며 활동 범위를 넓혀 왔다. 영화 ‘부산행’에서 진희 역을 맡아 좀비 블록버스터 속 10대 커플 캐릭터를 연기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이 작품은 11,573,003명의 관객을 동원해 해당 연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그는 영화 ‘싱글라이더’에서 지나(유진아) 역으로 출연해 시나리오 단계부터 염두에 둔 캐스팅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메모리즈’의 주은, ‘달이 지는 밤’의 영선 등 독립·단편 영화에서도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 드라마에서는 ‘하트 투 하트’의 고세로, ‘안투라지’의 본인 캐릭터, ‘으라차차 와이키키 2’의 김정은, ‘미씽: 그들이 있었다’와 ‘미씽: 그들이 있었다 2’의 이종아, ‘서른, 아홉’의 김소원 역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필모그래피를 꾸준히 늘려 왔다. 원더걸스 시절에는 ‘Tell Me’, ‘So Hot’, ‘Nobody’ 등 연속 히트곡 활동을 통해 팀의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특히 ‘Tell Me’의 이른바 ‘어머나’ 파트로 세대 전반에 기억되는 상징적인 퍼포먼스를 남겼고,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곡 인지도와 인기를 끌어올리는 데 힘을 보탰다는 평가도 받았다. 수상 이력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 왔다. 10대 시절 제2회 Mnet 20’s Choice에서 핫 스쿨걸상을 수상하며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고, 이후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영화 ‘부산행’과 ‘싱글라이더’로 JIMFF STAR 상을 받으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예능과 방송에서도 활발히 얼굴을 비춰왔다. ‘아는 형님’, ‘나 혼자 산다’,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 ‘여름방학’, ‘출장 십오야’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소탈한 일상과 취향을 공개했다. 특히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식 위주의 식습관과 과자·약과를 즐기는 모습 등이 화제를 모으며 대중적인 관심을 다시 한번 얻었다. 최근에는 예능 ‘전현무계획 3’에 출연해 여행과 맛집 코스를 함께 즐기는 게스트로 등장했다. 방송에서 동료 출연진과 부산 일대의 식당을 찾아다니며 솔직한 토크와 먹방을 선보였고, 아이돌 시절부터 이어진 팬들의 반가운 반응 속에 배우로서의 근황과 연극·영화 활동 이야기를 전했다. 온라인 플랫폼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2020년 본인 이름을 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조용하고 건강한 일상, 취미와 취향을 담은 영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광고성 콘텐츠에서도 유료 표시를 명확히 하는 방식으로 호응을 얻었고, 협업 제품을 소개하는 과정에서도 자신의 생활 방식과 어울리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해 신뢰를 쌓았다. 사회공헌 활동에서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유니세프 생일기부 캠페인과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우먼스 위크 캠페인, 힐링 사운드 캠페인 등에 나선 데 이어, 뷰티 브랜드를 론칭하며 판매 수익 일부를 보호 종료 아동 지원 캠페인에 기부하는 등 사업 활동과 기부를 연계했다. 베리어프리 영화 내레이션과 공익 무상 광고 참여를 통해 재능 기부에도 힘을 보태며 선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 몇 년간 영화와 연극, OTT 작품을 중심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독립 영화 ‘대치동 스캔들’에서 김윤임 역을 맡아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작품은 OTT 공개 후 넷플릭스와 TVING에서 1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같은 해 연극 ‘클로저’에서 앨리스 역으로 첫 연극 무대에 서 매 회차 매진을 기록했고, 2025년에는 연극 ‘꽃의 비밀’에서 모니카 역을 맡아 무대 경험을 이어갔다. 영화 ‘윗집 사람들’에서는 손현주 역으로 특별출연하고, 독립영화 ‘레이오버 호텔’에서는 수연 역을 맡아 차기작을 준비하며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편의점 브랜드와 협업해 쉬머 소비뇽 블랑과 피노누아를 출시한 뒤 2026년에도 관련 화보와 프로모션을 통해 배우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병행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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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3, 2026 at 8:33 AM
안소희, 북카페 감성 일상 공개…롱헤어 돋보이는 담담한 시선 #안소희 #원더걸스 #부산행 #대치동스캔들 #달이지는밤 #미씽그들이있었다2
안소희, 북카페 감성 일상 공개…롱헤어 돋보이는 담담한 시선 #안소희 #원더걸스 #부산행 #대치동스캔들 #달이지는밤 #미씽그들이있었다2
배우 안소희(33세)가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책장과 소품이 놓인 공간에서 차분한 일상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1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안소희가 책장이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밝은 색 쿠션과 담요가 놓인 자리에서 안경을 쓰고 롱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한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책장 앞 편안한 차림으로 근황 전한 실내 사진.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공간에는 책과 장난감, 작은 소품들이 책장에 가지런히 놓여 있고, 옆 벽에는 패턴이 다른 천을 이어 붙인 가방이 걸려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더했다. 테이블 위에는 접시에 놓인 디저트와 포크가 보여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순간을 짐작하게 했다. 안소희는 10대 시절 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해 ‘Tell Me’, ‘So Hot’, ‘Nobody’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팀 내에서 서브보컬로 활동했으나 비주얼 센터로 주목받으며 ‘국민 여동생’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후 가수 활동을 마무리한 뒤에는 배우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영화 ‘부산행’에서 진희 역을 맡아 한국형 좀비 블록버스터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고, 이 작품은 1,157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영화 ‘싱글라이더’에서는 지나 역으로 출연해 보다 내밀한 감정선을 표현했다. 이 작품을 통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STAR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입증했고, 이후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오가며 폭을 넓혀왔다. 독립영화에서도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2022년 작품 ‘달이 지는 밤’에서는 영선 역을 맡아 차분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고, 2024년 ‘대치동 스캔들’에서는 김윤임 역으로 첫 타이틀롤 주연을 맡았다. 이 작품은 OTT 공개 후 넷플릭스와 티빙에서 1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드라마에서는 ‘하트 투 하트’를 통해 아이돌에서 배우로 본격 전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에서 김정은 역을 맡아 코믹한 연기를 보여줬고, ‘미씽: 그들이 있었다’와 ‘미씽: 그들이 있었다 2’에서 이종아 역으로 출연해 미스터리와 휴먼 요소가 결합된 서사 속에서 중심 축을 담당했다. 2022년 드라마 ‘서른, 아홉’에서는 김소원 역으로 출연했다. 주연 인물들의 서사를 뒷받침하는 조연이었지만 안정적인 연기로 극의 감정 흐름을 견인하며 존재감을 남겼다.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2024년 연극 ‘클로저’에서 앨리스 역을 맡아 첫 연극에 도전했고, 매회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과 호흡했다. 2025년에는 연극 ‘꽃의 비밀’에서 모니카 역, ‘그때도 오늘 2’에서 여자2 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현장 중심의 연기 경험을 쌓았다.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유니세프 생일기부 캠페인과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우먼스 위크 캠페인 등에 참여했으며,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베이어프리 영화 내레이션과 공익 광고 등 재능기부에도 나섰다. 자신이 론칭에 참여한 뷰티 브랜드 ‘온호프’의 판매 수익 일부를 보호 종료 아동을 돕는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일상 속 모습으로도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원더걸스 활동 당시 ‘만두소희’, ‘국민 여동생’ 같은 별명을 얻었던 그는 사복 패션과 향초 취향으로도 화제를 모았고, ‘사복소희’, ‘향초소희’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몸매와 건강을 관리하는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언급되는 부분이다. 2020년에는 본인 이름을 딴 유튜브 채널을 열어 조용하고 담백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여행과 취미, 작업 현장을 담은 영상들은 화려한 무대 밖에서의 담백한 성격을 보여주며 오랜 팬뿐 아니라 새로운 시청자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가는 창구가 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그는 영화와 드라마, 연극, 독립영화를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2024년에는 베이어프리 영화 ‘수학여행’의 내레이션을 맡아 시각·청각장애 관객을 위한 음성 해설 작업에 참여했고, 2025년에는 영화 ‘윗집 사람들’에 손현주 역으로 특별출연하며 작품 세계를 넓혔다. 한편, 안소희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향후 계획을 전하며 이목을 끌었다. 그는 가수 활동을 정리하고 연기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최근까지 연극 무대에 꾸준히 서 온 소감을 전했다. 지난 가을부터 이어진 연극 일정이 마무리된 뒤에는 그동안 충분히 갖지 못했던 개인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여행 계획을 언급했다. 이어 또 다른 인터뷰와 방송 출연에서는 한때 원더걸스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과거를 추억하며, 지금은 스크린과 무대에서 배우로서의 정체성을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가수로 다시 무대에 설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연기에 전념하고 있다는 뜻을 분명히 했고, 연극과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전해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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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5, 2026 at 8:18 AM
안소희, ‘막내집합솧’ 유나와 맞손…예능·유튜브 동시 행보 #안소희 #원더걸스 #부산행 #대치동스캔들 #전현무계획3 #막내집합솧
안소희, ‘막내집합솧’ 유나와 맞손…예능·유튜브 동시 행보 #안소희 #원더걸스 #부산행 #대치동스캔들 #전현무계획3 #막내집합솧
배우 안소희(안소희, 33세)가 유튜브 콘텐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신이 운영 중인 콘텐츠에 그룹 있지(ITZY) 유나가 첫 게스트로 합류한 소식을 전하며 훈훈한 만남을 알렸다. 1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안소희가 유나와 함께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솧튜브 첫번째 게스트 있지의 유나 사슴같은 눈망울에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귀여운 막내 유나씨와 함께한 러블리한 시간이었어요 고마워요”라고 적어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셀카로 담은 ‘사슴 눈망울’ 투샷…러블리 케미 발산.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두 사람은 상반신이 클로즈업된 채 얼굴을 맞대고 앉아 편안한 표정으로 렌즈를 바라보고 있다. 배경에는 알록달록한 패턴이 부분적으로 보이며, 밝은 조명 아래 또렷한 눈빛이 강조된 셀카 구도가 눈에 띈다. 안소희가 언급한 ‘막내집합솧’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콘텐츠로, 이번 게시물에서 유나는 첫 게스트로 소개됐다. 안소희는 2020년 7월 3일 개인 채널 ‘안소희’를 개설해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을 선보여 왔고, 차분한 일상과 깔끔한 편집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안소희는 2004년 단편영화 ‘배음구조에 의한 공감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2007년 원더걸스 싱글 1집 ‘The Wonder Begins’로 가수로도 이름을 알렸다. ‘Tell Me’를 비롯한 연속 히트곡 활동 속에서 “어머나” 파트로 상징되는 킬링 파트를 맡아 원더걸스의 전성기를 함께 이끌며 국민적 인지도를 확보했다. 이후 활동 무게 중심을 연기로 옮긴 안소희는 tvN 드라마 ‘하트 투 하트’에서 고세로 역을 맡으며 배우 전향을 본격화했다. 2016년 영화 ‘부산행’에서는 진희 역으로 출연해 재난 상황 속 인물의 감정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고, 이 작품은 1,157만300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천만 영화에 올랐다. 영화 ‘싱글라이더’에서 호주에 거주하는 젊은 여성 지나를 연기한 그는, 캐릭터를 염두에 둔 시나리오 단계 캐스팅 비화를 남기며 섬세한 연기 색깔을 보여줬다. 이 작품과 ‘부산행’으로 제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JIMFF STAR를 수상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독립영화와 OTT 작품을 통해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독립영화 ‘달이 지는 밤’에서 영선 역으로 내밀한 감정선을 소화했고, 2024년 공개된 ‘대치동 스캔들’에서는 김윤임 역으로 주연을 맡아 수학과 대치동 학원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이끌었다. 해당 작품은 OTT 공개 이후 넷플릭스와 TVING에서 1위를 기록하며 상영 플랫폼에서 호응을 얻었다. 무대 활동도 꾸준하다. 연극 ‘클로저’에서 앨리스 역으로 무대에 오른 데 이어, 2025년에는 ‘꽃의 비밀’ 모니카 역, ‘그때도 오늘 2’ 여자2 역으로 연달아 출연해 연극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강화했다. 영화 ‘수학여행’ 베리어프리 버전 내레이션과 같은 재능 기부에도 참여하며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해설 작업에 목소리를 보탰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근황을 전하고 있다. 2026년에는 ‘전현무계획 3’ 13회에 김혜은과 함께 출연해 부산을 배경으로 한 먹거리 소개와 여행 코스를 함께했다. 방송에서 그는 다양한 해산물 메뉴를 맛보며 솔직한 리액션을 보여, 작품 속 모습과는 다른 일상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 예능 ‘전현무계획 3’ 13회에서 전현무, 곽튜브, 김혜은과 함께 부산 대변항 일대를 찾는 먹방 여행에 나섰다. 방송에서 그는 평소 즐기지 않던 해산물 메뉴에도 도전하며 폭넓은 음식 취향을 공개했고, 전현무가 “천만 배우”라고 소개할 만큼 영화 ‘부산행’으로 쌓은 필모그래피를 바탕으로 예능 장면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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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3, 2026 at 6:03 AM
안소희, 관악산 정상에서 여유 만끽한 휴식 순간 #안소희 #원더걸스 #부산행 #대치동스캔들 #클로저 #레이오버호텔
안소희, 관악산 정상에서 여유 만끽한 휴식 순간 #안소희 #원더걸스 #부산행 #대치동스캔들 #클로저 #레이오버호텔
배우 안소희(33세)가 산행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야외에서 등산복 차림으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관악산 정상으로 보이는 바위 위에 앉아 전방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모자와 가벼운 아우터, 배낭을 착용한 그는 두 손을 모은 채 편안한 자세로 앉아 있었고, 글에는 “관악산 기운 받고 온 등반기”라는 문장을 남겼다. 등산복 차림으로 바위에 앉아 사색…“관악산 기운 받고 온 등반기”.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안소희는 밝은 색감의 상·하의에 운동화와 배낭을 매치해 산행에 어울리는 차림을 선보였다.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바위에 앉아 있는 장면이 포착되며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는 모습을 드러냈다. 안소희는 10대 시절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선예·현아·안소희·선미·예은으로 이뤄진 원년 멤버 구성에서 팀의 초기 색깔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며 국민적인 인기를 모았다. 그는 2004년 단편영화 ‘배음구조에 의한 공감각’에서 청각 장애를 가진 소녀 역으로 먼저 연기를 시작했다. 2007년 원더걸스 싱글 1집 ‘The Wonder Begins’ 활동과 ‘Tell Me’ 열풍을 통해 폭넓은 인지도를 얻은 뒤에는 가수 활동을 마무리하고 배우로 전향해 영화와 드라마, 연극을 오가며 커리어를 쌓아왔다. 영화 분야에서는 2016년 ‘부산행’에서 고등학생 진희 역을 맡아 관객수 11,573,003명을 기록한 작품에 이름을 올렸다. 이 영화는 2016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칸 국제 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되며, 그가 출연한 작품 중 대표작으로 꼽힌다. 이듬해 ‘싱글라이더’에서는 지나(유진아) 역으로 출연했다. 이 작품은 감독이 시나리오 단계부터 안소희를 염두에 두고 캐릭터를 구상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는 이 영화로 제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JIMFF STAR 상을 받으며 영화 배우로서 가능성과 성취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독립영화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2022년 ‘달이 지는 밤’에서는 영선 역을 맡아 소규모 작품 속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2024년 ‘대치동 스캔들’에서는 김윤임 역으로 주연을 맡아 교육열이 치열한 지역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이끌었고, 작품은 OTT 공개 후 넷플릭스와 TVING에서 1위를 기록하며 흥행과 화제성을 입증했다. 드라마에서는 2015년 ‘하트 투 하트’에서 고세로 역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인 배우 전향을 알렸다. 이후 ‘미씽: 그들이 있었다’와 ‘미씽: 그들이 있었다 2’에서 이종아 역을 맡아 미스터리 장르에서 존재감을 보여줬고, 2022년 ‘서른, 아홉’에서는 김소원 역을 통해 주인공들을 둘러싼 인물로 극에 무게감을 더했다. 연극 무대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클로저’에서 앨리스 역으로 첫 연극에 도전해 매회 티켓 매진과 호평을 이끌었다. 이어 2025년에는 ‘꽃의 비밀’에서 모니카 역, ‘그때도 오늘 2’에서 여자2 역을 맡아 무대 경험을 넓혔고, 카메라 앞뿐 아니라 객석과 직접 호흡하는 공연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하다. 안소희는 유니세프 생일기부 캠페인,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우먼스 위크, 힐링 사운드 프로젝트 등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해 재능 기부와 기부 활동을 이어왔다. 단편영화 내레이션과 배리어프리 영화 작업, 공익 광고에도 참여해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최근에는 독립영화와 연극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독립영화 ‘레이오버 호텔’에서 수연 역으로 주연을 맡아 촬영 및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아이돌로 이름을 알린 뒤 상업영화, 독립영화, 연극을 두루 경험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만큼, 차기 작품에서 보여줄 새로운 얼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안소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대중과 소통해 왔다. 투명한 유료 광고 표기와 함께 자신이 소개한 제품들이 품절을 기록하는 이른바 ‘소희 효과’를 보여주며, 스크린과 무대 밖에서도 영향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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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7, 2026 at 12:49 PM
안소희, BH엔터 20주년에 전한 흑백 화보 비주얼 #안소희 #BH엔터테인먼트 #원더걸스 #대치동스캔들 #미씽그들이있었다 #클로저
안소희, BH엔터 20주년에 전한 흑백 화보 비주얼 #안소희 #BH엔터테인먼트 #원더걸스 #대치동스캔들 #미씽그들이있었다 #클로저
배우 안소희(33세)가 흑백 화보로 근황을 전했다. 단색 톤의 스타일링 속에서 단정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올화이트 의상을 입고 의자에 앉아 상반신을 살짝 기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안소희는 “Happy 20th Anniversary @bhent_official”이라는 글을 남기며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의 20주년을 축하했다. 올화이트 스타일링으로 담은 차분한 매력.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안소희는 셔츠와 팬츠, 이너까지 모두 흰색으로 맞춘 차림으로 손을 포개어 무릎 위에 올린 채 카메라 방향을 향하고 있다. 컬이 살짝 들어간 긴 머리와 차분한 제스처가 흑백 촬영 특유의 담백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안소희는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과거 원더걸스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은 뒤 한 차례 BH엔터테인먼트와 키이스트를 거쳐 다시 BH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이어가며 드라마·영화·연극 등 다양한 장르에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그는 2007년 싱글 1집 ‘The Wonder Begins’로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해 ‘Tell Me’, ‘So Hot’, ‘Nobody’ 등 연속 히트곡의 중심에 서며 ‘국민 여동생’으로 불렸다. 2015년까지 그룹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연기자로서는 2016년 영화 ‘부산행’에서 진희 역을 맡아 좀비 재난 속 고등학생 캐릭터를 연기하며 첫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이듬해 영화 ‘싱글라이더’에서는 지나(유진아) 역으로 호주 로케이션 촬영에 참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 STAR를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안소희는 이후 독립·단편 영화에서도 활동을 넓혔다. 2019년 단편 ‘메모리즈’, 2022년 ‘달이 지는 밤’에서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줬고, 2024년에는 ‘대치동 스캔들’에서 김윤임 역으로 첫 장편 주연을 맡아 학원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이끌었다. 이 작품은 OTT 공개 후 넷플릭스와 티빙에서 1위를 기록하며 주연 배우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드라마에서는 2015년 tvN ‘하트 투 하트’에서 고세로 역으로 본격적인 배우 전향을 알렸고, 2019년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에서 김정은 역으로 코믹한 연기를 선보였다. 2020년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와 2022년 시즌2에서 이종아 역으로 출연해 미스터리·판타지 장르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으며, 같은 해 드라마 ‘서른, 아홉’에서는 김소원 역으로 극의 감성을 보탰다. 무대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안소희는 2024년 연극 ‘클로저’에서 앨리스 역으로 첫 연극에 도전해 매회 매진을 이끌었고, 2025년에는 ‘꽃의 비밀’에서 모니카 역, ‘그때도 오늘 2’에서 여자2 역을 맡아 연달아 출연하며 연극 무대 경험을 넓혔다.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스크린과는 또 다른 에너지를 보여주며 활동 반경을 확장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친근한 모습을 선보였다. 2020년 ‘여름방학’에서 요리와 일상을 공개해 힐링 예능의 분위기에 녹아들었고, 2021년 ‘나 혼자 산다’,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 ‘출장 십오야’ 등에 출연해 생활 패턴과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2025년에는 ‘집대성’, ‘유빈의 스포뚜라이뚜’, ‘슈퍼맨이 돌아왔다’,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갔고, 2026년에는 ‘전현무계획 3’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안소희는 2020년부터 유튜브 채널 ‘안소희’를 운영하며 브이로그와 일상 콘텐츠, 협업 영상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해 왔다. 운동과 자기 관리, 반려견과의 일상, 향과 패션·음악·영화 취향 등을 공유하며 ‘향초소희’, ‘사복소희’라는 별명을 얻었고, 조용하면서도 꾸준한 이미지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도 계속해 왔다. 2011년 유니세프 생일기부 캠페인, 2016년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2018년 ‘우먼스 위크’ 캠페인 참여에 이어 2020년에는 힐링 사운드 캠페인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하는 등 재능 기부 형태의 선행을 이어갔다. 뷰티 브랜드 ‘온호프’ 론칭 당시에는 판매 수익금 일부를 보호 종료 아동 지원을 위한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기부했다. 최근에는 사업 영역으로도 활동을 넓혔다. 2025년 편의점 CU와 함께 와인 브랜드 ‘쉬머(Shimmer)’를 선보이며 원액 선정과 라벨 디자인 등 상품 기획 전반에 참여했고, 취향이 뚜렷한 이미지와 맞닿은 협업으로 관심을 모았다. 향후 독립영화 ‘레이오버 호텔’에서 수연 역으로 주연을 맡을 예정으로, 또 다른 장르에서의 변신을 예고했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 기안84의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해 가수 활동을 마무리하고 연기에만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는 원더걸스 시절 무대를 그리워할 때도 있지만 연극을 통해 무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며, 가수로 복귀할 생각은 없다고 전했다. 연극 무대를 재작년부터 쉬지 않고 이어가고 있다고 언급하며 배우로서의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 이어 여러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 데뷔 10년을 넘어선 연기 생활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돌 시절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던 소녀에서 이제는 후배들을 이끄는 위치가 된 만큼, 작품 선택과 캐릭터 해석에 더 신중해졌다는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영화와 연극, 독립영화까지 오가며 연기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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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 2026 at 10:47 AM
박상남, 올블랙 스타일로 전한 느긋한 순간 #박상남 #결혼하자맹꽁아 #범죄도시3 #그림자고백 #대치동스캔들 #로망스
박상남, 올블랙 스타일로 전한 느긋한 순간 #박상남 #결혼하자맹꽁아 #범죄도시3 #그림자고백 #대치동스캔들 #로망스
배우 박상남(31세)이 사진과 짧은 글로 근황을 전했다. 캐주얼한 올블랙 스타일을 입고 실내에서 여유로운 순간을 포착했다.   6월 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흰 벽을 배경으로 옆모습을 보여준 채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상남은 손을 뒤로 살짝 모은 포즈와 함께 “Feeling Good”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흰 벽 앞 차분한 포즈…“Feeling Good” 근황 공개. (사진=배우 박상남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박상남은 짙은 색 재킷과 바지를 매치한 차림으로 단색 배경 앞에 서 있다. 단정한 실내 조명 아래 그림자가 드리운 장면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박상남은 2015년 태익의 뮤직비디오 ‘오늘은 말할래’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서울 출신으로, 현재 샘컴퍼니 소속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에서는 tvN ‘너는 나의 봄’에서 패트릭 역을 맡아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어 ‘군검사 도베르만’에서 알렌 역으로 출연하며 군과 법정을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 긴장감을 더했다. 판타지 장르인 ‘성스러운 아이돌’에서는 사감재 역을 통해 또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KBS 2TV 단막극 ‘드라마 스페셜 2023 - 그림자 고백’에서는 김재운 역으로 주연을 맡아 한 작품 안에서 인물의 감정 변화를 세밀하게 표현했다. 이후 KBS 1TV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구단수, 구건, 홀리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인물을 연기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장편 드라마의 주연을 맡으며 안방극장에서 인지도를 크게 넓혔다.   영화에서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범죄도시3’에서는 클럽 오렌지 MD로 출연해 상업 영화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단막극과 연결되는 작품인 영화 ‘그림자 고백’에서는 재운 역으로 출연해 같은 캐릭터를 장편 포맷에서도 이어갔고, ‘대치동 스캔들’에서는 기행 역을 맡아 교육과 학군을 다룬 이야기에 참여했다. 영화 ‘로망스’에서는 안현우 역으로 출연해 로맨스 장르에서 존재감을 넓혔다.   방송 활동으로는 2017년 JTBC ‘쑈미옵빠’에 출연해 예능 무대에 섰다. 2023년에는 SBS ‘로맨틱 시티 in 부산’에 출연해 여행과 로맨틱 콘셉트의 프로그램에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예능 참여를 통해 연기 외 영역에서도 대중과 접점을 넓혔다.   수상 경력도 있다. 박상남은 2024년 KBS 연기대상에서 ‘결혼하자 맹꽁아!’로 남자 신인상을 받았다. 일일드라마에서의 활약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상으로, 공중파 시상식에서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주연급으로 주목받았다.   개인사와 관련해서는 고등학교 때까지 야구 선수로 활동한 이력이 알려져 있다. 휘문고등학교 재학 시절 야구를 했으며, 같은 학교 선배인 박민우와의 인연으로 프로야구 경기 시구에 나선 경험도 있다.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는 등 선후배 간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동료 배우들과의 친분도 두텁다. 김민규, 이종혁, 이태성, 황광희 등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져 있으며, 함께한 인연을 통해 다양한 자리에서 모습을 보여 왔다. 향후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나 혼자 산다’, ‘런닝맨’을 언급한 바 있어 예능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상남은 KBS 1TV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구단수 / 구건 / 홀리 역으로 주연을 맡아 일일극을 이끌었다. 동시에 영화 ‘대치동 스캔들’의 기행 역, ‘로망스’의 안현우 역을 통해 2024년과 2025년 사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동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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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 2026 at 1:22 PM
안소희, 카페 앞 햇살 가득 사진 속 여유로운 일상 #안소희 #원더걸스 #부산행 #대치동스캔들 #미씽그들이있었다 #클로저
안소희, 카페 앞 햇살 가득 사진 속 여유로운 일상 #안소희 #원더걸스 #부산행 #대치동스캔들 #미씽그들이있었다 #클로저
배우 안소희(33세)가 카페 앞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남겼다. 5월 3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건물 외벽 담장에 몸을 기대 선 채 햇빛을 받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담벼락 너머 화분과 초록 식물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섰다. 안소희는 "카페 좋아 사람의 최애 카페는요..."라는 글을 함께 적어 평소 즐겨 찾는 장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담벼락 기댄 포즈로 카페 사랑 전한 근황. (사진=배우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안소희는 밝은 색 계열의 상의와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햇살이 드리운 거리에서 한 손을 내린 채 벽에 기댄 모습을 보여줬다. 꽃과 식물이 가득한 난간이 배경을 채우며 도심 속 작은 정원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안소희는 10대 시절 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해 ‘Tell Me’, ‘So Hot’, ‘Nobody’ 등 연속 히트곡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Tell Me’에서 짧은 파트로 강한 인상을 남기며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기도 했다. 이후 가수 활동을 마무리하고 배우로 전향해 영화와 드라마, 연극까지 출연 영역을 넓혔다. 연기자로는 2004년 단편영화 ‘배음구조에 의한 공감각’에서 청각장애 소녀 역으로 먼저 모습을 알렸다. 영화 ‘부산행’에서는 진희 역을 맡아 좀비 아포칼립스 상황 속 고등학생 인물을 연기하며 1천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에 이름을 올렸다. 이 작품은 관객 11,573,003명을 동원하며 2016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고, 칸 국제 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되며 작품성과 흥행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후 영화 ‘싱글라이더’에서 지나 역으로 섬세한 감정선을 선보이며 제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 STAR를 수상했다. 드라마에서는 tvN ‘하트 투 하트’ 고세로 역, ‘으라차차 와이키키 2’ 김정은 역으로 출연했고, ‘미씽: 그들이 있었다’와 ‘미씽: 그들이 있었다 2’에서 이종아 역을 맡아 시즌제 드라마의 주요 인물로 활약했다. JTBC ‘서른, 아홉’에서는 김소원 역으로 합류해 다양한 색깔의 캐릭터를 소화했다. 최근 3년 사이에는 영화·연극·독립영화를 오가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2년 독립영화 ‘달이 지는 밤’에서 영선 역을 맡아 김종관 감독과의 협업을 계속했고, 2024년 독립영화 ‘대치동 스캔들’에서는 김윤임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이 작품은 2024년 6월 19일 개봉한 뒤 OTT 플랫폼 넷플릭스와 TVING에서 1위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상업영화에서는 2025년 ‘윗집 사람들’에 손현주 역으로 특별출연해 필모그래피를 넓혔다. 같은 해 독립영화 ‘레이오버 호텔’에서는 수연 역 주연으로 참여해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스크린에서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TV와 OTT뿐 아니라 다양한 규모의 영화에서 주연과 특별출연을 병행하며 작품 선택의 폭을 넓히는 모습이다. 무대에서도 두드러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연극 ‘클로저’에서 앨리스 역으로 출연해 4월 23일부터 7월 14일까지 공연을 올렸고,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연극배우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2025년에는 ‘꽃의 비밀’에서 모니카 역, ‘그때도 오늘 2’에서 여자2 역으로 무대에 올라 연속으로 연극 활동을 이어갔다. 대사와 호흡이 중요한 무대에서 경험을 쌓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친근한 매력을 보여줬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소박한 일상과 집 안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고,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 ‘여름방학’, ‘출장 십오야’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조용하면서도 유머 있는 면모를 드러냈다. 2025년에는 ‘집대성’, ‘유빈의 스포뚜라이뚜’, ‘슈퍼맨이 돌아왔다’, ‘라디오 스타’ 등에 등장했고, 2026년에는 ‘전현무계획 3’에 참여하며 예능 출연도 꾸준히 이어갔다. 안소희는 본인 이름을 건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2020년 7월 3일 개설한 채널에서 운동, 취향, 협업 영상 등을 공개하며 담백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광고성 콘텐츠에서도 ‘앞광고’를 명시하고, 공익성이나 선한 의도를 가진 브랜드와 협업하는 방식을 택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필라테스, 헬스, 발레, 수영 등 다양한 운동을 꾸준히 해 온 자기관리 습관과 사복 패션, 향, 음악, 와인 등 뚜렷한 취향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유니세프 생일기부 캠페인, W 코리아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등에 참여했고, 베리어프리 영화 내레이션과 공익 무상광고 출연 등 재능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또 뷰티 브랜드 판매 수익 일부를 ‘열여덟 어른 캠페인’ 등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보호 종료 아동과 취약계층, 유방암 환우, 유기견, 자연재해 피해자 등을 돕는 선행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가수 활동을 완전히 정리하고 연기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해당 방송에서 그는 “이제는 전향해서 연기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말하며 과거 무대에 대한 그리움은 있지만 연극을 통해 에너지를 채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더걸스 활동으로 K팝 전성기를 이끌었던 만큼 차기 영화·드라마·연극에서 어떤 새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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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9, 2026 at 5:17 PM
🎬 역사 속의 여객기 납치 사건을 다룬 '하이재킹'과 대치동의 교육전쟁을 그린 '대치동 스캔들'! 김상협 기자의 소식! 🎥 #영화 #하이재킹 #대치동스캔들 #김상협 #영화광들의선택
[개봉영화] 여객기 납치 실화 ‘하이재킹’…사교육 전쟁터 ‘대치동 스캔들’
[앵커] 1970년대 여객기가 납치됐던 실화를 모티브로 제작된 '하이재킹'이 이번 주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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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1, 2024 at 8: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