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맹꽁아
....밤? 저녁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 진짜 여주가 너무 불쌍함... 언제 행복해짐?
February 19, 2025 at 11:45 AM
March 25, 2025 at 5:02 AM
결혼하자 맹꽁아 드라마 보는데 애기 낳은 산모가 이혼하기로 하고 짐싸는데 책 <자기앞의 생> 챙겨서 깜놀... 애기엄마가 읽기엔 너무 우울하지 않냐며;;
February 28, 2025 at 11:50 AM
한강의 노벨상 수상에 대한 반응도ㅋㅋㅋㅋㅋ…. 예상 범위이긴 하지만ㅋㅋㅋㅋ
m.blog.naver.com/PostView.nav...
만화 독거노인이 드라마 보다가 뉴스 자막 보고 기절초풍한 사건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 보던중 아래 자막 뉴스 한 줄 보고 기절 초풍한 독거노인 이건 기뻐해야만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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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1, 2024 at 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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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 방송영상프로그램
2025년 2월 (2개까지 자유응답)
www.gallup.co.kr/gallupdb/rep...

1위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2위 TV조선 〈미스터트롯3〉
3위 KBS1 〈결혼하자 맹꽁아!〉

유 퀴즈 온 더 블럭
나 혼자 산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런닝맨
세계테마기행 & 현역가왕2
신데렐라 게임 10위 안

#갤럽 #한국갤럽
February 25, 2025 at 5: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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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 방송영상프로그램
2024년 11월 (2개까지 자유응답)
www.gallup.co.kr/gallupdb/rep...

여성국극 소재 김태리·신예은 주연
tvN 주말 드라마 〈정년이〉 1위

KBS2 주말 〈다리미 패밀리〉 2위
MBC 〈나 혼자 산다〉
SBS 금토 〈열혈사제2〉 &
KBS1 저녁 일일 〈결혼하자 맹꽁아!〉

SBS 〈런닝맨〉
tvN 〈삼시세끼 Light〉
ENA·SBS Plus 〈나는 SOLO〉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 MBN 〈나는 자연인이다〉 10위 안

#갤럽 #한국갤럽
November 25, 2024 at 5:15 AM
박하나, 골프장서 뿜뿜한 에너지…푸른 필드 위 단체샷 #박하나 #김태술 #골때리는그녀들 #결혼하자맹꽁아 #태풍의신부 #신사와아가씨
박하나, 골프장서 뿜뿜한 에너지…푸른 필드 위 단체샷 #박하나 #김태술 #골때리는그녀들 #결혼하자맹꽁아 #태풍의신부 #신사와아가씨
“날씨는 푸릇푸릇” 네 사람 함께한 골프 라운딩 현장.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나(40세)가 골프장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인들과 함께 필드 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1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넓은 골프장을 배경으로 네 사람이 나란히 서서 하늘을 향해 팔을 뻗은 모습이 담겼다. 박하나는 "날씨는 푸릇푸릇 구장은 빤짝반짝 멤버는 뿜뿜"이라는 글과 함께 즐거운 라운딩 현장을 전했다. 사진 속 네 사람은 페어웨이를 내려다보는 지점에서 같은 방향을 바라본 채 포즈를 취했다. 파란 하늘과 초록색 필드가 어우러진 풍경이 라운딩의 분위기를 강조했다. 평소 골프를 취미로 즐겨 온 박하나는 이번에도 필드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함께한 인물들과 어깨를 맞댄 채 서 있는 장면은 함께 운동을 즐기는 일상의 한 장면으로 눈에 띄었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한 뒤 2012년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를 통해 연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2014~2015년 MBC 일일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 역을 맡아 복수극의 중심 인물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어 KBS1 일일 드라마 '빛나라 은수'에서 김빛나 역을 맡아 인상적인 악역 연기를 선보였고, '인형의 집'에서는 홍세연 역을 통해 선한 캐릭터까지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이후 KBS2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조사라 역으로 강렬한 악역 캐릭터를 연기해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도 일일극 주연으로 활약을 이어갔다. KBS1 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 은서연 역을 맡아 복수와 사랑을 오가는 주인공을 연기한 데 이어, 2024~2025년 '결혼하자 맹꽁아!'에서는 맹공희 역으로 밝고 경쾌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이미지 변신을 이뤘다. 영화에서도 2015년 '몽골리안 프린세스', 2017년 '폐쇄병동', 2022년 '귀못' 등에서 주연을 맡아 스크린 활동을 병행했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소화하며 안방과 극장을 오가는 행보를 이어왔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는 '런닝맨', '아는 형님', '신상출시 편스토랑', '구해줘 홈즈', '불후의 명곡'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대중과 만났다. 특히 2022년 '세계 다크투어'에 고정 출연해 여행과 다큐멘터리를 결합한 포맷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박하나는 스포츠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액셔니스타 소속 공격수로 활약하며 풋살·축구 기반 프로그램에서도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팀에서 등번호 1번을 달고 경기를 소화하며 예능과 스포츠를 결합한 새로운 이미지를 쌓는 중이다. 사생활에서는 전 농구 감독 출신 김태술(41세)과 2025년 6월 21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된 취미를 통해 가까워진 일화가 전해져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박하나는 수상 이력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남겼다. 2015년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연기자부문 뉴스타상과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시작으로, 2018년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상, 2020년과 2021년 KBS 연기대상 여자 우수상, 2022년 '태풍의 신부', 2024년 '결혼하자 맹꽁아!'로 KBS 일일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받으며 장편·일일 드라마에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한편, 박하나는 최근 결혼 이후 근황을 전하는 다양한 사진과 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편 김태술과 결혼 1주년을 맞은 데이트 현장을 공개해 애정을 드러냈고, 생일을 맞아 남편이 준비한 식사를 소개하는 등 일상의 단면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스포츠 예능 활동, 화보 촬영 등을 통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방송과 작품 활동을 병행하는 가운데 취미인 골프와 일상 사진까지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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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2, 2026 at 1:24 PM
박하나, 여행길에서 캐리어 끌며 여유로운 뒷모습 #박하나 #배우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골때리는그녀들 #신사와아가씨 #위험한약속
박하나, 여행길에서 캐리어 끌며 여유로운 뒷모습 #박하나 #배우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골때리는그녀들 #신사와아가씨 #위험한약속
공항 이동 중 담은 일상 사진으로 여행 근황 전해.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나(40세)가 여행지로 향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이동 중인 뒷모습을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공항의 비행기 탑승 통로로 보이는 공간을 따라 캐리어를 끌며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박하나는 어깨에 가방을 멘 채 차분한 발걸음으로 이동해 여행 준비에 나선 순간을 기록했다. 공항 이동 중 담은 일상 사진으로 여행 근황 전해.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박하나는 밝은 색상의 상의와 바지를 매치해 여유로운 여행 차림을 보여줬다. 통로 양 옆으로 창이 나 있어 밖으로 항공기가 일부 비치는 구조가 더해져 출국 전 공항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 뒤, 2012년 tvN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를 통해 배우로 재데뷔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섰다. 이후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에서는 2014~2015년 방영된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백선동 역을 맡아 타이틀롤 주인공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어 '천상의 약속' 장세진, '빛나라 은수' 김빛나, '인형의 집' 홍세연 등 여러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악역과 선역을 모두 소화하는 폭넓은 연기를 선보였다. 공항 이동 중 담은 일상 사진으로 여행 근황 전해.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최근에는 '위험한 약속' 차은동, '신사와 아가씨' 조사라, '태풍의 신부' 은서연(강바람) 등에서 굵직한 배역을 맡았다. 일일·주말 드라마에서 꾸준히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한 존재감을 남기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예능·교양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런닝맨', '아는 형님',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해 친근한 매력을 보여줬고,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액셔니스타 팀의 선수로 나서며 스포츠 예능에서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수상 이력도 눈에 띈다. 박하나는 2015년 제10회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에서 연기자부문 뉴스타상을 받으며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같은 해 MBC 연기대상에서는 '압구정 백야'로 연속극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해 일일 드라마 주연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후 KBS 연기대상에서 '인형의 집', '위험한 약속', '신사와 아가씨', '태풍의 신부', '결혼하자 맹꽁아!' 등으로 여러 차례 여자 우수상을 받으며 KBS 드라마에서 꾸준히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일일 드라마와 KBS 작품 비중이 높은 행보는 시상식에서도 잘 드러난다. 박하나는 골프를 취미로 즐기며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평소 운동을 꾸준히 이어온 그는 스포츠 예능 출연과 더불어 취미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인연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박하나는 지난해 6월 전 농구 감독 김태술(41세·1살 연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공통 취미인 골프를 계기로 가까워졌고,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서울 모처에서 예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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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9, 2026 at 3:38 AM
박하나, 야간 산책으로 근황…다리 위 여유로운 걸음 #박하나 #배우 #결혼하자맹꽁아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골때리는그녀들
박하나, 야간 산책으로 근황…다리 위 여유로운 걸음 #박하나 #배우 #결혼하자맹꽁아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골때리는그녀들
조명 밝힌 다리 위 홀로 걷는 뒷모습 공개.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나(40세)가 야간 산책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도시의 조명이 비추는 다리 위를 걷는 모습으로 일상 속 여유로운 순간을 포착했다.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금속 구조물이 빼곡하게 이어진 다리 위를 홀로 걸어가는 장면이 담겼다. 조명이 켜진 난간과 바닥을 배경으로 밝은색 상의와 바지를 매치한 차림으로 걷고 있으며, 어깨에는 가방을 메고 천천히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이다. 이날 게시물에는 "episode", "happyday", "hot", "swimming", "쉼"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단어가 태그 형태로 적혔다. 박하나는 짧은 단어들을 나열해 이날의 날씨와 휴식의 분위기를 전하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음을 알렸다. 조명 밝힌 다리 위 홀로 걷는 뒷모습 공개.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한 뒤 2012년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를 통해 연기자로 재데뷔했다. 이후 악역과 선역을 모두 맡아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쌓으며 주연 배우로 자리잡았다. 그는 드라마 '압구정 백야'(2014~2015)에서 백야/백선동 역을 맡아 가족을 떠난 친모에게 복수하는 주인공을 연기하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이어 '천상의 약속'(2016)과 '빛나라 은수'(2016~2017)에서는 각각 장세진, 김빛나 역으로 주인공과 대립하는 인물을 맡아 높은 시청률 속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줬다. 선한 인물을 맡은 작품에서도 활약했다. '인형의 집'(2018)에서는 홍세연 역으로 선역 주연을 맡아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고, '위험한 약속'(2020)에서는 차은동 역으로 일일드라마의 간판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긴 호흡의 서사를 이끌었다. 조명 밝힌 다리 위 홀로 걷는 뒷모습 공개.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최근작에서는 강렬한 캐릭터로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았다.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2021~2022)에서 조사라 역을 맡아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고, '태풍의 신부'(2022~2023)에서는 은서연(강바람) 역으로 복수 서사의 중심에 서며 호평을 받았다. 2024년에는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맹공희 역을 맡아 밝고 경쾌한 일일극 주인공으로 다른 면모를 보여줬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모습을 비쳤다. '런닝맨', '아는 형님', '신상출시 편스토랑', '연중 라이브', '불후의 명곡', '구해줘! 홈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과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액셔니스타 소속 선수로 활동하며 스포츠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더했다. 특히 2026년 1월 3일 방송된 '아는 형님' 512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배우로서의 활동과 FC 액셔니스타 관련 이야기, 결혼 이후의 일상 등을 들려주며 시청자와 만났다. 이 방송에서 결혼생활과 취미, 반려조와 관련된 에피소드 등을 전하며 친근한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 조명 밝힌 다리 위 홀로 걷는 뒷모습 공개.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수상 이력도 눈에 띈다. 2015년 제10회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연기자부문 뉴스타상과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여자 신인상을 '압구정 백야'로 수상하며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에는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상을 '인형의 집'으로, 2020년에는 '위험한 약속'으로 일일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받았다. 2021년에는 '신사와 아가씨'로 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2022년에는 '태풍의 신부'로 일일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속으로 호평을 이어갔다. 2024년에도 '결혼하자 맹꽁아!'로 일일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거머쥐었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연속 KBS 연기대상 여자 우수상을 수상한 기록을 남기며 꾸준한 활약을 증명했다. 박하나는 반려조를 키우는 모습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코뉴어와 검은머리 카이큐 등 여러 새와 함께 지내온 이야기가 '공유의 집', '런닝맨', '아는 형님' 등 방송을 통해 소개됐고, 일부 새는 춤을 추는 듯한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골프를 취미로 즐기며 여러 드라마에서 함께한 배우들과도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재치 있는 농담과 유쾌한 SNS 소통으로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한편, 박하나는 지난해 6월 21일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41세·1살 연상)과 결혼해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골프라는 공통된 취미를 통해 가까워졌고,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정용검이 맡았고, 축가는 노을이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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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6, 2026 at 8:16 AM
박하나, 싱가포르서 전한 1주년 여행…캐리어 셀카 속 신혼 미소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위험한약속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골때리는그녀들
박하나, 싱가포르서 전한 1주년 여행…캐리어 셀카 속 신혼 미소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위험한약속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골때리는그녀들
거울 셀카로 전한 여행 준비, “우리의 1주년” 소감.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나(40세)가 여행길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신혼 1주년 근황을 전했다. 밝은 표정으로 여행을 준비하는 모습을 담아 시선을 모았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엘리베이터 앞 거울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긴 장면이 담겼다. 박하나는 한 손에 노란색 캐리어를 잡고 서 있는 모습으로 여행 준비를 마친 근황을 공개했고, "우리의 1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싱가포르에서의 시간을 예고했다. 사진 속 박하나는 패턴이 들어간 상의와 편안한 분위기의 바지를 매치해 여행에 어울리는 차림을 선보였다. 손에는 표면이 반짝이는 노란색 캐리어를 들고 있으며, 주변에는 곰 인형 모양의 조형물과 노란 색감의 오브제가 놓여 있어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그는 "아직은신혼" "내사랑" "사랑해" "함께" 등의 문구를 덧붙이며 남편과 함께 맞이한 1주년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결혼 이후에도 서로를 향한 고마움과 사랑을 꾸준히 전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거울 셀카로 전한 여행 준비, “우리의 1주년” 소감.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평소 박하나는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2012년 tvN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단역과 조연을 거치며 존재감을 쌓았다. 2014~2015년 방송된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백야/백선동 역을 맡아 가족을 떠난 친모에게 복수하는 주인공을 연기하며 일일 드라마 여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이어 '천상의 약속'에서 장세진 역, '빛나라 은수'에서 김빛나 역으로 주인공과 대립하는 인물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두 작품 모두 좋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섬세한 악역 연기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계기가 됐다. 이후에도 선역과 악역을 오가는 선택을 통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2018년 드라마 '인형의 집'에서 홍세연 역을 맡은 그는 이전의 악역 이미지와 달리 선한 주인공을 연기하며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2020년 '위험한 약속'에서는 차은동 역으로 일일 드라마의 중심을 이끌며 장기 호흡 속 서사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가는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21~2022년 방영된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조사라 역으로 다시 한 번 극의 긴장을 책임지는 인물을 맡았다. 이어 2022~2023년 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 은서연(강바람) 역을 맡아 사랑과 복수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을 연기하며 강렬한 서사를 완성했다. 약혼자의 죽음 이후 분노와 복수심에 사로잡히는 과정이 호평을 받으며 연기 내공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최근에는 2024~2025년 방영된 KBS1 일일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맹공희 역을 맡았다. 이 작품에서 그는 밝고 경쾌한 성격의 주인공을 연기해 이전 악역 이미지와 대비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작품은 2025년에 방영을 마쳤고, 그는 이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일일극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모습을 드러냈다. '런닝맨', '아는 형님', '해피투게더 시즌3', '불후의 명곡', '구해줘! 홈즈' 등 여러 예능에 출연해 연기 활동 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고,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진행을 맡아 리포팅과 토크를 소화했다. '공유의 집', '세계 다크투어', '골 때리는 그녀들' 등 다양한 포맷에 참여하며 시청자들과 꾸준히 만나왔다.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액셔니스타 소속으로 활동했다. 팀에서 등번호 1번을 달고 포워드 포지션을 맡아 공격수 역할을 수행하며, 스포츠 예능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연기자이자 예능 출연자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존재감을 넓혀왔다. 음악 활동에서도 이름을 올렸다. 혼성그룹 퍼니 활동을 통해 가수로 데뷔한 그는 이후 OST 참여를 통해 노래 실력을 들려줬다. '판다양과 고슴도치 OST Part 4'에 수록된 '사랑이 멈추다' 등에 참여하며 연기와 음악을 함께 이어갔다. 과거에는 음이탈을 계기로 무대 공포를 겪기도 했지만, 다시 무대에 서며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보여준 일화가 전해졌다. 수상 경력도 눈에 띈다. 2015년 제10회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에서 연기자부문 뉴스타상을 받은 그는 같은 해 MBC 연기대상에서 '압구정 백야'로 연속극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서 첫 상을 안았다. 이후 2018년 KBS 연기대상에서 '인형의 집'으로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일일 드라마를 대표하는 얼굴로 자리잡았다. 2020년에는 '위험한 약속'으로 KBS 연기대상 일일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2021년에는 '신사와 아가씨'로 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받았다. 2022년에는 '태풍의 신부'로 다시 한 번 일일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고, 2024년에는 '결혼하자 맹꽁아!'로 일일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추가하며 2020년대 들어서만 여러 차례 상을 거머쥐는 성과를 올렸다. 개인적인 일상에서는 반려 앵무새들과 함께하는 생활로도 알려져 있다. 코뉴어와 검은머리 카이큐 등 여러 마리의 반려 조류를 돌보며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적도 있다. 일부 앵무새가 세상을 떠난 이후에도 남은 새들과 지내며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보여줬고, 소속사 채널을 통해 공개된 콘텐츠에서 이들의 일상을 자주 소개해 왔다. 한편, 박하나는 2026년 1월 3일 방송된 '아는 형님' 512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 이후 근황과 연기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2025년에는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게스트로 나서 결혼식과 신혼 생활을 소개하는 등 예능을 통해 결혼 이후의 일상과 커리어를 함께 보여줬으며, 일일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시청자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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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26 at 1:15 PM
박하나, 제주 가족여행 속 싱그러운 산책…일일극 여신의 여유 #박하나 #골때리는그녀들 #결혼하자맹꽁아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제주여행
박하나, 제주 가족여행 속 싱그러운 산책…일일극 여신의 여유 #박하나 #골때리는그녀들 #결혼하자맹꽁아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제주여행
대나무 숲 길 걸으며 조카 생일 기념한 제주의 하루.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나(40세)가 제주에서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자연 속 산책길을 걷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여행지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8월 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제주 한 카페 인근 대나무 숲길을 따라 걸어가는 박하나의 뒷모습이 담겼다. 그는 어깨가 드러나는 검은색 상의와 긴 스커트 차림으로 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한쪽 어깨에는 무늬가 들어간 가방을 메고 초록빛 식물 사이를 지나고 있었다. 이번 게시물에서 박하나는 당근과 귤, 케이크 이모티콘을 함께 올리며 여행지에서의 먹거리를 암시했다. 또 "#가족여행", "#조카생일", "#먹부림", "#jeju", "#카페투어"라는 표기를 통해 조카의 생일을 겸한 가족여행에서 카페 투어와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있음을 전했다. 대나무 숲 길 걸으며 조카 생일 기념한 제주의 하루.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박하나는 혼성그룹 퍼니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 뒤,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를 선보여 왔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선역과 악역을 넘나드는 캐릭터를 맡으며 일일·주말 드라마를 대표하는 얼굴로 자리 잡았다. 영화에서는 2015년 '몽골리안 프린세스' 하나 역, 2017년 '폐쇄병동' 희수 역, 2022년 공포 영화 '귀못' 보영 역 등 서로 다른 장르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출연했다. 로맨스와 스릴러, 호러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주연을 맡아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드라마에서는 MBC 일일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백선동 역을 맡아 가족을 버린 친모에게 복수하는 주인공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KBS2 '천상의 약속' 장세진, KBS1 '빛나라 은수' 김빛나 등 강렬한 악역을 잇달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KBS2 '인형의 집' 홍세연, '위험한 약속' 차은동, '신사와 아가씨' 조사라, KBS2·KBS1 '태풍의 신부' 은서연(강바람), '결혼하자 맹꽁아!' 맹공희까지 주연과 중심 인물을 연이어 맡으며 KBS 일일·장편 드라마에서 꾸준히 활약했다. 최근에는 '결혼하자 맹꽁아!'가 2024~2025년 방영되며 일일극 여신다운 행보를 이어갔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런닝맨', '해피투게더 시즌3', '복면가왕', '비디오 스타', '신상출시 편스토랑', '아는 형님', '세계 다크투어' 등 여러 포맷에 출연하며 작품 밖에서의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세계 다크투어'에서는 2022년 1회부터 22회까지 고정 출연하며 여행·다큐멘터리 형식 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액셔니스타 소속으로 등번호 1번 공격수(FW)로 활약했다. 2023년 5월 10일 방송을 통해 팀에 합류한 뒤 배우·방송인 동료들과 함께 리그와 각종 대회에 참여하며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스포츠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더했다. 박하나는 가족과의 인연도 적극적으로 드러내 왔다. 할머니와 오빠, 남동생이 소개돼 있으며, 반려 앵무새들과 함께한 일화가 방송과 예능을 통해 알려졌다. 코뉴어와 검은머리 카이큐 등 앵무새들과 함께 지내며 '춤 추는 새' 나나를 비롯한 새들의 이름이 시청자들에게 익숙해졌고, 동물과 함께하는 모습으로 따뜻한 이미지를 더했다. 골프를 취미로 즐기는 박하나는 이 취미를 통해 배우자와 인연을 맺었다. 그는 1984년생 김태술과 약 1년간 교제한 뒤 2025년 6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프로농구 캐스터 정용검이 맡았고, 축가는 노을이 불렀으며, 두 사람은 공통된 취미를 바탕으로 미래를 함께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결혼 이후에는 부부가 함께하는 일상과 2세 준비 과정을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공유하며 응원을 받고 있다. 김태술과의 결혼 1주년을 맞아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글을 남기는 등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여 왔다. 한편, 박하나는 올해 초까지 이어진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를 통해 일일 드라마에서 또 한 번 주인공으로서 활약을 마무리했다. 이어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액셔니스타 선수로 출연하고, 1월 3일 방송된 '아는 형님' 512회에 게스트로 나서는 등 예능 무대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수의 KBS 연기대상 여자 우수상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차기작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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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 2026 at 8:11 AM
박하나, 제주 노을 앞 여유…일일극 여신의 밝은 근황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위험한약속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귀못
박하나, 제주 노을 앞 여유…일일극 여신의 밝은 근황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위험한약속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귀못
붉은 니트 차림으로 해질녘 바다 배경에 선 모습.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나(40세)가 제주에서 촬영한 노을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해질녘 바다를 배경으로 편안한 모습이 담긴 게시물로 일상 속 순간을 공유했다. 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제주 바다 앞에서 붉은 니트 민소매와 어두운 색 하의를 맞춰 입은 채 몸을 살짝 돌린 박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석양이 물든 하늘과 바다를 뒤로한 채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서 있었으며, "노을이 다했다"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이 순간의 인상을 전했다. 사진 속 박하나는 바닷가 암반 지대가 펼쳐진 배경 앞에서 손을 주머니에 넣고 여유로운 자세를 취했다. 머리 위로는 전구가 매달린 줄이 지나가고, 수평선 아래로는 주황빛과 푸른빛이 어우러진 하늘이 펼쳐져 풍경의 색감을 더했다. 붉은 니트 차림으로 해질녘 바다 배경에 선 모습.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이날 게시물에는 제주를 뜻하는 문구와 가족을 언급한 표기가 함께해 휴식과 여행을 겸한 시간임을 드러냈다. 박하나는 바쁜 작품 활동과 방송 출연 속에서도 가까운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일상을 나누고 있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먼저 가수 활동을 시작한 뒤 연기자로 영역을 넓혔다. 배우로서는 2012년 tvN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섰고, 이후 여러 작품을 통해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다. 특히 2014~2015년 방영된 MBC 일일 특별기획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백선동 역을 맡아 친모에게 복수하는 여주인공을 연기하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KBS2 '천상의 약속' 장세진 역, KBS1 '빛나라 은수' 김빛나 역으로 이어진 악역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일일 드라마에서 굵직한 캐릭터를 책임지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 KBS2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에서는 홍세연 역으로 선한 주인공을 맡아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이 작품에서 그는 일일극 속 선역 중심 서사를 이끌며 이전 악역 이미지와는 다른 면모를 보여줬고, 이후에도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2020년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차은동 역으로 다시 한번 일일 드라마의 중심에 섰다. 이어 2021~2022년 KBS2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조사라 역으로 강렬한 악녀 캐릭터를 소화하며 극의 갈등을 이끄는 역할을 맡았다. 2022~2023년 KBS1 일일 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는 은서연(강바람) 역으로 복수 서사를 이끄는 주인공으로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2024~2025년 KBS1 일일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맹공희 역을 맡아 밝고 유쾌한 캐릭터로 또 다른 변신을 선보이며 기존의 강한 이미지와 다른 결을 보여줬다. 영화에서도 '몽골리안 프린세스', '폐쇄병동', '귀못' 등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왔다. 공포 장르 작품 '귀못'에서는 호러 장르 주연에 도전해 긴장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더했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 출연도 활발하다. '세바퀴', '런닝맨', '해피투게더 시즌3', '비디오 스타', '내 귀에 캔디', '수미네 반찬', '신상출시 편스토랑', '불후의 명곡', '구해줘! 홈즈', '라디오 스타'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게스트와 진행자로 등장해 솔직한 입담과 친근한 매력을 보여왔다. 2017년에는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진행자로 활약하며 스튜디오 중심 프로그램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수상 이력도 눈에 띈다. 박하나는 2015년 제10회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연기자부문 뉴스타상과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압구정 백야'로 주목받았다. 이후 2018년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상, 2020년 '위험한 약속'을 통한 KBS 연기대상 일일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에 이어 2021년 '신사와 아가씨', 2022년 '태풍의 신부', 2024년 '결혼하자 맹꽁아!'까지 KBS 연기대상에서 일일·장편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거듭 수상했다. 개인적인 취미와 일상도 여러 방송을 통해 소개돼 왔다. 앵무새를 반려동물로 오래 키워 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코뉴어와 검은머리 카이큐 등과 함께하는 모습이 방송과 영상 콘텐츠를 통해 공개됐다. 스포츠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액셔니스타 선수로 출연해 축구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박하나는 최근까지 KBS1 일일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맹공희 역을 맡아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극을 이끌었다. 이 작품으로 2024년 KBS 연기대상 일일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2020년대 들어서도 일일 드라마의 중심 배우로 활약을 이어갔고, 일일극과 예능을 오가며 꾸준한 활동을 펼친 행보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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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 2026 at 5:58 AM
박하나, 푸른 바다 배경으로 여유 만끽…휴양지 감성 근황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위험한약속 #골때리는그녀들
박하나, 푸른 바다 배경으로 여유 만끽…휴양지 감성 근황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위험한약속 #골때리는그녀들
바다 풍경 속 자연스러운 미소, "블룽블룽" 일상 공개.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나(40세)가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휴양지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8월 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푸른 바다와 섬이 펼쳐진 풍경 앞에서 몸을 기댄 채 눈을 감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박하나는 흰색 상의와 셔츠, 데님 팬츠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블룽블룽"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박하나는 난간 앞에 선 채 바다를 배경으로 팔을 살짝 걸치고 서 있었다. 옆에는 선글라스가 올려진 작은 나무 의자가 놓여 있어 여유로운 휴식 시간의 분위기를 더했다. 바다 풍경 속 자연스러운 미소, "블룽블룽" 일상 공개.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먼저 데뷔한 뒤, 2012년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특히 2014~2015년 방송된 MBC 일일 특별기획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백선동 역을 맡아 가족을 둘러싼 갈등과 복수의 서사를 이끌며 널리 이름을 알렸다. 이 작품을 계기로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을 이어가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KBS2 일일 드라마 '천상의 약속'의 장세진, '빛나라 은수'의 김빛나 역에서는 주인공과 대립하는 인물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선과 악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얼굴을 보여준 셈이다. 바다 풍경 속 자연스러운 미소, "블룽블룽" 일상 공개.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2018년 KBS2 '인형의 집'에서는 홍세연 역으로 선한 주인공을 맡아 이전의 악역 이미지를 바꾸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어 2020년 '위험한 약속'에서 차은동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일일 드라마 주연에 나서며 작품 속 중심 서사를 책임졌다. 2021~2022년 KBS2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조사라 역으로 출연해 오랜만에 악역 캐릭터를 맡았고, 극 중 인물의 변화와 갈등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2022~2023년 KBS1 일일 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는 은서연(강바람) 역을 통해 복수를 향해 나아가는 주인공을 연기하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었다. 가장 최근에는 2024~2025년 KBS1 일일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맹공희 역을 맡아 밝고 유쾌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이전의 강렬한 악역 이미지와 다른 경쾌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비췄다. '런닝맨', '아는 형님', '해피투게더 시즌3', '불후의 명곡', '구해줘! 홈즈'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작품 밖에서의 친근한 모습을 선보였고, 토크와 게임, 노래까지 여러 코너에 참여하며 친숙함을 더했다. 바다 풍경 속 자연스러운 미소, "블룽블룽" 일상 공개.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또한 '풍문으로 들었쇼', '얼큰한 여자들', '세계 다크투어' 등에서는 진행자 또는 고정 출연자로 참여해 패널 역할과 진행을 병행했다. 정보와 이야기를 전달하면서도 특유의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살리는 역할을 맡았다. 스포츠 예능에서는 '골 때리는 그녀들' FC 액셔니스타의 선수로 출연하고 있다. 팀 내 등번호 1번, 공격수 포지션을 맡으며 경기마다 공격진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 주며, 연기 활동과는 또 다른 에너지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개인 일상에서도 반려 새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여러 방송을 통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코뉴어 랍과 스타, 검은머리 카이큐 꾸꾸·나나·루키와 지내는 이야기가 '공유의 집', '런닝맨', '아는 형님',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등장해, 반려조와 함께하는 생활을 보여 주며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한편, 최근 박하나는 남편 김태술(41세)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2025년 6월 21일 결혼식을 올렸고, 이후 방송과 여러 매체를 통해 서로에 대한 고마움과 애정을 전하며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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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 2026 at 8:41 AM
박하나, 용머리해안 휴가 사진 공개…제주에서 전한 힐링 일상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압구정백야 #인형의집 #위험한약속 #신사와아가씨
박하나, 용머리해안 휴가 사진 공개…제주에서 전한 힐링 일상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압구정백야 #인형의집 #위험한약속 #신사와아가씨
“널 볼 수 있어 행복했어” 남편 향한 애정 담긴 메시지.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나(40세)가 제주 여행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 풍경 속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담아 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제주 용머리해안으로 보이는 바위 지대에서 사진을 남긴 장면이 담겼다. 박하나는 암석 지형 사이를 배경으로 선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나는 탔지만 널 볼 수 있어 행복했어"라는 글을 남겨 휴가를 함께한 이에게 애정을 전했다.   사진 속 박하나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해안가 바위 위에 서 있다. 굴곡진 암석과 맑은 하늘이 어우러진 배경이 여행지의 분위기를 전했고, 손에는 작은 물건을 쥔 채 여유로운 순간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널 볼 수 있어 행복했어” 남편 향한 애정 담긴 메시지.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이번 게시물 해시태그에는 용머리해안과 휴가, 제주를 뜻하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어 제주 여행을 즐기는 중임을 드러냈다. 박하나는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일상과 다른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박하나는 1985년 7월 25일생으로, 여러 일일 드라마와 주말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온 배우다.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먼저 가요계에 데뷔한 뒤 2012년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로 연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연기자로 전향한 이후 MBC 일일 특별기획 '압구정 백야'(2014~2015)에서 백야/백선동 역을 맡아 가족을 향한 복수 서사를 이끌며 타이틀롤로 주목받았다. 이 작품으로 그는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연기자부문 뉴스타상과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여자 신인상을 받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KBS2 일일 드라마 '천상의 약속'(2016) 장세진 역, '빛나라 은수'(2016~2017) 김빛나 역에서는 악역 캐릭터를 연이어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KBS2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2018)에서는 홍세연 역으로 선역을 맡아 이전 작품과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2020) 차은동 역과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2021~2022) 조사라 역을 통해서는 일일 드라마와 주말 드라마를 오가며 주연과 대표 악역을 모두 소화했다. 이 과정에서 KBS 연기대상 일일극·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잇달아 수상했고, '태풍의 신부'(2022~2023)와 '결혼하자 맹꽁아!'(2024~2025)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하며 최근까지 일일 드라마의 중심에 서 왔다.   특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는 맹공희 역으로 밝고 유쾌한 캐릭터를 연기해 기존 강렬한 악역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이 작품으로 2024년 KBS 연기대상 일일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추가하며, 2020년 이후 여러 차례 우수상을 받는 기록을 이어갔다.   개인 활동에서도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박하나는 유튜브 채널 BAN_HANA를 통해 2019년부터 일상과 촬영 비하인드, 브이로그 영상 등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액셔니스타에서 FW 포지션으로 출연해 축구 예능에서의 활약을 선보였고, 골프를 취미로 즐기는 모습도 방송과 콘텐츠에서 소개돼 스포츠 예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하나는 반려조를 기르는 '앵무새 집사'로도 알려져 있다. 코뉴어와 검은머리 카이큐 등 반려새와 함께 방송에 등장한 에피소드가 여러 차례 소개되며 동물을 아끼는 이미지가 더해졌다. 성격을 드러내는 MBTI는 ENFJ로 알려져 있으며, 예능과 토크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솔직한 이야기와 일화를 전해왔다.   박하나는 지난해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41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2025년 6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식 사회는 프로 농구 캐스터 정용검이 맡았으며 축가는 그룹 노을이 불렀다. 골프를 계기로 인연을 이어온 부부는 결혼 후에도 함께 운동과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박하나는 최근 남편 김태술 감독과의 신혼 일상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하고 있다. 7월 26일에는 생일을 맞아 남편이 직접 준비한 미역국과 한 상 차림을 공개하며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케이크 앞에서 초를 끄는 모습을 올렸다. 결혼 1주년을 맞은 소감과 함께 요리하는 남편의 사진을 공유하며 일상 속 감사함을 전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어 6월에는 시험관 시술 과정 중에도 일본 구마모토 여행 사진을 올리며 남편과 함께 떠난 힐링 시간을 소개했다. 박하나는 올해 안에 2세를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글로 남기며 차분하게 준비 과정을 공유했고, 남편과 함께 결혼 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와 데이트 영상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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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1, 2026 at 8:53 AM
박하나, 싱가포르 정원 산책…결혼 1주년 여행 근황 #박하나 #김태술 #결혼하자맹꽁아 #골때리는그녀들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박하나, 싱가포르 정원 산책…결혼 1주년 여행 근황 #박하나 #김태술 #결혼하자맹꽁아 #골때리는그녀들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가든스 바이 더 베이서 남편과 함께한 웨딩기념 일상.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나(40세)가 싱가포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실내 정원 공간에서 여유로운 산책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담아냈다. 2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싱가포르 가든스 바이 더 베이로 보이는 공간에서 박하나가 천장까지 유리로 둘러싸인 온실 안을 걷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다양한 식물이 어우러진 화단을 배경으로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걸어오며, "둘이서 그리고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행의 순간을 기록했다. 사진 속 박하나는 무늬가 들어간 튜브톱 스타일 상의에 연한 색 청바지를 매치한 차림으로 휴가를 즐겼다. 한 손에는 작은 가방을 들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으로, 자연광이 드리운 정원 길을 따라 걸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든스 바이 더 베이서 남편과 함께한 웨딩기념 일상.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해시태그에는 "weddinganniversary"를 남겨 결혼 1주년을 기념하는 여행임을 드러냈다. 장소를 뜻하는 "singapore"와 "gardensbythebay" 표기를 덧붙여 싱가포르 대표 관광지에서 남편과 함께한 시간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먼저 데뷔한 뒤 연기 활동을 이어온 가수 출신 배우다. 악역과 선역을 모두 소화하는 넓은 연기 폭을 바탕으로 드라마와 예능, 공연 등 다양한 장르에서 꾸준히 활동해 왔다. 연기 활동에서는 일일 드라마를 중심으로 많은 주연을 맡아왔다. MBC 일일 특별기획 '압구정 백야'(2014~2015)에서 백야/백선동 역으로 가족을 버린 친모에게 복수하는 주인공을 연기하며 이름을 널리 알렸고, KBS2 드라마 '천상의 약속'(2016)에서는 장세진 역, KBS1 일일 드라마 '빛나라 은수'(2016~2017)에서는 김빛나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에는 선역과 악역을 오가며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 줬다. KBS2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2018)에서는 홍세연 역으로 주인공을 맡아 선한 캐릭터를 안정감 있게 소화했고,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2020)에서는 차은동 역을 통해 일일 드라마의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KBS2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2021~2022)에서는 조사라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 캐릭터를 선보였고, KBS2 일일 드라마 '태풍의 신부'(2022~2023)에서는 은서연(강바람) 역으로 복수극의 중심을 이끌며 활약했다. 가든스 바이 더 베이서 남편과 함께한 웨딩기념 일상.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최근에는 KBS1 일일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맹공희 역을 맡아 2024년부터 2025년까지 밝고 유쾌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기존의 어두운·악역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새로운 매력을 보여 주며, 일일 드라마 라인업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런닝맨', '해피투게더 시즌3', '신상출시 편스토랑', '아는 형님', '불후의 명곡', '구해줘! 홈즈',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라디오 스타' 등 다양한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해 드라마에서 보여 준 이미지와 다른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또한 '풍문으로 들었쇼'와 '얼큰한 여자들' 같은 프로그램에서는 진행자로도 참여해 방송 진행 능력을 보여 주며 활동 폭을 넓혔다. 스포츠 예능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남겼다. 축구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액셔니스타 팀에서 등번호 1번을 달고 FW 포지션으로 경기에 나서며 풋살·축구 관련 활동을 병행했다. 정혜인, 박지안, 이영아, 태미, 이채영 등과 한 팀을 이뤄 경기 출전과 훈련 장면에 꾸준히 등장하며 새로운 예능 영역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음악 활동에서는 퍼니 1집을 통해 가수로 활동했고, 태사비애의 곡 '일초라도'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배우로 전향한 뒤에는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 OST Part 4에 수록된 곡 '사랑이 멈추다'를 발표해 가창력을 보여 주며, 연기와 노래를 모두 소화하는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했다. 가든스 바이 더 베이서 남편과 함께한 웨딩기념 일상.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수상 이력도 화려하다. 2015년 제10회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에서 '압구정 백야'로 연기자부문 뉴스타상을 받은 데 이어 MBC 연기대상에서 연속극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2018년에는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상을 '인형의 집'으로, 2020년에는 KBS 연기대상 일일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위험한 약속'으로 받았다. 2021년에는 '신사와 아가씨'로 K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2022년과 2024년에는 각각 '태풍의 신부'와 '결혼하자 맹꽁아!'로 일일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해 KBS 연기대상에서 여러 차례 우수상을 거머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개인적인 취향과 일상에서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반려조를 여럿 입양해 키우는 '앵무새 집사'로 알려져 있으며, 코뉴어 종 '랍'과 '스타', 검은머리 카이큐 종 '루키'·'나나'·'꾸꾸' 등 새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방송과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여러 차례 소개됐다. 유튜브 채널 BAN_HANA를 통해 소속사와 함께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는 행보도 이어왔다. 박하나는 지난해 6월 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프로농구단 감독 김태술(41세, 1살 연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약 1년간 교제 끝에 2025년 6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사회는 프로농구 캐스터 정용검이 맡고 축가는 그룹 노을이 불렀다. 최근에는 결혼 1주년을 맞아 남편과의 데이트와 여행 근황을 여러 차례 공개하며 부부로서의 일상을 전하고 있다. 한편, 박하나는 최근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결혼 후 달라진 마음가짐과 선행 활동을 전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여성지 화보 인터뷰에서는 결혼 이후 "저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됐다"고 밝히며 삶의 균형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트레이너 양치승에게 금전적인 도움을 건넨 사연이 소개돼 훈훈한 반응을 이끌었다. 또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해 온 과정과 현재의 휴식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작품 활동뿐 아니라 개인적인 삶을 담은 진솔한 이야기로 시청자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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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7, 2026 at 6:07 AM
박하나, 생일 케이크 앞 사랑 고백…결혼 1주년 이어 따뜻한 근황 #박하나 #김태술 #결혼하자맹꽁아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골때리는그녀들
박하나, 생일 케이크 앞 사랑 고백…결혼 1주년 이어 따뜻한 근황 #박하나 #김태술 #결혼하자맹꽁아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골때리는그녀들
촛불 케이크 들고 소원 비는 모습 공개 "사랑합니다" 짧은 인사.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나(40세)가 생일 케이크와 함께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집 안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촛불이 켜진 케이크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과일이 풍성하게 올려진 케이크를 들고 촛불을 향해 입을 모으는 장면이 담겼다. 박하나는 케이크 상자를 품에 안은 채 벽을 배경으로 소원을 비는 자세를 취했고, "사랑합니다"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마음을 전했다. 사진 속 박하나는 밝은 색 티셔츠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한 채 촛불을 향해 숨을 불어넣을 준비를 하고 있다. 투명한 틀에 담긴 케이크 위에는 딸기와 포도, 키위 등 다양한 과일이 올려져 있어 축하의 분위기를 더한다. 촛불 케이크 들고 소원 비는 모습 공개 "사랑합니다" 짧은 인사.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최근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박하나는 일일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얼굴로 자리잡았다.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한 뒤 연기자로 전향해 선역과 악역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를 보여 온 그는 다양한 작품 속 캐릭터로 존재감을 키워 왔다. 그는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가족을 버린 친모에게 복수하는 주인공 백야/백선동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이후 '천상의 약속'과 '빛나라 은수'에서 장세진, 김빛나 역으로 강렬한 악역을 선보였고, '인형의 집'에서는 홍세연 역을 통해 선역으로 이미지를 바꾸며 연기 폭을 넓혔다. 또한 '위험한 약속'에서 차은동 역을 맡아 일일드라마 여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고,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조사라 역으로 극의 갈등을 이끄는 인물로 화제를 모았다. '태풍의 신부'에서 은서연(강바람) 역으로 복수극의 중심에 서며 긴 호흡의 작품을 소화한 데 이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는 맹공희 역으로 밝고 유쾌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촛불 케이크 들고 소원 비는 모습 공개 "사랑합니다" 짧은 인사.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2017년 9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진행자로 활약하며 입담을 뽐냈고, '세계 다크투어'에서는 고정 출연자로 참여했다. '아는 형님', '런닝맨', '신상출시 편스토랑', '불후의 명곡' 등 여러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나서며 시청자와 꾸준히 만나고 있다. 스포츠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2023년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액셔니스타 소속 공격수로 뛰며 정혜인, 박지안, 이영아, 태미, 이채영 등과 팀을 이뤄 경기에 나섰다. 야구 행사 시구와 시상에 참여하는 등 스포츠와 인연을 이어온 점도 눈길을 끈다. 박하나는 수상 이력에서도 탄탄한 행보를 보여 왔다. 2015년 제10회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에서 연기자부문 뉴스타상을 받았고, 같은 해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여자 신인상을 '압구정 백야'로 수상했다. 2018년 KBS 연기대상에서는 '인형의 집'으로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상을, 2020년과 2021년에는 각각 '위험한 약속', '신사와 아가씨'로 우수상을 받는 등 여러 작품으로 호평을 얻었다. 2022년 '태풍의 신부', 2024년 '결혼하자 맹꽁아!'로 일일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연달아 거머쥐며 KBS 장편·일일 드라마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촛불 케이크 들고 소원 비는 모습 공개 "사랑합니다" 짧은 인사.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개인 채널을 통한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2019년 소속사 유튜브 채널에서 BAN_HANA라는 이름으로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온라인으로도 만나는 중이다. 반려조를 여러 마리 기르는 애완조 집사로 알려진 그는 '공유의 집', '런닝맨', '아는 형님' 등에서 앵무새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하나는 지난해 6월 1살 연상의 남편 김태술(42세·1살 연상)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태술은 전 프로농구단 감독으로,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 취미를 계기로 인연을 맺어 약 1년간 교제한 뒤 혼인을 했다. 당시 결혼식 사회는 정용검이 맡았고, 축가는 노을이 부르며 자리를 빛냈다. 한편, 박하나는 올해 들어서도 방송과 일상 속에서 근황을 이어가고 있다. 4월에는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방송을 통해 건물 임대 사기 피해와 폐업 등 어려움을 털어놓은 뒤, 박하나가 회원 환불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직접 연락해 큰 금액을 보냈다는 사연이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양치승이 새 샌드위치 가게를 열자 박하나는 매장을 찾아가 "맛도 가격도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의리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그는 결혼 1주년을 앞두고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근황을 알린 뒤에는 일본 구마모토 여행과 결혼 1주년 데이트 영상을 공유하며 "늘 감사하고 미안하고 존경하고, 사랑해"라는 글로 남편 김태술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올해 안에 아이를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이야기하며 가정과 일을 함께 꾸려가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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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6, 2026 at 10: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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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 방송영상프로그램
2025년 1월 (2개까지 자유응답)
www.gallup.co.kr/gallupdb/rep...

1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
2위 JTBC 주말 사극 〈옥씨부인전〉
3위 TV조선 〈미스터트롯3〉
4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MBC 〈나 혼자 산다〉
KBS2 〈다리미 패밀리〉 공동 5위

결혼하자 맹꽁아!, 런닝맨,
세계테마기행 & 현역가왕2
10위 안

#갤럽 #한국갤럽
January 20, 2025 at 6: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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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 방송영상프로그램
2024년 10월 (2개까지 자유응답)
www.gallup.co.kr/gallupdb/rep...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넷플릭스 웹예능 두 달 연속 1위

tvN 주말 〈정년이〉
MBC 〈나 혼자 산다〉
tvN 〈삼시세끼 Light〉
SBS 금토 〈지옥에서 온 판사〉

KBS2 주말 〈다리미 패밀리〉
& SBS 〈런닝맨〉
MBC 금토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1 저녁 일일 〈결혼하자 맹꽁아!〉 10위 안

#갤럽 #한국갤럽
October 28, 2024 at 4:59 AM
박하나, 부산 카페서 여유 만끽하며 근황 공개 #박하나 #FN엔터테인먼트 #결혼하자맹꽁아 #골때리는그녀들 #동상이몽2 #김태술
박하나, 부산 카페서 여유 만끽하며 근황 공개 #박하나 #FN엔터테인먼트 #결혼하자맹꽁아 #골때리는그녀들 #동상이몽2 #김태술
배우 박하나(40세)가 부산에서 찍은 카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야외 테이블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외 카페 테라스에서 의자에 기대 앉아 선글라스를 쓴 채 주변을 둘러보는 장면이 포착됐다. 박하나는 "시댁이 부산 아이가~"라는 글과 함께 부산을 찾은 이유를 짧게 전했다. “시댁이 부산 아이가” 글과 함께 남편 가족 방문 일상 전해.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박하나는 파란색 셔츠와 밝은 색의 하의, 샌들 차림으로 벽면과 큰 유리창이 있는 카페 앞에 자리했다. 테이블과 의자가 여러 개 놓인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일상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박하나는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해 가수 활동을 시작한 뒤, tvN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서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선역과 악역을 모두 맡아 연기 폭을 넓혀 왔다. 영화에서는 '몽골리안 프린세스' 하나 역을 비롯해 '폐쇄병동' 희수, '귀못' 보영 역 등으로 주연을 맡아 호러와 드라마 장르를 오가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드라마에서는 '압구정 백야'의 백야/백선동, '천상의 약속' 장세진, '빛나라 은수' 김빛나, '인형의 집' 홍세연 등 다양한 작품에서 중심 인물로 등장했다. 최근에는 KBS2 일일 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 은서연(강바람) 역으로 복수 서사를 이끌었고, KBS1 일일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는 맹공희 역을 맡아 밝고 경쾌한 캐릭터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일일드라마와 장편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주연으로 활약해 온 만큼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얼굴로 자리하고 있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왔다. '런닝맨', '해피투게더 시즌3', '비디오 스타', '수미네 반찬', '아는 형님', '신상출시 편스토랑',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세계 다크투어'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이미지와 입담을 보여줬다. '풍문으로 들었쇼', '얼큰한 여자들'에서는 진행자를 맡아 예능 진행 능력도 선보였다. 스포츠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3년에는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FC액셔니스타 선수로 참가해 등번호 1번을 달고 공격수 포지션을 맡았다. 팀 내에서 공격을 담당하며 경기와 예능을 함께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축구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박하나는 지난해 전 농구선수 출신 감독 김태술(41세·1살 연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약 1년간 교제 끝에 2025년 6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사회는 프로농구 캐스터 정용검이 맡고 축가는 노을이 불렀다. 이후 부부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식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와 소통했다. 가족과의 에피소드도 여러 방송에서 전해졌다. 할머니와 오빠 박상욱, 남동생과의 가족 이야기를 언급해 왔고, 반려 앵무새 랍·스타·꾸꾸·나나·루키 등 여러 반려조를 돌보는 모습을 공개하며 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소개했다. 코뉴어와 검은머리 카이큐를 돌보는 모습은 그가 반려동물에 애정을 가진 인물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일화로 자주 언급됐다. 골프를 취미로 즐기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남편 김태술과는 골프라는 공통된 취미를 통해 가까워졌다고 전해지며, 운동을 매개로 한 부부의 일상이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됐다. 작품 활동과 예능, 부부 예능까지 병행하면서도 취미와 일상을 꾸준히 공유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하나는 최근 남편 김태술 감독과의 결혼 후 2세 준비 과정과 관련된 소식을 전해 주목을 받았다. 지난 5월 말과 6월 초에는 시험관 시술 도전 소식과 함께 일본 구마모토 여행 사진을 공개해 휴식과 치료를 병행하는 근황을 알렸고, 6월에는 결혼 1주년을 맞아 처음 만난 장소를 다시 찾는 영상을 올리며 "영원히 진심 다해 사랑해"라는 글로 애정을 전했다. 이어 여러 매체 보도를 통해 시험관 시술을 세 차례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올해 안에 천사를 만날 것"이라는 각오를 전해 응원을 받았다. 시험관 도전과 실패, 다시 재도전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도 작품 활동과 예능 출연, 여행과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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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4, 2026 at 10:52 AM
박상남, 샘컴퍼니 합류 후 첫 근황…캐주얼 비주얼 #박상남 #샘컴퍼니 #결혼하자맹꽁아 #대치동스캔들 #로망스 #KBS연기대상신인상
박상남, 샘컴퍼니 합류 후 첫 근황…캐주얼 비주얼 #박상남 #샘컴퍼니 #결혼하자맹꽁아 #대치동스캔들 #로망스 #KBS연기대상신인상
배우 박상남(31세)이 편안한 차림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담백한 일상 속 모습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초록빛 인조잔디 배경 앞에 선 박상남의 전신이 담겼다. 그는 문구가 새겨진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와 검은색 볼캡을 착용한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었고,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으로 가벼운 포즈를 취했다. 검은 티셔츠·볼캡 차림으로 담은 담백한 일상 모습. (사진=배우 박상남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박상남은 소매를 접은 티셔츠와 모자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장식 요소를 최소화한 단색 의상과 배경이 어우러지며 얼굴과 표정을 자연스럽게 강조했다. 박상남은 1994년 1월 29일생으로, 2015년 태익의 뮤직비디오 ‘오늘은 말할래’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 웹드라마를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고, 화면과 무대를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드라마에서는 JTBC ‘청춘시대’에서 카페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하며 얼굴을 알렸고, tvN ‘너는 나의 봄’에서는 패트릭 역을 맡아 출연했다. 이어 ‘군검사 도베르만’에서 알렌 역으로 변신해 군 법정을 배경으로 한 작품에 힘을 보탰다. 최근에는 KBS 1TV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구단수·구건·홀리 등 여러 캐릭터를 소화하며 주연으로 활약했다. 일일극 특유의 긴 호흡 속에서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영화에서도 행보를 이어갔다. 2023년 ‘범죄도시3’에서 클럽 오렌지 MD로 출연해 천만 관객을 동원한 시리즈에 이름을 올렸고, 2024년에는 ‘대치동 스캔들’에 참여했다. 이어 2025년 개봉한 ‘로망스’에서는 안현우 역을 맡아 로맨스 장르에 도전했다. 박상남은 2024년 KBS 1TV ‘결혼하자 맹꽁아!’를 통해 2024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지상파 일일드라마 주연으로 인정받은 수상으로, 이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야구를 향한 남다른 애정도 눈길을 끈다. 고등학교까지 야구 선수로 뛴 이력을 바탕으로 NC 다이노스 박민우와의 인연으로 NC 홈 경기에서 시구에 나선 바 있고, 2024년에는 야구 예능 채널 ‘크보 리터너즈’에 추가 선수로 합류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박상남은 지난해 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샘컴퍼니에는 황정민, 박정민, 박혜나 등 다양한 배우들이 소속돼 있으며, 회사는 그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장르를 가리지 않는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향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박상남은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구단수 역으로 활약하며 생기 있는 캐릭터 해석과 안정된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이 작품을 통해 지상파 일일극 첫 주연과 신인상 수상을 동시에 거머쥔 그는, 차기작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활동 스펙트럼을 넓혀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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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6, 2026 at 2:10 PM
박하나, 공항 동선 걷는 편한 차림…여행길에서도 빛난 존재감 #박하나 #FN엔터테인먼트 #결혼하자맹꽁아 #태풍의신부 #골때리는그녀들 #양치승미담
박하나, 공항 동선 걷는 편한 차림…여행길에서도 빛난 존재감 #박하나 #FN엔터테인먼트 #결혼하자맹꽁아 #태풍의신부 #골때리는그녀들 #양치승미담
배우 박하나(40세)가 여행길 공항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에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공항 탑승동 연결 통로를 걸어가며 뒤를 돌아보는 박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밝은 색 티셔츠와 넉넉한 팬츠 차림에 어깨에 멘 가방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한 손에는 탑승권과 휴대전화를 든 채 렌즈를 향해 담담한 표정을 지었고, 글에는 “이번 여행”이라고 적어 여행길에 나섰음을 전했다. 화이트 티셔츠·숄더백으로 완성한 편안한 공항 패션.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박하나는 통로 유리창 너머로 활주로가 보이는 공간을 배경으로 걷고 있다. 긴 복도를 따라 다른 여행객들이 이어지는 장면이 함께 포착되며 비행을 앞둔 현장의 공기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박하나는 1985년 7월 25일생으로, 2003년 혼성 그룹 퍼니로 먼저 데뷔했다. 이후 2012년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를 통해 배우로 재데뷔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인천에서 나고 자랐으며, 보컬 전공으로 전문학사를 취득한 뒤 노래 실력을 바탕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그는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백선동 역을 맡아 오랜 무명 시기를 끝내고 이름을 알렸다. 이어 ‘천상의 약속’ 장세진, ‘빛나라 은수’ 김빛나 등 선과 악을 오가는 캐릭터를 연달아 소화하며 일일 드라마 주연 배우로 자리잡았다. 이후에도 ‘인형의 집’ 홍세연, ‘위험한 약속’ 차은동, ‘신사와 아가씨’ 조사라, ‘태풍의 신부’ 은서연(강바람), ‘결혼하자 맹꽁아!’ 맹공희 등 다수 작품에서 중심 인물로 활약했다. 영화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갔다. 박하나는 ‘몽골리안 프린세스’, ‘폐쇄병동’, ‘귀못’ 등에 출연해 스릴러와 공포 장르에 도전했다. 특히 TV시네마 ‘귀못’에서는 보영 역을 맡아 긴장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며 드라마에서 보여 준 이미지와는 또 다른 얼굴을 드러냈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모습을 비췄다. ‘런닝맨’, ‘아는 형님’, ‘불후의 명곡’, ‘구해줘! 홈즈’,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나섰고,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액셔니스타의 공격수로 출연해 활동 반경을 넓혔다. 등번호 1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며 적극적인 플레이를 펼쳐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 최근 행보도 활발하다. 2022년부터 2023년까지 방영된 KBS2 일일 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 그는 복수를 위해 사랑의 가면을 쓰는 은서연(강바람) 역을 맡아 서사의 중심을 이끌었다. 2024년 KBS1 일일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는 맹공희로 분해 밝고 경쾌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이전 악역 이미지와 다른 면모를 선보였다. 2026년 1월에는 예능 ‘아는 형님’ 512회에 출연해 작품 비하인드와 결혼 생활 이야기를 전하며 예능 감각도 드러냈다. 수상 경력도 눈에 띈다. 박하나는 2015년 제10회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연기자부문 뉴스타상을 시작으로 같은 해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여자 신인상을 받으며 주연 배우로 도약했다. 이어 2018년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상(‘인형의 집’), 2020년 KBS 연기대상 일일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위험한 약속’), 2021년 K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신사와 아가씨’), 2022년 KBS 연기대상 일일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태풍의 신부’), 2024년 KBS 연기대상 일일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결혼하자 맹꽁아!’)을 연이어 수상하며 장기 연속극의 간판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개인적인 면모도 여러 방송을 통해 알려졌다. 그는 반려조 여러 마리와 함께 지내는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고, 골프를 즐기는 취미와 동료 배우들과의 친분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개되며 인간적인 매력도 드러냈다. 소속사 채널을 통해서는 BAN_HANA라는 이름으로 브이로그와 예능형 콘텐츠를 선보여 팬들과 온라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박하나는 사생활에서도 변화를 맞았다. 그는 배우자 김태술(1살 연상)과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2025년 6월 21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서는 프로농구 캐스터 정용검이 사회를 맡았고, 그룹 노을이 축가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 자녀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된 정보가 없지만, 방송을 통해 2세를 준비하는 과정과 시험관 시술 근황을 전하며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박하나는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 결혼 후 근황과 함께 선행이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다. 그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을 도운 사연으로 화제가 됐고, 인터뷰를 통해 결혼 이후 자신을 더 아끼게 됐다고 밝히는 등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또 남편 김태술 감독과의 여행과 일상을 공유하며 2세를 기다리는 과정을 공개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이어 그는 일본 여행 등 해외에서의 시간을 전하는 사진과 더불어, 최근까지도 시험관 시술에 재도전하겠다는 각오를 전해 많은 격려를 받았다. 결혼 1주년을 맞은 부부의 행보와 더불어, 일일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는 박하나의 다음 작품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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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6, 2026 at 6:12 AM
박하나, 파리 야경 속 환한 미소…여보와 추억 소환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골때리는그녀들 #태풍의신부 #신사와아가씨 #안나라수마나라
박하나, 파리 야경 속 환한 미소…여보와 추억 소환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골때리는그녀들 #태풍의신부 #신사와아가씨 #안나라수마나라
배우 박하나(40세)가 파리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화사한 원피스 차림으로 야경을 배경에 선 채 미소를 머금은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1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박하나가 한 건물 옥상 난간 앞에 서서 조명을 받은 채 포즈를 취한 장면이 담겼다. 멀리 빛을 뿜는 탑과 주변 구조물이 어우러진 야경이 함께 포착됐고, 박하나는 분홍빛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두 손을 모으고 서 있었다. “파리 가고싶네” 1년 전 여행 사진으로 남편과의 대화 전해.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그는 이 사진에 “1년전~ 여보 나 파리 가고싶네...”라는 글을 남기며 남편을 향한 말을 전했다. 과거 파리 여행 당시의 장면을 다시 꺼내 현재의 마음을 덧붙인 문장으로 눈길을 모았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 뒤, 2012년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로 배우로서 다시 데뷔했다. 이후 단역과 조연을 거치며 활동을 이어가다 차츰 비중을 넓혔다. 2014~2015년 MBC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백선동 역을 맡아 일일 특별기획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 작품으로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여자 신인상을 받으며 연기자로서 첫 상을 품에 안았다. KBS2 ‘천상의 약속’에서는 장세진 역으로 주인공과 대립하는 악역을 맡아 강한 캐릭터를 소화했고, 이어 KBS1 ‘빛나라 은수’에서는 김빛나 역으로 또 다른 악역을 연기하며 일일드라마에서 존재감을 굳혔다. 이후 KBS2 ‘인형의 집’에서는 홍세연 역으로 선역 주인공을 맡아 악역과는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MBC ‘슬플 때 사랑한다’에서는 성형 전 윤마리 역을 맡아 짧은 분량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KBS2 ‘위험한 약속’에서는 차은동 역으로 출연해 일일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KBS2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조사라 역을 맡아 강도 높은 악역 연기로 화제를 모았고, KBS2 ‘태풍의 신부’에서는 은서연(강바람) 역으로 복수극의 주인공을 맡아 분노와 각성을 오가는 감정선을 보여줬다. 2022년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안나라수마나라’에서 리을의 동창생 민지수 역으로 특별출연해 색다른 인연을 더했다. 같은 해 KBS 드라마 스페셜 2022 TV시네마 ‘귀못’에서는 보영 역으로 호러 장르에 도전했다. 이어 KBS1 일일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는 맹공희 역을 맡아 밝고 경쾌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이 작품을 통해 일일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일일극 강자로서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모습을 보여 왔다. ‘런닝맨’, ‘해피투게더 시즌3’, ‘아는 형님’, ‘비디오 스타’, ‘불후의 명곡’, ‘구해줘! 홈즈’ 등 다양한 예능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드라마와는 다른 면모를 선보였고, ‘풍문으로 들었쇼’, ‘얼큰한 여자들’, ‘세계 다크투어’ 등에서는 진행자나 고정 출연자로 활약했다. 특히 2023년부터는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액셔니스타 선수로 뛰며 축구 예능에도 참여했다. 공격수 포지션으로 등번호 1번을 달고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여 주며 경기와 예능을 동시에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하나는 2025년 6월 21일 전 프로농구단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감독 출신 김태술(1살 연상)과 결혼식을 올리며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나 골프라는 공통 취미로 가까워진 뒤 연인으로 발전했고,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가 됐다. 어린 시절에는 부모와 떨어져 할머니 손에서 자랐고, 결혼식에서도 고령의 할머니와 함께 버진로드를 걸은 장면이 방송을 통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반려조를 키우는 집사로도 알려져 있으며, 예능 프로그램에 앵무새를 함께 등장시키는 등 일상과 취미를 자연스럽게 공개해 왔다. 한편, 박하나는 최근까지 KBS1 일일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맹공희 역을 맡아 방송을 이어가며 일일극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FC 액셔니스타에서의 활약과 더불어 2024년 KBS 연기대상 일일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 등 여러 차례 상을 받으며 연기와 예능을 오가는 다채로운 행보로 시청자와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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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2, 2026 at 3:48 AM
박하나, 남편과 광화문 파인다이닝 데이트 근황 #박하나 #김태술 #결혼하자맹꽁아 #골때리는그녀들 #아는형님 #양치승
박하나, 남편과 광화문 파인다이닝 데이트 근황 #박하나 #김태술 #결혼하자맹꽁아 #골때리는그녀들 #아는형님 #양치승
배우 박하나(40세)가 광화문 레스토랑에서 남편과 즐긴 데이트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단정한 블랙 원피스 차림으로 파인다이닝 공간을 배경에 담으며 일상의 한 장면을 공유했다. 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대리석 느낌의 벽면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박하나는 “완벽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커플 데이트와 파인다이닝을 언급하며 이날의 만족스러운 시간을 전했다. 블랙 원피스 차림으로 레스토랑 인증샷 “완벽했다” 소감.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사진 속 장소는 광화문 인근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으로, 박하나는 입구로 보이는 공간 앞에서 어깨에 연한 색감의 가방을 멘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레스토랑 안내 스탠드와 브랜드 로고가 함께 포착돼 특별한 식사 자리를 찾았음을 짐작하게 했다. 이번 데이트에는 남편 김태술(42세)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25년 6월 21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고, 골프를 공통 취미로 공유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가수 데뷔한 뒤, 2012년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로 배우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긴 무명 시기를 거친 그는 악역과 선역을 모두 소화하는 연기력으로 차근차근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14~2015년 MBC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백선동 역을 맡아 주연으로 활약하며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KBS2 ‘천상의 약속’ 장세진 역, ‘빛나라 은수’ 김빛나 역에서 연달아 강렬한 악역을 선보이며 일일 드라마 간판 배우로 자리 잡았다. 이미지 변신도 이어갔다. 2018년 KBS2 ‘인형의 집’에서 홍세연 역으로 선한 캐릭터를 맡아 이전과 다른 면모를 드러냈고, 2020년 ‘위험한 약속’ 차은동 역으로 다시 한 번 일일극의 중심에 섰다. 2021~2022년 ‘신사와 아가씨’ 조사라 역, 2022~2023년 ‘태풍의 신부’ 은서연(강바람) 역까지 굵직한 작품을 이어가며 안방극장의 얼굴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2024~2025년 KBS1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맹공희 역을 맡아 밝고 사랑스러운 인물을 연기했다. 주로 악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그는 이 작품을 통해 유쾌한 일상 연기와 따뜻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2019년 ‘공유의 집’에서는 반려조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 이색 라이프스타일로 관심을 모았다. 2023년부터는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액셔니스타 공격수로 합류해 등번호 1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며 운동 실력과 팀워크를 보여줬다. 수상 이력도 탄탄하다. 2015년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연기자부문 뉴스타상과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여자 신인상을 시작으로, 2018년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후 ‘위험한 약속’, ‘신사와 아가씨’, ‘태풍의 신부’, ‘결혼하자 맹꽁아!’까지 KBS 연기대상 일일·장편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연달아 거머쥐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배우로 인정받았다. 한편, 박하나는 최근 트레이너 양치승의 경제적 어려움이 알려진 뒤 선뜻 도움의 손길을 건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목받았다. 양치승이 방송에서 회원 환불 문제 등으로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하며 박하나가 먼저 연락해 도움을 제안했다고 밝히면서, 그의 조용한 선행과 의리가 재조명됐다. 이어 박하나는 결혼 이후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 결혼 생활과 시험관 시술 도전 등의 솔직한 근황을 전하며 응원을 받고 있다. 또 예능 ‘아는 형님’ 512회 출연으로 다양한 예능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드라마와 예능, 일상 속 선행까지 폭넓은 활동으로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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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6, 2026 at 8:01 AM
박하나, 커플 포즈로 근황 공개…촬영 앞둔 설레는 예고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태풍의신부 #위험한약속 #신사와아가씨 #양치승
박하나, 커플 포즈로 근황 공개…촬영 앞둔 설레는 예고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태풍의신부 #위험한약속 #신사와아가씨 #양치승
배우 박하나(40세)가 커플 콘셉트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동료와 함께 한 장면을 통해 밝은 에너지를 드러냈다. 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배경 앞에서 두 사람이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박하나는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서 있었고, 함께한 인물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상의와 팬츠 차림으로 서 있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우리 어디 가게요” 깜짝 질문, 촬영장 향한 날의 한 컷.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박하나는 글에서 “우리 어디가게요~~~~”라며 촬영을 암시하는 멘트를 남겼다. 이어 영화 촬영을 뜻하는 기호와 음악 관련 기호를 함께 적어 앞으로의 일정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먼저 데뷔한 뒤 2012년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선역과 악역을 모두 맡으며 폭넓은 연기를 보여왔고,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안방극장에 존재감을 쌓아왔다. 특히 2014~2015년 MBC 일일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백선동 역으로 복수극을 이끌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당시 롱테이크 감정 연기와 격렬한 대면 연기를 소화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에도 박하나는 KBS2 ‘천상의 약속’의 장세진, ‘빛나라 은수’의 김빛나, ‘신사와 아가씨’의 조사라 등 악역을 연달아 맡아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8년 KBS2 ‘인형의 집’에서는 홍세연 역을 통해 선역 주인공으로 변신하며 이미지 스펙트럼을 넓혔다. 영화에서도 2015년 ‘몽골리안 프린세스’ 하나, 2017년 ‘폐쇄병동’ 희수, 2022년 ‘귀못’ 보영 역 등으로 주연을 맡아 장편 영화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귀못’에서는 공포 장르에 도전해 긴장감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2022~2023년 KBS1 일일 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 은서연(강바람) 역을 맡아 복수를 위해 사랑을 이용하는 인물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냈다. 이어 2024~2025년 KBS1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맹공희 역을 맡아 밝고 경쾌한 캐릭터에 도전하며 기존 이미지와 다른 면모를 보여줬다. 박하나는 수상 이력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쌓았다. 2015년 ‘압구정 백야’로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연기자부문 뉴스타상과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여자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2018년 KBS 연기대상에서 ‘인형의 집’으로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0년 KBS 연기대상에서는 ‘위험한 약속’, 2021년에는 ‘신사와 아가씨’, 2022년에는 ‘태풍의 신부’로 각각 우수상을 받으며 KBS 드라마의 핵심 배우로 자리잡았다. 2024년에는 ‘결혼하자 맹꽁아!’로 일일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추가해, 2020년부터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개인적인 일상과 예능 활동도 활발하다. 2023년에는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FC 액셔니스타 선수로 합류해 FW 포지션으로 활약하며 골프와 축구 등 스포츠 예능에서 밝은 에너지를 보여줬다. 반려동물 대신 앵무새를 여러 마리 키우는 일화도 방송을 통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박하나는 2025년 6월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41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나 골프를 계기로 약 1년간 교제한 뒤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사회는 정용검, 축가는 노을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하나는 4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을 도운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을 받았다. 방송에서 15억 원대 사기 피해와 헬스장 폐업 사연이 전해진 뒤, 박하나가 직접 연락해 금전적인 도움을 건넸다는 이야기가 공개되면서 따뜻한 의리와 선행이 재조명됐다. 아울러 4월 말에는 여성지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결혼 후 달라진 삶과 가치관을 털어놨다. 당시 박하나는 일일 드라마 주연을 이어오며 KBS 연기대상 우수상을 연이어 수상한 소감, 연기와 결혼 생활을 병행하는 소회 등을 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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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4, 2026 at 5:39 AM
박하나, 일본서 즐기는 식도락…양치승 도운 ‘의리녀’ 근황 #박하나 #FN엔터테인먼트 #결혼하자맹꽁아 #골때리는그녀들 #양치승 #김태술
박하나, 일본서 즐기는 식도락…양치승 도운 ‘의리녀’ 근황 #박하나 #FN엔터테인먼트 #결혼하자맹꽁아 #골때리는그녀들 #양치승 #김태술
배우 박하나(40세)가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식당 앞에서 여유로운 순간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일본 구마모토의 한 식당 입구에서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하나는 “먹고 또 먹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종류의 음식을 즐기고 있음을 전했다. 구마모토 맛집 앞에서 포즈…“먹고 또 먹고” 여유 만끽.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박하나는 밝은 색 하의와 검은 상의를 매치한 캐주얼 차림으로 문 앞에 서 있다.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목조 출입문과 벽면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여행지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날 게시물에는 ‘먹방’, ‘오늘아님’, ‘구마모토’, ‘교자’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일본 구마모토에서 교자를 비롯한 현지 음식을 맛본 근황을 알렸다. 일상과 여행지를 동시에 담은 사진과 글로 팬들에게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먼저 데뷔한 뒤, 2012년 tvN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가수 활동을 거쳐 연기자로 나선 뒤 선역과 악역을 모두 소화하는 폭넓은 연기로 꾸준히 작품을 이어왔다.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백선동 역으로 타이틀롤을 맡아 일일극 주연 배우로 자리 잡았고, ‘천상의 약속’과 ‘빛나라 은수’에서 연달아 강렬한 악역을 연기하며 존재감을 높였다. ‘인형의 집’과 ‘위험한 약속’에서는 선역과 강단 있는 캐릭터를 오가며 다양한 얼굴을 보여줬다. 또한 ‘신사와 아가씨’ 조사라 역으로 이른바 ‘역대급 악녀’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화제를 모았고, ‘태풍의 신부’에서는 은서연(강바람) 역으로 복수 서사의 중심을 이끌었다. 2024년 KBS1 일일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맹공희 역을 맡아 밝고 경쾌한 캐릭터로 이미지 변신에 나서며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다. 영화에서는 ‘몽골리안 프린세스’에서 하나 역으로 주연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한 뒤, ‘폐쇄병동’의 희수 역, TV시네마 ‘귀못’의 보영 역 등으로 공포·스릴러 장르에도 도전했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런닝맨’, ‘아는 형님’, ‘복면가왕’, ‘해피투게더 시즌3’,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인기 예능에 출연해 예능감을 보여줬고, 2019년에는 ‘풍문으로 들었쇼’ 진행을 맡았다. ‘공유의 집’에서는 여러 마리의 앵무새와 함께 출연해 ‘앵무새 집사’로서의 면모를 알렸다. 최근에는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액셔니스타 공격수로 뛰며 승부욕 넘치는 플레이를 보여줬다. 2026년 1월 3일 방송된 ‘아는 형님’ 512회에도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예능 출연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박하나는 2015년 제10회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연기자부문 뉴스타상과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여자 신인상을 ‘압구정 백야’로 수상하며 연기자로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어 2018년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상, 2020년과 2022년 KBS 연기대상 일일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 2021년 K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 등을 연달아 받으며 일일극 강자의 위치를 굳혔다. 2024년에도 ‘결혼하자 맹꽁아!’로 KBS 연기대상 일일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해 수상 행진을 이어갔다. 사생활에서는 2025년 6월 21일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1살 연상)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골프를 공통 취미로 가까워졌고,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정용검 캐스터가 맡았고, 그룹 노을이 축가를 불렀다. 박하나는 반려조 여러 마리를 돌보는 모습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코뉴어, 검은머리 카이큐 등 앵무새를 입양해 함께 생활하는 과정을 방송을 통해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019년부터는 BAN_HANA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에 참여해 일상과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최근 박하나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트레이너 양치승을 도운 사실이 알려지며 선행 소식도 전해졌다. 양치승이 방송에서 건물 임대 사기로 큰 피해를 입은 당시를 언급하며 박하나가 직접 연락해 도움을 건넸다고 밝히자, 온라인에서는 “의리 있는 배우”라는 응원이 이어졌다. 이어 박하나는 여성지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결혼 후 달라진 생각을 전했다. 그는 일일드라마 주연으로 활동하며 KBS 연기대상 우수상을 3년 연속 수상한 소감을 전하는 한편,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초심을 잃지 않으려 한다”는 각오를 밝히며 차기 작품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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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3, 2026 at 8: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