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제니-감기 조심하세요~

주말에 감기몸살로 시체놀이?하다가 이제 좀 살아났네요 😢😢

#와ㅜㅜ
#이번감기
#독하다독해

#입맛없더니
#몸무게가
#바프때로확빠짐
#다시바프찍어야하나
October 20, 2026 at 5:07 AM
과자 좀 줄여야하는데
몸무게가 너무 팍팍 늘어...
October 24, 2026 at 1:51 PM
다음주에 우다다다 병원 가야하는데, 몸무게가 줄어든 것 같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상하네??? 늘었네???? 왠지 헬쓱해보이는 것이 근육이 빠지는 느낌인데 ㅠㅠ 으르신들 우짜나 ㅠㅠ
October 23, 2026 at 1:13 PM
진심 동기부여도 뭣도 안되던 상태에서 마운자로 시작하고 진심 거진 한 2년만에 꿈쩍않던 몸무게가 드디어 쭉쭉 빠지니까 쫌 감격스러움ㅠㅠ 식단을 스트레스 안받고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식을 처음 느껴봄… 그나저나 이제 슬슬 근력운동 같이 해줘야할것같음
October 23, 2026 at 1:41 PM
운동까지 조졌는데 몸무게가 안내려감
October 19, 2026 at 9:56 PM
오늘 여름이 몸무게가 얼마였는지 아십니까!!
October 19, 2026 at 10:48 AM
몸무게가 불은줄알고 그것도 우울했는데
생리끝나니까 빠져있어서 그건 다행
October 19, 2026 at 2:09 AM
졸려서 이만 자러 갑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고양이 사진 투척
October 16, 2026 at 7:04 PM
먹토가 효과가 없다기보단 내가 술을 끊지 못해서 그런게 더 강한 것 같다
알중 생기고 몸무게가 10킬로가 2주일만에 쪄버린 거니깐...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계속 절식을 하고 있는데
퇴근하고 돌아오면 고칼로리 음식을 시켜먹는 걸 멈추지 못한다

물론 먹고 다 게워내긴한데
몸무게가 달라지지 않는 건 똑같다
October 23, 2026 at 3:41 PM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계속 절식을 하고 있는데
퇴근하고 돌아오면 고칼로리 음식을 시켜먹는 걸 멈추지 못한다

물론 먹고 다 게워내긴한데
몸무게가 달라지지 않는 건 똑같다
October 23, 2026 at 3:40 PM
원래 400ml 채혈하는데 반년 새 몸무게가 일키로 빠져서(!) 24.5kg, 25kg가 기준이라 200ml만 채혈한다고 한다. 살이 빠졌다고?! 믿기질 않는다.. 충격. 간식도 자주 먹고 쓰레기봉지도 뒤지고, 내 계란도 매일 아침 뺏어먹는데.. 좋아해야하나
October 19, 2026 at 4:34 AM
웅- 고마워요. 저 오늘부터 스위치온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엽떡 먹고 시작하고 싶었는데 그거 먹고 추가로 빼느니 안먹고 시작하는게 낫다 싶어서요.(부빗) 근데 생각보다 살이 안찐거 있죠? 전 무조건 2키로는 불었겠다 하고 올라갔는데 허리 다치기 전이랑 몸무게가 똑같아서 놀랐어요.
October 24, 2026 at 2:52 AM
와진짜아무고토 못하겠네 흠ㅋㅋ
지금자야 일어나서 학원을 가는데 잠도못자겠고…아 선생님껜 어떻게설명드려야하나…
진짜어떡하지 만화도밥먹는것도아무것도못하겠음
2주?저번주 목요일~금요일즈음부터 훅 심해지기시작 몸무게가 쭉쭉빠지기시작했고 하루한끼먹으며 살고있음
왜냐하면 밥먹을 기운도없어서
살려주세요
October 21, 2026 at 12:38 AM
아니 그냥 친구랑 얘기하다 그 뭐냐 여진이었나 걔 몸무게가 30킬로대라는 얘기 하면서 놀란 적 있어서 그거에 대한 얘기임 ㅋㅋㅋ
October 19, 2026 at 4:28 AM
지금 몸무게가 문제인게 내 키에 나오는 옷들은 지금 몸무게에서 마이너스 10키로 하면 맞는 패턴임. 부피에 맞춰 사면 사이즈를 키워야하는데 그럼 전체적으로 남의 옷 입은것처럼 핏이 안예쁨.. 아 그런거 치고 오늘 오전에 불닭먹고 수영 후 밤 늦게 무뚝뚝 고구마 한봉지 끝냈다.. 하지만 탄산수랑 같이 먹음..
October 20, 2026 at 3:26 PM
삐뿌 요새 또 엄청나게 먹는다. 밥은 성인의 1.5인분 정도를 먹는 듯하고 지 밥 다 먹고 내 밥 욕심내서 더 주면 그거 먹고 간식 또 먹음. 저녁밥 먹고 나는 이층 올라와 있으면 아빠 졸라서 뭘 계속 먹는다고 함. 몸무게가 잴 때마다 늘어있고 바지가 깡총하게 올라와서 매일 아침마다 더 긴 바지 찾는다고 야단이다.
October 17, 2026 at 2:38 AM
아 전 아식스 발이 너무 딱딱해서 K스위스로 ㅎㅎ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약간의 푹신함이 필요하더라구요 ㅎㅎ
October 14, 2026 at 4:13 AM
몸무게가 자꾸 변해요
October 13, 2026 at 11:34 AM
이야 나이먹고 관리안하면 개돼지 되는거 순식간이다 한 6개월 먹고 놀고
자고 먹고 놀고 자고를 반복했더니
몸무게가 3자릴 찍네
이젠 좀 빼야겠다 후..
October 13, 2026 at 6:17 AM
https://2.boredpanda.com/adopted-dog-looses-100-pounds-youcandothiskai/

....사진만 봐선 견종이 뭔지 도통 짐작이 안 가실텐데 저래뵈도 :zooming_left: 골든 리트리버 :zooming_right: 입니다 :aru_35:

(몸무게가 무려 :zooming_left: 78kg :zooming_right: :blobcatfrustration2: )
October 13, 2026 at 7:32 AM
붓싼 여행 후 몸무게가 X6.2까지 치솟았었는데, 이제서야 X3.9가 됨.
푸짐한 여행이었다 붓싼 ㅋㅋㅋㅋㅋ (그러나 아직도 생각나는 수월경화)
October 11, 2026 at 1:17 AM
현숙, 어머니가 모아둔 3천800만 원 전액 기부한 사연 #현숙 #이계인 #김연자 #김신영 #기부 #백혈병 #효열비 #노래비
현숙, 어머니가 모아둔 3천800만 원 전액 기부한 사연 #현숙 #이계인 #김연자 #김신영 #기부 #백혈병 #효열비 #노래비
돌아가신 어머니 이불 밑에서 발견한 돈, 백혈병 아이들 위해 사용했다고 고백. 현숙이 돌아가신 어머니가 몰래 모아둔 돈을 백혈병 아이들을 위해 기부한 사연을 전했다. JTBC 예능에 출연한 현숙은 어머니와의 기억을 떠올리며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그는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이불 밑을 정리하다가 그동안 자신이 드린 용돈을 쓰지 않고 모아둔 돈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금액은 3천800만 원에 달했다. 현숙은 그 돈에 자신의 돈을 더해 백혈병을 앓는 아이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혀 깊은 울림을 전한다. 돌아가신 어머니 이불 밑에서 발견한 돈, 백혈병 아이들 위해 사용했다고 고백. 현숙은 고향에 세워진 효열비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그는 공연마다 편찮은 부모님을 모시고 무대에 섰다며, 이를 기리기 위해 고향에 효열비가 세워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석이 세워졌을 당시 부담감이 커 몸무게가 8kg이나 빠졌다고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이계인과 가수 김연자도 함께해 김신영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계인은 “김신영이 살 빠졌을 때 내 딸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살 빠진 건 안 어울린다”라고 말하며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을 드러냈다. 또 “원래는 모팔모처럼 말하지 않았는데 김신영만 만나면 모팔모처럼 말하게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돌아가신 어머니 이불 밑에서 발견한 돈, 백혈병 아이들 위해 사용했다고 고백. 이에 김신영은 “이계인이 모팔모를 연기한 지 오래돼서 나한테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본다”고 밝혀, 현장에서 성대모사를 주고받는 장면이 펼쳐진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계인은 모팔모 말투로 주례를 봤던 일화까지 소개하며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연자는 자신의 히트곡 ‘수은등’이 새롭게 주목받게 된 배경에 김신영이 있었다고 했다. 일본에서 20년 동안 활동해 한국에서는 자신을 잘 모를 것이라고 여겼지만, 사람들이 ‘수은등’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는 것이다. 그는 “알고 보니 김신영이 따라 해서 유명해진 거였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돌아가신 어머니 이불 밑에서 발견한 돈, 백혈병 아이들 위해 사용했다고 고백. 김연자는 또 고향에 ‘아모르 파티’ 노래비가 세워졌다고 밝히며, 가수로서 꿈꿔왔던 노래 비석이 실제로 세워져 남다른 감회를 느꼈다고 말했다. 이계인, 김연자, 현숙은 유쾌한 입담과 함께 김신영과의 인연, 고향에 세워진 비석들, 가족을 향한 마음과 기부 일화 등 각자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16, 2026 at 1:16 AM
ㅋㅋ몸무게가늠이 안될정도ㅋ
October 9, 2026 at 2:08 PM
요즘 잠도 못 자고 밥도 왔다갔다하니
몸무게가 계속 빠졌구나,,
바지가 흘러서 깜짝놀란

세상에 얌미가 줄어든다..!!
October 7, 2026 at 11:14 AM
몸무게가 하나도 안줄었는데 처음에 찍어놓은 등살이랑 비교했을때 눈에 띄게 정리돼서 어리둥절함
부기가 빠졌다 해도 이렇게까지 바로 나타나다니..
그래도 체중이 빠지면 좋겠다는 생각^^ 몰라 나는 그냥 확실한 숫자변화를 원해
October 7, 2026 at 10: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