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T] '오케이 마담2', 외국 영화와 박스오피스 경쟁 고전…손익분기점→관객 평점? #오케이마담2 #오케이마담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수영 #무대인사 #손익분기점 #평점 #쿠키
#영화 '오케이 마담2' 포스터. (사진=CGV 픽처스)
영화 '오케이 마담2'가 외국영화들과 경쟁에서 고전 중이다. 전작의 관객 수를 넘어 손익분기점을 돌파할 수 있을까.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0일 박스오피스 1위는 '오디세이'였다.
188,671명이 관람하며 매출액 점유율 63.2%를 차지했다.
'오케이 마담' 포스터. (사진=플러스엠)
이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55,282명)가 2위,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21,976명)가 3위,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9,850명)가 4위에 자리했다.
5위 '오케이 마담2'는 9,623명이 관람하며 매출액 점유율 2.5%를 차지했다.
585개의 스크린을 확보하며 점유율 9%로 5위에 자리했다. 1위 '오디세이'의 스크린 수는 1,831개였다.
상영 횟수는 972회로 점유율 6.9%를 기록했다. '오디세이'는 같은 날 5,438회 상영됐다.
좌석 판매율은 9.3%로 5위였다. '오디세이'는 23.6%로 1위를 차지했다.
'오케이 마담2' 누적 관객 수는 271,923명이다.
영화 '오케이 마담2' 8월 22일 무대인사. (사진=CGV 픽처스)
지난 12일 개봉한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0년 8월 개봉한 '오케이 마담'의 후속작이다. '오케이 마담'은 122만 관객을 모았다.
약 6년 만에 돌아온 '오케이 마담2'는 이철하 감독이 다시 연출을 맡았고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박진주, 려운, 수영 등이 출연했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6.38점(10점 만점), 롯데시네마 기준 8.2점, 메가박스 기준 7.6점, CGV 에그 지수 77%(100%에 가까울수록 호평)다.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예매율은 1%로 8위다. 예매 관객 수는 10,254명이다.
손익분기점은 약 180만 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해외 대작들과 경쟁에서 고전 중인 '오케이 마담2'가 손익분기점을 넘어서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역주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오케이 마담2' 8월 23일 무대인사. (사진=CGV 픽처스)
오는 22일 메가박스 대전신세계아트사이언스, 롯데시네마 대전(백화점), CGV 대전, CGV 대전터미널, CGV 천안펜타포트, CGV 천안터미널에서는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려운, 이철하 감독의 무대인사가 예정돼 있다.
23일에는 메가박스 송도, CGV 인천연수, CGV 인천, CGV 소풍, CGV 부천, 롯데시네마 부천에서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박진주, 려운, 이철하 감독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각 극장별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케이 마담2' 상영 시간은 108분이며,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쿠키 영상은 엔딩 크레딧 전후로 여러 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