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170
안희연, “천벌을 받아도 못 참겠다”…하석진 향한 애틋한 발걸음 #사랑이온다 #KBS2TV주말드라마 #안희연 #하석진 #윤유선 #배정남 #강애심 #시청률170
안희연, “천벌을 받아도 못 참겠다”…하석진 향한 애틋한 발걸음 #사랑이온다 #KBS2TV주말드라마 #안희연 #하석진 #윤유선 #배정남 #강애심 #시청률170
‘사랑이 온다’ 안희연, 장녀 사퇴 선언 후 박수남 구박까지 버틴 하루…끝내 하석진 레스토랑 찾아갔다. (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주말 안방극장 시청률 정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12회 방송은 한규림의 결단과 주변 인물들의 얽힌 감정이 겹치며 인물 관계의 방향을 또 한 번 틀어 놓았다. 30일 저녁 8시 방송된 ‘사랑이 온다’ 12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 17.0%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주말 #방송 전체 1위에 오르며 작품을 중심으로 한 관심이 수치로 드러났다. ‘사랑이 온다’ 안희연, 장녀 사퇴 선언 후 박수남 구박까지 버틴 하루…끝내 하석진 레스토랑 찾아갔다. (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 이날 방송은 한가네의 질서가 바뀌는 순간에서 시작됐다. 그동안 가족을 위해 희생해 온 장녀 한규림(안희연 분)은 가족을 모아놓고 장녀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선언하며, 3개월 안에 이사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각자 살 곳을 알아보라고 했다. 단호한 입장 표명으로 각자도생의 시작을 알린 그는 더 이상 이전과 같은 역할을 감당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분명히 했다. 가족과의 관계 기준이 바뀐 뒤 한규림이 마주한 일상은 반찬가게에서의 긴장으로 이어졌다.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박수남(강애심 분)은 “내가 얼마나 독한 사람인지 경험해 보라”고 경고한 데 이어, 한규림이 만든 반찬 맛에 트집을 잡고 “앞으로가 어딨어?”라며 날 선 반응을 쏟아냈다. 여기에 통마늘을 직접 사다 까서 쓰라는 요구까지 더해지며 한규림을 압박했다. 이 과정에서 조흥식(배정남 분)은 한규림의 곁을 지키는 인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박수남에게 “한규림을 괴롭히지 않겠다”는 내용의 각서를 요구했고, 반찬가게에 붙어 있던 ‘직원 구함’ 안내를 떼어내며 직접 일손을 돕겠다고 나섰다. 유리창 너머로 혼자 씩씩하게 일하는 한규림을 바라보며 안도하는 모습까지 더해지면서, 든든한 지원군으로서의 역할이 부각됐다. ‘사랑이 온다’ 안희연, 장녀 사퇴 선언 후 박수남 구박까지 버틴 하루…끝내 하석진 레스토랑 찾아갔다. (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 한편 김무진(하석진 분)과 고윤희(윤유선 분) 사이의 거리감은 쉽게 줄어들지 않았다. 김무진은 고윤희의 마음을 얻기 위해 요리 재료를 챙겨 다가갔지만, 그는 “네가 한다던 노력이 사람 난처하게 만드는 거였니”라며 차갑게 선을 그었다. 남편 장훈태(권해효 분)에게조차 털어놓지 못한 반대의 이유를 안은 채 돌아선 뒤 홀로 괴로워하는 고윤희의 모습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속내가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 고윤희의 시선은 딸을 향한 복잡한 감정으로 이어졌다. 친딸 한규림을 보기 위해 반찬가게를 찾았지만,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탓에 한규림은 눈앞에 선 모친을 알아보지 못했다. 박수남의 구박 속에 서둘러 배달을 나서는 딸을 보게 된 고윤희는, 한규림이 당한 것과 같은 방식으로 반찬 맛을 지적하며 박수남을 곤란하게 만들었다. 이어 박수남에게 어떻게 복수할지 고민하는 장면을 통해 딸을 향한 애틋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한규림이 마주한 소소한 사건은 김무진을 향한 마음을 다시 꺼내는 계기로 작용했다. 배달을 마치고 돌아가던 길에 그는 김무진을 애타게 찾는 아이를 만났다. 아이가 부른 이름의 주인이 반려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직접 나서서 강아지를 찾아준 것이다. 이후 아이와 감사 영상 통화를 마치고 난 뒤 한규림은 “고마워 김무진. 너 덕분에 이름이라도 원 없이 불러봤네”라고 말하며 씁쓸한 속마음을 내비쳤다. ‘사랑이 온다’ 안희연, 장녀 사퇴 선언 후 박수남 구박까지 버틴 하루…끝내 하석진 레스토랑 찾아갔다. (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 이런 감정의 축적은 방송 말미 선택으로 이어졌다. 한규림은 “천벌을 받아도 못 참겠다”며 결국 김무진의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메뉴에는 없는 김치볶음밥을 주문했고, 예상치 못한 주문을 받은 김무진은 잠시 고민 끝에 요리를 준비하기로 했다. 홀에서 조용히 그를 기다리는 한규림의 모습이 이어지며, 두 사람이 다시 마주할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남겼다. 시청자 반응도 인물들의 선택에 맞춰 다채롭게 이어졌다. 방송을 본 이들은 “규림이의 장녀 사퇴 지지합니다”, “김무진 자기가 말한 거 책임지려고 노력한다”, “조흥식이 착하긴 해”, “한석중이랑 홍옥선 코믹 커플이네. 너무 웃기다”, “규영아 정신 좀 차려”, “고윤희가 대신 화내 주는 거 속 시원해”, “규림이 진짜 각성했네. 무진이 보러 감”, “안희연 연기 진짜 잘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으며 캐릭터별 선택에 공감과 평가를 더했다. 갈등과 관계의 결이 더 촘촘해진 가운데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3회는 오는 9월 5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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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0, 2026 at 10:58 PM
[#TOP리뷰] '히든싱어8', 왕중왕전 종료…본편 준우승했던 '정인 모창 능력자' 강희수 우승 #히든싱어8 #왕중왕전 #우승 #정인 #강희수
[#TOP리뷰] '히든싱어8', 왕중왕전 종료…본편 준우승했던 '정인 모창 능력자' 강희수 우승 #히든싱어8 #왕중왕전 #우승 #정인 #강희수
'히든싱어8'이 왕중왕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가수 정인의 모창 능력자 강희수가 모두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17일 시청률 집계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 12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2.5%였다. 지난 9일 방송된 11회 시청률 2.8%에서 소폭 하락했다. 무대 선보이는 정인 모창 능력자 강희수. (사진=JTBC '히든싱어8') 이날 방송에서는 왕중왕전이 이어졌다. 이번 시즌 원조 가수 라인업으로는 심수봉, 윤하, 김장훈, 이해리, 김현정, 10CM, 하현우, 터틀맨, 정인, 이승기 등이 출연했다. 원조 가수와의 대결에서 승리하고 우승을 차지한 모창 능력자는 이지영(윤하 편), 최윤정(이해리 편), 조하늘(김현정 편), 박현빈(터틀맨 편), 최준서(이승기 편) 등이 있다. 왕중왕전에는 원조 가수 윤하, 김장훈, 김현정 등이 참석했다. 왕중왕전은 일반인 판정단 170명, 연예인 판정단 30명이 최소 1점부터 최대 10점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앞서 5명의 무대와 연예인 판정단 점수가 공개됐다. 1위는 287점(300점 만점)을 받은 조하늘(김현정 편), 2위는 276점을 받은 최연화(심수봉), 3위는 274점을 받은 최윤정(이해리), 4위는 272점을 받은 이지영, 5위는 258점을 받은 조재일(김장훈)이었다. 이날 방송은 10CM 모창 능력자 배성수의 무대로 시작됐다. 배성수는 '스토커'를 불렀고 연예인 판정단 점수 285점을 받으며 단숨에 2위로 올랐다. 하현우 모창 능력자 김광진은 하현우의 가면을 빌려 쓰고 'Lazenca, Save Us'를 열창했다. 연예인 판정단 점수 284점을 받았다. 터틀맨 모창 능력자 박현빈은 거북이 지이, 금비와 함께 '왜 이래'를 불렀다. 연예인 판정단 점수는 276점이었다. '사랑은'을 부른 정인은 연예인 판정단 점수 297점으로 고득점에 성공했다. 이승기 모창 능력자 최준서는 이승기의 추천으로 '내 여자라니까'를 불렀지만 256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우승 차지한 강희수. (사진=JTBC '히든싱어8') 경연이 모두 종료된 후 김장훈 스페셜 리매치 무대가 성사됐다. '난 남자다'를 함께 부른 가운데, 조재일이 58표로 승리했다. 김장훈은 46표로 2위였다. 히든 판정단 점수를 모두 합산한 결과 1위는 정인 모창 능력자 강희수였다. 히든 판정단 점수도 1641점으로 고점을 받으며 1938점을 기록했다. 2위는 배성수(10CM 편)였다. 히든 판정단 점수 1600점을 받으며 총점 1885점을 얻었다. 3위는 조하늘(김현정 편)이었다. 히든 판정단 점수 1588점으로 총점 1875점을 기록했다. 이어 김광진(하현우), 이지영(윤하), 박현빈(터틀맨), 최윤정(이해리), 조재일(김장훈), 최연화(심수봉), 최준서(이승기) 순으로 왕중왕전을 마무리했다. '히든싱어8'은 다음 시즌을 예고하며 막을 내렸다. OTT로는 디즈니플러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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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7, 2026 at 12:09 AM
‘프로젝트 헤일메리’ 2위 유지…누적 170만 돌파 #프로젝트헤일메리 #영화 #영화순위
‘프로젝트 헤일메리’ 2위 유지…누적 170만 돌파 #프로젝트헤일메리 #영화 #영화순위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17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8일 시청률 집계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기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전국 3만548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누적 관객수 170만812명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포스터. (사진=소니 픽쳐스) 전일 기준 이 작품은 전국 1248개 스크린을 확보해 상영됐다. 스크린 점유율은 23.5%, 상영 점유율은 27.8%, 좌석 점유율은 30.4%, 좌석 판매율은 6.5%로 각각 기록됐다. 앞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개봉 11일 차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100만에 이어 이날 17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하며 200만 관객 동원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담아냈다. 개봉 이후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이 작품이 향후 어떤 성적을 거두게 될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같은날 박스오피스 3위는 '끝장수사', 4위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5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차지했다. 이외에도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호퍼스', '두 검사',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등이 박스오피스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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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7, 2026 at 10: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