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연속 누군가가 병원에 잡혀갔다 오니 장녀도 한껏 예민해져있고.
최근 가장 병원 자주 다니기 시작한 막내만 꽤 의연하다. 한놈이라도 괜찮아 다행인데 걔가 지금 우리집엣서 건강이 가장 안 좋은 애라는 아이러니;;;;
앞으로 약 3주는 누구도 병원 갈일 없을테니(제발!!!) 집안 평화가 빨리 찾아오길.
모리 밥 먹는거 좀 빨리 보고싶은데 내 옆에 딱 붙어서 영 먹을 생각이 없네. 힝구.
사흘연속 누군가가 병원에 잡혀갔다 오니 장녀도 한껏 예민해져있고.
최근 가장 병원 자주 다니기 시작한 막내만 꽤 의연하다. 한놈이라도 괜찮아 다행인데 걔가 지금 우리집엣서 건강이 가장 안 좋은 애라는 아이러니;;;;
앞으로 약 3주는 누구도 병원 갈일 없을테니(제발!!!) 집안 평화가 빨리 찾아오길.
모리 밥 먹는거 좀 빨리 보고싶은데 내 옆에 딱 붙어서 영 먹을 생각이 없네. 힝구.
지난해 12월 4일 새벽. 계엄해제 요구안 표결을 위해 국회 본회의장에 모인 의원들은 우 의장에게 “당장 상정하라”고 외쳤다. 계엄군이 유리창을 깨고 진입하던 급박한 상황이었다. 우 의장은 의연했다. “절차가 잘못되면 문제”라며 의결정족수 확보 여부를 확인한 뒤 계엄해제 요구안을 가결시켰다.
그날의 우원식은 지도자다웠다. 지금의 우원식은 너무 멀리 와버린 것 같다.
www.khan.co.kr/article/2025...
지난해 12월 4일 새벽. 계엄해제 요구안 표결을 위해 국회 본회의장에 모인 의원들은 우 의장에게 “당장 상정하라”고 외쳤다. 계엄군이 유리창을 깨고 진입하던 급박한 상황이었다. 우 의장은 의연했다. “절차가 잘못되면 문제”라며 의결정족수 확보 여부를 확인한 뒤 계엄해제 요구안을 가결시켰다.
그날의 우원식은 지도자다웠다. 지금의 우원식은 너무 멀리 와버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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