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éma #corée #coréedusud #festival #film #longmétrage #contemporain #fiction #inédit #FFCP #김대명 #고아성 #원슈타인 #이수경 #홍사빈 #양말복 #장혜진 #권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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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홍콩영화 키즈들인가 싶은 영화들을 보며 느끼는 건 아무리 장비가 좋아지고 환경이 좋아져도 그 옛날의 <천장지구>나 <불초자열혈남아>같은 걸 넘는 건 없구나라는 것.
이렇게나 많이 얽힌 관계들이 나오는데 딱히 관계성은 없이 다 따로 연기하여 감정이 잘 보이지 않는 연출과 시나리오가 아쉽다.
그 중에 홍사빈 배우의 다음 작품을 기대하고 정재광 배우의 진한 눈빛과 김종수 배우의 찰나의 살기에 별 드립니다.
그때 그 시절 홍콩영화 키즈들인가 싶은 영화들을 보며 느끼는 건 아무리 장비가 좋아지고 환경이 좋아져도 그 옛날의 <천장지구>나 <불초자열혈남아>같은 걸 넘는 건 없구나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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