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무
‘천하제빵’ TOP7, 결승 2차전서 롤러코스터 승부 펼친다 #천하제빵 #MBN #김시엽 #김진서 #성민수 #윤화영 #이경무 #주영석
‘천하제빵’ TOP7, 결승 2차전서 롤러코스터 승부 펼친다 #천하제빵 #MBN #김시엽 #김진서 #성민수 #윤화영 #이경무 #주영석
MBN 예능 ‘천하제빵’이 최종회를 통해 초대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 2차전을 선보인다. 김시엽, 김진서, 성민수, 윤화영, 이경무, 주영석, 황지오로 구성된 TOP7은 마지막 무대에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승부를 펼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천하제빵’은 ‘K-빵’ 열풍 속에서 세계 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형식의 예능으로, 매 회 도전자들의 기술과 아이디어가 맞붙는 경쟁을 이어왔다. 특히 결승전에 오른 TOP7이 각자의 강점을 앞세워 우승을 겨루면서 마지막 회를 향한 관심이 커진 상태다. 이경무 허둥지둥·김진서 대형 실수 속 최종 결과 뒤집기 변수 예고. (사진=MBN) 앞서 9회 방송에서 진행된 결승 1차전에서는 성민수가 7위, 김진서가 6위, 주영석이 5위, 황지오가 4위, 윤화영이 3위에 올랐다. 상위권에서는 이경무와 김시엽이 1, 2위를 두고 다투는 구도를 보이며 이후 판도 변화를 예고했다. 최종회에서는 초대 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으로 결승 2차전이 열린다. TOP7에게 주어진 미션은 ‘세계를 제패할 단 하나의 빵, ‘천하제빵’을 탄생시켜라’라는 주제다. 결승 1차전보다 200점이 높은 800점이 걸려 있어, 1차전 순위와 상관없이 최종 결과가 뒤집힐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이 같은 조건 속에서 TOP7은 본선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기술까지 꺼내 들며 총력전을 펼친다. 설탕공예를果단 시도해 새로운 작품을 내놓는 도전자가 등장하는가 하면, 애국심을 자극하는 콘셉트의 작품을 준비한 도전자도 있어 각자의 개성과 전략이 맞부딪치는 구조가 완성된다. 그러나 결승 1차전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이경무와, 6위에 머물며 반전을 노리는 막내 김진서에게 예상 밖 변수가 생긴다. 그동안 흔들림 없는 자세로 베테랑 기세를 보여왔던 이경무가 결승 2차전에서는 허둥지둥하는 모습을 보이며 흔들리는 듯한 흐름을 드러낸다. 김진서는 케이크 시트와 유산지를 분리하는 과정에서 절반 이상 시트가 손상되는 대형 실수를 저지른다. 결승전 막판에 터진 이 실수로 인해 작품 완성 여부가 불투명해지면서, 마지막까지 결과를 장담하기 어려운 국면이 전개된다. 결승 1차전과 2차전 점수 합산으로 최종 순위가 결정되는 만큼, 현장에서는 결과가 발표될 때 모두를 놀라게 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제작진은 롤러코스터처럼 계속된 반전 속에서 마스터진이 “전 과정에서 뭘 해야 할지 정확하게 알고 계신 듯하다. 모든 디테일이 마음에 든다”고 극찬한 도전자가 누구인지, 또 ‘K-빵’ 열풍을 이끌 ‘천하제빵’ 초대 우승자가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결승 2차전 심사 도중에는 마스터 권성준이 한 도전자를 향해 즉석 스카웃 제안을 건네는 장면도 전개된다. 그는 “오프더레코드인데요. 나중에 레스토랑에서 일해볼 생각이면 DM으로…”라며 러브콜을 보냈고, 제안을 받은 도전자는 “일단 식당 가서 맛을 보고…”라고 여유 있게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BN 예능 ‘천하제빵’ 최종회인 10회는 4월 5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April 4, 2026 at 11:16 PM
김시엽, “우승은 제 겁니다” 각오 드러낸 ‘천하제빵’ 결승 2차전 #천하제빵 #MBN #김시엽 #김진서 #성민수 #윤화영 #이경무 #주영석황지오
김시엽, “우승은 제 겁니다” 각오 드러낸 ‘천하제빵’ 결승 2차전 #천하제빵 #MBN #김시엽 #김진서 #성민수 #윤화영 #이경무 #주영석황지오
MBN 예능 ‘천하제빵’이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 2차전을 앞두고 TOP7의 각오와 전략을 전했다. 김시엽, 김진서, 성민수, 윤화영, 이경무, 주영석, 황지오는 마지막 한 번의 승부를 앞둔 상황에서 우승만을 바라보는 마음가짐을 드러내며 긴장감을 높였다. ‘천하제빵’은 ‘K-빵’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찾는 국내 최초 베이커리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돼 왔다. 매 회차 다채로운 미션을 통해 제과·제빵 실력과 아이디어를 겨루는 가운데, 3개월간 이어진 경쟁은 이제 결승 2차전 단 한 라운드만을 남겨두고 있다. ‘천하제빵’ TOP7, 결승 2차전 앞두고 우승 향한 각오와 전략 공개. (사진=MBN) 앞서 진행된 결승 1차전에서는 해녀인 어머니와의 애틋한 사연을 담은 작품 ‘엄마의 자리’로 김시엽이 주목을 받았다. 그는 이 경연에서 이경무와 함께 결승 1차전 1위 후보에 오른 상태로, “우승은 제 겁니다”라며 “여기까지 왔고 어차피 할 거면 우승을 해야겠습니다”라고 말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결승 1차전에서 6위를 기록한 막내 김진서는 아기자기한 게딱지 페이스트리로 시선을 끌었지만 반죽이 충분히 익지 않는 실수로 아쉬움을 남겼다. 그는 “최종 2차전에서 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걸 할 거예요. 저는 2차전이 더 자신 있어요. 저를 증명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반전을 준비하는 각오를 밝혔다. 발상의 전환을 앞세운 아이디어로 매번 눈길을 끌어온 성민수는 수분 조절 실패로 결승 1차전 7위에 머물렀다. 그는 “뒤돌아 생각해 보니까 이 경연이 저를 괴물로 만들었어요”라고 털어놓으며, 색다른 결과물에만 집착했던 자신을 돌아봤다. 이어 “계속 색다른 걸 하려고 하다 보니 빠져있었던 것 같아요. 오히려 그 생각에 갇혀서 실수하는 것 같아 마지막에는 ‘남들이 뭘 하든 내가 늘 하던 걸 보여주자’라고 생각했어요”라고 말해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익숙한 자신의 장점을 전면에 내세우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파인다이닝 제빵사로 소개된 윤화영은 결승 1차전에서 맛의 조합을 향한 집요한 탐구로 3위에 올랐다. 그는 “꼭 최고의 자리에 오르고 싶습니다”라며 정상을 향한 목표를 밝힌 뒤, “한국의 장년층들이 어떻게 하면 건강한 빵을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을까 고민했거든요. 건강도 챙기고 맛도 잡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제 빵을 드심으로써 건강하게 삶을 영위하실 수 있게 좋은 방법들을 제안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해 건강을 고려한 빵으로 승부수를 던질 뜻을 내비쳤다. ‘디저트 마초’로 불리는 이경무는 ‘모듬 초밥 빵’을 선보이며 오랜 경력에서 나오는 완성도를 보여줬다. 그는 선입견을 깨는 구성을 통해 마스터들의 호응을 이끌어냈고, 김시엽과 함께 결승 1차전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경무는 “무조건 1등을 해야겠다”고 밝히며 “욕심부릴 때인 것 같고 불태워서 꼭 1등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라고 말해 결승 2차전에서의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결승 1차전에서 5위를 차지한 주영석은 “여기까지 왔으니까”라며 우승을 노리고 있음을 전했다. 그는 생업으로 바로 현장 베이커리에서 일해 온 과정을 언급하며 “바로 현장에 있는 베이커리로 가다 보니까 이전엔 빵을 기계적으로 만들었습니다. 다시 제빵의 재미를 느꼈고, 계속 성장하고 싶어요. 이 경연을 통해서 제빵사 주영석으로 인정받고 싶습니다”라고 말해, 이번 무대를 자신의 이름을 알릴 계기로 삼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세미파이널에서 1위를 차지했다가 결승 1차전 4위로 밀려난 황지오는 타이밍 조절의 아쉬움을 안고 결승 2차전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제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것, 제가 가진 모든 것,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넘어선 것까지도 끌어와야 한다고 생각했어요”라고 말하며 마지막 승부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할 수 있는 모든 기술과 공을 들여 만들고 싶었어요”라고 각오를 전한 뒤 “뒤집을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덧붙여 순위 반전을 노린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번 결승 라운드를 두고 “TOP7이 이를 갈고 준비한 최종 대첩이 오는 5일(일) 방송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지막답게 감동과 감탄이 쏟아질 명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니 꼭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하며, 3개월간 이어진 오븐 전쟁의 마지막 한 판에 모든 변수가 집중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MBN ‘천하제빵’ 10회는 4월 5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April 2, 2026 at 11:54 PM
이경무·김시엽, ‘천하제빵’ 결승 1차전 초접전…TOP7 순위 윤곽 #천하제빵 #MBN #이경무 #김시엽 #황지오 #윤화영 #김진서 #주영석
이경무·김시엽, ‘천하제빵’ 결승 1차전 초접전…TOP7 순위 윤곽 #천하제빵 #MBN #이경무 #김시엽 #황지오 #윤화영 #김진서 #주영석
MBN 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이 결승 1차전을 통해 상위권 경쟁 구도를 드러내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세미파이널을 통과한 도전자 7명이 각기 다른 스타일의 셰프들과 손잡고 ‘한 끼 빵’으로 맞붙은 가운데, 3위까지의 순위만 공개된 채 1위 경쟁이 다음 회로 넘겨졌다. 이번 회차에서 펼쳐진 결승 1차전은 전 세계 베이킹 판을 뒤집을 ‘K-빵’ 리더 탄생을 향한 첫 관문으로, 한식·일식·중식·프렌치·타이 등 다양한 장르가 한 끼 식사를 책임지는 빵이라는 콘셉트로 모였다. 시청자들은 각 팀이 내놓은 메뉴의 비주얼과 콘셉트를 통해 이색적인 ‘한 끼 빵’ 조합을 지켜보게 됐다. ‘천하제빵’ 결승 1차전, 한식·일식·중식·프렌치·타이 아우른 ‘한 끼 빵’ 대결…세미파이널 TOP7, 셰프들과 컬래버. (사진=MBN) 경연에는 ‘세미파이널’ TOP7인 황지오, 이경무, 김진서, 김시엽, 성민수, 윤화영, 주영석이 참여했다. 이들은 황진선, 안유성, 김유아, 이승준, 이원일, 오세득, 조서형 등 국내 셰프들과 짝을 이뤄 중식·일식·타이·프렌치·한식의 특색을 살린 메뉴로 판도를 가늠하게 했다. 결승 1차전은 총 200분이 주어졌고, 도전자들만 투입되는 전반전과 셰프들이 합류하는 후반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전반전에서 도전자들은 미리 속 재료를 넣어 구워야 하는 빵 특성에 맞춰 재료 구성과 굽기 시간을 계산했고, 후반전에는 각 분야 셰프들이 투입돼 디테일 보완과 개성 있는 조리 과정을 더했다. 한식 파트에서는 이원일과 팀을 이룬 성민수가 ‘밥도둑’을 콘셉트로 게장을 가득 담은 무스와 볶은 게살 수플레를 빵과 결합하는 과감한 시도를 했다. 또 다른 한식 셰프 조서형과 짝을 이룬 주영석은 ‘밥상’을 콘셉트로 뚝배기와 각종 나물, 누룽지를 반죽에 활용하는 아이디어로 자신의 한 끼 이미지를 확장했다. 타이 음식은 김진서와 김유아가 맡았다. 두 사람은 태국 요리 ‘뿌팟퐁커리’를 모티브로 ‘뿌팟빵커리’를 구성했고, 색과 모양을 실제 요리와 맞춘 게딱지 페이스트리를 완성해 마스터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귀여운 비주얼과 재치 있는 콘셉트가 동시에 드러난 대목이었다. 프렌치 분야에서는 김시엽과 이승준이 제주를 키워드로 삼았다. 김시엽이 “저희 어머니가 해녀세요”라고 말하자 이승준은 ‘해녀 어머니’를 주제에 올렸고, 두 사람은 현무암을 표현한 반죽과 제주의 대파를 활용한 크림치즈를 조합해 어머니와의 추억을 담은 빵을 구상했다. 여기에 프렌치식 스프 벨루테와 흑돼지 엑기스를 더한 미트볼 ‘블레뜨’도 더해졌다. 중식 팀에서는 황지오와 황진선이 파의 풍미를 가득 담은 반죽과 북경 오리에서 착안한 닭 모양 실리콘 몰드를 준비하며 콘셉트를 구축했다. 중국 산동 지방의 향토 요리 ‘운두 빠오즈’를 떠올리게 하는 맛을 목표로 볶은 채소, 닭 껍질, 닭고기와 운두로를 활용해 빵과 중식의 조화를 노렸다. 프렌치 셰프 듀오 오세득과 팀을 이룬 윤화영은 재료 분업을 빠르게 진행하며 호흡을 맞췄다. 경연 중 볼보방이 비뚤게 부풀어 오르고 비스크 소스의 간이 세지는 변수가 있었지만, 오세득이 응급처방에 나서 균형을 맞추려고 했다. 이런 과정에서 프렌치 스타일 해석이 어떻게 접시 위에 정리될지가 관전 포인트가 됐다. 일식 파트에서는 이경무와 안유성이 초밥을 모티브로 한 빵을 선보였다. 이경무가 만든 초밥 모양 빵 위에 안유성이 손질한 대구살, 바닷장어 구이, 킹크랩, 독도새우, 일식식 달걀말이 등이 더해지며 모둠 초밥을 연상시키는 구성이 만들어졌다. 시각적으로도 한 끼 한 상을 옮겨놓은 듯한 구성이었다. 후반전에 투입된 셰프들은 각자가 쌓아온 조리 경험을 살려 도전자들의 레시피를 보완했다. 중식도와 웍을 활용한 불쇼, 일식도의 정교한 손질 등은 베이킹 경연에서 보기 드문 장면으로, 현장의 긴장감 속에서도 조리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동시에 재료 상태와 소스 맛을 다시 점검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리려 했다. 심사는 600점 만점 기준으로 진행됐다. 성민수는 ‘양념게장 수플레’로 참신한 발상은 인정받았지만, 브리제 반죽이 양념게장의 수분을 머금어 눅눅해졌다는 평가와 함께 505점을 받아 7위에 자리했다. 아이디어와 식감 사이 균형이 관건으로 지적된 셈이다. 김진서는 520점으로 6위에 올랐다. ‘뿌팟빵커리’의 게딱지 모양 페이스트리로 웃음을 자아냈지만, 추가로 덧붙인 반죽이 충분히 익지 않은 실수가 확인됐다. 그는 결과를 들은 뒤 “저한테 솔직히 화가 많이 났어요”라고 말하며 스스로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주영석은 527점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원 대보름 반상’을 선보이며 포카치아를 돌솥에 굽는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고, 이 아이디어는 심사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다만 실제로 먹기에 다소 불편했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순위 상승에는 제동이 걸렸다. 황지오는 ‘황가네 빵이닭’으로 532점을 받아 4위에 올랐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조합 면에서는 좋은 평을 받았지만, 3분 덜 구운 탓에 빵의 완성도 아쉬움이 남았다는 심사평이 더해졌다. 세미파이널 1위였던 만큼 시간 관리가 이번 무대의 변수로 작용했다. 상위권 진입에 성공한 윤화영은 ‘제철 블랙 트러플을 곁들인 랍스터 볼보방’으로 538점을 기록해 3위를 차지했다. 재료 조합 능력은 인정받았지만 심사에서는 “‘저 맛일 거야’ 하는 그 맛밖에 없었어요”라는 아쉬운 한마디가 나왔다. 고급 재료의 조합이 한 방향으로 모였다는 분석이 뒤따랐다. 이어진 발표에서는 7위부터 3위까지의 순위만 공개됐다. 마지막에는 ‘디저트 마초’로 불리는 이경무와 ‘제주 파란리본 부자’를 앞세운 김시엽이 1위 후보로 호명됐다. 그러나 두 사람 중 누가 결승 1차전 1위를 차지했는지는 공개되지 않아 결과는 다음 회차로 넘어갔다. 이경무는 모둠 초밥 이미지를 구현한 빵으로 “완벽한 밸런스”라는 극찬을 들었고, 김시엽은 ‘엄마의 자리’ 한 끼 빵으로 해녀 어머니와의 추억을 녹여내며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을 더했다. 각기 다른 방향으로 무대를 채운 두 사람이 결승 1차전 정상을 두고 마지막까지 접전을 이어가게 됐다. 방송이 끝난 뒤 시청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이경무, 김시엽 중 결승 1차전 1위 대체 누구? 궁금해”, “‘한 끼 빵’ 하나같이 다 맛있어 보여, 보는 내내 침샘 폭발”, “김진서, 정색한 거 처음, 각성한 막내 우승 가즈아”, “황지오 도전자 다시 1등으로 치고 올라오나요?”, “벌써 마지막 결승전이라니”, “다음 주는 무조건 본방 사수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MBN ‘천하제빵’ 10회는 4월 5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March 29, 2026 at 10:57 PM
황지오·이경무·김진서, ‘천하제빵’ 결승 1차전 운명 가른다 #천하제빵 #MBN #황지오 #이경무 #김진서 #김시엽 #성민수 #윤화영
황지오·이경무·김진서, ‘천하제빵’ 결승 1차전 운명 가른다 #천하제빵 #MBN #황지오 #이경무 #김진서 #김시엽 #성민수 #윤화영
MBN ‘천하제빵’이 TOP7의 운명을 가를 결승 1차전 심사 결과를 통해 또 한 번 승부의 향방을 가늠하게 한다. 이번 회차에서는 상위권을 향해 치열하게 올라온 도전자들이 컬래버 셰프들과 함께한 미션을 마무리하고, 그 평가를 기다리는 국면에 들어선다. 이번 결승 1차전은 TOP7이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과 짝을 이뤄 ‘한 끼 빵’ 미션을 수행한 결과를 확인하는 자리다. 황지오, 이경무, 김진서, 김시엽, 성민수, 윤화영, 주영석이 각각 컬래버 셰프들과 팀을 이뤄 대결을 펼친 가운데, 근소한 점수 차가 반복되는 상황이 전해지며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흐름이 이어진다. ‘천하제빵’ TOP7, 셰프들과 한 끼 빵 컬래버 미션…근소한 점수 차 속 최종 심사 결과 앞두고 긴장감 고조. (사진=MBN) ‘천하제빵’은 ‘K-빵’ 열풍을 배경으로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뽑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된다. TOP7이 치른 ‘세미파이널’ 경연 관련 릴스는 도합 조회 수 110만 뷰를 넘어섰고, 고양시 SNS에는 김시엽의 ‘고양 쌀도그’가 대대적으로 소개되는 등 온라인과 지역을 아우르는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결승 1차전 결과 발표를 앞두고 컬래버 셰프들의 반응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황진선, 안유성, 김유아, 이승준, 이원일, 오세득, 조서형은 결과를 기다리며 “표정을 알 수가 없네”, “심장이 계속 쿵쾅쿵쾅”이라며 숨길 수 없는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현장 분위기가 팽팽하게 조여진 가운데 근소한 차이로 등수가 뒤집히는 상황이 이어지며, 마지막에 웃게 될 1등이 누구일지에 시선이 모인다. 마스터들의 심사 과정에서는 각 도전자를 향한 상반된 평가도 등장한다. 권성준은 한 도전자에게 “사과 말씀드립니다. 제가 사실 처음에 못 믿었습니다”라고 고개를 숙이며 초반 인식과 달라진 평가를 내놓는다. 반면 김나래는 다른 도전자의 빵을 두고 “피사의 사탑이 됐어요”라며 날 선 지적을 건네, 빵의 완성도를 향한 냉정한 시선을 드러낸다. 세미파이널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던 도전자들의 반응은 결승 1차전을 앞두고 또 다른 관전 포인트를 만든다. 세미파이널 TOP3인 황지오, 이경무, 김진서는 심사 결과를 듣는 동안 석연치 않은 기류를 풍기며 불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상위권에 있던 이들의 표정과 반응이 명확하지 않게 전해지면서, 예상 밖 전개 가능성도 함께 거론된다. 세미파이널 1위였던 황지오는 “시간이 3분만 더 있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심사평을 듣게 된다. 이미 높은 성적을 기록한 상황에서 ‘3분’이라는 구체적인 시간이 언급되며, 조리 과정의 미세한 변수 하나가 승부에 어떤 영향을 줬을지 관심을 낳는다. 짧은 시간 차이가 결과를 가를 수 있는 베이킹 특성상, 이 언급은 결승 1차전 성적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키운다. 이경무는 그동안의 성적 흐름을 스스로 상기시키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1라운드 21위, 2라운드 2위, 세미파이널 2위까지 이어진 자신의 기록을 두고 “‘2’와의 인연을 끊고 싶다”라는 바람을 드러내며, 단골처럼 따라붙은 숫자 ‘2’를 벗어나 상위권 정점에 서고 싶다는 속내를 표현한다. 김진서는 자신감과 체념이 교차하는 강한 한마디를 남긴다. 그는 “저희 팀은 95점이다! 오점이 없으니까요”라고 말하며 팀 결과에 대한 확신을 드러낸 뒤, “오늘은 김진서 X싼 날”이라고 표현해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선을 보여준다. 세미파이널 TOP3 가운데서도 특히 직설적인 발언으로 기류를 흔들며, 실제 점수와 순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처럼 세미파이널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황지오, 이경무, 김진서는 각자 시간, 기록, 자신감이라는 서로 다른 키워드를 남기며 결승 1차전을 맞는다. 앞선 라운드와는 또 다른 부담이 더해진 상황 속에서 이들이 어떤 결과를 받아들게 될지, 그리고 최종 우승을 향한 흐름이 어떻게 바뀔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MBN ‘천하제빵’ 9회는 3월 2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March 28, 2026 at 11:20 PM
황지오·이경무·김진서, ‘천하제빵’ 결승 1차전서 초럭셔리 한 끼 빵 도전 #천하제빵 #황지오 #이경무 #김진서 #윤화영 #성민수 #주영석 #MBN예능
황지오·이경무·김진서, ‘천하제빵’ 결승 1차전서 초럭셔리 한 끼 빵 도전 #천하제빵 #황지오 #이경무 #김진서 #윤화영 #성민수 #주영석 #MBN예능
MBN 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이 파이널 라운드의 시작인 결승 1차전을 통해 K-빵 최강자를 향한 본격 승부에 들어간다. TOP7 황지오, 이경무, 김진서, 김시엽, 성민수, 윤화영, 주영석은 한층 치열해진 무대에서 ‘차원이 다른 비주얼 쇼크’를 예고하며 시선을 모은다. 앞선 세미파이널에서 김진서의 ‘임실 부라타 브레드’, 황지오의 ‘이천 달항아리 빵’, 이경무의 ‘정선 사과&금광 슈’ 등 TOP7이 선보인 작품 관련 릴스는 도합 110만 뷰를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는 K-빵을 내세운 이번 베이커리 서바이벌에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TOP7, 특급 셰프와 컬래버로 불쇼·해체쇼 동원한 K-빵 전쟁…게장·킹크랩·랍스터까지 상상 초월 조합 예고. (사진=MBN) 결승 1차전에는 TOP7과 함께 대한민국 각 분야 최강 셰프들이 등장한다. 황진선, 안유성, 김유아, 이승준, 이원일, 오세득, 조서형이 TOP7과 ‘특급 컬래버’를 펼치며, 제빵과 요리가 어우러진 무대를 준비했다. 중식도와 일식도는 물론 불쇼와 해체 퍼포먼스까지 더해지며 현장을 압도할 조합이 예고됐다. 이번 라운드는 ‘천하제빵’ 사상 가장 화려한 볼거리를 준비한 회차로 소개됐다. 묵직한 칼질과 화려한 화력, 정교한 해체 과정이 제빵 과정과 결합되면서 마스터들의 잇따른 환호와 감탄을 이끌어낸다. 마스터들은 결승 1차전의 조합에 주목하며 어떤 팀이 가장 인상적인 합을 보여줄지 지켜본다. 파이널의 출발점인 결승 1차전에서 TOP7은 재료 선택부터 기존과 확연히 다른 스케일을 드러낸다. 참가자들은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는 각오로 휘황찬란한 식재료들을 동원하며, 무대 위에서 한 끼 빵 이상의 한 상 차림을 목표로 한다는 분위기를 만든다. 특히 한 도전자는 권성준 마스터에게 “재료 준비에만 300만 원은 쓴 것 같은데요?”라는 말을 이끌어낼 만큼 과감한 구성을 선보인다. 마스터의 이 같은 반응은 초럭셔리 콘셉트로 완성된 한 끼 빵이 어떤 구성으로 등장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TOP7의 메뉴 구성은 창의적인 조합으로도 눈길을 끈다. 게장을 뚝배기와 결합하거나 꽃게와 현무암, 북경 오리와 킹크랩, 랍스터를 함께 쓰는 등 기존 제빵 경연에서 보기 어려운 재료들이 한 데 모인다. 결승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상상 초월 조합들이 어떤 빵과 요리로 구체화될지 관심이 쏠린다. 윤화영과 셰프 오세득의 호흡에도 시선이 향한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이자 경력 도합 반백 년에 달하는 파인다이닝 전문가로, 라운드 전부터 기대감을 모았다. 그러나 경연 종료 15분을 남기고 팀워크가 흔들리는 장면이 포착되며 긴장감을 키운다. 항상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던 윤화영은 해당 상황에서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해야 하는 결승 1차전에서 어떤 변수가 있었는지, 이 장면이 결과에 어떤 영향을 줄지 이목이 쏠린다. 마스터들의 극찬을 받은 한 끼 빵도 탄생한다. 한 도전자의 작품을 맛본 마스터들은 “경연 주제에 적합한 제품”, “이 음식이 주는 스토리가 감동적이다”라며 연이어 호평을 쏟아냈다. 빵과 요리를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낸 이 작품이 결승 1차전 판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한편 MBN 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9회는 3월 2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March 27, 2026 at 4:43 AM
황지오, “이를 너무 갈아서 치아가 없어진 것 같아요”…‘천하제빵’ 결승전 각오 #황지오 #천하제빵 #이경무 #김진서 #김시엽 #성민수 #윤화영 #주영석
황지오, “이를 너무 갈아서 치아가 없어진 것 같아요”…‘천하제빵’ 결승전 각오 #황지오 #천하제빵 #이경무 #김진서 #김시엽 #성민수 #윤화영 #주영석
MBN ‘천하제빵’ 결승 무대에 선 TOP7이 경쟁 과정에서 쏟아낸 한마디 한마디로 각자의 성향을 드러내고 있다. 긴장감이 높은 국면에서도 재치와 결연함이 묻어나는 어록이 잇따르며 승부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천하제빵’은 ‘K-빵’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워 세계 최강 제과제빵사를 가리는 국내 최초 베이커리 서바이벌 형식으로 꾸며지고 있다. 지난 25일 기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서 TOP 9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정주행이 계속되고 있다. ‘천하제빵’ TOP7, 재치 넘치는 한마디로 결승전 긴장 속 여유 드러낸 도전자들. (사진=MBN) 결승전에는 황지오, 이경무, 김진서, 김시엽, 성민수, 윤화영, 주영석이 TOP7으로 나섰다. 이들은 세미파이널과 1대 1 데스매치, 패자부활전 등을 거치며 순위표와 별칭, 그리고 인상적인 대사를 남겨 경쟁 구도를 뚜렷하게 만들었다. 결승 1차전에서는 이들 TOP7과 함께 황진선, 안유성, 김유아, 이승준, 이원일, 오세득, 조서형 등 셰프들이 짝을 이뤄 ‘한 끼 빵’ 미션에 도전한다. 한 끼 식사를 책임지는 빵을 만드는 과제가 주어진 가운데, 어떤 조합과 발상이 나올지에 더해 도전자들이 또 어떤 말을 남길지도 관심사로 떠올랐다. 세미파이널 1위에 오른 황지오는 극적인 반전 과정을 통과한 인물로 꼽힌다. 그는 3라운드 1대 1 데스매치에서 김시엽에게 패해 탈락 위기까지 갔다가 패자부활전에서 살아남아 세미파이널 1위에 올랐다. 이후 다시 김시엽과 ‘쌀’을 주제로 맞붙게 되자 “이를 너무 갈아서 치아가 없어진 것 같아요”라며 집념이 실린 말을 꺼내 긴장감을 자아냈다. 세미파이널 2위 이경무는 쉽지 않은 과제를 정면으로 받아들이는 선택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도전자들이 연이어 실패했던 ‘슈’를 선택해 시선을 모았고, “다들 봐라. 뭐가 어렵다고”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결승 1차전에서 안유성 셰프와 호흡을 맞춰 초밥 쌀 모양의 빵을 선보이며 뚝심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세미파이널 3위이자 막내인 김진서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부라타 브레드’를 심사받는 과정에서 체중이 늘어난 자신의 모습을 언급하며 “(치즈를) 발효시켜야 하는데 저를 발효해 버려서”라고 말해 웃음을 이끌었다. 열정적으로 준비해 온 과정을 이렇게 풀어내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왔다. 세미파이널 4위 김시엽은 안정적인 실력과 집요함이 결합된 베이커로 불린다. 그는 1대 1 데스매치에서 “영혼까지 갈아 넣었다”고 밝히며 승부에 임하는 각오를 드러낸 바 있다. ‘새우과자의 변신’을 주제로 한 대결에서 새우와 과자를 여러 차례 갈아 넣는 과정을 거쳐 감칠맛을 끌어올렸고, 매번 빵 굽기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육각형 베이커’라는 표현으로 설명되고 있다. 세미파이널 5위를 차지한 성민수는 매 라운드마다 새로운 조합을 보여주며 아이디어 면에서 눈에 띄었다. 1대 1 데스매치에서는 ‘크림빵 카츠’를 선보였고, 패자부활전에서는 ‘크리스피 캐러멜 애플 포켓’으로 1위를 차지했다. 세미파이널에서는 ‘거제 유자 크레이프 누들 2종’을 내놓으며 “이 세상에 없는 새로운 디저트를 오늘 선보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해 도전적인 태도를 드러냈다. 세미파이널 6위 윤화영은 정갈한 스타일을 앞세워 시종일관 우아한 분위기를 유지해 온 도전자다. 결승 1차전을 앞두고는 “직구로 가자”라는 말을 꺼내며 이전과는 다른 방향을 예고했다. 세미파이널 당시에는 세심한 계량을 이어가다 시간이 부족해지는 위기를 겪은 바 있어, 이번에는 직선적인 선택을 통해 ‘한 끼 빵’ 미션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세미파이널 7위 주영석은 근소한 점수 차로 순위권에 진입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제빵사 주영석으로 인정받고 싶다”라고 말하며 경쟁을 대하는 마음을 밝혔다. 1대 1 데스매치에서 우승 후보로 거론되던 ‘완판의 달인’ 임동석을 지목해 큰 점수 차로 승리했고, 세미파이널에서는 실력파로 알려진 장경주를 꺾고 결승에 도달하며 잠재력을 입증했다. 이렇듯 TOP7은 각자 다른 길로 결승에 올라온 만큼 말에서도 개성이 드러나고 있다. 승부의 압박 속에서 나온 한마디가 경쟁 구도와 도전자들의 태도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MBN ‘천하제빵’ 9회는 3월 2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March 26, 2026 at 11:31 PM
황지오·이경무·김진서, ‘천하제빵’ TOP7 합류…최종 결승전 본격 돌입 #천하제빵 #MBN #황지오 #이경무 #김진서 #김시엽 #성민수 #윤화영
황지오·이경무·김진서, ‘천하제빵’ TOP7 합류…최종 결승전 본격 돌입 #천하제빵 #MBN #황지오 #이경무 #김진서 #김시엽 #성민수 #윤화영
MBN 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이 결승전에 접어들며 긴장감을 키웠다. 최근 방송에서는 세미파이널 결과로 TOP7이 확정되고, 국내 최고 셰프 7인과 함께하는 ‘한 끼 빵’ 미션으로 결승 1차전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 초반에는 지난 방송에서 모두 공개되지 않았던 세미파이널 경연이 이어졌다. 주영석, 성민수, 장경주, 이경무, 윤화영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로 마지막 승부를 펼치며 결승 진출을 놓고 치열한 점수 경쟁에 나섰다. 세미파이널서 황지오 568점 최고점·이경무 슈 호평…주영석 2점 차로 극적 7위 막차. (사진=MBN) 주영석은 “꿈에서도 나올 정도로 연습을 많이 했다”고 말하며 구미 특산물 ‘밀가리’를 활용한 프랑스 전통 과자 ‘랑그드샤’를 선보였다. 여기에 구미의 포도와 멜론으로 만든 젤리를 더한 ‘구미 세이레 랑그드샤 3종’으로 자신만의 콘셉트를 드러냈다. 패자부활전 1위로 세미파이널에 합류한 성민수는 거제 유자를 활용한 ‘거제 유자 크레이프 누들 2종’을 만들었다. 특히 크레이프를 파스타 면처럼 구현해 떠먹는 디저트 형태로 완성해 아이디어를 강조했다. 장경주는 문경 사과와 약돌 돼지, 오미자 등 문경 특산물 세 가지를 묶은 ‘문경 맛 지도(디저트 3종)’로 기술력을 보여줬다. 이경무는 정선 사과의 식감을 살리기 위해 도전자들이 연이어 실패했던 ‘슈’에 다시 도전해 붉은 ‘홍슈’와 금광을 형상화한 ‘흑금슈’, 곤드레 파우더를 사용한 아우라지 쿠키를 내놓았다. 윤화영은 남원 백향과로 만든 피낭시에를 중심으로, 오렌지·망고·코코넛·얼그레이까지 5종 세트 ‘패서너블’을 준비했다. 그러나 레시피 개량에 많은 시간을 쓰면서 마무리 작업이 완벽하지 못해 스스로도 결과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미파이널 심사는 600점 만점 기준 ‘실시간 순위 밀어내기’ 방식으로 진행됐다. 7위 밖으로 밀려나는 순간 탈락하는 규칙이 적용되면서, 점수 발표 때마다 도전자들의 순위가 바뀌는 다소 잔인한 구도가 펼쳐졌다. 첫 번째로 결과를 들은 윤화영은 백향과 씨의 식감과 딱딱해진 디저트 식감에 대한 아쉬운 평가와 함께 424점을 받았다. 이어 장경주는 “기술력은 흠잡을 수 없지만 너무 많은 것을 하다 보니 섞여버린 느낌”이라는 평과 함께 413점을 기록하며 중위권에 자리했다. 분위기는 이경무에서 크게 달라졌다. 이경무는 “방송에서 먹은 슈 중에는 제일 맛있다”라는 권성준 마스터의 호평을 받으며 519점을 얻어 곧바로 1위로 올라섰다. 김진서는 ‘임실 부라타 브레드’로 “빵을 치즈로 감싸는 건 처음 봤다. 아이디어 좋았다”는 평가와 함께 479점을 받아 2위에 올랐다. 이혜성은 ‘감딸빵’으로 심사를 받았지만, 눅눅해진 카다이프 면과 롤케이크 표현에서 미숙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그러자 권성준 마스터는 “이혜성 도전자가 ‘방송 자체의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올라갈 만한 자질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미각이 굉장히 발달한 분”이라고 전하며 가능성을 짚었다. 이 말에 이혜성은 “저의 존재 자체가 방송의 신뢰도를 떨어트릴 수도 있는데, 스스로도 그런 생각을 계속하고 있었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최종 점수는 401점으로, 이후 순위 변동에 따라 탈락 여부가 갈리게 됐다. 성민수는 “발상의 전환이었던 것 같다”는 평가를 받으며 443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황지오는 ‘이천 만남(맛남) 2종’을 선보였고, 권성준·미미 마스터로부터 “성장형이신 것 같다. 한 경기 한 경기할 때마다 수준이 올라가는 게 눈에 보일 정도”, “이 빵 사러는 5시간이든 6시간이든 갈 것 같다”는 극찬 속에 568점을 기록해 최고점으로 1위에 올랐다. 반면 곽동욱은 ‘황태 쿠나파’로 도전에 나섰지만, 황태 풍미가 도드라지지 않고 맛의 균형이 어중간하다는 혹평을 받았다. 최종 394점을 기록한 그는 이날 세미파이널 첫 탈락자가 됐다. 경연 후반부에도 순위는 계속 요동쳤다. ‘고양 가와지 쌀도그’를 준비한 김시엽이 쌀 활용도를 인정받으며 454점을 받자, 간신히 7위를 지키고 있던 이혜성은 곧바로 탈락이 확정됐다. 마지막 발표 대상이던 주영석은 젤라틴 비율 탓에 딱딱해진 젤리에 대한 지적을 받았지만 415점을 얻어, 장경주를 단 2점 차로 제치며 극적인 7위로 결승행 막차를 탔다. 이로써 황지오, 이경무, 김진서, 김시엽, 성민수, 윤화영, 주영석이 TOP7에 이름을 올렸다. 일련의 세미파이널 과정을 거쳐 이들이 최종 결승전에 진출하면서, ‘천하제빵’은 ‘천하제일 제빵사’ 탄생을 향한 마지막 국면에 들어섰다. 결승 라운드는 1차전과 2차전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우선 결승 1차전은 TOP7이 국내 최고 셰프 7인과 팀을 이뤄 ‘한 끼 빵(한 끼의 식사가 되는 빵)’을 만드는 미션으로 꾸려졌다. ‘한 끼 빵’ 미션에는 황진선, 안유성, 김유아, 이승준, 이원일, 오세득, 조서형 등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셰프들이 참여했다. 북미 최고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뉴욕 한식당 ‘아토믹스’의 CEO 박정은도 스페셜 마스터로 자리해 미션의 무게를 더했다. 팀 구성은 황지오-황진선, 이경무-안유성, 김진서-김유아, 김시엽-이승준, 성민수-이원일, 윤화영-오세득, 주영석-조서형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중식, 일식, 타이, 프렌치, 한식 등 각기 다른 스타일을 빵에 녹여 한 끼 식사가 되는 메뉴를 완성해야 했다. 심사에 나선 이석원 마스터는 “주제를 잊지 마라. 빵이 돋보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빵이 중심이 돼야 한다는 조건이 다시 한 번 상기되면서, 각 팀이 어느 정도까지 요리 요소와 제빵 요소를 조율할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결승 1차전에서는 각 팀의 전략도 눈에 띄었다. 성민수-이원일 팀은 속재료를 넣고 함께 구워야 하는 빵의 특성 때문에 후반전이 어울리는 구조였음에도, 요청을 통해 이원일 셰프를 전반전에 투입해 눈길을 끌었다. 이 결정이 결과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쏠렸다. 이경무-안유성 조는 초밥 쌀을 형상화한 빵을 구상하며 일식 콘셉트를 드러냈다. 빵 안에서 초밥의 이미지를 구현하는 시도가 날생선 사용 가능성까지 언급되며 다른 도전자들의 우려를 불러일으켰고, 그만큼 호기심을 자극했다. 윤화영-오세득 조는 트러플과 랍스터 등 고급 식재료를 아끼지 않고 사용하며 결승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다만 예고편에서 윤화영이 “진짜 개판이었어요”라는 말을 남긴 장면이 공개돼, 실제 결과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키웠다. 방송 직후 시청자 반응도 이어졌다. 온라인 상에는 “황지오 능력 정말 크레이지, 실력·아이디어 미쳤다, 1등 할 만해”, “셰프들이랑 콜라보한 ‘한 끼 빵’도 기대 만발”, “이경무, 안유성 셰프님 진짜 생선 올리는 ‘초밥 빵’ 하는 건 아니겠죠?”, “윤화영 셰프님, 무사히 결승전 통과하기를”, “일요일엔 역시 ‘천하제빵’” 등의 반응이 올라왔다. 한편 MBN ‘천하제빵’ 9회는 3월 2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March 22, 2026 at 10:54 PM
‘천하제빵’ TOP7, 스타 셰프 7인과 손잡고 결승 1차전 돌입 #천하제빵 #MBN예능 #K베이커리서바이벌 #TOP7 #한끼빵미션 #이원일 #오세득 #박정은
‘천하제빵’ TOP7, 스타 셰프 7인과 손잡고 결승 1차전 돌입 #천하제빵 #MBN예능 #K베이커리서바이벌 #TOP7 #한끼빵미션 #이원일 #오세득 #박정은
‘천하제빵’이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에 들어가며 TOP7과 스타 셰프 7인의 협업 무대를 예고했다. 세미파이널을 통과한 도전자들이 각기 다른 분야의 셰프들과 짝을 이루는 방식으로 결승 1차전을 치르며, 빵과 요리를 결합한 새로운 도전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방송은 ‘K-빵’ 열풍을 배경으로 세계 최강 제과제빵사를 찾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을 표방하고 있다. 출연 도전자들의 가게에 손님이 몰리고, 방송에 등장한 빵 레시피가 SNS를 통해 공유되는 등 빵을 즐기는 시청자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는 반응이다. ‘천하제빵’ 결승전, ‘한 끼 빵’ 미션에 이원일·오세득·황진선 등 셰프 총출동. (사진=MBN) 22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8회에서는 먼저 지난 7회에서 진행된 세미파이널 결과가 공개된다. 곽동욱, 김시엽, 김진서, 성민수, 윤화영, 이경무, 이혜성, 장경주, 주영석, 황지오가 참여한 세미파이널 심사를 통해 TOP7이 가려지고, 이들이 최후의 1인을 놓고 겨루는 결승 1차전 무대가 이어진다. 결승 1차전의 주제는 빵이 주인공이 되는 ‘한 끼 빵’이다. TOP7은 자신과 호흡을 맞출 셰프와 팀을 이룬 뒤, 각각의 요리 분야 특성을 살린 한 끼 식사용 빵을 완성해야 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요리와 제빵의 결합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관심이 쏠린다. 현장에는 각기 다른 강점을 지닌 셰프들이 대거 합류한다. 미슐랭 1스타를 보유한 중식 셰프 황진선, 대한민국 16대 조리 명장이자 일식 전문가 안유성, 태국 왕실이 인증한 요리사이자 국내 태국 요리 대표주자로 꼽히는 김유아, 정통 프렌치 디시에 자연주의를 더하는 프렌치 셰프 이승준이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한식과 베이킹을 함께 다루는 한식 셰프 이원일, 26년 차 경력의 프렌치 셰프 오세득, 을지로 퓨전 한식을 선보여온 조서형까지 합류해 TOP7과 힘을 합칠 예정이다. 셰프 7인과 도전자 7명이 어떤 조합으로 팀을 꾸릴지도 관심사다. 제작진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한식·중식·일식·프렌치·태국 요리·퓨전 한식 등 다양한 분야가 한 무대에 모이면서, 빵 한 조각 안에 여러 나라의 식문화가 녹아드는 구성이 펼쳐진다. 경연 초반에는 긴장감이 감도는 장면도 예고됐다. 한식 셰프 이원일은 미션 시작 직후 “저희 잠시 말씀드릴 게 하나 있다”라며 다급하게 타임을 요청해 모두의 시선을 모았다. 이원일이 마스터들과 참가자들에게 구체적으로 무엇을 제안했는지, 결승전 흐름에 어떤 변수가 됐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심사석에서도 걱정 어린 반응이 포착된다. 일식과 빵의 협업을 지켜보던 마스터 김나래, 이석원, 권성준은 “설마 날생선을 올리진 않겠지?”라며 우려를 내비쳤다. 일식 요소를 어떻게 빵 위에 구현할지, 과감한 시도가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궁금증을 높이는 대목이다. 도전자들 사이에서는 팀워크 난조를 암시하는 목소리도 전해진다. 한 도전자는 경연 도중 “진짜 개판이었어요”라고 털어놨고, 여기저기에서 곡소리가 터져 나오는 상황이 예고되며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결승이 1차전과 2차전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만큼, 초반 미션 결과가 최종 순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결승전에는 특별 심사위원도 합류한다. 북미 최고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뉴욕 한식당 ‘아토믹스’의 CEO 박정은이 스페셜 마스터로 나서는 것이다. 미식 도시 뉴욕에서 한식당을 이끌고 있는 박정은은 빵과 요리가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두 요소가 만드는 조화로움을 중심으로 결승 무대를 살펴볼 예정이다. ‘천하제빵’ 8회는 3월 22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March 21, 2026 at 11:23 PM
‘천하제빵’, 세미파이널 실시간 밀어내기…TOP7 가린다 #천하제빵 #MBN천하제빵 #K베이커리서바이벌 #TOP10 #TOP7 #세미파이널 #K로컬빵 #이혜성
‘천하제빵’, 세미파이널 실시간 밀어내기…TOP7 가린다 #천하제빵 #MBN천하제빵 #K베이커리서바이벌 #TOP10 #TOP7 #세미파이널 #K로컬빵 #이혜성
‘천하제빵’이 결승을 앞둔 세미파이널에서 TOP7을 가리는 심사 결과로 경쟁의 수위를 높인다. TOP10 도전자들이 한 자리를 두고 촘촘한 점수 싸움을 벌이는 가운데, 실시간으로 순위가 바뀌는 방식이 도입돼 탈락 변수도 커졌다. 이 방송은 ‘K-빵’ 열풍을 이끌 제과제빵사를 가리는 국내 최초 베이커리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돼 왔다. 각 라운드마다 새로운 미션이 주어지며, 제과제빵 업계와 빵 마니아들의 관심을 모으는 다채로운 빵이 연달아 등장하고 있다. 600점 만점 K-로컬빵 미션, 만점에 가까운 고득점자 등장에 순위 판도 변화. (사진=MBN) 앞서 7회에서는 세미파이널에 오른 TOP10 곽동욱, 김시엽, 김진서, 성민수, 윤화영, 이경무, 이혜성, 장경주, 주영석, 황지오가 ‘로컬 헤리티지’ 미션을 수행했다. 이들은 10개 도시 특산물을 활용한 K-로컬빵으로 각 지역 특징을 살린 아이디어를 선보이며 결승 진출자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이어지는 8회에서는 이 미션에 대한 세미파이널 심사 결과가 공개된다. 심사는 실시간 순위 밀어내기 방식으로 진행돼, 다른 도전자의 점수에 따라 내 순위가 언제든 바뀌는 상황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장난 아니다”라고 말할 만큼 순위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운 가운데, 최종적으로 TOP7에 이름을 올릴 인물이 누가 될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600점 만점 체계로 진행되는 세미파이널에서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은 도전자가 등장해 순위를 흔든다. 심사 과정에서는 “이게 아니면 어떤 빵이 이 지역을 대표할 수 있을까”, “이 빵 사러 5시간이든 6시간이든 갈 것 같다”라는 극찬이 이어지며, 1위에 오른 작품과 도전자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결승전 마지노선인 7위 자리도 치열하다. 7위 도전자와 8위 도전자의 점수 차가 단 2점에 그치며 현장이 술렁였고, 근소한 차이로 결승행이 갈리면서 양측의 희비가 엇갈렸다. 세미파이널 무대에서 이 같은 간격으로 갈린 7위와 8위가 누구일지 결과에 시선이 모인다. 참가자들의 심리 변화도 드러난다. 이혜성은 심사 결과를 듣던 중 심사위원 권성준의 한마디를 계기로 눈물을 쏟는다. 그는 “저의 존재 자체가 프로그램에 신뢰를 떨어뜨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털어놓으며 그간 품어온 부담감을 드러냈고, 이를 지켜보던 주변에서도 안타까운 반응이 나왔다. 심사위원들의 코멘트는 긴장감을 더한다. 김나래는 한 작품을 보며 “제가 지금 많이 만들고 있는 빵”이라고 언급해 도전자를 긴장하게 만든다. 이 발언이 나온 빵의 구성과 평가가 어떻게 이어졌는지, 또 이른바 ‘김나래 주의보’가 어떤 결과로 연결될지가 또 다른 관전 요소다. ‘천하제빵’ 8회는 3월 22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세미파이널에 진출한 TOP10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MBN 유튜브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March 19, 2026 at 11:34 PM
황지오·김진서·곽동욱, ‘천하제빵’ 세미파이널서 아이디어 뱅크 활약 #천하제빵 #MBN #황지오 #김진서 #곽동욱 #이혜성 #성민수 #윤화영
황지오·김진서·곽동욱, ‘천하제빵’ 세미파이널서 아이디어 뱅크 활약 #천하제빵 #MBN #황지오 #김진서 #곽동욱 #이혜성 #성민수 #윤화영
MBN ‘천하제빵’이 세미파이널에 돌입하며 결승 진출자를 가리는 경쟁 구도를 뚜렷하게 드러냈다. TOP10으로 오른 황지오, 김진서, 곽동욱, 이혜성, 성민수, 주영석, 이경무, 김시엽, 장경주, 윤화영이 각기 다른 강점을 앞세워 TOP7을 향한 관문에 선 상황이다. 이번 세미파이널의 과제는 ‘로컬 헤리티지’ 미션으로, K-로컬빵의 새로운 지평을 겨루는 자리다. 제작진은 결승행 티켓을 두고 사활을 건 대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동안 각 참가자들이 보여준 결정적 강점을 기준으로 주목 포인트를 정리했다. ‘천하제빵’ TOP10, 아이디어·반전·내공·실력으로 갈린 세미파이널 경쟁 구도. (사진=MBN) 먼저 황지오, 김진서, 곽동욱은 매 라운드마다 새로운 발상으로 평가를 이끌어낸 아이디어형 제빵사들이다. ‘크레이지 파티시에’라 불리는 황지오는 간장, 고추장, 된장을 이용한 캐러멜과 자일리톨 발레리나 장신구를 더한 ‘발레리나’ 디저트로 시작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천 쌀’을 활용한 K-로컬빵 미션에서는 달항아리 모양과 인장 디테일을 통해 개성을 드러냈다. TOP10 막내 김진서는 스토리텔링 능력을 앞세웠다. ‘북한산 설눈’에서 출발한 발상으로 3라운드에서는 한국적 요소를 담은 ‘쑥, 백설기 크림빵’을 내놨고, 임실 치즈를 활용한 K-로컬빵 미션에서는 치즈 빵을 치즈로 감싼 ‘부라타 브레드’로 눈길을 끌었다. 이 장면은 쇼츠 조회수 68만 뷰를 넘어서는 반응으로 이어졌다. ‘제빵계 에디슨’으로 불리는 곽동욱은 대기업 제과제빵 제품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보기 드문 다양한 빵을 선보이며 폭넓은 조합을 제시했다. 특히 1대1 데스매치에서는 치토스낵을 사용하지 않고도 그 맛을 구현한 ‘스폴리아토스’를 완성해 1라운드 1위였던 조송아를 제치며 별칭에 걸맞은 저력을 보여줬다. 반대로 언더독에서 반전 흐름을 만든 참가자들도 눈에 띈다. 이혜성, 성민수, 주영석은 ‘빵 굽는 아나운서’, ‘카놀리 왕자’, ‘제빵돌’ 등 각자의 수식어와 함께 선입견을 안고 시작했지만, 라운드를 거치며 평가를 뒤집었다. 업장을 운영하지 않는 이혜성은 5년간 직접 키운 발효종 ‘르방’을 활용한 사워도우로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고, 소보로와 몬테크리스토를 결합한 조합으로 이홍규를 꺾으며 이변을 만들었다. 성민수는 1라운드에서 카놀리를 재해석한 빵으로 날카로운 평가를 받았지만, 패자부활전 ‘30분 노 오븐 미션’에서 만장일치 합격을 끌어내며 흐름을 바꿨다. 전직 아이돌 출신 주영석은 첫 라운드부터 이석원 마스터에게 기본기와 크림에 대한 칭찬을 받으며 ‘조용한 강자’ 면모를 드러냈고, 1대1 데스매치에서 우승 후보로 거론되던 임동석을 지목해 압승을 거두며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세미파이널로 갈수록 내공이 드러난 참가자로는 이경무와 김시엽이 꼽힌다. ‘디저트 마초’라는 이미지와 거침없는 기세로 눈길을 끈 이경무는 프랑스에서 열린 2024 제빵 월드컵 준우승 경력을 지닌 실력자다. 모니카를 재해석해야 하는 1대1 데스매치에서 호랑이콩, 막걸리, 레몬 버터를 조합해 맛의 균형을 잡아내며 경험에서 오는 완성도를 입증했다. 김시엽은 1라운드 27위라는 아쉬운 출발을 했지만, 2라운드 팀전부터 빠르게 상승세를 탔다. ‘기분 울적한 날’ 팀에서는 ‘구름’을 닮은 식감의 ‘붓세’를 맡아 수분감이 살아 있는 결과물로 이석원 마스터의 극찬을 받았고, 3라운드 ‘새우과자 대첩’에서는 새우 모양 반죽으로 정교함과 겉바속촉 식감을 동시에 잡으며 ‘제주도 파란리본 부자’라는 별칭에 걸맞은 존재감을 보였다. 매 라운드 강한 인상을 남긴 실력파로는 윤화영과 장경주가 있다. 파인다이닝 제빵사인 윤화영은 셰프 출신 참가자들이 잇달아 탈락한 1라운드에서 맛의 조화를 앞세워 합격했고, 3라운드에서는 액체 재료인 ‘식혜’를 활용한 ‘바바 OCK’를 선보였다. 빵과 함께 세 단계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파인다이닝식 제빵의 모습을 보여줬다. 세계 제과제빵 월드컵 이바컵에서 ‘한국 여성 최초 1위’를 차지한 장경주는 1라운드에서 올리브를 가득 담은 치아버터로 K-베이커리의 풍미를 드러냈다. 이어 2라운드 팀전에서는 ‘구름’ 콘셉트 전반을 총괄하며 팀을 1위로 이끌었고, 3라운드에서는 ‘초코초코파이 쫀득시루빵’으로 안정된 실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제작진은 세미파이널의 무게감에 대해 “한 단계만 넘으면 결승전인 만큼 TOP10 모두 ‘세미파이널’에서 결연한 의지로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인다”고 밝혔다. 또 “‘K-빵의 신세계’를 열 ‘로컬 헤리티지’ 미션에서 또 어떤 놀라운 제과제빵 작품들이 나올지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N ‘천하제빵’ 8회는 3월 22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세미파이널에 오른 TOP10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MBN 유튜브 공식 계정에서 볼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March 18, 2026 at 11:42 PM
황지오·성민수, ‘천하제빵’ 패자부활전 돌파…TOP10 세미파이널 합류 #천하제빵 #MBN #황지오 #성민수 #곽동욱 #김진서 #김시엽 #이혜성
황지오·성민수, ‘천하제빵’ 패자부활전 돌파…TOP10 세미파이널 합류 #천하제빵 #MBN #황지오 #성민수 #곽동욱 #김진서 #김시엽 #이혜성
MBN 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이 TOP10 구성을 마무리하며 결승행 티켓을 두고 벌어지는 세미파이널 경쟁으로 흐름을 옮겼다. 3라운드와 패자부활전을 통해 이혜성, 이경무, 장경주, 황지오, 김시엽, 김진서, 성민수, 윤화영, 주영석, 곽동욱이 살아남아 마지막 관문에 서게 됐다. 앞선 방송에서는 TOP10 윤곽이 드러나기 전, 지난 6회에서 결과가 공개되지 않았던 1대 1 데스매치가 먼저 정리됐다. ‘치토스낵 대결’에서는 ‘치토스낵’ 고유의 맛을 더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은 곽동욱이 승리를 가져갔고, ‘모나카 대결’에서는 호랑이 무늬를 더한 ‘호랑이 모나빵’을 선보인 이경무가 분자요리 기법을 활용한 조상민을 누르고 승자가 됐다. ‘천하제빵’ 패자부활전에서 황지오·성민수가 단짠 매력과 완성도로 합격하며 TOP10을 채웠고, 전국 10개 도시 특산물로 K-로컬빵을 만드는 세미파이널 미션에 돌입했다.. (사진=MBN) 데스매치 승자 8명이 확정된 뒤에는 ‘세미파이널’에 합류할 2명을 추가로 뽑는 패자부활전이 이어졌다. 이 구간에서 도전자들은 제한 시간 30분 안에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 완성해야 하는 ‘노(NO) 오븐 베이킹’ 미션을 수행하며 생존 경쟁을 이어갔다. 패자부활전에서 상당수 도전자들은 콘셉트와 완성도 사이에서 아쉬운 부분을 남기며 탈락했다. 오승근은 10분 만에 ‘바나나 티라미수’를 내놨지만, 패자부활전이라는 자리와 비교해 메뉴가 너무 단순하다는 평가를 들었고, 최정훈은 토핑 맛은 좋은 반면 초코 밑단을 제대로 완성하지 못해 고배를 마셨다. 이홍규는 푸룬을 활용해 식감을 다채롭게 만들었다는 호평을 받았으나, 크림 치즈가 전체 맛의 균형을 흐렸다는 지적이 나오며 탈락했다. 조송아는 ‘방구석 바나나 라테’로 ‘아이스크림 마니아’ 미미에게 극찬을 받았지만 합격 기준에는 미치지 못해 다음 라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조상민과 임동석은 아이디어 면에서 눈에 띄었지만 결과는 엇갈렸다. 조상민의 ‘누룽 치케’는 풍미 자체는 좋았으나 누룽지와 쌀밥 등 전분 비율이 과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임동석은 ‘밥그릇 찐빵’으로 집에서도 활용 가능한 구성을 보여주며 아이디어 점수를 얻었지만, 찜기 뚜껑을 자주 열어 빵 속까지 익지 못하는 치명적인 실수를 범해 탈락했다. 반면 성민수와 황지오는 짧은 시간 안에 맛과 기획을 모두 채우며 패자부활전의 관문을 뚫었다. 성민수는 만두피에 캐러멜화한 사과를 넣어 튀긴 ‘크리스피 캐러멜 애플 포켓’을 선보여 권성준으로부터 “이 메뉴보다 이 미션에서 결과물이 더 잘 나오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다”는 평가를 들었고, 맛과 플레이팅이 모두 훌륭했다는 평가 속에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황지오는 태국 ‘카놈브앙’을 변형한 ‘합격브앙’을 내놓으며 시선을 모았다. 그는 가장 단시간에, 가장 손쉬운 재료로 완성하면서도 맛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이석원에게서 “단시간 내에 가장 쉬운 재료로 가장 빠르게 했는데 맛있었다”는 말을 들으며 단짠 조합의 매력을 인정받아 세미파이널 무대에 합류했다. 이처럼 3라운드 승자와 패자부활전 합류자가 모두 가려지면서 TOP10이 확정됐다. 이어진 세미파이널에서는 전국 10개 도시 특산물을 활용해 K-로컬빵을 만드는 ‘로컬 헤리티지’ 미션이 제시됐다. TOP10 중 단 7명만이 결승에 진출하는 만큼 도전자들은 특산물 선택부터 빵 구성까지 한층 날카로운 전략을 세워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로컬 헤리티지’ 미션에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새ㅇ, 깨수ㅇ, 제로펩ㅇ 등 제품의 흥행 흐름을 이끈 롯데웰푸드 푸드사업자 대표 여명랑이 스페셜 마스터로 참여했다. 그는 노희영, 김나래, 이석원과 함께 각 도시 특산물을 활용한 빵이 현실성 있는 상품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살피는 역할을 맡았다. 도전자들 가운데 곽동욱은 동료들이 견제 1순위로 꼽은 인물로, 마스터들조차 까다로운 재료로 언급한 ‘인제 황태’를 특산물로 선택했다. 그는 ‘두바이 쫀득 쿠키’로 잘 알려진 ‘카다이프’와 곱게 간 황태를 더한 구성을 내놨고, 이 조합으로 마스터들로부터 “지니어스”라는 반응을 끌어냈다. 황태 카다이프와 치즈케이크를 더해 감칠맛을 살린 곽동욱의 ‘쿠나파’가 오븐에서 나올 때 기대감이 높아졌으나, 곧 반죽이 용기에 들러붙어 떨어져 나가며 변수에 부딪혔다. 기술과 아이디어를 다 잡았지만, 완성 직전 물리적인 변수가 생기며 세미파이널 구도에 긴장감을 더했다. ‘임실 치즈’를 맡은 김진서는 미션을 준비하며 치즈를 많이 먹은 탓에 5kg이 늘어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10분간 구운 반죽에 치즈를 넣고, 다시 얇게 만든 치즈로 한 번 더 감싸는 방식의 ‘부라타 브레드’를 택해 시선을 끌었다. 김진서의 선택은 발상의 전환으로 이어졌다. 치즈를 속과 겉에 이중으로 배치한 이 빵은 김나래와 이석원을 깜짝 놀라게 했고, 치즈의 질감과 풍미를 동시에 드러내는 구성으로 임실 치즈 미션의 특성을 드러냈다. 막내 도전자의 이런 변주는 세미파이널 흐름에서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됐다. ‘새우과자 대결’에서 맞붙었던 김시엽과 황지오는 이번에는 ‘쌀’을 공통 키워드로 다시 경쟁했다. 황지오는 ‘이천 쌀’을 선택해 쌀로 만든 도자기가 떠오르는 달항아리 모양의 빵에 생막걸리로 만든 몽테 크림과 산수유 잼을 채운 ‘이천 만남(맛남) 2종’을 완성했다. 마무리 단계에서 인장을 눌러 포인트를 더한 황지오의 빵을 본 노희영과 여명랑은 “딱 저렇게 팔면 되겠네요”라고 말하며 상품성 측면에서까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패자부활전에서 살아 돌아온 데 이어 세미파이널 미션에서도 비주얼과 콘셉트, 재료 해석을 모두 챙기며 흐름을 이어갔다. 반대편에서 ‘고양 가와지 쌀’을 선택한 김시엽은 찰기가 강한 가와지 쌀로 만든 가래떡에 세 가지 맛의 떡갈비와 가와지 쌀 튀밥을 조합한 ‘고양 가와지 쌀도그 3종’을 내놨다. 그는 식감과 풍미 변주를 동시에 노리며, 쌀을 이용한 길거리형 메뉴 구성을 통해 또 다른 방식의 로컬빵을 제시했다. 논산 딸기를 선택한 이혜성은 ‘두바이 쫀득 쿠키’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살려 곶감과 딸기를 함께 쓰는 ‘쫀득 곶감 딸기’, 일명 ‘감딸빵’에 도전했다. 딸기와 곶감이라는 조합은 낯설다는 반응과 기대가 엇갈렸고, 그만큼 완성 후 평가에 관심이 쏠렸다. 여기에 오븐 과열이라는 예기치 못한 상황까지 겹쳤다. 미리 예열해 둔 오븐이 과예열되는 바람에 이혜성은 급히 다른 오븐으로 옮겨 구워야 했고, 작업 흐름을 다시 정비해야 하는 부담을 안았다. 그는 “저는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올라가고 싶어요”라며 세미파이널에서 결승 진출 의지를 드러냈고, 논산 딸기 미션 결과가 TOP7 구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성민수의 만장일치 합격과 곽동욱의 ‘제빵계 에디슨’ 활약, 황지오의 달항아리 모양 빵에 대한 감탄, 집에서도 도전해볼 수 있는 노 오븐 베이킹 미션 구성 등을 언급하며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일요일마다 ‘천하제빵’을 찾겠다는 시청 소감도 이어지며 서바이벌의 긴장감이 그대로 전해졌다. 한편 ‘천하제빵’ 8회는 3월 22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March 15, 2026 at 11:37 PM
황지오·임동석, “기회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천하제빵’ 패자부활전 도전 #천하제빵 #MBN예능 #황지오 #임동석 #성민수 #이경무 #조상민 #패자부활전
황지오·임동석, “기회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천하제빵’ 패자부활전 도전 #천하제빵 #MBN예능 #황지오 #임동석 #성민수 #이경무 #조상민 #패자부활전
MBN 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이 세미파이널을 앞두고 탈락자들에게 다시 한번 승부 기회를 주는 패자부활전을 마련했다. 3라운드에서 물러났던 황지오, 임동석, 성민수 등이 단 2장의 세미파이널행 티켓을 향해 재도전에 나선다. 이번 패자부활전은 ‘30분 노(NO) 오븐 베이킹’이라는 조건으로 진행된다. 제한 시간 30분 안에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을 활용해 오븐 없이 작품을 완성해야 해, 그동안의 미션보다 시간과 도구 면에서 제약이 크다. 세미파이널에 합류할 수 있는 인원은 단 2명으로, 한정된 티켓을 놓고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생존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천하제빵’ 3라운드 탈락자들, 30분 노오븐 미션 속 세미파이널행 단 2자리 두고 재도전. (사진=MBN) 탈락 당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며 이변을 낳았던 임동석과 황지오의 행보에도 시선이 쏠린다. ‘발효핑’으로 불리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왔던 임동석은 이번 패자부활전에서는 안절부절못해 뛰어다니는 모습까지 보이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이를 본 마스터들은 “뛰는 거 처음 봐요”라고 반응했다. 색다른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았지만 아쉽게 탈락했던 황지오는 패자부활전을 계기로 각오를 다졌다. 그는 “이건 나를 위한 기회다”라며 결의를 드러냈고, “기회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잡초처럼 살아남겠다”는 다짐으로 거센 경쟁 속 재도전에 나선다. 두 사람이 이번 미션에서 어느 지점까지 올라설지 결과가 관심을 모은다. 마스터들의 평가에서도 극단적인 긴장감이 이어진다. 그동안 까다로운 기준으로 심사를 이어온 권성준은 한 도전자의 빵을 맛본 뒤 “이 메뉴보다 이 미션에서 결과물이 잘 나오기 어렵지 않을까”라며 극찬을 전했다. 극한 조건 속에서 만장일치로 패자부활전을 통과한 도전자가 누구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같은 회차에서는 1대 1 데스매치에서 강한 신경전을 펼쳤던 이경무와 조상민의 맞대결 결과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대결 전부터 기선 제압에 나섰고, 이경무는 “생각보다 셰프들 거품이 많아요”라고 말하며 도발했고, 조상민은 “순하게 하시다가 순하게 가셔야죠”라고 맞받아치며 팽팽한 기싸움을 이어갔다. 이들이 맞붙은 주제는 ‘모니카의 변신’이다. 이경무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호랑이를 떠올리게 하는 무늬로 한국적인 느낌을 강조한 파이를 선보였고, 조상민은 화려한 실타래를 연상케 하는 ‘빠스’를 활용해 호텔급 플레이팅 디저트를 내놓으며 극과 극 비주얼의 작품으로 맞섰다. 같은 주제 아래 전혀 다른 이미지의 결과물이 나오면서 심사 과정의 긴장감이 더해졌다. 심사 도중에는 이경무를 향한 날 선 지적도 나왔다. 이석원 마스터는 이경무의 결과물을 평가하며 “부족한 것보다 못한 것 같아요”라고 말해 현장의 공기를 무겁게 만들었다. 이 발언이 최종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경무와 조상민의 ‘모니카의 변신’ 승부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K-빵’ 열풍 속에서 세계 최강 제과제빵사를 찾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을 표방하고 있다. 각 회차마다 어디에서도 보기 어려운 개성 강한 작품들이 등장하며, 시청자들에게 제과·제빵의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MBN ‘천하제빵’ 7회는 3월 15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March 12, 2026 at 11:40 PM
이혜성, “상대를 잘못 고르셨다” 집안 대결 선전포고 #천하제빵 #MBN #이혜성 #이홍규 #황지오 #김시엽 #류수영 #이지명
이혜성, “상대를 잘못 고르셨다” 집안 대결 선전포고 #천하제빵 #MBN #이혜성 #이홍규 #황지오 #김시엽 #류수영 #이지명
‘천하제빵’이 3라운드에서 국산 밀로 국민 간식을 재해석하는 미션과 함께 1대1 데스매치를 가동하며 격전을 예고했다. 특히 베이킹 경력 5년 차 이혜성이 다수의 레시피를 보유한 제과 인재 이홍규를 상대로 집안 대결을 펼치게 되면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앞선 2라운드 ‘빵 먹기 좋은 날’ 미션에서는 마스터 평가 점수와 장바구니 심사단 점수를 합산한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1라운드 하위권 선수들이 모였던 ‘기분 울적한 날’(장경주, 조상민, 최정훈, 김시엽) 팀은 구름을 형상화한 빵으로 권성준에게 “천재성이 보이는 결과물이 아니었나”라는 호평을 받으며 473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천하제빵’ 3라운드 진출 16인 확정, 하위권 팀 역전과 추가 합격으로 데스매치 라인업 완성. (사진=MBN) 같은 하위권 출신들이 모인 ‘해장이 필요한 날’(이경무, 성민수, 이홍규, 이혜성) 팀은 아이디어를 인정받아 472점을 기록했다. 이 팀은 한 점 차로 2위에 올랐지만, 전원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으며 상위권을 위협하는 흐름을 만들었다. 이어 방출 후보로 분류되는 3~7위에는 여러 콘셉트 팀들이 이름을 올렸다. ‘플러팅 하고 싶은 날’(김담현, 황지오, 곽동욱, 김명준) 팀과 ‘피크닉 가는 날’(조송아, 임동석, 권순승, 김지호) 팀, ‘치팅하고 싶은 날’(고제욱, 김진서, 정정훈, 주영석) 팀이 그 뒤를 이었다. 여기에 ‘도파민이 필요한 날’(윤화영, 알레시오 갈리, 제인영, 정민) 팀과 ‘일요일 아침’(윤연중, 서용석, 김정은, 오승근) 팀까지 방출 위기에 놓였다. 반면 8위를 기록한 ‘운동하는 날’(정남미, 코바야시 스스무, 김규린, 김인석) 팀은 김나래로부터 “열량에서 에너지를 주지만 이건 너무 고열량인 것 같아요”라는 평가를 들었다. 이 팀은 멤버 전원이 탈락하는 상황을 맞으며 아쉬움을 남기고 빵공장을 떠났다. 이 가운데 3위부터 7위 팀에서 조송아, 김진서, 윤화영, 오승근, 황지오, 곽동욱, 주영석, 임동석이 추가 생존자로 결정됐다. 추가 합격자까지 더해지면서 3라운드에 진출할 최종 16인의 명단이 채워졌고, 이후 참가자들은 세미 파이널로 향하는 관문인 1대1 데스매치에 돌입했다. 3라운드에는 ‘창과 방패의 대결’이라는 새로운 규칙이 도입돼 긴장감을 키웠다. 창을 선택한 도전자는 방패를 선택한 도전자 가운데 대진 상대를 지목하고, 방패를 선택한 도전자는 창 도전자를 견제하면서 자신 있게 맞설 수 있는 재료를 고를 수 있는 방식이다. 여기에 국산 밀을 활용해 국민 간식을 새롭게 재해석한 ‘리베이크 빵’을 완성해야 하는 ‘클래식의 변신’ 미션이 더해지며 난도가 높아졌다. 1대1 매치업을 결정하는 지목전에서는 가까웠던 관계들이 정면 승부를 택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이홍규는 2라운드에서 같은 팀이었던 이혜성을 상대로 지목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가장 먼저 선택된 이혜성은 “당연히 만만해 보일 수밖에 없다”면서도 “그렇지만 저는 취미로 베이킹하는 홈베이커가 아니거든요. 저 꽤 많이 진지하거든요. 상대를 잘못 고르셨다”라고 말하며 맞불을 놨다. 경력 차이가 큰 대결도 성사됐다. 경력 20년의 이경무는 경력 9년 조상민을 지목하며 “삼촌이 너는 살짝 밟고 올라갈게”라고 말했고, 조상민은 “순하게 경연하고 순하게 집에 가셔야죠”라며 응수해 신경전을 이어갔다. 장경주는 오승근을, 황지오는 김시엽을, 김진서는 성민수를 선택하며 각자의 승부수를 던졌다. 특히 김진서를 고른 성민수는 그동안 함께 올라가자며 응원해주던 상대의 선택에 “나를 고른 걸 후회하게 만들겠어”라고 다짐하며 반전을 노렸다. 여기에 최정훈은 윤화영을 지목하면서 “나이 든 분이랑 하면 클래식한 걸 하지 않을까”라는 말로 기싸움을 걸었다. 윤화영은 “다른 도전자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서 참가했는데 많은 것을 가르쳐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받아치며 팽팽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외에도 주영석과 임동석, 조송아와 곽동욱이 맞붙는 대진표가 완성됐다. 데스매치 구도가 확정되면서 각자의 강점과 스타일이 어떻게 부딪힐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3라운드는 국민 간식의 재해석에 더해 가성비와 가심비까지 잡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를 위해 ‘라 리스트’에서 2023 최고의 페이스트리 숍, 2025 베스트 애프터눈티에 선정된 H호텔 페이스트리 총괄 셰프 이지명과 간편하면서도 쉽고 맛있는 요리를 선보여온 배우 류수영, ‘전 세계 음식 인간 백과사전’으로 불리는 여행 크리에이터 곽준빈이 스페셜 마스터로 나섰다. 첫 번째 1대1 데스매치는 ‘새우과자 대결’로 꾸려졌다. 새우과자 특유의 맛을 넘어서는지가 관건인 상황에서 황지오는 건새우를 오븐에 구워 고소한 향만 남긴 크럼블을 살린 케이크 ‘첫눈이 새우’를 준비했다. 이에 맞선 김시엽은 작은 크기의 건새우와 새우과자를 곱게 간 베이스에 반죽을 겹겹이 이어 붙여 새우 모양을 구현하고, 타르타르 소스를 포인트로 한 ‘뺑 새우스’를 선보였다. 두 작품 모두 마스터들에게서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그러나 “영혼까지 갈아 넣었다”라는 소감을 밝힌 김시엽이 결국 황지오를 제치고 다음 단계로 향했다. 같은 새우과자를 두고도 케이크와 빵이라는 전혀 다른 방향의 시도가 나오면서 변주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이어 열린 두 번째 데스매치는 프랑스 요리학교 르꼬르동 블루 출신으로 약 1,000개의 레시피를 보유한 이홍규와 프로 경력이 없는 5년 차 베이커 이혜성의 ‘소보로 대결’이었다. 이홍규는 땅콩버터와 캐러멜 크림, 초코 코팅을 활용한 한입 크기 간식 ‘소보로 로쉐’를 준비했고, 이혜성은 버터를 뺀 반죽으로 만든 튀김 소보로에 베샤멜 소스와 햄, 치즈를 넣은 ‘몬테크리소보’를 내놓았다. 이번 맞대결을 앞두고 이홍규는 “이길 자신 있고, 이겨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에 맞서는 이혜성은 “신선한 충격을 주고 싶다”라는 말로 자신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이 선보인 전혀 다른 방향의 소보로가 마스터들 앞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생존 여부를 가르는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 반응도 이어졌다. “도전자들 기싸움 무엇?! 쫄깃해!”, “새우과자 재해석한 케잌, 빵 둘 다 완전 맛있어 보여”, “소보로 대첩, 취향 따라 갈릴 듯”, “오늘도 비주얼 난리 났다”, “1대1 싸움, 도파민 터지잖아” 등의 반응이 나오며 1대1 전면전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천하제빵’ 5회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1.6%를 기록한 가운데, 6회는 3월 8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March 1, 2026 at 11: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