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빈
🇰🇷🎬 21è FFCP x Musée Guimet - Time of Cinema 극장의 시간들 de Jang Kun-jae 장건재, Lee Jong-pil 이종필 & Yoon Ga-eun 윤가은 : www.facebook.com/events/1084629474425223

#cinéma #corée #coréedusud #festival #film #longmétrage #contemporain #fiction #inédit #FFCP #김대명 #고아성 #원슈타인 #이수경 #홍사빈 #양말복 #장혜진 #권해효
October 4, 2026 at 12:45 AM
🇰🇷🎬 21è FFCP x @museeguimet.bsky.social - Time of Cinema 극장의 시간들 de Jang Kun-jae 장건재, Lee Jong-pil 이종필 & Yoon Ga-eun 윤가은 : www.facebook.com/events/1084629474425223

#김대명 #고아성 #원슈타인 #이수경 #홍사빈 #양말복 #장혜진 #권해효
September 28, 2026 at 10:27 PM
탈주 보는데 홍사빈 배우 나오는 줄은 모르고 있어서 놀랐음! 화란 보고 싶은데... 여기서 갑자기 왓챠가 안 들어가짐
November 6, 2024 at 3:59 AM
<[블루레이] 탈주 - 북릿(116p)+지도> - 이종필 (감독), 이제훈, 구교환, 홍사빈 (출연)
인조인간 | 2025-11-27 출간 | 3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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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4, 2025 at 3:05 AM
<화란>

그때 그 시절 홍콩영화 키즈들인가 싶은 영화들을 보며 느끼는 건 아무리 장비가 좋아지고 환경이 좋아져도 그 옛날의 <천장지구>나 <불초자열혈남아>같은 걸 넘는 건 없구나라는 것.

이렇게나 많이 얽힌 관계들이 나오는데 딱히 관계성은 없이 다 따로 연기하여 감정이 잘 보이지 않는 연출과 시나리오가 아쉽다.

그 중에 홍사빈 배우의 다음 작품을 기대하고 정재광 배우의 진한 눈빛과 김종수 배우의 찰나의 살기에 별 드립니다.
October 18, 2023 at 2:34 PM
<[블루레이] 화란> - 김창훈 (감독), 홍사빈, 송중기, 비비 (BIBI) (출연)
인조인간 | 2025-01-23 출간 | 330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January 6, 2025 at 5:30 AM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은 두 소년의 이야기. 설정은 다소 진부하지만 연기력으로 설득하는 홍사빈, 송중기, 김형서의 이름을 외우게 만드는 느와르.

#화란
November 24, 2024 at 8:45 AM
“극장에 담긴 세 감독의 시선”…씨네큐브 ‘극장의 시간들’→영화제 연속 초청 이끌다 #씨네큐브 #극장의시간들 #이종필
“극장에 담긴 세 감독의 시선”…씨네큐브 ‘극장의 시간들’→영화제 연속 초청 이끌다 #씨네큐브 #극장의시간들 #이종필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25주년을 맞아 제작한 앤솔로지 영화 ‘극장의 시간들’이 국내 주요 영화제에서 연이어 공식 초청을 받고 있다. 지난 9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 개막을 시작으로, 미쟝센단편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까지 이름을 올리며 영화계의 시선을 끌고 있다.   극장의 공간적 의미를 세 명의 감독이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한 ‘극장의 시간들’은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이 각각 단편 연출에 참여한 작품이다. 이종필 감독의 ‘침팬지’는 2000년 광화문을 배경으로, 미스터리한 침팬지 이야기에 친구들이 빠져드는 과정을 그렸다. 배우 김대명, 원슈타인, 이수경, 홍사빈이 출연해 주요 인물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극장에 담긴 세 감독의 시선”…씨네큐브 ‘극장의 시간들’→영화제 연속 초청 이끌다 / 씨네큐브 윤가은 감독이 선보인 ‘자연스럽게’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노력하는 어린이 배우들과 감독의 고민을 담았다. 고아성은 감독 역으로 출연하며 아이들과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장건재 감독의 ‘영화의 시간’에서는 극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광화문 극장에서 친구를 만난 한 사람의 이야기가 양말복, 장혜진, 권해효, 문상훈의 연기를 통해 펼쳐진다.   이번 앤솔로지는 예술영화관 공간의 상징성과 한국 영화계에서 씨네큐브가 이뤄온 문화적 축적을 다층적으로 담아냈다. 씨네큐브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의 아이디어로 2000년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내에 개관해 25년간 예술영화관의 중심에 섰다. 그동안 작품성·예술성 중심 큐레이션과 공간이 선사하는 공동 경험으로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10월 18일 미쟝센단편영화제 특별상영에서는 진행자인 이상근 감독과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이 직접 관객과 만났다. 이종필 감독은 “‘직업으로서의 영화’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작업으로서의 영화’를 경험해 의미가 깊었다”고 밝혔으며, 윤가은 감독은 “모르는 사람들이 한 공간에 모여 영화를 본다는 극장만의 특별함을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장건재 감독은 “씨네큐브 하면 젊은 씨네필을 떠올리지만, 나이 든 관객과 극장 종사자에게도 주목하고 싶었다”며 다층적 관점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상근 감독은 씨네큐브와 광화문 풍경, 해머링맨 상징을 언급하며 공동체적 추억의 힘을 되새겼다.   ‘극장의 시간들’은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페스티벌 초이스’ 부문에 공식 초청돼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CGV압구정, CGV청담씨네시티에서 관객과 만난다. 서울독립영화제는 (사)한국독립영화협회와 영화진흥위원회 공동 주최, 서울독립영화제2025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국내 독립영화 축제로, 화제성 높은 작품과 감독들을 비경쟁으로 소개하는 섹션을 운영한다.   티캐스트 측은 “극장의 시간들”이 연이은 초청을 통해 극장의 가치와 영화의 본질에 대한 담론을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술영화관의 플랫폼으로서 창작자와 관객이 연결될 기회를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영화 ‘극장의 시간들’은 2026년 상반기 정식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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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1, 2025 at 1:13 AM
'화란' 배우 홍사빈, 오늘(18일) 전역…칼각 경례 "많은 분들께 감사" #홍사빈
'화란' 배우 홍사빈, 오늘(18일) 전역…칼각 경례 "많은 분들께 감사" #홍사빈
배우 홍사빈이 만기 전역했다. 18일 홍사빈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병장 홍사빈! 꽃길만 걷지 말입니다' 홍사빈 배우의 전역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고 전했다. 홍사빈 소속사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역을 축하받고 있는 홍사빈의 모습이 담겼다. 홍사빈은 군복을 입고 경례를 하고 있다. 홍사빈 역시 "전역했다!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알렸다. 앞서 홍사빈은 지난 2023년 12월 1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당시 홍사빈은 " 영화 '화란'을 마무리하고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으로 입대를 결정했다. 지금 시기에 왜?라는 물음이 찾아올 수 있지만 지금 시기니까 오히려 더 가야 한다는 생각이 문득 커졌던 것 같다"며 "좋은 작품을 맞이하고 기다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생을 살면서 찾아오는 당연한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디에선가 어디에나 있을 얼굴로 어디에도 없을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바라고 다짐하며 소중한 경험들 꼭꼭 눌러 담아 좋은 연기하도록 노력하겠다. 항상 정직하고, 겸손하게 정진하겠다"라며 "건강하게 돌아오겠다.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홍사빈은 1997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 28세다. 2018년 영화 ‘휴가’로 데뷔한 홍사빈은 ‘화란’, ‘탈주’, 드라마 ‘방과 후 전쟁활동’, ‘운수 오진 날’ 등에 출연했다. 또 ‘화란’으로 제8회 런던아시아영화제 라이징 스타상, 44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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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8, 2025 at 10: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