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약속
같이 컬리플라워튀김 먹기로했어요
위험한약속 아니니 안심하시기
February 2, 2025 at 6:37 AM
박하나, 여행길에서 캐리어 끌며 여유로운 뒷모습 #박하나 #배우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골때리는그녀들 #신사와아가씨 #위험한약속
박하나, 여행길에서 캐리어 끌며 여유로운 뒷모습 #박하나 #배우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골때리는그녀들 #신사와아가씨 #위험한약속
공항 이동 중 담은 일상 사진으로 여행 근황 전해.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나(40세)가 여행지로 향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이동 중인 뒷모습을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공항의 비행기 탑승 통로로 보이는 공간을 따라 캐리어를 끌며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박하나는 어깨에 가방을 멘 채 차분한 발걸음으로 이동해 여행 준비에 나선 순간을 기록했다. 공항 이동 중 담은 일상 사진으로 여행 근황 전해.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박하나는 밝은 색상의 상의와 바지를 매치해 여유로운 여행 차림을 보여줬다. 통로 양 옆으로 창이 나 있어 밖으로 항공기가 일부 비치는 구조가 더해져 출국 전 공항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 뒤, 2012년 tvN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를 통해 배우로 재데뷔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섰다. 이후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에서는 2014~2015년 방영된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백선동 역을 맡아 타이틀롤 주인공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어 '천상의 약속' 장세진, '빛나라 은수' 김빛나, '인형의 집' 홍세연 등 여러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악역과 선역을 모두 소화하는 폭넓은 연기를 선보였다. 공항 이동 중 담은 일상 사진으로 여행 근황 전해.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최근에는 '위험한 약속' 차은동, '신사와 아가씨' 조사라, '태풍의 신부' 은서연(강바람) 등에서 굵직한 배역을 맡았다. 일일·주말 드라마에서 꾸준히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한 존재감을 남기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예능·교양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런닝맨', '아는 형님',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해 친근한 매력을 보여줬고,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액셔니스타 팀의 선수로 나서며 스포츠 예능에서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수상 이력도 눈에 띈다. 박하나는 2015년 제10회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에서 연기자부문 뉴스타상을 받으며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같은 해 MBC 연기대상에서는 '압구정 백야'로 연속극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해 일일 드라마 주연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후 KBS 연기대상에서 '인형의 집', '위험한 약속', '신사와 아가씨', '태풍의 신부', '결혼하자 맹꽁아!' 등으로 여러 차례 여자 우수상을 받으며 KBS 드라마에서 꾸준히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일일 드라마와 KBS 작품 비중이 높은 행보는 시상식에서도 잘 드러난다. 박하나는 골프를 취미로 즐기며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평소 운동을 꾸준히 이어온 그는 스포츠 예능 출연과 더불어 취미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인연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박하나는 지난해 6월 전 농구 감독 김태술(41세·1살 연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공통 취미인 골프를 계기로 가까워졌고,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서울 모처에서 예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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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9, 2026 at 3:38 AM
박하나, 싱가포르서 전한 1주년 여행…캐리어 셀카 속 신혼 미소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위험한약속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골때리는그녀들
박하나, 싱가포르서 전한 1주년 여행…캐리어 셀카 속 신혼 미소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위험한약속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골때리는그녀들
거울 셀카로 전한 여행 준비, “우리의 1주년” 소감.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나(40세)가 여행길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신혼 1주년 근황을 전했다. 밝은 표정으로 여행을 준비하는 모습을 담아 시선을 모았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엘리베이터 앞 거울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긴 장면이 담겼다. 박하나는 한 손에 노란색 캐리어를 잡고 서 있는 모습으로 여행 준비를 마친 근황을 공개했고, "우리의 1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싱가포르에서의 시간을 예고했다. 사진 속 박하나는 패턴이 들어간 상의와 편안한 분위기의 바지를 매치해 여행에 어울리는 차림을 선보였다. 손에는 표면이 반짝이는 노란색 캐리어를 들고 있으며, 주변에는 곰 인형 모양의 조형물과 노란 색감의 오브제가 놓여 있어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그는 "아직은신혼" "내사랑" "사랑해" "함께" 등의 문구를 덧붙이며 남편과 함께 맞이한 1주년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결혼 이후에도 서로를 향한 고마움과 사랑을 꾸준히 전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거울 셀카로 전한 여행 준비, “우리의 1주년” 소감.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평소 박하나는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2012년 tvN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단역과 조연을 거치며 존재감을 쌓았다. 2014~2015년 방송된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백야/백선동 역을 맡아 가족을 떠난 친모에게 복수하는 주인공을 연기하며 일일 드라마 여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이어 '천상의 약속'에서 장세진 역, '빛나라 은수'에서 김빛나 역으로 주인공과 대립하는 인물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두 작품 모두 좋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섬세한 악역 연기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계기가 됐다. 이후에도 선역과 악역을 오가는 선택을 통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2018년 드라마 '인형의 집'에서 홍세연 역을 맡은 그는 이전의 악역 이미지와 달리 선한 주인공을 연기하며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2020년 '위험한 약속'에서는 차은동 역으로 일일 드라마의 중심을 이끌며 장기 호흡 속 서사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가는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21~2022년 방영된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조사라 역으로 다시 한 번 극의 긴장을 책임지는 인물을 맡았다. 이어 2022~2023년 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 은서연(강바람) 역을 맡아 사랑과 복수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을 연기하며 강렬한 서사를 완성했다. 약혼자의 죽음 이후 분노와 복수심에 사로잡히는 과정이 호평을 받으며 연기 내공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최근에는 2024~2025년 방영된 KBS1 일일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맹공희 역을 맡았다. 이 작품에서 그는 밝고 경쾌한 성격의 주인공을 연기해 이전 악역 이미지와 대비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작품은 2025년에 방영을 마쳤고, 그는 이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일일극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모습을 드러냈다. '런닝맨', '아는 형님', '해피투게더 시즌3', '불후의 명곡', '구해줘! 홈즈' 등 여러 예능에 출연해 연기 활동 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고,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진행을 맡아 리포팅과 토크를 소화했다. '공유의 집', '세계 다크투어', '골 때리는 그녀들' 등 다양한 포맷에 참여하며 시청자들과 꾸준히 만나왔다.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액셔니스타 소속으로 활동했다. 팀에서 등번호 1번을 달고 포워드 포지션을 맡아 공격수 역할을 수행하며, 스포츠 예능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연기자이자 예능 출연자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존재감을 넓혀왔다. 음악 활동에서도 이름을 올렸다. 혼성그룹 퍼니 활동을 통해 가수로 데뷔한 그는 이후 OST 참여를 통해 노래 실력을 들려줬다. '판다양과 고슴도치 OST Part 4'에 수록된 '사랑이 멈추다' 등에 참여하며 연기와 음악을 함께 이어갔다. 과거에는 음이탈을 계기로 무대 공포를 겪기도 했지만, 다시 무대에 서며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보여준 일화가 전해졌다. 수상 경력도 눈에 띈다. 2015년 제10회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에서 연기자부문 뉴스타상을 받은 그는 같은 해 MBC 연기대상에서 '압구정 백야'로 연속극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서 첫 상을 안았다. 이후 2018년 KBS 연기대상에서 '인형의 집'으로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일일 드라마를 대표하는 얼굴로 자리잡았다. 2020년에는 '위험한 약속'으로 KBS 연기대상 일일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2021년에는 '신사와 아가씨'로 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받았다. 2022년에는 '태풍의 신부'로 다시 한 번 일일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고, 2024년에는 '결혼하자 맹꽁아!'로 일일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추가하며 2020년대 들어서만 여러 차례 상을 거머쥐는 성과를 올렸다. 개인적인 일상에서는 반려 앵무새들과 함께하는 생활로도 알려져 있다. 코뉴어와 검은머리 카이큐 등 여러 마리의 반려 조류를 돌보며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적도 있다. 일부 앵무새가 세상을 떠난 이후에도 남은 새들과 지내며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보여줬고, 소속사 채널을 통해 공개된 콘텐츠에서 이들의 일상을 자주 소개해 왔다. 한편, 박하나는 2026년 1월 3일 방송된 '아는 형님' 512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 이후 근황과 연기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2025년에는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게스트로 나서 결혼식과 신혼 생활을 소개하는 등 예능을 통해 결혼 이후의 일상과 커리어를 함께 보여줬으며, 일일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시청자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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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26 at 1:15 PM
박하나, 제주 노을 앞 여유…일일극 여신의 밝은 근황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위험한약속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귀못
박하나, 제주 노을 앞 여유…일일극 여신의 밝은 근황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위험한약속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귀못
붉은 니트 차림으로 해질녘 바다 배경에 선 모습.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나(40세)가 제주에서 촬영한 노을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해질녘 바다를 배경으로 편안한 모습이 담긴 게시물로 일상 속 순간을 공유했다. 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제주 바다 앞에서 붉은 니트 민소매와 어두운 색 하의를 맞춰 입은 채 몸을 살짝 돌린 박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석양이 물든 하늘과 바다를 뒤로한 채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서 있었으며, "노을이 다했다"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이 순간의 인상을 전했다. 사진 속 박하나는 바닷가 암반 지대가 펼쳐진 배경 앞에서 손을 주머니에 넣고 여유로운 자세를 취했다. 머리 위로는 전구가 매달린 줄이 지나가고, 수평선 아래로는 주황빛과 푸른빛이 어우러진 하늘이 펼쳐져 풍경의 색감을 더했다. 붉은 니트 차림으로 해질녘 바다 배경에 선 모습.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이날 게시물에는 제주를 뜻하는 문구와 가족을 언급한 표기가 함께해 휴식과 여행을 겸한 시간임을 드러냈다. 박하나는 바쁜 작품 활동과 방송 출연 속에서도 가까운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일상을 나누고 있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먼저 가수 활동을 시작한 뒤 연기자로 영역을 넓혔다. 배우로서는 2012년 tvN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섰고, 이후 여러 작품을 통해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다. 특히 2014~2015년 방영된 MBC 일일 특별기획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백선동 역을 맡아 친모에게 복수하는 여주인공을 연기하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KBS2 '천상의 약속' 장세진 역, KBS1 '빛나라 은수' 김빛나 역으로 이어진 악역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일일 드라마에서 굵직한 캐릭터를 책임지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 KBS2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에서는 홍세연 역으로 선한 주인공을 맡아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이 작품에서 그는 일일극 속 선역 중심 서사를 이끌며 이전 악역 이미지와는 다른 면모를 보여줬고, 이후에도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2020년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차은동 역으로 다시 한번 일일 드라마의 중심에 섰다. 이어 2021~2022년 KBS2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조사라 역으로 강렬한 악녀 캐릭터를 소화하며 극의 갈등을 이끄는 역할을 맡았다. 2022~2023년 KBS1 일일 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는 은서연(강바람) 역으로 복수 서사를 이끄는 주인공으로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2024~2025년 KBS1 일일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맹공희 역을 맡아 밝고 유쾌한 캐릭터로 또 다른 변신을 선보이며 기존의 강한 이미지와 다른 결을 보여줬다. 영화에서도 '몽골리안 프린세스', '폐쇄병동', '귀못' 등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왔다. 공포 장르 작품 '귀못'에서는 호러 장르 주연에 도전해 긴장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더했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 출연도 활발하다. '세바퀴', '런닝맨', '해피투게더 시즌3', '비디오 스타', '내 귀에 캔디', '수미네 반찬', '신상출시 편스토랑', '불후의 명곡', '구해줘! 홈즈', '라디오 스타'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게스트와 진행자로 등장해 솔직한 입담과 친근한 매력을 보여왔다. 2017년에는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진행자로 활약하며 스튜디오 중심 프로그램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수상 이력도 눈에 띈다. 박하나는 2015년 제10회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연기자부문 뉴스타상과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압구정 백야'로 주목받았다. 이후 2018년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상, 2020년 '위험한 약속'을 통한 KBS 연기대상 일일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에 이어 2021년 '신사와 아가씨', 2022년 '태풍의 신부', 2024년 '결혼하자 맹꽁아!'까지 KBS 연기대상에서 일일·장편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거듭 수상했다. 개인적인 취미와 일상도 여러 방송을 통해 소개돼 왔다. 앵무새를 반려동물로 오래 키워 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코뉴어와 검은머리 카이큐 등과 함께하는 모습이 방송과 영상 콘텐츠를 통해 공개됐다. 스포츠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액셔니스타 선수로 출연해 축구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박하나는 최근까지 KBS1 일일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맹공희 역을 맡아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극을 이끌었다. 이 작품으로 2024년 KBS 연기대상 일일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2020년대 들어서도 일일 드라마의 중심 배우로 활약을 이어갔고, 일일극과 예능을 오가며 꾸준한 활동을 펼친 행보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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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 2026 at 5:58 AM
박하나, 푸른 바다 배경으로 여유 만끽…휴양지 감성 근황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위험한약속 #골때리는그녀들
박하나, 푸른 바다 배경으로 여유 만끽…휴양지 감성 근황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위험한약속 #골때리는그녀들
바다 풍경 속 자연스러운 미소, "블룽블룽" 일상 공개.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나(40세)가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휴양지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8월 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푸른 바다와 섬이 펼쳐진 풍경 앞에서 몸을 기댄 채 눈을 감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박하나는 흰색 상의와 셔츠, 데님 팬츠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블룽블룽"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박하나는 난간 앞에 선 채 바다를 배경으로 팔을 살짝 걸치고 서 있었다. 옆에는 선글라스가 올려진 작은 나무 의자가 놓여 있어 여유로운 휴식 시간의 분위기를 더했다. 바다 풍경 속 자연스러운 미소, "블룽블룽" 일상 공개.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먼저 데뷔한 뒤, 2012년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특히 2014~2015년 방송된 MBC 일일 특별기획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백선동 역을 맡아 가족을 둘러싼 갈등과 복수의 서사를 이끌며 널리 이름을 알렸다. 이 작품을 계기로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을 이어가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KBS2 일일 드라마 '천상의 약속'의 장세진, '빛나라 은수'의 김빛나 역에서는 주인공과 대립하는 인물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선과 악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얼굴을 보여준 셈이다. 바다 풍경 속 자연스러운 미소, "블룽블룽" 일상 공개.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2018년 KBS2 '인형의 집'에서는 홍세연 역으로 선한 주인공을 맡아 이전의 악역 이미지를 바꾸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어 2020년 '위험한 약속'에서 차은동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일일 드라마 주연에 나서며 작품 속 중심 서사를 책임졌다. 2021~2022년 KBS2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조사라 역으로 출연해 오랜만에 악역 캐릭터를 맡았고, 극 중 인물의 변화와 갈등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2022~2023년 KBS1 일일 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는 은서연(강바람) 역을 통해 복수를 향해 나아가는 주인공을 연기하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었다. 가장 최근에는 2024~2025년 KBS1 일일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맹공희 역을 맡아 밝고 유쾌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이전의 강렬한 악역 이미지와 다른 경쾌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비췄다. '런닝맨', '아는 형님', '해피투게더 시즌3', '불후의 명곡', '구해줘! 홈즈'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작품 밖에서의 친근한 모습을 선보였고, 토크와 게임, 노래까지 여러 코너에 참여하며 친숙함을 더했다. 바다 풍경 속 자연스러운 미소, "블룽블룽" 일상 공개.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또한 '풍문으로 들었쇼', '얼큰한 여자들', '세계 다크투어' 등에서는 진행자 또는 고정 출연자로 참여해 패널 역할과 진행을 병행했다. 정보와 이야기를 전달하면서도 특유의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살리는 역할을 맡았다. 스포츠 예능에서는 '골 때리는 그녀들' FC 액셔니스타의 선수로 출연하고 있다. 팀 내 등번호 1번, 공격수 포지션을 맡으며 경기마다 공격진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 주며, 연기 활동과는 또 다른 에너지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개인 일상에서도 반려 새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여러 방송을 통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코뉴어 랍과 스타, 검은머리 카이큐 꾸꾸·나나·루키와 지내는 이야기가 '공유의 집', '런닝맨', '아는 형님',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등장해, 반려조와 함께하는 생활을 보여 주며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한편, 최근 박하나는 남편 김태술(41세)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2025년 6월 21일 결혼식을 올렸고, 이후 방송과 여러 매체를 통해 서로에 대한 고마움과 애정을 전하며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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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 2026 at 8:41 AM
박하나, 용머리해안 휴가 사진 공개…제주에서 전한 힐링 일상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압구정백야 #인형의집 #위험한약속 #신사와아가씨
박하나, 용머리해안 휴가 사진 공개…제주에서 전한 힐링 일상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압구정백야 #인형의집 #위험한약속 #신사와아가씨
“널 볼 수 있어 행복했어” 남편 향한 애정 담긴 메시지.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나(40세)가 제주 여행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 풍경 속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담아 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제주 용머리해안으로 보이는 바위 지대에서 사진을 남긴 장면이 담겼다. 박하나는 암석 지형 사이를 배경으로 선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나는 탔지만 널 볼 수 있어 행복했어"라는 글을 남겨 휴가를 함께한 이에게 애정을 전했다.   사진 속 박하나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해안가 바위 위에 서 있다. 굴곡진 암석과 맑은 하늘이 어우러진 배경이 여행지의 분위기를 전했고, 손에는 작은 물건을 쥔 채 여유로운 순간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널 볼 수 있어 행복했어” 남편 향한 애정 담긴 메시지.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이번 게시물 해시태그에는 용머리해안과 휴가, 제주를 뜻하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어 제주 여행을 즐기는 중임을 드러냈다. 박하나는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일상과 다른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박하나는 1985년 7월 25일생으로, 여러 일일 드라마와 주말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온 배우다.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먼저 가요계에 데뷔한 뒤 2012년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로 연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연기자로 전향한 이후 MBC 일일 특별기획 '압구정 백야'(2014~2015)에서 백야/백선동 역을 맡아 가족을 향한 복수 서사를 이끌며 타이틀롤로 주목받았다. 이 작품으로 그는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연기자부문 뉴스타상과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여자 신인상을 받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KBS2 일일 드라마 '천상의 약속'(2016) 장세진 역, '빛나라 은수'(2016~2017) 김빛나 역에서는 악역 캐릭터를 연이어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KBS2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2018)에서는 홍세연 역으로 선역을 맡아 이전 작품과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2020) 차은동 역과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2021~2022) 조사라 역을 통해서는 일일 드라마와 주말 드라마를 오가며 주연과 대표 악역을 모두 소화했다. 이 과정에서 KBS 연기대상 일일극·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잇달아 수상했고, '태풍의 신부'(2022~2023)와 '결혼하자 맹꽁아!'(2024~2025)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하며 최근까지 일일 드라마의 중심에 서 왔다.   특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는 맹공희 역으로 밝고 유쾌한 캐릭터를 연기해 기존 강렬한 악역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이 작품으로 2024년 KBS 연기대상 일일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추가하며, 2020년 이후 여러 차례 우수상을 받는 기록을 이어갔다.   개인 활동에서도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박하나는 유튜브 채널 BAN_HANA를 통해 2019년부터 일상과 촬영 비하인드, 브이로그 영상 등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액셔니스타에서 FW 포지션으로 출연해 축구 예능에서의 활약을 선보였고, 골프를 취미로 즐기는 모습도 방송과 콘텐츠에서 소개돼 스포츠 예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하나는 반려조를 기르는 '앵무새 집사'로도 알려져 있다. 코뉴어와 검은머리 카이큐 등 반려새와 함께 방송에 등장한 에피소드가 여러 차례 소개되며 동물을 아끼는 이미지가 더해졌다. 성격을 드러내는 MBTI는 ENFJ로 알려져 있으며, 예능과 토크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솔직한 이야기와 일화를 전해왔다.   박하나는 지난해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41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2025년 6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식 사회는 프로 농구 캐스터 정용검이 맡았으며 축가는 그룹 노을이 불렀다. 골프를 계기로 인연을 이어온 부부는 결혼 후에도 함께 운동과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박하나는 최근 남편 김태술 감독과의 신혼 일상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하고 있다. 7월 26일에는 생일을 맞아 남편이 직접 준비한 미역국과 한 상 차림을 공개하며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케이크 앞에서 초를 끄는 모습을 올렸다. 결혼 1주년을 맞은 소감과 함께 요리하는 남편의 사진을 공유하며 일상 속 감사함을 전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어 6월에는 시험관 시술 과정 중에도 일본 구마모토 여행 사진을 올리며 남편과 함께 떠난 힐링 시간을 소개했다. 박하나는 올해 안에 2세를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글로 남기며 차분하게 준비 과정을 공유했고, 남편과 함께 결혼 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와 데이트 영상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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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1, 2026 at 8:53 AM
박하나, 커플 포즈로 근황 공개…촬영 앞둔 설레는 예고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태풍의신부 #위험한약속 #신사와아가씨 #양치승
박하나, 커플 포즈로 근황 공개…촬영 앞둔 설레는 예고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태풍의신부 #위험한약속 #신사와아가씨 #양치승
배우 박하나(40세)가 커플 콘셉트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동료와 함께 한 장면을 통해 밝은 에너지를 드러냈다. 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배경 앞에서 두 사람이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박하나는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서 있었고, 함께한 인물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상의와 팬츠 차림으로 서 있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우리 어디 가게요” 깜짝 질문, 촬영장 향한 날의 한 컷.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박하나는 글에서 “우리 어디가게요~~~~”라며 촬영을 암시하는 멘트를 남겼다. 이어 영화 촬영을 뜻하는 기호와 음악 관련 기호를 함께 적어 앞으로의 일정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먼저 데뷔한 뒤 2012년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선역과 악역을 모두 맡으며 폭넓은 연기를 보여왔고,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안방극장에 존재감을 쌓아왔다. 특히 2014~2015년 MBC 일일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백선동 역으로 복수극을 이끌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당시 롱테이크 감정 연기와 격렬한 대면 연기를 소화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에도 박하나는 KBS2 ‘천상의 약속’의 장세진, ‘빛나라 은수’의 김빛나, ‘신사와 아가씨’의 조사라 등 악역을 연달아 맡아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8년 KBS2 ‘인형의 집’에서는 홍세연 역을 통해 선역 주인공으로 변신하며 이미지 스펙트럼을 넓혔다. 영화에서도 2015년 ‘몽골리안 프린세스’ 하나, 2017년 ‘폐쇄병동’ 희수, 2022년 ‘귀못’ 보영 역 등으로 주연을 맡아 장편 영화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귀못’에서는 공포 장르에 도전해 긴장감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2022~2023년 KBS1 일일 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 은서연(강바람) 역을 맡아 복수를 위해 사랑을 이용하는 인물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냈다. 이어 2024~2025년 KBS1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맹공희 역을 맡아 밝고 경쾌한 캐릭터에 도전하며 기존 이미지와 다른 면모를 보여줬다. 박하나는 수상 이력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쌓았다. 2015년 ‘압구정 백야’로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연기자부문 뉴스타상과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여자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2018년 KBS 연기대상에서 ‘인형의 집’으로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0년 KBS 연기대상에서는 ‘위험한 약속’, 2021년에는 ‘신사와 아가씨’, 2022년에는 ‘태풍의 신부’로 각각 우수상을 받으며 KBS 드라마의 핵심 배우로 자리잡았다. 2024년에는 ‘결혼하자 맹꽁아!’로 일일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추가해, 2020년부터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개인적인 일상과 예능 활동도 활발하다. 2023년에는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FC 액셔니스타 선수로 합류해 FW 포지션으로 활약하며 골프와 축구 등 스포츠 예능에서 밝은 에너지를 보여줬다. 반려동물 대신 앵무새를 여러 마리 키우는 일화도 방송을 통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박하나는 2025년 6월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41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나 골프를 계기로 약 1년간 교제한 뒤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사회는 정용검, 축가는 노을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하나는 4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을 도운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을 받았다. 방송에서 15억 원대 사기 피해와 헬스장 폐업 사연이 전해진 뒤, 박하나가 직접 연락해 금전적인 도움을 건넸다는 이야기가 공개되면서 따뜻한 의리와 선행이 재조명됐다. 아울러 4월 말에는 여성지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결혼 후 달라진 삶과 가치관을 털어놨다. 당시 박하나는 일일 드라마 주연을 이어오며 KBS 연기대상 우수상을 연이어 수상한 소감, 연기와 결혼 생활을 병행하는 소회 등을 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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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4, 2026 at 5:39 AM
박하나, 맑은 날 야구장 데이트…캐주얼한 일상 공개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골때리는그녀들 #위험한약속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박하나, 맑은 날 야구장 데이트…캐주얼한 일상 공개 #박하나 #결혼하자맹꽁아 #골때리는그녀들 #위험한약속 #신사와아가씨 #태풍의신부
배우 박하나(40세)가 야구장 데이트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나선 야외 나들이에서 일상의 여유를 드러냈다. 3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햇빛이 비치는 경기장 인근에서 모자를 쓴 채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본 구도로 촬영한 셀카가 담겼다. 그는 줄무늬 티셔츠와 캐주얼한 바지 차림에 어깨에 가방을 멘 모습으로, “데이트 하는날 ~”이라는 글과 함께 “불꽃야구”, “데이트”, “날씨맑음”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야구 경기를 향한 기대감을 전했다. 따스한 햇살 아래 여유 즐긴 주말 나들이. (사진=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넓은 바닥을 배경으로 한 채 한 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햇살이 강하게 비치는 가운데 모자와 가벼운 의상을 갖춰 입어 야외 활동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 멤버로 가요계에 먼저 데뷔한 뒤, 2012년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여러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일일드라마와 장편드라마를 대표하는 얼굴로 자리잡았다. 그는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가족을 버린 친모에게 복수를 다짐하는 백야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이어 ‘천상의 약속’ 장세진 역, ‘빛나라 은수’ 김빛나 역에서는 악역을 연달아 소화하며 강렬한 캐릭터를 남겼다. ‘인형의 집’에서는 홍세연 역으로 선한 인물을 연기하며 이미지 스펙트럼을 넓혔고, ‘위험한 약속’에서는 차은동 역으로 일일드라마의 중심을 잡았다. ‘신사와 아가씨’ 조사라 역에서는 다시 악녀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최근에는 ‘태풍의 신부’에서 은서연(강바람) 역을 맡아 복수극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이어 2024~2025년 방영된 KBS1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는 맹공희 역으로 출연해 밝고 경쾌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비췄다. ‘런닝맨’, ‘해피투게더 시즌3’, ‘비디오 스타’, ‘아는 형님’, ‘불후의 명곡’, ‘구해줘! 홈즈’,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작품 밖에서의 솔직한 매력을 전했다. 특히 2023년부터는 예능형 축구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액셔니스타 소속 공격수로 활약했다. 등번호 1번을 달고 정혜인, 박지안, 이영아, 태미, 이채영 등과 한 팀을 이뤄 경기에 나서며 뛰는 즐거움과 승부욕을 동시에 보여줬다. KBS 연기대상에서는 2020년 ‘위험한 약속’을 시작으로 2021년 ‘신사와 아가씨’, 2022년 ‘태풍의 신부’, 2024년 ‘결혼하자 맹꽁아!’까지 여자 우수상을 연달아 받았다. 일일극과 장편극을 오가며 네 차례 수상에 성공하며 연기력과 흥행 모두를 인정받았다. 한편, 박하나는 최근 화보 인터뷰를 통해 결혼 후 달라진 일상과 가치관을 털어놓으며 시선을 모았다. 잡지 5월호를 장식한 그는 스튜디오 촬영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보여주는가 하면,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된 계기와 연기 활동에 대한 생각을 전해 관심을 끌었다. 이어 트레이너 양치승이 거액의 사기 피해로 어려움을 겪던 당시 박하나에게 도움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그의 선행이 재조명됐다.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일화가 알려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작품 속 강단 있는 캐릭터와 닮은 따뜻한 의리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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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0, 2026 at 5: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