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발라드시즌2
병원 다녀오니 아내님이 '우리들의 발라드'시즌2를 보고 있길래 옆에서 슬쩍 같이 보다가... 어휴 우리나라 보컬 자원은 뭐 이렇게 파도파도 계속 나오냐 생각하는 와중에... 예고 다니느라 대구에서 올라와 자취한다는 여학생이 마야의 '나를 외치다' 부른는데 첫 소절부터 합격불이 도로록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와 진짜 쟤 보컬로만 인생 몇 회차를 사는건가 싶고... 정재형도 울고 나도 울고...
결국 시즌 1,2 통틀어 최초의 만점자;;;;
저 친구 잘 커서 잘 되면 좋겠다. 진심으로.
October 17, 2026 at 3:32 AM
문근영, ‘우리들의 발라드2’로 예능 복귀…셀카로 전한 오늘 밤 설렘 #문근영 #우리들의발라드2 #배우문근영 #지옥시즌2 #오펀스 #발라드오디션
문근영, ‘우리들의 발라드2’로 예능 복귀…셀카로 전한 오늘 밤 설렘 #문근영 #우리들의발라드2 #배우문근영 #지옥시즌2 #오펀스 #발라드오디션
“오늘 밤 10시에 만나요” 예고하며 촬영 현장 앞둔 근황 공개. (사진=배우 문근영 인스타그램) 배우 문근영(38세)이 얼굴 클로즈업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스러운 셀카 한 장으로 시청자와의 만남을 예고했다. 1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카메라를 가까이에서 바라보는 문근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오늘 밤 10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방송 시간을 알리며 인사를 건넸고, 해시태그로 ‘우리들의발라드2’와 응원을 당부하는 문구를 덧붙였다. 사진 속 문근영은 잔잔한 표정으로 렌즈를 응시했다. 조명이 비치는 실내에서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귀걸이를 착용한 모습이 클로즈업으로 포착돼 시선을 모았다. “오늘 밤 10시에 만나요” 예고하며 촬영 현장 앞둔 근황 공개. (사진=배우 문근영 인스타그램) 문근영은 아역 시절부터 꾸준히 활동을 이어온 배우다.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한 뒤 어린이 드라마 '누룽지 선생님과 감자 일곱 개'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윤은서 아역을 맡아 전국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영화 '장화, 홍련'에서 배수연, '어린 신부'에서 서보은, '댄서의 순정'에서 장채린 역을 맡아 연이어 주연으로 활약했다. 청소년 시절부터 주연을 소화하며 스크린에서 존재감을 쌓았고, 영화계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과 인기상을 받으며 두각을 드러냈다. 드라마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바람의 화원'에서 신윤복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고, 이 작품으로 SBS 연기대상 대상과 10대 스타상 등을 수상했다. 이어 '신데렐라 언니', '매리는 외박중', '청담동 앨리스', '불의 여신 정이',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유령을 잡아라' 등 다수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브라운관을 이끌었다. 최근에는 OTT와 연극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넷플릭스 '지옥 시즌 2'에서 화살촉을 이끄는 인물 오지원 역으로 특별출연해 짧지만 강렬한 연기를 보여줬고, 이 작품을 통해 2025년 영화부문 올해의 새로운 여자배우상을 수상하며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무대에서도 관객과 만났다. '클로저', '로미오와 줄리엣' 등으로 연극 무대에 올랐던 그는 2026년 작품 '오펀스'에서 트릿 역을 맡아 다시 연극 무대에 섰다. 영화와 드라마, OTT에 이어 연극에서도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활동 반경을 넓혀 왔다. 예능과 다큐멘터리에서도 목소리와 모습을 전했다. 과거 '동화나라 꿈동산' MC와 음악 프로그램 VJ로 진행을 맡았고, 각종 예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2019년에는 자연과 동물을 다룬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해 새로운 모습을 보였으며, 2024년에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내레이션을 맡아 차분한 목소리로 참여했다. 문근영은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어린 시절부터 여러 지역의 공부방과 도서관, 장학재단 등에 꾸준히 기부해 왔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 한글도서관에도 후원을 이어가며 나눔을 실천해 왔다. 연기 활동과 더불어 이런 행보가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온라인에서는 특유의 글쓰기 스타일로도 화제를 모았다. 과거에는 미니홈피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고, 자신의 이름을 활용한 독특한 문체가 유행하는 등 디지털 문화 속에서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했다. 축구를 즐겨 K리그 경기장을 찾는 이야기와 요리를 즐기는 일상,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댄스타임 등의 에피소드도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문근영은 최근 SBS 오디션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2'에 고정으로 합류하며 7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복귀했다. 시즌1에 이어 돌아온 이번 시즌에서 그는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주우재, 로이킴, 정승환과 함께 탑백귀 대표단으로 자리했고, 5일 첫 방송된 2회차 구성 속에서 참가자들이 부르는 1985년부터 2025년까지의 발라드 명곡 무대를 지켜보며 솔직한 반응과 진심 어린 평가를 들려주고 있다. 아울러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문근영이 드라마 '가을동화'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사연과 무대를 접하며 감동을 전하는 장면도 이어지고 있다. 첫 방송 이후 제작발표회와 본편을 통해 어린 참가자들의 사연에 공감하고, 인상적인 참가자에게는 “심장이 두근거린다”고 말하며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소개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정해진 시간대에 방송되며, 문근영은 탑백귀 대표단으로서 각 세대의 발라드가 지닌 이야기를 참가자들과 함께 풀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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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2, 2026 at 11:15 AM
주우재, 겨울 햇살 아래 올블랙 패딩룩…음악 예능·여행 예능까지 맹활약 #주우재 #우리들의발라드2 #뭔데뭔데이게무슨난리고 #도라이버잃어버린나사를찾아서 #옥탑방의문제아들시즌2 #구해줘홈즈
벽면 그림자와 함께한 여유로운 순간…“갔다 더위 온다 추위” 근황. (사진=배우 주우재 인스타그램) 배우 주우재(39세)가 야외에서 촬영한 패딩룩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계절이 바뀌는 길목에서 따뜻한 아우터를 갖춰 입은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회색빛 건물 외벽을 배경으로 길가에 선 주우재의 전신이 담겼다. 그는 어두운 색 패딩 점퍼와 여유 있는 실루엣의 바지를 매치한 채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벽에 기댄 자세를 취했다. 주우재는 이 게시물에 "갔다 더위 온다 추위"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날씨 변화를 언급했다. 해시태그에는 브랜드와 광고 관련 표기를 덧붙여 패션 화보 같은 분위기를 더했다. 벽면 그림자와 함께한 여유로운 순간…“갔다 더위 온다 추위” 근황. (사진=배우 주우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주우재는 낮은 각도의 햇빛을 받으며 눈을 감은 채 서 있다. 벽면에는 그의 실루엣이 길게 드리워져, 도심 골목 한쪽에서 잠시 쉬어가는 듯한 장면을 만들어냈다. 패션모델로 데뷔한 주우재는 장신의 체격과 선명한 이미지로 주목을 받으며 예능과 연기 활동까지 영역을 넓혔다. 2013년 패션 모델로 나선 뒤 온라인 쇼핑몰과 패션 커뮤니티에서 인지도를 쌓았고, 이후 방송 출연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연기자로는 2018년 드라마 '설렘주의보'에서 성훈 역을 맡아 로맨스 장르에 도전했다. 2019년에는 드라마 '최고의 치킨'에서 앤드류 강 역으로 출연해 청춘 서사를 이끄는 중심 인물로 활약했고, 같은 해 영화 '걸캅스'에서 필립 역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하며 활동 폭을 넓혔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KBS '홍김동전'에 고정 멤버로 합류해 다양한 미션 속에서 이성적인 판단과 재치 있는 멘트를 보여줬다. 이어 MBC '놀면 뭐하니?' 고정 멤버로 등장해 프로젝트 예능과 음악·버라이어티 코너에 꾸준히 참여하며 존재감을 키웠다. 벽면 그림자와 함께한 여유로운 순간…“갔다 더위 온다 추위” 근황. (사진=배우 주우재 인스타그램) 토크와 상담 포맷에서도 활약했다. 연애 상담 예능 '연애의 참견' 시즌 1부터 시즌 3까지 고정 패널로 자리하며 현실적인 조언과 담백한 화법을 선보였고,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퀴즈를 함께 풀어가는 고정 MC로 합류해 추리와 설명을 오가는 역할을 맡고 있다. MBC '구해줘! 홈즈' 고정 출연진으로는 다양한 의뢰인의 집을 함께 둘러보며 실제 생활을 반영한 평가와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 집 구조와 인테리어 포인트를 짚어 주는 진행 방식으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쌓았다.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영향력을 넓혔다.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를 운영하며 패션 팁과 일상 브이로그, 토크 콘텐츠를 선보였고, 구독자 100만 명을 넘어서는 기록을 남기며 크리에이터로서도 힘을 보여 줬다. 이 채널에서는 정해진 업로드 시간에 맞춰 영상을 올리며 시청자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공연과 토크 콘서트 무대에도 여러 차례 올랐다. 자신의 이름을 건 '주우재 토크 콘서트'와 '그대, 모든 짐을 내게' 시리즈를 통해 음악과 이야기를 결합한 형식의 무대를 선보였고, 각종 페스티벌과 콜라보 공연에 참여해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이어왔다. 벽면 그림자와 함께한 여유로운 순간…“갔다 더위 온다 추위” 근황. (사진=배우 주우재 인스타그램) 수상 경력도 다채롭다. 2019년 아시아 모델 어워즈 연기자 부문 신인상을 시작으로 2020년 같은 시상식 패셔니스타상을 받으며 패션과 연예계를 아우르는 스타일 아이콘으로 인정받았다. 2022년에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모델테이너' 상과 KBS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고, 2023년에는 시청자가 뽑은 예능 스타상과 KBS·MBC 연예대상 우수상·인기상을 비롯해 여러 부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최근에도 예능 활동이 활발하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에 고정 출연해 스트리밍 플랫폼 기반 예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고,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와 '지구마불 세계여행 3'에서 고정 MC로 참여하며 토크·여행 예능을 오가고 있다. 한편, 주우재는 최근 SBS 음악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에서 새 대표단으로 합류해 가수 로이킴, 문근영 등과 함께 무대를 지켜보는 역할을 맡았다. 참가자들의 노래 실력과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접하며 무대 뒤 상황을 함께하며, 특유의 공감력과 센스를 살린 멘트로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이어 MBC 새 예능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에서는 하하, 허경환과 함께 타의적으로 떠나는 여행 콘셉트에 참여한다. 경상북도 영주 등지를 배경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일정 속에서 세 사람이 보여주는 케미와 반응이 시청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기존 스튜디오 예능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는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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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3, 2026 at 11:21 AM
youtu.be/eEEOGsgEmyY?...

16살이라고!
시즌1 의 이예지 같은 친구가 S02EP01에 나왔는데... 이게 우승자가 아니고 이제 시작일 뿐이라니... 기대가 된다.
[우리들의 발라드 2 선공개] 16세 천재 소녀가 부르는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YouTube video by 스브스 예능맛집
youtu.be
October 5, 2026 at 3:33 PM
261004 #우리들의발라드시즌2
우리들의 발라드 2 탑백귀 대표단의 자존심이 있지!!!!! 1초 듣고 발라드 맞히다 1분 싸움ㅋㅋㅋㅋㅋ | 우리들의 발라드 2 | SBS

www.youtube.com/watch?v=KSl7...

#정승환 #JungSeungHwan
우리들의 발라드 2 탑백귀 대표단의 자존심이 있지!!!!! 1초 듣고 발라드 맞히다 1분 싸움ㅋㅋㅋㅋㅋ | 우리들의 발라드 2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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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4, 2026 at 11:02 AM
문근영, ‘우리들의 발라드2’ 첫방 앞두고 근접 셀카 공개 #문근영 #우리들의발라드2 #오펀스 #지옥시즌2 #발라드오디션 #SBS예능
문근영, ‘우리들의 발라드2’ 첫방 앞두고 근접 셀카 공개 #문근영 #우리들의발라드2 #오펀스 #지옥시즌2 #발라드오디션 #SBS예능
“우리들의 발라드2 드디어 첫방송” 설레는 인사. (사진=배우 문근영 인스타그램) 배우 문근영(38세)이 근접 셀카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 홍보에 나서며 근황을 전했다.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10월 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에서 상반신을 화면 가득 담은 클로즈업 사진이 담겼다. 문근영은 얼굴을 살짝 기울인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고, 단정하게 빗어 내린 긴 생머리와 심플한 귀걸이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우리들의 발라드2 드디어 첫방송 본방사수 부탁드려요"라며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함께 올린 문구에는 프로그램 제목과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담겼다. “우리들의 발라드2 드디어 첫방송” 설레는 인사. (사진=배우 문근영 인스타그램) 문근영이 언급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는 이날 밤 10시 첫 방송을 시작한다. 추억 속 발라드 곡들을 2026년의 감성으로 다시 선보이는 음악 오디션으로, 다양한 참가자들의 노래와 사연을 중심으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서 문근영은 새롭게 합류한 탑백귀 대표단의 한 명으로 출연한다. 앞선 시즌에서 활약한 기존 멤버들과 함께 청춘 참가자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평가와 공감을 전할 전망이다. 특히 여러 작품을 통해 폭넓은 감정 연기를 선보여 온 만큼, 참가자들의 이야기에 어떻게 반응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문근영은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한 뒤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윤은서 아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바람의 화원'에서 남장 화가 신윤복 역을 맡아 SBS 연기대상 대상을 비롯한 각종 상을 휩쓸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우리들의 발라드2 드디어 첫방송” 설레는 인사. (사진=배우 문근영 인스타그램) 스크린에서는 영화 '어린 신부' 서보은 역으로 약 315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 주연으로 자리매김했다. '장화, 홍련', '댄서의 순정' 등에서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였고, '사도'에서는 혜경궁 홍씨 역을 맡아 사극 속 강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드라마에서는 '신데렐라 언니', '청담동 앨리스', '불의 여신 정이',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등에 연이어 주연으로 출연하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2019년 tvN '유령을 잡아라'에서는 1인 2역에 도전해 활발한 장르물 연기를 선보였고,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 2'(2024)에서는 화살촉을 이끄는 오지원 역을 맡아 OTT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시상식에서도 굵직한 성과를 남겼다. '바람의 화원'으로 SBS 연기대상 대상과 그리메상 여자 최우수 연기상,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등을 받았다. 어린 시절에는 '가을동화'로 K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상을 받았고, 영화 '어린 신부'와 '댄서의 순정'으로 대종상과 청룡영화상, 춘사영화상 등에서 신인여우상과 인기상을 거머쥐며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모두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했다. 꾸준한 기부 활동도 눈에 띈다. 2000년대 후반부터 장기간에 걸쳐 교육·아동 관련 지원을 이어 왔고, 전남 해남 공부방과 순천시 도서관, 고향 광주 지역 장학재단 등에 기부하며 사회공헌 행보를 계속해 왔다. 해외에서는 시드니 한글도서관에 기부를 전하는 등 국내외를 아우르는 후원으로 선한 영향력을 넓혔다. 디지털 공간에서의 소통도 활발했다. 한때 온라인에서 유행한 '근영체'의 주인공으로 불리며 독특한 말투와 표현이 화제를 모았고, 미니홈피 시절부터 밤 시간대에 글과 음악을 바꾸며 팬들과 교류했다. 이후에도 온라인 용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친근한 매력으로 회자돼 왔다. 연극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2010년 '클로저', 2016년과 2017년 '로미오와 줄리엣'에 이어 2026년 연극 '오펀스'에서 트릿 역을 맡았다. 인간 관계와 내면 심리를 치밀하게 다루는 작품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무대 위에서 소화하며 연극 배우로서의 행보를 2020년대 중반까지 확장했다. 한편, 문근영은 최근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의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해 음악 예능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 1985년부터 2025년까지 발표된 다양한 발라드 명곡을 새로운 세대 참가자들이 재해석하는 무대에 함께하며, 오랜 연기 경험과 섬세한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노래와 사연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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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6:05 AM
260930 #우리들의발라드시즌2 제작발표

cr. izitmag
October 1, 2026 at 4:26 AM
260930 #우리들의발라드시즌2 제작발표

cr. ccatch_upp
October 1, 2026 at 4:26 AM
260930 #우리들의발라드시즌2 제작발표

cr. thepage.mag
October 1, 2026 at 4:26 AM
260930 #우리들의발라드시즌2 제작발표
정승환 발언 cut 2

#정승환 #JungSeungHwan
September 30, 2026 at 5:03 AM
September 30, 2026 at 5:03 AM
260930 #우리들의발라드시즌2 제작발표
Photo time 정승환 Cut

#정승환 #JungSeungHwan
September 30, 2026 at 5:03 AM
260930 #우리들의발라드시즌2 제작발표
정승환 발언 cut 1

#정승환 #JungSeungHwan
September 30, 2026 at 5:03 AM
1000만 뷰 돌파하며 신드롬 예고한 '우리들의 발라드 2'… 정재형 사로잡은 천재 보컬 등장 #우리들의발라드2 #SBS #발라드 #정재형 #선공개영상
1000만 뷰 돌파하며 신드롬 예고한 '우리들의 발라드 2'… 정재형 사로잡은 천재 보컬 등장 #우리들의발라드2 #SBS #발라드 #정재형 #선공개영상
SBS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가 첫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성을 보이며 새로운 발라드 신드롬을 예고했다. 1000만 뷰 돌파하며 신드롬 예고한 '우리들의 발라드 2'… 정재형 사로잡은 천재 보컬 등장. (사진=SBS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10월 5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이번 시즌은 공식 방송 전 공개된 티저 및 선공개 영상이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섰다. 공개된 1회 예고편에는 탑백귀 150인의 모습과 함께 1990년 원미경의 '이별 여행'부터 2021년 카더가든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까지 발라드 역사가 펼쳐졌다. 특히 평균 나이 17.9세의 어린 참가자들이 선보이는 완성도 높은 무대에 탑백귀들의 눈물과 감탄이 이어졌다. 심사위원 정재형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부른 참가자에게 "'새로운 시선의 사람들이 이제 남아 있을까' 했는데, 노래를 듣고 '이 사람이었구나, 우리가 찾던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며 극찬을 보냈다. '우리들의 발라드 2'는 1985년부터 2025년을 아우르는 40년 발라드 역사를 조명하며 참가자들이 각자의 인생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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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9, 2026 at 8:09 AM
문근영, 추석 인사와 함께 예능 복귀 앞둔 근황 #문근영 #추석인사 #오펀스 #우리들의발라드2 #지옥시즌2 #신스틸러
문근영, 추석 인사와 함께 예능 복귀 앞둔 근황 #문근영 #추석인사 #오펀스 #우리들의발라드2 #지옥시즌2 #신스틸러
셀카로 전한 명절 인사…“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사진=배우 문근영 인스타그램) 배우 문근영(38세)이 셀카 사진과 함께 명절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담백한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문근영이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모은 표정을 짓고 한 손을 들어 올린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모두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며 인사를 건넼다. 사진 속 문근영은 편안한 차림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배경은 단순한 실내 공간으로, 표정과 제스처가 명절 인사의 메시지를 더욱 또렷하게 드러냈다. 문근영은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해 아역 시절부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영화 '장화, 홍련'에서 배수연 역을 맡아 호러 장르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고, '어린 신부'에서는 서보은 역으로 출연해 약 315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형 흥행작을 완성했다. 셀카로 전한 명절 인사…“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사진=배우 문근영 인스타그램) 이어 영화 '댄서의 순정'에서는 장채린 역으로 연변 출신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 약 220만 관객을 모으며 스크린에서 연속 흥행을 이끌었다. 사극 영화 '사도'에서는 혜경궁 홍씨 역을 맡아 시대극의 무게감 있는 감정선을 소화하며 연기 폭을 넓혔다. 드라마에서도 굵직한 작품을 남겼다. KBS 2TV '가을동화'에서 윤은서 아역을 맡아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뒤, SBS '바람의 화원'에서는 신윤복 역으로 남장 여자의 설정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다. 이 작품으로 SBS 연기대상 대상을 포함한 여러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방송 3사 최연소 연기대상 수상자라는 기록을 세웠다. KBS 2TV '신데렐라 언니'에서는 송은조 역으로 복잡한 내면을 지닌 인물을 연기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고, '매리는 외박중'에서는 위매리 역으로 밝고 자유로운 청춘 로맨스를 보여줬다. SBS '청담동 앨리스'에서는 한세경 역을 맡아 현실과 이상 사이 갈등을 겪는 주인공을 연기했고, MBC '불의 여신 정이'에서는 유정 역으로 사극 장르에 다시 도전했다. 장르물에서도 활약이 이어졌다. SBS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에서는 한소윤 역으로 미스터리·스릴러 드라마의 중심 인물을 맡았고, tvN '유령을 잡아라'에서는 유령·유진 역을 1인 2역으로 연기하며 캐릭터의 이중성을 표현했다. 2021년 KBS 2TV 단막극 '기억의 해각'에서는 오은수 역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여 단막극 부문 연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에는 OTT와 연극, 방송을 오가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지옥 시즌 2'에서는 오지원 역으로 특별출연해 화살촉을 이끄는 인물을 강렬하게 그려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24년에는 KBS 1TV '다큐 인사이트 - 이웃집 아이들'에서 내레이션을 맡아 목소리로 작품에 참여했다. 연극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연극 '오펀스'에서는 트릿 역으로 출연해 가족 관계와 고립된 삶을 다룬 작품에서 심리적으로 복잡한 인물을 연기했다. 무대 위에서 밀도 높은 감정선을 이어가며 영화·드라마에 이어 공연 분야까지 활동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수상 이력 역시 화려하다. 영화 '어린 신부'와 '댄서의 순정'을 통해 대종상 신인여우상과 여자 인기상을 비롯해 청룡영화상 인기 스타상, 춘사영화상 신인여우상 등을 잇달아 수상하며 충무로에서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바람의 화원'으로는 SBS 연기대상 대상과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그리메상 여자 최우수 연기상 등을 받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2010년에는 '신데렐라 언니'와 '매리는 외박중'으로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상과 여자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해 드라마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연극과 한류 드라마 분야에서도 골든티켓어워즈 연극배우상, 서울드라마어워즈 한류드라마 부문 여자 연기상 등을 받으며 무대와 해외 팬층을 향한 영향력을 확장했다. 사회공헌 활동도 눈에 띈다. 문근영은 6년간 총 8억 5,000만원을 익명으로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았고, 공부방 인수와 기증, 도서관·장학재단·해외 한글도서관 등에 거액을 기부하며 교육·복지 향상에 기여해 왔다. 꾸준한 기부 행보는 연기 활동과 더불어 그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요소로 자리잡았다. 온라인과 일상에서도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해 왔다. 데뷔 초 인터넷에서 '근영체'라는 독특한 문체를 유행시킬 정도로 문화적 영향력을 발휘했고, 축구를 좋아해 전북 현대를 응원하는 모습과 맛집 탐방, 요리 취미 등이 여러 자리에서 소개됐다. 이번 추석 인사 게시물 역시 평소 편안한 소통 방식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인정되고 있다. 한편, 문근영은 최근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에 새로운 탑백귀 대표로 합류해 예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제작진은 그가 오랜 연기 경험과 삶의 깊이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마음을 이해하며 조언을 건넬 인물로 꼽았고, 티저 영상에서는 참가자들의 무대에 공감해 눈물을 보이며 진솔한 반응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을 앞둔 이 프로그램에서 문근영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어 여러 매체 인터뷰에서는 결혼 이후 예능에 돌아온 그의 변화를 조명하고 있다. 제작진은 문근영이 솔직한 입담과 따뜻한 시선으로 현장을 이끌었다고 전하며, 오디션 참가자들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태도를 높이 평가했다. 결혼 소식과 함께 예능 복귀까지 예고하며 2026년을 맞은 문근영이 연극과 방송, OTT를 오가며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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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26 at 11:37 PM
260910 #우리들의발라드시즌2

[1차 티저]
17.9세의 정승환은 어떤 모습이었나요?
그때의 나에게 보내는 정승환의 발라드🎵

SBS 새 월요예능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
☞ 10월 5일 [월] 밤 10시 첫 방송

#정승환 #JungSeungHwan #TheBalladofu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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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우발라 시즌2✨인터뷰 티저🎤 정승환 #우리들의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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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0, 2026 at 6:05 AM
260907 #우리들의발라드시즌2

올 가을, 평균 나이 17.9세가
다시 불러일으킬 너와 나의 발라드 열풍🎶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 공식 포스터 공개🎹✨

SBS 새 월요예능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
☞ 10월 5일 [월] 밤 10시 첫 방송

#SBS #우리들의발라드시즌2 #TheBalladofus2
#정승환 #JungSeungHwan
September 7, 2026 at 11:48 PM
주우재, 조카와 함께한 장난스러운 포즈…‘우리들의 발라드2’ 합류 앞두고 일상 공개 #주우재 #우리들의발라드2 #홍김동전 #놀면뭐하니 #도라이버 #옥탑방의문제아들시즌2
주우재, 조카와 함께한 장난스러운 포즈…‘우리들의 발라드2’ 합류 앞두고 일상 공개 #주우재 #우리들의발라드2 #홍김동전 #놀면뭐하니 #도라이버 #옥탑방의문제아들시즌2
에스컬레이터 옆 쪼그려 앉아 조카와 눈맞춤…“푸하학 귀여워”. (사진=배우 주우재 인스타그램) 배우 주우재(39세)가 조카와 함께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일상 속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모았다. 1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에스컬레이터 옆 바닥에 쪼그려 앉아 조카와 마주한 장면이 담겼다. 블랙 계열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옆을 바라보고 있는 주우재와, 손가락으로 포즈를 취하며 활짝 웃고 있는 어린 조카가 함께 자리했다. 주우재는 "푸하학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삼촌이름쓸줄아는조카"라는 문구로 조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에스컬레이터 옆 쪼그려 앉아 조카와 눈맞춤…“푸하학 귀여워”. (사진=배우 주우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조카는 줄무늬가 들어간 어두운 색 원피스를 입고 바닥에 앉아 있다. 작은 신발에는 반짝이는 장식이 더해져 밝은 분위기를 전했다. 주우재는 에스컬레이터 옆 안전 구역에 자리해 낮은 자세로 조카의 눈높이에 맞춘 채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남겼다. 주우재는 모델로 데뷔해 방송과 연기 활동을 병행해 왔다. 2013년 패션쇼 런웨이에서 정식 데뷔한 뒤 다양한 화보와 패션쇼에 서며 존재감을 키웠고, 이후 예능과 드라마·영화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9년 아시아 모델 어워즈 연기자 부문 신인상과 2020년 패셔니스타상, 2022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모델테이너’ 선정 등을 통해 패션과 방송 두 분야에서 인정을 받았다. 연기 활동에서도 주요 작품을 남겼다. 2018년 드라마 '설렘주의보'에서 성훈 역을 맡아 로맨스물에서 연기를 선보였고, 2019년 드라마 '최고의 치킨'에서는 앤드류 강 역으로 출연해 코믹한 매력을 더했다. 2020년 작품 '8년'에서는 강민구 역으로 웹드라마 포맷에서 장편 연기를 이어가며 연기자로서 활동을 넓혔다. 영화에서는 2019년 '걸캅스'에서 필립 역으로 상업 영화에 데뷔해 관객에게 얼굴을 알렸다. 에스컬레이터 옆 쪼그려 앉아 조카와 눈맞춤…“푸하학 귀여워”. (사진=배우 주우재 인스타그램) 예능에서는 고정 출연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KBS 예능 '홍김동전'에 합류해 버라이어티 예능에서 특유의 입담과 상황극으로 인기를 얻었고,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고정 멤버로 출연하며 다양한 프로젝트와 특집에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KBS '문제적 남자'에서는 브레인형 캐릭터로 출연해 퀴즈와 토크를 이끄는 역할을 맡았고, '연애의 참견'에서는 오랜 기간 패널로 참여해 연애 고민을 함께 풀어왔다. OTT와 방송 플랫폼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간 점도 눈에 띈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에서 고정 출연자로 참여해 게임과 예능 요소가 결합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고,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고정으로 출연해 의뢰인의 주거 고민을 함께 상담하는 역할을 맡았다.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에서는 퀴즈·토크를 결합한 예능에서 진행자로 자리 잡으며 예능 진행 능력을 보여줬다.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를 통해 팬들과도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패션·브이로그·먹방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매주 정해진 요일과 시간에 영상을 공개해 구독자와의 약속을 지켜왔다. 채널 구독자 수는 100만 명을 넘어섰고, 구독자 애칭인 '대주주'와 함께 일상과 취향을 공유하며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에스컬레이터 옆 쪼그려 앉아 조카와 눈맞춤…“푸하학 귀여워”. (사진=배우 주우재 인스타그램) 여담으로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정 챔피언을 잘 다루는 유저로 언급된 바 있다. 침착맨과 NewJeans, STAYC, 박재정의 팬이라고 밝히는 등 음악과 대중문화 전반에 폭넓은 관심을 보여왔다. 비흡연자임을 여러 차례 언급했고, 과거 높은 근시 도수로 렌즈삽입술을 받은 경험을 토대로 예능에서 시력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웃음을 준 바 있다. 한편, 주우재는 최근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에 NEW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를 확정했다. 가수 로이킴과 함께 '탑백귀 대표단'으로 참여해, 오는 10월 방송을 앞둔 이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평가를 맡을 예정이다. 다양한 예능에서 보여 온 센스 있는 진행과 패션 감각, 모델 출신으로서의 무대 이해도를 바탕으로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최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자 예능인 우수상을 받는 등 예능 분야에서 수상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놀면 뭐하니?'와 '구해줘! 홈즈' 등에서 보여 준 활약을 바탕으로 대형 시상식에서 존재감을 입증한 그는, '우리들의 발라드2'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과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동 폭을 넓히며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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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6, 2026 at 3:21 PM
260811 #우리들의발라드시즌2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 탑백귀 대표 8인 라인업 공개👂✨

전현무X정재형X차태현X박경림
문근영X주우재X로이킴X정승환

SBS 새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
☞ 10월 첫 방송

#정승환
August 11, 2026 at 11:21 AM
송지우, 올블랙 비주얼로 근황 공개…'봄비' 활동 잇는 매력 #송지우 #우리들의발라드 #봄비 #SMALLROOM #오징어게임시즌2 #한블리
송지우, 올블랙 비주얼로 근황 공개…'봄비' 활동 잇는 매력 #송지우 #우리들의발라드 #봄비 #SMALLROOM #오징어게임시즌2 #한블리
배우 송지우가 올블랙 스타일링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차분한 표정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보여줬다. 1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콘크리트 벽을 배경으로 서 있는 송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채 난간에 팔을 기대고 있어, 옆에는 골드 톤의 작은 가방이 놓여 있어 전체적인 무드를 더했다. 콘크리트 벽 앞 단독 컷, 골드 백 포인트로 세련된 무드. (사진=배우 송지우 인스타그램) 사진 속 송지우는 긴 머리를 내려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을 완성했다. 허리에는 링 장식이 있는 벨트를 매치해 간결한 올블랙 코디에 포인트를 더했고, 단정한 메이크업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송지우는 드라마와 광고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려 왔다. 여러 상업 광고와 캠페인에 참여해 화면 속 다양한 이미지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그는 글로벌 OTT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2'에서 196번 참가자 강미나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작품에서 배꼽티와 피어싱, 꿀벌 콘셉트로 불리는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당당한 캐릭터를 표현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 2' 출연 이후 송지우는 해외 시청자들 사이에서 꿀벌녀, 꿀벌누나, 꿀벌좌, bee girl, Queen bee 등 다양한 별칭으로 불렸다. 코에 있는 매력점과 개성 있는 비주얼이 시청자들의 기억에 남으면서 글로벌 팬덤을 형성했다. 그는 2024년 대한민국 한류 연예대상에서 여자배우부문 라이징스타대상을 받으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세계적인 화제작 출연과 더불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넓혀 가고 있다. 송지우는 2023년 제12회 서울충무로영화제 홍보대사로도 활동했다. 당시 한국 영화와 영화제를 알리는 얼굴로서 관객과의 소통에 나서며 문화 행사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송지우는 SBS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TOP6에 오르며 음악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성악 전공 이후 음악을 계속 이어가고자 경연에 나선 그는 무대 공포증을 딛고 본선과 파이널 무대까지 완주하며 청아하고 신비로운 음색으로 주목받았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등 여러 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고, 이후 TOP12와 함께 스핀오프 프로그램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와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여해 관객과 직접 만나며 음악 활동 저변을 넓혔다. 이어 송지우는 SM C&C의 708090 리메이크 프로젝트 'SM:ALL ROOM' 첫 번째 주자로 나서 이은하의 '봄비'를 재해석해 선보였다. 신곡 발표 후에는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 프로그램 무대에 잇달아 출연해 데뷔 첫 주 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그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예능에서의 매력도 보여 줬고, 리메이크 곡 '봄비'를 산뜻한 감성으로 소화해 봄의 분위기를 전하는 목소리와 비주얼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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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9, 2026 at 1:35 PM
이예지, “이번 트로피는 꼭”…‘불후의 명곡’ 첫 경연 존재감 #이예지 #불후의명곡 #부활 #LonelyNight #우리들의발라드 #1등들 #싫어 #KBS2
이예지, “이번 트로피는 꼭”…‘불후의 명곡’ 첫 경연 존재감 #이예지 #불후의명곡 #부활 #LonelyNight #우리들의발라드 #1등들 #싫어 #KBS2
가수 이예지가 ‘불후의 명곡’에서 부활의 히트곡 ‘Lonely Night’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들려주며 첫 경연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출연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첫 순서를 맡아 무대를 책임졌다. 이번 방송은 오랜 시간 한국 록 음악을 대표해 온 밴드 부활의 김태원을 조명하는 편으로 꾸려졌다. 부활의 노래들이 다시 불려지는 자리에서, 이예지는 후배 보컬리스트로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이목이 모였다. 이예지, 김태원 편 첫 순서 맡아 ‘Lonely Night’로 록 에너지와 소울 감성 더한 무대 펼쳐.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이예지는 국내 최초 발라드 오디션 방송인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 1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을 각자의 감성으로 소화하는 이 자리에서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어 MBC ‘1등들’에서는 각 오디션 우승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서도 기세에 눌리지 않는 실력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연이어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며 보컬리스트로서 경력을 쌓아온 셈이다. ‘불후의 명곡’ 토크 대기실에 들어선 이예지는 2005년생 막내다운 풋풋함으로 분위기를 한층 가볍게 만들었다. 특히 기존 막내로 활약해 온 조째즈와의 조합을 두고 출연진들이 “막내 슈퍼루키전이 펼쳐지는 것 아니냐”라고 말하며 흥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경연을 앞둔 인터뷰에서 이예지는 “부활 김태원 선배님의 데뷔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트로피는 제가 꼭 가져가고 싶다”라며 당찬 목표를 밝혔다. 축하 인사와 함께 우승 트로피를 향한 의지를 드러낸 대목이다. 이예지가 이번 무대로 선택한 곡은 부활 5집 타이틀 곡 ‘Lonely Night’였다. 1997년 발매된 이 곡은 이별 뒤 찾아오는 그리움과 외로움을 강렬한 멜로디에 담은 노래로, 폭발적인 고음과 록 특유의 에너지가 두드러지는 작품이다. 핀 조명 아래 어쿠스틱 기타 선율이 흐르며 시작된 무대에서 이예지는 첫 소절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원곡이 가진 록의 힘은 유지하면서도 소울풀한 음색과 세밀한 감정선을 더해 다른 결의 ‘Lonely Night’를 만들어냈다. 무대가 후반으로 갈수록 리듬감 있는 표현과 안정적인 가창력, 짙어지는 감정선이 더해지며 현장의 집중도를 높였다. 토크 대기실에 있던 선배 가수들과 MC들도 모니터를 향해 눈을 떼지 못한 채, 무대가 끝난 뒤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 이예지는 원곡을 그대로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해석을 입혀 노래를 풀어냈다. 이 과정에서 보여준 곡 이해도와 표현력은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고, 자연스럽게 최근 발매한 신곡 ‘싫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신곡 ‘싫어’는 이예지가 첫 디지털 싱글로 선보인 곡이다. 그는 이 노래를 기반으로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경연 무대와 음원 활동을 병행하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불후의 명곡’ 출연으로 이예지는 오디션 우승자에서 #방송 경연 무대까지 확장된 발걸음을 확인시켰다. 첫 출연에서 선보인 ‘Lonely Night’ 해석과 최근 싱글 ‘싫어’로 이어지는 활동이 차세대 보컬리스트로서의 현재 위치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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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1, 2026 at 11:18 PM
박지현, “부산에서 행복한 시간”…‘쇼맨쉽 시즌2’ 뜨거운 현장 #박지현 #쇼맨쉽시즌2 #부산KBS홀 #트롯콘서트 #국악메들리 #나이트클럽메들리 #전국투어 #성남공연
박지현, “부산에서 행복한 시간”…‘쇼맨쉽 시즌2’ 뜨거운 현장 #박지현 #쇼맨쉽시즌2 #부산KBS홀 #트롯콘서트 #국악메들리 #나이트클럽메들리 #전국투어 #성남공연
가수 박지현이 부산 무대에서 150분 콘서트를 펼치며 전국투어의 열기를 이어갔다. 부산을 찾은 팬들은 이틀간 다양한 구성의 공연을 함께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박지현은 7월 4일 오후 5시와 5일 오후 4시 부산 KBS홀에서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시즌2 “SHOMANSHIP SEASON 2”-부산’을 진행했다. 이 공연은 토크, VCR, 밴드 라이브 무대가 한 흐름 안에 배치된 형태로 진행돼 관객과의 체감 시간이 더욱 길게 느껴지는 구성으로 완성됐다. 박지현, 부산 KBS홀 이틀간 150분 콘서트…댄스·발라드·국악 메들리로 채운 무대. (사진=쇼7) 공연의 문은 오프닝 VCR 뒤 ‘우리는 된다니까’ 무대로 열렸다. 이 무대에서 박지현은 마이클 잭슨을 연상시키는 댄스 브레이크를 더하며 첫 순간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고, 이어 ‘나야나’, ‘바다사나이’, ‘녹아버려요’를 연달아 부르며 초반부터 객석의 호응을 이끌었다. 분위기가 달아오른 가운데 박지현은 ‘애간장’, ‘기도’를 통해 호소력 짙은 보컬을 들려주었다. 이어 객석 인터뷰 코너를 마련해 관객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다른 편안한 태도로 거리를 좁혔고, 이 과정에서 공연장은 한층 부드러운 온도로 전환됐다. 중반부에는 레퍼토리와 날짜에 따른 변주가 더해졌다. 박지현은 ‘갈무리’, ‘밤안개’를 이어 부르며 흐름을 잇는 한편, 4일에는 ‘Swing Baby’를, 5일에는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를 각각 선택해 회차별로 다른 포인트를 남겼다. 무대 구성도 다양한 콘셉트로 나뉘었다. ‘만물트럭’ 무대에서는 트럭 세트와 확성기를 활용해 재치 있는 연출을 선보였고, 관객들은 설정에 몰입하며 웃음으로 호응했다. 이어 한복 쾌자를 차려입고 꾸민 ‘국악 메들리(‘한오백년’ ‘강원도 아리랑’ ‘쓰리랑’ ‘망부석’ ‘못난놈’)’에서는 전통적인 정서와 시원한 가창력을 동시에 드러내며 공연의 또 다른 정점을 만들었다. 무대와 무대 사이에 삽입된 영상도 공연의 분위기를 바꾸는 역할을 했다. 영화 ‘친구’를 패러디한 VCR과 ‘박교관’ 콘셉트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웃음을 유도했고, 다시 무대로 돌아온 박지현은 ‘무’, ‘그대가 웃으면 좋아’, ‘비나리’, ‘님은 먼곳에’, ‘명자!’ 등을 부르며 폭넓은 곡 해석을 보여줬다. 후반에는 클럽을 연상시키는 구성으로 흥을 끌어올렸다. ‘나이트클럽 메들리(‘이유같지 않은 이유’ ‘Gimme Gimme’ ‘잘못된 만남’)’가 이어지자 관객들은 자리에서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몸을 흔들며 한 공간 안에서 같은 리듬을 공유하는 장면을 만들었다. 본 공연의 마지막은 ‘떠날 수 없는 당신’이었다. 곡이 끝난 뒤에도 함성과 박수는 계속됐고, 이에 화답해 박지현은 앵콜 무대에 다시 등장해 ‘환희’와 ‘이제는’을 추가로 선보였다. 이어 밴드 멤버들을 직접 소개하며 감사를 전한 뒤, ‘초대장’을 끝곡으로 선택해 부산 관객과의 밤을 마무리했다. 공연을 마친 뒤 박지현은 “부산에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팬들에게 소감을 전했다. 또 “남은 공연도 더욱 좋은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말하며 이후 일정에 대한 의지도 밝혔다. 박지현은 ‘미스터트롯2’에서 선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뒤 각종 예능 출연으로 활동을 넓혀왔다. 이후 첫 미니앨범 ‘오션(OCEAN)’과 정규 앨범 ‘MASTER VOICE’를 발매하며 음반 활동을 병행하는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시즌 2’는 부산 공연을 마친 뒤 성남 공연으로 무대를 옮겨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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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5, 2026 at 11:42 PM
민수현·천범석·최은빈·홍승민, ‘SM:ALL ROOM’서 708090 명곡 재해석 #민수현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SM:ALLROOM #우리들의발라드 #SMC&C #708090리메이크
민수현·천범석·최은빈·홍승민, ‘SM:ALL ROOM’서 708090 명곡 재해석 #민수현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SM:ALLROOM #우리들의발라드 #SMC&C #708090리메이크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TOP12에 올랐던 민수현,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이 SM C&C가 진행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 ‘SM:ALL ROOM’ 시즌 2의 두 번째 음원에 참여했다. 네 사람은 708090 세대의 발라드 히트곡을 각기 다른 듀엣 조합으로 불러 과거 명곡을 현재 감성으로 옮긴 작업에 동참했다. SM C&C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SM:ALL ROOM’ 시즌 2의 새 트랙 두 곡을 발매한다. 이번 음원에는 민수현과 천범석이 함께한 ‘나의 옛날 이야기’, 최은빈과 홍승민이 부른 ‘어떤가요’가 담겼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 TOP12 출신 4인, ‘나의 옛날 이야기’ ‘어떤가요’로 두 번째 음원 합류. (사진=SM C&C) ‘SM:ALL ROOM’은 오래 사랑받아 온 708090 명곡을 오늘의 감성으로 다시 들려주는 SM C&C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큰 무대가 아닌 ‘ROOM’이라는 사적인 공간을 상정해 익숙한 곡들을 현재의 리듬과 사운드로 다시 구성하는 콘셉트가 중심에 있다. 시즌 1에서는 송지우가 이은하의 대표곡 ‘봄비’를 자신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해 다른 울림을 전했다. 이어지는 시즌 2는 그 흐름을 잇되, 보다 깊어진 그리움과 여운을 담는 방향으로 곡 선택과 편곡이 이뤄졌다. 이번 두 번째 음원에서 첫 번째 트랙인 ‘나의 옛날 이야기’에는 민수현과 천범석이 목소리를 더했다. 원곡에서 한 남자의 그리움을 담았던 정서를 두 사람이 나누어 부르는 듀엣 형식으로 바꾸고, 서로 다른 입장이 교차하는 감정선으로 풀어낸 구성이 특징이다. 과거에 남겨둔 말 못 한 사랑과 오래된 기억을 지금의 감정으로 다시 떠올리는 서정이 중심을 이룬다. 두 번째 트랙 ‘어떤가요’는 이정봉의 곡을 바탕으로 한 리메이크로, 최은빈과 홍승민이 참여했다. 이별 뒤에도 끝나지 않는 마음을 두 사람의 호흡으로 엮어 솔로곡이 갖고 있던 여운을 또 다른 결의 감정선으로 넓혔다. 두 보컬은 절제된 슬픔과 잔상을 현재의 감성 위에 덧입히는 방식으로 곡 분위기를 끌어간다. 이번 작업에 나선 네 사람은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이미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민수현은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발라드 DNA’를 언급하며 계단식 성장 과정을 보여줬고, 천범석은 타고난 재능을 바탕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 무대를 선보였다. 최은빈은 과거 유튜브 채널에 올린 교실 라이브 영상으로 대중과 먼저 만났다. 먼데이키즈의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를 6키 올려 부른 해당 영상이 6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고, 이를 계기로 보컬 실력을 알렸다. 홍승민은 클래식 집안에서 몰래 ‘발라드 가수’를 꿈꿔 온 이야기를 방송에서 들려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네 명은 이번 ‘SM:ALL ROOM’ 시즌 2 참여를 통해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보여준 가능성 이후의 행보를 이어간다. 두 팀의 듀엣 조합으로 완성된 리메이크 트랙들은 각자의 개성과 호흡이 더해진 방식으로 708090 발라드를 다시 듣게 하는 자리가 됐다. ‘SM:ALL ROOM’ 시즌 2는 과거 노래를 다시 부르는 데 그치지 않고, 오래된 명곡이 지금도 유효한 노래로 들릴 수 있다는 점을 전면에 둔 기획으로 진행된다. SM C&C는 708090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두 번째 프로젝트 음원을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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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4, 2026 at 10: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