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못이루다
콘서트설레서 잠못이루다
나에게 아직 이럴 열정이.
September 19, 2026 at 8:09 PM
새벽에 아주 요란하고 존재감 뿜뿜했던 천둥과 번개.
심장이 쿵 떨어잘 것 같고 습도 94%에 잠을 못 이루다
늦잠을 잤고 KBS 국악한마당을 보며 느긋한(?) 아점을 먹었더.

주말의 점저는
지난 주부터 예정된 오징어 튀김+떡볶이와
어제 저녁에 갑자기 등장한 치킨 중 하나를 먹기로 했는데
세찬 비가 내리니 막걸리+부침개 얘기가 나왔다ㅎ
아니 이제 막 아점 먹어서 배가 한가득인데 벌써 저넉 메뉴???

각자 방으로 들어가 오수 중인 듯 고요하다.

한 끼 먹었을 뿐인데 꽉 찬 개수대가 까꿍…
하자 설거지 누군가는 해야 하니까🫠🫠🫠
August 22, 2026 at 5:31 AM
남편 생각에 잠못이루다
얍님이랑 관계 짰어요
August 22, 2026 at 3:25 AM
May 10, 2026 at 5:38 AM
열시에 누우면 한시에 깨서 내내 잠 못 이루다 간신히 다섯시쯤에 잠들었다가 악몽에 시달리며 여섯시에 깨는 생활루틴 속에 정신은 점차 피폐해져가고
March 9, 2026 at 6:24 PM
호텔 또 만실됨
슬픔에 잠 못 이루다
March 1, 2026 at 4:29 PM
야심한 새벽에 커미션 받고 잠 못 이루다
January 2, 2026 at 5:36 PM
4K 32인치 모니터
눈 앞에 4K가 아른거려서 몇날며칠을 잠 못 이루다 집안에 큰일이 터져서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질러버림
그치만 대만족입니다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의 감동과 어쩌구가 있습니다 고민 말고 지르세요
December 14, 2025 at 5:25 PM
이제 밤에 카페인 섭취는 어려운 나이가 됐구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다 8시에 깨서 뭔가 불편한 마음에 짜증나는 마음속이 복잡하다. 한 친구는 내게 내가 그렇게 생각이 많고 복잡한 건 체력이 좋아서 라고 했다. 힘들면 생각할 여력도 없이 지쳐 쓰러진다고. 알 것고 같았지만 속상하기도 했다. 우울한 사람에게 운동하면 돼. 그건 우울할 이유도 안 돼 라고 소리치는 것 같았달까
October 25, 2025 at 12:56 AM
걱정땜에 잠못이루다 지금 좀 긴장풀림 오래는 못살 팔자여
September 16, 2025 at 3:01 AM
어바등 다시읽던 중,
목걸이를 차고 프리다이빙을하는 신해량씨의 심정을 생각하다 잠못이루다
June 10, 2025 at 4:36 PM
하....
졸려
어제 결국 잠못이루다
June 3, 2025 at 11:46 PM
헉..이 시간까지 잠 못이루시다닛...T_T
April 5, 2025 at 7:43 PM
그게 마치 죽음을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린 나는 가끔 그에 잠 못이뤘다.
March 7, 2025 at 2:11 PM
딱히 마음이 아프진 않지만 스트레스는 컸던 모양인지 오전 다섯시가 넘도록 잠을 못 이루다 창밖이 밝아올 때 즈음 겨우 잠들었다. 지난밤엔 흑단이가 내 침구에 쉬테러를 하는 꿈을 꿨다. 꿈속에서 흑단이는 이때까지 쉬테러를 꾸준히 해왔는데 내가 맨날 그 냄새를 맡고 살아서 후각이 둔해져 모르고 있다가, 어느날 누워있다 축축해서 일어나보니 흑단이의 따끈따끈한 쉬테러를 발견했고 그 김에 이때까지 여러 번 해왔단 사실까지 알게 되는... 끔찍하지만 애인이 알고보니 극우였던 현실보단 덜 끔찍한 꿈이었다.
January 19, 2025 at 5:30 AM
고통스러운 생각을 하며 잠 못 이루다 이제부터는 안 자면 일상이 무너진다 싶은 의무감으로 억지로 잠드는 것 말고. 오늘을 알차게 잘 살아냈다는 뿌듯함과 다가올 내일에 대한 희망과 기대에 부풀며 기분 좋게 잠들어 보고 싶다. 10년이 넘도록 그런 날이 손에 꼽을 정도뿐이었던 것 같다.
December 8, 2024 at 6:39 PM
신해량... 박무현 복근짤 뜬 날에 잠못이루다.
우느라고.
초단위로 늘어나는 팬카페 가입 인원을 보면서 '나만 알고 싶은 무현 씨 ㅠㅠㅠ'를 하면서 눈물 쭉쭉 뽑아냄. 박무현과 함께 운동하고 끝나고 밥 같이 먹을 때까지야 좋았지. 하지만 자신의 연적이 많아지는 기분... 가히 불쾌함에 가까운 기분이었음.
그리고 박무현이 몸까지 좋아지니까 남자새끼들이 팬으로 들러붙기 시작했음.
박무현이 여자팬이고 남자팬이고 다 다정하게 대해주는 걸 알지만, 그래도 팬싸에 남팬이 오는 일은 잘 없었단 말임? 그런데 복근 이후로
November 21, 2024 at 2:13 AM
마눌님 알러지에 잠 못 이루다 이제 잠드심.. 좀 있음 기상인데 날샜다...
November 19, 2024 at 5:23 AM
모기때문에 자정넘어서까지 잠을 못이루다
곧 12월인데 진짜 이게 맞는거니
November 18, 2024 at 3:10 PM
…배고픔에 잠 못 이루다 연어에 번쩍?! 전 간단하고 소박하게 연어초ㅂ…(끌려나가기<<)
February 22, 2024 at 3:50 PM
3시에 눈을 떠서 여태 잠 못 이루었다. 조금 이따 나갈 준비를 해야 한다. 집안 식구들과 수면 패턴이 너무 안 맞아서 컨디션이 바닥을 친다.
February 20, 2024 at 8:01 PM