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희
신라국, 고구려국, 왜국의 사신들의 모습이 보이는 당 염립본 왕희도. 고구려와 신라 사이 인물은 우전국이라 적힌 듯 한더 우전국이 호탄국인가 그렇지 싶어요?
February 1, 2025 at 6:10 AM
펑크왕희로애락스타한테 곱게 기부해라
September 19, 2026 at 1:11 PM
왕희 진짜 커얍네
March 25, 2026 at 10:02 AM
호령왕희빼고다죽게생겻네
March 25, 2026 at 10:25 AM
오라버니 자랑하는 왕희 솔직히 너무 커엽네
March 25, 2026 at 10:05 AM
진위중고 (眞僞中苦)

그러나 소제는 무엇도 이해할 수 없나이다. 무형께서는 무엇을 그토록 두려워하시옵니까? 대체 무엇을 알고 계시어 이토록 애를 쓰시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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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중고 (眞僞中苦) : 포스타입 포스트
영화성(榮華城)의 동문(東門)을 나선 경왕(慶王)이 부(府)에 도착한 것은 사방이 어둠에 잠긴 뒤였다. 부국공(富國公)과 왕희(王姬)가 일찍 잠든 것을 확...
story-of-empire.postype.com
October 18, 2023 at 6:40 PM
왕희 귀여워ㅋ
이번 옷 이쁘다 파랗고
March 25, 2026 at 9:51 AM
그런데 난 아념 너무 좋아해서 ㅜ 왕희로 자란 아념이 너무 멍청하게 보이는 것도 싫고(물론 하나뿐인 왕희로 안하무인 자란거야 뭐) 현지처 되는 거 너무 싫고

소호놈은 자기 딸이 혼전에 혈연관계도 없는 남자랑 같이 인간변장하고 청수진 같은 위험 지역 놀러간대도 그러라 하던 사람이 뭔 갑자기 지 딸을 현지처 만들어
July 16, 2024 at 10:08 AM
ㅋㅋㅋ 북송 왕희맹 작품이었음 북송이.. 맞았음 아무튼 아(무릎 꿇음)
October 1, 2025 at 11:45 PM
그치만그장면은왕희랑시녀가너무귀엽긴해요
March 25, 2026 at 10:11 AM
돈있으면 다야?< 왕희 너무 커엽네 너는 권력 있으면 다야? 엿을걸 다른 애들이
아니 근데 시녀들 기싸움 너무 커엽당♡
March 25, 2026 at 10:08 AM
<지산 왕희지 묵해 - 왕희지행·초서묵해> - 이철회 (지은이)
경인문화사 | 2026-01-05 출간 | 266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서예의 기본이자 완성으로 불리는 왕희지의 대표 작품을 집대성한 서예 교본이다. 학습자가 반드시 익혀야 할 정통 필법을 시대별, 서체별로 확인하실 수 있다.
December 30, 2025 at 12:10 AM
유인지탄 (遺人之歎)

두 사람은 황궁의 삭막함 속에서 다른 이들과 나누기 어려운 고통을 짊어지게 되었으므로, 그들의 혈육이 세상을 떠난 것을 두고 오랫동안 탄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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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지탄 (遺人之歎) : 포스타입 포스트
왕희(王姬)를 무사히 생산한 온왕후(穩王后)가 경왕부(慶王府)에서 산욕기(産褥期)를 보내는 동안에, 성호제(惺顥帝)는 나라에 경사(慶事)가 있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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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8, 2023 at 5:23 PM
제가15화에서제일좋아하는장면은
그돌쇠친구(저도이름까먹음)가
제가바보라왕희도못알아보고ㅜㅜ하는장면에서
사촌오빠귀아파보이는장면입니다
면목이없다는건아는구나?
March 24, 2026 at 11:22 AM
청수진 자체가 인간들의 마을이고... 나는 소요가 왕희로 돌아간 후 여럿과 만나 마을 식당에서 식사할 때도 느끼긴 했어요. 아형은 유랑할 때 식당 같은 거 못 가봤는데... 아형은 맨날 이것저것 얻어먹다가 잘못 얻어먹고 인간족에게 죽을 뻔이나 했는데... 아형이 간식 먹으려면 오빠가 일단 신력으로 오디를 얼려줘야 하는데... 소요는 오빠 없어도 돈 내고 물건 사고 맛있는 것도 사먹고! 자본주의 세계의 소요짱!
나도 동일한 감각을 느끼기는 했는데 증허락은 대의와 개인, 딱 두가지에 대해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다면 장상사는 보다 풍물과 풍속, 사람'들'에 대한 것들이 많이 비춰지기 때문이라 생각했음.. 그치만 여전히 좋아
July 16, 2024 at 10:11 AM
[#숏클립] 수현, 청초하고 우아하게! 감탄을 부르는 비주얼(포르쉐 포토월) #수현 #Soohyun #김수현 #수현포토월 #포르쉐 #포르쉐포토월 #여배우미모 #여신미모 #사랑스러운미소 #SoohyunStyle #KoreanActress #Porsche #PorscheEvent #PorschePhotoWall #KoreanCelebrity
10월 2일 오후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 포르쉐 바이브 서울’ 기념 포토월이 열렸다. 수현은 JTBC 드라마 '신의 구슬'에서 왕희 역을 맡아 안보현, 이성민 등과 함께 출연한다. '신의 구슬'은 1258년 고려를 배경으로 몽골과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호국의 성물인 관음보주를 찾아 나선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역사적 배경에 판타지적 요소를 더한 작품으로, 깊이 있는 멜로와 액션, 인물들의 성장 서사가 어우러진다. 수현은 이번 작품에서 왕희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사극과 판타지가 결합된 작품에서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6월 10일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0회 부산콘텐츠마켓의 '칸 시리즈×부산' 행사에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안보현, 최광록과 함께 포토타임을 소화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신의 구슬'은 지난 4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의 비경쟁 부문인 랑데뷰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한국 드라마가 해외 시청자들과 만나는 글로벌 행사에 초청됐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았다. 수현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에 출연하며 해외 관객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특히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서는 내기니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국내에서는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과 '경성크리처' 시리즈 등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작품마다 다른 분위기와 연기 스타일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영어에 능통한 수현은 국내외 작품을 넘나드는 활동으로 한국 배우의 글로벌 활동 영역을 넓혀 온 배우 중 한 명이다. 수현이 브랜드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상=톱스타뉴스 임경진 기자) 수현은 새로운 작품을 통해 꾸준히 연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신의 구슬'은 역사와 판타지를 결합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존 출연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 작품에서 쌓은 경험과 국내 드라마에서 선보인 섬세한 연기를 바탕으로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는 수현.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자신만의 연기 색깔을 만들어 온 그가 앞으로 어떤 작품과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2, 2026 at 2:08 PM
왕희봉 그녀는 전설이다
July 22, 2026 at 12:03 PM
네 ㅠㅠ 왕희맹이 송 휘종 제자였는데 18살에 저 그림 그리고 요절했어요. 20세 전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좀 오래 살지 ㅠㅠㅠㅠㅠ
October 2, 2025 at 12:04 AM
읽은 지 워낙 오래돼서 세부는 다 잊어버렸는데 그런 대목이 있었군요… 왕희봉이 제 취향이었던 것만 기억나요 ㅋㅋㅋㅋㅋ 남자 열 명도 왕희봉을 당해내지 못할 거라는 묘사가 있었던 것 같아요.
July 31, 2024 at 3:23 AM
> 윤왕희 연구원이 보기에 대의원제 폐지는, 나무의 기둥에 벌레가 득실거린다고 나무 기둥을 잘라내고, 뿌리(당원)와 가지(국회의원 등)를 바로 이어 붙이겠다는 얘기와 다르지 않다. 그는 1인1표제가 이대로 통과된다면 “10~20년 뒤 미래 민주당의 모습은 현재의 국민의힘과 비슷할 것”이라고 말했다.
February 9, 2026 at 2:11 AM
> 윤왕희 연구원이 보기에 대의원제 폐지는, 나무의 기둥에 벌레가 득실거린다고 나무 기둥을 잘라내고, 뿌리(당원)와 가지(국회의원 등)를 바로 이어 붙이겠다는 얘기와 다르지 않다. 그는 1인1표제가 이대로 통과된다면 “10~20년 뒤 미래 민주당의 모습은 현재의 국민의힘과 비슷할 것”이라고 말했다.
February 9, 2026 at 2:11 AM
주인공 3인방 제외하고도 시녀들의 비중이 정말 큰 작품인데 최소한 이 시녀들 겉보기 나이라도 좀 맞춰놔야 하는거 아니냐 싶음 일단 대부인의 원앙이, 습인이+청문이, 왕희봉네 평아, 영춘이네 사기 대옥이네 자견이 얘네들은 한두살 차이로 비슷한 연배일텐데 배우들 얼굴이 안어울리는건 차치하고 다들 그림체부터 너무 다르고 나이차이가 졸라 나보임 습인이가 나이먹어 보이는 것에 비해 같은 연배이거나 살짝 선배 포지션인 평아랑 원앙이는 습인이 배우의 조카같음 평아 너무어려서 난 처음에 뭔...방관이인줄
근데 또 이와중에 청문이가 양멱임ㅋㅋㅋㅋ
May 22, 2026 at 3:19 PM
신홍루몽
할말 졸라 많음..🤦‍♀️ 내가 대돈방 화백의 홍루몽 일러스트에 영향을 너무받았다 해도 변명은 못하지만 연출논란 지루함논란 고증논란 연기력논란 이전에 그냥 캐스팅 자체가 너무 잘못됐음
물론 잘한 캐스팅이 없는건아님 왕희봉은 1987년 레전설 버전보다 이편이 개인적으로 나았음..왕희봉이 작중에서 죽었을 시점에도 서른살을 못넘겼던걸로 기억하는데 신홍루몽은 딱 그나이로 보임 하지만 그외엔...
May 22, 2026 at 3:19 PM
수현, “의미 있고 설렘 가득했다”…‘신의 구슬’ 칸 시리즈 스크리닝 소감 #수현 #신의구슬 #칸국제시리즈페스티벌 #JTBC드라마 #칸시리즈 #왕희 #쿠팡플레이 #아마존프라임비디오
수현, “의미 있고 설렘 가득했다”…‘신의 구슬’ 칸 시리즈 스크리닝 소감 #수현 #신의구슬 #칸국제시리즈페스티벌 #JTBC드라마 #칸시리즈 #왕희 #쿠팡플레이 #아마존프라임비디오
수현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로 글로벌 관객과 먼저 만났다. 배우로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 현장에 직접 참석해 첫 반응을 지켜보며 작품의 출발을 함께했다. 이번 상영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부문 랑데뷰(RENDEZ-VOUS) 섹션 내 코리아 픽션(Korea Fiction) 일환으로 진행됐다. ‘신의 구슬’이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면서, 수현은 안보현과 함께 현지에서 작품을 소개하는 주축으로 나섰다. 수현,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서 ‘신의 구슬’ 월드 프리미어 참석…GV·핑크카펫까지 전 일정 소화. (사진=SLL) 수현은 현지 일정 동안 포토월, 상영 후 관객과의 만남(GV), 언론 인터뷰, 핑크카펫까지 이어지는 스케줄을 모두 소화했다. 포토월과 핑크카펫에서는 존재감을 드러냈고, 관객과 직접 마주한 GV와 인터뷰에서는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전 세계 최초 스크리닝으로 마련된 이번 상영에는 300여 명의 현지 관객과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상영 후에는 작품에 관한 질문과 반응이 이어졌고, 수현은 주연 배우로서 관객과 소통하며 호응을 이끌었다. 수현은 “칸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 관객에게 ‘신의 구슬’을 소개하게 돼 의미 있었고 설렜습니다”라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같이 스크린을 보는 관객의 반응을 몸소 느끼고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상영 경험을 돌아봤다. 또한 그는 “‘신의 구슬’ 팀 모두들 많은 노력을 기울인 작품이라 다시 만나 처음으로 작품을 소개하니 행복했고, 빨리 국내에도 공개 하고픈 마음이 컸습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특히 프랑스 현지에서 많은 관심 사랑 보여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의 구슬’은 서기 1258년,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진 시기를 배경으로 한다. 극 중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향하는 호송대의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사극 작품이다. 수현은 이 작품에서 황제의 막내딸인 황녀 ‘왕희’를 맡았다. 그는 주체적인 이야기를 지닌 여성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한 축을 맡는다. 그동안 수현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등 해외 프로젝트를 포함해 국내외 작품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왔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가운데, 이번 칸 시리즈 상영을 통해 다시 한번 글로벌 무대에 얼굴을 알렸다. ‘신의 구슬’은 앞으로 JTBC와 쿠팡플레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2026년 하반기 국내외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April 28, 2026 at 12:27 AM
형세 (形勢)

경치제는 이레간의 장례가 끝난 뒤에, 선정공황후가 완민비를 진찰한 상수의를 겁박하여 탕약에 손을 대고 그 죄를 진황귀비에게 뒤집어씌우려다 안강궁에 금족된 일을 들어 진황귀비 유록영 영운을 곧바로 진의황후에 봉하였다.

https://story-of-empire.postype.com/post/9451633
형세 (形勢)
경치 십오 년의 입춘(入春)이 지나가고 나서야, 측왕부인 마서진 윤영 (側王夫人 馬誓進 鈗玲) 은 자신이 낳은 왕희(王姬)인 마서진 영완 (馬誓進 詠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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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1, 2023 at 8: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