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U
이정효 감독, 수원 삼성행.. 박동혁 감독, 전남드래곤즈행.. 박건하 감독, 수원FC행.. 김현석 감독, 울산행.. 정정용 감독, 전북현대행
용인FC, 김민우 황성민 등 여러 선수 영입 이어져
AS모나코 미나미노, 십자인대 파열 중상
정관장 인쿠시, 프로데뷔 꿈 이루고 연봉 약 1억 3백만원 감격
제이크 폴, 대)조슈아전에서 턱 복합골절 및 치아 결손.. 무모한 도전 대가 커
U-15 대표팀, 대)일본전 3:0 쾌승
December 22, 2025 at 11:48 PM
‘장요한 결승 헤더’…수원 U-18, 2026 K리그 챔피언십 제패 #수원삼성U-18 #FC서울U-17 #K리그챔피언십
‘장요한 결승 헤더’…수원 U-18, 2026 K리그 챔피언십 제패 #수원삼성U-18 #FC서울U-17 #K리그챔피언십
수원, 울산 HD에 1-0 승리…정영춘 감독·김하상 코치 최우수지도자상. (사진=연합뉴스) 충남 천안시에서 열린 2026 K리그 유스 여름 챔피언십 무대에서 수원 삼성 U-18 팀과 FC서울 U-17 팀이 나란히 각 부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상·하위 연령대로 나뉜 대회에서 두 팀이 각각 결승전을 승리로 마무리하며 구단 유스 시스템의 성과를 보여줬다.   먼저 고등부 최상급 대회인 2026 K리그 U-18 챔피언십에서는 수원 삼성이 정상에 올랐다. 수원 삼성 U-18 팀은 결승전에서 울산 HD U-18 팀을 상대로 후반 추가시간 승부가 이어질 만큼 치열한 공방을 펼치면서도, 전반에 나온 한 골을 끝까지 지켜내 우승을 확정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K리그 U-18 챔피언십은 K리그 산하 고등부(U-18) 클럽이 참가하는 하계 토너먼트 대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026년 대회에는 총 27개 팀이 참가해 이달 11일부터 23일까지 충남 천안시에서 일정을 소화했다.   우승 향방을 가른 결승전은 23일 천안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수원 삼성 U-18 팀은 울산 HD U-18 팀과 맞붙어 전반 36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장요한이 헤더로 결승 골을 넣으면서 1-0 리드를 잡았고, 이후 수비 집중력을 유지하며 추가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선수단·코칭스태프 개인 시상에서도 수원 삼성이 두각을 나타냈다. 수원 지휘봉을 잡은 정영춘 감독과 김하상 코치는 대회 최우수지도자상을 함께 수상하며 팀 우승과 지도자상을 동시에 챙겼다. 최우수선수상은 수원 소속 이지호에게 돌아가며, 팀과 개인 모두에게 의미 있는 성적표가 더해졌다.   연령대를 낮춘 고등부 저학년 무대에서는 FC서울 유스가 웃었다. 2026 K리그 U-17 챔피언십에서 FC서울 U-17 팀은 부산 아이파크 U-17 팀을 상대로 다득점 승부를 펼쳤고, 득점력이 살아난 공격을 앞세워 3-2로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대회 구성 측면에서 보면,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은 연령별로 세분화돼 여름 기간 전국 각지에서 진행된다. 초등부를 대상으로 한 K리그 U-12&11 챔피언십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경북 영덕군에서 열렸고, 고학년과 저학년이 함께 참가하는 구조로 운영됐다.   이어지는 일정에서도 유스 대회는 계속된다. 중등부 팀이 참가하는 K리그 U-15&14 챔피언십은 오는 8월 8일부터 20일까지 다시 천안시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이 기간에도 각 구단 유스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수원 삼성 U-18 팀과 FC서울 U-17 팀에 이어 연령별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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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4, 2026 at 5:11 AM
수원 삼성의 유망주 박승수(18)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했어. 박승수는 뉴캐슬의 21세 이하(U-21) 팀에 소속돼 성장 과정을 밟을 예정이야. 구단은 박승수의 잠재력과 재능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어. 그는 뉴캐슬에서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각오를 밝혔어. 박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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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9, 2025 at 10:31 PM
'U-23 대표 수비수' 장석환, 광주FC 임대 이적 확정 #광주FC #수원삼성 #장석환
'U-23 대표 수비수' 장석환, 광주FC 임대 이적 확정 #광주FC #수원삼성 #장석환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측면과 중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젊은 수비 자원을 보강했다. 광주FC는 15일 K리그2 수원 삼성 소속 풀백 장석환을 임대 형식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광주FC가 품에 안은 장석환은 만 21세로, 이미 연령별 대표팀과 해외 유스 프로젝트를 거친 이력으로 눈길을 끈다. 수비 전 포지션에 가까운 폭넓은 활용 범위를 가진 만큼, 광주FC 수비 라인 운용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전망이다. K리그1 광주FC, K리그2 수원 삼성에서 멀티 풀백 장석환 임대 영입. (사진=연합뉴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용인시축구센터 출신인 장석환은 고등학교 2학년이던 2021년 독일 명문 클럽 바이에른 뮌헨이 진행한 글로벌 육성 프로젝트 ‘FC 바이에른 월드 스쿼드’ 1기에 이름을 올리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연령별 대표팀에도 꾸준히 명단을 채운 장석환은 이후 국내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 연령대별 대표팀에서 경험을 쌓은 장석환은 2024년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도 참가했다. 국제 무대에서 쌓은 경기 경험은 수비 위치 선정과 대인 마크, 전환 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자산으로 작용하고 있다. 프로 입단은 2023년에 이뤄졌다. 장석환은 2023년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데뷔했으며, 현재까지 K리그 통산 26경기에 출전했다. 비교적 짧은 기간에 두 자릿수 출전 수를 채우며 실전 감각을 꾸준히 유지해 온 셈이다. 포지션 측면에서도 멀티 자원으로 평가된다. 장석환의 주 포지션은 오른쪽 풀백이지만 왼쪽 풀백과 센터백까지 소화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광주FC는 포백과 쓰리백 전환 시 모두 활용 가능한 수비 자원을 얻으면서 포메이션 운용 폭을 넓히게 됐다. 광주FC는 이번 임대 영입으로 측면 수비 보강과 동시에 장기적으로 성장 여지가 큰 U-23 자원을 전력에 더했다. 수원 삼성에서 K리그 26경기를 소화하며 프로 무대에 적응한 장석환이 광주FC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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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5, 2026 at 8:18 AM
“U20 대표 GK 합류”…강원FC, 188cm 골키퍼 김정훈 영입 #강원FC #김정훈 #이광연
“U20 대표 GK 합류”…강원FC, 188cm 골키퍼 김정훈 영입 #강원FC #김정훈 #이광연
눈발이 날리는 겨울 이적시장 속에서 강원FC가 20세 이하 대표 출신 골키퍼를 품으면서 골문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새로 합류한 골키퍼 김정훈은 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과 아시아축구연맹 U-20 아시안컵 무대를 경험한 188cm 장신 자원으로, K리그1 강원FC가 이광연과 결별한 뒤 선택한 새 카드다. 강원FC는 3일 프로축구 K리그1 소속 구단으로서 20세 이하 대표 출신 골키퍼 김정훈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U20 대표 GK 합류”…강원FC, 188cm 골키퍼 김정훈 영입 (사진=연합뉴스) 강원FC에 합류한 김정훈의 나이는 21세다. 김정훈은 수원 삼성 18세 이하 팀인 매탄고 출신이다. 김정훈은 매탄고를 거쳐 고려대에 진학했다. 김정훈은 고려대를 다니다가 지난해 수원 삼성에 입단했다. 김정훈은 수원 삼성에서 K리그2 경기 2경기를 소화했다. 김정훈의 신장은 188cm다. 김정훈은 연령별 대표팀 무대에서 국제대회 경험을 쌓았다. 김정훈은 2023 아시아축구연맹 U-20 아시안컵에 참가했다. 김정훈이 출전한 2023 아시아축구연맹 U-20 아시안컵에서 팀은 4강에 올랐다. 김정훈은 2023 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에도 참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정훈은 2023 아시아축구연맹 U-20 아시안컵과 2023 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에서 한 경기도 출전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김정훈은 두 대회 모두 엔트리에 포함되며 대표팀 골키퍼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강원FC는 이번 영입을 통해 U-20 대표 출신 장신 골키퍼를 확보했다. 강원FC는 이미 기존 주전 골키퍼와 결별하며 골키퍼 라인에 변화를 맞이했다. 강원FC는 앞서 골키퍼 이광연과 결별했다. 이광연은 2019년 폴란드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 준우승의 주역이었다. 이광연은 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 이후 강원FC에서 7시즌 동안 골문을 지켰다. 강원FC는 이광연과 함께한 7시즌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골키퍼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이광연은 지난달 31일 K리그2 소속 성남FC로 이적했다. 이광연의 이적으로 강원FC는 주전 골키퍼 공백을 안게 됐다. 강원FC는 이광연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골키퍼진 개편이 필요했다. 이에 따라 강원FC는 U-20 대표 출신 김정훈을 영입하며 골키퍼 경쟁 구도를 새롭게 꾸리게 됐다. 강원FC는 K리그1 무대에서 김정훈의 성장 가능성과 대표팀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영입으로 강원FC는 세대교체 흐름 속에서 골문 경쟁을 강화할 수 있는 자원을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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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 2026 at 4:17 AM
“김지혁 부상 낙마”…오하람, U-17 월드컵 대표팀 대체 발탁 #대한민국U17대표팀 #김지혁 #오하람
“김지혁 부상 낙마”…오하람, U-17 월드컵 대표팀 대체 발탁 #대한민국U17대표팀 #김지혁 #오하람
2025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에 참가할 대한민국 U-17 대표팀 명단에 변동이 생겼다. 대한축구협회는 21일 김지혁(성남 U-18)이 연습경기 도중 부상으로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하람(전남 U-18)이 대체 선수로 발탁됐다. “김지혁 부상 낙마”…오하람, U-17 월드컵 대표팀 대체 발탁 / 연합뉴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부터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17일에는 수원 삼성 B팀과의 연습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고, 21일에는 수원FC B팀을 상대로 4-2 승리를 거두는 등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대표팀은 11월 3일부터 27일까지 카타르에서 열리는 FIFA U-17 월드컵에 출전한다. 선수단은 24일 인천국제공항에 모여 UAE 두바이 사전 캠프로 출국할 계획이다. 두바이에서는 29일에 볼리비아 U-17 대표팀과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후 31일에는 대회 개최지인 카타르 도하에 입성한다. 이번 U-17 월드컵은 참가국이 기존 24개에서 48개로 확대되고, 매년 개최되는 방식으로 처음 치러지는 대회다. 모든 조별리그 및 준결승 경기는 도하 어스파이어존 내 여러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결승전은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48개국이 4개국씩 1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소화하며, 각 조 1, 2위와 3위 중 상위 8개국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한국은 F조에 속해 멕시코, 스위스, 코트디부아르와 조별리그를 치른다. 첫 경기는 11월 4일 멕시코전이며, 7일에는 스위스, 10일 코트디부아르와 차례로 승부를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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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1, 2025 at 5:18 AM
“EPL 개막전 교체 명단 포함”…박승수, 뉴캐슬 데뷔 다음 기회로 #박승수 #뉴캐슬 #EPL
“EPL 개막전 교체 명단 포함”…박승수, 뉴캐슬 데뷔 다음 기회로 #박승수 #뉴캐슬 #EPL
비 내린 영국 버밍엄 빌라파크 경기장, 관중석에서는 신예 박승수의 데뷔를 기대하는 분위기가 감돌았다.   박승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처음으로 EPL 1라운드 교체 명단에 포함되면서 많은 관심이 쏠렸다.   교체 부름을 받지 못한 채 경기를 마무리했지만, 18세 5개월에 불과한 박승수의 이름이 엔트리에 오르며 프리미어리그 데뷔 기록 경신 기대감도 커졌다.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는 16일 영국 버밍엄 빌라파크에서 펼쳐졌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애스턴 빌라와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새로운 시즌의 문을 열었다.   “EPL 개막전 교체 명단 포함”…박승수, 뉴캐슬 데뷔 다음 기회로 / 연합뉴스 주목받는 2007년생 윙어 박승수는 이날 뉴캐슬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박승수는 국내 K리그2 수원 삼성에서 뛰다가 지난달 뉴캐슬로 이적했다.   애초 21세 이하(U-21) 팀에서 시즌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됐으나, 뉴캐슬 프리시즌의 한국 투어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박승수는 지난달 30일 팀 K리그, 이달 3일 토트넘과의 방한 경기에서 모두 교체 출전하며 비공식전 데뷔를 마쳤다.   이후 영국으로 돌아간 박승수는 9일 에스파뇰과의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EPL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된 박승수는 데뷔 기대를 모았으나, 이날 공식 데뷔는 다음 기회로 미뤘다.   박승수가 이번 시즌 중 EPL 공식 경기에 출전할 경우, 현 EPL 한국인 최연소 데뷔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현재까지 EPL 최연소 기록은 김지수(20세 4일, 2024-2025시즌 브렌트퍼드 소속)다.   뉴캐슬은 앤서니 고든, 하비 반스, 안토니 엘랑가를 공격진으로 내세워 전반 8개의 슈팅과 유효슈팅 2개로 애스턴 빌라를 압박했다.   후반 21분 애스턴 빌라 수비수 에즈리 콘사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면서 뉴캐슬은 수적 우세를 점했다.   그러나 여러 차례 공격에도 결정적인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뉴캐슬은 이날 3장의 교체 카드를 실행했다.   후반 33분 엘랑가를 머피로, 38분에는 조엘린통을 마일리로, 45분엔 반스를 오술라로 각각 교체했다.   박승수는 끝까지 벤치를 지키며 데뷔를 다음으로 미뤘다.   뉴캐슬은 이번 무승부로 시즌 첫 승점 1을 확보했다.   박승수는 다음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에 재도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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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6, 2025 at 1:50 PM
“EPL 개막전 명단 포함”…박승수, 뉴캐슬 이적 후 데뷔전 대기 #박승수 #뉴캐슬 #EPL
“EPL 개막전 명단 포함”…박승수, 뉴캐슬 이적 후 데뷔전 대기 #박승수 #뉴캐슬 #EPL
영국 버밍엄 빌라파크를 메운 열기 속에서 2025-2026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이 시작됐다. 축구 팬들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18세 유망주 박승수의 출전 여부에 이목을 집중했다. 지난달 K리그2 수원 삼성에서 뉴캐슬로 전격 이적한 박승수는 EPL 데뷔전을 눈앞에 두며 기대감을 높였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6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파크에서 애스턴 빌라와 2025-2026 EPL 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박승수는 이날 교체 명단에 포함돼, 경기 도중 EPL 무대 공식 데뷔 기회를 기다리게 됐다. “EPL 개막전 명단 포함”…박승수, 뉴캐슬 이적 후 데뷔전 대기 / 연합뉴스 박승수는 당초 뉴캐슬 21세 이하(U-21) 팀에서 시즌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뉴캐슬 프리시즌 방한 일정에서 팀 K리그, 토트넘과의 경기 모두 교체로 출전해 드리블과 돌파 등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이며 현지 및 국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경기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아 영국으로 복귀한 이후 9일 에스파뇰(스페인)과의 친선 경기에는 선발 출전하는 기회도 얻었다. 뉴캐슬은 EPL 개막전에서 앤서니 고든, 하비 반스, 안토니 엘랑가를 선발 공격진으로 내세웠다. 이에 따라 박승수가 교체 투입으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승수는 18세의 나이로 K리그2 수원 삼성을 거쳐 유럽 무대 진출에 성공했다. 뉴캐슬 프리시즌과 공식 엔트리 포함 등 최근 행보는 한국 유망주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뉴캐슬의 다음 EPL 라운드 일정과 박승수의 실전 데뷔 여부에 축구계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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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6, 2025 at 10:59 AM
박승수, EPL 뉴캐슬 입단 #박승수 #EPL #뉴캐슬
박승수, EPL 뉴캐슬 입단 #박승수 #EPL #뉴캐슬
18세 윙어 박승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며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뉴캐슬 구단은 공식 채널을 통해 박승수 영입 소식을 발표하며, 박승수가 팀 내 21세 이하(U-21) 스쿼드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 선수로는 역대 20번째 EPL 소속 계약이라는 점에서 그의 데뷔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뉴캐슬, 박승수 SNS 뉴캐슬의 영입 공식 발표는 7월 24일에 이뤄졌으며, 박승수는 당분간 1군보다는 U-21팀에서 적응 및 성장 기회를 갖게 된다. 팀 내 하퍼 아카데미 디렉터는 박승수가 이미 경쟁적인 환경에서 성숙함을 보여준 재능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영입은 뉴캐슬이 젊은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려는 구단 철학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2007년생인 박승수는 2023년 수원 삼성과 K리그 역사상 최연소 준프로 계약(16세) 이래 만 17세 3개월 5일로 프로 데뷔, 곧이어 역대 최연소 득점·어시스트 기록까지 세운 특별한 이력의 소유자다. 그는 K리그 통산 25경기에서 1골 2도움을 남겼고, U-17과 U-20 대표팀에서도 10경기를 소화했다. 올 2월 U-20 아시안컵에서는 골도 터뜨리며 성장 가속도를 높였다. 박승수는 “뉴캐슬에 합류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하루빨리 좋은 모습을 보여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데뷔하는 것이 목표고, 장기적으로는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뉴캐슬 아카데미 디렉터 역시 “박승수는 나이에 비해 성숙함과 잠재력을 고루 갖춘 선수”라며 미래를 기대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최근 프리미어리그 5위, 리그컵 정상 등 선전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대항전 무대 복귀를 확정짓는 등 명문 구단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수원 삼성 유스팀 매탄고 출신으로 자랐던 박승수의 도전은, 한국 축구의 저변과 유망주 발굴 시스템의 성장까지 함께 보여주는 또 하나의 상징이 됐다. 뉴캐슬은 박승수가 차근차근 팀 내에서 경쟁과 적응 단계를 겪은 뒤, 필요 시 1군 무대 진입도 가능하다며 신중히 성장 경로를 설계하고 있다. 박승수는 수원에서만 축구를 해온 선수로, 자신의 성장과정이 새 유니폼과 함께 빛나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이다. 향후 3년 내 영국 내 홈·팀그로운 자격까지 갖춘다면, 뉴캐슬은 유럽대항전 등 선수 운용 면에서도 박승수의 존재감이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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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6, 2025 at 8:28 AM
‘뉴캐슬 입단’ 박승수, “수원 삼성에 있을 수 있어 영광이었다” #박승수 #뉴캐슬 #수원 #수원삼성
‘뉴캐슬 입단’ 박승수, “수원 삼성에 있을 수 있어 영광이었다” #박승수 #뉴캐슬 #수원 #수원삼성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박승수가 친정팀 수원삼성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25일 박승수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9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원 삼성이란 팀에 계속 있을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특히 마지막 1년 프로생활을 하면서 정말 많은 경험을 했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를 사랑해 주신 형들과 팬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에게 있어서 대한민국 최고의 팀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입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뉴캐슬, 박승수 SNS 박승수의 인사에 팬들과 수원삼성 소속 선수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박승수는 뉴캐슬로 이적했다. 그는 EPL 클럽과 계약한 20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 박승수는 뉴캐슬 21세 이하(U-21) 팀에서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박승수는 K리그2 수원삼성 산하 유스팀 매탄고등학교에서 성장했다. 2023년 준프로 계약을 맺으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프로 데뷔 이후 박승수는 K리그 역대 최연소 준프로 계약, K리그2 역대 최연소 출장 기록, K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 등을 새로 썼다. 또한 17세 이하(U-17), 20세 이하(U-20) 등 연령별 축구대표팀을 거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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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5, 2025 at 2:38 PM
“EPL 20번째 한국인”…박승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공식 계약 #박승수 #뉴캐슬유나이티드 #EPL
“EPL 20번째 한국인”…박승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공식 계약 #박승수 #뉴캐슬유나이티드 #EPL
비 내리는 중에도 뉴캐슬 유나이티드 팬들은 구단의 새로운 행보에 시선을 모았다. K리그 최연소 득점, 최연소 어시스트 기록을 쓴 박승수가 18세의 나이로 EPL 무대에 입성했다. 이날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승수를 영입했다고 밝히며, 박승수가 뉴캐슬의 21세 이하(U-21) 팀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박승수는 2007년생 윙어로, 지난 2023년 7월 수원 삼성과 준프로 계약을 통해 역대 한국 프로축구 최연소 16세 계약자로 이름을 올렸다. 박승수는 K리그 역대 최연소 데뷔, 최연소 득점, 최연소 어시스트 등 각종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23년 K리그2 14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했으며, 2024시즌에는 11경기에 출전했다. “EPL 20번째 한국인”…박승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공식 계약 / 연합뉴스 뉴캐슬 아카데미 디렉터 스티브 하퍼는 "박승수는 진정한 잠재력과 재능을 지닌 젊은 선수"라며 "우리 인재 육성 시스템의 성과를 이어갈 주역"이라고 평가했다. 박승수 역시 구단을 통해 "뉴캐슬 합류는 큰 도전"이라며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이로써 박승수는 EPL 구단과 공식 계약한 역대 20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 앞선 사례는 지난 3월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 계약한 윤도영이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 EPL 5위 및 리그컵(카라바오컵) 우승을 기록했으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따냈다. 뉴캐슬은 7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과 친선 경기를 앞두고 있으나, 박승수는 아시아 투어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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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4, 2025 at 11:56 AM
“160만달러 트레이드”...정상빈, 세인트루이스 이적 확정 #정상빈 #세인트루이스 #미네소타
“160만달러 트레이드”...정상빈, 세인트루이스 이적 확정 #정상빈 #세인트루이스 #미네소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공격수 정상빈이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를 떠나 세인트루이스 SC로 트레이드 이적했다. 세인트루이스 구단은 22일(한국시간) “미네소타와 현금-선수 트레이드로 정상빈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트레이드는 160만달러(약 22억1천600만원) 현금과 최대 40만달러(5억5천만원) 인센티브가 조건으로 성사됐다. “160만달러 트레이드”...정상빈, 세인트루이스 이적 확정 / 연합뉴스 세인트루이스는 “정상빈은 U-22 로스터 자격을 유지하며, 2025시즌 말까지 계약을 맺었고 2026시즌까지 연장 옵션이 있다”고 설명했다. 구단은 정상빈을 “빠른 스피드와 최종 공격 지역에서의 창의력을 갖춘 선수”라고 평가하면서 “공격 전술에 다양성을 더할 것”이라 기대했다. 정상빈은 2021년 수원 삼성에서 K리그1 무대를 밟은 뒤, 2022년 1월 EPL 울버햄프턴과 계약하며 해외 진출 길을 열었다. 이후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스위스)에서 임대를 거쳤지만, 주전 경쟁에서는 어려움을 겪었다. 2023년 3월 미네소타에 합류한 정상빈은 두 시즌 동안 7골 4도움(2023시즌 23경기 1골 1도움, 2024시즌 32경기 6골 3도움)을 기록했다. 2025시즌에는 15경기에 출전했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정상빈은 2021년 6월 9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스리랑카전에서 A매치 데뷔골을 터뜨렸다. 미네소타에서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둔 정상빈은 세인트루이스의 영입 제안을 받고 도전 무대를 바꿨다. 세인트루이스는 현재 MLS 서부 콘퍼런스 15개 팀 중 14위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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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2, 2025 at 1:51 AM
“U-16 대표팀 감독 신설”…김현준·이다영, 연령별 사령탑 확정 #축구협회 #U-16대표팀 #김현준
“U-16 대표팀 감독 신설”…김현준·이다영, 연령별 사령탑 확정 #축구협회 #U-16대표팀 #김현준
새롭게 신설된 U-16 남녀 축구 대표팀 감독직 선임으로 연령별 대표팀 체계에 변화가 생겼다.   대한축구협회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17세 이하 월드컵을 매년 치름에 따라 남녀 U-16 대표팀 감독직을 신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남자 U-16 대표팀에는 김현준 감독, 여자 U-16 대표팀에는 이다영 감독이 선임됐다.   김현준 감독은 영남대, 강원FC 코치를 거쳐 2022년부터 축구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했고, 이다영 감독은 수원 삼성 U-12, 충남인터넷고, 위덕대 등 각급 남녀 유소년팀에서 경험을 쌓았다.   여자 U-17 대표팀은 고현복 감독이 새롭게 부임했다.   고현복 감독은 이천중학교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2020년부터 축구협회 전임지도자로 활약해왔다.   여자 U-20 대표팀은 박윤정 감독이 연임한다.   박윤정 감독은 지난해 콜롬비아에서 열린 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 팀을 16강에 올려놓으며 2023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지도자상을 받았다.   박윤정 감독은 이번 선임으로 여자 A대표팀 코치에서 물러나고, 신상우 감독과 협업해 두 대표팀의 긴밀한 연결고리 역할을 맡는다.   “U-16 대표팀 감독 신설”…김현준·이다영, 연령별 사령탑 확정 / 연합뉴스 연령별 대표팀 감독 선임은 17세 이하 대표팀은 기술발전위원회(위원장 이장관), 여자 U-20팀은 전력강화위원회(위원장 현영민)가 각각 주관했다.   여자 U-20 대표팀(박윤정 감독)은 2026년 AFC 여자 U-20 아시안컵 예선(라오스)에 참가한다.   여자 U-17 대표팀(고현복 감독)은 2025년 FIFA 여자 U-17 월드컵(모로코)에 도전한다.   여자 U-16 대표팀(이다영 감독)은 2026년 AFC 여자 U-17 아시안컵(중국), 남자 U-16 대표팀(김현준 감독)은 2026년 AFC U-17 아시안컵(사우디아라비아)에 각각 출전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연령별 대표팀의 세분화 및 이원 운영 체계 강화를 통해 국제 대회 준비를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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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7, 2025 at 5:53 AM
수원삼성 박승수, 뉴캐슬로?…현지 보도에 눈길 #박승수 #뉴캐슬 #수원삼성
수원삼성 박승수, 뉴캐슬로?…현지 보도에 눈길 #박승수 #뉴캐슬 #수원삼성
K리그2 수원삼성 박승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향하게 될까. 24일 영국 현지 매체 아이뉴스 등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박승수와 계약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현지 매체들은 "현재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동시에 "뉴캐슬은 다음 달 예정된 한국 투어 전 박승수와 계약하길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원삼성 인스타그램 박승수는 수원삼성블루윙즈 산하 유소년팀인 매탄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성골 유스'인 박승수는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2023년 수원과 준프로 계약을 맺었고, 이듬해 프로 무대를 밟았다. 프로 데뷔 이후 박승수는 K리그 역대 최연소 준프로 계약, K리그2 역대 최연소 출장 기록, K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 등을 경신하며 주목 받기도 했다. 박승수는 17세 이하(U-17), 20세 이하(U-20) 등 연령별 축구대표팀을 거치기도 했다. 수원삼성의 박승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계약하게 되면 20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된다. 다만, 박승수가 아직 어리고 경험이 적은만큼 실전 경험 등을 위해 임대를 다녀올 가능성도 적지 않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오는 7월 국내를 찾는다. 뉴캐슬은 내달 3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K리그 올스타 팀과 경기를 진행한다. 또한 8월 3일 서울에서는 토트넘 홋스퍼와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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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4, 2025 at 11: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