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4
헐..
신병 시즌4 종영한거네..
하..
이렇게 끝내다니...
ㅠㅠ
October 3, 2026 at 5:30 AM
헐 신병 시즌4 시작함?
헐헐헐!!!!
August 26, 2026 at 7:35 AM
[배우 브랜드 리포트] 이정현, 전역한 강찬석 스크린서 다시 잇는다 #이정현 #배우이정현 #신병4 #강찬석 #신병더무비 #배우브랜드리포트 #펀덱스
[배우 브랜드 리포트] 이정현, 전역한 강찬석 스크린서 다시 잇는다 #이정현 #배우이정현 #신병4 #강찬석 #신병더무비 #배우브랜드리포트 #펀덱스
이정현에게 이번 주 가장 선명한 변화는 ‘강찬석의 전역’이 곧바로 ‘신병’과의 결별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드라마에서는 5년간 연기한 인물과 작별했지만, 영화 ‘신병 더 무비’ 출연이 공개되며 시리즈와의 접점은 스크린으로 이동했다.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집계한 39주차 배우 브랜드가치에서 이정현은 1만4583점으로 23위를 기록했다. 열독률 8592점과 펀덱스 5640점이 전체 점수의 대부분을 구성했고, 펀덱스에서는 출연자 9위에 올랐다. ‘신병4 : 사보타주’에서 강찬석의 전역을 마친 이정현은 올겨울 개봉을 확정한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에도 출연하며 ‘신병’ 시리즈와의 인연을 스크린으로 이어간다. (사진=인스타그램) ○ 5년간 쌓은 강찬석 서사, ‘전역’이 이번 주 화제의 중심 39주차 이정현 관련 반응의 중심에는 ‘신병4 : 사보타주’ 강찬석의 전역이 있었다. 9월 22일 방송된 10회에서 강찬석은 최병남과 함께 신화부대를 떠났다. 첫 시즌에서 문제적 선임으로 등장했던 인물이 후임을 위해 전역 연기를 선택하고, 과거의 악연과 화해한 뒤 군 생활을 마무리하는 과정까지 이어졌다. 특히 강찬석과 김동우가 술잔을 사이에 두고 지난 갈등을 정리하는 장면, 후임들에게 미안했던 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인 전역식이 캐릭터 변화의 종착점이 됐다. 해당 회차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4.8%, 분당 최고 5.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정현 역시 방송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신병’과 함께한 5년을 돌아봤다. 그는 강찬석을 두고 싫어하기도 하고 사랑하기도 했던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긴 시간을 직접 마무리했다. 단순한 시즌 종료보다 배우와 장기 캐릭터의 작별이라는 성격이 강했던 이유다. 톱스타뉴스 독자 반응도 같은 지점을 향했다. 집계기간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이정현 관련 기사는 강찬석과 최병남의 전역을 다룬 기사였다. 캐릭터의 퇴장이 작품 전체의 다음 구도를 어떻게 바꿀지까지 관심이 연결됐다. ○ 열독률 59% 펀덱스 39%…팬투표보다 작품 화제성이 만든 구조 이정현의 39주차 브랜드스코어 1만4583점 가운데 열독률은 8592점으로 약 58.9%를 차지했다. 펀덱스 반영점수는 5640점으로 약 38.7%였다. 두 지표를 합치면 전체 브랜드스코어의 97%를 넘는다. 독자추천은 54점으로 약 0.4%, MSN 반영점수는 297점으로 약 2.0%였다. 슈퍼스타브랜드파워 주간투표에서는 득표하지 않았다. 이번 브랜드가 팬 투표나 후원 중심으로 만들어졌다기보다 기사 소비와 방송 화제성에 집중된 구조였다는 의미가 크다. 관련기사 가운데 가장 높은 열독률은 ‘배우 이정현, 인천 랜딩 데이 시구 나선다…‘신병4’ 강찬석 전역 감동 잇는 행보’로 1911회를 기록했다. ‘신병4’ 속 군인 캐릭터에서 출발한 관심이 실제 행사 활동까지 이어진 사례다. 이정현은 9월 24일 인천상륙작전 76주년을 기념한 SSG 랜더스 ‘인천 랜딩 데이’ 시구자로도 나섰다. 펀덱스에서도 작품과 출연자 관심이 동시에 움직였다. 39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에서 ‘신병4 : 사보타주’는 19.22%로 2위를 기록했고, 직전 집계의 14.59%보다 4.63%포인트 높아졌다. 이정현은 출연자 화제성에 2.82%로 새롭게 진입했다. 작품 종반부의 전역 서사가 프로그램과 강찬석 모두에 대한 대화를 끌어낸 시기와 겹친다. 39주차 이정현의 브랜드가치는 1만4583점으로 23위를 기록했으며 열독률 8592점과 펀덱스 5640점이 전체의 97% 이상을 구성했다. (자료=톱스타뉴스) ○ 전역했지만 끝나지 않은 ‘신병’ 인연…다음 무대는 군병원 이번 주 새롭게 추가된 이야기는 강찬석의 전역 이후에 나왔다. 10월 1일 KT스튜디오지니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의 올겨울 개봉을 공식화했고, 이정현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는 군병원에서 휴식을 기대한 ‘신병즈’가 병원에 얽힌 끔찍한 소문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의 현실적인 군 생활 코미디를 군병원이라는 폐쇄된 공간과 호러 코미디 장르로 옮기는 것이 핵심 변화다. 민진기 감독이 다시 연출하고 김민호·남태우·김요한·이정현 등 기존 시리즈 출연진과 류경수·정연 등이 함께한다. 다만 현재 공개된 공식 정보만으로는 영화 속 이정현의 구체적인 배역과 분량을 확인할 수 없다. 드라마에서 전역한 강찬석의 이야기가 영화에서 어떤 시간대와 방식으로 연결되는지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따라서 ‘강찬석의 복귀’보다는 이정현이 ‘신병’ 세계관의 스크린 확장에도 참여한다는 사실 자체가 현재 확인 가능한 변화다. 이 지점은 39주차 브랜드 데이터를 한 주 뒤의 활동과 연결해 볼 때 더욱 뚜렷하다. 집계기간에는 강찬석의 전역과 작품 종반부 화제성이 이정현 브랜드의 중심이었지만, 집계 종료 뒤에는 같은 시리즈의 영화 개봉 발표가 이어졌다. 하나의 장기 캐릭터가 퇴장한 직후 배우와 작품 세계관의 관계가 다른 매체로 넘어가는 전환점이 만들어진 셈이다. ○ 악역에서 변화한 강찬석…이정현의 다음 과제는 캐릭터 밖 확장 강찬석은 이정현의 필모그래피에서도 변화 폭이 큰 인물이다. 시즌1에서는 후임들을 괴롭히는 강압적인 선임으로 출발했지만 시즌이 이어지면서 반성과 변화, 후임을 챙기는 말년 병장의 모습까지 축적됐다. 이번 시즌의 전역은 단순한 퇴장이 아니라 여러 시즌에 걸친 캐릭터 변화가 마무리된 장면이었다. 이정현은 이전에도 ‘박열’, ‘미스터 션샤인’ 등에서 강한 인상의 인물과 악역을 연기했고 ‘샤크’ 시리즈에서는 한성용 역으로 장르 액션을 이어왔다. ‘신병’에서는 초반의 위압적인 이미지가 장기 서사를 거치며 인간적인 면모로 이동했다는 점에서 과거의 단선적인 악역 이미지와 다른 축을 만들었다. 이번 주 데이터에서도 배우 개인 활동보다 강찬석과 ‘신병4’가 압도적인 관심의 중심이었다. 동시에 영화판 출연이 확인되면서 이정현에게는 ‘강찬석을 잘 연기한 배우’라는 장기 캐릭터 인지도를 다른 인물과 장르로 어떻게 이어갈지가 다음 관전 지점으로 남았다. 39주차 브랜드 23위라는 순위보다 더 눈에 띄는 것은 이 이동이다. 드라마에서는 강찬석이 전역했지만 이정현은 ‘신병’ 세계관을 완전히 떠나지 않았다. 5년 동안 축적된 캐릭터가 막을 내린 순간, 배우와 시리즈의 관계는 극장이라는 다음 무대로 넘어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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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4, 2026 at 1:50 AM
10. 05. 20일차

똠양국수. 핀커피(연유). 신병4. 스시. 펍(한국말 엄청 잘하는 중국여자 스몰토크_따먹게 되면 썰 풀겠음)
October 5, 2026 at 5:40 PM
‘신병4: 사보타주’ 시청률 5.2%…자체 최고로 종영 #신병4 #신병4사보타주 #신병
‘신병4: 사보타주’ 시청률 5.2%…자체 최고로 종영 #신병4 #신병4사보타주 #신병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30일 시청률 집계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는 5.2%(이하 전국 유료 플랫폼 가구 기준, 닐슨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 시청률 5.0%. 이는 지난 28일 방송된 11회차 시청률 3.9%보다 1.3%p 상승한 수치다. 또 '신병4: 사보타주'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ENA '신병4: 사보타주' 포스터. (사진=스튜디오지니)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는 지난달 2.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첫 출발을 알렸다. 이후 2회 2.8%, 3회 3.4%, 4회 3.6%, 5회 4.1%, 6회 4.4%, 7회 4.6%, 8회 4.6%, 9회 4.6%, 10회 4.8%, 11회 3.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한 바 있다. 마지막 방송에서 5%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물론,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 전일 방송된 '신병4: 사보타주'에서는 김하나(공민정) 소령 등장 이후 신화부대에 긴장감이 감도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김하나 소령이 신화부대에 나타난 진짜 이유가 병력 감소에 따른 통폐합 대상 부대 선정을 위한 실사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김 소령은 신화부대가 통폐합 대상 부대로 결정됐고, 현 주둔지가 개편 완료와 함께 폐쇄된다고 알렸다. 또 #방송 말미에는 무당, 대기업 회장 아들, 국대 상비군 등이 신병으로 들어 오는 모습이 담기며 '신병5'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군생활을 담은 이야기다. 총 12부작 편성. OTT는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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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9, 2026 at 11:00 PM
신병 3시즌까지 다 봤다. 드디어 4시즌 따라 잡겠군. 재밌다. 연휴내내 봐서 그런지 나의 다나까 말투가 다시 부활함 ㅋㅋㅋ
신병 1시즌부터 보는 중
September 26, 2026 at 8:30 AM
'신병4 : 사보타주', 자체 최고 시청률 5.2% 종영…후속 드라마는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연애박사 #신병4
'신병4 : 사보타주', 자체 최고 시청률 5.2% 종영…후속 드라마는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연애박사 #신병4
'신병4 : 사보타주'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군생활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다. 총 12부작 드라마인 '신병4 : 사보타주'는 지난 29일 종영했다. 펀덱스 9월 4주 차 화제성 순위. (사진=굿데이터코퍼레이션) 지난 29일 방송된 '신병4 : 사보타주' 1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앞서 방송된 1회는 전국 시청률 2.8%, 2회는 2.8%, 3회는 3.4%, 4회는 3.6%, 5회는 4.1%, 6회는 4.4%, 7~9회는 4.6%, 10회는 4.8%, 11회는 3.9%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신병4 : 사보타주'는 화제성 수치를 확인할 수 있는 펀덱스 9월 4주 차 TV·OTT 드라마·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2위를 기록했다. 이정현은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8위에 올랐다. '신병4 : 사보타주' OTT 다시보기 서비스는 지니TV, 티빙에서 제공된다. '연애박사' 포스터. (사진=디즈니+) 후속 드라마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로,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안판석 감독의 유작이기도 한 '연애박사'에는 추영우, 김소현이 출연하며, 오는 10월 5일(월)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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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26 at 12:13 PM
신병4 사보타주, 티빙 병영 시리즈 흥행 이끌며 전 시즌 유료가입 5배 증가 #티빙 #신병4사보타주 #로또1등도출근합니다 #우주떡집 #야구여왕2 #포핸즈 #취사병전설이되다 #티빙TOP5
신병4 사보타주, 티빙 병영 시리즈 흥행 이끌며 전 시즌 유료가입 5배 증가 #티빙 #신병4사보타주 #로또1등도출근합니다 #우주떡집 #야구여왕2 #포핸즈 #취사병전설이되다 #티빙TOP5
티빙 9월 4주차 TOP 5, 신병 시리즈·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 병영 드라마가 TOP 10 절반 차지. 티빙(TVING)이 집계한 9월 4주차 주간 콘텐츠 순위에서 병영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들이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의 인기에 힘입어 전 시즌과 관련 예능까지 시청과 가입 지표가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티빙은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시청 데이터를 반영한 주간 콘텐츠 TOP 5를 발표했다. 이번 집계에서 티빙 독점 시리즈이자 ENA 월화드라마인 ‘신병4 사보타주’는 종합과 드라마 부문에서 5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신병4 사보타주’의 흥행은 이전 시즌으로 확장되는 이용 패턴으로 이어졌다. 집계에 따르면 공개 후 4주간 ‘신병’·‘신병2’·‘신병3’와 스핀오프 예능을 합친 유료가입기여자수는 직전 동기 대비 약 5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신병4’ 단일 작품의 유료가입기여자수도 전 시즌인 ‘신병3’ 동기 대비 25% 늘어 역대 시즌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시리즈 내 편성에서도 상승세가 확인됐다. 21일과 22일 공개된 ‘신병4’ 9·10회에서는 2중대와 해병대가 함께 움직이는 팀플레이와 주요 인물들의 전역·진급 이야기가 전개됐고, 이 가운데 10회는 전국 시청률 4.8%로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월화드라마와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티빙 드라마 차트는 병영물을 중심으로 재편됐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신병4 사보타주’가 최상단을 지킨 가운데 ‘신병3’이 4위, ‘신병’이 5위, ‘신병2’가 7위에 자리했다. 여기에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10위로 재진입해, 드라마 TOP 10 가운데 절반을 군대 배경 작품들이 채우는 결과로 이어졌다.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도 꾸준한 흐름을 이어갔다. 이준혁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2주 연속 종합 2위, 3주 연속 드라마 2위를 지키며 상위권에 안착했다. 24일 공개된 5·6회에서는 영업 5팀과 공은태(이준혁 분)가 위기를 함께 넘기는 과정과 공은태의 성장형 리더십, 예기치 않은 스카우트 제안 등이 그려지며 직장인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냈다. 음악을 소재로 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천재 피아니스트들의 우정과 슬럼프를 다루며 존재감을 유지했다. 드라마 부문 3위를 지킨 데 이어 종합 순위에서는 전주보다 한 계단 오른 4위에 올라 상위권을 넓혔다. 예능 부문에서는 tvN ‘우주떡집’이 8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종합 순위에서도 3위에 오르며 꾸준한 화제성을 보여줬다. 뒤이어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가 종합 5위·예능 2위, MBC ‘나 혼자 산다’가 종합 6위·예능 3위를 기록했다. 장기 시즌 예능의 재정비도 순위에 반영됐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종합 7위·예능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모인 야구단 ‘블랙퀸즈’의 성장과 승부 과정을 담은 ‘야구여왕2’는 종합 8위·예능 5위로 예능 TOP 5에 처음 진입하며 상위권에 새 이름을 더했다. 티빙 주간 콘텐츠 TOP 5는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드라마·예능 카테고리 VOD의 시청 UV, 즉 순 이용자 수를 기반으로 주간 단위 순위를 매긴다. 티빙은 ‘신병’ 시리즈와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같은 오리지널과 함께 tvN, Mnet, MBC, JTBC 등에서 방영되는 인기 방송을 묶어 선보이며 드라마·예능 전반에서 상위권 라인업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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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26 at 12:54 AM
‘신병4: 사보타주’ 종영 앞두고 시청률 소폭 하락…3.9% 기록 #신병4 #신병4사보타주 #월화드라마 #신병4시청률
‘신병4: 사보타주’ 종영 앞두고 시청률 소폭 하락…3.9% 기록 #신병4 #신병4사보타주 #월화드라마 #신병4시청률
종영을 앞두고 있는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9일 시청률 집계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는 3.9%(이하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닐슨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된 10회차 시청률 4.8%보다 0.9%p 하락한 수치다.  ENA '신병4: 사보타주' 포스터. (사진=스튜디오지니)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는 1회와 2회에서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후 꾸준히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왔고, 지난 5회부터는 4%대 시청률을 유지해 왔다. 그러나 종영을 앞두고 시청률이 3%대로 하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마지막 방송에서 이 작품이 어떤 성적을 거두게 될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전일 방송된 '신병4'에서는 조백호(오대환)의 진급 발표 이후 부대에 군단 감찰부 소속 김하나(공민정) 소령이 등장했다. 김하나는 전군 재물 조사를 이유로 부대 내 창고와 시설물 등에 대한 검사를 하겠다고 통보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김하나의 등장에 변혁진(이현균)은 경계하고 의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김하나의 등장 이후 긴장감이 넘치는 부대의 모습, 김하나와 변혁진이 갈등을 겪는 모습 등이 담겼다.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군생활을 담은 이야기다. 총 12부작 편성. OTT는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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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8, 2026 at 11:24 PM
전승훈 “고생 같이해서 떠나보내기 먹먹해”…‘신병4 : 사보타주’ 종영 소감 #전승훈 #신병4사보타주 #임다혜 #KT지니TV #티빙 #티앤아이컬쳐스 #공민정 #ENA월화드라마
전승훈 “고생 같이해서 떠나보내기 먹먹해”…‘신병4 : 사보타주’ 종영 소감 #전승훈 #신병4사보타주 #임다혜 #KT지니TV #티빙 #티앤아이컬쳐스 #공민정 #ENA월화드라마
‘모아이 석상’ 임다혜로 활약한 전승훈, 옛 군 생활 떠올린 진심 어린 소감 전해. (사진=티앤아이컬쳐스) 배우 전승훈이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함께한 동료들과의 시간을 떠올린 종방 소감을 전했다. 그는 작품 속 군 복무 이야기를 되새기며 자신의 군 생활 기억까지 겹쳐 떠오른 복합적인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전승훈은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에서 ‘모아이 석상’으로 불리는 임다혜를 연기했다. 그는 시즌1에서 ‘모아이 이병’으로 등장한 이후 이번 시즌4까지 같은 인물로 다시 돌아와, 특유의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모아이 석상’ 임다혜로 활약한 전승훈, 옛 군 생활 떠올린 진심 어린 소감 전해. (사진=티앤아이컬쳐스)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신병4 : 사보타주’ 팀 단체 사진과 함께 종방 소감을 남겼다. 전승훈은 “방송인 걸 알면서도 옛날 군 생활 생각도 많이 났다”며 작품이 개인적인 기억과 연결돼 있었다는 점을 언급했다. 또한 시즌1부터 함께했던 시간을 언급하며 “5년 전 형들 만난 모습도 생각난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떠나보내는 것도 아닌데 누군가를 떠나보내는 건 왜 먹먹해지는 건지... 고생을 같이 해서 그런지 정이 많이 들었긴 한가 보다”라고 적어, 긴 시간 동고동락한 동료 배우들과 제작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시청자들을 향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전승훈은 “애정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자신과 ‘신병4 : 사보타주’에 보내온 관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작품을 향한 인사를 마무리했다. ‘모아이 석상’ 임다혜로 활약한 전승훈, 옛 군 생활 떠올린 진심 어린 소감 전해. (사진=티앤아이컬쳐스) 극 중 마지막 회에서 임다혜는 ‘전군 재물조사’를 이유로 신화부대를 찾은 김하나 소령과 마주했다. 김하나 소령은 신화부대에 들이닥쳐 강한 포스를 드러냈고, 재물조사 과정에서 임다혜 생활관의 탄 수량이 맞지 않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긴장감이 높아졌다. 김하나 소령은 남은 교탄을 직접 모두 사격하는 선택을 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태도로 부대원들을 압도하며, 부대의 분위기를 단번에 장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변수로는 신화부대가 부대 통폐합 대상으로 지정된 상황이 그려졌다. 부대원들에게는 ‘부대 재배치 희망 조사서’가 내려갔고, 1생활관의 임다혜, 김상훈, 박민석, 김현욱, 문빛나리는 같은 곳을 선택하기로 약속했다. ‘모아이 석상’ 임다혜로 활약한 전승훈, 옛 군 생활 떠올린 진심 어린 소감 전해. (사진=티앤아이컬쳐스) 그러나 조사서 제출 결과는 약속과 달랐다. 임다혜는 방공여단, 박민석은 GOP 등 서로 다른 근무지를 선택하는 반전이 드러났다. 이로 인해 1생활관 구성원들이 앞으로 어떤 길을 걷게 될지에 대한 여지를 남기며 이야기가 이어졌다. 시즌4의 끝에서는 신화부대에 새로운 신병이 들어오는 장면이 이어졌다. 기존 인물들의 선택과 함께 새 인물이 합류하는 흐름 속에서, 부대의 다음 이야기를 상상하게 하는 엔딩이 완성됐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전승훈이 출연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총 12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으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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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26 at 12:31 AM
'신병4' 시한폭탄 터졌다… 해병대 상대로 기선제압 나선 말년즈와 오대환의 결단 #신병4 #신병4사보타주 #ENA #조백호 #강찬석
'신병4' 시한폭탄 터졌다… 해병대 상대로 기선제압 나선 말년즈와 오대환의 결단 #신병4 #신병4사보타주 #ENA #조백호 #강찬석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2중대가 해병대와 살얼음판 같은 긴장감 속에 합동 훈련을 이어간다. '신병4' 시한폭탄 터졌다… 해병대 상대로 기선제압 나선 말년즈와 오대환의 결단. (사진=ENA '신병4 : 사보타주') '신병4:사보타주' 측은 호국훈련에 출격한 2중대와 해병대의 일촉즉발 합동 훈련 현장을 공개했다. 험준한 산악 지대에서 진행된 훈련에서 2중대의 정신적 지주 조백호(오대환 분)는 평소의 사람 좋은 미소 대신 매섭게 굳은 표정을 보여 그의 리더십에 이목이 쏠린다. 또한 말년 병장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은 해병대원들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며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의 정면충돌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긴장감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험난한 행군 속에서 문빛나리(김요한 분)와 최일구(남태우 분)는 빽빽한 산길을 헤치며 이를 악물고 전진해 짠내 나는 전우애를 선보인다. '신병4 : 사보타주' 9회는 오늘 21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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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26 at 3:08 AM
공민정, ‘신병 4: 사보타주’ 합류…원리원칙 소령으로 긴장감 더했다 #공민정 #신병4:사보타주 #ENA월화드라마 #김하나소령 #박민석 #최일구 #변혁진 #병영라이프
공민정, ‘신병 4: 사보타주’ 합류…원리원칙 소령으로 긴장감 더했다 #공민정 #신병4:사보타주 #ENA월화드라마 #김하나소령 #박민석 #최일구 #변혁진 #병영라이프
ENA 월화드라마 ‘신병 4: 사보타주’ 11회 첫 등장, 감찰관 김하나 소령으로 미스터리 기류 형성. (사진=ENA) 배우 공민정이 새 캐릭터로 군부대에 합류해 병영 이야기의 흐름을 바꾸는 존재로 등장했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 4: 사보타주’에서 감찰관 김하나 소령을 연기하며 후반전 전개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공민정은 28일 방송된 ‘신병 4: 사보타주’ 11회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신화부대에 새로 등장한 김하나 소령으로 시청자와 마주하며, 극의 공기를 단숨에 전환시키는 인물을 맡았다.   극 중 김하나는 원리원칙을 중시하는 감찰관으로 설정돼 있다. 겉으로 드러난 명분은 분명하지만 속내는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기며 다른 인물들과 대비되는 결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공민정이 연기한 김하나는 전군재물조사를 위해 직접 신화부대를 찾았다. 각 잡힌 전투복 차림으로 부대에 등장한 소령의 행보는 평소와 다른 기류를 만들며 장병들을 긴장시키는 계기가 됐다.   신화부대를 책임지는 대대장 변혁진과의 대면은 엔딩의 핵심 장면으로 그려졌다. 김하나 소령의 이례적인 방문에 변혁진은 경계심을 숨기지 못했고, 두 사람이 마주 선 순간에는 미묘한 신경전이 이어지며 다음 회차 전개에 대한 질문을 남겼다.   공민정의 등장은 분량과 상관없이 짧은 장면에서도 캐릭터의 색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감찰관이라는 직책이 가진 특유의 긴장과, 인물의 속을 쉽게 읽기 어려운 표정이 맞물리며 새로운 인물 축을 형성했다.   공민정은 영화 ‘누구나 제 명에 죽고 싶다’로 데뷔한 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동해 왔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오며 장면마다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로 자리해, 일명 ‘믿고 보는 씬스틸러’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최근에는 연기 활동과 함께 여러 분야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신병 4: 사보타주’에 합류해 또 한 번 특유의 집중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신병 4: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르며 고민도 많아진 상병 박민석과,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 그리고 미스터리 신병과 대대장의 등장이 더해지며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병영 라이프 후반전을 그린다. 이 드라마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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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9, 2026 at 12:24 AM
오늘 신병4하니까 보셔요 안심심 할듯...
August 24, 2026 at 1:06 PM
류경수, 가을 셀카로 전한 여유…‘신병 더 무비’로 스크린 질주 예고 #류경수 #신병더무비 #딜러 #미지의서울 #선산 #구미호뎐1938
류경수, 가을 셀카로 전한 여유…‘신병 더 무비’로 스크린 질주 예고 #류경수 #신병더무비 #딜러 #미지의서울 #선산 #구미호뎐1938
조용한 실내 셀카에 “가을 바람이 살랑” 글 남겨 눈길. (사진=배우 류경수 인스타그램) 배우 류경수(33세)가 실내에서 촬영한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류경수가 어두운 톤의 상의를 입고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든 채 사진을 찍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이렇게 저렇게 가을 바람이 살랑 불어와”라는 글을 남기며 계절감을 전했다. 사진 속 류경수는 조명이 은은한 실내 공간에서 상반신을 화면에 담았다. 정면에서 살짝 고개를 숙인 표정과 손에 쥔 휴대전화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조용한 실내 셀카에 “가을 바람이 살랑” 글 남겨 눈길. (사진=배우 류경수 인스타그램) 류경수는 1992년 10월 12일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2007년 SBS 월화드라마 '강남엄마 따라잡기'로 데뷔했다. 이후 독립영화와 연극, 뮤지컬을 거치며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왔고,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영화에서는 2019년 '항거: 유관순 이야기'에서 니시다/정춘영 역을 맡아 극영화에서의 존재감을 본격적으로 드러냈다. 이어 2021년 '인질'에서 염동훈 역으로 서브 악역을 소화하며 긴장감 있는 연기로 시선을 끌었고, 2023년 넷플릭스 영화 '정이'에서는 김상훈 역을 맡아 SF 장르 속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했다. 최근 필모그래피에서는 2025년 개봉 예정 영화 '야당'에서 조훈 역, '노이즈'에서 근배 역, '비밀일 수밖에'에서 진우 역으로 주연을 맡아 스크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로 다른 색을 지닌 캐릭터를 연달아 맡으며 장르와 역할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조용한 실내 셀카에 “가을 바람이 살랑” 글 남겨 눈길. (사진=배우 류경수 인스타그램) 드라마에서는 2019년 tvN '자백'에서 한종구 역으로 주연을 맡아 장르물 속 묵직한 연기를 선보였다. 2020년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최승권 역으로 출연해 거친 겉모습과 따뜻한 내면을 모두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같은 해 카카오TV '도시남녀의 사랑법'에서는 강건 역으로 이별을 겪은 인물의 감정선을 현실적으로 그려 로맨스 장르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OTT와 케이블 채널을 통해 선보인 작품도 이어졌다.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서 유지 사제 역으로 후반부 중심 인물로 활약하며 차갑고 강렬한 이미지를 남겼고, '글리치'에서는 김병조 역으로 미스터리한 분위기 속 중심 캐릭터를 맡았다. 2023년 tvN '구미호뎐1938'에서는 천무영 역으로 출연해 불을 다스리는 북쪽 산신이자 백두산 호랑이라는 설정을 소화하며 강렬한 카리스마와 판타지 색채를 동시에 보여줬다. 이어 2024년 넷플릭스 드라마 '선산'에서는 김영호 역으로 주연을 맡아 장르 색채가 뚜렷한 작품에서 긴장감 있는 연기를 이어갔다. 같은 해 tvN 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에는 나아정의 드라마 속 상대 배우로 특별출연해 짧지만 인상적인 장면을 남겼고, OCN 단막극 'O'PENing - 수령인'에서는 전정만 역으로 등장해 단편 형식에서도 캐릭터를 분명하게 각인시켰다. 조용한 실내 셀카에 “가을 바람이 살랑” 글 남겨 눈길. (사진=배우 류경수 인스타그램) 무대 활동으로는 2025년 연극 '디 이펙트'에서 트리스탄 역을 맡은 이력이 있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은 물론 연극 무대까지 오가며 쌓아온 경험이 이후 작품에서의 캐릭터 해석에 힘을 더하고 있다. 류경수는 2021년 제6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아이콘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2년 제7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신스틸러상을 받으며 다양한 작품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았다. 장르와 포맷을 가리지 않는 활동 속에서도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대중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입증해왔다. 한편, 류경수는 올겨울 개봉을 앞둔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에서 군병원에 입원한 의문의 병사 유재훈 역을 맡았다. 드라마 '신병' 세계관을 스크린으로 확장한 이 작품은 군병원에 입원한 인물들이 끔찍한 소문과 비밀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며, 기존 시리즈에 출연했던 배우들과 함께 류경수, 트와이스 정연 등이 합류해 새로운 호흡을 맞춘다. 류경수는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쌓은 탄탄한 연기를 바탕으로 군 병영 배경의 미스터리 서사 속에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딜러'에도 출연해 OTT 행보를 이어간다. '딜러'는 카지노 딜러 건화가 위기에 처한 결혼 계획을 지키기 위해 봉인해 온 능력을 사용하며 위험한 도박판에 뛰어드는 범죄 드라마로, 류경수는 건화의 남자친구이자 강력계 형사 최우승 역을 맡는다. 사건을 끝까지 추적하는 집요함과 연인 앞에서의 다정한 면모를 함께 지닌 인물을 연기할 예정으로, 다채로운 작품 속에서 보여줄 다음 얼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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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4, 2026 at 10:55 AM
"소령 등장에 노란 우산까지"… '신병4' 공민정·정이랑 등판에 신화부대 초비상 #신병4 #신화부대 #공민정 #정이랑 #오용
"소령 등장에 노란 우산까지"… '신병4' 공민정·정이랑 등판에 신화부대 초비상 #신병4 #신화부대 #공민정 #정이랑 #오용
'신병4 : 사보타주'의 신화부대에 새로운 변화가 예고됐다.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제작진은 오늘(28일) 신화부대에 등장할 새로운 인물들을 공개했다. "소령 등장에 노란 우산까지"… '신병4' 공민정·정이랑 등판에 신화부대 초비상. (사진=ENA '신병4 : 사보타주') 지난 방송에서는 2중대가 호국훈련을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했으며, 말년즈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이 전역했다. 조백호(오대환 분)의 진급 소식으로 평화가 찾아오는 듯했으나, 김하나 소령(공민정 분)이 위병소를 통과하며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렸다. 의문의 여성(정이랑 분)도 노란 우산 아래 환한 미소로 신화부대에 등장해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씁쓸한 표정의 박재수(오용 분)도 눈길을 끌며 그의 숨겨진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 김하나 소령은 흐트러짐 없는 경례와 냉철한 눈빛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소령급 간부가 신화부대에 직접 온 것은 이례적인 상황이며,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의 심각한 표정이 두 사람의 대화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신병4 : 사보타주' 11회는 오늘(2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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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8, 2026 at 3:08 AM
전승훈, “자업자득 인과응보”…‘신병4 : 사보타주’서 4음절 한마디로 웃음 터뜨렸다 #전승훈 #신병4:사보타주 #ENA월화드라마 #임다혜 #김민호 #이원정 #남태우 #KT지니TV
전승훈, “자업자득 인과응보”…‘신병4 : 사보타주’서 4음절 한마디로 웃음 터뜨렸다 #전승훈 #신병4:사보타주 #ENA월화드라마 #임다혜 #김민호 #이원정 #남태우 #KT지니TV
ENA ‘신병4 : 사보타주’서 하사 임다혜 역, 금연 ‘3S 운동’ 속 간부·병사 설전에 촌철살인 멘트. (사진=티앤아이컬쳐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에서 배우 전승훈이 짧은 멘트만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며 병영 코미디의 한 축을 채우고 있다. 그는 1생활관 하사 임다혜로 등장해 무심한 표정과 건조한 말투로 상황의 분위기를 바꾸는 역할을 맡았다. 최근 방송된 3, 4회에서는 1생활관을 중심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사건들이 이어지며 긴장과 웃음이 동시에 그려졌다. 특히 신병 김현욱의 공포탄 오발 사고 이후 박민석을 둘러싼 수상한 정황이 더해지면서 부대 전체가 뒤숭숭해진 가운데, 임다혜의 한마디가 상황마다 다른 결을 만들어냈다. ENA ‘신병4 : 사보타주’서 하사 임다혜 역, 금연 ‘3S 운동’ 속 간부·병사 설전에 촌철살인 멘트. (사진=티앤아이컬쳐스) 부대 대대장이 병영개혁을 내세우며 ‘3S 운동’을 선언하고 첫 과제로 금연 시범부대를 지정한 대목에서는 규정 변화가 생활관 분위기를 흔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사로 복귀했지만 1생활관에서 말년 병장처럼 지내는 최일구는 간부까지 금연 대상에 포함되자 불만을 드러냈고, 이때 임다혜의 짧은 대답이 대화를 다른 방향으로 틀었다. 최일구가 “왜 간부까지 금연해야 하냐”고 투덜대자 임다혜는 “솔선수범”이라고 담담하게 내뱉으며 원칙을 짚었다. 이어진 말싸움 속에서 박민석이 “신고하면 되냐. 흡연 정지! 라이터 꺼! 담배 꺼”라고 거들며 장난 반 진담 반 반응을 보이자, 최일구는 결국 “한 대만 맞자”며 박민석에게 몸을 날리며 상황은 몸싸움에 가까운 소동으로 번졌다. 이때도 임다혜는 한 발 떨어진 자리에서 상황을 지켜보다가 “자업자득. 인과응보”라는 네 글자짜리 멘트를 덧붙였다. 상대를 거들거나 말리기보다는 결과를 담담히 짚는 말투가 장면의 코믹함을 키우며 시청자들에게 인상적인 포인트로 남았다. 생활관 밖에서는 또 다른 장면이 펼쳐졌다. 수해 복구 현장으로 나간다는 계획이 알려지자 임다혜는 자원봉사를 온 여대생들과의 만남을 떠올리며 기대 섞인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여대생들과의 핑크빛 분위기를 상상하던 모습은, 곧 이어진 현실적인 작업 강도로 인해 전혀 다른 국면을 맞았다. 현장에는 쓰러진 통나무와 커다란 바위 등 손이 많이 가는 복구 작업이 줄지어 있었다. 임다혜와 병사들은 여대생과의 만남 대신 거친 대민지원 업무에 몰입해야 했고, 결국 모두 체력적으로 한계에 다다르며 단체 ‘녹다운’ 상태에 이르렀다. 기대와 결과가 엇갈리는 과정이 대비되면서 에피소드 특유의 웃음 포인트를 만들었다. 한편 부대 안에서는 김현욱의 총기 공포탄 오발 사고를 둘러싼 파장이 커지고 있다. 사고가 단순 실수로 끝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해당 사실이 은폐됐는지 여부까지 입에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여기에 박민석과 김현욱 사이의 갈등이 겹치면서 1생활관을 둘러싼 공기는 점차 팽팽해졌다. 이처럼 금연 정책을 둘러싼 실랑이, 수해 복구 현장에서의 대민지원, 총기 사고 의혹과 병사 간 갈등이 한꺼번에 얽히며 1생활관의 이야기는 코미디와 긴장이 맞물린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임다혜는 그 중심에서 생활관 구성원들의 대립과 해프닝을 함께 겪는 인물로, 특유의 태도와 말투를 통해 상황을 관통하는 시선을 보여주고 있다. 전승훈이 출연하는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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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 2026 at 1:19 AM
2026년 9월
선호 방송영상프로그램
(2개까지 자유응답):
www.gallup.co.kr/gallupdb/rep...

1위 KBS2 #사랑이온다
2위 MBC #유부녀킬러
3위 넷플릭스 #들쥐

#기쁜우리좋은날 #신병4_사보타주
#나혼자산다
#재벌X형사2 #1박2일시즌4
#세계테마기행
#나는자연인이다 #나는SOLO
10위 안

─
추석 전후 2주간 데일리 조사 쉽니다.
제677호 10월 9일(금) 공개

#갤럽 #한국갤럽
September 22, 2026 at 4:45 AM
충성을 다 바쳤던 윤가놈 옆으로 가야지. 너무 늦었음
특검, 김동혁 전 검찰단장 4차 소환...신병 확보 가시권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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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8, 2025 at 10:11 AM
피해자는 무너지거나, 복수하거나, 제도의 결정을 기다릴 뿐이다. 어쩌면 그것이 우리가 겪어온 군대의 익숙한 모습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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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페미니즘] 용서할 수 있는 군대는 가능할까
지난 9월 22일 방송된 ‘신병4’ 10화에서 말년 병장 강찬석이 전역했다. 전역 전날 밤 그는 한때 자신이 지독하게 괴롭혔던 후임 김동우와 술잔을 나누며 미안했던 마음을 털어놓고, 동우는 미안하다는 말보다 고맙다는 말이 더 듣기 좋다며 그를 끌어안는다. 다음 날 부대원들 앞에서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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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 2026 at 4:42 AM
韓國軍事喜劇《新兵 4:破壞》接近完結,最新收視數據顯示雖然有所下跌至 3.9%,但依然維持喺榜首位置。文章分析該劇嘅收視趨勢、成功原因,以及點解軍隊題材能引起亞洲觀眾嘅共鳴。
韓劇《新兵 4:破壞》收視率維持榜首,接近完結仍獲大眾關注
## 《新兵 4:破壞》收視率分析:接近完結仍穩坐榜首 韓國 ENA 電視台嘅軍事喜劇《新兵 4:破壞》(신병 4: Sabotage / New Recruit 4: Sabotage)而家已經接近完結,但依然喺收視率方面表現強勁。根據 Nielsen Korea 嘅最新數據,該劇嘅倒數第二集錄得 3.9% 嘅全國平均收視率。雖然同上一集嘅 4.8% 相比下跌咗 0.9%,但整體嚟講,套劇依然維持住榜首嘅地位,證明咗呢類軍事題材喺觀眾心中依然有好強嘅吸引力。 ## 最新收視數據對比 為咗等大家更清晰睇到收視趨勢,我哋將最近兩集嘅數據整理成表格: 集數 | 全國平均收視率 | 趨勢 | 排名 ---|---|---|--- 前一集 | 4.8% | - | 榜首 倒數第二集 | 3.9% | ↓ 0.9% | 榜首 ## 收視數據細分:點解會出現小幅下跌? 喺電視劇接近完結嘅階段,收視率出現小幅波動其實係好常見嘅現象。分析呢個情況,可以從幾個方向睇: 1. **劇情節奏調整** :倒數第二集通常係做鋪墊,將所有矛盾推向最高點,而唔係直接解決問題,所以部分追求快節奏嘅觀眾可能會覺得節奏較慢。 2. **觀眾分流** :喺完結前夕,部分觀眾可能會選擇一次過儲埋最後兩集一齊睇,導致單集收視率暫時下降。 3. **平台競爭** :同期可能有無其他強勢嘅綜藝節目或劇集播出,造成短暫嘅流量分流。 儘管有 0.9% 嘅跌幅,但《新兵 4:破壞》依然能夠維持榜首,顯示出核心粉絲群嘅忠誠度非常之高。 ## 《新兵》系列嘅成功方程式 由 Web Drama 演變到電視台劇集,《新兵》系列之所以能夠長盛不衰,主要係因為佢精準捕捉咗軍隊生活中嘅「荒謬感」。對於韓國觀眾嚟講,兵役係人生中避唔開嘅經驗,而劇集透過幽默嘅方式去描寫新兵面對軍隊階級、繁瑣規定時嘅無力感,令好多人產生共鳴。 呢套劇嘅吸引力主要集中喺以下幾個重點: * **真實感強** :劇中對軍隊內部文化嘅描寫非常細膩,令觀眾覺得唔係單純嘅誇張演出,而係有根據嘅諷刺。 * **角色塑造鮮明** :由新兵到上級嘅角色互動,充滿咗反差萌同埋衝突感,增加咗睇劇嘅樂趣。 * **輕鬆解壓** :雖然係講軍隊,但基調係喜劇,適合喺繁忙嘅工作之餘用嚟放鬆心情。 ## 亞洲觀眾對軍事喜劇嘅看法 唔單止喺韓國,呢類軍事題材嘅作品喺香港、台灣等華人地區亦都有一定嘅市場。雖然我哋嘅軍事制度同韓國唔同,但「職場新人面對權威」或者「喺嚴格組織入面生存」嘅主題係通用嘅。好多觀眾將劇中新兵嘅處境類比為入職新社員,面對唔合理要求時嘅尷尬,令呢類劇集超越咗軍事界限,變成一種職場生存指南。 ## 總結 總括嚟講,《新兵 4:破壞》雖然喺接近完結之際收視率有輕微下跌,但依然證明咗佢係一部高質量嘅軍事喜劇。對於鍾意韓劇,或者對韓國軍隊文化感興趣嘅觀眾嚟講,呢套劇提供咗一個既幽默又具觀察力嘅視角。隨住最後一集嘅播出,相信收視率會再次回升,為呢個系列畫上圓滿句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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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9, 2026 at 9:51 AM
추영우X김소현 '연애박사', 오늘(5일) 첫 #방송…등장인물→OTT 관심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등장인물 #OTT
추영우X김소현 '연애박사', 오늘(5일) 첫 #방송…등장인물→OTT 관심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등장인물 #OTT
첫 방송을 앞둔 '연애박사' 등장인물, OTT에 이목이 쏠린다. 5일 첫 방송되는 ENA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다. 지난달 29일 종영한 '신병4 : 사보타주' 후속으로 방송된다. '연애박사' 포스터. (사진=ENA) 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이다. 안판석 감독은 지난 8월 세상을 떠났다. 극본은 민효정 작가가 집필했다. 배우 추영우는 서한대 기계공학과 로봇공학 박사과정, 안재홍 교수 연구실 조교이자 연구실의 랩장 박민재를 연기했다. 민재는 뛰어난 두뇌에, 그걸 뛰어넘는 빼어난 외모를 지닌 공대 남신이다. 게다가 성격 또한 너그럽고, 다정하고, 성실하다. 골육종이란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어 수영선수라는 꿈도 포기해야 했던 그는,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생각이 많고, 상처에 대한 두려움도 크다. 그래서 그 나이가 되도록 제대로 된 연애 한번 못했다. 이런 철벽남이 이번엔 제대로 임자를 만났다. 과연 그는 무조건 자신에게 직진하는 유진에게 마음을 열고, 맵고, 쓰고, 달콤한 사랑을 시작할 수 있을까. 김소현은 서한대 기계공학과 로봇공학 석사과정, 안재홍 교수 연구실 연구생 임유진을 연기했다. 유진은 의류학과에서 기계과로 전과했다. 의류학과에선 과탑에 공부까지 잘한 퀸카로, 스스로 여신급은 아니라는 겸손한 마음과 엉뚱하고 발랄한 성격이 매력이다. 직진밖에 모르는 성격 때문에 스승과도 척을 지고, 기계과로 전과까지 하게 됐지만 후회는 없다. 7번 넘어져도 8번 일어나면 그뿐이다. 모든 일에 성실하고 열심히 임하니, 그것도 또 밉지 않다. 그런 그가 연구실 선배인 민재에게 첫눈에 반했다. '연애박사'가 몇 부작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12부작으로 편성됐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OTT로는 지니TV, 디즈니플러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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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7:35 AM
[톱:프리뷰] 드라마 ‘연애박사’ 추영우X김소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청춘” 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 몇부작?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김민석 #서정연
[톱:프리뷰] 드라마 ‘연애박사’ 추영우X김소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청춘” 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 몇부작?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김민석 #서정연
오늘(5일) 기대 가운데 방영을 시작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뜨겁다. ENA가 ‘신병4 : 사보타주’의 후속으로 야심 차게 준비한 작품은 바로 드라마 ‘연애박사’다. 민효정 작가가 극본을 집필했고, 故 안판석 감독이 연출했다. 안판석 감독의 전작은 ‘하얀거탑’, ‘밀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졸업’ 등이며, 해당 작품은 지난 8월 세상을 떠난 고인의 유작이다. 드라마 속 추영우, 김소현의 모습. (사진=디즈니+)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과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이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 펼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장르는 ‘맵고 쓰고 달콤한 청춘 로맨스’를 표방한다. 몇부작인지에 대한 관심 또한 뜨거운데, 12부작으로 준비된 것으로 알려졌다. ‘옥씨부인전’의 추영우 그리고 ‘소용없어 거짓말’의 김소현이 주연을 맡아 연기 호흡을 이뤘다. 인물관계도를 살펴보자면, 두 배우 외에도 다채로운 출연진을 자랑한다. 김민석, 서정연, 박혁권, 심혜진, 이규성, 장인섭, 이창훈 등의 배우들이 함께 했다. 스트리밍 서비스는 지니TV, 디즈니+ 등에서 한다.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양일간에 걸쳐서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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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11: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