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필
🇰🇷🎬 21è FFCP x Musée Guimet - Time of Cinema 극장의 시간들 de Jang Kun-jae 장건재, Lee Jong-pil 이종필 & Yoon Ga-eun 윤가은 : www.facebook.com/events/1084629474425223

#cinéma #corée #coréedusud #festival #film #longmétrage #contemporain #fiction #inédit #FFCP #김대명 #고아성 #원슈타인 #이수경 #홍사빈 #양말복 #장혜진 #권해효
October 4, 2026 at 12:45 AM
아 미치겠네 이제 추탐에 박정희 이종필 누이 사진 뜸
August 23, 2026 at 7:13 AM
🇰🇷🎬 21è FFCP x @museeguimet.bsky.social - Time of Cinema 극장의 시간들 de Jang Kun-jae 장건재, Lee Jong-pil 이종필 & Yoon Ga-eun 윤가은 : www.facebook.com/events/1084629474425223

#김대명 #고아성 #원슈타인 #이수경 #홍사빈 #양말복 #장혜진 #권해효
September 28, 2026 at 10:27 PM
<야구 - 과학잡지 에피Epi 33호> - 황승식, 전중환, 남종영, 이종필, 장원철, 송민구 (지은이)
이음 | 2025-09-01 출간 | 162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August 28, 2025 at 7:20 AM
<[블루레이] 탈주 - 북릿(116p)+지도> - 이종필 (감독), 이제훈, 구교환, 홍사빈 (출연)
인조인간 | 2025-11-27 출간 | 330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November 4, 2025 at 3:05 AM
BBC 다큐 원작인
'스티븐 호킹의 블랙홀'.

호킹의 강의와 유머러스한 도판도 재미있지만 2부로 준비되어있는 이종필 교수 해설이 알차다. 거의 '원숭이도 이해하는 블랙홀' 수준 'ㅅ'.

'호두껍질 속의 우주' 읽어보고 싶어졌는데
밀리에 없어서 전자책으로 샀다.
August 9, 2023 at 8:51 PM
脱走 監督が「ソン・ウミン」じゃなく「ソヌ・ミン」って言ってる動画やっと再会できました
ちょっと日本の表記とずれちゃうけど、監督にならって、これからもソヌ・ミン表記でいきます

x.com/now_love_/st...
송강한친구 on X: "이종필 감독님피셜 탈주 속 송강 역할 -현상을 입체적으로 만드는데 있어 이건 구교환님의 표현인데, 이 사람의 과거, 내적 욕망, 마음같은것을 드러낼 수 있는 팅커벨 같은 역할. -극 중 이름 '선우 민' -관습적으로 여성이어야되지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다가 재미+짧은데 임팩트가 있었음좋겠다함 https://t.co/Rt6HLTCN7w" / X
이종필 감독님피셜 탈주 속 송강 역할 -현상을 입체적으로 만드는데 있어 이건 구교환님의 표현인데, 이 사람의 과거, 내적 욕망, 마음같은것을 드러낼 수 있는 팅커벨 같은 역할. -극 중 이름 '선우 민' -관습적으로 여성이어야되지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다가 재미+짧은데 임팩트가 있었음좋겠다함 https://t.co/Rt6HLTCN7w
x.com
July 10, 2025 at 5:56 AM
【脱走Blu-ray(韓国語版)】
海外配送の可能な通販サイト: www.yes24.com/Product/Good...
↓日本版になさそうな独自の特典要素
・116Pブックレット
・監督、主演二人の音声コメンタリー
・メイキング50分(ちゃんと確認してませんが、youtubeに公開済みの7分程度の動画を寄せ集めてもこの分数にならなさそうなので、新規映像分はあるかも…?)
탈주 : Escape (1Disc) | 이종필 | 인조인간 - 예스24
-가고 싶은 내일이 있는, 탈주하고 싶은 오늘이 있는 모두에게!가보지 않은 곳, 그의 나침반은 ‘내일’을 가리켰다!스크린을 탈주의 에너지로 물들일 단 하나의 추격 액션!- 드디어 만난 이제훈과 구교환! 탈주하는 자 vs 추격하는 자! 내일과 꿈 vs 오늘과 현...
www.yes24.com
November 6, 2025 at 2:36 PM
아직도 진화론을 얘기하면 원숭이가 우리의 조상인가, 또는 원숭이가 왜 지금은 인간으로 진화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을 자주 듣곤 한다. 이는 다윈의 진화론을 오해한 결과이다.
m.khan.co.kr/opinion/colu...
[전문가의 세계 - 이종필의 과학자의 발상법]한국의 지적 수준을 ‘갈릴레이 이전’으로 400년 후퇴시킨 공직자
1633년 1월 종교재판을 받기 위해 피렌체를 떠나 로마로 향했을 때 갈릴레이의 나이는 거의 일흔이었다. 한겨울의 추위도 힘들었을 텐데, 중간에 페스트 때문에 시골 마을에서 ...
m.khan.co.kr
September 19, 2024 at 6:44 AM
방금 넷플로 영화 파반느 봤다. 저번에 KBS에서 이종필 감독 인터뷰 봤는데 이 영화 보면서 떠올렸던 영화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이었는데, 감독도 그 영화 언급해줘서 감회가 달랐다. 그 외에도 드러내고 중경삼림 오마쥬 하고 “시녀들” 그림으로 세 명의 시선을 언급하는 것도 명확해서 좋았다. 고아성 배우는 ‘한국이 싫어서’ 때부터 연기가 참 좋구만.
February 28, 2026 at 2:31 PM
로맨스 하나도 없이 코미디 오피스릴러를 연출하며 기승전결이 깔끔하게 끝나고 흔한 신파조차 없이 정말 그냥 보는 내내 서러운 감정이 이입되서 초반부터 그냥 쭉 울면서 봤는데 그럼에도 이 모든 이야기가 너무 아름다웠다.. . 그냥 모두 사랑했다... 진짜 아 어떻게 말하지 곱씹을 장면이 너무 많은 것도 그렇고 이종필감독님? 많이 버세요...

여자 주연 쓰고 여자들끼리 힘 합치는 그런 모든 모멘트가 너무 좋았는데 한편으로는 실화 기반이라는걸 상기할 때마다 울컥한... 너무 좋았어 아...
March 20, 2025 at 5:42 AM
저는 그보다도 관성(많이들 꼽는 유명한 영화라든가 최근에 본 한국 영화 개봉작 중에서 좋았던 걸 골랐을 뿐이라는 느낌)이 전혀 안 느껴지고 분명 자기만의 관점이 있을 것 같은 묘한 선택들이 궁금해요.

예를 들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을 연출한 이종필이 김홍준의 [정글스토리]와 송능한의 [세기말]을 열 편 안에 넣은 건 '오, 이건 대체 뭘까' 싶어요.
May 31, 2024 at 2:06 AM
第30回釜山国際映画祭(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に出品されている、신수원(Sin Su-won)監督「사랑의 탄생」("The Mutation")、이종필(Lee jong-pil)、윤가은(Yoon Ga-eun)監督「극장의 시간들」("Time of Cinema")、김진유(Kim Jin-yoo)監督「흐르는 여정」("Journey There")の国際販売権をFinecutが獲得したようだ。(Variety)
September 20, 2025 at 9:23 AM
ムン・サンミン「僕はSM顔って言われるし、ウィシやライズにも憧れるんですが、ミュバンのMCをしてた時、僕はデカすぎてアイドルに向かないだろうと実感した(190cm超え)」とか言っててワロタ

news.nate.com/view/2026022...
'파반느' 문상민 "키 190cm인데 더 크는 중…SM상이란 얘기 많이 들어"[EN:인터뷰②] : 네이트 연예
한눈에 보는 오늘 : 영화 - 뉴스 : [뉴스엔 배효주 기자] 올 초부터 드라마와 영화를 잇달아 선보인 문상민이 "2026년 기운이 좋다"라면서 대세 라이징 스타로 발돋움한 소감을 전했다. 문상민은 2월 25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감독 이종필) 인터뷰를 통
news.nate.com
February 25, 2026 at 6:43 AM
최근 넷플에서 보았던 영화가 "극장의시간들"이다. 3편의 단편 옴니버스로 만든 영화이고, 광화문씨네큐브 극장이 25주년됐다고 만들었고 작년 부산영화제 상영작이기도 했다. 블스에도 후기들이 많이 있는데, 호불호가 후기 올리신 분들마다 다 다른 점 흥미롭다. 난 단편 중에 세번째로 나오는 장건재(한국이싫어서)감독의 작품을 기대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첫번째 작품 이종필(파반느) 감독의 '침팬지' 이야기가 참 좋았다. 두번째 작품 윤가은 감독 작품은 감독의 명성이 워낙 자자해서 기대했는데 연출보다 아이들의 자연스러움이 더 좋았다.
August 28, 2026 at 7:04 AM
충남도가 7월 1일자로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했어. 이종필 공보관이 대변인으로 승진했고, 조일교 아산부시장은 문화체육관광국장으로 자리를 옮겼어. 이건호 부이사관은 인재개발원장으로 복귀하고, 김범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아산부시장으로 전보됐어. 송병훈 팀장도 승진해 공보관을 맡게 됐어. 이번 인사는 총 17명이 포함된 대규모 조치야.

🔗 원문 링크 : www.ggilbo.com/news/article...
June 24, 2025 at 9:31 PM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특별 프로그램 공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커뮤니티비프가 올해의 특별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관객과 함께 완성하는 영화 축제 ‘커뮤니티비프’가 부산국제영화제 30회를 추억하는 특별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커뮤니티비프는 매년 참신한 기획과 함께 올해까지 8년째 부산 시민들과 시네필 곁으로 다가가고 있다. 새로운 시도로 중무장한 커뮤니티비프 티켓 예매는 개폐〮막식과 함께 9월 5일(금)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올해 커뮤니티비프는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영상원 개원 30주년을 기념하여…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특별 프로그램 공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커뮤니티비프가 올해의 특별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관객과 함께 완성하는 영화 축제 ‘커뮤니티비프’가 부산국제영화제 30회를 추억하는 특별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커뮤니티비프는 매년 참신한 기획과 함께 올해까지 8년째 부산 시민들과 시네필 곁으로 다가가고 있다. 새로운 시도로 중무장한 커뮤니티비프 티켓 예매는 개폐〮막식과 함께 9월 5일(금)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올해 커뮤니티비프는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영상원 개원 3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전을 마련했다. ▲김도영 ▲윤가은 ▲이경미 ▲이종필 ▲임선애 ▲정재은 감독 등 한예종 출신 감독, 교수, 학생 30명이 창의적인 시선으로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을 30주년을 맞은 CJ ENM과 함께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영상원 30년을 빛낸 대표작도 함께 상영한다.
xn--li5buvo0smwa.kr
November 9, 2025 at 7:53 AM
【2024年に観た映画(1)】

STANDARD|平野太一|2017

あのこは貴族|岨手由貴子|2021

あんのこと|入江 悠|2024

カランコエの花|中川駿|2018

クィア・ジャパン(Queer Japan)|Graham Kolbeins|2019

コンパートメント No.6(Hytti Nro 6)|Juho Kuosmanen|2021

サムジンカンパニー1995(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종필|2020
December 31, 2024 at 4:11 AM
“[…] 민주주의의 원리와 과학적 발상은 그와 정반대로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상정하지 않는다. 반대로 평범성이 그 출발점이다. 그래서 공존과 토론, 결론에 이르는 과정 자체를 중요하게 여긴다. 특히 과학은 인간에게 겸손함을 가르친다. […] 이처럼 과학은 인간이 그저 여럿 중 하나라는 평범성의 원리를 끊임없이 증명해 온 역사를 갖고 있다. […] 21세기의 필수교양으로서 과학을 꼭 배워야만 하는 이유가 있다면 나는 다른 무엇보다 광활한 (다중)우주 속 여럿 중 하나의 평범함이 인류에게 가르치는 겸손함을 꼽고 싶다.“

- 이종필
February 4, 2025 at 4:55 AM
“[…] 이처럼 자신들이 원하는 결과(‘좌빨’이나 부정선거)를 미리 정해 놓고 거기에 맞춰 거꾸로 과정을 꿰맞춘 뒤에는 이 허상의 결과를 해소하는 과업을 ‘성전’으로 추앙하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정당화한다. […]

심지어 그 지지자들은 […] 자신들은 지금 ‘성전’을 벌이고 있으므로 그 어떤 수단을 동원해도, 심지어 실정법을 어기고 한국의 사법체계를 무너뜨려도 괜찮다는 식이다. 이는 목적이 수단을 결코 정당화할 수 없는 민주주의의 원리와 크게 어긋난다.“

- 이종필
February 4, 2025 at 4:54 AM
“[…] 이들의 행태는 두 가지 측면에서 종교화된 정치적인 극단주의를 보는 것 같다. 하나는 결과가 과정을 거꾸로 규정하는 전도된 추론이고 다른 하나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는 맹목성이다. […]

미래의 불확실한 결과를 미리 사실로 가정하고 현실을 역규정하는 경우도 있다. 야당 대표가 당선되면 북한이나 중국 공산당에 나라를 팔아먹을 것이기 때문에 윤 대통령을 탄핵하면 안 된다는 주장이 대표적이다. 이는 미래에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전제로 현재의 중범죄를 눈감아 주자는 논리이다.“

- 이종필
February 4, 2025 at 4: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