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 4K가 아른거려서 몇날며칠을 잠 못 이루다 집안에 큰일이 터져서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질러버림
그치만 대만족입니다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의 감동과 어쩌구가 있습니다 고민 말고 지르세요
눈 앞에 4K가 아른거려서 몇날며칠을 잠 못 이루다 집안에 큰일이 터져서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질러버림
그치만 대만족입니다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의 감동과 어쩌구가 있습니다 고민 말고 지르세요
나에게 아직 이럴 열정이.
나에게 아직 이럴 열정이.
우느라고.
초단위로 늘어나는 팬카페 가입 인원을 보면서 '나만 알고 싶은 무현 씨 ㅠㅠㅠ'를 하면서 눈물 쭉쭉 뽑아냄. 박무현과 함께 운동하고 끝나고 밥 같이 먹을 때까지야 좋았지. 하지만 자신의 연적이 많아지는 기분... 가히 불쾌함에 가까운 기분이었음.
그리고 박무현이 몸까지 좋아지니까 남자새끼들이 팬으로 들러붙기 시작했음.
박무현이 여자팬이고 남자팬이고 다 다정하게 대해주는 걸 알지만, 그래도 팬싸에 남팬이 오는 일은 잘 없었단 말임? 그런데 복근 이후로
우느라고.
초단위로 늘어나는 팬카페 가입 인원을 보면서 '나만 알고 싶은 무현 씨 ㅠㅠㅠ'를 하면서 눈물 쭉쭉 뽑아냄. 박무현과 함께 운동하고 끝나고 밥 같이 먹을 때까지야 좋았지. 하지만 자신의 연적이 많아지는 기분... 가히 불쾌함에 가까운 기분이었음.
그리고 박무현이 몸까지 좋아지니까 남자새끼들이 팬으로 들러붙기 시작했음.
박무현이 여자팬이고 남자팬이고 다 다정하게 대해주는 걸 알지만, 그래도 팬싸에 남팬이 오는 일은 잘 없었단 말임? 그런데 복근 이후로
곧 12월인데 진짜 이게 맞는거니
곧 12월인데 진짜 이게 맞는거니
심장이 쿵 떨어잘 것 같고 습도 94%에 잠을 못 이루다
늦잠을 잤고 KBS 국악한마당을 보며 느긋한(?) 아점을 먹었더.
주말의 점저는
지난 주부터 예정된 오징어 튀김+떡볶이와
어제 저녁에 갑자기 등장한 치킨 중 하나를 먹기로 했는데
세찬 비가 내리니 막걸리+부침개 얘기가 나왔다ㅎ
아니 이제 막 아점 먹어서 배가 한가득인데 벌써 저넉 메뉴???
각자 방으로 들어가 오수 중인 듯 고요하다.
한 끼 먹었을 뿐인데 꽉 찬 개수대가 까꿍…
하자 설거지 누군가는 해야 하니까🫠🫠🫠
심장이 쿵 떨어잘 것 같고 습도 94%에 잠을 못 이루다
늦잠을 잤고 KBS 국악한마당을 보며 느긋한(?) 아점을 먹었더.
주말의 점저는
지난 주부터 예정된 오징어 튀김+떡볶이와
어제 저녁에 갑자기 등장한 치킨 중 하나를 먹기로 했는데
세찬 비가 내리니 막걸리+부침개 얘기가 나왔다ㅎ
아니 이제 막 아점 먹어서 배가 한가득인데 벌써 저넉 메뉴???
각자 방으로 들어가 오수 중인 듯 고요하다.
한 끼 먹었을 뿐인데 꽉 찬 개수대가 까꿍…
하자 설거지 누군가는 해야 하니까🫠🫠🫠
목걸이를 차고 프리다이빙을하는 신해량씨의 심정을 생각하다 잠못이루다
목걸이를 차고 프리다이빙을하는 신해량씨의 심정을 생각하다 잠못이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