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애
박미희 “내 혓바닥이 아주 정확하다” 김치 명인의 ‘삼통 보스’ 일상 #사장님귀는당나귀귀 #KBS2 #박미희 #엄지인 #윤미애 #전현무 #김숙 #썬킴
박미희 “내 혓바닥이 아주 정확하다” 김치 명인의 ‘삼통 보스’ 일상 #사장님귀는당나귀귀 #KBS2 #박미희 #엄지인 #윤미애 #전현무 #김숙 #썬킴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박미희, 연 매출 약 500억 김치 명인…금두꺼비·결혼지원금·차량 지원까지 통 큰 복지. (사진=KBS)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자수성가 김치 명장 박미희 대표의 호탕한 일상과 직원 복지, 전주를 찾은 엄지인의 예능 멘토링, 15년 연속 자동차 판매왕 윤미애 이사의 검소한 집이 차례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각 인물의 선택과 생활 방식이 대비를 이루며 시청자의 시선을 모았다. 방송에 새롭게 등장한 박미희 대표는 김치 명인이자 식품가공 명장으로, 단일 식품 공장 기준 대한민국 김치 생산량 1위를 자랑하는 인물로 소개됐다. 연 매출 약 500억 원, 일일 최대 생산량 100톤 규모로 이어진 공장의 규모가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이 쏟아졌고, 김숙은 “우리 까불지 말자”며 고개를 숙였고 전현무는 “클래스가 다르다”고 반응했다. 현장에서의 그는 출근길에 전지 가위로 화단을 다듬는 소녀 감성과, 공장에 들어서면 ‘공포의 빨간 장화’를 신고 직접 시찰에 나서는 냉정한 보스의 면모를 함께 드러냈다. 배추 상태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는 부사장에게 “뭐가 괜찮냐? 너가 뭘 알아?”라고 일침을 날리고, “항시 원칙을 지켜야 한다”며 실수에는 호통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전해졌다. 특히 “내 혓바닥이 아주 정확하다”고 자신한 그는 염도계 없이 김치를 맛만 보고 0.8의 수치를 맞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오랜 경험에서 나온 감각으로 품질을 지키는 방식이 강조되면서, 현장에서의 까다로움이 어디에서 비롯됐는지 드러나는 대목이었다. 강한 지도력 뒤에는 직원들을 향한 두터운 신뢰와 보상이 자리했다. 박미희 대표는 12년 차 네팔 출신 수제자 바타에게만 비밀 양념 레시피를 전수하며 공장을 함께 이끌어가는 동반자로 대했고, 장기 근속자에게는 5년 이상 근무 시 결혼지원금 1천만 원, 10년 이상 근무 시 차량 지원을 제공하는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었다. 개인 금고를 열고 현 시세 약 7천만 원 상당의 금두꺼비를 꺼내 보이는 장면도 공개됐다. 평소 직원들에게 금을 아낌없이 선물해왔다고 밝힌 그는 금두꺼비를 보여주며 동기 부여를 더했고, 이를 본 직원들은 “열심히 일해서 저 금두꺼비를 받겠다”며 의욕을 드러냈다. 호통과 보상이 공존하는 ‘역대급 통 큰 보스’의 일상이 시청자에게 전해진 셈이다. 한편 엄지인 아나운서는 후배 김진웅, 이상철과 함께 전주한옥마을로 향해 예능 감각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다재다능한 전현무를 닮고 싶다는 ‘현무바라기’ 후배들을 위해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합류해, 한옥마을과 풍남문 등 전주의 역사를 흥미롭게 설명하며 현장을 이끌었다. 역사 체험에 이어 세 사람은 로컬 맛집으로 이동해 피순대를 맛보며 먹방 표현에도 도전했다. 김진웅과 이상철이 전현무 못지않은 맛 표현을 펼치며 경쟁하자, 영상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전주에서는 상철이가 이겼다”며 이상철의 손을 들어줬다. 전주에서의 멘토링은 역사와 먹방을 넘나들며 웃음이 섞인 실전 수업으로 마무리됐다. #방송 후반에는 자동차 판매 분야에서 15년 연속 판매왕 타이틀을 지닌 윤미애 이사의 집이 공개됐다. 화려한 성과와 달리 집 안은 가죽이 뜯어진 소파, 프레임 없이 매트리스만 둔 침대, 15년 된 김치냉장고 등 검소한 살림살이로 채워져 있었다. 전현무가 “템플 스테이인가?”라고 놀랄 정도로 절제된 공간이었다. 윤미애 이사는 “내가 꼭 필요한 곳 외에는 돈을 쓰지 않는다”고 말하며 자신의 소비관을 설명했다.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알뜰한 저축 습관과 검소한 소비 태도를 전한 그는 “일을 너무 사랑해서 건강이 허락하는 한 오랫동안 세일즈를 하고 싶다”고 밝혀, 오랜 세월 현장을 지켜온 ‘세일즈 퀸’다운 소신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이 나간 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박미희 대표의 강렬한 존재감과 통 큰 복지, 썬킴의 설명, 전주 피순대 먹방, 윤미애 이사의 알뜰한 일상에 대한 반응이 이어졌다. 시청자들은 박미희 대표의 강한 기운, 전주의 역사 설명과 피순대 맛에 대한 호기심, 화려한 실적과는 다른 윤미애 이사의 검소한 소비 태도에 공감과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70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6.5%, 전국 4.1%를 기록하며 219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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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6, 2026 at 10:52 PM
윤미애, “제가 사면 다 올라요”…200억 자산가의 강남 집 재테크 철학 #윤미애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사당귀 #박명수 #전현무 #KBS2 #re테크 #강남아파트
윤미애, “제가 사면 다 올라요”…200억 자산가의 강남 집 재테크 철학 #윤미애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사당귀 #박명수 #전현무 #KBS2 #re테크 #강남아파트
강남 50억 아파트 내부 공개된 윤미애 이사, 15년 된 김치냉장고·10년 넘은 매트까지 남긴 이유. (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200억 자산가로 알려진 자동차 판매 전문가 윤미애 이사의 강남 자택이 공개된다. 제작진은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겠다는 보스들의 역지사지와 자아성찰 과정을 담아온 이 방송을 통해, 이번에는 자산 운용 방식이 화제가 된 인물의 일상을 조명한다. 윤미애 이사의 집은 강남에 자리한 50억원대 아파트로, 자고 일어나면 가격이 치솟는 것으로 알려진 주거지다. 그러나 현장을 찾은 박명수는 집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예상과 전혀 다른 풍경을 보고 “너무 놀랐다”고 말하며 눈을 크게 떴다. 자산 규모와 달리 집 내부는 ‘극단적 미니멀리즘’에 가깝게 꾸려져 있다. 15년째 쓰고 있다는 김치냉장고와 10년 넘게 사용한 매트가 그대로 놓여 있고, 안방에는 프레임 없이 매트리스만 덩그러니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장면을 지켜본 전현무는 “템플 스테이인가?”라고 반응하며 낯선 분위기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겉으로 보기에는 소박한 살림이지만, 윤미애 이사는 명확한 기준을 세워 자산을 운용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제가 사면 다 오릅니다”라며 스스로의 선택을 자신 있게 설명했고, “나는 오직 부동산, 그림, 시계처럼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에만 철저히 투자한다”고 말하며 투자 방향을 직접 밝혔다. 현장에서 동행한 박명수는 무엇을 사도 가격이 오른다는 윤미애 이사의 사례를 들으며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뭘 사도 오른다니 배 아파서 못 살겠다”고 농담처럼 말해 웃음을 유도했고, 이 과정에서 윤미애 이사가 어떤 기준으로 자산을 고르고 유지해왔는지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지난 회차까지 218주 연속 일요일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다. 다양한 보스들의 일터와 생활 방식을 관찰해온 흐름 속에서, 이번 방송은 200억대 자산을 가진 수입차 판매 전문가의 집과 재테크 방식에 초점을 맞춘다. 200억대 자산가이자 최고급 수입차 판매왕으로 소개된 윤미애 이사가 어떤 선택 끝에 강남 아파트와 현금화 가능한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는지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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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6, 2026 at 4:24 AM
전현무, “결혼하면 아내 차는 윤미애 이사에게”…자동차 판매왕 노하우 감탄 #사장님귀는당나귀귀 #KBS2 #전현무 #윤미애 #고태용 #정지선 #죽은시인의사회 #소개팅
전현무, “결혼하면 아내 차는 윤미애 이사에게”…자동차 판매왕 노하우 감탄 #사장님귀는당나귀귀 #KBS2 #전현무 #윤미애 #고태용 #정지선 #죽은시인의사회 #소개팅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18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윤미애 이사 세일즈 방식·인생사 집중 조명. (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자동차 판매 현장과 패션, 소개팅까지 서로 다른 직장인의 하루를 통해 일과 일상의 단면을 보여줬다. 지난 9일 방송된 이 예능 369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4.9%를 기록하며 218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이번 방송에서는 서울 압구정 고급 외제차 전시장에서 일하는 윤미애 이사가 먼저 시선을 모았다. 2011년 입사 후 총 1,942대 판매를 올리며 15년 연속 최고급 자동차 판매왕을 지킨 그는 약 200억 원대 자산을 보유한 인물로 소개됐다. 윤미애 이사의 세일즈 방식은 차량 설명을 넘어선 상담에 가까웠다. 그는 차량 구매와 전세 사이에서 갈등하는 고객에게 “전세가 먼저다. 자가 매입 후 다시 찾아오시라”고 말하는가 하면, 부동산과 연애, 운전 연수까지 연결해주는 등 다양한 고민을 함께 짚었다. 이에 한 고객이 “차를 사러 와서 인생을 배워간다”고 말할 만큼 상담 과정이 길게 이어졌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도 반응했다. 특히 전현무는 윤미애 이사의 태도에 “내가 만약 결혼하면 와이프 차를 사줄 때 저분을 만나게 해줄 것 같다”며 마음을 빼앗긴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 역시 “왜 윤미애 이사가 판매왕인지 아시게 될 것. 우리나라 1등이다”라고 언급하며 초반부터 기대를 드러냈다. 윤미애 이사의 개인사도 공개됐다. 그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어머니를 여의고 빚 독촉을 피해 야반도주와 공장 생활을 거쳐 야간 상고를 졸업한 과정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너무 어렵게 자라 실패하면 안 되는 사람이었다”고 말해 세일즈 경력을 이어온 배경을 전했다. 제작진은 다음 회차에서 윤미애 이사의 자택이 소개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패션 디자이너이자 보스인 고태용의 하루도 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는 성수동 사옥에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무대를 위한 파이널 피팅을 앞두고 의상 정리에 집중했다. 자켓에 달린 와펜 16개를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 되자 선글라스를 벗고 직접 손바느질에 나서는 등 작업에 매달렸다. 야근하면서도 칼퇴근하는 직원들을 향해 이른바 ‘라떼 시절’을 언급하는 등 투정을 섞었지만, 결국 100여 벌이 넘는 무대 의상 피팅을 배우들과 함께 마쳤다. 피팅 현장에서 “바지가 너무 편하다”는 반응이 나오자 고태용은 “이 바지 핏을 못 지켰다면 크레딧에서 내 이름을 빼려고 했다”고 말하며 그동안의 준비 과정에 대한 만족을 드러냈다. 배우 오만석이 의상을 착용하자 그는 평소와는 다른 태도를 보였다. 고태용은 예민한 모습을 접어둔 채 “핏이 너무 좋으시다”고 연달아 칭찬해 스튜디오의 웃음을 이끌었다. 무대 의상 디렉터로 첫선을 보인 그는 “20년 차 디자이너지만 패션은 끊임없는 도전의 연속이라는 것을 다시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지선 셰프가 준비한 소개팅 자리에서는 연애 예능을 연상케 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그는 사내 커플을 막기 위한 취지로 외부 소개팅을 마련했고, ‘용산구 이도현’, ‘을지로 댕댕이’, ‘역삼동 근육남’ 등 각기 다른 느낌을 가진 세 명의 남성이 등장하며 현장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정지선은 진행자처럼 상황을 지켜보며 반응을 쏟아냈고, 이를 본 전현무는 “지선아, 집에 가!”라며 버럭해 스튜디오를 웃게 했다. 결국 그는 아쉬움을 남긴 채 자리에서 물러났고, 이후에는 소개팅 남녀의 1대1 만남에 집중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을지로 댕댕이’와 가영은 빠르게 친밀해졌고, ‘역삼동 근육남’과 예진도 유쾌한 대화를 주고받으며 호감을 키웠다. 최종 선택에서는 ‘을지로 댕댕이’와 가영이 서로를 선택했고, 두 남성에게 지목받은 예진이 ‘역삼동 근육남’을 택하며 두 커플이 성사됐다. 예진은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신 셰프님께 무한한 영광을 바친다”고 인사했고, 정지선 셰프의 소개팅 계획은 두 쌍의 커플 탄생으로 마무리됐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윤미애 이사의 세일즈 태도와 고태용의 무대 의상, 소개팅 참가자들의 각기 다른 매력 등을 언급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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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9, 2026 at 10:59 PM
박명수, “카드 번호 알려줄 뻔”…수입차 판매왕 윤미애 만난 날 #박명수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윤미애 #사당귀 #KBS2TV #예능 #자동차판매왕 #200억자산가
박명수, “카드 번호 알려줄 뻔”…수입차 판매왕 윤미애 만난 날 #박명수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윤미애 #사당귀 #KBS2TV #예능 #자동차판매왕 #200억자산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박명수, 200억대 자산가이자 수입차 판매왕 윤미애와 ‘걸어서 보스 집으로’에서 대면. (사진=KBS)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최고급 수입차 판매 분야에서 이름을 알린 윤미애 이사가 새로운 보스로 합류한다. 방송에서는 박명수가 ‘걸어서 보스 집으로’ 코너를 통해 그와 직접 마주하는 과정을 담는다. 이번 회차에서 박명수는 최고급 수입차 판매왕으로 불리는 윤미애 이사를 만나 짧은 시간 안에 그의 말솜씨와 설득력을 체감한다. 그는 윤미애 이사를 만난 지 3분 만에 “나보다 말을 더 잘하신다. 카드 번호 알려줄 뻔했다”고 말해 주변을 웃게 만든다. 윤미애 이사는 국내 최고급 수입차 시장에서 오랜 기간 성과를 쌓아온 인물이다. 그는 2011년부터 15년 연속 자동차 판매왕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세일즈 퀸으로 자리 잡았고, 최고급 수입차 누적 판매량은 1,942대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개인적인 성장 배경도 함께 조명된다. 야간 상고 출신인 그는 어려운 환경을 겪은 뒤 성실한 업무 태도로 각종 편견을 돌파해 왔다. 그 결과 현재는 200억 대 자산가가 됐으며, 스스로 자수성가의 대표적인 사례로 불리고 있다. 연봉과 실적에 얽힌 이야기도 공개된다. 윤미애 이사는 과거 자신이 기록했던 최고 실적을 떠올리며 “최고 실적 당시의 연봉이 10억 원 대였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출연진들은 이 발언을 통해 최고급 수입차 세일즈 상위권의 수익 규모를 실감하게 된다. 방송은 윤미애 이사의 현재 지위에 이르기까지 어떤 판매 경험과 방식이 축적돼 왔는지에 주목한다. 야간 상고 재학 시절 이후 현장에서 고객을 상대해 온 과정이 어떻게 누적 판매 1,942대와 200억 대 자산 형성으로 이어졌는지, 그의 세일즈 노하우를 중심으로 풀어낼 전망이다. 이날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명수가 현장에서 직접 윤미애 이사의 설명을 듣고, 실제 고객의 입장이 된 듯한 반응을 보이는 장면이 함께 그려진다. 짧은 대화만으로도 “카드 번호 알려줄 뻔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의 설득 과정이 어떻게 이뤄지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대한민국 보스들이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 입장을 바꿔보는 모습을 다루는 예능이다. 최근 방송에서는 최고 시청률 5.6%를 기록하며 217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가고 있어, 이번 회차에서 새로 합류한 보스의 활약에도 이목이 쏠린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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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8, 2026 at 11:18 PM
<벤야민과 기억> - 윤미애 (지은이)
문학동네 | 2025-05-22 출간 |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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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 2025 at 2:10 AM
“1000회까지 이제 시작이야”… ‘아는형님’ 강호동, 10년 지기 형님들과 새 도전 시작 “특급 가수 이찬원 축하까지” [종합] #아는형님 #아는형님500회 #강호동 #이찬원아는형님 #이찬원
“1000회까지 이제 시작이야”… ‘아는형님’ 강호동, 10년 지기 형님들과 새 도전 시작 “특급 가수 이찬원 축하까지” [종합] #아는형님 #아는형님500회 #강호동 #이찬원아는형님 #이찬원
‘아는 형님’에서 형님들이 500회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아는 형님 500회의 2부가 공개됐다.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이날 형님들은 아형의 인기 코너 나를 맞혀봐를 통해 선발된 전학생들의 퀴즈를 맞혔다. 첫 번째 전학생은 “나는 이름이 굉장히 특이하니 내 이름을 맞혀보라”고 했다. 그의 이름은 김어찌보리였다. “어떻게 이름이 어찌보리가 됐냐. 동생 이름은 뭐냐”는 질문에 김어찌보리는 “스님이 내 이름을 특이하게 지어야 할 거라고 해서 이리 귀해서 어찌보리가 됐다. 동생은 약하게 태어났다가 건강해져서 인간승리가 됐다”며 “특별한 이름으로 형님들도 볼 수 있게 돼서 기쁘다”고 했다. 두 번째 전학생 윤미애는 “버스정류장에서 할아버지께 듣고 엄청 창피했던 말이 있다. 뭘 거 같냐”고 물었다. 이수근은 “젊을 때 걸어다녀라”고 했고, 김희철은 “얼굴이 많이 하얗다. 저승사자인 줄 알고 데려가려고 온 거냐고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미애는 “처음에는 너무 과분하고 감사했는데 생각해보니 아니더라. 걸그룹 멤버라고 하는 줄 알았다”고 했고, 신동이 “창원역에 대해 물어봤는데 장원영이냐고 들은 거 아니냐”며 정답을 맞혔다. 형님들은 “민망했겠지만 귀엽고 예뻐서 걸그룹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을 것 같다”고 칭찬해줬다. 마지막 전학생 한승혁은 “10년 전 내 인생을 달라지게 한 순간이 있다. 2015년에서 16년으로 넘어가던 겨울인데 뭘 것 같냐”고 했다. 강호동은 “이거 내 느낌으로 왔다. 방송을 보다가 이상형을 발견해서 열심히 해서 PD가 됐냐”고 했고, 서장훈은 “대학교 4학년이라고 했는데 무슨 소리냐”며 황당해했다. 한승혁은 “너희들 중 한 명이랑 대결해서 이겼다. 장훈아 나 기억 안 나니”고 했고, 서장훈은 “상식퀴즈였다. 일산에서 100명이랑 했던 퀴즈에서 내가 진 사람이 너구나”고 정답을 맞혔다. 한승혁은 “장훈과 퀴즈 대결에서 승리한 순간이 내 인생을 달라지게 했다. 아는형님 12화였다”며 “내가 영철이 형 팬이라면서 당다라당당도 하지 않았냐. 서울시 종로구에서 온 고등학생이라고 인사도 했는데 기억이 안 나냐”고 했다. 그는 아웅 산 수치에 대한 문제를 듣지도 않고 정답을 맞히며 승리했던 것. “저게 10년 전인데 시간이 정말 빠르다. 진짜 오래 됐다”는 형님들의 말에 한승혁은 “지금도 영철이 팬이다. 당연히 좋아한다”며 DANG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이어 한승혁은 “나는 강호동과 서장훈이 싸우면 누가 이길지 확인했던 1화부터 봤다.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 지나 500회가 됐다. 그때만 해도 언제까지 갈지 걱정됐는데 이렇게 오래 와줘서 너무 고맙다. 방송반도 고맙다”고 했다. 이어 “그때 내가 17살이고 지금 27살인데 내 37, 47, 100살까지 쭉쭉 나가주면 좋겠다”는 애청자의 말에 형님들은 다 같이 “고마워”라고 인사했다.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이어 전학생들을 위한 형님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상민은 “아형이라고 하면 민경훈, 김희철 듀오가 우주겁쟁이로 유명하지 않냐. 중저음과 나레이션이 필요하니 나를 끼워서 셋이 트리오를 짜는 건 어떠냐”며 첫 번째 팀을 만들었다. 강호동과 신동은 아이돌 춤 챌린지를 했던 동동신기로 5년 만에 재결합했다. 신동은 “최근에 유행한 노래를 찾으니 아직도 에스파의 위플래시가 유명하더라. 이거 한번 하면 이슈될 것 같으니 같이 하자”며 돼스파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이수근은 서장훈에게 “예전에 10cm가 출연하지 않았냐. 그거 패러디해서 40센티로 가자”며 “모두가 따라부를 수 있는 노래를 부르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혼자 남은 김영철은 “내 장기가 고음이지 않냐. 요즘 난리난 케데헌의 골든을 부르겠다”고 무대 계획을 완성했다. 이어 강호동은 “위플래쉬로 500화에 좋은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성장 드라마를 쓰고 싶다”며 춤을 연습했다. 강렬한 댄스 무대를 선보인 동동신기는 “우리 동동신기를 프로젝트 그룹으로 많이 생각하시는데 우리는 특별한 그룹이다. 또 곧 여러분의 곁에 찾아오겠다”고 했다. 쿨의 ‘애상’을 선택한 서장훈과 이수근은 “임팩트를 위해 웨딩드레스 여장을 생각했는데 협의가 안 됐다. 임팩트는 앞팀보다 아쉬웠지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며 오랜 호흡을 선보였다. 이어 “초혼재혼미혼이지 않냐”는 우주겁쟁이와 이상민은 초재미라는 팀을 꾸렸다. 초재미는 솔리드의 ‘이 밤의 끝을 잡고’와 ‘천생연분’을 리믹스해 시청자를 위한 무대를 준비했다. 이상민은 “여러분 덕분에 아는 형님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저희가 결혼도 하게 됐다. 다른 멤버들도 또 사랑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했다. 김희철은 “슈주 멤버에 이어 초재미 멤버들과 호흡을 맞추니 다른 재미가 있다”고 했고, 민경훈은 “항상 공연은 재밌다. 재밌게 잘 즐겼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영철은 ‘케이팝데몬헌터스’의 ‘골든’을 위해 아형 공식 음악 선생님 빅마마 이영현에게 특별 수업을 받았다. 그는 “솔로도 구성상 필요할 것 같고 내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야 하지 않냐. 나머지는 다 쩌리다”며 “화제성을 위해 마이너스 4키를 하겠다”고 했다. 이영현은 “이슈도 좋지만 노래는 노래답게 하길 바란다”고 했다. 김영철은 “숏츠에서도 성공하고 노래 잘하는 한국 개그맨이라고 유명해지면 좋겠다”고 했다. “499회 동안 은, 동 구리였던 제가 500회 만에 골든으로 인사드리겠다”는 포부대로 김영철은 멋진 솔로 무대를 성공시켰다. 형님들 역시 시청자들과 함께 기립박수를 보내줬고, 강호동은 눈물을 흘렸다. 김영철은 “케데헌을 보며 많이 울기도 했다. 빛이 나기 시작했다던 경훈이의 응원 같은 내용이지 않냐. 아이처럼 어른들도 가끔 다른 세계로 숨고 싶었을 텐데 나아갈 용기를 주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형님들과 각 멤버를 응원하는 전학생들이 팀을 이뤄 대결하는 형님대전 500이 공개됐다. 모음 퀴즈는 민경훈과의 결승 끝에 김희철이 우승을 차지했다. 두 번째 대결인 의자 쌓기의 우승자는 신동이었다. 김희철과 신동은 슈퍼주니어 의리를 드러내며 팬들에게 상품으로 티셔츠를 안겨줬다. 이후 시청률 15.5퍼센트를 만들었던 특급 게스트 이찬원이 500회 축하 가수로 등장했다. ‘진또배기’로 연호를 이끌어낸 이찬원은 “아는 형님이 앞으로도 1000회 넘게 사랑받길 바란다. 오늘은 500명의 우리 시청자 전학생분들이 와주니 더 축하할 마음이 들었다”며 “불러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정말 축하드린다”고 했다. 형님들은 오장박의 ‘내일이 찾아오면’으로 마지막 특별 무대 추억을 만들었다. 신동은 “제가 아는 형님을 시작한 후로 부모님들이 자랑을 더 많이 해주셨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김영철은 “10년 동안 많이 부족했다. 501회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다”고 했다. 이수근은 “불혹에 시작해서 50이 됐다. 제 인생 가장 중요한 아는 형님에서 철들지 않고 웃음 드리겠다”고 했고, 이상민은 “가장 많은 변화를 겪은 건 저 같다. 덕분에 빚도 갚고 사랑도 찾았다.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서장훈은 “제가 30여 년 동안 농구 선수 생활을 했는데 한 팀에만 10년 이상 있어본 적이 없다. 그 어떤 팀보다 저한테는 감사한 팀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김희철은 “큰 부상으로 우울해했을 때 제2의 인생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방송 중에 열심히 짜증내겠다”고 했다. 민경훈은 “방송을 만들어주는 제작진분들 너무 감사하다. 항상 고맙다”고 했다. 강호동은 “저희 이제 500회 반환점을 돌았으니 1000회를 향해 힘차게 달리겠다. 모두 칭찬해”라며 마지막으로 감사를 전했다.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JTBC 예능 ‘아는 형님’은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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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7, 2025 at 1: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