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준
서민준 청소년위원장<- 시민들께 명절에 인사드리는 우리의 얼굴에 '청소년'이 잇어 자랑스러워
오늘 아침 서울역에서 시민들께 귀향 인사를 드렸습니다. 고향으로 떠나는 시민들, 출근하는 시민들께서 오가며 인사와 격려를 건네주셨습니다.

권영국 대표를 비롯한 대표단과 이은주 전 의원, 안숙현 서울시당 위원장, 서민준 청소년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정의당이 꿈꾸는 사회, 시민들께 전하고 싶은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January 24, 2025 at 5:27 AM
예선때 바톤터치구역 벗어났다는 이유로 실격 -> 항소 -> 번복으로 결승올라와서 육상 계주에서 메달까지따게된거 너무너무 감동이야아아아
[2026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 '한국신' 동메달 | 서민준 조엘진 이재성 비웨사
YouTube video by 스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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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8, 2026 at 3:30 PM
서민준 선수 직전 경기에 400m 뛰고 나온건데 다시 또 주자야..ㄷㄷㄷ 그래도 신기록 달성했다니까 그 탄력으로 또 잘해주길!!
September 28, 2026 at 1:32 PM
지능이니 체육 어쩌구는 헛소리가 맞지만 정신질환이 그림체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최삡뺩 작가님이 <영앤리치가 아니야!>연재중에 이전부터 앓아온 우울증이 심해져 그릴 때 선을 긋지 못하는 지경까지 와, 1년여 간 휴재한 적 있어요. 다행히 회복 후 복귀하셔서 작품을 무사히 완결하셨 지만요. 자세한 얘기는 해당 작품의 작가 후기를 참고.

(완결작이라 그런지 후기는 네웹 앱에서만 감상 가능+캡처 안됨)

naver.me/5Z064BKW
May 14, 2026 at 9:19 AM
오늘 아침 서울역에서 시민들께 귀향 인사를 드렸습니다. 고향으로 떠나는 시민들, 출근하는 시민들께서 오가며 인사와 격려를 건네주셨습니다.

권영국 대표를 비롯한 대표단과 이은주 전 의원, 안숙현 서울시당 위원장, 서민준 청소년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정의당이 꿈꾸는 사회, 시민들께 전하고 싶은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January 24, 2025 at 5:16 AM
/ 해적 그랑 파드되 / 조수민, 서민준
두 무용수님 모두 춤이 참 깔끔하다는 인상! 조수민님은 깔끔한데다 되게 예쁘게 춘다는 느낌이었다.

/ 그랑파 클래식 파드되 / 나오츠카 미호, 이명현
이 두 무용수님은 되게 완급 조절을 잘 하면서 즐기며 추는 듯한 느낌. 이명현님 사뿐하니 시원스럽고 좋았다. 하지만 완급 조절해서 중간중간에 느린 동작을 걸어주는 방식이 특히 재미있고.
그런데 이상하게 둘이서 호흡 맞출 때마다 호흡이 안 맞고 부산스러워졌다. 장점인 여유도 없어지고, 춤을 수행해내는 데 급급해지는 느낌이 되고.
August 25, 2026 at 3:51 PM
서천군청 소속 서민준 선수가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에서 한국신기록(38초49)을 세우며 금메달을 따냈어. 이 기록은 대회신기록이자 한국기록을 0.02초 앞당긴 성과야. 서민준은 이번 대회에서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이준혁 선수와 팀을 이뤄 우승했어. 그는 국내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으며, 이번 성적으로 국제 무대에서도

🔗 원문 링크 : www.ggilbo.com/news/article...
June 2, 2025 at 6:01 AM
📈2025년 6월 3일 12시 인급동 5위

한국 최초 계주 금메달 달성! 한국 신기록까지 수립하는 완벽한 피날레! [4x100mR MEN FINAL |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채널: STN SPORTS
▶️조회수: 673,298
▶️길이: 6분 44초
▶️업로드: 2일 전 (2025-5-31 20:20)
한국 최초 계주 금메달 달성! 한국 신기록까지 수립하는 완벽한 피날레! [4x100mR MEN FINAL |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육상 #4x100mr #서민준 #이재성 #나마디조엘진 #이준혁 대회명: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일자: 2025.05.27(화) ~ 2025.05.31(토) 장소: 구미시민운동장 주최: 아시아육상연맹 주관: 대회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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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3, 2025 at 3:00 AM
📈2025년 6월 2일 18시 인급동 5위

한국 최초 계주 금메달 달성! 한국 신기록까지 수립하는 완벽한 피날레! [4x100mR MEN FINAL |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채널: STN SPORTS
▶️조회수: 619,896
▶️길이: 6분 44초
▶️업로드: 1일 전 (2025-5-31 20:20)
한국 최초 계주 금메달 달성! 한국 신기록까지 수립하는 완벽한 피날레! [4x100mR MEN FINAL |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육상 #4x100mr #서민준 #이재성 #나마디조엘진 #이준혁 대회명: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일자: 2025.05.27(화) ~ 2025.05.31(토) 장소: 구미시민운동장 주최: 아시아육상연맹 주관: 대회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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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 2025 at 9:00 AM
📈2025년 6월 2일 12시 인급동 4위

한국 최초 계주 금메달 달성! 한국 신기록까지 수립하는 완벽한 피날레! [4x100mR MEN FINAL |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채널: STN SPORTS
▶️조회수: 587,070
▶️길이: 6분 44초
▶️업로드: 1일 전 (2025-5-31 20:20)
한국 최초 계주 금메달 달성! 한국 신기록까지 수립하는 완벽한 피날레! [4x100mR MEN FINAL |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육상 #4x100mr #서민준 #이재성 #나마디조엘진 #이준혁 대회명: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일자: 2025.05.27(화) ~ 2025.05.31(토) 장소: 구미시민운동장 주최: 아시아육상연맹 주관: 대회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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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 2025 at 3:00 AM
#윤석열탄핵 #윤석열퇴진 #차별금지법 #학생인권법
“청소년들이 시국선언을 한 것은 그저 대통령만 바뀌기를 바라서가 아닙니다.”
“앞으로, 이런 집회가 아니어도, 많은 사람들이 차별받지 않는 장소와 시간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January 24, 2025 at 7:09 AM
20초64 스퍼트…이재성, 남자 200m 제패하며 AG 우선권 확보 #이재성 #제80회육상경기선수권대회 #박원빈
20초64 스퍼트…이재성, 남자 200m 제패하며 AG 우선권 확보 #이재성 #제80회육상경기선수권대회 #박원빈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80회 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단거리와 중장거리 간판 선수들이 각각 트랙과 장애물 코스를 장악했다. 남자 200m와 남자 3,000m 장애물에서 한국 육상을 대표하는 주자들이 나란히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경쟁 구도를 이끌었다. 무엇보다 아시안게임 선발전이 겸해진 남자 200m 결선에서는 우승자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선 출전권을 확보하는 만큼 관심이 집중됐다.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 트랙에서 속도를 겨룬 단거리 선수들 가운데 최종 승자는 광주시청 소속 이재성이었다. 광주시청 이재성, 제80회 육상선수권 남자 200m 우승…서민준 제치고 20초64 기록. (사진=연합뉴스) 이재성은 14일 열린 남자 200m 결선에서 20초64를 찍으며 결선 레이스를 가장 먼저 마쳤다. 서천군청 소속 서민준이 20초91을 기록해 2위에 자리했고, 두 선수의 기록 차이는 0초27로 집계됐다. 이재성은 1위를 통해 제80회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200m 우승과 함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우선권을 따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재성은 지난해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와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남자 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바 있으며, 한국 단거리 간판급 선수로 분류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200m뿐 아니라 100m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성은 이번 제80회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100m에서도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정선에서 치러진 100m 레이스에서 10초23을 기록하며 이전 기록을 끌어올렸고, 단거리 기본 스피드를 입증했다. 100m와 200m 모두에서 경쟁력을 보여주면서 향후 국제 무대에서의 종목 운용 폭도 넓어질 전망을 낳게 했다. 경기 뒤 이재성은 두 번째 아시안게임 무대 진출을 확정한 소감을 전했다. 인터뷰에서 한국 육상 남자 200m 한국 기록에 도전하겠다는 목표를 밝히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록 단축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남자 200m에서는 다른 단거리 유망주들의 이탈 변수도 있었다. 예천군청 소속 나마디 조엘진은 전날 치른 남자 200m 준결선에서 20초50을 기록해 한국 역대 4위에 해당하는 빠른 기록을 남겼다. 그러나 결선에서는 컨디션 조절을 이유로 기권을 선택해, 준결선 기록으로만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트랙 종목과 더불어 장대와 물웅덩이가 설치된 남자 3,000m 장애물에서도 우승자가 가려졌다. 국군체육부대 소속 박원빈은 9분00초30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남자 3,000m 장애물 정상에 올랐다. 레이스 전체를 9분 초반대로 끌고 간 박원빈의 기록은 이번 대회 장애물 종목 수준을 보여주는 지표가 됐다. 박원빈은 이미 지난 4월에도 같은 종목에서 한국 육상사를 새로 쓴 주자다. 제34회 가나쿠리기념 선발 육상 중장거리대회 남자 3,000m 장애물에서 8분40초37을 기록해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고, 그 기록으로 국내 중장거리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정선에서 열린 이번 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도 9분00초30을 남기며 스스로 쌓아 올린 위상을 이어 갔다. 단거리에서 이재성이 100m와 200m를 종횡무진하며 상승세를 증명한 가운데, 중장거리 장애물에서는 박원빈이 군 팀 소속 에이스 역할을 수행했다. 제80회 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아시안게임 선발전이 함께 열린 정선종합운동장에서는 두 선수가 남자 트랙 종목 각 축에서 중심에 서며, 향후 국제대회에서 한국 육상의 주축 전력을 형성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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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4, 2026 at 11:52 AM
‘한국 계주 첫 금메달’ 나마디 조엘진, 아역배우 출신? #나마디조엘진 #육상 #한국계주 #태양의후예
‘한국 계주 첫 금메달’ 나마디 조엘진, 아역배우 출신? #나마디조엘진 #육상 #한국계주 #태양의후예
육상선수 나마디 조엘 진의 과거 아역 배우 활동 시절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 육상 남자 계주 400m에서 서민준(21·서천군청), 나마디 조엘 진(19·예천군청), 이재성(24·광주광역시청), 김정윤(20·한국체대)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38초50 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세계 육상 계주 종목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나마디조엘진 SNS , KBS '태양의 후예' 금메달 기록과 함께 400m 계주 멤버들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나마디 조엘진이 과거 아역 연기자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조명되고 있다. 나마디 조엘진은 과거 KBS2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극중 가상의 재난 지역 우르크에서 의료 봉사를 하던 치훈(온유)과 만나 신발을 선물 받은 후 "이거 말고 염소 사줘. 염소 키우고 싶어"라고 답하며 이목을 끌었다. 그가 연기한 캐릭터는 '염소 소년'으로 불렸다. 조엘진은 나이지리아 국적 아버지와 한국 국적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빠가 육상 멀리뛰기 선수 출신으로 알려졌다. 나마디 조엘진은 초등학교 5학년 시절 육상에 입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등학교 시절인 2024년에는 100m에서 10초30을 기록, 한국 고등부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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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9, 2025 at 11:09 PM
“U대회 첫 계주 금메달”…이재성, 400m 계주 우승·200m 동메달 수확 #이재성 #세계대학경기대회 #육상
“U대회 첫 계주 금메달”…이재성, 400m 계주 우승·200m 동메달 수확 #이재성 #세계대학경기대회 #육상
체육관을 가득 메운 환호 속에, 이재성은 세계대학경기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승에서 3번 주자로 질주했다. 관중의 시선이 결승선에 집중된 순간, 4명의 주자가 힘을 합친 계주팀이 38초50으로 가장 먼저 테이프를 끊었다. 역사적인 U대회 육상 첫 계주 금메달과, 남자 200m 동메달까지 목에 건 이재성의 활약이 더욱 빛났다. 제32회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육상 남자 400m 계주 결선은 27일 독일 보훔 로르하이데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재성이 3번 주자로 나선 대표팀은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김정윤과 힘을 합쳐 38초5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U대회 육상 계주 종목에서 한국이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U대회 첫 계주 금메달”…이재성, 400m 계주 우승·200m 동메달 수확 / 연합뉴스 앞서 25일 열린 남자 200m 결선에서도 이재성은 20초75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이재성은 예선에서 20초60, 준결선에서 20초73을 기록하며 전체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선 이후 종아리 근육 경련을 겪은 악재 속에서도 동메달을 따냈다. 한국 선수가 U대회 남자 200m에서 메달을 딴 것은 1985년 제13회 고배 대회 장재근(3위) 이후 40년 만이다. 이재성은 2023년 중국 청두 U대회에서 200m 결선 진출에 실패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동메달과 계주 금메달로 아쉬움을 털어냈다. 그러나 이재성은 "준결선 이후 근육 경련으로 결승에서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했다"며 "계주 금메달과 함께, 한국 기록(38초49) 경신에 실패한 것이 아쉽다"고 밝혔다. 이재성은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의 맏형으로 활약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는 이정태, 김국영, 고승환과 함께 38초74의 당시 한국 타이기록으로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올해 5월에는 38초49의 한국 신기록을 세운 남자 400m 계주팀에서도 3번 주자로 역사를 썼다. 이재성은 100m 한국 기록(10초07) 보유자 김국영을 롤모델로 삼고 있으며, 자신의 100m 최고 기록은 10초32, 200m는 20초53이다. 이재성은 "뛰어난 후배들이 많지만, 한국 일인자가 되고 싶다"며 "올 시즌에는 200m와 계주에 집중했지만, 향후 100m 도전과 9초대 진입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재성의 최종 목표는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출전이다. 이재성은 "100m와 400m 계주 모두 올림픽 무대를 밟겠다"며 "자신 있다"고 밝혔다. 이재성의 메달과 도전 의지가 한국 육상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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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9, 2025 at 5:11 AM
“38초50 금빛 질주”…한국 남자 400m 계주, U대회 첫 우승 #한국남자400m계주 #U대회 #이재성
“38초50 금빛 질주”…한국 남자 400m 계주, U대회 첫 우승 #한국남자400m계주 #U대회 #이재성
독일 보훔 로르하이데 스타디움에 태극기가 힘차게 휘날렸다. 가슴 속 깊은 감격이 선수단과 응원단 모두에게 전해졌다. 지난 27일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38초50이라는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한 한국 계주 대표팀이 U대회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선은 6월 27일 독일 보훔 로르하이데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한국 남자 400m 계주팀은 이재성(광주광역시청),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김정윤(한국체대)의 조합으로 출전해 38초50을 기록, 남아프리카공화국(38초80)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38초50 금빛 질주”…한국 남자 400m 계주, U대회 첫 우승 / 연합뉴스 초반부터 한국 계주팀은 안정적인 배턴 터치와 각 주자의 질주로 완주했다. 예선에서는 이재성에서 김정윤으로 넘어갈 때 배턴 미스가 있었지만 39초14로 전체 2위로 결선에 올랐다. 결선에서는 주자 변경 없이 집중력을 높여 모든 주자가 제 역할을 했고, 배턴 실수 없이 결승선을 통과했다. 1번 주자 서민준이 안정적인 스타트를 보였고, 2번 주자 나마디 조엘진은 폭발적인 중속으로 격차를 줄였다. 3번 이재성, 4번 김정윤이 38초5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완성했다. 계주 종목에서 한국 육상이 세계 종합대회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전까지 U대회 릴레이 종목에서는 단 한 번도 금메달이 없었다. 이번 우승은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첫 U대회 금메달이며, 5월에는 38초49로 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했다. 선수들은 “팀워크와 믿음이 결정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성은 “결선에서 후배들과 꾸준히 배턴을 주고받은 훈련 효과가 드러났다”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서민준은 “계주는 서로를 믿는 경기가 중요했다. 좋은 결과라 기쁘다”라는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목표를 전했다. 나마디 조엘진은 2번 주자가 자신의 장점을 최대치로 발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정윤 또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할 때의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국 남자 400m 계주팀은 최근 기록이 크게 상승하고 있다. 5월 중국 광저우 2025 세계릴레이선수권 예선에서는 38초56 한국 신기록을 세웠고, 다음날 패자부활전에서는 38초51로 기록을 단축했다. 5월 31일 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는 38초49로 우승하며 최초로 아시아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U대회에서는 38초50으로 금메달과 함께 꾸준한 기록 향상이 이어졌다. 한국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회 연속 남자 400m 계주 메달에 도전한다. 2028년 LA 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해서는 38초2대, 안정권 진입을 위해 37초대 진입이 필요하다. 선수들은 각자 개인 최고 기록을 갱신하며 팀 전략의 폭을 넓히고 있다. 이재성, 나마디 조엘진, 서민준, 김정윤, 이준혁, 고승환 등 주요 주자들은 모두 10초18~10초35의 100m 개인 최고 기록을 보유해 기대를 모은다. 나마디 조엘진은 “올해 안에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겠다”고 밝혔으며, 서민준 또한 “100m 10초2대, 200m 20초5대 진입이 목표”라고 말했다. 맏형 이재성은 “앞으로 더 빨라져 아시안게임 메달과 LA 올림픽 출전을 이루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국 남자 400m 계주팀의 당찬 활약은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무대를 정면으로 겨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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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9, 2025 at 3:37 AM
“38초50 최초 릴레이 금빛 질주”…서민준·나마디 조엘진, U대회 남자 400m 계주 우승 #한국육상 #400m계주 #U대회
“38초50 최초 릴레이 금빛 질주”…서민준·나마디 조엘진, U대회 남자 400m 계주 우승 #한국육상 #400m계주 #U대회
독일 보훔 로르하이데 스타디움에 울린 환호와 함께, 선수들의 힘찬 질주가 관중의 눈을 사로잡았다. 모두가 숨죽인 결승선 앞, 젊은 선수들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마지막까지 전력을 다했다.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김정윤으로 구성된 남자 400m 계주팀은 38초50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38초80을 기록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제치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에서 펼쳐진 이번 경기는 한국 육상 계주 사상 세계종합대회 첫 금메달이라는 역사를 남겼다. 대한육상연맹은 “세계 종합대회에서 계주 종목 우승을 차지한 것도 이번 U대회가 처음”이라고 밝혔다. 남자 400m 계주팀은 기존 아시아 정상권과 세계 진입에 한계를 보였던 트랙에서, 올 시즌 세 차례 이상 기록을 갈아치우며 상승세를 탔다. “38초50 최초 릴레이 금빛 질주”…서민준·나마디 조엘진, U대회 남자 400m 계주 우승 / 연합뉴스 선수들은 5월 10일 중국 광저우 세계릴레이선수권 예선에서 38초56으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어 5월 11일 패자부활전에서 38초51, 5월 31일 아시아육상선수권 결선에서는 38초49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 U대회 결선에서는 이준혁 대신 김정윤이 마지막 주자로 나서, 0.01초 차이로 기록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38초50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육상연맹은 남자 400m 계주를 전략 종목으로 선정하고, 국외 전지훈련 및 젊은 선수 발굴 등 집중 투자를 시행했다. 서민준(10초35), 나마디 조엘진(10초30), 이재성(10초32), 김정윤(10초35) 등 동시대에 남자 100m 동급 기록을 보유한 선수들이 동시에 성장하고 있어, 계주 대표팀의 기록 단축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올해만 해도 400m 계주 기록을 0.19초 단축했다. 남자 400m 계주대표팀은 한국 육상 릴레이 종목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38초2대 진입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기록 중심의 내부 경쟁 체제를 통해 올림픽 및 세계선수권 진출권 획득을 노린다.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팀은 세계종합대회 출전을 마친 뒤, 차기 올림픽 및 아시아 무대 도전을 앞두고 있다. 계주대표팀은 2025년 상반기 세계릴레이대회, 2025년 아시아육상선수권, 2026년 도하 아시아경기 등에서 출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한육상연맹은 “대표팀 내 무한경쟁과 전략적 투자 속에서 첫 국제대회 릴레이 금메달이 나왔다”며 앞으로의 지속적 도약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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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7, 2025 at 2:18 PM
“38초50 금빛 질주”…한국 남자 400m 계주팀 U대회 첫 우승 #한국남자400m계주 #하계U대회 #서민준
“38초50 금빛 질주”…한국 남자 400m 계주팀 U대회 첫 우승 #한국남자400m계주 #하계U대회 #서민준
독일 보훔 로르하이데 스타디움이 긴장감으로 가득 찬 가운데, 트랙을 응시하던 관중들은 마지막 주자의 결승선 돌파에 함성을 터뜨렸다. 누구도 장담할 수 없던 불꽃 레이스의 끝, 선수들의 팔에서 전해진 바통이 38초50을 기록하며 한국의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한국 육상 남자 계주 400m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독일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에서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김정윤이 차례로 달려 38초50의 성적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38초50 금빛 질주”…한국 남자 400m 계주팀 U대회 첫 우승 / 연합뉴스 이에 따라 남아프리카공화국(38초80)과 인도(38초89)를 여유 있게 따돌리며 대회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38초50의 기록은 2024년 5월 31일 구미 아시아선수권 결선에서 세운 한국 기록(38초49)에 0.01초 차로 이어진 기록이다. 특히 이 대회에서는 이준혁 대신 김정윤이 앵커로 나섰지만 대표팀의 결속력은 금메달로 증명됐다. 한국 육상은 32회째를 맞은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남자 400m 계주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추가했다. 2019년 이탈리아 나폴리 대회에서 3위로 첫 메달을 기록한 이후 6년 만에 금빛 성공을 일궈낸 셈이다. 아울러 한국 육상 전체로도 2009년 베오그라드 대회 남자 멀리뛰기 김덕현 우승 이후 16년 만에 세계대학경기대회 금메달을 추가하게 됐다. 이재성은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로 아쉬움이 컸는데 대한민국 릴레이 종목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따내 매우 기쁘고 행복하다”고 밝혔다. 한국 육상 대표팀은 400m 계주를 통해 이번 U대회에서 두 번째 메달을 추가하며 대회 일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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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7, 2025 at 12:43 PM
“금빛 질주”…한국 남자 400m 계주팀, U대회 첫 우승 38초50 #한국남자400m계주 #라인루르U대회 #서민준
“금빛 질주”…한국 남자 400m 계주팀, U대회 첫 우승 38초50 #한국남자400m계주 #라인루르U대회 #서민준
독일 보훔 로르하이데 스타디움에 긴장감이 감돌던 순간, 트랙 위를 달리는 한국 남자 400m 계주팀에 모든 시선이 집중됐다. 숨 가쁜 배턴 터치와 거침없는 질주 끝에, 금메달이 간절했던 어린 선수들의 의지가 레이스를 지배했다. 한국은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38초50을 기록하며 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다. 27일(한국시간) 치러진 이날 결선에서 한국은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광역시청), 김정윤(한국체대) 순서로 뛰었다. 2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38초80, 3위 인도는 38초89에 그치며 한국은 압도적인 레이스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빛 질주”…한국 남자 400m 계주팀, U대회 첫 우승 38초50 / 연합뉴스 경기 내내 팽팽한 긴장감이 이어졌지만, 앵커 김정윤이 마지막 스퍼트를 펼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기록 38초50은 한국이 5월 31일 구미 아시아선수권 결선에서 세운 38초49의 한국 기록과 0.01초 차이였다. 기존 멤버 이준혁 대신 김정윤이 뛰었음에도 한국은 빠른 기록으로 우승에 성공했다. 한국 육상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남자 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32회 대회 만에 처음이다. 2019년 이탈리아 나폴리 30회 대회에서 이규형, 고승환, 모일환, 박시영이 3위를 기록해 첫 메달을 땄고, 2025년 독일 보훔에서 출전한 선수들이 6년 만에 메달 색을 금빛으로 바꿨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남자 400m 계주팀은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며, 앞으로 이어질 국제 대회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현지 중계진도 “한국 젊은 선수들이 불꽃 레이스를 펼쳤다”며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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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7, 2025 at 12:21 PM
“38초50 금빛 질주”…한국 남자 400m 계주팀, 하계U대회 우승 #한국남자400m계주 #라인루르U대회 #서민준
“38초50 금빛 질주”…한국 남자 400m 계주팀, 하계U대회 우승 #한국남자400m계주 #라인루르U대회 #서민준
보훔 로르하이데 스타디움에는 긴장과 환희가 동시에 흘렀다. 관중들은 레이스의 종지부를 찍는 마지막 주자 김정윤의 스퍼트에 숨을 죽였다.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팀이 38초50의 기록으로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2025 라인-루르 하계U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선은 27일(한국시간) 독일 보훔 로르하이데 스타디움에서 펼쳐졌다. 한국 대표팀은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광역시청), 김정윤(한국체대) 순으로 바톤을 이었다. “38초50 금빛 질주”…한국 남자 400m 계주팀, 하계U대회 우승 / 연합뉴스 한국은 38초50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38초80, 3위 인도는 38초89로 뒤를 이었다. 이에 따라 한국은 아시아 강호는 물론 세계 대학 무대에서도 금빛 질주를 선보였다. 현지 중계진은 “한국 젊은 선수들이 불꽃 레이스를 펼치며 우승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지난 5월 31일 구미 아시아선수권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달성한 한국 신기록(38초49)에는 0.01초 뒤졌지만, 단체전에서는 또 한 번 쾌거로 평가된다. 당시엔 이준혁(국군체육부대)이 4번째 주자로 뛰었으나, 이번 U대회에서는 김정윤이 앵커 역할을 맡았다.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은 최근 꾸준히 단체 육상 트랙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 하계U대회 우승으로 국제무대 연승 기반을 다졌다. 한국 대표팀은 새로운 역사를 향한 다음 도전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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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7, 2025 at 11:45 AM
“포상금 3억3천400만원”…대한육상연맹, 아시아선수권 메달리스트→신기록 주역 격려 #대한육상연맹 #아시아선수권 #우상혁
“포상금 3억3천400만원”…대한육상연맹, 아시아선수권 메달리스트→신기록 주역 격려 #대한육상연맹 #아시아선수권 #우상혁
정선의 초여름 바람 속, 선수단의 얼굴마다 자부심이 번졌다. 그간의 땀과 노력이 단번에 보상받는 순간이었다. 대한육상연맹이 23일 강원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아시아선수권대회 메달리스트와 신기록 보유자들에게 총 3억3천40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했다. 이번 포상은 지난 5월 경북 구미에서 진행된 2025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이뤄낸 쾌거에 대한 보답이다. 한국은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과 남자 400m 계주팀(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이준혁)의 금메달 2개, 남자 1,500m 이재웅의 은메달, 남자 세단뛰기 우규민의 동메달을 수확했다. “포상금 3억3천400만원”…대한육상연맹, 아시아선수권 메달리스트→신기록 주역 격려 / 연합뉴스 경기에서는 기록 행진도 이어졌다. 남자 400m 계주, 여자 400m 계주(이은빈, 강다슬, 김소은, 김다은), 혼성 1,600m 계주(김주하, 주승균, 김서윤, 신민규), 여자 3,000m 장애물(조하림)에서 한국 신기록이 새로 작성됐다. 남자 400m 계주팀은 이미 지난 5일 신기록 포상금을 받아 이날은 금메달 포상만 추가로 수령했다. 나마디 조엘진은 "많은 분의 도움으로 좋은 결과를 내고 포상금까지 받게 돼 정말 감사하다. 더 좋은 기록을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육상연맹은 "오늘 지급된 총액은 3억3천400만원이다. 2025년 현재까지 각종 국제·국내대회 메달 및 신기록에 대한 누적 포상금은 5억7천만원이며, 최근 10년간 연평균 지급액(1억2천만원)과 비교해 현저히 늘어난 수치"라고 밝혔다. 육현표 대한육상연맹 회장은 “앞으로도 종목별 포상 대상을 확대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우수 선수·지도자의 도전 의식을 키우는 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대한육상연맹은 이번 포상금 수여를 계기로 하계 국제대회에서도 새로운 기록 경신과 선전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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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3, 2025 at 7:44 AM
“한국신기록 주역들 질주”…서민준·김소은, KBS배 200m 우승→남녀 트랙 정상 #서민준 #김소은 #KBS배전국육상경기대회
“한국신기록 주역들 질주”…서민준·김소은, KBS배 200m 우승→남녀 트랙 정상 #서민준 #김소은 #KBS배전국육상경기대회
첫 마디에선 지난 대회 여운마저 느껴졌다. 환호와 박수가 쏟아진 예천 트랙, 집중하는 두 선수의 표정에서는 새로운 도전을 향한 의지가 묻어났다. 서민준과 김소은의 질주는 트랙 위를 또 한 번 달궜다.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주요 종목인 남녀 200m 결선이 6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최근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 400m 계주 한국 신기록을 합작한 서민준(서천군청)과 김소은(가평군청)이 각각 남녀부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신기록 주역들 질주”…서민준·김소은, KBS배 200m 우승→남녀 트랙 정상 / 연합뉴스 서민준은 남자 일반부 200m 결선에서 초속 1.6m 맞바람을 뚫으며 21초0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오승우(국군체육부대)가 21초25로 2위, 곽예환(영남대)이 21초37로 3위를 더했다. 한국 남자 200m 간판 고승환(광주광역시청)은 이번 대회 개인전에 불참했다. 앞서 서민준은 지난달 31일 아시아선수권 남자 400m 계주에서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이준혁과 호흡을 맞추며 38초49로 한국 신기록이자 대회 기록을 세워 금메달을 수확한 바 있다. 서민준은 “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 이후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국제대회 경험을 밑바탕삼아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며 “컨디션이 좋지 않았으나 KBS배에서 우승해 뿌듯하다. 앞으로도 개인종목에서 기록으로 나를 증명하고 싶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자 일반부에선 김소은이 24초09의 개인 최고기록을 작성했다. 24초39의 신현진(포항시청)을 밀어내고 가장 먼저 골인하며, 계주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김소은 역시 아시아선수권 여자 400m 계주에서 쌍둥이 언니 김다은, 이은빈, 강다슬과 함께 44초45의 한국신기록을 합작한 바 있다. 또한 이번 대회 남고부 포환던지기에선 박시훈(금오고)이 19m05를 던지며 종전 기록(18m30)을 넘어 대회 신기록으로 1위를 기록했다. 이수환(전북체고)과 조은찬(충남고)이 각각 2·3위에 올랐다. 서민준과 김소은 등 국내 트랙의 새로운 스타들은 계주에서 시작된 상승세를 개인종목에서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를 마친 선수들은 전국체전, 실업육상대회 등 차기 일정에 집중할 전망이다. 국내외 팬들의 주목도가 커진 만큼, 기록 경신과 국제 무대 경쟁력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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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6, 2025 at 10:15 AM
“한국신기록 3연속 경신”…남자 400m 계주팀, 연맹포상금 7천만원→세계선 준비 박차 #대한육상연맹 #남자400m계주 #한국신기록
“한국신기록 3연속 경신”…남자 400m 계주팀, 연맹포상금 7천만원→세계선 준비 박차 #대한육상연맹 #남자400m계주 #한국신기록
뜨거운 트랙 위에서 쏟아진 환호 뒤에, 선수들의 땀방울이 조용히 빛났다. 남자 400m 계주팀은 3주 연속 한국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빛 질주로 관중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그들의 노력에 대한 보상은 더 큰 목표를 향한 새로운 동력을 얻게 했다. 대한육상연맹은 5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현장에서 남자 400m 계주팀 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한국신기록 3연속 경신”…남자 400m 계주팀, 연맹포상금 7천만원→세계선 준비 박차 / 연합뉴스 이 팀은 지난 5월 10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25 세계릴레이선수권 예선에서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고승환 조합으로 38초56의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이어 다음날 패자부활전에서는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이준혁이 38초55로 자신의 기록을 또 한번 단축했다. 여기에 5월 31일 구미에서 열린 2025 아시아선수권 남자 400m 계주 결승에서는 38초49로 한국 신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했고, 동시에 대회 신기록까지 수립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육상연맹은 계주팀 선수 5명(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이준혁, 고승환)에게 각각 1천만원씩 총 5천만원, 지도진에게 2천만원 등 총 7천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했다. 남자 400m 계주팀은 "아시아선수권에서 대회 신기록과 금메달을 획득해 영광이었다. 연맹으로부터 포상까지 받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도쿄 세계선수권 출전을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국 남자 계주팀이 세계선수권 출전을 위해서는 8월 24일까지 38초19 이내 기록을 내야 한다. 이에 따라 팀과 연맹 모두 훈련과 지원체계 강화에 집중할 전망이다. 대한육상연맹 육현표 회장은 "포상규정 확대를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세계무대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국 400m 계주팀은 9월 도쿄 세계선수를 향해 도전을 이어가며, 남은 기간 기록 단축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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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5, 2025 at 8: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