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만
세네살 쯤에 백호랑이가 한복을 입고 대문 위에 서서 나를 지켜보고 있는 꿈을 꾼 적이 있는데 나중에 장군신이 수호신으로 있단 얘기를 들어서 그때 그 백호랑이가 장군신이었나 싶음
윤대만 채널보다 갑자기 기억남
August 28, 2026 at 1:18 PM
민속신앙적 관점에서 너무너무너무 재밌음

youtu.be/gMpTycLcRW0?...
[ep.4] 미스터리 한옥스테이ㅣ한옥, 대우만 잘하면 돈 벌어서 나가요
YouTube video by 출장점문가 윤대만
youtu.be
May 16, 2026 at 1:01 AM
아니머야?
"윤대협"
만 불투명하면됩니다^^b
앗싸 오늘도쫀득한건햇다 해피리오~♡
April 23, 2025 at 6:03 AM
윤대만 버전 들어보셨어요?
July 18, 2026 at 3:19 PM
김윤아, “이제는 물가만 봐도 무섭다”…‘심야괴담회’ 시즌6 합류 #심야괴담회 #김윤아 #자우림 #윤시원 #윤대만 #백곡지 #기숙사구두소리 #원망
김윤아, “이제는 물가만 봐도 무섭다”…‘심야괴담회’ 시즌6 합류 #심야괴담회 #김윤아 #자우림 #윤시원 #윤대만 #백곡지 #기숙사구두소리 #원망
‘심야괴담회’가 시즌6을 맞아 새로운 공포 이야기와 함께 돌아온다. 이번 시즌은 2026년 6월 방영되는 여섯 번째 시즌과 맞물려 ‘6-6-6’이라는 상징적인 조합을 내세우며 공포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방송은 시청자가 제보한 실화 기반 괴담을 재연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는 호러 토크쇼다. 그동안 실감 나는 재연과 구성으로 공포 예능을 찾는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아왔다. ‘살목지’로 저수지 공포 불러온 김윤아, 시즌6 첫 괴스트로 새로운 심령 스폿 사연 전한다. 진행진은 중심축을 맡아온 김구라와 김숙에 더해, 지난 시즌에서 호흡을 맞춘 김호영, 김아영이 다시 합류한다. 제작진은 이 조합을 통해 한층 매끄러운 대화와 반응을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 시즌6의 첫 회에는 밴드 자우림 보컬 김윤아가 스페셜 괴스트로 등장한다. 김윤아는 한국 공포영화 ‘살목지’의 원조 괴담을 이 방송에서 처음 전하며 저수지 공포를 확산시켰던 인물로, 당시에도 몽환적인 목소리와 분위기로 현장을 압도한 바 있다. 이번 녹화에서 김윤아는 특유의 몰입감으로 괴담을 풀어내며 MC들과 44명의 랜선 방청객인 어둑시니들의 집중을 끌어당겼다. 그는 살목지 사연을 떠올리며 “이제는 물가만 봐도 무섭다”라고 말해 남다른 후유증을 털어놓는 동시에 긴장된 분위기에 웃음을 더했다. 첫 방송에서는 제작진이 “살목지에 필적할 역대급 심령 스폿”이라고 밝힌 새로운 저수지 이야기도 다뤄진다. 이 장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소름 돋는 사연이 소개되며, 기존 ‘살목지’와는 또 다른 공포 경험을 전달한다. 이어 ‘대한민국 1호 고스트헌터’ 윤시원과 ‘운명전쟁 49’ 우승자인 박수무당 윤대만이 이 저수지를 직접 찾는다. 현장에서는 윤시원이 설치한 귀신탐지기가 수상한 반응을 보였고, 촬영 장비에도 이상 징후가 나타나 촬영팀이 중도 철수할 수밖에 없었던 일화가 전해진다. 첫 회에는 여러 유형의 괴담도 함께 펼쳐진다. 밤마다 기숙사에 울려 퍼지는 구두 소리를 좇는 ‘기숙사 구두소리’, 꿈속에서 만난 한 여자를 기점으로 주변인들의 미스터리한 죽음이 이어지는 ‘원망’, 그리고 저수지에서 건드려선 안 될 것을 건드린 뒤 한 남자의 운명이 뒤틀리는 ‘백곡지’ 등의 사연이 준비됐다. 녹화 당시 사연이 소개되자 세트장은 공포와 흥분이 뒤섞인 분위기로 가득 찼다. 출연진과 어둑시니들이 괴담의 전개를 지켜보는 가운데, 과연 촛불 투표에서 44개의 불이 모두 켜지는 ‘완불(44불)’ 사연이 나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시즌6에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섭고 기이한 괴담을 이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공모한다. 방송에서 다뤄지는 공모작은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받게 되며, 어둑시니들의 촛불 투표에서 1등으로 선정되면 추가 상금 기회도 주어진다. ‘심야괴담회’ 시즌6은 6월 22일 월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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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7, 2026 at 11:37 PM
개그우먼 허안나, “먼저 세상 떠난 언니”…무속인 앞 오열 #허안나 #허안나언니 #동상이몽 #동상이몽2
개그우먼 허안나, “먼저 세상 떠난 언니”…무속인 앞 오열 #허안나 #허안나언니 #동상이몽 #동상이몽2
개그우먼 허안나가 세상을 먼저 떠난 언니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허안나는 남편 오경주와 함께 디즈니+ '운명전쟁49' 우승자인 무속인 윤대만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윤대만은 허안나에게 "비슷한 나이대의 여자가 한 명 보인다. 날벼락처럼 갔다는 소리가 보인다"라고 입을 열었다. '동상이몽'에 출연한 허안나.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허안나는 5년 전 언니를 먼저 떠나 보내야했던 사연을 털어 놓았다. 그는 "언니가 마음이 아파서 일찍 갔다"라고 설명했다. 그의 이야기를 듣던 윤대만은 "언니가 우울증, 무기력증이 있었을 것"이라며 "왜 그렇게 이성적으로 말했냐. 그래도 언니가 철이 일찍 든 효녀다. 마음이 착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윤대만은 언니를 납골당에 모셨는지, 뿌렸는지 물었다.  이에 허안나는 "상을 처음 당해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다. 할머니가 산골로 하라고 하셔서 산골로 했다. 나중에 뼛가루는 없지만 납골당을 할 수 있는지 물어봤는데 안 된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윤대만은 "(언니가) 무주고혼이 된 형국이다"라며 "그래도 본인이 그렇게 됐지만 (허안나를)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이 크다"라고 전했다. 이에 허안나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 또 윤대만은 "언니가 엄마 같았던 면이 있다. 동생이라면 끔찍이 생각했을 거다"라며 "절에 위패라도 해서 모셔놨으면 좋겠다. 가끔 생각날 때마다 언니를 찾아가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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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9, 2026 at 12:43 AM
'운명전쟁49' 윤대만, 의뢰인 점수 만점…마지막 승부 '혼의 전쟁' 우승 #디즈니플러스 #디즈니+ #운명전쟁49 #운명전쟁 #윤대만 #윤대만무당 #무당 #굿
'운명전쟁49' 윤대만, 의뢰인 점수 만점…마지막 승부 '혼의 전쟁' 우승 #디즈니플러스 #디즈니+ #운명전쟁49 #운명전쟁 #윤대만 #윤대만무당 #무당 #굿
영혼과의 소통을 주제로 한 마지막 대결, 디즈니+ '운명전쟁49' 최종회에서 '혼의 전쟁'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윤대만 무당이 최종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디즈니+에서 지난 4일 공개된 '운명전쟁49'은 최종회를 맞아 마지막 대결을 선보였다. '운명전쟁49' 윤대만, 의뢰인 점수 만점…마지막 승부 '혼의 전쟁' 우승. (사진=디즈니플러스) 결승전의 주제는 '혼의 전쟁'으로, 이미 세상을 떠난 존재들과의 소통이 가능한지에 대한 물음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졌고, 산 자와 망자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어줄 수 있는지에 대한 시도 속에서,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망자의 영혼을 달래는 의미 있는 장면들이 이어졌다. 신과 인간을 잇는 소리, 엘리트 국악인 출신 무당 윤대만은 "마흔 아홉명중에 유일하게 남자혼자 제가 살아남았습니다. 저도 굉장히 준비 많이 했거든요? '제가 가진 노하우를 아낌없이 보여주자!' 우승을 한번 노려볼만 하지 않나"라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운명사자와 운명 심판자, 그리고 의뢰인이 대결을 지켜본 뒤 매긴 점수를 더해 결과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운명전쟁49' 세번째 점사 주자로 등장한 윤대만은 "저는 '넋대신 할머니'를 빨리 모셨어요. 망자와 이어줄 수 있는 신령님이시거든요? 할머니를 실어서 내가 지금까지 갈고 닦은거 보여주자라는 각오를 다졌습니다"라고 전했다. 의뢰인에 등장했고, 윤대만은 "어려운 걸음 하셨습니다. 쉽지 않은 선택이셨을텐데..."라고 위로하며 부채를 펴고 방울을 흔들기 시작하며 인터뷰에서 "망자를 청해오는게 어려워요. 내면에서 저랑 망자님하고 대화를 해야해요. 그래서 엄청 집중했던 것 같아요"라며 점사 풀이를 시작했고, "어릴때부터 몸이 강하지는 못했어요 애기가. 근데 제가 볼때는 사고수도 보여지거든요?"라며 죽기 전까지 신호가 많았다고 이야기 했다.  의뢰인은 "어릴때 점집에 한번 갔는데 딸은 물을 조심하라고 해서 항상 조심시켰거든요"라고 말하자 윤대만은 "자기 명을 다 갖고 태어나지를 못했어. 그래서 "살고 싶어. 살고 싶어"소리가 계속 나와요"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화장실에서 씻다가 갑자기 쓰러져서 전조증상이 없었다며 이야기 하며 의뢰인은 "궁금한게 있어요. 제 꿈에는 4-5번 나왔는데 와이프한테는 한번도 안 나왔거든요"라고 묻자 윤대만은 "엄마는 아빠보다 약하니까..엄마한테 미안한 마음도 많았고, 엄마를 위해주는 마음이 너무 컸어요. 왜 이렇게 철이 빨리 들었어. 용돈 모아서 이벤트도 잘해줬던 애기야"라고 말하자 의뢰인은 "결혼기념일도 그렇고, 어떤 일이든 다 챙겨줬어요"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의뢰인은 "딸을 보내고 나서 어디를 가다보면 프레임이 쫙 나와요. 전에는 걸어가는데 뒤에서 부르더라구요. 딸이 부르는 줄 알고 깜짝놀랐어요. 우리딸도 살아있다면 저렇게 다녔을텐데...그 당시로 한번만이라도 돌아가봤으면 좋겠어요"라며 진심을 전하자 윤대만은 "엄마 아빠 나 그만 그리워해. 본인때문에 힘들어 하는걸 너무너무 싫어하는 애야. 말 표현을 너무너무 이쁘게 잘 하는 애기다"라고 이야기를 이어갔다. 또 아직 딸의 휴대전화를 해지하지 못하고 있다며 "딸 친구들이 가끔 카톡이 오거든요. 그걸 보니까 해지를 할 수 없겠더라구요"라는 사연을 전했고, 사망신고도 아직 하지 않았다며 "저는 끝까지 안하고, 나중에 저 죽으면 같이 해달라고 했거든요. 근데 저희 어머니 꿈에 나와서 "너희들이 잡고있어서 친구들하고 못논다고"어머니가 우시면서 말씀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했어요"라 말해 윤대만은 잘하신거라 이야기 했다. 딸이 그리워 왼쪽 가슴에 타투까지 한 의뢰인의 간절함을 담아 제사상을 차리고 의식을 하려고 하자 전현무는 "너무 마음이 아픈게...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난거 같은게, 제사상을 보니까 실감이 나네. 마라탕이 올라와 있어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고, 윤대만은 "사랑하는 사람을 무당의 몸을 빌어서라도 보고싶어서 힘든 결정을 하고 오셨을 거예요. 경쟁을 떠나서 망자님을 어떻게 해서든 소통을 해보자. 말을 건네보자"라는 마음을 담아 의식을 시작했다. 좋은곳으로 가게 해달라고 빌면서 나지막이 "아빠..."라고 부른 윤대만은 "아빠, 내가 아빠한테만 보이고 엄마한테 안보이는거는...엄마는 유리멘탈이잖아. 그래서 안가는거야. (내가 나타나면) 나 더 못잊을텐데? 우울증 걸릴텐데?"라며 "나 보고싶으면...하늘에 있는 별 보라그래...엄마가 오늘 같이 왔으면 좋았을텐데. 오늘 같은 날이나 와서 보라그러지.."라며 딸의 마음을 전하듯 이야기 했고, 의뢰인은 "아빠가 부탁이 있는데 들어줄 수 있어? 거기서는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미안해. 아프게 태어나게 해서 너무 미안해"라고 이야기 하자 윤대만은 "아니야. 그건 아빠 잘못이 아니야. 그런말 하지마. 나는 다시 태어나도 아빠 엄마 딸 한다고 그랬잖아. 너무 슬퍼하지마"라 위로했다.  20년 후에 곁으로 가겠다던 의뢰인에게 "새가 되서도, 나비가 되서도 갈게. 꿈에서라도 보일게. 다시 만나"라며 인사했고, 이제 마지막 인사를 드리는 과정에서 윤대만은 "망자님이 제 몸으로 들어오는데 감정이..너무너무 슬펐어요"라며 어떤말을 하고 싶은지 귀기울였다며 이야기 하다 갑자기 픽 쓰러지는데 "아빠...내가 이러고 갔어...하고싶었던 말도 너무너무 많고, 보고싶다고 하고 싶었어. 고마워요 사랑해요.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조심히 들어오세요. 아빠 나는 아빠 마음에 짐이 될까봐 말은 안했지만 나 살고싶었어"라며 엉엉 울었다.  "아빠가 정말 미안해"라며 사과하던 의뢰인에게 "마라탕이랑 치킨이랑 준비해줬는데...난 그것보다 냉장고에 있던거 다 넣고 하는 엄마가 해주는 볶음밥 같은게 좋아. 간장계란밥...그게 너무너무 먹고싶었어. 아빠 이렇게라도 해줘서 너무 고마워"라며 하고싶던 말들을 전했고, 항상 최고였다는 아빠 의뢰인은 "한 번 씩 와...잘 가고..."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모든 의식이 끝나고 의뢰인은 잘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한 말이 인상깊었다며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데 항상 미안해요. 하루하루 숨쉬는 것도 미안하고...그렇게 생각하면 안되는 것도 알면서도 잘 안되더라구요. 저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4년전 7월 2일로 돌아가서 졸졸졸 따라 다닐거 같아요. 뒤를 따라다니고 싶어요 뒤를..."이라며 보고싶은 마음을 꾹 누른듯 했다.  마지막 대결이 모두 종료된 뒤 '혼의 전쟁'의 최종 결과가 공개됐고, 설화 무당은 200점 만점 가운데 143점을 받아 2위, 이소빈 무당은 131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윤대만은 의뢰인 점수 51점 만점을 포함해 총 173점을 얻으며 최종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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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5, 2026 at 11: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