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흑막수녀 세인트희량(물리)과 매일야근중인 셜록문원
그리고 귀여운 고슴도치 담이..!😼
November 24, 2024 at 1:43 PM
예상질문 : 문원 소속사는 뭐하냐

= 소속사가 없음
July 3, 2025 at 9:15 AM
울지역에서 통합건으로 공문원들 노조만들어서 시위하는것도 다 예상한 일이였는디.......떼잉
July 13, 2026 at 2:55 PM
라고 하네요... 그래요. 그 사람들도 공문원입니다. 그 정도 법적 인식이 있다고요. 아무리 그래도.

x.com/Taehoon_Lim/...
x.com
x.com
January 15, 2025 at 12:18 AM
찻집에 내 찻잔 갖고 다니려고 쪼꼬미 문원 찻잔 주머니에 넣어왔는데... 저 집에선 꺼내지 말아야지. 저 집 다구가 너무 좋아서... 저기 거 써봐야 함.
December 3, 2025 at 3:24 AM
문원이 대사 이지랄로 쓸순없잖아 응
March 25, 2025 at 10:40 AM
신지 문원 문원 문제 왜 전부 신지가 해명하고 있냐 기사가 전부 신지가 메인임 문원은 뭐함? 자기 문제 나서서 해명도 못함?
August 4, 2025 at 6:03 AM
코요태 신지, 가수 문원과 오늘 결혼…백지영·에일리 축가
코요태 신지, 가수 문원과 오늘 결혼…백지영·에일리 축가
n.news.naver.com
May 2, 2026 at 5:54 AM
뭣보다 후문원이 너무 가능으로 나와서(전작:반빡빡이로 나와서 조금 경악)
July 31, 2026 at 1:03 PM
문원, “지금 이 순간을 내게 선물하는 노래”…신지 위한 자작 프러포즈 송 발매 #문원 #신지 #기다렸던시간 #남의집귀한가족 #MBN #샬라카둘라 #어떻게 #잠시쉬어가기를
문원, “지금 이 순간을 내게 선물하는 노래”…신지 위한 자작 프러포즈 송 발매 #문원 #신지 #기다렸던시간 #남의집귀한가족 #MBN #샬라카둘라 #어떻게 #잠시쉬어가기를
가수 문원이 아내 신지를 위해 준비한 자작 프러포즈 송을 정식 음원으로 선보인다. 문원은 최근 백년가약을 맺은 결혼식장에서 직접 불렀던 곡을 음원으로 내놓으며 결혼식의 순간을 다시 한 번 음악으로 전하게 됐다. 신곡 제목은 ‘기다렸던 시간’으로, 10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문원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결혼식 현장에서 먼저 선보였던 무대를 이번에 정식 음원 형태로 공개하는 셈이다. 문원, 결혼식 피로연서 아내 신지 본명 담은 ‘기다렸던 시간’ 깜짝 축가로 감동 전해. (사진=본인 제공) ‘기다렸던 시간’은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과 문원의 감미로운 음색이 어우러진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깊은 애정과 변함없는 사랑의 약속을 가사에 담았고, 두 사람의 소중한 순간을 위해 만들어진 만큼 고마움과 평생 함께하겠다는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낸다. 특히 이 곡은 지난 5월 2일 문원과 신지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처음 선보였다. 당시 문원은 신지를 위해 준비한 영상과 함께 ‘기다렸던 시간’을 선물했고, “이렇게 아름다운 날 지금 이 순간을 네게 선물하는 노래”라는 가사에는 신지의 본명인 이지선을 녹여 현장에 있던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결혼식에서의 이 장면은 방송을 통해서도 소개됐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2회에서는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과 함께 ‘기다렸던 시간’이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문원과 신지는 ‘남의 집 귀한 가족’을 통해 달콤한 신혼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방송에서는 일상과 더불어 결혼식 현장, 그리고 신곡이 처음 소개되는 과정이 함께 전해지며 시청자들에게 두 사람의 이야기를 알렸다. 문원은 그동안 ‘어떻게’, ‘잠시 쉬어가기를’ 등 다양한 곡으로 독보적인 감성을 선보여 왔다. 지난해 7월에는 신지와 듀엣곡 ‘샬라카둘라(Salagadoola)’를 발표하며 부부의 남다른 음악적 호흡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문원의 신곡 ‘기다렸던 시간’은 10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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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9, 2026 at 11:38 PM
온세상이 너를 버린다 해도 나는 네 옆에 있을게: 로맨틱함

신지 문원: 으아악 제발 버려
July 3, 2025 at 6:47 AM
중국 정사에서 일반인 여성들의 전기를 처음 마련한 것은 《후한서》. 열전 체계에서 〈열녀전〉 카테고리가 어디 위치해 있는지를 찾아보니까, 순리 혹리 환자 유림 문원 독행 방술 일민 **열녀** 동이 남만서남이 서강 서역 남흉노 오환선비 순서다. 먼저 개인을 시대순으로 나열하고, 다음으로 집단을 관료 학자 기술자 일반인 순서로 나열하고, 그 다음에 여자를 하나의 범주로 둠으로써 중화가 끝나고 오랑캐로 이어지는 것…

요약하면 특출난 개인(남자) > 유형화된 집단(남자) > 여자(중화) > 오랑캐. 오랑캐 여자는 설 자리가 없지요…
June 21, 2026 at 12:02 AM
신지, “우리끼리 예쁘고 행복하게 살자”…‘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눈물 고백 #남의집귀한가족 #신지 #문원 #박미선 #이봉원 #고준희 #MBN #닐슨코리아
신지, “우리끼리 예쁘고 행복하게 살자”…‘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눈물 고백 #남의집귀한가족 #신지 #문원 #박미선 #이봉원 #고준희 #MBN #닐슨코리아
MBN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이 첫 방송에서 여러 가족의 일상을 담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신혼을 앞둔 예비 부부부터 오랜 시간을 함께한 부부, 부모와 함께 사는 배우까지 서로 다른 관계의 이야기가 한 자리에 모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첫 방송된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전체 유료가구 기준 2.195%, 분당 최고 2.72%를 기록했다. 사랑과 갈등, 걱정과 위로가 함께 드러나는 장면들이 이어지며, 누구나 익숙하게 느낄 법한 가족의 모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남의 집 귀한 가족’ 첫 #방송, 신지·문원 논란 이후 심경부터 박미선·이봉원 투병 동행까지 현실 가족 일상 담았다. (사진=MBN) 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결혼식을 한 달 앞둔 신지·문원 부부의 일상이 비춰졌다. 두 사람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입을 맞추고 서로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등 애정을 드러냈고, 청소와 집안일을 함께하며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이 3년 동안 이어온 비밀 연애 과정도 공개됐다. 라디오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문원이 신지의 솔로곡 커버 허락을 받기 위해 SNS 메시지를 보내며 가까워졌다는 설명이 더해졌다. 첫 식사 자리에서 신지가 오랜 시간 훈계를 했던 일화가 언급됐지만, 문원은 “그래도 예뻤다”라고 회상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을 앞두고 불거졌던 논란에 대한 언급도 나왔다. 신지의 개인 유튜브를 통해 두 사람의 모습이 알려진 뒤 문원을 둘러싼 여러 주장들이 제기됐으나,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문원은 “허위 제보를 한 사람 중 지인도 있었다”라며 당시를 떠올렸고, 신지는 “지옥 같은 1년이었다”라고 털어놓으며 힘들었던 시간을 회상했다. 힘든 시기를 지나오며 두 사람이 쌓아 온 신뢰에 대한 속마음도 공유됐다. 문원은 “남의 집 귀한 딸이 나를 안아주었으니 내가 더 잘할 수밖에 없다”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내 어깨는 생각보다 넓으니 언제든 기대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신지는 눈물을 흘리며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 말고 우리끼리 예쁘고 행복하게 살자”라고 말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4년 차 황혼 부부’로 소개된 박미선·이봉원은 투병과 일상을 함께 겪는 부부의 면모를 보여줬다. 박미선은 2024년 12월 유방암 진단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남편에게 전화 대신 문자로 소식을 전했다”라고 말했다. 이봉원은 “당연히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당사자보다 힘든 사람은 없다”라고 말하며 “그때 내가 무조건 케어해야겠다고 다짐했다”라고 밝혀 부부가 마주한 시간을 전했다. 이봉원은 이후 2주에 한 번씩 이어진 진료에 빠지지 않고 동행하며 아내 곁을 지켜온 이야기도 전했다. 함께 병원을 오간 과정이 언급된 뒤, 두 사람은 일상에서는 잔소리와 무심한 태도가 뒤섞인 현실적인 대화를 이어갔다. 오랜만에 천안에 있는 이봉원의 ‘봉하우스’를 찾은 박미선은 정리되지 않은 냉장고와 설거지를 보고 잔소리를 쏟아냈고, 이봉원은 외출 준비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대비를 이루며 익숙한 부부의 풍경을 보여줬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이봉원의 다른 면모가 드러났다. 그는 자신을 찾아온 박미선을 위해 천안에서의 데이트를 미리 준비해 둔 사실이 밝혀졌다. 두 사람이 어떤 시간을 보내게 될지 예고되면서, 방송에서는 이른바 ‘츤데레 로맨스’로 불리는 관계의 흐름이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을 모았다. 배우 고준희는 부모와 함께 사는 일상과 가족 간 대화를 중심으로 등장했다. 그는 집에서는 티격태격 말다툼을 이어가는 딸의 모습으로 돌아가 청소 등 사소한 일을 두고 부모와 말을 주고받았다. 손주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 전해지자, 고준희는 “아이부터 먼저 가져도 되냐”라고 묻는 등 직설적인 말을 건넸고, 부모는 “결혼도 안 하고 아이부터 갖는 게 말이 되냐”라고 답하며 현실적인 시선 차이를 드러냈다. 이후 고준희가 부모와 한집에 머무는 이유가 소개되며 분위기가 달라졌다. 아버지가 건강검진에서 심장 혈관 문제를 발견해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이 전해진 것이다. 당시를 떠올린 고준희는 “부모님을 내 눈으로 직접 봐야 안도가 된다”라고 말하며 함께 살기로 한 계기를 밝혔다. 부모 곁에서 지내겠다는 선택에는 부모를 향한 걱정과 애정이 담겨 있었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스튜디오에서는 MC 이수근을 중심으로 박미선·이봉원, 신지, 고준희, 전민기가 함께 출연했다. 이들은 각 가족의 일상을 담은 VCR을 보며 소감을 주고받았고, 때로는 농담을 섞고 때로는 진심 어린 응원과 위로를 건네며 서로의 이야기에 반응했다. 가족별 에피소드와 함께 출연진이 나누는 대화는 방송을 보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자리했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신혼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낸 부부, 부모와 함께 사는 자녀까지 각기 다른 가족 관계를 한 자리에 모았다. 서로 다른 사연을 가진 이들의 일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에피소드가 더해질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MBN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 2회는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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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3, 2026 at 12:18 AM
크킹일기) 봉건제 플레이할때는 남는 자식은 수도원 보내버리거나 상속권 박탈하면서 잘난애 하나한테만 몰빵했는데, 행정제에선 내 자식이 합법적으로 남의 영토를 물려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많이 낳고 뒷공작으로 다들 한자리씩 차지하도록 밀어줘야해서 재밌음.
내 가문원이 총독(영주)이 되어야 황제투표할때도, 다른자식한테 또다른 좋은 영지 물려받게 할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까
May 24, 2025 at 1:40 PM
합비에 군사가 얼마나 있는지 묻고 불과 5000 정도일거다 라는 말을 듣고, 합비를 지키고 있는 장료(문원)에게 내 편지를 전하고, 합비의 상황을 보고 오라고 사마의와 서황(공명)을 합비로 보냅니다. 장료라이라이 전설이 이제 시작됩니다..ㅋㅋㅋㅋㅋ

과연, 합비는 오나라의 십만대군의 공격을 받고 있었습니다. 손권과 결혼동맹관계에 있던 유비가(손권의 여동생 손상향은 유비의 아내 손부인.) 손권에게 합비를 쳐달라고 제안했고, 손권이 그 제안을 승낙해서 합비로 쳐들어갔거든요.
January 10, 2025 at 4:53 AM
이제는 정말 웬만해서는 남의 일에 잘 알지 못하면 아무리 어떤 촉이 있어도 섣부르게 행동하지 않는다 주의이지만.... 계속해서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글을 써야 할 것 같다.
남의 사랑, 결혼에 대해 주변에서 왈가왈부 하는 걸 나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그냥 아예 모르고 있자 하는 편인데, 왜인지 계속 마음에 걸려서 신지 씨의 유튜브에 올라온 상견례 영상을 봤는데.... 정말로 이건 모른 척해서는 안 되겠다 싶다.
나는 문원이라는 사람에 대해 신지 씨만큼 잘 알진 못할 테지만, 때론 거리를 두고 바라봐야만 보이는 것들이
July 11, 2025 at 6:25 PM
#계곡 좋은 곳:동영상

과천 문원계곡
날씨와 관계없이 언제나
가도 개울이 아름다운 곳
요즘같이 더운 여름엔 시원하고
비가 오면 운치가 있는 멋진 곳
입니다 강추!!
(동영상 참조)
youtube.com/shorts/6aRUy...
(번개 공연과 여행카톡)
으로 초빙합니다

❤️......................
공연 할인정보와 여행 맛집정보 구독하세요
youtube.com/shorts/mXL2_...
시원한 피서, 과천 문원계곡
YouTube video by wawalife와와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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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3, 2026 at 7:31 AM
코요태 빽가, '신지♥' 문원 표정 논란 해명…"싫어하지 않아" #문원 #신지 #코요태
코요태 빽가, '신지♥' 문원 표정 논란 해명…"싫어하지 않아" #문원 #신지 #코요태
상견례 영상 당시 모습. (사진=MBN) 코요태 멤버 빽가가 문원, 신지와의 상견례 영상에서 표정 논란이 불거졌던 것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방송된 MBN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는 신지, 문원이 김종민, 빽가를 캠핑장으로 초대한 모습이 담겼다. 신지 모습. (사진=MBN) 이날 빽가는 문원을 보며 "형이 너를 볼 때 사랑의 눈빛으로 보고 있다"라면서 "너를 아무 생각 없이 보면 혹시라도 예전에 안 좋은 감정이 남은 줄 안다"라고 말했다. 앞서 상견례 영상에서 문원을 처음 만난 빽가는 시선을 피하는 듯한 모습으로 논란이 일었다. 일각에서는 빽가가 문원을 싫어한다고 추측했다. 신지는 "사람들이 빽가가 표정이 없을 때 문원 씨를 싫어한다고 생각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빽가는 "그런 거 아니다"라면서 "형이 너를 볼 때마다 일부러 신지보다 더 예쁘게 본다"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코요태 김종민과 빽가의 모습. (사진=MBN) 신지의 결혼식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김종민은 "축가로 성시경의 '두 사람'을 준비했다. 진짜 열심히 했다"라며 "그런데 (백)지영이 누나가 축가로 '두 사람'을 많이 부르더라. 혹시나 물어봤는데 '두 사람'을 부른다고 해서 '넌 감동이었어'로 바꾸게 됐다"고 했다. 당시 신지는 아버지와 함께 입장하지 않았다. 그는 "결혼식은 눈물 참기 챌린지였다"라면서 "아빠와 같이 들어가면 눈물 날 것 같아서 아빠한테 미리 '혼자 들어가겠다'고 말씀을 드렸다"라고 밝혔다.  신지 결혼식 당시 모습. (사진=MBN) 빽가는 신지의 결혼식에서 눈물을 흘린 이유로 "연예인이 아닌 이지선의 모습부터 봤다. 그런 오랜 친구가 결혼하는 게 첫 번째 이유였고 기쁨의 눈물이었다"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신지와 문원은 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5월 2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과거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고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여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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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2, 2026 at 12:13 AM
고준희, “제가 존재하는 이유”…‘남의 집 귀한 가족’ 마지막까지 가족의 진심 #남의집귀한가족 #고준희 #전민기 #정미녀 #신지 #문원 #코요태 #김종민
고준희, “제가 존재하는 이유”…‘남의 집 귀한 가족’ 마지막까지 가족의 진심 #남의집귀한가족 #고준희 #전민기 #정미녀 #신지 #문원 #코요태 #김종민
‘남의 집 귀한 가족’이 서로 다른 사연을 지닌 네 가족의 시간을 통해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마음을 다시 확인하는 순간들을 보여주며 막을 내렸다. 8회 방송에서는 사진과 영상, 오랜 침묵, 결혼과 우정을 매개로 각 가족이 서로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을 하나씩 꺼내는 장면들이 이어졌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남의 집 귀한 가족’ 8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2.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박미선·이봉원, 신지·문원 부부, 고준희 가족, 전민기·정미녀 부부가 출연해 그동안의 여정을 정리하는 이야기를 전했다. 고준희, 전투기 조종사 아버지의 위험과 두려움 떠올리며 생후 27개월 가족사진 재현. (사진=MBN) 고준희 가족은 집에 보관돼 있던 오래된 사진첩과 비디오테이프를 꺼내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 시절 고준희의 모습과 함께 화목했던 가족사진을 하나씩 넘기던 세 사람은 전투기 조종사로 복무했던 아버지의 젊은 시절을 담은 사진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고준희는 “저는 어려서부터 제복 입은 아버지를 많이 봐서 로망은 없었다”라고 말하며, 어린 시절 함께 지내던 아버지의 동료 조종사들이 비행 사고로 잇따라 세상을 떠났던 때를 떠올렸다. 그는 “어른들이 심각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봤다. 나중에 돌이켜보니 우리 아빠도 당사자가 될 수 있는 일이었다”라고 털어놓으며 당시 느꼈던 두려움을 조심스럽게 꺼냈다. 이에 어머니는 결혼 이후 매일 아침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차려 보냈다고 말하며 조종사의 아내로 지내며 긴장 속에 보냈던 시간을 회상했다. 딸의 기억을 처음 들은 아버지는 “우리 아이가 그런 걸 느끼고 있었다는 걸 처음 알았다”라고 했고, 어머니는 “아무것도 몰랐을 나이인데 아직도 그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는 게 마음이 아프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첩을 정리한 뒤 세 사람은 예전 가족사진을 그대로 재현하는 촬영을 준비했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목마를 타고 찍었던 생후 27개월 당시 구도를 다시 맞추며 웃음을 나눴고, 촬영을 마친 고준희는 “혼자 촬영할 때보다 몸은 더 힘들지만, 또 하나의 추억을 남길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모를 향해 “항상 같이 있어 줘서 고맙고, 제가 존재하는 이유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마음을 전했다. 전민기·정미녀 부부는 대전 본가를 찾아 오랜 시간 좀처럼 좁혀지지 않던 부자 사이의 거리를 다시 바라봤다. 정미녀는 시아버지와 별관에 마련된 취미 공간을 둘러보다, 그곳에 아버지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보물 1호’가 전민기의 성장 과정을 담은 사진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사진을 넘기던 전민기의 아버지는 어려운 형편 속에서 낮에는 일을 하고 밤에는 공부하며 지낸 자신의 청춘을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내가 바쁘다는 핑계로 민기에게 관심을 많이 못 준 것이 미안하다”라고 처음으로 속마음을 내보였고, 이를 옆에서 들은 정미녀는 “아버님이 안쓰러웠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거실에서는 전민기가 어머니에게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느꼈던 서운함을 털어놓았다. 어머니는 현관을 채운 가족사진과 액자가 모두 아버지가 직접 고르고 걸어둔 것이라고 설명하며, 말과는 다른 방식으로 드러난 애정을 전했다. 이후 가족이 정원에서 생일을 함께 축하한 뒤, 전민기와 아버지는 처음으로 단둘이 앉아 대화를 이어갔다. 아버지는 “고등학교 때 너무 공부만 하라고 다그쳐 서먹해진 것 같았다”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고, 전민기는 “아빠는 공부만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느꼈다. 무서워서 속마음을 말하기 어려웠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자 아버지는 “지금 네가 아들에게 하는 모습을 보면 나는 빵점 아빠였던 것 같다”라고 말하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전민기는 아나운서를 꿈꾸던 시절 학원비를 선뜻 지원해 줬던 아버지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건강하게 오래 함께해 달라는 말을 전하려 했지만 끝내 울음을 삼키며 눈물만 흘렸다. 이후 스튜디오에서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아버지는 “민기야 사랑한다”라고 처음으로 직접 마음을 전했고, 전민기는 “사랑한다는 말을 직접 들은 건 처음이다. 저도 사랑합니다”라고 답하며 다시 한번 눈시울을 붉혔다. 신지·문원 부부의 이야기는 또 다른 형태의 가족으로 이어졌다. 결혼 두 달 차인 두 사람은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를 캠핑장으로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냈다. 문원은 “결혼 후 처음 뵙는 자리라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신지와 함께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내놓았고, 네 사람은 신혼여행과 결혼식, 부부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신지가 빽가에게 결혼식 당시 눈물을 쏟았던 이유를 묻자, 빽가는 “연예인이 아닌 이지선 시절부터 함께한 오랜 친구가 결혼하는 게 너무 기뻤다. 무엇보다 기분 좋은 눈물이었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안정된 모습을 보며 본인도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고 털어놓고 “비슷한 시기에 아기를 낳고 만나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김종민은 “우리처럼 3인조 그룹을 만들자”라며 이른바 ‘뉴 코요태’ 구상을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문원은 결혼식에서 축사와 축가를 맡았던 김종민과 빽가를 위해 직접 손편지를 준비해 마음을 전했다. 그는 “항상 저에게 아낌없이 해주시는 조언들 잊지 않고 행하려 노력하겠다. 처음 가졌던 마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라고 적어 내려갔고, 두 사람은 따뜻한 말로 응원과 격려를 건넸다. 신지는 “코요태는 서로 물어뜯다가도 결국 칭찬해주는 가족 같은 팀이다. 그 안에 남편이라는 새로운 가족이 자연스럽게 들어와 준 것 같아 정말 귀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방송 말미 진행을 맡은 이수근은 “나에게 가장 귀한 가족은 지금 내 곁에 있는 가족이다. 오늘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떠올리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사진 속 추억을 다시 꺼낸 가족, 오랜 오해를 풀어낸 부자, 그리고 새로운 구성원을 맞이한 코요태까지, ‘남의 집 귀한 가족’은 각자의 방식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여덟 번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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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1, 2026 at 11:29 PM
“아이가 있었으면 좋겠다”…‘남의 집 귀한 가족’ 신지, 2세 고민 고백 #남의집귀한가족 #남의 #집 #귀한 #가족 #고준희 #신지 #문원 #코요태 #빽가 #김종민 #정미녀 #전민기 #이수근 #박미선 #이봉원
“아이가 있었으면 좋겠다”…‘남의 집 귀한 가족’ 신지, 2세 고민 고백 #남의집귀한가족 #남의 #집 #귀한 #가족 #고준희 #신지 #문원 #코요태 #빽가 #김종민 #정미녀 #전민기 #이수근 #박미선 #이봉원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신지가 2세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21일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신지. 문원 부부의 가족 접대가 눈길을 끌었다. 신지의 2세 계획 고백 장면. (사진=MBN ‘남의 집 귀한 가족’)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신지·문원 부부가 특별한 손님을 초대해 따뜻한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초대된 이들은 다름 아닌 코요태 멤버들로, 가족 못지않은 끈끈한 관계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지는 직접 준비한 다양한 요리로 정성 가득한 밥상을 차렸다. 결혼 후 처음으로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손수 식사를 대접하고 싶었다는 진심이 전해졌다. 특히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코요태 멤버들은 실제 가족처럼 편안한 모습을 보이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서로를 향한 배려와 농담이 오가며 ‘가족 이상의 관계’라는 말이 실감나는 장면이 연출됐다. 방송에서는 신지의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고민도 공개됐다. 그는 평소 아이를 좋아하지만,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막막함과 더불어 건강적인 부분에 대한 걱정이 크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지는 “나를 닮은 아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 엄마가 되고 싶은 진심을 내비쳤다. 이에 김종민은 “아이를 갖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MBN 리얼리티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은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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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1, 2026 at 2:03 PM
신지♥문원, '자녀 계획' 고민…결혼식 비하인드 공개도 #신지 #코요태 #문원
신지♥문원, '자녀 계획' 고민…결혼식 비하인드 공개도 #신지 #코요태 #문원
신지 남편 문원. (사진=MBN) 코요태 멤버 신지와 문원이 2세를 고민하고 있다고 고백한다. 21일 방송되는 MBN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신지, 문원 부부가 김종민, 빽가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선공개에 따르면 신지는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김종민, 빽가를 캠핌장으로 초대한다. 신지는 오전부터 식사를 준비하고, 문원은 "'이런 면도 있었구나'하고 다시 보게 됐다"고 전한다. 요리 중인 신지. (사진=MBN) 김종민과 빽가는 신지가 직접 준비한 음식을 보면서 "신지가 이런 걸 할 애가 아닌데"라는 반응을 보인다. 식사를 시작하고 신지의 결혼식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김종민과 빽가는 당초 성시경의 '두 사람'을 축가로 준비했었다고 밝힌다. 그러나 결혼식 당일 돌발 이슈가 생겨 결국 '넌 감동이었어'를 부르게 됐음을 설명한다. 코요태 빽가, 김종민 등장 모습. (사진=MBN) 또 빽가는 신지의 결혼식에서 눈물을 흘렸던 순간에 대해 "오래 봐온 친구가 결혼해서 흘린 좋은 의미의 눈물이었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얘를 누가 데려가나 했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빽가는 결혼식 전 상견례 영상에서 화제가 됐던 '표정 논란'을 언급하기도. 문원에게 "형이 너를 엄청 사랑스럽게 보고 있어"라고 해명한다. 이날 신지와 문원의 현실적인 고민도 공개된다. 아이 계획을 묻는 김종민의 질문에 두 사람은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고 털어놓는다. 또 문원은 직접 준비한 손편지를 꺼내 들며 김종민과 빽가를 향한 고마움을 표현한다. 신지 모습. (사진=MBN) 신지는 "가족 같은 게 아니라 진짜 가족"이라며 오랜 시간을 함께한 코요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앞서 신지와 문원은 지난달 유튜브를 통해 자녀 계획을 한차례 밝힌 바 있다. 당시 신지는 "나 이게 너무 좋더라. 아기들이 손깍지 끼는 거. 너무 귀엽다. 아기들이 손 꽉 쥐잖아? 그럼 약간 뭉클한 게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우리도 진짜 진지하게 고민을 해 볼 때다. 이 시기가 지나가면 내가 볼 때 영원히 없다"라고 자녀 계획을 언급했다. 1981년생인 신지의 나이는 만 44세로, 지난달 2일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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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 2026 at 11:56 PM
신지 남편 문원, 김종민·빽가에 손편지…“가족 같은 게 아니라 진짜 가족” #신지 #문원 #김종민 #빽가 #코요태 #남의집귀한가족 #MBN #예능
신지 남편 문원, 김종민·빽가에 손편지…“가족 같은 게 아니라 진짜 가족” #신지 #문원 #김종민 #빽가 #코요태 #남의집귀한가족 #MBN #예능
신지‧문원 부부가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코요태 멤버 김종민‧빽가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동료이자 친구들을 집 밖으로 초대한 두 사람은 캠핑장에서 준비한 식사와 솔직한 대화를 통해 서로의 시간을 되짚는다. 이번 방송에서 신지는 김종민과 빽가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캠핑장 만남을 제안한다. 그는 평소와 다르게 오전부터 서둘러 음식을 챙기며 손님 맞을 준비에 나서고, 이를 지켜보던 남편 문원은 “이런 면도 있었구나 하고 다시 보게 됐다”라며 신지의 새로운 모습을 전한다. 신지‧문원, 코요태 김종민‧빽가 캠핑장 초대…결혼식 축가 비하인드부터 ‘표정 논란’ 해명까지. (사진=MBN) 김종민과 빽가가 현장에 도착하자 네 사람의 모임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두 사람은 신지가 직접 차린 상을 보고 “신지가 이런 걸 할 애가 아닌데”라며 놀라워하고, 긴 시간 함께해 온 현실 ‘찐남매’다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식사 자리에서는 신지‧문원 부부의 결혼식 비하인드가 자연스럽게 꺼내진다. 김종민과 빽가는 당시 성시경의 ‘두 사람’을 축가로 준비했다가,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넌 감동이었어’를 부르게 된 과정을 털어놓으며 그날의 반전 사연을 처음 공개한다. 이어 빽가는 결혼식장에서 눈물을 보였던 이유를 떠올린다. 그는 “오래 봐온 친구가 결혼해서 흘린 좋은 의미의 눈물이었다”라고 설명하면서도, 곧바로 “얘를 누가 데려가나 했었다”라고 덧붙이며 허물없는 농담을 건넨다. 오랜 세월을 함께한 ‘코남매’다운 직설적인 입담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편안하게 만든다. 문원이 이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가운데, 과거 유튜브에서 화제가 됐던 ‘표정 논란’도 언급된다. 빽가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형이 너를 엄청 사랑스럽게 보고 있어”라고 말해 오해를 풀고, 문원과 신지의 관계를 바라보는 자신의 진심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현실적인 고민도 함께 다뤄진다. 아이 계획을 묻는 김종민의 질문에 신지‧문원 부부는 최근 2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털어놓으며 솔직한 생각을 공유한다. 여기에 먼저 결혼한 유부남 김종민이 경험에서 나온 현실적인 조언을 보태면서, 대화는 웃음과 진지함이 함께하는 방향으로 이어진다.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은 뒤에는 문원이 직접 준비한 손편지가 공개된다. 그는 김종민과 빽가를 향해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둔 고마움을 글로 전하고, 예상치 못한 선물에 두 사람은 물론 스튜디오 안에서도 뭉클한 공기가 전해진다. 서로의 시간과 관계를 되짚는 진솔한 순간이 펼쳐지는 대목이다. 신지는 긴 시간 함께해 온 코요태에 대한 마음도 다시 한 번 드러낸다. 그는 “가족 같은 게 아니라 진짜 가족”이라고 말하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하고, 오랜 인연으로 이어진 이들의 관계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보여준다. 네 사람이 함께 보낸 하루는 웃음과 감동이 뒤섞인 채 시청자에게도 다양한 감정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신지 가족 이야기뿐 아니라 고준희, 전민기 가족의 다양한 에피소드도 함께 전파를 탄다. 서로 다른 가족들이 들려주는 마지막 이야기가 이번 회차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흐름을 만들 것으로 보인다. 신지‧문원 부부와 코요태 김종민‧빽가가 함께한 이 캠핑장 모임과 각 가족의 에피소드는 2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8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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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 2026 at 11: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