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교수
“무조건 때려”…이호선도 포기한 ‘이혼숙려캠프’ 자극 부부 솔루션 결과 내일 공개 #이혼숙려캠프 #이숙캠 #JTBC이숙캠 #JTBC이혼숙려캠프
“무조건 때려”…이호선도 포기한 ‘이혼숙려캠프’ 자극 부부 솔루션 결과 내일 공개 #이혼숙려캠프 #이숙캠 #JTBC이숙캠 #JTBC이혼숙려캠프
이호선 교수도 포기한 자극 부부의 솔루션 모습이 내일 ‘이혼숙려캠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달 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자극 부부의 솔루션 모습과 24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 모습이 공개된다. 이달 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 예고편 일부 모습.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이날 솔루션을 위해 이호선 교수를 먼저 만난 자극 부부 남편은 “그건 무조건 때렸어요”라고 솔직하게 당시 대처 방법을 전했다. 이를 들은 이호선 교수는 단호하게 “그건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에요”라며 지적했다. 하지만 남편은 뜻을 굽히지 않고 “저는 (행동보다) 말이 더 나쁘다고 생각하거든요. 행동도 나쁘지만 말은 가슴에”라고 고집을 부렸다. 이를 듣던 이호선 교수는 남편의 말을 가로 막고 “아뇨 확실하게 행동이 더 나쁜 거예요”라며 한번 더 단호하게 경고했다. 자극 부부 두 사람과 마주한 이호선 교수는 “누가 봐도 (남편은) 이상한 사람이에요. 누가와도 못 살아요”라고 말하며 강한 솔루션을 예고했다. 또한 자극 부부에 이어 24기 24기 두 번째 부부의 모습이 조정장에서 공개됐다. 남편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아내다”라며 아내를 소개했다. 이어진 영상에서 아내는 무자비한 욕설을 내뱉는 모습이 드러났다. 하지만 남편도 아내 못지않은 막말과 욕설을 쏟아냈다. 아내는 이 같은 남편의 막말에 대해 “임신이 벼슬이냐 남자들은 군장 몇 십kg 들고(그런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또 아내는 “여자들은 이래서 문제다 이러면서 (여성 비하적 발언을 한다)”라며 전했다. 집에서 아내와의 싸움 도중에도 남편은 “정당방위지 내가 잘못이야? 자기 비 맞으면서 다녀본 적 있어?”라고 오히려 공평하게 서로를 대하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이 모습을 VCR로 지켜보던 방송인 서장훈은 “공평하지 않으면 못 견디겠어?”라며 남편에게 의문을 제기했다. 남편 측 조사관인 배우 이동건도 “무시하고 짓밟고 거의 언어 폭력 수준이에요”라고 남편을 지적했다. 급기야 서장훈은 “이럴 거면 왜 결혼했냐고”라며 24기 두 번째 부부에게 강한 비판을 목소리를 높였다. ‘이혼숙려캠프’는 이혼 위기에 놓인 부부들이 합숙 솔루션에 참여하는 모습을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조정장에는 서장훈, 아내 측 조사관에는 배우 박하선, 남편 측 조사관에는 이동건, 부부 상담 솔루션에는 이호선 교수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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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7, 2026 at 1:21 AM
쿨FM '조정식의 FM대행진'에서 화요일 4부에선 심리상담사 이호선 교수님이 고정 게스트로 출연해서 인관심리, 관계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는데 좀 전에 좋은 이야기를 들었다.
상대방에게 사과해야 할 일이 있을때, '적반하장식 사과'는 하지마라.... 말그대로의 사자성어이기도 하지만...

'적'대적 사과(말로만 미안하다고 큰소리치며 하는 사과)
'반'성없은 사과(말 그대로 진정성이 전혀 없는 사과)
'하'자있는 사과(그래 그건 내가 미안한데~~ 주절주절)
'장'난같은 사과(말 그대로)

기억 해 둬야지.
February 17, 2025 at 11:47 PM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마침 오늘 아침 이호선 교수님 나오는 코너에서도 '안돼'라는 말을 하지 않는게 더 나쁘다고 하시더라구요.-_-;;; 저도 대체 그 교육방식이 이해가 안가던데 말이죠. 부정적언어를 사용하지 말라는 교육방식은 대체 어디서부터 튀어나온건지... 덕분에 끔찍한 어른들만 더 많아 진 것 같아요.ㅠㅠ
May 19, 2026 at 1:34 AM
저 가처분을 신청한 국민대 법대학장 이호선 교수가 공동저술한 책: 문재인 흑서
찾아보니 '대한민국을 범죄도시로 만드는 검수완박' 파트를 썼다는군요
May 21, 2025 at 11:29 PM
질투 많은 사람은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 이호선 교수 -
September 28, 2026 at 10:56 PM
[종합] "들어간 돈만 1억"...'이호선 상담소' 사고 칠까 무서운 30대 아들의 반전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장영란 #인교진 #이호선상담소장영란 #이호선상담소인교진
[종합] "들어간 돈만 1억"...'이호선 상담소' 사고 칠까 무서운 30대 아들의 반전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장영란 #인교진 #이호선상담소장영란 #이호선상담소인교진
‘이호선 상담소’에서 30대 아들의 반복되는 사고와 그 뒤에 숨겨진 애착 결핍의 사연이 공개됐다. 29일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이호선 교수가 아들 때문에 고민하는 가족을 상담했다. 돈 개념이 없는 아들.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방송에서는 나이 서른이 넘었는데도 장래가 걱정될 만큼 불안한 상태인 아들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전했다. 엄마는 외박이 잦은 아들이 어디서 사고를 칠까 봐 항상 전전긍긍하며 지내야 했다. 아들은 군대 가기 전 친구에게 명의신탁을 당한 적이 있었다. 친구를 믿고 핸드폰 두 대를 개통해줬는데, 친구는 그 명의로 구매한 휴대폰을 중고로 팔아넘기고 잠적했다. 요금은 고스란히 아들 앞으로 청구됐고, 아들이 군대에 있는 사이 채권 추심까지 들어와 그 금액만 400만 원에 달했다. 이후 아들은 몰래 오토바이를 구매했다가 다리가 분쇄 골절될 만큼 큰 사고를 겪었다. 엄마와 딸은 꼬박 1년간 아들의 재활을 도왔다. 여기에 쓴 비용만 3000만 원이었다. 개인 회생까지 신청한 아들.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몸이 회복되자 아들은 이번엔 차를 갖고 싶다고 했다. 차를 구매하자마자 또 사고가 났다. 아들은 보증 없이 돈이 나오는 대출까지 받았다. 이자 부담이 커지자 돌려막기를 시작했지만 결국 갚지 못했다. 결국 개인회생까지 신청하게 됐다. 이렇게 벌어진 사고들을 수습하는 데 들어간 돈만 총 1억 원이었다. 엄마는 첫 번째 사고까지는 수습해줬지만, 두 번째 사고부터는 아들을 집에서 내보냈다. 그 사이 아들은 고시원에서 지냈지만, 또 사고를 칠까 걱정된 엄마는 결국 다시 아들을 집으로 불러들였다. 하지만 다음 날 새벽 출근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아들은 늦게까지 놀다가 출근길에 또 사고를 내기도 했다. 엄마는 아들에게 들어간 돈이 1억 원이니 "매달 50만 원씩 갚아라"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두세 달이 지나자 아들은 별다른 이유 없이 엄마가 먼저 말하기 전까지 돈을 보내지 않았다. 엄마는 "나도 어려워"라며 울컥했고, 아들은 그저 잊어버렸다고 해명했다. 성장 과정 동안 엄마가 없었던 아들.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아들이 안고 있는 대출 중 일부는 4000만 원, 총 대출액은 7000만 원에 달했다. 어머니는 개인회생 금액이 3000~4000만 원이라는 말만 듣고 대출도 그 정도인 줄로만 알고 있었다. 대출받은 돈으로 친구들을 만나거나, 관심 있는 컴퓨터나 자동차 같은 새 제품을 사는 데 쓰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아들의 성장 과정이 드러났다. 기억이 잘 나지 않는 4살 때부터 엄마와 함께 살지 못하고 친척 집에 맡겨졌다. 이모 집에서 4~5년, 친척 누나 집에서 2~3년을 지냈다. 이후 축구 선수촌 기숙사에 들어갔고, 중학생 때는 친척 누나와 살았다. 중3 때는 교회 단체 해외 유학 프로그램으로 케냐에서 4년을 보냈다. 고등학생 때는 다시 교회 단체 기숙사에서 지냈다. 가족이 함께 살기 시작한 건 대학교에 입학하고 스무 살이 넘은 무렵이었다. 엄마는 1년에 4~5번밖에 아들을 보러 오지 않았다. 타국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도 의존하지 못한 채 자랐다. 이호선이 엄마를 꾸짖는 장면.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딸과 아들 모두 사실상 엄마 없이 성장한 셈이었다. 이호선 교수는 아들이 자라는 동안 정서적인 사랑을 받지 못했다는 점을 짚었다. 엄마에게는 그동안 돌보지 못한 16년을 이제라도 채워준다는 마음으로 아들에게 긍정적인 표현을 많이 건네라는 해결책을 제시했다. tvN STORY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는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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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9, 2026 at 1:30 PM
[종합] “뚱뚱한 거보단 낫죠”…‘이호선 상담소’ 37kg 여자친구의 위험한 다이어트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이호선교수 #이호선상담소이호선 #거식증 #폭식증 #육아갈등
[종합] “뚱뚱한 거보단 낫죠”…‘이호선 상담소’ 37kg 여자친구의 위험한 다이어트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이호선교수 #이호선상담소이호선 #거식증 #폭식증 #육아갈등
‘이호선 상담소’에서 식이장애의 위험성부터 다섯 번의 외도를 들킨 남편, 육아 갈등을 겪는 부부의 사연까지 공개됐다. 22일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이호선이 외도와 육아관으로 고민하는 아내를 상담했다. 현대 사회의 거식증 문제.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먼저 식이장애를 주제로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호선 교수는 먹는 것이 문제가 되어 주변 관계까지 무너뜨리는 양상이 최근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거식증을 겪는 한 내담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초등학생 몸무게 수준인 37kg까지 몸무게가 줄었지만, 정작 남자친구는 "뚱뚱한 거보단 나은데요"라며 "너무 말랐으니까 조금만 더 쪘으면 좋겠어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내담자는 원래 62kg이었지만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살을 빼라는 요구에 맞춰 급격히 체중을 줄였고, 결국 음식을 쉽게 삼키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반면 폭식증은 대량으로 음식을 먹은 직후 바로 토해내는 양상을 보인다고 설명됐다. 여자친구한테 살빼라는 남자친구.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이 경우 손가락으로 억지로 구토를 유도하다 보니 손가락이 헐어 있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호선은 이러한 현상이 마른 몸을 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비롯된다고 짚었다. 가족 중 식이장애를 겪는 사람이 있다면 몸에 대한 이야기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득하려 하지 말고 그저 이해하며 함께 밥을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네 탓이 아니라 병 탓"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이어 외도를 다섯 번이나 들킨 남편 때문에 고민하는 아내의 사연도 다뤄졌다. 신혼이었지만 남편은 1년 동안 부부 관계를 피했고, 아내는 남편의 예매 내역을 보며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다. 첫 번째로 외도가 들키게 된 건 아내가 수상함을 느끼고 남편의 휴대폰을 확인하면서 드러났다. 상대 여성은 온라인 게임에서 만난 사이였는데, 공교롭게도 아내도 잘 아는 인물이었다. 아내도 필요하고 외도 상대도 필요한 남편.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두 번째는 부부가 우울증 치료를 받던 시기에 발각됐다. 남편을 혼자 두고 출근하던 아내가 걱정스러운 마음에 강아지 CCTV를 켰다가, 남편이 같은 상대 여성과 "내 어항에서 가장 크고 예쁜 물고기는 너밖에 없지"라는 내용의 통화를 나누는 것을 듣게 된 것이다. 남편은 정신적으로 힘들 때마다 상대에게 연락했다고 털어놨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아내가 따져 묻자, 남편은 오히려 떨어져 지내고 싶다며 한 달 반 동안 집을 나갔다. 상대 여성 역시 유부녀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충격을 더했고, 이후 삼자대면까지 이어졌다. 아내는 대화로 풀어보려 했지만 외도가 계속되자 결국 상대 여성에게도 물을 뿌리고 무릎을 꿇게 하는 등 격한 감정을 드러냈다. 부부는 7년의 연애 끝에 결혼했지만, 연애 3년 차에도 이미 외도가 있었다고 밝혔다. 아내의 모유 수유를 강요하는 남편.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마지막으로는 육아에 지나치게 간섭하는 남편 때문에 고민하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갈등은 모유 수유 문제에서 시작됐다. 아내가 힘든 모유 수유를 70일쯤에 그만두려 하자, 남편은 100일은 채워야 한다며 "네가 엄마냐"고 몰아붙였다. 이를 들은 인교진은 자신은 오히려 아내에게 모유 수유를 그만하라고 했다며, 아내가 모유 수유로 많이 힘들어했던 경험을 전했다. 남편은 아이가 콧물만 조금 나도 무조건 병원에 데려가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아내는 그 정도는 괜찮다고 여겼다. 아기를 낳고 싶은 남편.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남편은 결혼 전부터 "아기를 안 낳을 거면 결혼을 왜 하냐"며 아이에 대한 열망이 컸다. 아내가 둘째는 어렵겠다고 하자 "자궁이 없어서 서럽다"는 말로 서운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tvN STORY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는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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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26 at 1:17 PM
“자궁이 없어서 서럽다”…‘이호선 상담소’ 모유 수유 강요하는 남편 “네가 엄마냐” 갈등 폭발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상담소 #이호선교수 #이호선 #장영란 #인교진
“자궁이 없어서 서럽다”…‘이호선 상담소’ 모유 수유 강요하는 남편 “네가 엄마냐” 갈등 폭발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상담소 #이호선교수 #이호선 #장영란 #인교진
‘이호선 상담소’에서 육아관이 맞지 않은 부부의 사연을 공개했다. 22일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아내에게 자신의 육아 방식을 고집하며 사사건건 간섭하는 남편의 이야기를 밝혔다. 아기를 갖고 싶은 남편.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육아 갈등 고민을 상담했다. 부부의 육아 갈등은 모유 수유 문제에서부터 시작됐다. 아내는 모유 수유가 힘들어 아이가 태어난 지 70일 정도 됐을 때 단유를 하려고 했다. 하지만 남편은 100일까지는 채워야 하지 않겠냐며 “네가 엄마냐”라고 아내를 몰아붙였고모유 수유를 더 하라고 강요했다. 남편이 생각하기에 아내는 아이를 대하는 태도에서 모성애가 부족한 사람이었다. 남편의 둘째에 대한 열망 역시 부부 갈등의 또 다른 원인이었다. 그는 결혼 전부터 “아기를 안 낳을 거면 결혼을 왜 하냐”며 아이를 원하는 마음이 컸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내는 둘째를 낳을 수 없다는 생각을 전했다. 그러자 남편은 “자궁이 없어서 서럽다”고 말하며 장작을 던지기까지 했다. 아내는 첫 임신 당시 임신과 동시에 자궁 근종을 발견했고 자궁 경부 길이가 짧아지면서 첫째를 유산할 위기도 겪었다. 아내는 혹시 둘째를 임신하더라도 또다시 같은 일이 생길까 두려운 마음이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평소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었기에 임신 중 움직이지 못한 채 병실에 누워 있어야 했던 시간도 정신적으로 큰 고통이었다고 털어놨다. tvN STORY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는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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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26 at 12:54 PM
“내 어장에서 네가 가장 크고 예쁜 물고기야”…‘이호선 상담소’ 외도에 빠진 남편 사연 공개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인교진 #장영란 #이호선교수
“내 어장에서 네가 가장 크고 예쁜 물고기야”…‘이호선 상담소’ 외도에 빠진 남편 사연 공개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인교진 #장영란 #이호선교수
‘이호선 상담소’에서 지속적으로 외도하는 남편 때문에 고민하는 아내의 사연을 전했다. 22일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외도를 멈추지 않으며 이혼도 거부하는 남편의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같은 사람과 외도를 하는 남편.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외도하는 남편 때문에 상처받은 아내를 상담했다. 아내는 결혼 후 1년 동안 남편이 부부 관계를 피하면서 이상한 느낌을 받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남편의 외도를 발견했다. 아내는 남편에게 자신과 상대 여성 중 한 명을 선택하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남편은 쉽게 대답하지 못했다. 아내가 이혼을 요구했음에도 남편은 이혼에도 응하지 않았다. 상대 여성은 아내도 잘 알고 있던 사람이었다. 온라인 게임을 통해 알게 된 사이였다. 외도가 들키게 된 건 부부가 우울증 치료를 받던 시기에 발생했다. 아내는 남편을 혼자 두고 출근하면서 걱정되는 마음에 집에 설치된 강아지 CCTV를 켰다. 그런데 CCTV를 통해 남편이 상대 여성과 통화하는 내용을 듣게 됐다. 당시 두 사람의 대화에는 “나 어장 관리 아니야?”라는 말과 함께 “내 어장에서 네가 가장 크고 예쁜 물고기야”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남편은 정신적으로 힘들 때마다 외도 상대에게 연락했다고 밝혔다. 아내는 집에 돌아온 뒤 남편에게 이를 따져 물었다. 결국 세 사람은 직접 마주하는 삼자대면까지 하게 됐다. 아내는 처음에는 대화를 통해 해결하려 했고 상대 여성에게도 잘 타이르며 상황을 정리하려 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남편의 외도는 계속됐다. 반복되는 외도 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운 나머지 아내는 극단적인 선택까지 생각할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tvN STORY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는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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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26 at 12:10 PM
‘유퀴즈’ 상금 기부한 이호선, 누적 기부금 1억3000만 원 돌파…“어른의 마음으로 기부” #더네이버스아너스클럽 #이호선기부 #유퀴즈온더블럭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유퀴즈’ 상금 기부한 이호선, 누적 기부금 1억3000만 원 돌파…“어른의 마음으로 기부” #더네이버스아너스클럽 #이호선기부 #유퀴즈온더블럭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대학교수이자 상담가, 방송인인 이호선이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온 점이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졌다. 이달 15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는 ‘관계 vs 전쟁’을 주제로 출연진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한 이호선의 모습.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이날 배우 인교진은 “이호선 선생님이 최근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해 기부를 하셨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이호선은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그 친구들은 보육원에 있다가 만 18살이 되면 사회로 나온다. 그 친구들이 잘되길 바라는 어른의 마음에 기부를 했다”라며 말했다. 특히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방송 출연료의 일부를 꾸준히 내놓고 있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이호선은 이전부터 자립 준비 청년들의 홀로서기를 돕기 위한 나눔을 이어왔다. 2025년부터 강연과 방송 활동으로 얻은 수익 일부를 굿네이버스에 기부했고 지난 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받은 퀴즈 상금도 기부했다. 지금까지 전달한 누적 후원금은 1억3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꾸준한 나눔으로 굿네이버스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더네이버스아너스클럽’에도 이름을 올렸다. ‘더네이버스아너스클럽’은 1억 원 이상을 기부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후원자들의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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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6, 2026 at 5:42 AM
‘이혼숙려캠프’ 이번 주 결방 없다…사파리 부부도 경악한 충격 24기 부부 사연 공개 #이숙캠 #이혼숙려캠프 #사파리부부 #이혼숙려캠프사파리부부
‘이혼숙려캠프’ 이번 주 결방 없다…사파리 부부도 경악한 충격 24기 부부 사연 공개 #이숙캠 #이혼숙려캠프 #사파리부부 #이혼숙려캠프사파리부부
‘고딩엄빠2’와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 이어 ‘이혼숙려캠프’까지 출연한 사파리 부부도 경악하며 외면한 24기 부부의 사연이 이번 주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달 1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사파리 부부에 이어 24기 부부의 가사조사 모습과 이호선 교수와 상담을 진행한 모습이 그려진다. 이달 1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 예고편 일부 모습.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자신과 달리 사업이 큰 성공을 거둔 아내에게 복수를 꿈꾸는 남편에 대해 아내는 “사업만 잘돼봐 나 코 납작하게 만들어 준다고 그런 식으로 얘기하잖아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벌을 받아야 돼?”라고 반문했다. 이에 남편은 “일부러 열 받게 하려고 한 거야 그거는”라며 황당한 답을 내놨다.  이 모습을 조정장에서 지켜보던 방송인 서장훈은 “왜 본인이 아내에게 벌을 주냐고요”라고 의아함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가사조사 모습에서 남편은 아내와의 식사자리에서도 도 넘는 쌍욕을 했다. 이날 아내는 “나한테 쌍욕을 한 거잖아”라며 꼬집었고 남편은 “이놈의 기지배가 진짜”라고 카메라가 있는 곳에서 서슴지 않게 욕을 했다. 이 모습을 조정장에서 보던 사파리 부부 남편은 “남편 편을 못 들어주겠다”라며 선을 그었다. 서장훈은 두 사람에게 “지금 이대로는 안돼요”라고 조언했다. 남편 측 가사조사관인 배우 이동건도 “그게 문제라는 거죠”라며 남편의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또한 아내 측 가사조사관인 배우 박하선은 “이혼 하셔도 되겠어요. 없어도 되는 거니까”라고 아내에게 이혼을 권유했다.  이어진 가사조사 모습에 출연진 모두가 극대노했고 서장훈은 “이게 무슨 대화야?”라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가사조사를 마친 뒤 숙소로 돌아온 남편은 “나에 대해 뭘 안다고 셋이서 나를 XXX 치는 거야?”, “내가 뭘 잘못했기에?” 등 분노를 표출하며 또다시 심한 욕설을 내뱉었다. 아울러 이호선과의 상담에서 아내는 자신을 향한 남편의 자격지심을 꼬집으며 “자격지심이 많이 깔려있는 거 같아요. 그냥 해결이 없어요. 진짜 이대로 살 수 있을까”라고 이혼 선택을 암시했다. 이호선은 남편과의 상담에서 “지금 상황이 시궁창이 맞아요”라며 꼬집었다. 하지만 이를 들은 남편은 “쓰읍 아 근데”라고 말하고 동의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에도 계속되는 남편이 이호선과의 반대되는 의견을 주장하고 부정하자 이호선은 “본인은 지금 중재자가 될 수 없어요”라며 지적했다. 또 이호선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이렇게 밀어내면 우리 사이에 해법은 없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남편은 “제 문제로만 끝낼까봐 그게 걱정이라서”라며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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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5, 2026 at 1:15 AM
[종합] “아버지라는 걸 보여주면 좋겠다”…‘이혼숙려캠프’ 이호선, 사파리 부부 남편 눈물에 울컥 #사파리 #부부 #고딩엄빠 #이혼숙려캠프 #서장훈
[종합] “아버지라는 걸 보여주면 좋겠다”…‘이혼숙려캠프’ 이호선, 사파리 부부 남편 눈물에 울컥 #사파리 #부부 #고딩엄빠 #이혼숙려캠프 #서장훈
외도와 몸싸움, 육아 방임으로 충격을 안긴 사파리 부부 남편이 이호선 교수와의 상담 중 가족을 향한 속마음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10일 밤 10시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사파리 부부의 잔여 가사조사와 심리 상담 과정이 그려졌다. 전여친과 외도를 한 사파리부부 남편의 모습.(사진=JTBC) 이날 방송에서 남편은 당초 아내의 과거 외도에 복수하고자 전 여친과 상황극 형태의 만남을 가졌다고 주장했으나, 계속되는 추궁 끝에 중간에 실제로 감정이 생겨 성관계까지 가졌음을 최종 인정했다. 거짓말로 낚시와 드라이브를 핑계 대며 불륜 상대를 만나러 다녔던 남편의 실체가 드러나자 스튜디오는 큰 충격에 휩싸였다. 정황을 파악한 아내가 자고 있던 남편을 밀치고 때리자 남편 역시 아내의 목을 잡으며 격렬한 물리적 충돌로 이어졌고, 결국 아내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 관할 지구대의 도움으로 두 사람이 분리 조치됐던 전말까지 밝혀졌다. 과거 서로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경찰이 출동할 정도의 격렬한 몸싸움을 벌인 사파리 부부는 다섯 자녀를 방치하는 일상으로도 스튜디오의 거센 분노를 자아냈다. 남편은 컴퓨터 게임에 몰두해 아이들의 접근을 차단했고 아내 역시 하루 종일 휴대폰만 바라보며 육아를 뒷전으로 미뤘다. 배고픔을 느낀 막내 자녀가 찾아와 부모를 불러도 두 사람은 잠에 취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사연을 듣고 폭발한 서장훈의 모습. (사진=JTBC) 가정을 이끌어가는 육아 주체를 묻는 질문에 남편은 첫째 아이가 군기를 잡으며 동생들을 돌보고 있어 편하다 답해 출연진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첫째 자녀가 부모 역할을 대신하는 기이한 구조를 짚어낸 서장훈은 성인이 됐을 때 느낄 허탈감을 우려했고, 상을 차리고 기다리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아내가 실소를 터뜨리자 웃음이 나오냐며 분통을 터뜨렸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부모 모두가 싫다 고백하는 자녀들의 속마음이 공개됐음에도 스튜디오에서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싸움을 이어가는 부부의 모습에 서장훈은 격노했다. 서장훈은 두 사람이 막장과 다름없는 삶을 살고 있다 꼬집으며 차라리 제발 갈라서라고 단호하게 일침을 가했다. 자녀들에게 엄마 아빠가 싫다는 말을 듣는 것보다 슬픈 상황은 없다 강조한 서장훈은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정신을 차려 새롭게 태어나라고 강력히 권고했다. 남편 외도에 분노한 사파리부부 아내의 모습. (사진=JTBC) 충격적인 가사 조사가 끝난 후 이어진 심리 상담 단계에서 이호선 교수는 가사 조사 때와 확연히 다른 남편의 검사 결과에 놀라움을 표했다. 남편의 마음속에는 가족에 대한 생각과 애정이 가득 차 있었고, 남편은 그동안 겉으로 드러내지 못했던 가족을 향한 진심을 고백하며 끝내 눈물을 터뜨렸다. 남편의 눈물을 지켜보던 이호선 교수는 함께 감정이 울컥해지는 모습을 보이며 겉으로는 거칠어 보이지만 내면에 사랑을 품은 아버지라 평가했다. 이호선 교수는 진심이 전달되지 않을 때의 안타까움을 전하며 아내에게도 남편의 속마음을 전달해 부부 관계 개선을 위한 조언을 건븄다. 한편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상담을 진행하는 이호선의 모습.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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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0, 2026 at 2:25 PM
“숨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벌렁”…‘이호선 상담소’ 모든 걸 통제하는 아내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이호선교수 #장영란 #인교진
“숨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벌렁”…‘이호선 상담소’ 모든 걸 통제하는 아내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이호선교수 #장영란 #인교진
‘이호선 상담소’에서 자기 의견을 강요하는 아내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8일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무조건 자신의 생각만 고집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편의 사연을 밝혔다. 아내의 지적.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으면 “뭐가 잘못됐어”라며 따져 묻고, “모르겠으면 적어”라며 지적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의 사연을 전했다. 그는 아내의 숨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벌렁거릴 정도라며 결혼 후 따뜻한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호소했다. 결혼 전에는 아내의 명확한 기준이 단순히 꼼꼼한 성격이라고 생각했지만, 결혼을 앞두고 재정 상황을 밝히자 아내가 빚까지 함께 갚아줬다고 설명했다. 현재 시험관 시술을 통해 아이를 준비하고 있지만, 부부 관계가 좋지 않은 만큼 관계 회복이 먼저라고 주장했다. 이에 아내는 자신이 나이가 있어 남편의 행동을 한두 번 참고 넘어간 뒤에야 지적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남편은 집에 오면 쉬는 것이 우선이었지만, 아내는 남편의 집안일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남편이 미성숙한 태도를 보이며 “나 그거 해본 적 없어”라는 말로 변명한다고 지적했다. 결국 남편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적으라”고까지 조언했지만, 남편은 이마저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아내는 남편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갖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고, 남편을 향한 신뢰 역시 컸다. 이를 들은 이호선은 “그냥 이 남자의 아이가 아니라 아이가 갖고 싶은 거 아니에요?”라며 아내의 마음을 꼬집었다. tvN STORY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는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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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8, 2026 at 12:06 PM
“사랑받는 법을 적어놨더라”…‘이호선 상담소’ 인교진, 한 장의 글에 마음 무너졌다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장영란 #인교진 #이호선교수
“사랑받는 법을 적어놨더라”…‘이호선 상담소’ 인교진, 한 장의 글에 마음 무너졌다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장영란 #인교진 #이호선교수
‘이호선 상담소’에서 장영란과 인교진이 자식 차별 일화를 공개했다. 8일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가족들 간 차별에 관한 강연을 진행했다. 사랑받는 법을 적었던 인교진의 둘째.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상담소 강연에서는 가족 내 차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호선은 부모에게 잘하거나 예쁘고 똑똑한 자녀에게 마음이 가는 것은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자신과는 다르게 똑똑한 자녀가 있다면 부모가 이루지 못한 소망을 대신 이뤄줄 수 있겠다는 기대 때문에 자연스럽게 마음이 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내담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막내아들이 아버지의 간병을 도맡았지만, 아버지는 장남과 함께 유언장을 작성하러 갔고 형에게 유산의 80%를 물려주기로 했다. 하지만 장남은 아버지를 위해 특별히 기여한 바가 없었다. 다만 장남은 아버지와 함께 유언장을 작성하러 갔을 뿐, 구체적인 유언장 내용은 알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내담자에 따르면 아버지는 다른 자녀들은 비교적 잘 살고 있지만 큰아들은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조금 더 마음을 전하고 싶었을 뿐이었다. 이에 이호선은 자녀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리 몸에도 유독 예쁜 부분이 따로 있듯이 자녀들 가운데에서도 부모에게 더 마음이 가는 자녀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장영란 역시 두 자녀 중 유독 마음이 더 쓰이는 자녀가 있다고 밝혔다. 둘째는 아들로 애교가 많은 반면, 첫째는 장녀라 다소 무뚝뚝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히려 첫째에게 마음이 더 쓰인다고 전했다. 인교진은 자신 역시 첫째를 더 예뻐하는 것이 눈에 띌 정도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둘째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사랑받는 방법을 빼곡하게 적어온 모습을 보고 오히려 마음이 더 쓰이게 됐다고 전했다. tvN STORY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는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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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8, 2026 at 12:06 PM
“집에 가서 매를 맞을까봐”…‘이호선 상담소’ 아동학대의 충격 징후 공개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이호선교수 #장영란 #인교진
“집에 가서 매를 맞을까봐”…‘이호선 상담소’ 아동학대의 충격 징후 공개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이호선교수 #장영란 #인교진
‘이호선 상담소’에서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아동 학대의 심각성을 짚었다. 18일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사랑받기 위한 다이어트에 집착하는 예비 아내의 사연과 가족에게 받은 상처를 안고 살아온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아동 학대를 당한 아이 일화.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교수는 아동 학대 이야기로 포문을 열었다. 이호선 교수는 아동 학대 이야기로 포문을 열었다. 그는 강의 중 안절부절못하는 한 아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가 화장실에 다녀오라고 했지만, 아이는 곧바로 움직이지 못했다. 아이는 어머니의 눈치를 살피며 허락이 떨어진 뒤에야 급하게 화장실로 향했다. 엄마에게 이야기하면 집에 돌아가 매를 맞을까 봐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단편적인 모습만으로도 학대 정황을 의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아이를 굶겨 죽이거나, 아이가 크게 운다는 이유로 아이를 던지는 극단적인 사례도 언급됐다. 특히 훈육과 학대는 분명하게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훈육의 목적이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있다면, 학대는 아이에게 신체적·정서적인 상처를 남긴다고 강조했다. 중동에서 아이가 도둑질을 했다는 이유로 손 위로 자동차가 지나가게 한 충격적인 사례를 예시로 들었다. 이호선 교수는 아이가 지나치게 위축되거나 유난히 지저분한 상태를 보이는 경우에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특별한 이유 없이 반복되는 상처나 쉽게 낫지 않는 상처 역시 학대의 징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학대를 당한 아이들은 가해 부모라 할지라도 그가 자신 곁에 있는 유일한 보호자이기 때문에 부모를 쉽게 떠나지 못한다고 전했다. tvN STORY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는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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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8, 2026 at 12:08 PM
“일주일 동안 두 끼 먹었다”…‘이호선 상담소’ 40kg대 예비 아내, 폭식·단식에 구토까지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이호선교수 #장영란 #인교진 #섭식장애 #거식증 #폭식증
“일주일 동안 두 끼 먹었다”…‘이호선 상담소’ 40kg대 예비 아내, 폭식·단식에 구토까지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이호선교수 #장영란 #인교진 #섭식장애 #거식증 #폭식증
‘이호선 상담소’에서 결혼을 앞두고도 40kg대 몸무게에 집착하며 폭식과 단식, 구토까지 반복하는 예비 아내의 사연을 전했다. 18일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사랑받기 위한 다이어트에 집착하는 예비 아내의 사연과 가족에게 받은 상처를 안고 살아온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일주일 동안 두 끼 먹었다는 섭식증 아내.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방송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아내의 심각한 다이어트 강박에 대한 사연이 공개됐다. 예비 아내는 이미 40kg대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다이어트를 멈추지 못했다. 문제는 폭식을 하면서 먹은 음식을 게워내면서 강박적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다. 심한 날에는 하루에 사탕 하나를 먹고 버티거나 일주일 동안 단식을 하기도 했다. 거식증은 물론 주된 증상은 폭식증의 경향을 보였다. 아내는 일주일 동안 두 끼를 먹었다고 밝혔다. 예비 아내가 이처럼 체중에 집착하게 된 데에는 가족에게 받은 상처가 자리를 잡고 있었다. 100kg가 넘었던 시절, 살이 쪘다는 이유로 가족에게 차별을 당하기도 했다. 고생 끝에 살을 뺐지만, 다시 살찌는 게 두려워 음식을 먹으면 토하는 행위로 이어졌다. 그녀는 자신의 몸무게에 따라 남편의 애정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혹시 다시 살이 찌면 남편이 떠날까 두려웠다. 사랑받고 싶다는 감정은 물론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컸기에 사랑의 크기만큼 불안감도 클 수밖에 없었다. 모든 신경이 남편에게 집중된 그녀는 감정을 남편을 향한 관심을 ‘체중 강박’으로 표현했다. 예비 남편 역시 이런 모습을 지켜보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tvN STORY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는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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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8, 2026 at 12:08 PM
“뇌를 녹인다”…‘이호선 상담소’ 우리 곁에 다가온 마약의 위험성 조명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장영란 #인교진 #범죄 #중독 #배우인교진 #이호선교수
“뇌를 녹인다”…‘이호선 상담소’ 우리 곁에 다가온 마약의 위험성 조명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장영란 #인교진 #범죄 #중독 #배우인교진 #이호선교수
‘이호선 상담소’에서 마약 중독 위험성을 밝혔다. 11일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마약 문제를 짚으며 실제 상담 사례를 공개했다. 마약 중독 설명하는 장면.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접할 수 있는 마약의 위험성을 짚었다. 마약은 특별한 사람들만 접하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이나 간절한 상황 등이 겹치면서 누구에게나 노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 번 마약을 경험하면 절대 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뇌 기능을 손상시키고 자기 통제력을 떨어뜨릴 수 있어 더욱 위험하다는 설명이다.  마약 재범들은 다른 범죄의 2배이기에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호선 교수는 실제 내담자 가운데 마약 중독을 치료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마약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개인의 의지만으로 해결하기보다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약물 치료와 입원 치료 등을 병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실제 상담자의 사연도 공개됐다. 상담자는 직장생활을 하던 중 나이트클럽을 찾았다가 한 사람과 즉석에서 만남을 갖게 됐다. 이후 상대방과 잠자리를 가졌지만 다음 날 아침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는 상황을 겪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중독자가 될 수 있다는 두려움이 생겼고 결국 상담소를 찾게 됐다.  tvN STORY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는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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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1, 2026 at 12:29 PM
[종합] “(아이돌) 생일 카페에 따라갔어요”…‘이호선 상담소’ 사회로 나오지 못한 아들 사연 #이호선상담소 #이호선교수 #이호선 #장영란 #인교진 #배우인교진 #코로나키즈 #사회성 #중독 #가정폭력
[종합] “(아이돌) 생일 카페에 따라갔어요”…‘이호선 상담소’ 사회로 나오지 못한 아들 사연 #이호선상담소 #이호선교수 #이호선 #장영란 #인교진 #배우인교진 #코로나키즈 #사회성 #중독 #가정폭력
‘이호선 상담소’에서 겉으로 쉽게 드러나지 않는 마음의 문제를 가진 이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11일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어린 시절 부모에게 상처를 받은 딸과 세상과 단절된 아들의 사연을 공개했다. 나도 모르게 접하는 마약.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우리 사회에 만연한 마약 문제를 짚었다. 마약은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처음에는 가벼운 호기심으로 시작하더라도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마약이 위험한 이유는 강한 쾌락 때문이다. 한번 경험한 쾌락을 다른 것으로 대체하기 어렵기 때문에 마약을 끊는 과정 역시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뇌가 손상되므로 자기 통제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도 언급됐다. 이호선 교수는 실제 내담자 가운데 마약 중독을 치료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상담자는 직장생활을 하던 중 나이트클럽에 갔다가 즉석 만남을 갖게 됐다. 이후 상대방과 잠자리를 가진 뒤 다음 날 아침 눈을 떴지만 전날의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했다. 폭력을 당했던 딸.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처음에는 단순한 상황으로 생각했지만 비슷한 만남이 몇 차례 이어지면서 스스로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마약 중독자가 될 수 있다는 두려움이 생긴 상담자는 결국 상담소를 찾았다. 이후 불면 문제를 해결하면서 무너졌던 생활 패턴을 다시 찾아갔다. 다행히 더 큰 문제로 이어지기 전에 자신의 상황을 점검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다. 이어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를 간직한 딸의 사연도 공개됐다. 아버지는 집 안에서 지저분한 곳의 개수를 세고, 지저분한 곳 하나마다 자녀를 때리는 행동을 반복했다. 아버지는 버려야 할 쌀을 모아 쌀에 있는 벌레를 단백질이라고 말하며 자녀에게 먹이기도 했다. 아이돌 생일 카페까지 따라가준 엄마.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딸이 네 살이었을 당시에는 온 가족이 보는 앞에서 머리채를 잡아끌고 방으로 들어가 폭력을 가하기도 했다.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폭언과 폭력은 딸에게 지워지지 않는 상처로 남았다. 사업가로 성공한 어머니는 버티는 게 익숙한 사람이었다. 딸이 버티지 못한다고 과정해서 생각해 제대로 보호를 해주지 않았다. 결국 딸은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와 함께 어머니를 향한 원망까지 마음속에 품게 됐다. 마지막으로 새내기 대학 생활을 즐겨야 할 20살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아들은 MT와 동아리 등 대학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단체 생활을 거부하고 있었다. 방학 중에는 그저 방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곤 했다. 유일하게 나가는 모임은 아이브 팬 모임이었다. 생일 카페나 팝업스토어 역시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엄마와 함께 나섰다. 아들은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는 어린 시절부터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않았다. 아들이 세상으로 나오길 바라는 엄마.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심지어 소풍을 가서도 친구들과 어울려서 놀지 않고 친구들이 노는 모습을 구경하기만 했다. 어머니는 아들이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못 읽는 거 같다며 그가 사회에 잘 섞였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드러냈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모두 끊어낸 아들의 모습에 가족의 고민도 깊어졌다. tvN STORY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는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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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1, 2026 at 1:10 PM
“머리채를 끌고 때렸어요”…‘이호선 상담소’ 폭력 속에 방치된 딸 사연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이호선교수 #인교진 #장영란 #배우인교진 #가정폭력
“머리채를 끌고 때렸어요”…‘이호선 상담소’ 폭력 속에 방치된 딸 사연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이호선교수 #인교진 #장영란 #배우인교진 #가정폭력
‘이호선 상담소’에서 딸이 어머니를 원망하는 이유를 밝혔다. 11일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어린 시절 아버지의 폭력에 노출됐던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 아버지가 벌레를 먹였다는 사연자.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이날 방송에서는 아버지의 폭언과 폭력 속에서 자신을 지켜주지 않은 어머니를 원망하는 딸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딸은 초등학생 때부터 아버지의 폭력적인 행동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아버지는 집 안에서 조금이라도 지저분한 곳을 발견하면 그 개수를 세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저분한 곳 하나당 자녀를 한 차례씩 때렸다. 폭력적인 행동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아버지는 버려야 할 쌀을 모아 그 안에 있는 벌레를 단백질이라고 말하며 자녀들에게 먹이기도 했다. 특히 딸이 네 살이었을 당시에는 온 가족이 지켜보는 앞에서 머리채를 잡아끌고 방으로 들어가 폭력을 가하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딸이 가장 원했던 사람은 자신의 편이 되어줄 어머니였다. 하지만 딸의 도움 요청에도 어머니는 적극적으로 상황에 개입하지 않았다. 어머니는 당시 사업가로 성공한 상황이었지만, 남편의 행동을 바라보는 시선은 달랐다. 어머니에게 아버지는 안쓰러운 사람이었다. 어머니가 아버지를 바라보는 시선과 자신이 겪은 현실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었다. 사업가로서는 완벽한 어머니는 한 사람의 어머니로서는 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결국 딸이 마주하고 있는 것은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뿐만이 아니었다. tvN STORY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는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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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1, 2026 at 12:29 PM
“너 없어도 돼”…‘이호선 상담소’ 돈에 갇힌 부부 사연 눈길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이호선교수 #장영란 #인교진 #구두쇠 #이호선상담소상반기결산
“너 없어도 돼”…‘이호선 상담소’ 돈에 갇힌 부부 사연 눈길 #이호선상담소 #이호선 #이호선교수 #장영란 #인교진 #구두쇠 #이호선상담소상반기결산
‘이호선 상담소’에서 과거 방송된 부부 관계 사연을 다뤘다. 21일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상반기 결산 스페셜로 방송되었다. 돈 쓸 때마다 남편 눈치 보는 아내.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상담소에서 경제권을 쥐고 가정을 통제하는 남편으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는 한 아내의 사연이 공개됐다. 다섯 아이를 키우며 살림을 책임지고 있는 아내는 점점 더 자신의 존재 가치가 무너지고 있다고 호소했다. 아내는 그동안 알뜰하게 가정을 꾸려왔다. 아이 다섯을 돌보며 지출을 최소화하고 계획적으로 생활해왔지만, 남편은 늘 돈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결국 남편은 아내의 소비를 직접 통제하기 시작했다. 카드 사용 내역을 일일이 확인하며 지출 하나하나에 개입했고, 아내는 돈을 쓸 때마다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남편은 아내의 소비 습관을 ‘불필요한 낭비’로 판단했다. 사소한 지출에도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남편은 평소 애정 표현이 거의 없었고, 기념일조차 챙기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 아내는 생일만큼은 챙겨주길 바라는 마음에 먼저 말을 꺼냈지만, “너는 나한테 뭘 해주는데 왜 바라기만 하냐”라는 말만 돌아왔다. 둘째를 낳은 이후, 아내는 집을 나가기로 결심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남편은 “나가라, 너 없어도 된다”고 말하며 아내를 붙잡지 않았다. 시어머니는 아내를 한 사람으로 여기기보다는 “아이를 키울 사람이 필요하다”라며 “사랑하지 않아도 살아야 한다”는 말로 상처를 주었다. tvN STORY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는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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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1, 2026 at 12:20 PM
김학래와 임미숙 부부가 3개월간의 냉전 끝에 이혼 위기를 맞았어. 임미숙은 김학래가 집에 돌아와도 모른 척하며 공황장애로 힘들어했고, 김학래는 답답함을 토로했어. 부부 상담에서 이호선 교수는 김학래의 가부장적 태도와 공감 부족을 지적했고, 임미숙의 고통에 공감하며 위로했어. 임미숙은 남편의 무관심에 지쳐 별거를 결심했고, 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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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 2025 at 3:01 AM
이호선 교수님 나 왜 변호사라 생각했지? 상담전문가시구나 ㅎㅎㅎㅎ; 글 보니까 원래 노인상담 쪽 전문이셨던 거 같은데 그러다보니 고부갈등 노년부모와 성인자식갈등 이런쪽도 잘 아시는 것 같네.
January 28, 2026 at 2:02 PM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 얼굴 보면 속 터지고 돌아서면 생각나는 가족 관계 솔루션> - 이호선 (지은이)
오아시스 | 2026-02-10 출간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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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의 사이다>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과 강연을 통해 ‘유쾌하지만 뼈 때리는’ 조언을 전하며 대한민국 대표 가족 상담가로 자리매김한 이호선 교수가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를 출간했다.
January 20, 2026 at 2:35 AM
이호선 교수 사이다 명언 12가지
June 5, 2026 at 9: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