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들
주말에 목장에서 만난 아기 산양들이 친화력 max 강쥐처럼 치대고 따뜻하고 보들보들한데 옷을 잘근잘근 씹어서 즐거웠어😌
June 8, 2026 at 1:11 PM
독립영화관에서 영화 산양들 보고 왔어요
너무 좋았어요
영화가 우리의 좋은추억과 안좋은 추억을 다 자극한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봐서 좋았다
결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결말도 완벽했어요
August 13, 2026 at 4:00 AM
정말 이번 명절
강아지 미아 구조로 시작되어서 강아지 10년 가족 되찾아주기로 마무리되는, 정말 에피소드로 꽉 찬 명절이었네요 ㅋㅋ🥰

이제 집으로 돌아가요~~
6시간-7시간의 고속도로 달리기가 기다림..

암튼 연휴동안 외삼촌댁 동물 스윗으로 정말 많은 맘앑 받아봤습니다 행복하네요 ㅋㅋㅋ
올라가면 더이상 동물 스윗은 못 올리겠지만..
마지막으로 산양들 점심 먹이기 0열 직관 보여드릴게.
February 17, 2026 at 6:28 AM
광주여행 2026 2일차

샌드나스-브리치즈 샌드위치
광주독립영화관-산양들
런오브더밀-플랫화이트,치즈케이크
독립서점-책과생활
ACC 아시아문화전당(아문당)
전일빌딩245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미노라멘-상큼한거(진짜이름이 이럼), 차향
비미-복숭아 파르페

작년 7월보다 확실히 덜 덥네요
August 13, 2026 at 12:05 PM
접번에 산양 목가에 간 적이 있는데

베이비 보더콜리가 있었음 그것도 세 마리가

얘들도 나름 양몰이개의 후손이라고 낑! 꺙! 하고 짖는데
산양들 하나도 꿈쩍 안 해서 웃겼음
May 19, 2026 at 7:08 AM
한줌만한 아픈 산양들고 집가서 간호해주는 산군 생각하니 너무..너무임..
March 29, 2026 at 10:46 AM
만나는 모든 사람이 십중팔구 나만 보면 죽이려 들고... 나만 보면 도망쳐야했을 멧돼지나 산양들이 죽기살기로 싸우려듦... 물약 마시는 중에도 때리고 쓰러져서 일어나기 전에도 때림...
February 1, 2025 at 5:47 AM
주토피아에서 젤좋앗던 동물 : 중후반부부터 닉주디 쫓으러 나타나신 상체 개발달한 존나쌔끈빠끈산양분들 선글라스박제되어잇는 그분들잇자나 백퍼 군인출신이고 파병경험잇고 다섯살딸잇을것같은바이브의 그분들 개조앗음 미드 수사물에서 내가 젤 좋아하는타입들임 주로 분량이 존나업고 아시안계가맡는 그런 캐릭터 (다들몭ㅍ알지대충
December 7, 2025 at 10:25 AM
산양들 쉽지 않네
September 27, 2026 at 8:13 AM
7월 다섯째주 개봉영화
<스파이더맨:브랜드뉴데이>
<어떻게 해야 했을까>
<산양들>
<불멸의 존재들: 이집트 박물관의 경이들>
August 4, 2026 at 1:53 PM
박혜진, “야생에서 내 힘 시험해보고 싶어”…‘산양들’ 외톨이 소녀들의 선택 #산양들 #박혜진 #이승연 #박효은 #최수인 #산양즈 #소동물구출 #야생우정어드벤처
박혜진, “야생에서 내 힘 시험해보고 싶어”…‘산양들’ 외톨이 소녀들의 선택 #산양들 #박혜진 #이승연 #박효은 #최수인 #산양즈 #소동물구출 #야생우정어드벤처
교실 밖으로 나온 ‘산양즈’, 소동물 구출 작전 속 각기 다른 이유와 표정. (사진=㈜시네마 달) #영화 ‘산양들’이 수능을 앞둔 교실 구석에서 벗어나 야생으로 향한 소녀들의 선택을 캐릭터 포스터로 드러냈다. 외톨이 소녀 4인방 ‘산양즈’와 이들에게 변화를 가져오는 인물 찬영이 각각의 문장과 표정으로 시선을 끈다. ‘산양들’은 수능 D-200을 앞둔 삭막한 교실에서 시작된다. 인혜(박혜진), 서희(이승연), 정애(박효은), 수민(최수인)은 정해진 미래가 보이지 않는 채 면접반 주변을 맴도는 특별 관리 대상으로 묘사된다. 이런 가운데 학교 사육장 소동물들이 살처분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 사람은 교실 밖으로 나와 소동물 구출 작전에 나선다. 교실 밖으로 나온 ‘산양즈’, 소동물 구출 작전 속 각기 다른 이유와 표정. (사진=㈜시네마 달) 이번에 선보인 캐릭터 포스터 5종은 다섯 인물을 서로 다른 색으로 채우며 각자의 이유를 짧은 문장으로 압축했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함께 네 소녀와 찬영이 한 명씩 전면에 자리해 관계의 출발점과 대비 지점을 동시에 드러낸다. 먼저 인혜 포스터는 깊은 숲을 배경으로 “야생에서 내 힘을 시험해보고 싶어”라는 문장이 배치돼 있다. 정해진 길보다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인하려는 인혜의 마음이 강조되며, 친구들과 함께 소동물 구출 작전을 이끄는 과정에서 단단하면서도 따뜻한 리더의 면모를 보여주는 인물로 소개된다. 서희 포스터는 무표정한 얼굴과 “난공불락 요새를 만들어서 내 친한 사람들만 구해줄 거야”라는 대사가 함께 실렸다. 쉽게 곁을 내주지 않으면서도 지키려는 대상을 분명히 하는 태도가 드러나고, 흔들리지 않는 눈빛 안에 복잡한 내면이 겹쳐지며 ‘산양즈’ 안에서 중심축 역할을 맡는 캐릭터로 자리한다. 교실 밖으로 나온 ‘산양즈’, 소동물 구출 작전 속 각기 다른 이유와 표정. (사진=㈜시네마 달) 정애 포스터에서는 환한 미소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동물은 같이 있어도 어색하지 않잖아”라는 문장은 사람보다 동물에게 편안함을 느끼는 정애의 시선을 보여준다. 사랑스럽고 싱그러운 에너지가 강조되며, 소동물 구출 작전과 야외 여정 속에서 ‘산양즈’의 분위기 메이커로 활기를 더하는 인물로 그려졌다. 수민 포스터는 “입시에 방해만 돼 너네”라는 직설적인 문장과 날카로운 눈빛이 대비된다. 친구들과 거리를 두려는 태도가 먼저 드러나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며 현실과 우정 사이에서 흔들리고 결국 함께 성장하는 변화를 예고하는 설정이다. 수민을 통해 10대 시기에 성적과 관계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이 구체적으로 담긴다. 찬영 포스터는 다른 네 명과 달리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운다. “넌 내 말만 들으면 돼”라는 의미심장한 대사가 단독으로 배치되며, ‘산양즈’의 여정에 예상치 못한 방향 전환을 가져오는 인물임을 암시한다. 네 소녀의 선택과 모험 속에서 또 하나의 긴장 축을 형성하는 역할로 연결된다. 교실 밖으로 나온 ‘산양즈’, 소동물 구출 작전 속 각기 다른 이유와 표정. (사진=㈜시네마 달) ‘산양들’은 교실에서 소외됐던 네 소녀가 야생으로 나가 스스로의 안식처를 만들고, 수능보다 중요해진 소동물 구출 작전에 뛰어드는 과정을 다룬다. 성적표로는 가늠되지 않던 자리에서 네 인물이 각자 다른 방식으로 서로 기대고 부딪히며, 수능을 포기할 정도로 지키고 싶은 대상을 발견하는 지점을 따라간다. 작품은 야생 우정 어드벤처를 표방하며, 소녀들이 직접 만든 공간과 산 속 풍경을 배경으로 가슴 벅찬 해방감과 함께 위로의 정서를 함께 전한다. 길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도 어디든 갈 수 있다는 인혜의 마음가짐은 네 인물의 여정 전체를 관통하는 방향으로 이어진다. ‘산양들’은 유재욱 감독이 연출했고 박혜진, 이승연, 박효은, 최수인이 주연을 맡았다. 야생 우정 어드벤처 장르를 내세운 이 작품은 러닝타임 107분, 12세이상관람가 등급을 받았으며, 지난 7월 29일 극장에서 개봉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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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4, 2026 at 4:15 AM
최수인, “수민으로 자라난 청춘”…‘산양들’서 현실 성장기 #최수인 #산양들 #수민 #청춘영화 #우정어드벤처 #고3수민 #소녀성장기
최수인, “수민으로 자라난 청춘”…‘산양들’서 현실 성장기 #최수인 #산양들 #수민 #청춘영화 #우정어드벤처 #고3수민 #소녀성장기
최수인, 야생 우정 어드벤처 ‘산양들’에서 고3 수민 역 맡아 내면의 변화 그려. (사진=㈜시네마달) 배우 최수인이 #영화 ‘산양들’에서 고3 수민을 통해 현실적인 청춘의 성장기를 그려냈다. 극 중 수민은 엄마가 정해준 삶에 맞춰 살아가던 인물로, 서툴지만 사랑스러운 면모를 지닌 사춘기 소녀다. ‘산양들’은 지난달 29일 개봉한 작품으로, 외톨이 소녀 네 명이 야생에서 자신들만의 안식처를 만들고 소동물 구출 작전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 과정에서 서로 다른 결핍을 지닌 소녀들이 함께 팀을 꾸리며 우정을 쌓는 야생 우정 어드벤처가 펼쳐진다. 최수인, 야생 우정 어드벤처 ‘산양들’에서 고3 수민 역 맡아 내면의 변화 그려. (사진=㈜시네마달) 수민은 어린 시절 아팠던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캐릭터다. 그는 엄마의 과보호 속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듯 정해진 틀 안에 머물러 왔고, 주변과 거리를 두며 고3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런 수민이 변화를 맞는 지점은 면접반에서 다른 소녀들과 마주하면서다. 각기 다른 상처를 지닌 세 친구와 함께하며 ‘산양들’을 결성하고, 네 소녀는 함께 야생을 누비는 팀이 된다. 그 흐름 속에서 수민은 조금씩 갇혀 있던 일상을 벗어나 세상 밖으로 발을 내딛는 모습을 보여준다. 최수인, 야생 우정 어드벤처 ‘산양들’에서 고3 수민 역 맡아 내면의 변화 그려. (사진=㈜시네마달) 최수인은 수민이 자기 목소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그려냈다. 경계심 많고 까칠한 겉모습을 바탕으로 시작하지만, 차츰 드러나는 외로움과 흔들리는 시선을 통해 인물의 속내를 따라가게 만들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쌓이면서 수민의 태도에도 변화가 이어진다. 마음의 벽을 서서히 허물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움직임이 더해지며, 관객은 네 소녀가 함께 만드는 안식처와 수민의 성장 국면을 함께 지켜보게 된다. 연기 톤에서는 절제가 눈에 띈다. 최수인은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무심한 표정과 말투를 유지하면서, 사건이 무게를 더해갈수록 속 깊은 면모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인물의 변화를 표현했다. 이로써 수민의 서툴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이 드러나며, 캐릭터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최수인, 야생 우정 어드벤처 ‘산양들’에서 고3 수민 역 맡아 내면의 변화 그려. (사진=㈜시네마달) 수민의 여정에는 청춘의 성장통이 겹쳐 있다. 누군가의 기준과 시선에 맞춰진 삶에서 벗어나 스스로 방향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그려지고, 최수인은 이 과정을 진정성 있는 연기로 풀어냈다. 그 안에서 현실 청춘이 겪는 불안과 친구 사이에서 확인하는 우정의 의미가 함께 담겼다. 영화 속에서 네 소녀가 결성한 ‘산양들’은 야생에서의 모험과 함께 서로를 지지하는 공간의 이름이 된다. 수민이 이 팀 안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모습은, 외톨이로 출발한 인물이 관계를 통해 성장해 가는 과정을 따라가게 만든다. 담담한 톤으로 이어지는 극의 흐름 속에서 최수인의 연기는 점차 깊이를 더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무심해 보였던 겉모습 뒤에 쌓여 있던 감정이 드러나며, 수민의 이야기는 관객이 응원과 공감을 함께 보낼 수 있는 청춘 성장기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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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 2026 at 11:26 PM
"왜 그토록 사랑받는 캐릭터인지"…이동진 평론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평점·한 줄 평 #이동진 #평점 #한줄평 #스파이더맨브랜드뉴데이 #호프 #산양들
"왜 그토록 사랑받는 캐릭터인지"…이동진 평론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평점·한 줄 평 #이동진 #평점 #한줄평 #스파이더맨브랜드뉴데이 #호프 #산양들
이동진 평론가가 신작 #영화 평점을 남겼다. 한 줄 평에도 이목이 쏠린다. 2일 이동진 평론가는 자신의 블로그에 '감칠맛과 생동감'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번 주 개봉작을 포함한 신작들에 대해 별점과 한줄평을 올립니다"라며 평점을 매겼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포스터. (사진=소니 픽쳐스) 지난달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는 평점 4점(5점 만점)을 주며 "스파이더맨이 왜 그토록 사랑받는 캐릭터인지를 최적으로 드러내는 '작은 감자' 영화의 감칠맛"이라는 한 줄 평을 남겼다. 앞서 이동진 평론가는 2017년 7월 개봉한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3.5점을 주며 "점점 많은 추를 매달아가며 무거워지던 마블의 몸에 덧붙인 작고 가벼운 날개 하나"라고 평가했다. 2019년 7월 개봉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는 3점을 주며 "서로 다른 단계와 설정들 사이를 활공하며 거미줄처럼 엮는 데에는 스파이더맨이 제격"이라는 평을 남겼다. '스파이더맨' 트릴로지 포스터. (사진=소니 픽쳐스) 2021년 12월 개봉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는 4점을 주며 "오래 사랑받아온 시리즈만이 선사할 수 있는 선물에 저절로 미소와 탄성이 번진다"라는 평을 남긴 바 있다. 지난 7월 29일 개봉한 유재욱 감독의 '산양들'에는 3점을 주며 "천연덕스러운 생동감이 폴폴"이라는 평을 남겼다. '호프'에는 4점을 주며 "기괴한 난장판 속에서 대담하게 질주하는, 영화 전체가 거대한 크레센도"라는 한 줄 평을 남겼다. '눈동자'에는 2.5점을 주며 "고전의 잔영이 그저 혼란스럽게 일렁인다"라고 평가했다. '토이 스토리5'에는 3.5점을 주며 "변화하는 존재와 변화 없이 남겨진 존재 사이의 공터에 떨구는 맑은 눈물이 방울방울"이라는 평을 남겼다. '와일드 씽'에는 2.5점을 주며 "오정세가 좋아 니가 잘해서 좋아"라고 평가했다. '군체'에는 3점을 주며 "완전한 소통이라는 지옥, 하나가 된 전체라는 악마"라는 한 줄 평을 남겼다. 이날 이동진 평론가는 '가불기'라는 제목을 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3.0 ???: 쯧쯧, 영알못", "3.5 ???: 호프보다 낮다는 게 말이 됨?", "4.0 ???: 기싸움 오지네", "4.5 ???: 줏대 없이 눈치나 보고", "5.0 ???: 은퇴해라" 등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앞서 이동진 평론가는 '호프'에 평점 4점을 줬다는 이유로 때아닌 비난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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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 2026 at 10:05 PM
박혜진, “야생에서 내 힘을 시험해보고 싶어”…‘산양들’ 외톨이 소녀들의 선택 #산양들 #박혜진 #이승연 #박효은 #최수인 #야생우정어드벤처 #기린놀이터 #시네마달
박혜진, “야생에서 내 힘을 시험해보고 싶어”…‘산양들’ 외톨이 소녀들의 선택 #산양들 #박혜진 #이승연 #박효은 #최수인 #야생우정어드벤처 #기린놀이터 #시네마달
수능 D-200, 교실 밖으로 나선 ‘산양즈’ 4인방…소동물 구출 작전이 바꾼 하루. (사진=㈜시네마 달) #영화 ‘산양들’이 교실 밖으로 발을 내디딘 외톨이 소녀 4인방 ‘산양즈’와 이들의 여정에 변수로 등장하는 찬영의 면모를 담은 캐릭터 포스터 5종을 선보였다. 야생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10대 소녀들이 각자의 이유로 기존의 삶에서 벗어나며 겪는 변화를 따라간다. ‘산양들’은 수능 D-200을 앞둔 삭막한 교실 한켠에서 서로에게만 기대고 있던 소녀들을 중심에 둔다. 인혜(박혜진), 서희(이승연), 정애(박효은), 수민(최수인)은 정해진 미래 없이 면접반을 맴도는 특별관리대상으로, 학교 안에서도 방향을 찾지 못한 인물들이다. 이들이 교실을 떠나게 되는 직접적인 계기는 학교 사육장 소동물에 관한 소식이다. 소동물들이 살처분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네 소녀는 더 이상 지켜보기만 하지 않기로 하고, 함께 소동물 구출 작전을 계획하며 움직이기 시작한다. 수능 D-200, 교실 밖으로 나선 ‘산양즈’ 4인방…소동물 구출 작전이 바꾼 하루. (사진=㈜시네마 달) 새로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다섯 인물을 각기 다른 색감으로 담아낸다. 마치 히어로 팀을 연상시키는 알록달록한 톤 속에서 인혜, 서희, 정애, 수민, 찬영의 대사와 표정이 대비되며 각자의 선택과 성향을 드러낸다. 인혜 포스터에는 깊은 숲을 배경으로 “야생에서 내 힘을 시험해보고 싶어”라는 대사가 배치됐다. 정해진 진로보다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인하려는 마음이 드러나며, 친구들과 함께 소동물 구출 작전을 이끄는 단단한 리더로서의 모습을 예고한다. 서희 포스터는 무표정한 얼굴과 “난공불락 요새를 만들어서 내 친한 사람들만 구해줄 거야”라는 문구가 함께 담겼다. 쉽게 마음을 열지 않지만 한 번 받아들인 이들에 대해서는 끝까지 지키려는 태도를 보여주며, ‘산양즈’ 안에서 중심축 역할을 맡는 캐릭터의 면을 강조한다. 수능 D-200, 교실 밖으로 나선 ‘산양즈’ 4인방…소동물 구출 작전이 바꾼 하루. (사진=㈜시네마 달) 정애 포스터는 환한 미소로 눈길을 끈다. “동물은 같이 있어도 어색하지 않잖아”라는 카피를 통해 사람보다는 동물에게서 더 편안함을 느끼는 인물의 성격을 짚어 내고, 특유의 싱그러운 에너지로 모임의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존재감을 드러낸다. 수민 포스터에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과 “입시에 방해만 돼 너네”라는 대사가 나란히 실렸다. 친구들과 거리를 두려는 태도 속에서 현실과 우정 사이를 고민하는 10대의 모습이 드러나며, 결국 함께 성장하게 되는 변화를 예감하게 한다. 찬영 포스터는 다른 네 소녀와는 다른 기류를 만든다. “넌 내 말만 들으면 돼”라는 의미심장한 대사가 더해져 극 중 미스터리한 존재로서의 성격이 강조되고, ‘산양즈’의 여정에 예상치 못한 변화를 불러올 인물이라는 점을 암시한다. 수능 D-200, 교실 밖으로 나선 ‘산양즈’ 4인방…소동물 구출 작전이 바꾼 하루. (사진=㈜시네마 달) ‘산양들’은 이렇게 서로 다른 내면을 지닌 다섯 인물이 한데 모인 상황을 바탕으로, 성적표 바깥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안식처를 찾으려는 소녀들의 움직임을 담는다. 길이 정해지지 않은 야생 속에서, 이들은 수능보다 중요해진 소동물 구출 작전을 통해 각자만의 방향을 확인해 간다. 작품은 “수능도 포기했는데… 구하고 싶은 게 생겨버렸다!”라는 문장으로 요약되는 소녀들의 마음을 따라가며, 가슴 벅찬 해방감과 따뜻한 위로, 유쾌한 우정의 모험을 함께 그린다. 12세이상관람가인 이 영화는 러닝타임 107분 분량의 야생 우정 어드벤처로 완성됐다. ‘산양들’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부문에서 올해의 배우상을,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장편경쟁 부문에서 독립스타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창, 제25회 달라스 아시안 영화제 상영 이력도 함께 갖고 있다. 유재욱 감독이 연출하고 기린놀이터가 제작한 ‘산양들’은 ㈜시네마 달이 배급을 맡았으며, 7월 29일 극장에서 개봉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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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1, 2026 at 1:15 AM
영화관에 나 밖에 없다.. ㅅㅂ
오직 나만을 위해 상영하는 산양들 잘 보겠습니다
July 29, 2026 at 2:39 AM
최수인, “엉뚱하고 풋풋한 청춘”…‘산양들’로 청춘 얼굴 컴백 #최수인 #산양들 #우리들 #최소한의선의 #수민 #유미 #야생우정어드벤처 #소동물구출
최수인, “엉뚱하고 풋풋한 청춘”…‘산양들’로 청춘 얼굴 컴백 #최수인 #산양들 #우리들 #최소한의선의 #수민 #유미 #야생우정어드벤처 #소동물구출
최수인, 외톨이 사춘기 소녀 ‘수민’으로 야생 우정 어드벤처 도전. (사진=㈜시네마달) 배우 최수인이 새로운 청춘 영화에서 또 한 번 성장기의 얼굴을 맡았다. 그간 여러 작품에서 차근차근 쌓아 온 10대 서사에 이번에는 야생 우정 어드벤처라는 색깔을 더한다. 그가 출연한 #영화 ‘산양들’은 외톨이 소녀 네 명이 야생에서 자신들만의 안식처를 만들고, 소동물 구출 작전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이야기의 무대가 교실 안을 넘어 야외로 확장되면서, 주인공들의 선택과 움직임이 보다 직접적인 행동으로 드러나는 구성이 눈에 띈다. 최수인, 외톨이 사춘기 소녀 ‘수민’으로 야생 우정 어드벤처 도전. (사진=㈜시네마달) 최수인은 극 중 까칠하지만 솔직한 사춘기 소녀 수민을 연기한다. 수민은 정해진 미래 없이 면접반을 맴도는 ‘특별 관리 대상’으로, 방향을 찾지 못한 상태에서 하루를 버텨내는 인물이다. 이 캐릭터는 학교 사육장의 소동물들이 살처분된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큰 변곡점을 맞는다. 수민은 친구들과 힘을 모아 소동물 구출 작전을 계획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모험 속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최수인, 외톨이 사춘기 소녀 ‘수민’으로 야생 우정 어드벤처 도전. (사진=㈜시네마달) 이 여정에서 수민은 친구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겪는다. 작품은 그 과정을 아슬아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따라가며, 성적표라는 남들의 기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안식처를 찾아 나서는 엉뚱하고 풋풋한 청춘의 면모를 포착한다. 수민이 자신의 길을 차근차근 찾아가듯, 최수인 역시 필모그래피를 통해 한 단계씩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데뷔부터 연달아 성장기를 다룬 작품에 참여하며 또래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짚어 온 흐름이다. 최수인, 외톨이 사춘기 소녀 ‘수민’으로 야생 우정 어드벤처 도전. (사진=㈜시네마달) 그의 출발점에는 영화 ‘우리들’이 있다. 이 작품에서 최수인은 사랑받고 싶지만 언제나 혼자인 선으로 분해, 또래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복잡미묘한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13살 아이의 순수함이 드러나는 동시에, 나이에 비해 섬세한 연기가 평단에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최소한의 선의’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시선을 보여줬다. 학교 밖으로 내몰리는 현실과 싸우면서 스스로를 지키려는 고등학생 미혼모 유미를 연기해, 10대가 처한 냉혹한 환경을 담담하고도 묵직하게 그려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처럼 작품마다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며 캐릭터와 함께 폭을 넓혀 온 만큼, 최수인이 ‘산양들’에서 선보일 싱그럽고 뜨거운 우정 어드벤처는 이전 필모그래피와 또 다른 결을 더하는 지점으로 자리한다. 영화 ‘산양들’은 7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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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7, 2026 at 10:15 PM
산양들 나온당
July 16, 2026 at 12:06 AM
산양들은 또 어떡해...아 진짜 얼른 비가 좀 많이 와라
March 27, 2025 at 3:09 AM
아 산양들 ㅈㄴ 웃겨
개호감 바보들
June 8, 2026 at 1:39 PM
생긴것도 예쁘고 귀엽고, 깎아지른 암벽을 타고 달리며 산양들 사냥하는 모습도 멋지고, 다른 큰고양이들 보다도 훨씬 날래고 아크로바틱한 동작들을 보여주는게 넘넘 아름다워서요^^
a blurred image of a room with a door and rocks in front of it .
ALT: a blurred image of a room with a door and rocks in front of it .
media.tenor.com
December 1, 2025 at 2:26 PM
산양들은 이윽고 가축양들의 반란을 일으켜
국가를 세우는 데 성공합니다.

우리는 그 나라를
Wool의 나라 라고 부릅니다 #그거아닙니다

양들은 어처구니가 없어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양들의 침묵 #그거아닙니다
January 12, 2025 at 11:32 AM
'수컷'을 나타내는 말은 '수-'로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세 단어만 예외이어서 '숫-양', '숫-염소', '숫-쥐'에는 '숫-'을 씁니다. 예시한 세 단어 외에 는 모두 '수-'입니다.
(1) ㄱ. 숫-양, 숫-염소, 숫-쥐
ㄴ. 수-산양, 수-들쥐, 수-나사, 수-꿩, 수-사돈, 수-은행나무
(2) ㄱ. 수-캉아지, 수-캐, 수-컷, 수-키와, 수-탉, 수-탕나귀, 수-톨쩌귀, 수-퇘지, 수 -평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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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3, 2025 at 2: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