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틴
갑자기 더스틴 호프먼과 톰 크루즈가 닮았다는 생각이 났다.
October 8, 2026 at 1:58 AM
갑자기 더스틴 호프먼과 톰 크루즈가 닮았다는 생각이 났다.
October 8, 2026 at 1:53 AM
이택근 “한국말 잘하면서 영어만” 니퍼트 외국인 콘셉트 의혹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MBC에브리원 #이택근 #니퍼트 #제이미로맥 #지상렬 #김준현 #KBO
이택근 “한국말 잘하면서 영어만” 니퍼트 외국인 콘셉트 의혹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MBC에브리원 #이택근 #니퍼트 #제이미로맥 #지상렬 #김준현 #KBO
이택근 “나를 괴롭혔던 무서운 투수” 니퍼트와 KBO 대표 맞대결 추억. 잠실을 달궜던 투수와 타자가 한자리에 모여 KBO 시절 맞대결을 되짚는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이미 로맥 편 세 번째 방송에서는 두산을 대표했던 더스틴 니퍼트와 히어로즈 간판 타자 출신 이택근이 과거 기억을 소환한다. 두 사람은 오랜만에 마주 앉아 서로를 향한 첫인상과 대결 장면을 떠올린다. 이택근은 니퍼트를 두고 “나를 괴롭혔던 선수”, “니퍼트에게 많이 밀렸다. 밀릴 수밖에 없었던 무서운 투수”라고 말하며 당시 위압감을 전한다. 그러자 니퍼트도 이택근을 “너무 무서운 선수였다”고 돌아보며, 한때 리그를 대표했던 투수와 타자의 솔직한 맞대결 회상이 이어진다.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두산의 선발 로테이션 전략으로 옮겨간다. 이택근은 느린 속구를 앞세운 유희관을 상대한 다음 날, 2m에 가까운 장신 니퍼트가 등장해 시속 150km의 빠른 공을 던지던 흐름을 떠올린다. 그는 “갑자기 상대적으로 큰 선수가 나와 빠른 공을 던지니 엄청 겁이 났다”며, 이런 순환이 타자들을 공포에 떨게 한 두산의 ‘필승 전술’이었다고 짚어 웃음을 자아낸다. 현역 시절 기억을 풀어놓던 이택근은 니퍼트의 일상적인 모습도 함께 언급한다. 그는 “니퍼트에게 수상한 부분이 있다”며 “한국말을 너무 잘하면서 방송에서는 자꾸 영어를 쓴다. 아무래도 한국 방송을 많이 하기 위해 외국인 콘셉트를 잡은 것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예기치 못한 ‘외국인 콘셉트’ 의혹에 니퍼트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도 관심을 끈다. 경기장 밖 이야기는 제이미 로맥의 가족 여행으로 확장된다. 방송에서는 SSG 랜더스에서 활약했던 로맥이 현역 시절 여유가 없어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한국을 가족과 함께 여행하며 새로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 그려진다. 야구선수가 아닌 두 아들의 아빠로 한국 곳곳을 누비는 모습이 담기면서, 같은 두 아들을 키우는 니퍼트와 이택근의 공감도 이어진다. 니퍼트와 이택근은 로맥의 일상 속 장면마다 몰입해 ‘아빠 모먼트’를 함께 지켜본다. 여행 곳곳에서 드러나는 로맥의 육아 모습이 소개되자 두 사람은 자신들의 경험을 꺼내며 조언과 에피소드를 덧붙인다. 경기장에서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이들이 아이들과 함께할 때 겪는 고충을 털어놓으며 또 다른 면모를 드러낸다. 스튜디오에서는 세 아빠의 현실적인 육아 토크가 계속된다. 지상렬은 “아빠들이 체력이 좋아서 아이들도 좋겠다”고 말하며 부러움을 표한다. 그러나 이택근은 선수로서 사용하는 체력과 육아에 필요한 체력은 전혀 다르다고 선을 그으며 웃음을 더한다. 니퍼트도 “아빠가 더 힘들다”고 답하며, 두 아들을 돌보는 일이 운동만큼 만만치 않다는 데 의견을 모은다. 육아에 대한 공감은 다른 출연자의 한 마디로 한층 더 확장된다. 김준현은 “밭 맬래, 애 볼래 하면 밭 맨다고 한다”는 이야기를 덧붙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힘든 훈련과 경기를 치러낸 이들에게도 자녀를 돌보는 일은 또 다른 차원의 체력 싸움이라는 점을 웃음 섞인 표현으로 전한 셈이다. 잠실의 전설로 불린 니퍼트와 KBO 레전드로 불린 이택근이 털어놓는 선수 시절 맞대결 비화,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나누는 현실적인 대화, 여기에 제이미 로맥 가족의 한국 여행까지 더해지면서 이번 방송은 경기장과 가정이라는 두 공간을 오가며 세 사람의 현재를 비춘다. 제이미 로맥의 특별한 가족 여행기는 10월 1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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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9, 2026 at 11:32 PM
의무관은 맵을 가능한 사방팔방 돌아다니면서 발닿는 애들 케어해주는 동시에
안내자들이 근처 발전기 돌릴때 옆에서 잡아주는 것이 베스트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잘해낸 것 같은 의무관 드왓
엘런이랑 더스틴이 열일하고 잘하던 의무관이라 (더스틴은 위험한 발전기에 혈혈단신으로 붙어있어서 비교적 빠르게 2걸이 됐는데도 엄청 열심히함.. 나랑 다르구나) 두 사람 졸졸 따라다님
네메시스 좀비들이 발전기로 자꾸 덤벼들어서 좀비 산책 열라많이 시켰는데
보통 이러면 노려지기 쉬워서 위험하지만 살인마들이 바빴는지 잘 오지 않았음 (ㅋㅋ)
September 25, 2026 at 9:16 AM
마지막 발전기만 남았을 때 돌리던 애들이 갑자기 근처 갈고리 걸린 애 쪽으로 가는 바람에 (약간 판단미스인듯) 엘런이랑 잘 마무리하고
열리는 문이랑 걸려나오는 애들 잘 케어하려고 주시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내앞에 가던 저 엘런이 덫에 걸리는 바람에ㅋㅋ 후딱 치료해줌.. 덫구가 와보려는 거 같았는데 다행히 떠나감 휴;
정찰대 할까 고민했는데 이판은 의무관이 더 많이 필요했던 느낌이라 좋은 판단이었다
결과는.. 애들 잘 치료해주고 더스틴이 연 문쪽으로 쫓기듯이 탈출함 펭민이 한명은 두고 나옴ㅠ 그래도 재밌었다
September 25, 2026 at 9:16 AM
'불꽃야구2', 니퍼트 컴백 예고…16번째 직관 경기 상대는 마산용마고 #불꽃야구2 #마산용마고 #직관 #니퍼트 #더스틴니퍼트 #불꽃파이터즈
'불꽃야구2', 니퍼트 컴백 예고…16번째 직관 경기 상대는 마산용마고 #불꽃야구2 #마산용마고 #직관 #니퍼트 #더스틴니퍼트 #불꽃파이터즈
구장 측의 대관 불가 통보로 취소됐던 마산용마고와 불꽃 파이터즈의 경기가 다시 성사됐다. 23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 StudioC1'에는 '[불꽃야구2] 시즌 열여섯 번째 직관 | Studio C1'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어느덧 가을입니다. 시즌 열여섯 번째 직관입니다"라는 자막으로 시작됐다. '불꽃야구2' 16번째 직관. (사진=스튜디오시원) 상대는 2026 고교야구 최강전 준우승, 2026 전국고교야구대회 봉황대기 준우승의 마산용마고다. 마산용마고와의 경기는 오는 10월 4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예매는 오는 9월 30일 오후 2시 예스24 티켓에서 오픈된다. 16번째 직관 경기 일정. (사진=스튜디오시원) 앞서 지난 5일 마산용마고와의 경기가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1일 스튜디오시원 측은 "vs 마산용마고' 직관 경기가 구장 측의 갑작스러운 대관 불가 통보로 최종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라며 "예매 전일 저녁 구장 측으로부터 대관이 어렵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라고 밝혔다. 해당 영상 말미에는 "파이터즈 선수 다시 너무 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더스틴 니퍼트의 모습이 담겼다. 니퍼트는 허리디스크로 이번 시즌 결장한 바 있다. 니퍼트 컴백 예고. (사진=스튜디오시원) 이어 'Legendary Pitcher Will Return'이라는 자막으로 니퍼트의 복귀를 예고했다. '불꽃야구'는 스튜디오C1의 장시원 PD가 제작하는 야구 예능이다. '최강야구'를 제작했던 장시원 PD가 JTBC와 갈등을 겪은 후 새로 선보였다. '스튜디오시원'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00만 명을 돌파했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현재 19회까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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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4, 2026 at 8:10 AM
엄마가 이번엔 더 베어를 정주행함

엄마: 근데 쟤는 더스틴호프만 닮았다(제레미 앨런 화이트)

나: 근데 쟤 로타더헛인데(그냥스워빠)
September 1, 2026 at 5:16 AM
탈출한 판은 아닌데
살인마가 오로라랑 더스틴을 잘 못눕히고 나와 니콜라스를 잘 눕혔음
벌레컷당하면서도 열심히 더스틴이랑 발전기 돌리고
이판 오로라도 엄청 잘 케어해줘서 (엉엉ㅠ) 나 숨어있는 위치 알고는 일부러 맞아가며 대신 누워줬는데도 결국 들키는 바람에 쥬금
그래도 막걸땐 잘하는 오니 상대로 변신상태에서 판자도 맞추고 헛방치게도 했기 때문에 뿌듯
관전해보니 니콜라스도 탈출직전 막걸되어서 제일 잘하던 둘만 살아나가더라 역시이게 자연의섭리인가..
August 28, 2026 at 4:24 PM
더스틴은 에디의 마지막을 함께햇던 사람이니까 더더욱 누명을 벗겨주고 헬파이어의 원래 의미를 되찾아주고 싶겟지 완전이해함..
August 27, 2026 at 6:00 PM
더스틴뿡이랑 수지뿡의 연애놀음마저 사랑스러워보일 정도로 이제 모든 캐릭터들한테 완전히 정듦..
August 26, 2026 at 5:46 PM
♡♡ 더스틴ㅋㅋㅋㅌㅋㅌㅋㅌㅋㅌㅋㅋㅌㅌㅋㅋㅌㅋㅌ 리틀 스티븐 ㅈㅉ 귀엽네 스티븐 이미지 변경 완료 마치라잌 이진형
August 17, 2026 at 4:58 PM
♡♡ 다트 바로 알아보네 안되 더스틴 조심해 제밟제발제발제발
August 17, 2026 at 4:47 PM
ㅁㅊ겟다 허물을 또 벗었어 더스틴아 너 진짜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할 거냐
August 17, 2026 at 2:10 PM
근데 그건... 안 귀엽지..
더스틴이 험한 걸 집에 들여옴 당장버려
August 17, 2026 at 10:27 AM
아니더스틴미쳣나뭘가지고들어온거야
August 17, 2026 at 9:29 AM
더스틴 진짜 애가 미감이 고장난 듯 어케 저런 걸 귀엽다고...
August 17, 2026 at 12:18 PM
아니뭐가귀엽다는거야미친 어머니 더스틴 안과 데려가야 돼요 안경 맞춰야 돼요
August 17, 2026 at 9:30 AM
더스틴 모든 일을 기세로 해결함 진짜 개웃기네 밤 열시에 과학샘한테 전화해서 아그냥알려주시면안돼요?
August 16, 2026 at 3:06 PM
2026 신한 SOL KBO 대결, 두산 베어스 vs SSG 랜더스. 서울 잠실 야구장. 이번 경기에서는 전 두산 레전드 더스틴 니퍼트가 가족과 함께 관전하며 두산 응원. #KBO2026 https://fefd.link/44phN
August 16, 2026 at 7:56 AM
주드 위닉과 더스틴 응우옌의 제이슨 파트는 ......................... 진짜 ................ 모두가꼭읽어주길 .....................................
August 15, 2026 at 11:14 AM
스띵에 더스틴이 진심 개귀여움
August 15, 2026 at 2:09 AM
더스틴 응우옌 대단하다 릴 고담 그림으로 처음 봤었는데 분위기 완전 다르네 수채화로 이 정도의 박력을 낼 수 있다고?
August 12, 2026 at 8:53 AM
“MLB도 노릴 자원”…오승환, 김택연·박영현·조병현 잠재력 언급 #오승환 #김택연 #박영현
“MLB도 노릴 자원”…오승환, 김택연·박영현·조병현 잠재력 언급 #오승환 #김택연 #박영현
통산 549세이브 오승환, KBO 마무리 3인 MLB 진출 가능성 평가. (사진=연합뉴스) 서울 용산구 코레아노스 키친 녹사평점에서 7일 열린 'MLB 브렉퍼스트 클럽 시즌2' 미디어데이에서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들의 이름이 연이어 등장했다. 한미일 프로야구 무대를 모두 경험한 오승환이 차세대 마무리 3인방으로 김택연(두산 베어스), 박영현(kt wiz), 조병현(SSG 랜더스)을 직접 지목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어 행사장에는 KBO리그 통산 102승을 올린 더스틴 니퍼트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통산 86세이브를 기록한 김병현도 자리해 투수론과 MLB 전망을 더했다. 오승환은 KBO리그 전체 투수 자원에 대한 평가 속에서 세 투수의 이름을 거론했다. 오승환은 "KBO리그에는 기본적으로 구속과 신체 능력이 좋은 선수가 많다"고 전제하면서, 김택연과 박영현, 조병현이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투수라고 말했다. 또한 이들이 국내에서 실전 경험과 경기 운영 능력을 더 축적할 경우 MLB 무대 도전도 가능하다는 의견을 내놓으며 단계적인 성장을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오승환은 "이 선수들이 KBO리그에서 경기 운영 능력과 경험을 더 쌓으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보다 한두 단계 더 성장해야 한다"는 점을 조건으로 제시하며, 성장 여지가 채워질 경우 MLB에서도 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자원이라고 평가했다. 발언 전반에는 빠른 구속과 체격 조건뿐만 아니라 마무리 투수에게 필요한 운영 능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는 기조가 담겼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은퇴한 오승환은 KBO리그 통산 738경기에 등판해 44승 33패, 427세이브, 19홀드, 평균자책점 2.32를 기록했다. 일본프로야구와 MLB에서의 기록을 더하면 통산 세이브는 549개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현역 시절 MLB 무대에서 활약했던 김병현도 후배 마무리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MLB 통산 394경기에 나섰던 김병현은 54승 60패, 86세이브, 평균자책점 4.42를 남겼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마무리 자원 중 김택연과 박영현을 특히 지목했다. 두 투수에 대한 잠재력을 인정하면서도, 리그와 문화가 다른 환경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병현은 한국 선수들의 처지 변화를 짚으며 MLB 도전 시 유의점을 설명했다. 김병현은 "한국에선 최고의 대우를 받고 생활하지만 미국에 가면 다르다"고 말하면서, 연봉과 위상뿐 아니라 생활 여건과 역할에서도 차이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어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하고, 새로운 리그에 적응하려면 마음가짐도 새롭게 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기술적 능력 못지않게 멘털과 준비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 마무리 투수의 올 시즌 성적도 이날 언급의 배경이 됐다. 선두 kt wiz의 마무리를 맡고 있는 박영현은 2024시즌 40경기에 등판해 6승 무패, 21세이브, 평균자책점 2.42를 기록하고 있다. 세이브 부문에서는 공동 2위에 올라 있으며, 팀 선두 질주를 뒷받침하는 뒷문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높은 세이브 수와 함께 패전 없이 6승을 챙긴 점이 안정감을 보여주는 지표로 제시됐다. 두산 불펜의 한 축을 담당하는 김택연은 시즌 초 마무리를 맡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택연은 29경기에 나와 1승 2패, 3세이브, 7홀드, 평균자책점 2.59를 기록 중이다. 다만 4월 말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한 차례 이탈했고, 재활 기간 동안 두산 마무리 자리는 이영하가 대신 채웠다. 이로 인해 6월 복귀 이후에는 주로 셋업맨 역할로 등판하며, 마무리와 세트업을 모두 경험하는 시즌을 보내고 있다. SSG 랜더스의 조병현은 시즌 중반 기복을 겪은 뒤 다시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조병현은 5월 한때 페이스가 떨어졌지만, 이후 컨디션을 회복한 뒤 41경기에서 2승 4패, 13세이브, 평균자책점 2.52를 기록 중이다. 시즌 전체를 놓고 보면 10개 구단 불펜 중에서도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으며, 팀 마무리 보직을 지키며 세이브를 쌓고 있다. 세이브 수와 평균자책점을 합쳐볼 때, 안정성과 위기관리 능력을 갖춘 마무리라는 평가가 나온다. 행사 현장에서는 KBO리그 이야기에 더해 MLB 포스트시즌 전망도 다뤄졌다. KBO에서 100승 이상을 올린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MLB 월드시리즈 판도에 대한 예상이 이어졌다. 특히 최근 트레이드 시장을 통해 전력을 강화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주요 화제로 떠올랐다. 오승환은 월드시리즈 진출 예상 팀으로 다저스를 선택했다. 오승환은 다저스가 원래도 스타 선수층이 두꺼운 팀이라고 설명하면서, 여기에 트레이드를 통해 왼손 선발 태릭 스쿠벌이 합류한 점을 강조했다. 스쿠벌에 대해 포스트시즌에서 한 경기를 책임질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투수라고 평가하며, 선발진에 큰 힘을 보탤 카드로 언급했다. 오승환은 다저스의 전력 구조에 대해서도 언급을 이어갔다. 다저스는 장기 레이스인 정규시즌에서도 꾸준히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는 평가를 받는 팀이다. 오승환은 여기에 단기전에서도 승부를 가져올 수 있는 역량이 높다고 보면서, 큰 이변이 없을 경우 월드시리즈 무대까지 나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반면 니퍼트는 다른 시각을 제시했다. 니퍼트는 "다저스가 아닌 팀이 이겼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특정 팀 독주보다는 변수가 많은 챔피언 결정전을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다저스의 선발진과 타선이 모두 훌륭하다고 인정하면서도, 스포츠 특성상 언더도그를 응원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언더도그에 대한 기대는 새로운 우승 팀의 탄생 가능성과도 연결되는 발언이었다. 니퍼트는 MLB 일정상 트레이드가 모두 마무리된 시점을 중요한 구간으로 평가했다. 니퍼트는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후 포스트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의 기간을 가장 흥미로운 시간대라고 표현했다. 각 팀이 영입한 선수가 실제 경기력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확인할 수 있어, 팬 입장에서도 이 시기에 관심을 가질 만하다고 덧붙였다. 행사 플랫폼인 MLB 브렉퍼스트 클럽 시즌2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MLB 브렉퍼스트 클럽은 시차 탓에 이른 새벽이나 오전에 열리는 MLB 경기를 한국 팬들이 현지 경기 시간에 맞춰 즐기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국내 팬이 아침 시간대에 음식을 함께 즐기며 MLB 경기를 관전할 수 있도록 구성된 지역 맞춤형 이벤트로, 이번 시즌2는 이날부터 일주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MLB와 한국 팬 사이 접점을 넓히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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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7, 2026 at 4:58 AM
“폭염 취소 여파” 오승환·김병현, KBO·MLB 안전 대책 주문 #오승환 #김병현 #MLB브렉퍼스트클럽
“폭염 취소 여파” 오승환·김병현, KBO·MLB 안전 대책 주문 #오승환 #김병현 #MLB브렉퍼스트클럽
경기 시간·이동·관중 귀가 언급한 오승환, 폭염 속 현실적인 운영 방안 강조. (사진=연합뉴스) 7일 서울 용산구 코레아노스 키친 녹사평점에서 열린 MLB 브렉퍼스트 클럽 시즌2 미디어데이 현장에서는 폭염 속 프로야구 운영과 미국 진출을 향한 한국 선수들 이야기가 동시에 다뤄졌다. 행사에 참석한 오승환, 김병현, 더스틴 니퍼트는 KBO리그와 메이저리그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대책을 주문하고 후배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먼저 오승환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으로 경기 일정이 중단된 상황과 관련해 선수단과 관중 모두의 여건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승환은 경기 시작 시간을 늦추는 방안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경기 시작 시간을 늦춘 상황에서 연장전까지 치르면 이동하는 선수단은 다음 날 새벽에야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고 우려를 전했다. 이어 “관중들도 귀가가 늦어져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덧붙이며, 일정 변경이 단순한 시간 조정에 그치지 않고 이동 동선과 교통편까지 연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짚었다. 이와 맞물려 KBO 차원의 제도적 대응도 언급됐다. 오승환은 “여러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 제가 말씀드리기엔 무리가 있어서 한국야구위원회가 세심하게 검토해 잘 해결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해법 제시는 피했지만, 폭염 속 경기 운영에 대한 세밀한 논의를 당부했다. KBO는 전날 폭염 대책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15경기 일정을 모두 취소한 상황이다. 일정 조정으로 인해 선수단 피로도, 팬들의 관전 기회, 잔여 경기 편성 등 추가 논의가 필요한 과제가 발생했다. 김병현은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며 환경 변화의 폭을 짚었다. 김병현은 “미국에선 예전에 미칠 정도로 더워도 경기하는 ‘야만의 시대’가 있었다”며 옛 메이저리그 시절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한국은 기록적인 열대야도 이어지고 있다. 저도 처음 겪는 상황인 만큼 슬기롭게 극복해야 한다”고 현 상황의 이례성을 강조했다. 이어 허구연 KBO 총재가 언급했던 인프라 확충과 관련해 “돔구장이 많이 지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장기적으로는 폭염과 우천 등에 덜 영향을 받는 경기장 환경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폭염 이슈와 더불어, 최근 미국 무대에서 주목받은 사건인 고우석의 글러브 이물질 징계도 화제로 떠올랐다. 이날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김병현과 오승환, 두산 베어스 출신 더스틴 니퍼트는 모두 고우석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고우석은 지난달 25일 마이너리그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 경기에서 구원 등판을 준비하던 중 심판진 글러브 검사에서 이물질 사용 금지 규정 위반 판정을 받아 공 한 개도 던지지 못하고 퇴장당한 바 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이물질 단속을 강화하는 흐름 속에서 한국인 투수에게도 징계가 내려진 사례다. 오승환은 개인적인 인연을 언급하면서도 규정 위반 의도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오승환은 “고우석 선수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지만, 친분을 떠나 많이 억울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선수 입장에 공감했다. 이어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했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고의성에 대한 의심과는 다른 시각을 내비쳤다. 더불어 “로진백을 양손에 묻히는 과정에서 로진이 글러브에 들어가 땀과 섞인 것으로 생각한다. 이물질을 일부러 글러브에 묻히고 나가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투수들이 경기 중 사용하는 로진과 땀이 섞이면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무게를 실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레전드 투수들은 고우석 사건과 별개로 후배 선수들의 미국 무대 도전을 두고 기대감을 나타내며 조언도 건넸다. 발언은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타자와 투수, 그리고 KBO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까지 다양한 이름을 거론하는 방식으로 이어졌다. 먼저 마이너리그에서 성장 중인 prospects에 대한 평가가 나왔다. 오승환은 “마이너리그에서는 조원빈이 타자 쪽에서 가장 성장하는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하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에서 뛰는 조원빈의 행보를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이어 “최근엔 심준석도 잘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이런 선수들이 많이 나와 한국 선수들에게 MLB에 갈 수 있다는 희망을 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뉴욕 메츠 산하 루키리그에서 투구 중인 심준석의 이름도 함께 거론했다. 아직 빅리그 무대와는 거리가 있는 단계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유망주들이 후배들에게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다는 메시지였다. 김병현은 6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한 유망주 엄준상을 예로 들어 한국과 미국을 잇는 새로운 통로를 조명했다. 김병현은 엄준상에 대해 “MLB컵에서 두각을 나타낸 선수가 MLB와 계약한 첫 성공 사례”라고 설명했다. MLB컵 대회를 통해 국제 스카우트들의 눈도장을 받은 뒤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까지 성사된 과정을 높게 평가했다. 이어 “미국에 잘 정착해 한국의 어린 선수들에게 MLB가 멀기만 한 길이 아니라는 꿈과 희망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후배의 적응과 성공이 또 다른 세대에게 구체적인 목표가 될 수 있기를 바랐다. 국내 KBO리그 선수 가운데서는 곽빈, 김도영, 안현민 등이 메이저리그 레벨에 도전 가능한 자질을 갖춘 선수로 언급됐다. 두산 레전드 니퍼트는 곽빈의 투구를 높게 평가했다. 니퍼트는 “곽빈의 구위는 MLB에서도 통할 수 있다”고 말하며 구종 위력을 첫 번째 장점으로 꼽았다. 다만 니퍼트는 미국 무대 성공 조건으로 추가 발전의 필요성도 제시하면서 “미국에서 성공하려면 지금보다 더 강한 직구를 만들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강한 패스트볼을 기반으로 한 미국 야구의 특성을 곽빈이 준비해야 할 과제로 제시한 셈이다. 타자 자원에 대한 평가는 오승환이 이어갔다. 오승환은 “김도영과 안현민은 KBO리그에서 조금만 더 경험을 쌓고 MLB 진출을 준비한다면 미국에 가서도 바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두 선수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오승환은 김도영과 안현민이 보유한 장타력과 주력, 수비 능력을 구체적으로 거론했고, KBO리그에서의 추가 경험이 메이저리그 적응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덧붙였다.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과 kt wiz의 안현민이 각자 포지션에서 공격과 수비, 주루를 겸비한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점이 레전드 투수의 말 속에서도 드러났다. 한편 행사 자체도 팬 친화 프로그램으로 소개됐다. MLB 브렉퍼스트 클럽은 시차로 인해 주로 이른 새벽이나 오전에 열리는 메이저리그 경기를 한국 팬들이 식사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날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며, 팬들은 현장에서 MLB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하면서 야구장에서 영감을 얻은 특별 메뉴를 맛볼 수 있는 형태로 운영된다. 미디어데이가 열린 용산구 매장에서도 이런 콘셉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병행됐다. 프로그램 취지에 대해 김병현은 가족 단위 관전을 강조했다. 김병현은 “하루의 시작을 MLB와 함께하고, 가족들과 아침 식사를 하면서 경기를 같이 시청할 수 있는 좋은 이벤트이자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새벽 시간대에 편성되는 MLB 경기를 국내 팬들이 보다 편안하게 접하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인 만큼, 향후 야구 팬층 확대에 어떤 영향을 줄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국내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KBO리그 일정 취소와 함께 선수단 건강과 관중 안전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동시에 미국 무대에서는 고우석 징계와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한국 유망주들의 성장이 맞물리며 여러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레전드 투수들의 발언은 폭염 대응, 규정 집행, 유망주 육성, 인프라 확충 등 한국 야구가 마주한 과제를 다시 한 번 드러냈고, 곽빈·김도영·안현민·조원빈·심준석·엄준상 등 이름이 언급된 선수들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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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7, 2026 at 3:38 AM
오늘 이상하게 처키를 자주 만났음 이것도 연속 처키라 헐.. 했는데 전판과 달리 매우 뉴비뉴비하였다
거의 어그로 담당이라 스샷이 별로 없네
시작하자마자 발전기 돌리다 쫓기는데 미안할 정도로 한참동안 계속 판자 맞아주다가(...) 결국 버려졌고 돌리다 만 발전기로 돌아가서 재익씨랑 같이 마무리
늅늅했던 재익씨는 금방 누웠고 더스틴도 한번 누워줬는데(언젠지는 기억이 안남)
누워준 애들은 한쫓고 막판에 게임끝날때까지 날 영원히 쫓아왔다 (...)
결국 마지막 발전기 다 돌고 출구 열릴 때까지 쫓김
July 28, 2026 at 4: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